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의 대세는 사전 인터넷 투표나 문자투표를 반영하는데 있다.

 

문제는 사전 인터넷 투표와 문자투표로 인해서 심사위원은 들러리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K팝스타의 경우 심사위원 배점은 60%이고 사전인터넷 투표는 10%, 문자투표는 30%를 반영한다.

 

심사위원들의 배점이 여타 프로인 위탄의 50%보다 높은 배점이다.

 

하지만, 모든 심사위원들은 기본점수를 반영하고 있고, 인터넷 투표나 문자투표는 기본점수가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심사위원점수에서 아무리 못하는 출연자가 나와도 기본 점수 70은 먹고 들어간다. 하지만, 문자투표와 인터넷 투표는 기본점수가 없다.

아무리 많은 투표인이 참가하더라도 100%를 기준으로 출전자 수가 100%를 나눠 갖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극단적으로 0%에서 100%까지 나올 수 있는 구조가 사전인터넷 투표나 문자투표이다. 이를 수학적 검증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심사위원들이 자신과 다른 판정을 했다고 해서 비난하는 경우가 있고, 인터넷상 기사의 댓글을 보더라도 자신의 견해와 맞지 않는다고 해서 출연자를 비난하거나 심사위원을 비난하는 경우가 있을 뿐만 아니라 방송사가 조작을 하였다고 하는 경우까지 있다.

 

하지만 심사위원이 아무리 좋은 점수를 주더라도 1등과 꼴등과의 점수차이는 30점을 넘는 경우가 없다. 오히려 K팝 스타의 경우는 여타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탈락예정자와 다음 서바이벌에 진출하는 출전자의 점수 폭이 더 커다란 것을 알 수가 있다.

위탄의 경우 멘토들의 점수를 보면 1등에서 꼴등까지  4점밖에 차이가 나는 경우나 많아 봐야 8점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위탄의 경우는 자신들의 권리자체를 포기한 오디션이다. 그나마 심사위원의 점수폭이 큰것은 K팝스타이지만, 자신들의 밥그릇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일 뿐이다.


위탄의 중대하고 치명적인 오류는 다른데 있다. 이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2012/03/10 - [TV&ETC] - 위탄 치명적 점수 계산오류 조작방송 오명 자업자득
 

현재 모든 오디션 프로에서 심사위원들의 역할은 심사평으로 실시간 문자투표자의 투표에서 영향력이나 인터넷 사전 투표자에게 다음 오디션에서 영향력 밖에 없다.

 

K팝스타 탑8에서 승훈백지웅의 점수가 여타 출연자보다 극히 낮았고, 오히려 심사위원 평가에서 백지웅이승훈 보다 약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인 YG, JYP, 보아는 이들 중 탈락자를 시청자에 패스했다고 생각하거나 이둘중 탈락자가 나와주길 바랬을 것이다. 더불어 백지웅보다 이승훈이 탈락하기를 바랐을 것이 자명하다. 하지만, 7에 오른 이는 백지웅이 아닌 이승훈이었다.

 

 

K팝스타 탑 8에서 이승훈의 경우 인터넷 사전 투표에서 총 참여자 58975명 중 4위인 9%의 지지를 받았고 백지웅의 경우 6%인 받아 이미 백지웅 3% 격차를 줄일 수가 없었다. 현재의 추세라면 이승훈은 탑 4에도 진입할 기세다.

 

단지 실시간 문자투표도 있는데 사전투표 3%를 극복하지 못할 수 있느냐고 한다면 기본적인 수학적인 지식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방송국의 오디션 배점 시스템을 설계한 사람들 조차 수학적인 지식이 없어서 생긴 오류이지만 말이다. 그만큼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한계성을 들어낸 프로가 오디션 프로의 배점방식과 이에 대한 몰이해가 불러온 시비다.

 

박진영(JYP)이나 양현석(YG)가창력이나 감정전달을 잘한다면 100점을 줄텐데라는 말이 공허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출연한 프로의 서바이벌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물론 SM의 보아도 이에 해당하지만 말이다. 상대평가에 점수폭도 극히 미미한 상황에서  절대평가를 하고 있다는 발상이 가당키나 한가? 시청자집단은 전부아니면 전무인 1과 0의 상대평가를 하고 있는데 말이다.

 

심사위원은 100점 만점에 70점을 기본으로 점수를 주고 시청자 투표는 100%를 기본으로 오디션 출전자가 나눠 갖는 구조를 11 대응 관계로 나눌 방법은 어떠한 수학적인 공식을 동원하더라도 없다.

