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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눈물

조변석개하는 네티즌이 무섭다, 허정무 허무축구를 벗나? 허정무 감독은 나이지리아 전에 임하기 전에 한나라 항우가 전술로 사용했다는 의 심정으로 모든것을 걸고 경기에 임하겠다고 하였다. 파부침주는 오나라 손자의 손자병법에 나오는 배수진의 전법과 유사하다. 다만, 차이라면 배수진은 방어진이고, 파부침주는 공격하는 공격전술이라는 차이가 있다. 몽골군은 항시 원정을 떠날때 파부침주의 심정으로 공격을 하고 물자를 조달했다. 한마디로 남아공 월드컵 원정을 떠나는 한국대표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전술이라고 하겠다. 박주영은 후반 시작하기 얼마 후 공격진에 투입된 공을 수비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반칙을 얻었다. 그리고 박주영은 오른발 감아 차는 프리킥으로 나이지리아 골키퍼 에데아마 왼쪽으로 들어가는 자블라니의 특성이 나타난 바운딩 슛으로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예선전에서 나온.. 더보기
박주영 자책골 눈물? 에 악플이 왠말 박주영 눈물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다. 진짜 박주영이 울었는지 마음속으로 울었는지는 알 수 없다. 경기중이나 경기가 끝날 즈음 까지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박주영이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있었는지를 검색해 봤다. 그런데 박주영 눈물 기사 어디에도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 캡쳐을 발견할 수 없었다. 눈물 왕자 정대세처럼 화면상에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다. 작가적 관점에서 발기자들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작문을 한것이다. 이전 2010/06/17 - [스포츠] - 메시로 부터 시작해서 메시로 끝난 한국 vs 아르헨티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였다 " 박주영의 월드컵 첫골이 아쉽게도 자책골이 되는 상황이였다. 박주영의 잘못이라.. 더보기
메시로 부터 시작해서 메시로 끝난 한국 vs 아르헨티나 전반 17분 메시가 얻은 셋피스 상태에서 올라온 볼을 아르헨티나 공격수가 패인팅으로 흘려보냈다. 공은 수비를 지원한 박주영의 다리에 맞고 골이 되었다. 박주영의 월드컵 첫골이 아쉽게도 자책골이 되는 상황이였다. 박주영의 잘못이라고 보다는 아르헨 공격수의 패싱이 주효한 것 같다. 박주영을 비난하는 네티즌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수비를 지원하지 말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이후 아르헨티나의 맹공이 시작되었고 메시의 드리블도 살아났다. 2번째 골은 업사이드 트랩을 사용한 상황에서 백헤딩된 공이 업사이드 라인과 동일선상에 있는 아르헨티나의 공격수의 헤딩이 성공하여 2대0으로 아르헨이 앞서나가게 되었다. 이후부터 한국은 수비를 전진배치하고 중원을 공략하였지만 그만큼 중원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