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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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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불가 2015.04.2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야 걸레야...되체 뭔말인지...

충암고 교감 해명 본질 벗어난 변명 

 

충암고 교감은 해명을 했지만 본질을 벗어난 내용이였다.

 

충암고교감 해명의 핵심은 난 막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충암고교감이 해명할 사항은 추심행위를 한 것이다.

 

왜 누가 시켜서 추심행위를 할 만큼 충암고교감은 시간이 남아 도느냐다. 추심행위가 학생들의 도덕관념과는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교감은 교육자지 추심을 하는 자는 아니다.

 

총암고 급식비 논란에서 충암고 교감 김종갑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실증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충암고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또다른 충암고가 널려 있을 뿐이다.

 

그 동안 의무급식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낙인효과는 안된다고 했는데

 

이성애 급식비 논란에 진중권은 충암고 이성애와 홍준표까지 싸잡아 세금이 아까운 XX라며 극딜을 했다.

 

진중권은 충암고 급식비 논란에도 홍준표가 그토록 하고자 한 급식의 학교현장이라고 말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의무급식이 무산 되었을 선생들이 세리가 되어 밥도둑이 있는지 없는지 감시를 하고 면박을 주고 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충암고 교감처럼 이런 논란을 없애고자 의무급식을 주창했고 고급인력(?)인 교감이 저런 짓을 하지 않고 교육적인 교육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세금 낭비는 충암고 교감이나 이성애 같은 사람에게 세비를 축내는 것이다.

 

이성애는 급식비 문자에 대해서 진짜 어머니가 아닌 사람이 문자를 보낸 것 같아서 공짜밥을 주는 애들에게 부끄럽지 말라는 뜻이였다며 피해가는 듯하지만,

 

이성애로 부터 문자를 받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성애 문자에 화가 나 있다. 특히 이성애의 변경같지 않은 변명은 자칭 보수들이 민낯을 보는 듯 하다.

 

서울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급식을 받는 현장에 급식비를 내지 못한 사람들의 명단을 들고 일일히 공짜밥을 안된다며 훈계아닌 도적놈 취급을 하면 급식비를 내지 않는 학생은 먹지마라고 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의 논리는 밥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했는데 홍준표는 학교는 밥먹으러 가는 건 아니라고 하고 이성애도 어린 학생이 공짜밥을 좋아하게 하는 건 아니라고 하니 홍준표의 말은 틀린것이 되나?

 

그렇지만, 이성애나 충암고 급식비 논란을 일으킨 김종갑이나 개나도나 차이가 없다.

 

뉴스에 나와서 그렇지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교감 같은 이들이 한둘이겠는가? 여론조사를 하면 60%가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무상급식(의무급식)에 대한 여론조사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무상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조사이지 현재 홍준표식 무상급식에는 반대하고 있다.

 

실제 홍준표 무상급식반대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학생 수는 전체 학생의 75%가 된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말한 부자급식 반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시골 경남에서만 75%나 된다는 것이다.

 

이들 75%가 부자인가? 서민들이지 실제 부자나 재벌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 곳에서 열심히 조기 교육을 받고 있다.

 

멍청한 여론조작에 따라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성애 충암고 급식비 논란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영혼과 뇌용랑 부족

 

서울 충암고 급식비 논란도 이성애 급식비 논란처럼 재래 알지 못하고 응답한 사림들 때문에 홍준표는 자신에게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종편에서도 재대로 된 팩트를 전달하기 보다는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표피적인 내용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곡학아세를 하고 있다.

 

사실 홍준표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을 비롯한 이들이 곡학아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종편에 출연하는 자들의 다수는 의무급식을 반대한다. 그러니 올타쿠나 여론조사 내용을 인용해서 말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또는 멋 모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식비논란을 보는 느낌은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느끼게 한다. 이성애 사건과 충암고 사건에 진중권이 특유의 비아냥 일침을 가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그들에게는 받아들일 마음의 넓이와 뇌용량이부족하기 때문이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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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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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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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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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이성애나 충암고 교감과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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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그래도 좋다는 경남 시민혁명 불가능 이유,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명예훼손 고소 고발이 빠르다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이어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홍준표가 경남 무상급식을 중단하면서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라는 빨갱이 신공에 경남의 어머니 부대가 화를 내면서 촉발이 되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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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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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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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그런데 경남은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를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뽑아 준것이다. 그러니 이성애가 문자논란을 일으키던 말던 상관할 것은 못 된다.

 

마찬가지로 무상급식 논란과 결국에는 경남무상급식 중단 사태를 불러와 결국에는 홍준표 주민 소환을 추진하겠다며 이번에는 장난이 아니다. 자신들이 준표를 자신들이 주민소환으로 물러나게 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이성애 경남도의원 문자 전문

 

경남도 A학부모 "잘 주무셨나요? 아침부터 너무 눈물이 나네요. 울 딸래미가 초등 3학년인데요.

 

어제 저한테 엄마 오늘부터 학교에 돈 내고 밥 먹어? 어! 이러니 그럼 나 밥 먹지 말까? 엄마 돈 없잖아! 이러는 겁니다. 한번 보십시오. 10살짜리 꼬맹이도 무상·유상을 알아요.

 

왜 천진난만한 애들에게 밥값 걱정을 하게 만들까요? 우리가 뽑은 높으신 분들이 부모나 애들에게 왜 이렇게 상처를 줄까요? 너무 힘듭니다. 다시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돌려주세요. 눈물로써 호소합니다.

이성애 경남도의원 "이렇게 보내는 문자 공짜 아니죠. 문자 남발하는 돈으로 아이 기 죽이지 말고 급식비 당당하게 내세요.

 

어릴 때부터 공짜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게 현명한 건지 한 번쯤 생각해보시는 건 어떤지. 외벌이로 빠듯한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 급식비 내며 키웠기에 저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

 

문자 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이나 재벌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며 재벌자식도 없도 부자자식도 극히 드문 절대 다수인 시골 경남에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75%이상에게 유상급식을 전환한 홍준표를 소환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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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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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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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동 2015.04.05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전체적인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글 중에 '남조선 TV'라는 표현은 무엇인가요? 국내 TV를 남조선 TV로 표기하신 건가요? 님이 어떤 의도로 그렇게 표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행동들이 무상급식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종북으로 몰아가는 새누리당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임을 모르시나요? 글을 쓰기전에 깊은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kiss7.tistory.com BlogIcon 키스세븐 2015.04.07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이승만이 부정선거와 민주주의 탄압을 저지를 때도 어떤 국민들은 그랬지요, 이승만의 아랫 것들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된 거라고...
    박정희가 유신을 한 후 전국에서 시위가 빗발치듯 일어날 때에도 어떤 국민들은 그랬지요, 아랫 것들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됐다고...
    이게 사실은 옛날 조선시대에도 있었지요, 나라가 엉망인데도 왕은 욕하지 못하고 떠받들며 탐관오리만의 잘못이라 생각하던 사람들...
    2015년의 경남에도 아직 100년 전 과거에 사는 뒤쳐진 사람이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일테지요... 뒤떨어진 사고방식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 때문 홍준표 지지율 오르고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 빠진다? 봉창 두드린 니가 중동 가라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 문재인 지지율이 견고하고  홍준표 지지율 올라가고  

 

새누리당 지지율과 박근혜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하나

 

이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 효과라고 보기 보다는 점차 다가온 보궐 선거 여파와

 

박근혜가 최근에 중동 순방을 마치고 와서 중동 순방의 결과가 자신의 치적이라고 하였지만,

 

내실을 살펴보면 박근혜와 상관없이 기존 기업들이 중동성과를 박근혜 방문과 함께 발표했기 때문이다.

 

특히 할랄 식품에 대해서 박근혜는 자신의 치적이라고 했지만, 안을 살펴보면

 

이미 중소기업들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에 현지 진출하여 할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고 박근혜는 남의 밥그릇에 숟가락을 얻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박근혜 중동 순방의 결과로 뻥튀기한 중동특수는 알고보면 속빈 강정이라는 사실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박근혜는 중동진출로 국내에 젊은이들이 한사람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웃기지도 않는 설렁개그로 전국의 젊은이들을 얼어붙게 만들어 버렸다.

 

실제 중동진출을 하려면 현지사정에 정통해야 하고 언어와 종교적인 이해가 높아야 한다.

 

그런데 중동 현지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예멘을 침공하고 IS와 이라크, 쿠르드족, 터키, 시리아 등 화약고와 같은데 이곳으로 젊은 이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했으니 좋아할 젊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홍준표의 지지율을 보면 극히 미미한 수준에서 하락해서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 골프와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과는 하등 상관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이라면 홍준표의 지지율이 빠져야 하지만, 실제 홍준표 지지율은 0.X %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오히려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 때문에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라고 해석하는게 더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된다. 실제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 홍준표 골프 논란으로 하락한 지지율보다 더 빠졌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말던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한다는 사실 뿐이다.

 

젊은 층은 또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경남에서 애들이 굶던 상관하지 않는다.  젊은 계층에서는 이미 새누리당과 박근혜에서 더 이상 빠질 지지율도 없다.

 

단지, 니가 가라 화약고 중동하니 지랄한다. 니가 가라 중동이라고 받아친 새누리당과 중간계에 있었던 중도층이 이탈했을 뿐이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천둥이 치나 밥그릇을 빼앗으나 증세로 세금을 빼앗아도 자신들이 목을 조르는 줄 모르고 새디스트처럼 더 조여주세요라며 좋다고 지지를 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기관은 자신들이 조사를 하고도 해석을 하는데 있어서는 여론조사 전문가를 자처하지 못할 만큼 해석상에 오류를 범하고 있다.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문재인이 이코노믹석을 타는 것은 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천에 깔려있는 곳이 경남과 부산 울산을 비롯한 경상도 우리가 남이가 파가 있는 곳일 뿐이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충청도야 역대 최악의 비리 종합선물 세트 국무총리를 배출하고도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안되면 심판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 뿐이다.

 

실제 박근혜 지지율 상승은 충청도 총리를 임명한 지역주의 결합의 산물일 뿐이다. 언제 그들 지역에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황제 급식을 하던 상관하지 않았던 지역일 뿐이다.

 

어떻게 하면 콩고물이 떨어지겠지하는 자신들을 노예로 알고 있는데도 자신들이 무슨 왕후장상의 씨앗인줄 착각한 정치무뇌층이 산적한 곳을 지지기반을 두고 있는 새누리당의 복일 뿐이다.

 

물론, 대한민국 전체로 봐선 정치무뇌충으로 인해서 발전이 더디가거나 오히려 역주행하는 것을 당연시 할 뿐이다. 이들이야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업자와 썸씽을 하던 돈을 착복하던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무상급식(의무급식)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경남에서 가장 나온 구호가 준표 돌려달라는 말이었다.

 

어떻게 생각이 있다면 홍준표에게 표를 줄 생각을 하겠는가? 홍준표는 이미 자신이 경남도지사가 되면 무상급식을 없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니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던 도 재정으로 황제밥상으로 먹던 상관하지 않은 것 아닌가? 이미 진주의료원을 없앨 때부터 전조는 나타났고 지속적으로 말 바꾸기를 할 때 이미 홍준표는 아웃상태였다.

 

 

 

 

 

하지만, 자신의 밥그릇이 아니라는 이유로 홍준표를 지지했으니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홍준표에 표도 주지 않았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고 홍준표는 골프문제점을 지적하자.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은 빨갱이 좌파라고 떠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홍준표에 표도 주고 맘도 주고 빰 맞고 이제는 빨갱이 종북소리 까지 들었으니 욕을 무상급식 보다 먹어도 너무 먹었을 것이다.

 

문제는 다음 선거가 되면 또다시 표를  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더 당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죄 없이 빰 맞고 사람까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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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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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에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새누리당

 

경남 시민단체들이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단순한 엄포나 압박용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성공 가능성은 전무하다.

 

주민 소환 투표까지는 어떻게 던 갈 수 있지만, 투표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 혁명 수준이다.

 

주민 소환제는 국회의원은 해당하지 않고 자치단체장은 가능하나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서 알 수 있듯이 주민 10%의 서명이 있어야 하고

 

서명된 자료를 선관위에 신고하면 선관위는 서명자 수가 소환 추진 전년도 12 31일 기준 인구에 맞는지 검토를 하고 서명이 위조나 중복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를 한다.

 

1.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이하 “시·도지사”라 한다) :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소환투표청구권자 총수의 100분의 10이상

 

서명을 할 수 없는 자는 공무원은 주민 소환에 참여할 수 없다.

 

교사 등도 참여할 수 없다. 단 교수이상은 가능하다.

 

10 %를 채운다는 게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설령 채운다고 하더라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주민 소환을 추진 할 때는 12~15%의 서명을 받아 선관위에 신고를 한다.

 

그래야 선관위가 딴지를 걸 수 없는 정족수를 채울 테니 말이다.

 

10%~15%의 서명도 힘들지만 실제 투표일이 결정되고 주민소환 투표가 시행 되었을 경우 투표 하는 데는 선관위는 7일 이내에 주민소환 투표일을 결정하고 공고해야한다.

 

공고일로부터 20~ 30일 내 주민 투표일을 결정한다. 공고일로부터 투표일 까지 홍준표 주민 소환 대상는 모든 권한이 정지된다.

 

투표가 시행 된후 투표자 수가 30%미만 일 경우 개표하지 않고 해당 사항을 공표한 후 무효처리 된다. 그래서 당연히 홍준표는 경남지사 직을 수행 수 있다.

 

서울에서 무상급식 반대에 대한 투표를 했을 때 서명은 10%이상이 되었지만 투표자 수가 30% 미만 이여서 정족수 미달로 개표도 하지 못하고 묻어버렸다.

