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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토론

박근혜 국채 6조 이자만 매년 3천억 부자들 년말 선물 혜택 박근혜는 새해 예산에서 추가로 박근혜 국채 6조원을 발행하겠다고 한다. 부자들에 주는 년말 크리스마스 선물치고는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을 찍어준 부자들에 대한 보은이니 뭐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런데 박근혜를 찍은 또 다른 사람들은 뭐가 되는 것인가? 이한구는 국채 6조원 발행을 위해서 욕을 먹더라도 강행하겠다고 한다. 이들에게는 대통합은 안중에 없다. 단지 자신들에 줄을 서는 자들만이 통합의 대상일 뿐이다. 자신들에 반하면 종북발깽이 일 뿐이다.. 박근혜 정부는 세금으로 복지(?)를 하지 않고 빚을 내서 복지를 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그전부터 그리스를 비판하지 않았던가? 사실 그리스는 복지 지출로 인해서 파산이 된것이 아니다. 세금을 제대로 징수하지 못하고 고소득자들이 세.. 더보기
대학등록금 인상률 박근혜 반값등록금 사학법 무관? 무지는 죄악 대선이 끝나자 마자 대학등록금 인상률 4.7%이내에서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박근혜는 대학등록금을 반값부담 하겠다며 반값부담은 반값등록금과 같다며 눈속임 공약했다. 이제 오른 대학등록금에서 다시 반값부담을 해야 하고 내후년에도 물가인상률에 따라 대학등록금 인상률이 결정될 것이다. 3차 대선 TV토론에서 박근혜는 반값등록금과 사학법이 무관하다고 해서 무지함을 들어 냈다. 이정희 후보가 사퇴하므로 해서 대선후보 TV토론은 박근혜 문재인의 쌍방토론이 되었다. 왜 이정희가 후보를 사퇴했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이정희가 사퇴를 하던 하지 않던 이정희 표는 투표할 때 전략적 투표를 하기 때문이다. 설령 이정희가 사퇴한다고 해도 남아 있는 표 중에서 문재인에 갈 표는 극히 드물다. 대선후보 TV토론에서 박근혜는 자.. 더보기
표창원 권영진 진짜보수와 짝퉁보수 JTBC 충돌 무식대통령 재앙 -유연채의 대선예측 표창원 권영진이 JTBC 유연채의 대선예측에 출연해 예고한 2차 토론을 하였지만 1차 토론에 비해서 맥이 빠지는 토론이였다. 본질은 사라지고 겉다리만 잡고 있다. 권영진이 할 말은 별로 없었던 듯 하다. 단지 본질을 흐리는 작업뿐이였다. 댓글 알바의 실체는 어디로 사라졌다. 그 와중에 박근혜는 여전히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댓글을 달지 않았다고 민주당이 공작을 하고 있다고 떠들고 있다. 새누리당은 댓글이 어디에 달리는 지도 모를뿐만 아니라 ID와 인터넷 사이트 가입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의 경우 수 많은 사이트에 가입을 했지만, 몇개 ID와 닉은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는 IT전문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적인 용도와 사적인 용도로 구분한 것 뿐이다. 가입하는 아이디를 구분하면 어.. 더보기
대선후보 2차토론 박근혜 세금 발끈, 지하경제 활성화 중산층 만든다? 부제) 박근혜 6억 탈세 세금내라는데 발끈, 비정규직 천만시대 중산층 70%의 허구 대선후보 2차토론에서 또다시 박근혜는 자신의 정체를 까발렸다. 왜 박근혜가 수첩공주인지, 왜 박근혜는 닭이라고 하는지 증명하고 말았다. 그래도 자칭 보수는 박근혜가 답이라고 한다. 끼리끼리 논다고 박근혜처럼 해야 한다는 것인가? 아니면 박근혜가 불쌍하니 대통령시켜주어야 한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박근혜가 불쌍하면 측은지심만을 가져야지 대한민국호의 키를 맞길 이유는 없다. 설령 불쌍하다고 자신의 집 재산를 남에게 주나? 박근혜는 이정희에게 가계부채해결방안은? 무언인가?에 물어어본다. 이정희는 기초수습자에게 70%감면한다고 나머지 30%를 갚을 수 있을까? 농가부채 탕감을 해야한다. 재원은 고소득자의 증세로 마련할 것이다. 이.. 더보기
대선후보 TV토론 박근혜 거부이유? 독재엔 세뇌뿐, 로고송 논란? 배운대로 했을뿐 박근혜는 대선후보 TV토론 양자대결을 거부했다. 박근혜의 양자대결 대선후보 TV토론거부에 대해서 문재인 측은 수첩보고해도 된다고 비아냥 했다. 그런다고 박근혜가 양자토론에 나올까? 그럴 가능성은 전무하다. 토론에 나올수록 지지율 하력이 불보듯 뻔한데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들 만큼 박근혜가 바보는 아니다. 단지 준비된 독재자의 딸일 뿐이다. 이 와중에 박근혜 로고송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내용에서도 성적비하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새누리당 박근혜는 대선과정에서 쓰여질 로고송을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무조건 가져다 쓰고 있다. 그것도 18개나 되는 모든 로고송을 말이다. 박근혜는 왜 음악 저작권자에 허락받지 않고 가져다 쎴을까? 박근혜는 법을 지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다. 오히려 법위에 군림해야 한다고 배웠다. 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