 

인터넷 투표나 문자참여 투표는 하나의 파이를 나눠 갖는 구조이고 심사위원은 100점 만점에 절대평가와 상대평가를 감안한 점수인데 말이다.  한마디로 동등성의 원리 자체가 무너진 구조에서 심사위원 점수와 투표를 60%, 10%, 30%로 나눈다는 발상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이다. 


 

K팝스타 사전투표 http://media.daum.net/entertain/showcase/kpopstar/poll

이하이는 사전 투표에서 지속적으로 30%대의 지지를 받아 1위를 하고 있고, 박지민의 경우 18% 2위를 하였다. 그렇다면 이하이나 박지민100점 만점에 몇 점을 주어야 할까?

 

생방송 K팝 스타에서 이하이가 심사위원의 점수에서는 박지민, 백아현, 이미쉘에게 뒤져진적이 많았지만 계속해서 1위를 하였다. 아마도 월등한 점수차이로 1등을 하였을 것이다. 현재 방식이라면 이하이가 K팝 스타에서 1위를 하는 것은 명확해 보인다. 더불어 이미쉘은 탑 4에도 들지 못할 것이다.


더불어 이승훈의 경우 심사위원들이 탈락시키고자 낮은 점수와 악평을 하더라도 탈락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이미 1만 명이 넘게 참여한 인터넷 사전 투표에서 이승훈은 이하이의 28%에 이어서 18% 2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단지 다음 서바이벌에서 약간의 영향만이 있을 뿐이다.

 

이미 사전 투표나 문자투표는 노래 실력 이외의 퍼포먼스, 극히 개인적인 품성, 미모, 지역색, 혈통(피부색), 장래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순위를 결정한 인기 투표이기 때문이다. 사실 노래도 듣지 않고 사전투표를 한다는 발상 자체가 이미 공정한 방식은 아니지만 말이다.

 

오디션 프로에서 공정성과 투명성를 반영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점수제나 백분율이 아닌 등위제나 탈락제로 하는 방법 밖에 없다. 그렇지 않다면 지속적으로 공정성 시비에 휘말릴 수 밖에 없다.

 

K팝 스타에서 공개 방송으로 전환되기 전에 합격 불합격으로 결정하거나 사후 심사로 탈락자를 결정한 것처럼 심사평을 한 후 출연자가 모두 공연이 끝난 후에 심사를 통한 등위제나 탈락제로 한다면 공정성 시비는 사라질 것이다.

 

예를 들어 심사위원인 보아나 박진영, 양현석이나 문자투표에서 탈락자가 모두 다를 경우 심사위원의 재심으로 탈락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물론, 2 2의 상황이 되더라도 심사위원의 결정으로 탈락자를 선정한다면 공정성 시비는 줄어들 것이 자명하다.

 

반대로 탈락자가 심사위원, 사전투표, 문자투표에서 다 다를 경우나 2 2의 상황에서 시청자판단인 문자투표 우선권을  넘겨도 시청자를 존중한다는 룰이 되어서 시청자도 불만이 없을 것이다.

 

사실 서바이벌 오디션은 우승자를 가리는 결선이 아니면 탈락자를 뽑는 방식이지 점수제를통한 1위를 뽑는 방식은 아니다. 끝까지 가서 살아남는 방식이 서바이벌이지 않는가?

 

그렇지 않고 현재의 방식을 고수할 경우 오디션에서 수학적 동등성이나 공평성도 없는 말로만 심사위원들에게 50%, 60%, 80%, 90%를 반영한다고 해도 심사위원이 아닌 문자투표나 사전투표에 의해서 결정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현재 시스템은 심사위원들은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고 불합리한 시스템하에서 자신들의 밥그릇을 차버린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차라리 심사위원은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단지 심사위원들은 심사평만 하고 평가는 시청자에게 모든 권한을 넘기지 않는다면 말이다.

 

또 한가지 시청자들이나 심사위원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노래를 잘한다고 1등이 되는 구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현재 K팝에서 노래를 잘하고 실력이 있는 가수들이 인기를 얻는 구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노래와 가사와 작곡과 가수들의 노래실력과 퍼포먼스 등 복합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소녀시대나 원더걸스보고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하지만, 제작사의 포장술이던 어떠하던 소녀시대가 인기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과거나 현재의 추세이고 대세다.

 

마찬가지로 K팝스타에서 이정미의 탈락, 김나윤의 탈락이나 백지웅의 탈락의 논란은 이를 간과한데서 생기는 괴리감에서 기인한 것이다. 박자나 음감도 없고 음정도 제대로 못하는 김나윤이나 이승훈이 탈락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오디션이나 K팝스타나 오디션프로의 시스템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 일뿐이다. 근본적인 공정성이나 방송이 알려준 시스템으로 배점이 되고 있는지 내용을 건드려야지 표피적인 것을 건드린다면 해답이 없고 오답 속에서 헤매는 것이다.