 

이때 오세훈이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서명운동을 하였기 때문에 오세훈은 정족수 30% 미만으로 개표도 못하고 서울시장 직을 관둬야 했다.

 

비슷한 사안이지만 반대의 입장으로 이번에는 경남에서 주민 투표를 하지만 서명인 수는 넘을 가능성이 있고 실제 투표 정족수 30%를 채울 수 있을까 의문이다.

 

또한 30%를 넘더라도 30%의 과반수가 넘는다면 홍준표 주심소환 투표로 첫 번째 불명예 퇴진하는 자치단체장이 될 것이다

 

서울과는 반대로 처음 새누리당은 서명 반대 운동을 할 것이고, 서명인 수가 넘는다면 투표 정족수 30%를 채우지 못하도록 공작을 할 것이다. 이는 당연한 방안이다.

 

서울 무상급식에서 투표반대 운동도 합법적인 운동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시 새누리당은 투표반대 운동을 반민주적인 작태라며 딴지를 걸었지만, 30%미만 투표로 개표도 못하고 오세훈은 서울시를 떠나야 했다.

 

새 누리당이 어떠한 선택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투표반대 운동을 한다면 무상급식에 반대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이 되어 홍준표와 한 몸이 되게 되고 투표 종용을 하기도 뭐하고 진퇴양난에 처하게 될 것이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지지율은 30%를 돌파했고, 홍준표 지지율은 5.6%.  

 

2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6.6%로 차지했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0.2% 3위였다.

 

이어 박원순 시장(8.0%), 홍준표 경남지사(5.6%), 안철수 의원(5.4%), 이완구 총리(4.6%) 등의 순이었다.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특히 수도권인 경기·인천(37.4%)과 서울(32.3%)과 부산·울산·경남(33.1%)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선 반기문 총장의 지지율(26.9%)이 문 대표보다 높았다.

 

문재인 지지율은 경남에서도 33.1%홍준표 지지율보다 높다. 문재인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에 따라 홍준표의 진퇴가 결정될 가능성도 있다.

 

 

구글광고자리

 

 

문제는 투표율이 30%를 넘어야 하고 그 중에서 과반수 이상 지지를 받아야 한다. 쉬운듯 하지만, 한마디로 산넘어 산이란 뜻이다.

 

아무 생각하지도 않고 투표장에가서 우리가 남이가로 홍준표에게 투표할 사람들이 많고 불만은 있으나 투표장에 가지 않는 젊은층과의 싸움이다.

 

경남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한 것이고 성공한다면 시민혁명이라고 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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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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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하차 커플 논란 막장 임성한이어 신혜윤 막장예능 창조라 할 수 있을까?

 

우결 하차 커플 논란 김소은 제외된 이유는 욕하면서 보는 예능 만들기?

 

우결하차커플 데스노트는 존재하나?

뉴스엔에 따르면 우결 하차 커플 데스노트가 존재하는 듯 하기도 하다. 

 

막장드라마의 특징은 욕하면서 본다는 점이다.

 

특히 젊은 층이 아닌 대다수의 말없는 장년 여성층은 드라마에 홀릭되어 등장하는 인물에 인격을 부여하고 실제 존재하는 인물로 치환한다.

 

그리고 드라마에 등장하는 악역이나 선한역에 대해서 감정이입을 한다.

 

그래서 젊은 층에서는 막장이라면 처다도 안보는 드라마가 실제 시청률 조사기관에서 나온 시청률로 보면 의외로 시청률이 상종가를 친다.

 

대통령 박근혜 지지율이 30%가 되도 높다고 생각하는 젊은 층 다수가 말없는 노인층 다수를 이기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들은 말이나 글로서 표현 하지 않는다. 다만 꾸준히 시청을 할 뿐이다. 한마디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도 막장이 인기가 있는 이유가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는 막장 리얼리티 가상 연예 프로가 생겼다.

 

다름 아닌 우리결혼 했어요가 막장 드라마를 롤모델로 새롭게 시도하는 연예 막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우결(우리결혼했어요)은 시작부터 논란이 있었지만, 현재도 김소은 손호준의 연애설로 홍역을 치리고 있었다.

 

 그래서 최근 김소은 송재림 커필이 우결 하차 커플 1호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우결(우리결혼했어요) 선혜윤 피디는 김소은 열애설에도 김소은 송재림 커플의 하차는 없다고 이야기를 했고 여타 우결 하차 커플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우결에서 김소은 송재림 커플은 하차하지 않고 생존 했고, 남궁민 홍진영 커플 , 홍종현 유라 커플이 유탄을 맞아 우결 하차 커플 대열이 합류 했다.

 

뉴스엔 에서는 2 16일 단독 보도로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우결 하차 커플이 될것이라며 단독 보도 했지만 이때 우결 선혜윤 피디와 MBC 관계자는 하차를 논의도 한적 없고 사실무근이라면 하차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2 26일 뉴스엔 보도와 같이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하차 되고 새롭게 예원 측에서 "우결 미팅은 한 상태지만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며 우결 합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일단 불을 지피고 있다.

 

MBC 우결 측의 대응이 궁금하다. 대체적으로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발표하지 않았는데 예원 측이 일단 치고 나왔으니 이를 확인도 부인도 못하는 어정쩡한 상황이 된 것 이다.

 

최근 우결은 여러가지 분란 열애설로 사면초가 상태에 있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결 하차가 아닌 우결폐지를 주장하고 있지만, 우결은 시청률 5%에 불과하지만 매니아 층을 대상으로 굳건히 버터고 있다.

 

 

 

이제 김소은도 남았고 불쌍한 캐릭으로 전락한 송재림을 보는 재미가 있으니 드라마 막장 커플을 보는 듯이 이들이 방송에 어떠한 반응을 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보지 않을까?

 

막장 드라마의 최고봉은 누가 뭐라고 해도 임성한이다. 임성한은 막장이라고 하면 더욱 막장스런 코드를 넣어서 시청자에게 그래 나 막장드라마를 쓴다. 하지만, 너희들은 욕하면서도 내 막장 드라마에 홀릭 되어 있지 않느냐? 라며 더욱더 막장 스러워 진다. 어느 순간에는 그래 막장도 드라마 인데 한장로 인정하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우결은 리얼리티 연예 예능 프로를 만들어 냈지만, 사극에서 리얼리티를 충실히 따르고 역사적 고증을 했다는 사극치고 막장사극 아닌 것이 없었다.

 

사극 작가군을 보면 임성한은 애교 수준에 가깝다. 등장하지 말아야 할 인물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고 시대에 맞지 않는 의복은 예사고 관계되지 될 수 없는 인물들이 관계를 가지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단지 시청자가 역사를 모르니 막장을 해도 막장스럽지 않은 것 뿐이다.

 

반면에 임성한은 현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단지 있을 법한 개연성을 바탕으로 출연한 배우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여버리는 것 뿐이다. 사실 임성한 작품은 자신이 창조주이니 죽이거나 , 죽은 자를 살리거나 임성한 고유 영역인 것은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예능프로에서 출연자를 죽이고 살리고는 해당 피디의 고유의 권한이니 뭐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기는 하지만, 시청자의 권리는 욕을 하면서 보던, 홀릭되서 보던 막장이라 말하던, 채널을 바꾸던 이 또는 시청자 권리에 속한다.

 

어쨌든 우결은 보는 사람 입장에 따라 새로운 막장 리얼리티 표방 연애 예능 장르를 만들어 냈었다고 할 수 있다.

 

김소은 열애설이 나자 김소은을 하차시키자고 하는 사람들이 논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은 배우는 현실에서도 악역인가? 물론, 어떤 유명한 감독은 실제 성향과 성격이 악한 사람이 악역을 잘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수 많은 시청자는 드라마의 주인공에 홀릭되어 드라마가 끝나더라도 연기자에 홀릭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연기자들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시청자들로 부터 끊임없는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드라마의 배역과 연애의 배역은 단지 만들어진 캐릭터이니 현실과는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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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분납 연말 정산 환급금 꼼수는 - 트래픽 폭탄 속 초간단 조회방법은?

 

국세청 홈페이지 DDOS 공격? 국세청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우회 초간편 토탈조회 방법

 

국세청 홈페이지가 폭주 하여 조회가 지연되고 있다. 이유는 국세청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방법이 뉴스화 되면서 혹시나 자신이 환급금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국세청 홈페이지는 이미 지난 연말정산에 한번 폭주하여 임시국세청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았었다.

 

그런데 연말정산 분납으로 연말 정산 환급금 보다 토해 내야 하는 돈이 더 많다.

 

그래서 국회에서 연말 정산 추가납부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3개월 연말정산 분납 법안이 새누라당 나성린으로 부터 발의 되었고 국회 기재위 소위를 통과했다.

 

박근혜식 조삼모사가 저가담배 검토를 은근 슬적 철회하듯이 연말 정산 추가납부액 분납 법률안 보다는 이미 과다 납부를 하게 된 세금을 내리는 것이 우선이다.

 

최근 박근혜 정부의 꼼수에 꼼수가 난무하고 있다. 연말정산에서 소득세율로 인해서 연말정산 후 환급금 보다는 내야하는 돈이 많아졌고, 담배값 인상으로 민심이 이반하자. 이제 저가담배로 꼼수를 부리고, 연말정산으로 문제가 되자 소득세율을 조정하기 보다는 낸돈은 돌려줄수 없다며 연말정산 분납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래도 박근혜 지지율은 변함이 없다.

 

이번 국세청 연말 정산 환급금 조회 방법으로 국세청 홈페이지는 트래픽 폭탄을 맞아 DDos 공격과 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국세청 환급금 조회 방법은 국세청 환급금 조회 방법 서비스를 이용하여야 한다.

 

 

국세청 환급금 조회 방법 중 알아야 할 사항은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 번호다.

 

국세청 홈페이지 http://www.nts.go.kr/index.asp

 

 

국세청 환급금 조회 방법에서 개인과 법인 사업자를 분리하여 등록하여야 한다.

 

하지만 국세청 환급금 조회 방법이 알려지면서 국세청 환급금 조회 방법으로는 국세청에 접급할 수 없다. 이미 국세청은 국세환급으로 인해서 위와 같이 보조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폭증하여 지연되기 일 수다. 하지만 국세청 환급금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쉽게 국세청 환급금을 조회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글 말미에 자세히 기술하였다.

 

본인이 모르고 있는 환급금이 있을 수 있고, 공지 우편물을 받았지만 잊어버리고 있은 경우가 있다.

 

글쓴이(갓쉰동)의 경우도 환급 우편물을 받았지만, 나중에 찾지라는 생각에 잊고 있다. 설날 전 전날 조회를 하였다.

 

 

환급금을 확인하고 나면 관계기관 전화번호가 안내된다. 그 후 전화로 관계기관 공무원과 통화를 하고 환급금을 받을 자신 명의의 은행 통장 번호를 알려주면 된다.

 

 

환급금에도 소멸시효가 있는데 5년이다. 5년 동안 찾아가지 않는다면 당신의 환급금은 국고로 귀속된다.  국세청 환급금만 340억원 기타 다른 환급금을 합하면 수천억 국가귀속 된다.

 

 

 

그리고 환급금을 찾아가라는 우편물을 받고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환급을 받는데 시간이 걸린다. 최대 1주일 동안 환급금을 받을 수가 없다.

 

1주일이 걸리는 이유는 일단 환급금은 국세청과 협약한 은행 환급 관리 가상계좌로 들어갔다가 다시 인출하는 과정에서 시간에 걸린다. 

 

그러니 제일 좋은 방법은 환급금 우편물이 왔을 때 즉시 우편물 내용대로 환급 신청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국세청 환급금 뿐만 아니라 각종 국가 상대 국세 미환급금, 건강보험 미환급금국민연금보험료 과오납금, 지방세 환급금, 고용/산재보험료 과오납금, 보관금 및 송달요, 지방세 등을 한방에 간편조회 할 수 있는 사이트는 안정행정부 미환급 찾아주기 통합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안전 행정부 미환급금 찾아주기 통합 서비스

 

http://www.minwon.go.kr/etc/AA090_pkg_srch_refund.jsp

 

   

2015/02/22 - 이완구 전두환 예방 보은 삼청교육대희생자 사과 거짓들통 바보된 원희룡

 

2015/02/20 - 저가담배 검토 지하경제 활성화한 박근혜 담배 신창조경제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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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돈질 구치소 장기 투숙 티켓 자충수 된 이유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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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선후보사퇴로 결말된 단일화의 협상과정의 지루한 공방 속에 나온 아름다운 양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선의 최대 반전을 안철수 스스로 만들어 냈다.

안철수는 대선후보 사퇴 기자회견 전까지도 후보등록을 위한 서류를 직접 만들어 언플하는 벼랑끝 전술을 구사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안철수 몸으로 정치혁신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개인 안철수에게는 안타깝지만 단일화를 원하는 국민들에게는 안철수의 결단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정치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할 수 있다.

단일화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문재인 보다는 안철수가 뒤집어 쓸 상황이였다. 권력을 쉬이 내려 놓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안철수는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고 전선을 돌리는 신의 한수를 두었다.

안철수 긴급기자회견 내용을 요약하면 정권교체를 위해서 백의종군하겠다

단일화 대립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며 국민에게 더 많은 상처를 주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문재인과 안철수 중에서 양보를 하는 상황이다. 이제 후보직을 내려 놓겠다.

새로운 정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에게 약속을 지키는 것이 더 소중하다.

단일 후보는 문재인 후보다. 단일화 과정의 불협화음은 저에게 주고 문재인 후보에게는 성원을 보내 달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를 갈망한다고 발표했다. 안철수는 후보사퇴 기자회견 내내 울먹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문재인은 트위터에 "안후보님과 안후보님을 지지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미안합니다"는 짤막한 말을 남겼다.

