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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포스트 김연아 Jr그랑프리 김해진 금메달 그러나 김연아 키드 나오지 않았다. 포스트 김연아 세대인 김연아 키드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97년생의 비상이 시작되고 있다. 박소연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김연아에 이어서 최초 2위를 하였고, 박소연과 선의 라이벌 관계인 김해진은 슬로베니아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에서 김연아에 이은 최초의 금메달 따고 애국가 울렸다. 김해진은 쇼트 기술점(TES) 53.64점, PSC(프로그램 수행점) 합계 53.64점으로 미국의 차세대 주자인 바비롱 선수의 52.24점을 1.40점 차이로 이기고 1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자신의 프로그램수행점수를 계속 상승시키고 있다. 박소연과 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쇼트는 포디엄급 활약을 하다 프리프로그램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보여주었엇다. 그러함에도 쌍두마차체체를 구축하고 있.. 더보기
김연아 일그러진 영웅? 박지성 디스, 아이스쇼 때되면 표달라는 각설이 타령 김연아는 2012년 8월 24일(금)부터 8월 26일(일)까지 올림픽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Allthat스케이트 여름 아이스쇼를 한다. 김연아는 16세의 나이로 2006/7시즌 시니어 쇼트 프로그램 ‘록산느의 탱고’를 가지고 세계 피겨스케이팅의 전입미답 쇼트 세계신기록인 71.94점을 기록하며 세계팬들을 매료시켰다. 김연아는 예술을 지향하는 피겨에서 음악과 피겨의 기술들이 동기화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 시켜주고 현대 피겨가 추구하는 이상을 현실화 시켰다. 강렬한 탱고리듬에 맞추어 김연아의 움직임 하나하나는 얼음판 위의 악보속에서 살아서 튀어나오는 듯했다. 음악에 맞추어 건반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김연아의 움직임에 맞추어 피아노 협주자가 라이브 공연 하듯 하였다. 성인이 된 22살 김연아는 .. 더보기
김연아 앵커 종편 인터뷰가 돈과 어려서?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그냥 쉽게 미안하다 사과한다 했으면 되었는데 합리화같지 않는 변명에 왜곡질에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이명박도 꼼수지만 니들도 만만치 않은 꼼수다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다.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 한 공지영의 자가당착, 이율배반은 익히 알려졌다. 인순이는 종편에서 축하쇼에 참가를 하고, 김연아는 단순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인터뷰를 하자. 김연아의 축하 인터뷰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며 공지영이 잘못한 점도 있지만 김연아도 잘한건 없다는 논리다. 김연아가 잘한것도 없다는 논리의 근간에는 종편의 탄생과정에서 날치기로 법이 통과되서 조중동매가 탄생했는데 조금만 생각하면 종편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날조 왜곡하는 조중동매에 이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태생적으로 불법, 탈법은 공중파 S.. 더보기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군포시 의회 부의장은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표현이 격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김연아 개인에게는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어른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다고 말을 하였다. 말인지 막걸린지 횡설수설 중구난방이다. 김연아 거리 조성 무산을 김연아의 잘못으로 몰아갔던 사람은 다름아닌 군포시 의회 부의장 송정렬과 군포시 의회의원이였다. 군포시는 7명의 시위원이 있고, 과반수 반대를 하면 무산되는게 정상적이다. 송정렬은 김연아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점을 지적한다고 변명을 하였다. 일부 매체의 보도로 논란의 중심에 선 송정열 부의장은 “질의 과정에서 다소 표현이 .. 더보기
욱일승천기 대항 기성용 원숭이 세리머니 막은 박지성은 친일파 매국노? 글쓴이가 기성용의 세리머니에 대해서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비매너라는 글을 송고하였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욱일승천기가 일본에서 어떤 의미인지 알지도 모르면서 기성용을 비매너라고 이야기한다고 비난한다. 이전글을 제대로 읽었다면 욱일승천기와 일장기와 기미가요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을 알것이다. 그런데 전혀 그런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가 보다. 그리고 역사에 대한 공부를 하라고 조언까지 하고 있다. 그동안 글쓴이가 역사에 대한 글을 수백편을 썼는데 역사공부를 하라니 참으로 난감할 수밖에 없다. 단순히 역사이야기 카테고리에서만 역사이야기 (195) 글이 있고 각각의 카테고리 안에도 별도의 역사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댓글러 중에 일제의 만행에 대해서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시기에 우토로 이야기를 우토로.. 더보기
