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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포스트 김연아 Jr그랑프리 김해진 금메달 그러나 김연아 키드 나오지 않았다. 포스트 김연아 세대인 김연아 키드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97년생의 비상이 시작되고 있다. 박소연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김연아에 이어서 최초 2위를 하였고, 박소연과 선의 라이벌 관계인 김해진은 슬로베니아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에서 김연아에 이은 최초의 금메달 따고 애국가 울렸다. 김해진은 쇼트 기술점(TES) 53.64점, PSC(프로그램 수행점) 합계 53.64점으로 미국의 차세대 주자인 바비롱 선수의 52.24점을 1.40점 차이로 이기고 1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자신의 프로그램수행점수를 계속 상승시키고 있다. 박소연과 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쇼트는 포디엄급 활약을 하다 프리프로그램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보여주었엇다. 그러함에도 쌍두마차체체를 구축하고 있.. 더보기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2011년 4월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4월24일부터 5월 1일까지 벌어진다. 김연아는 24일 공개연습에서 쇼트프로그램 지젤을 강렬한 연기로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공백기에 대한 한국 언론의 우려 또한 기우였음을 한방에 날려버렸다. 더욱 강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연아에 세계 언론들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2011년 4월 25일 있었던 남자 피겨 예선전에 참가한 24명의 선수 중 김민석은 12번째로 출전한 김민석은 자신의 연기가 끝난 후 4위를 하였다. 최종 12위를 하여 30명에게 주어지는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글쓴이(갓쉰동)은 김민석이 자신의 기량 90%만 발휘를 한다면 본선진출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 더보기
김연아 넘사벽이라면 곽민정 동메달은 가능한 목표 제시와 빙상장 필요한 이유 동계 아시안 게임이 끝났다. 한국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 얻었고, 메달을 분석하면 스키종목과 빙상종목으로 다각화되고 있어서 선진국형 스포츠에서 메달을 따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한다. 스키의 경우는 생활스포츠가 메달로 직결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곽민정은 아시안게임 여자싱글 한국 최초로 동메달을 땄고, 김채화는 6위를 하는 선전을 하였다. 곽민정과 김채화 이전에는 아시안게임에서 조차 한국이 피겨에서 메달을 딴다는 상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실, 그동안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는 피겨선수들은 일본에서조차 2진급 선수들이 출전했었다. 그런데 이번 대회는 일본에서 조차 차세대 선두주자인 그랑프리 파이널 3위, 일본 내셔날 3위를 한 무라카미가 출전하였을 만큼 아시아 동계 피겨의 수준은 일정한 수준으로 높아가고 있.. 더보기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피겨에서는 2010년 12월 겨울 시즌 각국에서 세계선수권과 유럽/4대륙 대표를 뽑는 각국 국내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핀란드와 프랑스가 국가대표 선발전이 끝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러시아와 일본에서 대표를 뽑는데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미국은 2011년 1월경에 대표선발전을 한다. 하지만, 한국은 이미 세계선수권과 4대륙에 나가는 선수가 결정되었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일찌감치 선언한 상태고, 쇼트는 지젤과 프리는 오마주 투코리아(아리랑)으로 결정하였고,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으로부터 안무를 사사 받았다. 일본은 24일부터 전일본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 남자는 이미 3명의 선수가 결정되었다 싶을 만큼 다카하시 다이스케, 오다 노부나리, .. 더보기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최근 일본 빙상연맹회장 하시모토 세이코는 미국 시카코 트리뷴 필립허쉬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피겨환경이 어렵다고 하였다. 일본은 그동안 수 십 년 동안 얼음폭풍프로젝트로 매년 수 조원씩 피겨에 투자를 하였다. 반면에 한국은 4대강 죽이기에 44조를 투입하였다. 한국의 경제부처 윤중현 장관은 복지에 투자할 돈은 없어도 4대강에는 돈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해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한국의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이자 올림픽 사상 완벽한 여자 피겨 금메달로 추앙받는 김연아는 그동안 끊임없이 피겨 꿈나무들이 추위에 떨며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연습할 600평(60m*30m) 정도의 빙상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김연아가 꿈나무들에게 훈련할 빙상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유는 한국의 피겨 꿈나무들이 세.. 더보기
김연아. 미국 투명유리 진입 장벽 깬 유일한 존재, 하지만.. 미국의 테니스 스타 빌리킹이 1974년 설립한 여성스포츠재단은 1993년부터 세계여성 스포츠 우먼상을 제정하고 시상했다.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는 1998년 미셸콴, 2002년 사라 휴즈에 이은 3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김연아는 수상소감으로 “아직까지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여성성을 강조하는 사회적인 통념으로 여자 어린이들이 스포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관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포츠는 남녀 모두에게 신체의 발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보다 폭넓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을 고양시킨다" 2010년 올해로 17번째 수상자이며, 작년 2009년 후보에 선정이 되었지만, 김연아는 프랑스 에릭봉파르 ISU 그랑프리 대회에 참여하는.. 더보기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