 


단일화과정의 지루하고 짜증스럽기까지한 협상 과정과 사건들은 다음 아래의 글들이다.

그동안 안철수측이 보여준 모습은 구태스럽다고 할 수 있다. 안철수 문제인지 안철수 측근의 문제인지 계속적으로 스스로 지지율을 까먹은 행동을 했다.

안철수 보다는 측근들의 과잉 층성(?)이 문제가 아니였을까? 후보사퇴 긴급기자회견은 측근들과 협의과정없이 스스로 결단한 것이 아닌가 한다.


부제)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막장정치 협박이 안철수 말한 혁신?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위한 서류를 만들기 위해 직접 종로경찰서를 찾아 범죄기록 등을 발급 받았다.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은 당연한 듯 보인다.

하지만,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과정에서 보인 안철수 측은 그동안 행태를 보면 단순한 당연한 수순이 아닌 문재인 측에 대한 공개적인 협박 정치의 전형이다.

사실 후보등록 준비를 위해서 후보가 직접 나서는 경우는 없다. 다만, 후보등록 서류가 다 갖춰진 후 후보 등록을 위해서 선관위를 찾는 경우는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과정을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하는 행위가 구태스런 압박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안철수는 정치혁신을 부르짖으며 대선에 나섰다. 하지만,  안철수가 보여준 모습은 구태스런 정치권도 하지 않는 구태의 혁신이다.

단일화 과정에서도 안철수는 어떤한 양보를 보여준적이 없다. 그저 자신의 주장만을 무한 반복하거나 이전 주장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안으로 협박하는 행위였을 뿐이다.
 


문재인은 야권 단일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의 요구를 수용하여 여론조사에서 적합도50% + 가상대결 50%를 전격 수용했다. 이 수용안은 문재인보다 안철수가 유리한 방법이다.

그러자 안철수 측은 문재인의 일방적인 수용이라며 의미가 없다며 박선숙은 기자회견을 가지며 국민을 협박하는 최후 통첩을 하였다.

박선숙이 마지막 통첩안  이라는 지지율 50% + 가상대결 50%는 안철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안이다.  한마디로 안철수 측은 양보가 아닌 자신에게 절대적인 유리한 안을 던저 놓고 받을려먼 받고 말려면 말라고 장사치도 하지 않는 공갈협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을 장식한 것이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과정 실시간 언플로 화룡점정을 찍은 것이다.

안철수가 생각하는 건 자신이 아니면 문재인은 절대로 대선후보가 될 수도 없고 대통령도 할 수 없다는 점을 밝힌 협박이다.

안철수는 이명박에 이어서 새누리당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손해 볼것도 없고 오히려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도 보다 낫다고 선언한 측면이다.

실제 안철수 지지자의 다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단일화 후보를 지지하지 않고 박근혜로 건너갈 준비를 한 세력이 태반이다.

단일화에서 안철수 지지자 상당수가 박근혜에게 날아가는 것은 상수이다. 단일화는 상수는 변수가 될 수가 없다.

글쓴이(갓쉰동)은 그래서 단일화 과정에서 안철수의 협박식 정치에 대해서 박근혜로 떠나는 상수로 협박하지 말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2012/11/14 - [이슈앤/선거] -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또한 안철수 지지기반이라고 하는 20~30세대는 투표율이 낮기로 유명하다. 이들의 지지율을 근거로 단일화해봐야 투표율과 지지율이 싱크로율이 낮기 때문에 박근혜에게 대통령을 넘겨주기 쉽다. 

안철수의 지지기반은 단일화에 보탬도 되지 않는 허수가 다수다 그러니 어짜피 떠날 상수로 협박하지 말라고 할 수 밖에 없다.

현재 안철수가 보여준 언플행동은 막장정치에서도 하지 않는다. 안철수는 자신이 몸소 보여준 행위가 정치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이는 혁신이 아닌 구태혁신이라면 모를까


부제) 문재인 중재안 수용, 안철수캠프기자회견 협박 웃고있는 박근혜

문재인은 안철수가 주장하는 가상대결과 적합도 합한 단일화를 지지하는 시민단체 중재안을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단일화 과정의 또다른 진전이다. 

하지만, 안철수 측은 합의할 필요도 없는 문재인의 일방적인 통보라는 반응이다.

문재인 중재안 핵심은 적합도 50%와 가상대결 50%를 합산하는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안철수가 유리한 안인 것은 사실이다. 또다시  문재인이 양보한 듯 보인다.

문재인이 중재안을 받아들인 이유는 자신이 승리할 자신도 있다는 판단이지만, 정치적 감각이 안철수 보다는 뛰어나다는 반증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끝없이 문재인은 양보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고, 안철수는 한발도 물러서지 않는 강수만 두었다.

문재인의 가상대결50%와 적합도 50%에 대해서 안철수캠프기자회견에서 박선숙은 가상대결50%와 지지율50%로 하자는 최후 통첩(?) 같은 협박 식 역제안 했다.

지지율에서 미미하게 문재인이 앞서고 있지만, 적합도에 비해서는 안철수와 차이가 없다. 이래저래 안철수에 더 유리한 방안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여론조사 방식에 대한 안의 변화다.

문재인은 적합도 < 안철수는 가상대결
문재인은 지지율 << 안철수는 가상대결
문재인은 가상대결+적합도 <<< 안철수는 가상대결+지지율 

안철수의 똥고집(?)과 자신에게 절대적인 유리한 것만 요구하고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

겉보기에 안철수가 이기는 것 같지만, 정치적 게임에서는 지면서 이기는 길이 있다. 단 이는 현재의 기준일 뿐이다.

어쨌든 문재인은 안철수의 제안에 긴급기자 회견을 예고 했고, 문재인 측은 안철수 측 제안을 진지하게 숙고하겠다는 답변을 내 놨다.

문재인 측 우상호는 안철수 측 역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자세한 부분 협상팀에서 논의 필요하다고 했다.


단일화 과정도 단일화 여론조사에 반영된다는 것을 안철수측이 알았다면 좋았을 것이다. 실제 안철수가 대선에 나온 이유는 박근혜도 싫고 문재인도 싫다는 것 아니였나?
 
다만 박근혜보다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게 낫다는 생각과 문재인이라면 자신이 이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문제는 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지지율이나 가상대결이나 모두 허수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나타난 세대별 지지율이 대선에서 투표율로 반영이 되지 않아 싱크로율이 낮다. 이를 보정할 장치가 필요하다.

글쓴이(갓쉰동)이 역선택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지지자들이 열심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해서 박근혜의 역선택을 조금이라도 억제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세대별 투표율의 허수는 막을 방법이 없다.

오직 지난 15,16,17대의 세대별 투표율과 연동해서 정량화하는 방법밖에 말이다. 잘못하다가 100%반영되는 여론조사 20대의 지지율로 안철수가 되었는데 20대 투표율이 50%대에 그친다면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긴 요원해진다. 여론조사에서 이기고 본선에서 지는 악수가 될 수가 있다.

 


어쨌든 절박함은 문재인이 크고 안철수는 절박함이 없다. 안철수 자신이 대통령이 안되고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고 아쉬울게 없다.

어짜피 여론조사에서 어떠한 안이 나와도 문재인과 안철수 측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다.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에서는 10%도 되지 않는 응답률에서 모든 칼자루는 새누리당과 박근혜지지자들이 가자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박근혜의 선택만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지 않을려면 좀더 안철수가 적극적으로 단일화에 임했어야 한다. 그러나 안철수도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일화 방식이 최선이였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회동이 있었지만, 토론 후 이른 아침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회동이 있었지만, 결렬 되었고, 안철수는 결렬이 아니라 일시중단이고 지속적으로 회동을 하고 단일화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의 최대 결과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회동을 최대 성과라고 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지속적으로 단일화 협상이 중요한 것도 아니고, 여론조사 문구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왜 글쓴이가 여론조사로 단일화하는 것에 대해서 문재인과 안철수 측 지지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여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어떤 수단방법을 동원하더라도 이미 결정권은 박근혜로 넘어갔다는 뜻이다.

다만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할 역선택을 최대한 방어하는 수준에서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임하라고 하는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결과를 두고 설왕 설래하고 있다.

문재인측은 문재인이 토론을 잘했다고 하고 안철수측은 안철수가 잘했다고 한다. 각 진영이자 자신들이 잘했다고 말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지자 또한 마찬가지다. 판단은 시청자들이 각자 할 것이다. 지지하는 후보에 가 잘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새누리당이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이 알맹이 없다고 맹공하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 남의 잔치에 똥누는 것이야 정치에서 비일비재한 일이다.

그런데 무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안철수가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전술적인 판단인지 아니면 안철수의 한계인지는 안철수만이 알수가 있다. 왜냐하면 단일화 토론의 결과를 주시하는 것은 안철수 문재인 지지자 뿐만 아니라 중간층도 있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새누리당 지지층도 있다.

숫적 우세는 중간층이 많고 그 다음이 지역 30%를 장악하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층이 있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 단일후보를 선택하는 층은 여론조사에 적극적인 새누리당 당원이나 지지층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박근혜가 쉽게 대권을 잡을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도대체 안철수안철수 캠프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반문하게 한다. 단지 안철수를 이용해서 정권을 잡고 좌지우지하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한 것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차별성보다는 일치성이 많았지만, 각론에서는 작은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대부분 커다란 대의에서는 일치를 하고 각론에서 차이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정치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새누리당에서 지적하는 가치도 다른 두 사람이 꼼수를 부린다는 말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어져 버렸다.

단일화 토론에서 얻은 성과라면 단일화 협상팀의 무능과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담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안철수가 문재인에 비해서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아래 글에서나 이전글에서 부터 지면서 이기는게 정치라고 했고  약자같이 보이는 후보가 이긴다고 했다. 안철수가 전략적으로 들고 나왔다면 고도의 전술적인 측면이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라면 우려스럽다.

안철수가 어떠한 포지션이던 상관없이 안철수의 약세는 선택의 키를 쥐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나 박근혜지지자로서는 대처하기 만만치 않게 되었다. 안철수가 어렵다고 봤는데 안철수가 더 쉽게 보였으니 말이다. 한번 약세를 보이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치다.

단일화 여론조사를 어떠한 방법으로 하던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세력이 박근혜와 대결할 후보를 뽑을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문구에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다. 다양한 방식의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하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다.

하지만, 지지율과 투표율과 득표율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일종의 예선은  적극적인 여론조사에 잡히는 새누리당이 결정한다. 약자라고 인식되는 후보가 지지율이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여론조사 방식에서 단일화 후보가 결정되는 순간 도전자를 고르는 것은 챔피언의 고유선택 권한이 되어 버린다. 하지만, 본질은 응답률 10%가 결정하지 않고 응답하지 않는 90%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닥치고 단일화가 승리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각진영은 자신들이 후보가 되어 승리자의 월계관을 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 못하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안철수의 대선 본선 경쟁력에 허구가 있는 것이다 이는 문재인에게도 마찬가지다.


부제)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 단일화 이기려는 욕심 보이는 순간 지는 토론?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가 결정된 후 마침내 생중계로 시작되고 있다.

단일화 TV토론은 날짜와 저녁이라는 것만 정해졌고 시간대가 드라마에 의해서 뒤로 밀리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있다.

대선 TV 토론보다 드라마가 더 중요한 방송국이다. 대선처럼 드라마틱한 드라마도 없을 텐데말이다.

선간위(일명 선거 간섭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문재인 철수 TV토론이 우여곡절 끝에 2012년 11월 21일(수)저녁 1115으로 결정 되었다.


모든 드라마가 끝난 후
3KBS, MBC, SBS 지상3개 방송과 일부 케이블 방송에서 생중계를 한다.


단일화 협상에서 누가 우위를 점하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단일화 토론은 단일화로 가는 여정에서 하일라이트에 해당한다
.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양진영은 한번의 토론회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려 할것이다. 시청자도 문재인이나 안철수 중 누가 보다 합리적이고 합당한 대통령 후보인가를 판단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마음속에 결정한 상태에 있다. 단지, 토론회의 결과를 두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하고 지지이유를 만들어 낼것이다. 한마디로 죽을 쓰지 않는다면 별다른 대세에 지장이 없다는 뜻이다.


다만 우려스런 점은 단일화 토론이 밋밋하게 진행되어서 흥행에도 실패할까이다
. 두사람이 치열한 논리적 대결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실제 토론은 상대를 굴복시키는 작업이 아니다. 보는 시청자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이다.


토론에서 지고도 얼마든지 지지자를 결집하고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 사실 대선은 이론과 논리가 판을 치고 이성 강물처럼 흐르지도 않다. 이성이 지배를 한다면 대선은 하지 않아도 이미 대통령은 결정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한마디로 감성과 이미지가 대선을 지배한다는 뜻이다
. 누가 더 사람의 감성과 감정을 자극하느냐가 판가름 날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도 마찬가지다. 누가 시청자의 이성이 아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가? 누가 토론에서 이기려하고 있는가? 그렇더라도 단독토론이 아닌 실제 단독 기자회견을 하는 박근혜의 토론보다야 재미기 있지 않겠나?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이기려하는 욕심을 부리는 자가 지는 이상한 토론처럼 보이겠지만, 상대를 이기려하는 순간 양자토론에서는 이길수 있지만, 실제 시청자에게는 질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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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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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나무바람 2012.11.24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잘못 아시는게 있어 알려드리자면 안후보가 종로서에 간건 언플이 아니라 범죄경력진단서는 본인이 직접 떼어야해서고 문후보님은 이미 발급받았다합니다 문후보는 당의 후보여서 방에서 발급가능했다 하구요

  4. 우연 2012.11.2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왜곡, 갖다붙이기, 자기 입맛에 맞는 해석, 글 한번 작살나게 쓰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ddd 2012.11.2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본문을 가리네요

  6. ddd 2012.11.2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본문을 가리네요

  7. 하얀자유 2012.11.2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쓰세요

  8. 하얀자유 2012.11.2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쓰세요

  9. 2012.11.25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국민 2012.11.25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에게 입단한 정치인 유명하신분들은 이제 어느 당으로 입단을 해야 합니까? 기회를 또 보아야 살길이죠?