기성용 몽키 세리머니와 경기내용도 완패한 한일전, 당연한 이유 있다. 아시안컵 4강전에서 한일전이 벌어졌다. 한일 4강전은 개인 박지성에게는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박지성의 국가대표로 A매치를 100번째 하는 경기였고, 박지성 센추리 클럽가입을 자축하는 경기이기도 했다. 전반 22분 박지성이 얻은 PK를 기성용이 침착하게 넣어 1대0으로 앞서 나갔지만, 1대0으로 앞서 나가기 전 한국은 일본의 5번 나카토모 요토에게 좌측 오버래핑을 허용하며 힘든 경기를 하였고 전반 36분 나카토모가 올린 크로스에 11번 료이치 마이다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였다. 일본은 차두리의 오버래핑 지역을 역습하였지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 차두리는 이를 카버하지 못했고, 차두리 대신 막아주어야 하는 수비들도 이를 효과적으로 막지 못했다. 일본의 작전의 성공이였다. 후반에 들어서 차두리는 공격.. 더보기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김연아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 여론조사에서 23%의 응답을 받아 압도적으로 2010년 화제의 인물 1위를 차지 했다. 2위는 이명박으로 15%, 3위는 14%를 차지한 박지성이 차지했고, 추신수와 KBS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의 박칼린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10대 스포츠 스타로 선정하기도 했다. 대체적으로 중국은 한국과 민감한 부분에서 미묘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지만, 이상하리 만큼 김연아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자들보다도 더 김연아를 사랑하는 듯 하다. 중국은 폐어에서 피겨의 강국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만큼 피겨에서는 김연아와 동련상련의 심정도 있었지 않았을까 한다. 중국은 이전에도 김연아가 어떻게 피겨의 여제로 성장했는지 얼마나 위대한 스포츠.. 더보기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스포츠가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고 더나가 산업으로 발전하려면 인기 스포츠 스타가 있어야 한다. 꼭 인기스타라고 해서 세계 최고일 필요는 없다. 연예계에서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고 해서 스타가 되지는 않는다. 또한, 가수가 노래만 잘한다고 스타대접을 받지 않는다. 스타란 미모나 몸매나 기타 스타가 가지고 있는 자신들 만의 아우라가 있어야 하고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기가 병행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에게 세계 최고의 인기를 얻은 다음이거나 알아주는 상을 받은 다음에 언론에서 조명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에 반하는 직종이 있다. 다름이 아닌 스포츠 분야이다. 물론, 스포츠 분야에서도 성적에 비해서 인기를 얻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테니스 스타 중에서 세계 랭킹 1위는 아니지만, 랭킹에 관계없이 .. 더보기
중복 삼계탕 개고기 보양식를 바라보는 이중성과 편협함 최근 KBS1로 바뀐 미수다(미녀들의 수다)에서 초복 날을 맞이해서 각국의 보양식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중국의 경우는 양뇌를 먹는다고 하고, 홍콩에서는 개구리를 사브사브 식으로 먹고, 오스트리아에서는 사슴고기를 먹고 다양한 보양식 문화를 소개시켜주고 있다. 또한, 한국의 복날(초복,중복,말복) 보양식뿐만 아니고 일반적으로 먹는 보양식에 대해서 삼계탕과 개고기를 맛나게 먹는 서양인을 조명시키므로 해서 개고기는 한국의 식문화이고 실제 외국인도 개고기를 먹어본다면 맛있을 것이라는 쪽으로 진행을 하였다. 서양인들이 뽑은 한국의 3대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김치, 비빔밥이라는 정보도 제공하였다. 이는 각국의 식문화를 간섭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력과도 같은 것이다. 여기까지는 일반론적인 접근이니 별다른 의미.. 더보기
대표팀 귀국 기자회견에서 박지성 결혼질문 받아야 했을까? 2010년 6월 29일 오후 6시 반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원정 16강을 이루고 귀국 후 귀국 기자회견을 하였는데요. 기사들이 박지성 선수에 질문을 할 때 같은 이전에 했던 기자의 질문을 다음 기자도 똑같이 반복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미 자신이 만들어 놓은 질문지를 기자회견장의 현장성을 무시하고 동어반복을 하는 수준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방송.언론에 질문과 답변을 실어야 하는 고충도 있을 것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전 질문과 다른 질문을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수정하고 창의력을 발휘했어야 하지요. 하지만, 이해 할려고 해도 이해 할 수 없는 초딩 같은 질문은 어떻게 할까요? 박지성 선수 앞으로 결혼을 해야 할 텐데 “블라 블라” 결혼을 언제 하는지 기자회견장에서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