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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리퍼트대사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리퍼트 대사 피습으로 검찰은 김기종을 살인미수죄로 영장 청구될 예정이고 전가의 보도인 국가보안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조사를 한다고 한다. 리퍼트 대사 피습 사건은 김기종 상황을 봐서 박근혜도 조만간 국가보안법으로 구속할 지도 모르겠다. 조선일보의 경우는 6.25때 호외까지 날려 김일성 만세를 외쳤으니 국가보안법 위반아닌가? 물론, 국가보안법 위반에 걸릴 이유는 없다. 리퍼트 대서 피습 사건은 김기종 뿐만 아니라 또다시 종물몰이로 박근혜 지지율을 올릴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 김기종의 경우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에서 종북몰이를 하고 있다. 근거는 전가의 보도은 노무현 때 방북을 8번이나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기종이 북한.. 더보기
김기종 서울시는 문제아 친박 민화협 에겐 묻지마 호갱님 김기종 문제생기면 나몰라 배후세력? 엑소(EXO) 공연 난입도.. 김기종 서울시는 문제아 친박 민화협 에겐 묻지마 호갱님 김기종 문제생기면 나몰라 배후세력? 엑소(EXO) 공연 난입도.. 김기종, 민화협 행사장에 난입하여 리퍼트 대사 피습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리퍼트대사피습 사건 관련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민화협 상임이사인 장윤석 국회의원은 김기종이 회장으로 있는 서울문화연합은 민화협의 100개 회원 중 하나라며 한발 물러섰다. 처음 민화협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자신들의 회원 중에 김기종이 가입하고 있었으니 공식초청에 김기종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민화협의 공식 인터뷰는 거짓으로 들어났다. 그리고 난입이란 민화협의 입장도 사실이 아니였다. 민화협은 초기 1998년에는 민주평화화합의 통일 연합단체로 출발했고 대다수가 진보진영으로 채워졌었다. 하지만,.. 더보기
김연아 팬덤 문제? 진중권, 변희재에 빰맞고 김연아 이용 화풀이 진중권은 김미화가 제재를 받는것을 김연아와 김연아 팬덤의 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오히려 진중권의 트라우마가 문제이지 않을까? 아니면 진중권이 그동안 쌓은 업이 문제일수가 있겠지만 말이다. 진중권은 변희재에게 듣보잡(듣도 보다 못한 잡놈)이라고 수시로 때때로 지속적으로 변희재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있다. 이에 변희재는 진중권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였고, 진중권은 법원으로부터 중형에 해당하는 30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진중권은 상대에게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 보다는 밑도 끝도 없이 막말을 하는 낙으로 살아가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언제든지 명예훼손을 당할 가능성이 농후했었다. 진중권은 말로 싸우는데 법을 이용해서 고발하는 형태를 증오스럽게 여긴다. 여기까지 진중.. 더보기
김연아 앵커 종편 인터뷰가 돈과 어려서?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그냥 쉽게 미안하다 사과한다 했으면 되었는데 합리화같지 않는 변명에 왜곡질에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이명박도 꼼수지만 니들도 만만치 않은 꼼수다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다.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 한 공지영의 자가당착, 이율배반은 익히 알려졌다. 인순이는 종편에서 축하쇼에 참가를 하고, 김연아는 단순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인터뷰를 하자. 김연아의 축하 인터뷰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며 공지영이 잘못한 점도 있지만 김연아도 잘한건 없다는 논리다. 김연아가 잘한것도 없다는 논리의 근간에는 종편의 탄생과정에서 날치기로 법이 통과되서 조중동매가 탄생했는데 조금만 생각하면 종편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날조 왜곡하는 조중동매에 이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태생적으로 불법, 탈법은 공중파 S.. 더보기
김연아 디스 공지영 해명? 아직도 개념은 외출중 니들만 잘하세요 공지영이 김연아를 디스한것에 해명을 한 모양이다. 그런데 해명이 해명이 아니라 자신의 딸이 김연아 처럼 행동을 했더라도 김연아에게 한것처럼 행동했을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해명이 아닌 자신이 잘했다는 자뻑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공지영은 2006년 중앙일보에 연재한 에 대해서 "지금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더군다나 공지영은 1998년경부터 조선일보에 기고까지 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2011년 11월에는 주간조선과 인터뷰까지 했었다. 당시 공지영은 안티조선 안티조중동 운동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을까?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는 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