  11. ㅁㄴ 2012.11.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자체가 지독히도 주관적인 해석으로 적은 글이라 가치가 없네요. 이 글보고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글쓴사람은 머리가 좀 나쁜듯

  12. 한마디 2012.11.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정하게 한마디 해서 당선 공략만을 보고 대통령을 뽑지 말고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력, 군사력, 향후 계획 등등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보고 거기에 맞는 당선 공략을 선택하는게 최선책이 아닐까 싶네.

    인터넷에 무슨후보 무슨후보 하면서 은근 지지하는 댓글들이 있는데 ...... 정치적 소견은 마음에서 꺼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도덕입니다.

  13. 한마디 2012.11.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정하게 한마디 해서 당선 공략만을 보고 대통령을 뽑지 말고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력, 군사력, 향후 계획 등등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보고 거기에 맞는 당선 공략을 선택하는게 최선책이 아닐까 싶네.

    인터넷에 무슨후보 무슨후보 하면서 은근 지지하는 댓글들이 있는데 ...... 정치적 소견은 마음에서 꺼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도덕입니다.

  14. 김동욱 2012.11.2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를 씹는구나 허접한...ㅉㅉㅉ

  15. 아와 2012.12.09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글읽다가 느낀건데(솔직히 읽다 똑같은 말 계속 반복이라 짜증나서 중간에 스트롤 내렸다)
    자아도취가 너무 심하다
    글쓴이 갓쉰동이니 강조하는게 대체 몇번인지
    사건에 대한 기사가 아니라 무슨 자서전인줄 알았다
    니 생각이고 남 생각이고 뭐가 그리중하냐

  16. 아와 2012.12.09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국민농락이니 이따위 말 지껄이면서 정작 글쓴이 자신이 쓴글은 철저하게 국민편이 아닌 정권 찌끄러기 핱아먹는 소리만 끄적여놨다
    대권 중요하다 지지율 중요해 투표율 신경쓰는거 당연한데.. 이 X갸
    정작 투표하는 사람에게 그딴 지지율이고 언론플레이에 좌우되는 여론조사 따위가 중요할거 같냐

  17. 아와 2012.12.09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딴건 결국 선거 플레이 조장하는 글이잖아
    대체 언제까지 정권 선수(그게 선수지 뭐야) 들 농락플레이 응원하며 똥구멍 핱을래
    기자라면 기자답게 객관적이기라도 하던지 이건 무슨 삼류 스포츠 가쉽란처럼 교묘하게 까내리며 찌라시 글이나 올리고
    뉴스에다 올리지 말고 그냥 선거단 찾아가서 나 똘똘하니 써달라고 빌어라 그냥

  18. 아와 2012.12.09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대놓고 핱는 글도 요즘에 보기 힘든데 어떤의미 대단하십니다
    아니면 그럴만큼 글솜씨가 세련대지 못한건가요
    아무런 사심없이 들어와서 글읽다 괜히 열폭했네요
    마지막으로 진지하게 농담아니고 진심으로 말하는데 기자 아니더라도 좋은직업 많으니 희망을 잃지 마세요 화이팅

  19. DD 2013.01.1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글쓴사람 얼굴한번 보고싶다,어찌이리 편협하고 아전인수격인글을 이렇게 자신있게 쓸수있는지,,,,,,,,,,,,깡통은 용감하다더니

  20. suejin 2013.01.26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공감이 안되는 변입니다. 안철수의 정치변화에 대한 진정성은 제가 보기엔 문재인보다 훨씬 순수하고 고차적인 염원입니다. 문재인은 당의 사명에 떠밀려 여기까지 왔다면 안철수는 스스로 통찰한 문제의식으로 후보에 나선분입니다. 그리고 공약을 통해 보여준 실제 정치적 경제적 통찰력도 문제인보다 훨씬 치밀하고 장단기적으로 현실적인 구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정치변화를 염원했고 협박이 아니라 원칙을 갖고 밀어주친 이순신같은 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재인도 존경하지만, 안철수는 세기에 한번 나오기 힘든 인물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엔 꼭 안철수대통령을 만나고 싶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협상 무의미 후보 낙점 박근혜만 한다?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도대체 안철수안철수 캠프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반문하게 한다. 단지 안철수를 이용해서 정권을 잡고 좌지우지하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한 것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차별성보다는 일치성이 많았지만, 각론에서는 작은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대부분 커다란 대의에서는 일치를 하고 각론에서 차이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정치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새누리당에서 지적하는 가치도 다른 두 사람이 꼼수를 부린다는 말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어져 버렸다.

단일화 토론에서 얻은 성과라면 단일화 협상팀의 무능과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담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안철수가 문재인에 비해서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아래 글에서나 이전글에서 부터 지면서 이기는게 정치라고 했고 약자같이 보이는 후보가 이긴다고 했다. 안철수가 전략적으로 들고 나왔다면 고도의 전술적인 측면이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라면 우려스럽다.

안철수가 어떠한 포지션이던 상관없이 안철수의 약세는 선택의 키를 쥐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나 박근혜지지자로서는 대처하기 만만치 않게 되었다. 안철수가 어렵다고 봤는데 안철수가 더 쉽게 보였으니 말이다. 한번 약세를 보이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치다.

단일화 여론조사를 어떠한 방법으로 하던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세력이 박근혜와 대결할 후보를 뽑을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문구에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다. 다양한 방식의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하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다.

하지만, 지지율과 투표율과 득표율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일종의 예선은 적극적인 여론조사에 잡히는 새누리당이 결정한다. 약자라고 인식되는 후보가 지지율이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여론조사 방식에서 단일화 후보가 결정되는 순간 도전자를 고르는 것은 챔피언의 고유선택 권한이 되어 버린다. 하지만, 본질은 응답률 10%가 결정하지 않고 응답하지 않는 90%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닥치고 단일화가 승리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각진영은 자신들이 후보가 되어 승리자의 월계관을 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 못하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안철수의 대선 본선 경쟁력에 허구가 있는 것이다 이는 문재인에게도 마찬가지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잘하거나 이기려는 욕심 보이는 후보탈락?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가 결정된 후 마침내 생중계로 시작되고 있다.

단일화 TV토론은 날짜와 저녁이라는 것만 정해졌고 시간대가 드라마에 의해서 뒤로 밀리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있다.

대선 TV 토론보다 드라마가 더 중요한 방송국이다. 대선처럼 드라마틱한 드라마도 없을 텐데말이다.

선간위(일명 선거 간섭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문재인 철수 TV토론이 우여곡절 끝에 2012년 11월 21일(수)저녁 1115으로 결정 되었다.

 

모든 드라마가 끝난 후 3KBS, MBC, SBS 지상3개 방송과 일부 케이블 방송에서 생중계를 한다.


단일화 협상에서 누가 우위를 점하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단일화 토론은 단일화로 가는 여정에서 하일라이트에 해당한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양진영은 한번의 토론회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려 할것이다. 시청자도 문재인이나 안철수 중 누가 보다 합리적이고 합당한 대통령 후보인가를 판단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마음속에 결정한 상태에 있다. 단지, 토론회의 결과를 두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하고 지지이유를 만들어 낼것이다. 한마디로 죽을 쓰지 않는다면 별다른 대세에 지장이 없다는 뜻이다.

 

다만 우려스런 점은 단일화 토론이 밋밋하게 진행되어서 흥행에도 실패할까이다. 두사람이 치열한 논리적 대결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실제 토론은 상대를 굴복시키는 작업이 아니다. 보는 시청자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이다.

 

토론에서 지고도 얼마든지 지지자를 결집하고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사실 대선은 이론과 논리가 판을 치고 이성 강물처럼 흐르지도 않다. 이성이 지배를 한다면 대선은 하지 않아도 이미 대통령은 결정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한마디로 감성과 이미지가 대선을 지배한다는 뜻이다. 누가 더 사람의 감성과 감정을 자극하느냐가 판가름 날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도 마찬가지다. 누가 시청자의 이성이 아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가? 누가 토론에서 이기려하고 있는가? 그렇더라도 단독토론이 아닌 실제 단독 기자회견을 하는 박근혜의 토론보다야 재미기 있지 않겠나?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이기려하는 욕심을 부리는 자가 지는 이상한 토론처럼 보이겠지만, 상대를 이기려하는 순간 양자토론에서는 이길수 있지만, 실제 시청자에게는 질수가 있다.

토론결과에 대한 리뷰는 
2012/11/22 - [이슈앤/선거] -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숨긴 칼 번득? 후보선택은 새누리당이
 
 

부재) 문재인 공론조사, 안철수 시에 없는 불언행 자폭도 적당히

문재인은 단일화 방식에 대해서 안철수에게 양보를 하였다. 하지만 안철수는 동등한 입장에서 하는 것인데 단일화 방식 양보는 있을 수 없다는 미담을 발휘했다.

여기 까지 문재인의 양보 공세에 대한 안철수의 반격은 당연하다..

그런데 협상에 들어가자 안철수측은 듣보도 못한 공론조사와 여론조사를 하자고 이야기를 한다.

공론조사란 양 지지자만을 대상으로 토론 결과를 두고 합당한 단일화 후보를 뽑자는 의미다. 그런데 공론 조사에 참여한 패널구성에 안철수는 자신의 펀드에 가입한 사람중에서 선택을 하고, 문재인은 문재인 펀드도 아닌 대의원을 대상으로  하자는 제안을 하고 이를  문재인 측이 반대를 하자. 왜 양보한다면서 하지 않는냐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너의 뜻 대로 하자는 제안이 내 목숨까지 너에게 주겠다는 말로 했겠는가? 약속했으니 니목을 치겠다고 말하는 순간 안철수는 양아치보다 못한 찌질이가 된다. 이미 자신들이 문재인의 제안을 거부했으면서 이제와서  왜 양보한다면 안하느냐고 할 수가 있겠나? 안철수는 초딩들도 않하는 정치를 하고있다 

안철수는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 국회의원 30명에서 직접 직통전화를 알려주고 자신을 지지해달라는 은연중 딜을 하였다. 그리고 민주당 전직 국회의원 70여명은 민주당 대선 후보를 놔두고 안철수를 지지해달라는 요구를 하게 만들었다. 어떤 자당의 후보를  놔두고 당 밖의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에 요청을 할 수가 있는가? 이는 구태중에 구태다. 당의 후보를 지지하기 싫다면 당을 떠나고 심플하게 지지하면 된다. 

안철수는 단일화 과정의 공작으로 충분히 민주당을 흔들어 놓았다. 친노그룹을  문재인으로 부터 떨어트려 놓았고, 민주당 지지부를 총사퇴하게 만들었다. 문재인은 손발 다 묶인 상태다. 

그런데 이제 안철수는 민주당 대의원 50%로 목숨까지 내 놓으라도 협박하고 있다. 민주당 대의원은 이미 안철수 측에도 많이가 있고, 안철수가 전화한 30명과 전직 70명도 대의원이다.

안철수식 정치혁신은 협박과 세작정치 아니면 말고인가? 안철수는 점점 찌질이 양아치가 되고 있다. 한가하게 조동화 시 낭독할 시간도 없다. 시 내용과 안철수의 행위는 언행이 전혀 일치하지 못하고 있다. 안철수의 문제인지 아니면 안철수에 기생하는 자들의 문제인지 헛갈리기 시작한다.

평상시 얼마나 안철수가 정치를 무시하고 관심도 없었는지 알수가 있다. 안철수 정치인식 수준은 니들 다 싫어 정치가 밥먹여주나 그놈이 그놈이다, 투표안해에서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차라리 안철수가 스스로를 찌질이로 만들어 단일화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문재인을 지지하도록 하는 고도의 수를 두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자폭을 하더라도 적당히 해야한다.

 

부제)문재인안철수단일화토론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 박근혜 대선TV토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 일정이 2012년 11월 21일(수)로 잡혔다. 선관위는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1회만 가능하고 그 이상은 박근혜와의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봤다.

박근혜는 이에 맞서 2012년 11월 23일(금)일 단독 대선TV토론 계획을 잡았다. 박근혜의 혼자 토론이 토론인지는 알 수 없다. 단순히 짜고치는 질의 응답이라면 모를까?

외신기자들은 박근혜는 미리 주어진 질문에만 답한다며 대선후보서 자격이 있는지 의심하는 기사를 송고한 적도 있다. 외신기자의 눈으로도 박근혜는 수첩공주라는 것이 알려졌나 보다.

박근혜는 준비된 응답에서도 옹알이 하듯이 하는 버릇이 있고, 머리속에서 암기내용을 끄집어 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본인에 체화되지 않는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앞뒤 모순된 말이 튀어 나올때가 많다. 순간순간 변화무쌍한 국제적인 협상에서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대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갑갑하기만 하다.

대북의 긴급한 상황에서 준비되지 않았다고 준비된 다음에 공격하라고 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니 머리가 아프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일정이 잡혔다는 뜻은 개괄적으로 단일화 방법이 잡혔다는 뜻이 된다. 멀티트랙으로 단일화 방안과 단일화 토론이 진행될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잡음이 있었지만, 밀땅은 단일화과정에서 필수 불가피한 것이다. 비온뒤에 땅이 단단해지듯 문재인과 안철수의 성품을 믿어보고 보기로 했다.

대략적인 방안은 단일화 토론을 하고 단일화 여론조사가 들어가는 것 이 아닐까 한다. 물론, 패널방식은 사용하면 안된다. 이는 기존 여론조사 방식보다도 더 역선택이 가능한 방법이다.

글쓴이는 이전글(아래)에서 부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역선택 공작을 전부는 막을 수는 없지만, 최소화 하는 방법은 각각의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다.

더불어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서울/경기/인천, 강원/충남/충북/대전, 전북/전남/광주/제주, 경북/대구, 울산/부산/경남)로 여로조사가 기관을 3개씩 하고, 여론조사 항목은 여론조사 기관에게 맞기는 방법이 최선이고 각조사 기관에서 성별/지역별 지지율과 역대 대선에서 야권성향의 득표율를 조정하여야 하고, 세대별 투표율까지 감안한 조정이 되어야 가장 대선과 일치하는 후보를 뽑을 수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역선택을 막을수 있고 실질적인 투표율로 이여질 대선경쟁력 있는 후보를 뽑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다면 단순 지지율만 높고 투표하지 않는 세대가 후보를 선택하거나 투표율이 높은 세대가 역차별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후보 토론회에서 과연 어떠한 후보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토론에 임할지 궁금하다. 여태까지 보여준 문재인, 안철수의 경우 토론이 아닌 대화형이였다. 자칫하면 토론이 아닌 대담이 되지 않을까한다. 물론, 대담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차별화에는 토론만큼 좋은 것은 없다. 

부제)문재인안철수공동선언 안철수 여전한 소탐대실?

문재인의 모든 것을 던진 단일화방식에 안철수가 호응하여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동이 성사되었다.

회동 시간은 20여분에 불과했고 문재인 안철수 공동선언 합의문은 3개항으로 이전 단일화 합의문을 재삼 확인하는 선에 그쳤다.

단지 문재인이 단일화 방식을 모두 안철수 측이 만들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문재인은 다시금 안철수와 담판으로 단일화을 이루겠다고 이야한 것이 골자다.

다시금 단일화 협상이 재기된것 말고 문재인이 얻은 것은 없었다. 다만 안철수가 칼자루까지 쥔 형국이다. 문제는 칼자루 뿐만 아니라 다른 손에는 칼날까지 쥐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안철수는 잘못 휘두른 칼에 자신이 다치는 우를 계속해서 범하고 있고, 문재인은 뒤로 후퇴하는 듯 하면서 관객으로 부터 호응얻는 성과를 이뤘다.

안철수는 얻는 것 같으면서 내상을 입었고, 문재인은 외상을 얻어 피가 낭자한 모습이지만, 실제는 안철수의 힘을 빼버린 시합이였다.  한마디로 안철수가 작은 것을 탐하다 커다란 실기를 한  소탐대실이다. 어짜피 이기고 지는 것은 병가지 상사이고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했다.

누가 정권 교체와 반이명박, 반박근혜에 더 절실한 가가 판가름 나게 되어 있다. 안철수에겐 절실함과 절박함이 없고 문재인에게는 자신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절박함을 온몸으로 표현했다는 차이다. 이차이가 승패를 가를 것이다.
 
최소한 안철수 개인이였을 때 서울시장을 양보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버리는 수를 두었지만, 이제 안철수는 개인이 아닌 집단화 되고 조직화 됨으로서 안철수가 가지고 있던 장점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 하지만, 일사불란한 사공들이면 보다 빨리 바다로 나갈수 있다.



부제) 문재인 단일화 방식 다 던졌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문재인은 단일화 방식에서 안철수가 규칙을 만들어도 된다고 선언했다. 니들이 규칙을 만드는 데로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정치에서는 보기 드문 양보다.

더불어 민주당은 안철수가 요구한 인적청산(?)을 수용하듯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를 하였다.

그 동안 문재인의 보여준 모습은 안철수가 요구하는 사항을 모두 받아들이고 있다. 반면에 안철수는 끊임없이 요구만 하고 있다.

사실 안철수가 요구하는 수준은 문재인에게 모두 버리고 항복하라는 수준이였다.

안철수 요구사항은 문재인도 구태다가 숨어 있었다. 문재인의 팔 다리에서 이제 옷까지 벗겨서 쫓아 버리겠다고 하는 요구사항을 문재인은 받아들인 것이다.

안철수는 그동안 자신의 대선 선수임을 망각하고 심판도 보겠다고 하였고, 상대당의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내부 분란을 일으키는 해서는 안되는 자신의 반칙은 혁신이고 문재인의 자연스런 정치활동은 구태라며 자신만이 대선에서 이길수 있다고 하였다.

사실 이번 대선은 안철수던 문재인이던 단일화만 된다면 박근혜를 이길수 있다. 그 누가 단일화 후보가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그만큼 새누리당를 심판하겠다는 심리가 강했다.

박근혜의 대선 후보는 새누리당으로 불리는 반민주세력의 마지막 불꽃에 해당한다.

안철수가 말한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문제는 안철수가 단일화 과정을 극적으로 만든 측면이 있지만 안철수는 구태가 되고 악역이 되는 역할 반전이 있었다.

박근혜만 사라지면 이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로 정상적인 길을 걸어가는 시초가 된다.

도대체 민주시민의 기초도 갖춰지지 않는 새누리당 박근혜가 대선후보로 나왔다는 것 자체가 세계의 웃음거리다.

어떤나라 어떤 선진국에서 독재자의 딸이 여성대표 후보라며 선거판에 뛰어드는가? 대부분의 여성 후보들은 자신의 입지전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섰다. 박근혜는 자신의 힘으로 쌀한톨도 벌어본적이 없다.

더군다나 세계에서 나온 여성대통령이나 총리들은 아버지나 부모의 후광효과는 있었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나라를 독립시킨 자손이거나 그나라 민주주의를 개화시킨 아버지를 두었지 독재자의 딸은 없었다.

박근혜의 여성대통령의 허구는 독재자의 딸이란 것 말고는 없다.

새누리당이 주장하고 박정희를 추종하는 세력이 이야기하는 박정희의 공이라고 치켜세우는 업적(?)에서 독재자 스탈린이 박정희만 못할까? 소련을 세계 양강으로 만들었고, 독일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다.

하지만, 독재자 스탈린의 딸은 아버지의 잘못에 사죄하는 삶을 살다가 갔다.

이번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에서 문재인은 다 던졌다. 반면에 안철수는 선수/ 심판에서 이제 룰까지 만들 수 있는 권한을 쥐게 되었다.

하지만, 안철수가 칼자루까지 쥐었지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안철수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룰이 조금이라고 첨가되어 만들어지는 순간 안철수는 혁신의 주체 아이콘이 아닌 혁신의 대상 타겟으로 바뀌게 된다.

이는 안철수가 초래한 측면이 강하다. 삼자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강자라고 생각하는 자가 더 가질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패배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정치에서 권력이란 가질려고 하면 할 수록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버릴 줄 알아야 이기는게 정치다. 글쓴이(갓쉰동)이 아래글에서 바둑으로 비유한 이유이기도 하다.

아래 글은 그동안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과정에서 불거진 기나긴 이야기다. 마지막 부분이 연작된 글의 핵심이 있다.


부제) 유시민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디스가 웃기는 이유

유시민이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협상 파행에 대해서 한마디 했다. 

안철수가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 반칙(?)을 이유로 페어플레이를 하자며 단일화 협상을 중단하였다. 

안철수가 혁신의 대상으로 지목한 사람들이 누굴까? 당을 장악하고 지난 총선에서 실패(?)한 친노세력을 말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친노세력이 전면에 있어서 실패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친노가 아닌 그 어떠한 세력이 전면에 있더라도 총선에서 민주당이나 야권에서 과반수를 할 수 없다고 진단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영남/비례대표 표계산만 해도 답은 이미 나와있었다.

친노들이 과욕과 과신으로 자신들이 전면에 서야한다는 전술적 계산이 맞아 떨어졌고, 당은 장악할 수는 있었지만 말이다. 친노는 당을 장악하는게 목적이였지 총선에 승리가 목적이 아니였다.

총선에서  전략/전술에서 실패한 측면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지고들어간 전쟁에서 단지 패전의 책임을 그들로 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쨌든 안철수는 친노들이 전면에 있는 것은 혁신이 아니라며 지속적으로 민주당을 압박하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은 친노브레인 그룹을 전면에서 후퇴시켰다. 나머지는 이해찬을 비롯한 최상부의 친노그룹만이 남았다.

실제 안철수가 뜬구름 잡는 선문답을 하고 있지만, 진짜 말하고 싶은 말은 친노 핵심 코어 문재인은 후보자격이 없다고 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른다. 단지 단일화 대상을 부정할 수 없는 딜레머 때문에 입밖으로 내지 못할 뿐이다.

이에 유시민은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과정인 게임의 일부라며 어깨를 밀었다고 드러눕냐며 안철수를 디스했다. 유시민의 말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안철수는 어깨를 민것이 아닌 로브로를 맞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유시민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은 유시민의 그동안 언행 행태 때문이다.  유시민 별명이 무엇일까? 그때 그때 말이 달라지는 유시민 아닌가? 유시민은 그런 의미로 일관성이 있고 예측가능한 사람이다. 더불어 당파괴자 유시민 아닌가?

유시민이 게임의 룰에서 어깨 부딛혔다고  깨버린 당만 해도 개혁당, 새천년 민주당, 민주당, 참여당, 민노당 이었다. 유시민이 있는 당은 필연적으로 깨진다고 다음 깨질 당이 진보정의당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오죽하면 유시민에게 새누리당에 들어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새누리당을 파괴해 달라고 비아냥 아닌 진심을 말하겠나

그런 유시민이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에서 어깨를 밀었을 뿐인데 드러눕냐고 하면 진정성이나 있겠나?

최소한 아직 안철수는 단일화 게임에서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을 뿐 유시민처럼 산통 깨지는 않았다.


부제) 안철수 기자회견 선수가 심판 전화 세작질이 혁신과 실천?

 

안철수 기자회견에서 단일화 과정에서 중단 된 것에 문재인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사과하겠다고 했지만, 문재인이 정확히 문제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문재인의 문제의식에 반론을 제기했다. 

 

안철수 기자회견을 요약하면 진정하나가 된 단일화, 낡은 형태를 끊어내고 혁신 전환, 당혁신 과제를 즉각 실천, 단일화 과정의 필요한 확인 조치해달라, 제발 방지책을 마련해달라, 혁신 의지를 보여주면 바로 만나서 협의 하겠다. 

 

즉시 실천과 혁신 의지를 보여주면 협의하겠다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안철수 기자회견의 핵심은 뜬구름 잡는 신선놀음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레토릭은 삼자가 보았을 때도 단순하고 명쾌해야한다. 주술사의 주문처럼 들리면 되겠는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인적쇄신이면 정확히 찍어서 지적해야 한다. 뜬구름 정치는 구태의 일환이다.

 

문제는 단일화 과정에서 안철수는 비문재인으로 분류되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직통전화를 알려주며 구태를 보여주었다.

 

협상하고 있는 과정에서 상대당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습니다는 것이 물밑 의원빼가기 아닌가? 적전분열 세작을 만들어 양동작전은 정치에서는 구태에서 구태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문재인 측은 안철수에 대해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자제하고 있었다.  

 

안철수가 전화로 만나는 의원들만 혁신적인 의원들인가?

 

그런데 오히려 문재인에게 문제가 있다며  혁신하라고 한다. 안철수는 심판자가 아니다. 이미 심판의 대상인 선수다. 선수가 심판까지 봐서야 되겠나? 심판을 하고 싶다면 심판을 하고, 선수로 뛰고 싶다면 선수로 뛰어야 한다. 양수겹장이 혁신은 아니다.

 

현재의 안철수는 자기모순에 빠져있다. 안철수의 일련의 행태는 선수가 아닌 심판으로 퇴로를 만들어 놓고 안철수는 문재인에게 담판으로 끝내고 싶다는 의중으로 아름다운 양보를 통해서 후보에서 빠지려는 모습이다. 그러니 안철수 양보론이 나온 것이다. 안철수가 빌미를 제공한 측면이 강하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심판과 선수를 오가고 있는 아수라백작 같은 모습이란 것이다.

 

문재인은 선대본부의 일괄 사퇴를 일단 반려하였다. 

 

부제) 안철수 느슨한 지지자연대 결집?

 

문재인 사과는 단일화 협상 중단에 대한 책임을 문재인 측에 있다며 조치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단일화 협상과정에서 불거진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

 

단일화 협상은 치열한 싸움이다. 자신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한 언론전도 포함된다. 적을 흔들고 반응을 보고 대응하는 것도 정치다.

 

문재인 사과 내용은 혹여라도 우리 쪽 캠프 사람들이 뭔가 부담을 주었거나 자극하거나 불편하게 했다면 제가 대신해서 사과를 드리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테니 다시 단일화 협상을 해나가자고 안후보측에 드리고 싶다고 한다.

 

이에 안캠프는 문 후보 말씀은 가타부타 말 안 하겠다, 문 캠프는 참 실망스럽다며 캠프를 디스(?) 했다. 안철수는 "결과가 아닌 단일화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대로 가면 대선에서 승리 할 수 없다고 발언하며 아직 분(?)이 풀리지 않았음을 밝힌다.

 

문재인은 경남에서 돌아오는 길에 단일화 협상팀 교체까지 고려하겠다고 밝힌다. 안철수 측에서 요구한 가시적인 조치 중 백원우에 이어서 이뤄진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사과와 안철수 대응은 안철수가 실패했다. 이를 굳이 따질 필요는 없지만, 이 때 가장 웃고 있을 사람은 새누리당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의 현재의 비웃음은 썩소가 되어 돌아갈 것이다.

 

그런데 단일화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쪽은 안철수 쪽이였다. 그런데 점차 안철수 쪽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서 이어가질 못하고 있다. 강자의 아량이 아닌 끊임 없이 민주당을 압박하고 자신만으로 단일화를 해야 진정한 단일화라고 주장하는 듯 하다.

 


물론, 이런 일련의 과정은 당연한 수순이긴 하지만, 단일화 파기 되었을 때 모든 부담감은 안철수 측이 가지고 가야한다. 그런데 안철수 측은 단일화 협상 중단이란 강수를 두었고, 민주당은 안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가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철수는 한발도 전진하지 않고 쌩자를 부리는 듯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에 문재인은 끝없는 양보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보는 관전자는 누구에게 손을 들어 주고 있을까?
 


단일화 협상 중단으로 최고 실리는 박근혜가 차지했다. 실제 여론조사에서 아무리 민주당이 물밑 작업을 해도 새누리당만 못한다.

극히 일부가 참여하는 여론조사던 모바일 경선이던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는 것은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새누리당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왜 지속적으로 각 지지자들에게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하는 이유가 새누리당의 역선택 방해공작을 이기는 방법은 참여밖에 없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정치란 자신이 손해를 보는 듯 하면서 이기는 것이다. 바둑에서 크게 지고 있는 것 같은데 결국에는 반집으로 승리하는 것처럼 말이다.

 

단일화 후보로 문재인이 되던 안철수가 되던 상관하지 않는다. 그래서 닥치고 단일화를 이야기는 이유다. 그러나 일련의 과정을 보고 판단을 한다. 안철수가 말한 단일화의 과정이 결과보다 중요하다고 했지만, 스스로 과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있다.

 

단일화를 깨려는 듯 한 모습을 보인 것은 안철수이고 이를 이어가려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문재인 측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우위가 점차 문재인 우위로 바뀌고 있다.
 


그동안 안철수가 보인 뜨뜨미지근한 모습이 반영된 것이다. 부산대 강연은 안철수의 현재를 보여준 적나라한 모습니다. 안철수는 느슨한 안철수 지지지들에게 결집을 바라는 듯 하다.

하지만, 이로서 단일화 1차 힘겨루기에서 단일화를 깨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강공을 두어 문재인을 압박한 안철수가 이기는 듯 하지만, 실리는 문재인 측이 모두 챙겼다. 2차전을 기대해본다.

드라마는 끝까지 봐야 해피엔딩인지 새드엔딩인지 윈윈인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선을 지키는 페어 플레이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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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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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빛 2012.11.21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 이사람은 민주당과 새누리에 양다리 걸치고 있는듯하게 비춰진다..언론에서 띄어주어서 그냥 괜찮은 사람인갑네알고있다 오래전부터 정체성에 의문이 많이 제기되어왔던 이명박아바타라는 소문에 깜놀...

  3. 답은 나와 있다 2012.11.21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모두 의미 없다. 이런 일 한두번 해보나? 민주당 내부 경선할 때는 없었어? 정치인들에게 진정성?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그냥 명분과 전략의 싸움인데 누가 뽀대나냐의 수준이지...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부실해 보이긴 하지만 안철수로의 단일화가 표공학적으로는 유리하다고 본다. 문제는 집권했을 때 정당 기반이 없어 역풍이 문제겠지...요즘 유행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전략을 삼아도 그건 그런 수준이 되는 세력이 모일 때 가능한거고 한국의 정치인들의 수준이 가능할지는 의문...

  4. 답은 나와 있다 2012.11.21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모두 의미 없다. 이런 일 한두번 해보나? 민주당 내부 경선할 때는 없었어? 정치인들에게 진정성?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그냥 명분과 전략의 싸움인데 누가 뽀대나냐의 수준이지...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부실해 보이긴 하지만 안철수로의 단일화가 표공학적으로는 유리하다고 본다. 문제는 집권했을 때 정당 기반이 없어 역풍이 문제겠지...요즘 유행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전략을 삼아도 그건 그런 수준이 되는 세력이 모일 때 가능한거고 한국의 정치인들의 수준이 가능할지는 의문...

  5. 늑대몰이 2012.11.2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안철수가 등장했을때 먼저 단일화를 주장한건 문재인이다.........
    자신들 스스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지지자를 확대해서 정권을 창출할 생각은 하지않고
    매번.....오합지졸들과 이합집산하는 모습은 신뢰가 안간다........누구를 이기기 위해 수단을 정당화 하려는
    모습이 안쓰럽단 애기다.........그리고 국민의 20~30 프로 지지를 매번 전체국민의 뜻인양 포장해서
    선동하는 모습도 엮겹기도 하고..........스스로 역량을 키워라~~

  6. Favicon of http://prede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엄마78살..부산..무조건그네지지..어제뉴스단일화!..엄마하는말..죄인기리며..저사람이양보해서..젊은사람(철수) 이되놓고..와저라노?..내가아니다..왜??그러니.맨날나와써내가양보한다하더니..그럼그양보한다매일그런말왜하노말을그렇게함부러하면쓰냐..저런넘은말뿐이다

  7.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 2012.11.2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제민주당정정레의원티비나와서죄인단일화후보되면철수지지자들무조건죄임지지하게되있다고확신하던데꿈빨리깨라그네찍지죽어도죄인은안찍는다죄인민주당.아직정신못차렷네..민주당보다죄인을인간말쫑걸레로본다알나??

  8.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월전부터여론조사8곳에서그대..죄인..여태껏..죄인..통큰.양보..이사건이후..최근딱2번이겼음..철수.그네..여태껏..철수전부승리..단일화하는데그네이겨야될거아니냐..죄인넌니단일후보절대철수지지자그네찍는다명심해라너부엉바위가서후회말고..욕심적당이부려라

  9.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월전부터여론조사8곳에서그대..죄인..여태껏..죄인..통큰.양보..이사건이후..최근딱2번이겼음..철수.그네..여태껏..철수전부승리..단일화하는데그네이겨야될거아니냐..죄인넌니단일후보절대철수지지자그네찍는다명심해라너부엉바위가서후회말고..욕심적당이부려라

  10. 병신아 2012.11.2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 후보가 대의원 지지도 받을 자신없으면서 도대체 어느 국민한테 지지를 호소하냐 그걸 옹호라고 하고 자빠진 니는 빙신?

  11. 우연 2012.11.21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험한 사고방식을 지녔네요 당이란 기본적으로 생각을 같이한 사람들의 정치적 모임인게 맞죠 하지만 당의 규모가 커지면 당의 진로방향과 모든 당원들의 생각이 일치할 수는 없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경선은 할 필요도 없는 거구요. 민주당원들이 전부 친노입니까? 그들은 '민주당'과 기본적인 방향을 같이하는거지 문재인을 필두로 한 친노와 생각이 일치하는 건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개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하는 데 있습니다. 근데 '민주'당이란 곳에서, 당의 후보를 지지하지 않을려면 당을 떠나라라는 님의 말은 다른 형태의 독재에 불과합니다.

    단일화 방식에 대해서도 문재인 후보의 언플은 대단히 가증스럽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여론조사면 당이 있는 문재인 후보가 무소속인 안철수 후보보다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치 다 받아준다는 식으로 대인배처럼 말해놓고, 자신이 한말을 못지키는 이유가 바로 당신의 무리한 요구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건 너무 비겁하고 치졸한 짓 아닙니까? 그럴라면 애초에 책임지지도 못할 말을 하지 말았어야죠 괜히 상대 후보만 언플로 병신 취급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민주당 지도부 사퇴한 거 가지고 손발이 묶였다고요? 좀 오버하지 마세요 그럼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오체불만족 전신불구인가요? 구체적인 단일화 방안에 대해선 반대했으면서 모든걸 양도했다는 비약도 이제 좀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단일화 요구한 쪽이 자기한테 유리한 방식을 기대하는 것도 웃기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단일화는 정치적 선로가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거죠. 정치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예상되는 공약과 비전이 매우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조건 단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단일화의 기본적 조건을 배격하는 주장 아닙니까? 우리나라가 양당제도 아니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할 후보들이 나오는 건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당신들이 단일화를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민이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겁니다. 만약 정말 그렇다면 선거를 하면 알 수 있겠군요. 하지만 현재까지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아직 지지율이 제일 높은 후보는 여당의 박근혜 후보입니다. 도제체 이것은 어떻게 해석할 겁니까? 당신들 눈엔 여당지지자들은 국민이 아닙니까? 그들은 일본인이나 중국인인가요? 당신들만 국민입니까? 제발 당신들만 국민이고 당신들의 생각만 중요하다는 듯이 얘기하지 마십시오 역겹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후보보다 더 쪽팔린 것은 천안함,연평도 사태 때 진영논리에 묶여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던 박지원 세력입니다 이런 국제적인 수치가 또 어디있나요

    글이 한쪽만의 주장을 담다 못해 아직 입증되지 않은 일을 사실인 것마냥 떠드면서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게 글쓴이의 정치에 관한 의식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군요. 혹시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말하는데 전 안철수 후보 지지자입니다. 항상 이런 글 올리면 새누리 알바냐고 말도 아닌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군요

    ㅎㅎ님의 답글에 대한 재답글입니다//도제체 어떤 부분이 과했고 인정하라는 건지, 뭐가 억지변명인지 하나도 거론도 안하면서 맹목적으로 주장만 하는 님이 더 흐림없는 눈을 지녀야 할 것 같습니다

    • ㅎㅎ 2012.11.21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댓글 쓴 분 지나치게 편파적인듯..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번엔 안철수가 과했다. 그건 인정하자. 억지변명은 보기 안좋습니다.
      (제발 흐림없는 눈으로 보세요)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아무쪼록 아름다운 단일화가 이루어지길..

    • ㅎㅎ 2012.11.21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댓글 쓴 분 지나치게 편파적인듯..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번엔 안철수가 과했다. 그건 인정하자. 억지변명은 보기 안좋습니다.
      (제발 흐림없는 눈으로 보세요)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아무쪼록 아름다운 단일화가 이루어지길..

    •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속이시원하네요여태껏죄인하는것보고..얼마나..니끼하고더러운지.첨부터싫어했지만..이젠소름끼칩니다생쇼에연기수준은최고.참저런게민주당후보라고..단일화후보나와서깨져서부엉바위가서번지점프하면서사람이먼저되길

  12. 럭비공 2012.11.22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만큼 봤는데 뭘 더 고민합니다. 안철수의 진면목은 단일화 과정에서 다 드러난 것을... 눈에 콩깍지가 끼지 않고서야 정상적인 사람이라먄 안철수의 진정성을 믿을 수가 없지요. 저는 그냥 문재인 안 나오면 박근혜 찍을라고요. 비슷한 놈들에게 그만큼 당하고도 이번에는 또 다르다며 안철수같은 사기꾼에 놀아나는 국민들은 다 당해도 쌉니다.

  13. 꼴사납다 2012.11.22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후보 지지하는 댓글들 참 수준보이네.. 너무 편파적으로 근거없이 엉터리로 안후보 욕하네. 그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풍이었지만 지금은 안풍이야. 단일화를 민주당에서 성공해야하니까 별 대인배 양보 플레이에서 맏형 플레이에 별 언론 플레이로 이미지 만들고 있네. 단일화 안후보로 되면 입에 거품 물겠네

    • 정치란.. 2012.11.22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이 새누리당에 밀린거 반성해야지 왜 애꿎은 무소속 후보한테 화풀이해? 안후보 지지자들은 새정치 원하는 사람들이야. 이리 언론플레이에 물어뜯는 단일화로 당선되어봤자 그 정부는 뻔하지. 국민을 위한 정치 좀해라.그저 어떻게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정치가 개판되고 국회가 개판되고 결국 국민들만 개고생한다.

    • 포기해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 포기해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 정치란..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이 새누리당에 밀린거 반성해야지 왜 애꿎은 무소속 후보한테 화풀이해? 안후보 지지자들은 새정치 원하는 사람들이야. 이리 언론플레이에 물어뜯는 단일화로 당선되어봤자 그 정부는 뻔하지. 국민을 위한 정치 좀해라.그저 어떻게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정치가 개판되고 국회가 개판되고 결국 국민들만 개고생한다.

  14. 꼴사납다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후보 지지하는 댓글들 참 수준보이네.. 너무 편파적으로 근거없이 엉터리로 안후보 욕하네. 그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풍이었지만 지금은 안풍이야. 단일화를 민주당에서 성공해야하니까 별 대인배 양보 플레이에서 맏형 플레이에 별 언론 플레이로 이미지 만들고 있네. 단일화 안후보로 되면 입에 거품 물겠네

  15. 갈매기 2012.12.03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과 행동이 다런 안철수 이것도 저것도 아닌발언 이제 그만 이제 안철수 소리만 들어도 피곤해질려고 한다

  16. 돌멩 2013.01.10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는 이미 지명도에서 결정된걸 소리만 요란한 빈깡통처럼 나대는 한심한 사람들 보면 과연 경제대국 10위권에 있는 국민이 맞나 할정도 입니다 아니면 성향의 DNA의 근본인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박 당선자는 오래전부터 쓰러진 지금의 새누리당 을 복원하면서 일으켜 세우며 국민의 신망을 받아온 결과지만 문재인 의원은 부산 경남에서 출마하라는 야당의 권유가 줄곧 있었음에도 불출마 하다가 급기야 2011년 11월 옛 한나라당 디도스 사건 하며 돈봉투 등등건으로 지지도가 20% 초,중반대로 이르르며 민주당 155~170석 구 한나라당 90~115석 얻을거라는게 정치권 안팍의 중론이 일면서 부산 경남에서 15~20석까지 얻을수 있다고 하는 여론이 일자 정치와는 멀리 하겟다던 문재인 의원을 비롯하여 진보당과 또 단일화 하며 연합군으로 나설때 지금의 새누리당의 구원자인 선거의여왕 박 당선자가 비개위를 출범 급기야 여론과는 정반대로 여대 야소가 된겁니다 문재인 의원은 정치 초년생인 손수조 후보만 이기며 혼자만 당선된 패배임에도 자숙하지 못하고 이해찬 박지원은 문재인 의원을 대선 후보로 만들때 민주당은 그만큼 박근혜 와 대결할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증거인것 아닌가요 오직 그놈의 단일화만 하면 이긴다는 생쇼와 정권 교체라는 유리한 조건임에도 선거의여왕 박 당선자의 벽을 넘지 못한건 그만큼 지명도차가 컸을겁니다 만약 안교수가 야권 외연확장 없었다면 400~500표차는 있었을겁니다 다시말해서 문재인 의원은 800단표 안철수 교수가 640만표 얻었다고 봐야 되는게 객관적이지 않은가 거꾸로 예상해봅시다 문재인 여당이고 박근혜 야당이라면 선거는 해볼것도 없을뿐 아니고 2007년 당시 530만표차 그 이상 800~1000만표차는 있었을겁니다 그런 산술적인 내용도 없이 빈깡통처럼 소리만 내는 한심한 ㅇ ㅇ들 절략도 박정희대 노무현으로 하려다 안되겠으니 바꾸는 꼼수의 집단 급기야 재미를 본 제2의 김대업 건으로 국정원녀로 한방 하려다 헛방 따라서 후론 마타도어식 흑색선전 은 사라져야 합니다 한마디로 뿌리를 쏙 뽑아야 합니다 무조건 1대99%그리고 개똥같은 민주와 독재 그들단의 앵무새같은 메아리에 국민은 고개를 저었다 또한 박 당선자에게는 믿음과 신뢰를 주며 특히 5060 세대에서 앞도적인 투표로 증명해준것 12월18일 박 당선자는 박정희 산업화 시대의 화두인 잘살아보세를 외치며 호소한게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노무현 김대중 문재인 안철수 는 박정희 박근혜에게 완패 합리적이고 상식이 있는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나라발전과 대통합에 경주할수 있도록 아낌없는 갈채를 보내는게 우리의 미래가 밝고희망찬 내일이 올거라고 확신합니다 참고로 반대아닌 반대만 일삼고 발목잡는데만 돌두하면 민북당은 영원한 야당으로 앉막될겁니다___이상___

  17. Favicon of http://dailymiaminews.com BlogIcon Floridian 2013.02.12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제민주당정정레의원티비나와서죄인단일화후보되면철수지지자들무조건죄임지지하게되있다고확신하던데꿈빨리깨라그네찍지죽어도죄인은안찍는다죄인민주당.아직정신못차렷네..민주당보다죄인을인간말쫑걸레로본다알나?

  18. Favicon of http://united-states-real-estate-directory.com/ BlogIcon Estate 2013.02.1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19. Favicon of http://miamirealestateinc.org/blog/ BlogIcon Miami 2013.02.12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과 행동이 다런 안철수 이것도 저것도 아닌발언 이제 그만 이제 안철수 소리만 들어도 피곤해질려고 한다

  20. Favicon of http://fashionoutfitter.com BlogIcon Burberry Polo Shirt 2013.07.2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21. Favicon of http://www.haircarechoices.com/c586-Kenra.html BlogIcon Kenra 2013.08.14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한쪽만의 주장을 담다 못해 아직 입증되지 않은 일을 사실인 것마냥 떠드면서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게 글쓴이의 정치에 관한 의식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군요. 혹시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말하는데 전 안철수 후보 지지자입니다. 항상 이런 글 올리면 새누리 알바냐고 말도 아닌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군요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민주당쪽에서 후보양보를 요구했고, 이중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이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다. 정말로 정권교체를 이뤄볼려는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누구나 정권교체를 위한 야망이 있다.

그런데 정말 정권교체 야망은 안철수 쪽이 없는 것 아닌가? 어짜피 자기들 아니면 정권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이다.

안철수 지지자중에 상당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새누리당 박근혜 찍겠다고 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다. 이는 안철수가 정권교체의지가 있더라도 안철수 지지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보다 정권연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을 가지고 단일화를 해봐야 아무소용이 없다. 단지 그들에게는 새누리당 정권 연장은 아닐지라고 새누리당이나 안철수 정권이나 다른점이 없기 때문이다. 과연 이를 두고 정권교체라고 말을 할 수 있는가?

국민의 대다수는 반새누리당이지 안철수 지지자 일부 층에 있는 정권교체보다 새누리당 연장도 불사하겠다는 세력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이다. 그들을 담보로 협박하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라고 할 수 없다. 다른말로 하면 인질정치라고 한다.

안철수 아니면 누가 정권잡던 상관하지 않겠다. 오히려 연장하는데 투표하겠다고 협박하는 지지자를 가진 안철수가 민주당에게 정권교체에 반대하느냐고 묻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치열하게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을 하려는 모습이 나쁜것은 아니다. 당연히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을 내거는 것은 상식이고 이를 관철시키려하는 것은 양진영에 속한 대표들이 할일이다.

하지만, 단일화 요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름다운 단일화 닥치고 단일화다.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에서 정치개혁을 입에 달고 있지만 자신 스스로 인질협박 구태정치다.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더 통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지지자를 가지고 단일화를 지지하는 국민을 협박하지 마라. 어짜피 단일화 되면 안철수아니면 새누리당 찬성하는 지지자가 새누리당 정권연장 찬성으로 가던 상관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다수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그들을 캐스팅 보트가 아닌 상수로 보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대다수는 문재인이기 때문에 안철수이기 때문에 단일화에 지지하는게 아니다. 문재인이던 안철수던 박근혜보다 낫다. 새누리당  박근혜아니면 된다는 입장이다. 그것이 이기는 단일화다.

부제: 안철수 리얼미터 충돌 이면보기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안철수 펀드 출시 총액은 18대 대선 선거비용의  1/2인 280이다. 안철수 펀드 출시 후 문재인 펀드보다 빠른 속도로 채워가고 있다. 어쩌면 오늘내로 280억을 채우지 않을까?

그런데 안철수의 전략은 바람직한 방향인가? 글쓴이(갓쉰동) 생각에는 어느정도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고 방향성도 좋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이슈화 하는 과정에서 펀드 가입을 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팔이(?)를 할 수 있다.

이미 노무현이 16대 대선에서 노란돼지로 꼬꼬마들의 돈으로 선거를 치른 경험이 있다. 물론, 꼬꼬마들의 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지속적인 언론의 관심으로 이슈화하고 지지자들을 결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너무빠른 속도다. 이는 너무 빨라도 안되지만 특정한 소수에 의해서 펀드 총액이 달성되는 것은 더더욱 안되는 상황이다. 천명이 한걸음이 필요하지 10명의 천 걸음은 안철수가 지향하는 다수의 소통에도 좋은 것은 아니다.

돈많은 안철수가 자신의 돈으로 대선을 치르지 않는 이유는 안철수 지지자들과 동행하려는 전략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이슈화를 하기 위한 방편이다.

문재인 펀드나 안철수 펀드도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지만, 문재인은 한발 더 나아가 안철수가 펀드를 계획하자 자신들이 계획했던 펀드를 뒤로 미루는 양보의 미덕으로 큰형님의 통큰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안철수의 약점은 부산대 강연에서도 알수 있듯이 팬덤이라고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지자들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는 글 말미에 여론조사단일화에 대해서 언급하기로 하겠다.

펀드는 적극적인 지지자를 양성하는 동인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약 오천명이 50억 정도를 모금해 1인당 100만원 이상이라는 거금이라는 점이다. 주머니를 아름아름 꺼내는 돈이 아닌 뭉치돈이 펀드로 조성이 되고 있어 지지자들의 결집 이벤트와는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펀드 조성 의도가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럴바에 안철수 개인돈으로 하는  것도 차별성도 없다. 펀드가입 최고금액 제한을 두어야 했지 않았을까?

이런 와중에 안철수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충돌하고 있다.

 

항상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민감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여론조사 문항에 따라 지지률에 차이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흐름이다. 지속적으로 같은 문항으로 조사를 한다면 문항의 민감성은 떨어지고 추세를 알 수 있다.

 

현재 여론조사는 과학적이면서도 가장 비과학적이다. 그래서 과학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내 놓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여전히 과학을 가장한 비과학의 영역이다.

대상은 영혼이 없고 생각이 없는 주사위가 아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는 심리학적이 해석까지 포함되어야 한다.

 

가장 여론조사에 믿을게 못되는 게 유기물질이고 생각하는 동물 사람을 대상으로 95%의 신뢰수준와 오차범위+/-를 설정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이는 자신들이 한 여론조사를 과학의 포장을 입힌 코스프레하면서 빠져나갈 공간을 마련하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조사에서도 전화하는 방식에 문제점이 있다. 여론조사에서 전화를 걸어서 통화가 되는 통화율이 있고, 통화된 사람에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응답률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론조사 자체에 대해서 응답하지 않는다.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돈도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빼앗기면서 여론조사에 임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정치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중에서도 말이다.

 

특히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응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견해가 잘못 이용 되거나 자기를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의 꼬임에 빠지지 않고 속지 않겠다는 기제와 혹시 자신의 정치 정체성을 밝혔을 때 불이익이 돌아올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그만큼 한국 정치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응답률이 10%라는 의미는 투표로 환산하면 투표율이 10%밖에 안 되고 대선 투표율 70%인 것을 감안하면 60%는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다는 뜻이다. 1,000명을 여론조사를 할 때 응답률 10%는 만명과 통화가 성공했고 여론조사에 응한다는 답을 하고 실제 여론조사에 참여한 사람을 뜻한다. 전화를 받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되면 수 만 통의 전화벨이 울려야 한다.

 

통화만 되었다면, 일반전화의 경우 30원의 통화료가 부가된다고 해도 최소 30만원의 기본경비가 들어간다. 인건비 등 최소 500 만원의 경비가 들어간다. 이보다 적은 비용으로 여론조사를 행했다면 여론조사에 꼼수가 동원되었다고 보면 된다.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화번호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 뺑뺑이를 돌렸거나 가라일 가능성이 있다.

 

더욱 웃기는 현상은 랜덤이던 남.여 구분 없이 전화를 걸고 채워나가는 방식이다. 사과가 큰사과는 큰사과대로 작은 사과는 작은 사과대로 컨베이어 밸트에서 처럼 분류가 되고 색깔과 당도에 따라 분류가 되는 방식이다. 처음에는 20대던 30대던 채워질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채워지는 확률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남녀동수에 년 령 대 별 10%가 있다고 가정하고, 1000명 조사에서 999명이 채워지고 마지막 40대 남성 1명을 채워야 할 때 40 1명을 찾기 위해서 전화를 몇 번을 걸어야 여론조사에 응할까?

 

확률적으로 남녀 확률 1/2, 세대별 40대 일 경우 1/5 이 된다. 10번을 걸어야 통화가 가능하고, 여론조사 응답할 확률 1/10까지 계산하면 마지막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100번의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에서 단순히 전화통화률, 전화 응답률을 제외한 불필요한 전화비용이 들어간다. 이는 응답률에 포함되지 않고 버려지는 99명이 있다는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999번째의 사람에게는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없을까?

 

과연 지금 여론조사 기관들이 수학을 기반으로 통계학적 유의미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을까? 자선사업가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다. 이론적인 여론조사와 실제 여론조사가 틀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수학 통계학적으로 95% 신뢰도에 +/-오차범위라는 말이 얼마나 수학과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대다수가 페이퍼 당원이기는 하지만, 각 정당들 주장에 의하면 새누리당 당원의 숫자가 300~400 만 명이고 민주당의 당원은 200~300만 명이고 그 외 정당의 당원이 수십 만 명이다. 여론조사에 응한 10% 응답률의 사람들은 정당에 속한 당원들이거나 적극적인 지지 층일 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각 정당 소속원이나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여론조사로 보면 된다.

 

2012년 대선에 투표할 총 선거인은 약 4,000만 명이다. 각 정당 소속원만 해도 500~800만 명이다. 최소 전 인구의 10~20%는 정당에 속한 사람이란 뜻이 된다. 물론, 각 정당의 주장대로 라면 말이다. 적게 잡아도 투표권이 있는 4,000만명의 약 10% 는 각 정당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여론조사 응답률과 비슷한 비율이지 않는가? 당연히 이들이 여론조사에 절대다수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여론조사를 하고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뻘 짓을 해도 전 인구의 30% 지역을 장악한 기반으로 40%대 콘크리트 지지율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여론조사에서 이를 깨는 방법은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지들끼리 여론결과가 발생하지 않고 민심과 괴리가 줄어드는 여론조사가 되는 것이다.

 

단일화를 여론조사로 했을 때 한나라당 지지자나 당원들이 자신들이 쉽게 이길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지지하는 역선택을 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 후보로 만만하다고 생각한 문재인안철수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를 막을 필터링 장치는 현존하는 여론조사 방식으로는 없다. 1%의 총수 지분으로 그룹을 장악하듯 5~10%도 안 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장악하고 민심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절대 다수 90% 투표권 자들이 여론조사에 참여하여 지들끼리 여론조사에 자신들 지분만큼 1/10 ~ 1/15 만 반영되게 하려면 말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표의 왜곡현상이 줄어든다. 그렇지 않으면 세력을 가지고 있는 자가 승리를 할 뿐만 아니라 전혀 관계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고 쉬운 상대를 고르는 개입을 할 것이 자명하다.

 


여론조사 단일화가 얼마나 위험하지를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모르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안철수 캠프는 특히 심하다. 문재인이 통크게 단일화에 임하고 있을까? 그리고 왜 문재인안철수보다 단일화 지지에서 높게 나오고 있을까? 고민해보기 바란다.

 

이는 안철수의 때 늦은 단일화 협상이 실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단일화가 늦어질수록 국민참여경선은 물 건너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쨌든 단일화가 되고 나면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90%의 일반 시민에 의해서 대통령이 결정된다.

문재인으로서는 국민참여경선 보다 단일화 여론조사가 더 쉽게 단일화 후보가 될 수 있다.  아무리 당원이나 새누리당에서 적극 개입하려 시도하거나 적극적인 정치참여자라고 해도 국민참여 경선은 자기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여론조사는 단지 전화를 받고 다이얼 버튼만 누르면 된다. 

 

그래서 안철수가 때 늦게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와 문안을 가지고 충돌하는 이유 중 새누리당에서 여론조사기관을 돈으로 매수했다는 말에 자신은 여론조사기관과 무관하다는 액션이 하나 있고, 또 다른 이유는 정말 문안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일화 적합도나 지지도 문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어떤 문안으로 단일화 여론조사를 하던 오직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역선택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박근혜의 상대를 선택하는 여론조사가 될 테니 말이다.

 

문재인의 통큰 정치 숨은 뜻은 꼼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쉬운 해답이다. 이는 문재인의 꼼수가 아닌 안철수가 정치감각이 없다는 반증이다. 안철수는 백신을 만든 프로그램어 출신이다. 이를 몰랐을 수가 없다.

 

최소한 프로그램어라면 모든 경우의 수와 일반적인 사용자가 아닌 기발한 착상으로 스트레스 버닝/부하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의 변수와 프로그램간에 충돌과 버그에 대비해서 로직을 설계하고 프로세서를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백신프로그램 로직은 여타 프로그램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안철수가 논리적인 감각이 떨어졌을 수 도 있다.

 

안철수가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보다 빨리 국민경선을 통해서 단일화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권력의지도 없었다. 어쩌면 안철수는 캠프에 합류한 사람과 지지자와  생각이 다르게 박원순 시장 때처럼 문재인의 불쏘시개가 되려고 처음부터 의도하고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적극적인 참여만이 역선택을 최소화 하는 마지막 수다. 문제는 안철수에게는 없는 게 있다.

 

안철수 부산대 강연이 급작스런 일정으로 아무리 홍보가 부족하고, 부산대의 사정으로 현수막이나 대자보도 걸지 못했으며 시험기간이라고 해도 준비한 3천 석을 1/10도 채우지 못한 이유가 들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3천 석이 아닌 300석 규모로 장소를 섭외하고 만들었어야 한다.

안철수나 그 캠프가 얼마나 정치권에 자신의 발언을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바꿔버리고, 공갈협박을 하고, 없는 거짓말를 사실처럼 퍼트려 마타도어를 하는 등 돌발변수가 많은데 아마추어같이 생각하고 주먹구구식인지 여실히 들어난다.

 

새누리당의 역선택도 문제지만, 사실 안철수가 이기는 단일화라는 말에 함의된 중의적인 해석을 빼고 본선경쟁력 우위로 대통령 후보가 된다고 해도 여론조사처럼 투표율과 연동될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입으로만 투표하는 사람들이 젊은 20~30대 계층이기 때문이다. 

20대의 투표율을 올리고  그나마 유지한 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투표하는 군인들과 특수직종을 빼고 나면 정말 부끄러울 정도의 투표율이다. 이는 오히려 본선경쟁력의 환상을 심어주고 패배하는 지름길이다. 새누리당이라고 이런 사실을 모를까?

새누리당이 왜 젊은이를 위한 정책을 전시용으로 내 놓고,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에 전시용도 아닌 겉다리 상품으로 전시를 할까? 이들은 자신들의 지지층과는 하등 상관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이들위한 정책이 새누리당 지지기반을 좀먹기 때문이다. 

투표시간연장 반대와 경제민주화를 포기한 이유도 투표도 안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은 선택과 집중을 택한 것이다.

반면에 투표도 하지 않고, 돈만 들어가는 세력에 헛심만 쓰는 쪽은 항상 진보/개혁세력이다.


마찬가지로 안철수를 지지하는 기반은 반새누리당 보다는 반 문재인, 반민주당 성향이 강하다. 민주당으로 단일화 되었을 때 박근혜를 지지하겠다는 이탈층 사람들이 문재인쪽보다 더 많다.

어쨌든, 왜 여론조사에서 뒤지고 있던 노무현이 정몽준과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 0.1%만 앞서도 단일화 후보로 하자고 합의 했을까? 정몽준과 안철수에겐 없고, 노무현에게는 있는 노무현을 지지했던 정치집단 이외, 노무현이 만만해 역선택한 한나라당 지지자 이외 적극적으로 정치개혁을 열망한 노사모나 노빠들을 안철수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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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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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더빌트 2012.11.1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친노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이고 중립적이었던 갓쉰동님까지 친노 문재인이 제일 낫다고 할만큼 세상이 미쳐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문재인만한 인사조차도 배출을 못하는 진보와 야권의 무능함이 문제인가요?



    갓쉰동님도 지적하였고 저도 누차 동의하였지만, 여론조사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이지 절대적 기준이 아니었어요...


    문제는 안철수로 대변되는 이 사회현상을 친노 세력들은 받아줄 수 있는 포용력과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에 대한 비판과 직설적 표현조차도 전부 처벌이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런 무리들이 정치를 잘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5년간 무슨 일이 갓쉰동님 주변에 일어났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경험을 저도 겪어서인지, 이거 진짜 이렇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노 문재인도 친박 박근혜도 모두다 자격미달이에요...



    안철수의 어설픔과 아마추어리즘이 비판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대통령 자리를 경험으로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답니까?


    박원순 서울시장도 정치나 행정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분명한 지향점이나 마인드가 있다면 얘기가 다르지 않겠어요...


    지금의 한국 정치에서 기성 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이번 기회에 정리하지 않으면, 저것들은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자기들 멋대로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철수의 존재만으로도 정치개혁이네 뭐네 하면서 수선을 떠는 저 군상들을 보면서 이런 글이 나올 수 있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일말의 감정도 없게끔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요...



    간단하게 말해서, tv토론을 통한 각자의 차별화, 그리고 여론조사와 모바일경선과 기타 방법을 모두 쓸 여지와 시간이 없어진 부분이 안철수의 정치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무소속 안철수의 지지세를 날로 먹고 업어서 대선을 치르겠다는 문재인 캠프의 안이한 전략과 맞물려서 일어난 일입니다...


    안철수가 시간을 끌며 버틴 이유는 결국 하나에요...


    무소속 후보가 가진 최대의 장점인 정치혁신과 변화의 열망을 통해서 새누리당과 민통당의 틈바구니를 열겠다는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갓쉰동님의 분석은 결과론적인 측면인 셈인데, 안철수가 아예 정치권에 오지 않고 계속해서 미온적 스탠스를 보였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작성한 글 링크시키고 갑니다!!!^^

  2. 작은나무 2012.11.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지적입니다.민주당 쇄신 얘기는 또 쉬쉬하고 있고요 왜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했는지 민주당 정치꾼들은 아마도 절대 모를겁니다.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바로잡을수 있게된 안철수현상을 과소평가하는일이 없어야 하겠지요.젊은층의 지지없이는 기존 정치권의 구태는 고칠수없을겁니다.

  3. 바로압시다 2012.11.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미터에서 얼마전부터 박후보 지지자에게 물은 걸 포함해서 야권단일화 후보 지지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전에는 박후보 지지자를 제외한 걸 전면에 내세웠죠. 아무 설명도 없이 그러면 당연히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이러니 안캠프에서 항의를 하죠.
    한달전에는 안후보 이름앞에 무소속이란 말을 갖다 붙였죠. 이것은 사실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정당 있는 후보부터 이름이 나오다 보니까 안후보는 뒤에서 몇 번째에 간신히 나옵니다. 이런 경우 지지율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이것도 아무 설명없이 바꼈습니다.
    지지율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비판을 하시려면 사실을 아시고나 합시다.
    비록 여론조사기관들이 못 미덥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은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리얼미터는 말 그대로 널뛰기 하면서 문항을 아무 설명없이 변경시킵니다. 앞으로 지지율로 비판하시려면 다른 조사기관을 들고 나오세요.

  4.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company/press-releases/the-total-office-is-award.. BlogIcon Leed Certificate 2012.11.1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5. 호랑이 2012.11.1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뿐사람들.(종북놈들)

  6.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이익을 위해 싸우면 국민은 어디로 간단 말인가...
    잘보고 갑니다 ㅋ

  7. Polarbear 2012.11.1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안철수 지지자들이 문재인으로 단일화되면 박근혜 찍을거라고?
    이젠 논리를 그런 식으로까지 펴시네요. 막장으로 가자 이거죠.
    어디 길거리 지나가는 안철수 지지자들 붙들고 물어보시는게 좋을텐데.

    자기들 편 안 되니까 박근혜 뽑을 거라는 개소릴 하시는데.
    안철수 지지자들의 기본적인 성향부터 알고 말하시는게 좋을 듯.
    단일화가 문재인으로 되면 투표 포기한다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새누리당으로 찍는다는 사람 수는 오히려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이건 뭐... 지들 의견에 찬성 안 한다고 대놓고 빨갱이니 종북이니 부르는 새누리당과 다를 게 뭡니까??
    그러면서 이중적인 태도라니... 쯧쯧쯧.
    (혹시 이런 마인드가 민주당 내에서도 돌고 있는 생각이라면 정말 큰일날 소리 아닙니까?)

  8. 쿨캣 2012.11.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원래 문죄인빠들이 점령했는데 다음블로거들도 다들 끼리끼리 노나보네요 ㅋㅋ
    손연재, 김연아 등등의 이슈에 대해서는 옳은말 많이 해서 이 블로그 은근 많이 와서 눈팅했는데
    다음블로거 답게 문죄인빠셨구나 ㅋㅋ
    새눌당을 국민들이 싫어하는거 맞아요. 근데 민주당을 더 싫어하는건 모르시나봐요? 새눌당은 수구에 부패한 정당이라면 민주당은 수구+부패+무능까지 겸비한 당이죠ㅉㅉㅉ 하긴 다음에만 있으면 문죄인은 이미 대통령이더라구요 ㅎ 네이버, 네이트만 하더라도 문죄인 욕하는 사람이 절대다수.

    문제인은 노무현 아바타. 실패한 노무현과 다른 정책이 전혀 없는..ㅉㅉㅉ
    구태정치가 싫어서 국민들이 안철수에게 힘들 실어주고 있고 여론조사도 문제인은 박근혜를
    이기기 힘들고 가능성 없는건 오히려 민주당측이죠. 단일화 안하면 오히려 손해보는건 문제인과 친노무리들ㅋ

    안철수야 스스로도 정치초보인거 잘알테고 이번 아니더라도 차선을 노릴수 있지만
    문제인과 놈현빠들은 이번이 아니면 기사회생 기회가 없어서 더 발악하고 조작하는듯.

    원래 정치란 자기 지지하는 사람말만 듣기 마련이고 다른세력이 말하면 귀에도 안들어오는 법이라던데
    갓쉰동 이분도 마찬가지인듯. ㅉㅉㅉ

    정동영 대선에서 700만표 차이로 대패했을때 친노들은 이미 사형선고 받은거고 올4월 총선때 캐발렸을땐 확인사살까지 당한건데 그정도면 이미 정계에서 은퇴해야지 뭔 또 권력욕에 사로잡혀 노무현 아바타를 동원해서 대선까지 나와서 물을 흐리는지 ㅉㅉㅉ

  9. 작은나무 2012.11.1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한 이유는 친노 프레임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낭 정치권의 구태 아니었던가 결코 정치권의 정당정치의 독단과 전횡을 고치려고 정치개혁 하자는건데 박근혜대세론을 안철수 후보가 무력화 시키니 또다시 정당 정치꾼들의 못된 ,어쩌면 일단 이기고보자는 정치권의 전형적인 잘못된 행태로 문재인후보도 이목희기획위원장의 인터뷰내용을 알터인데 오해로 치부하면서 단일화협상만 강조하는것 보면서 문재인도 똑같다는것 새삼스레히 느낀다.문재인 지지 취소다 협상파트너를 존중하는게 아니라 무슨 아이다루는듯한 표현부터 고쳐야 할것이다.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게 단일화 목적이 아니다.정치개혁없는 정권교체 의미없다.왜/민주당정권10년 국민의 민생에 변화없었으므로

  10. 응? 2012.11.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난독증인가. 그래서 결국 민주당 욕한건지. 노무현 전대통령 단일화 언급하고 안철수도 같은꼴이라면서 실컷 욕한건 다시 민주당을 찍으란건지 @@ 알수가 없네

  11. 감동을주는사람 2012.11.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인용한 여론조사 한겨레 리얼미터 단 두가지 이것에 속아 가는 국민도 있겠지만 진정 깨어있는 국민은 민주당 하는 짓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여전히 이기기 위한 구태정치적 양아치 짓만 하고 있는거 다 안다. 이런 편파적인 글을 보면 고생이 많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측은한 마음이 든다.

  12. 아마그럴걸 2012.11.1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 대다수는 별로 관심이 없다.. 나이많은 보수,진보세력은 그냥 무조건 당보고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찍는다.. 대다수 민심이 작용하는건 30-40대 민심일거고. 바로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세력의 민심이 어디로 가느냐..이게 바로 관건인데.. 안철수가 민주당 입당하고 단일화하면 이기겠지만..그게 아니면 어쨋든 당이 없는 안철수보다는 당이 있는 문재인이 되게 되있다. 셋이 나오면 어부지리로 박근혜가 되겠지만.. 실상..과거도 있고 여자인 박근혜가 될거 같진 않다.. 안철수는 당없이 혼자로선 노무현꼴날까봐 안찍어줄것이고..결론적으로 문재인이 젤 무난하므로 그냥 우리국민들은 나이드나 젊으나 걍 대부분 무난한사람을 찍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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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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