 

설령 오디션 프로그램이 잘못된 채점 시스템을 가지고 있더라도 아무리 잘못된 오디션프로라도 객관적으로 보는 방법은 나는 이 사람을 1위로 주고 싶고, 2등은 누구, 꼴등은 누구라고 생각했는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전체적인 여론은 나와 다르거나 나와 같구나라고 보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틀리거나 잘못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Tempurpedic 2012.07.2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례가 세종이 한글 창제을 위해서 시체해부까지 했다는 설정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략난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3. Favicon of http://www.affordable--health-insurance.org/arizona-health-insurance/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하의 웹사이트에 대한 감사, 나를 위해 웹 사이트가 큰 도움이됩니다. 나는 매일 당신에게 행복을 기원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focaltablet.com/7-inch-tablet-pc_c406.html BlogIcon android 7 tablet 2012.09.02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세종 이도의 성격이 기존에 포장된 세종이 아닌 실제 역사속에 나타나는

  5. Favicon of http://aimersoft.software-couponcode.com/ BlogIcon aimersoft coupon code 2012.09.04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서 기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간과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

  6. Favicon of http://9blogtips.com/10-best-online-english-spelling-grammar-checkers-writing-.. BlogIcon free grammar checker 2012.09.08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다. 한마디로 위탄의 경우는 자신들의 권리자체를 포기한 오디션이다.

  7. Favicon of http://www.jihoy.com/ BlogIcon free online advertising 2012.09.1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서 나온 기득권이 반대했다는 세법이나 최만리의 반대상

  8. Favicon of http://www.saucylondon.com/ BlogIcon escorts london 2012.10.2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우리가 종종 회사의 메시지에 소프트 판매라고 부릅니다. 당신은 아마 당신의 새로운 제품의 범위를 제공합니다, 거기에 확고한 가격, 사업의 시간거나 단순히 기업이 퍼져 있다는 메시지를 강화하고 싶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15-vetements-hackett BlogIcon Lacoste pas cher 2012.10.25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멋지다. 나는 그들의 작품의 열성팬입니다. 난 정말 당신이 웹사이트를 너무 즐겁게 만드는 일을 얼마나 감동하고 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rioclass.com.br/ BlogIcon acompanhantes rj 2012.11.0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같은 스폰서 이벤트에서 얻을 하이라이트는 매우 광범위합니다. 이 지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뿐만 아니라 당신은 향수 사업이 될 수, 당신은 또한 광고 활동에 멘션했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w.coastalmovingsandiego.com/ BlogIcon moving companies san diego 2012.11.13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 기후 조건이 국가 상태에서 영향을 받습니다. 종종 그것은 사람들의 기본 조건을 가져옵니다. 주요 초점에 많은 세계의 국가 개발 된다.

  12. Favicon of http://blog.timesunion.com/mydogbandit/would-you-lend-your-pet-or-borrow-someo.. BlogIcon underground electric dog fence 2012.11.14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도 그사람처럼 하던가 남들 다해놓은것만 빨아놓을려고 와이게 어디서온근성이야~

  13. Favicon of http://www.topmontrealescorts.com/ BlogIcon escort montreal 2012.11.15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야기에서 배울 수있는 교훈은 비용이 많이 드는 옥외 광고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는 연령을하지 않으면이 실행되지 않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려한다는 것입니다.

  14. Favicon of http://www.jaysxlist.com/ BlogIcon escorts in montreal 2012.11.15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내 책자의 표지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커버가 수화기를하거나 읽을 수있는 잠재 고객을 영감을 할 수없는 경우, 당신은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15. Favicon of http://renovacom.net/blog/view/1430/understand-shelf-life-of-food-items BlogIcon peanut flour 2012.11.21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에서 배울 수있는 교훈은 비용이 많이 드는 옥외 광고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16. Favicon of http://www.smartschoolfinder.com/guide/phlebotomy-schools BlogIcon phlebotomy training schools 2012.11.2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트리 기념물 일반적으로 거 대 한 가지 마음에에서 계속 개최 됩니다. 구성 요소는 레코드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그것을 알고 있어야 청소년 개인을 확인 해야 합니다.

  17. Favicon of http://www.wisdomteethremoval.com BlogIcon wisdom teeth extraction 2012.12.07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트리 기념물 일반적으로 거 대 한 가지 마음에에서 계속 개최 됩니다. 구성 요소는 레코드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그것을 알고 있어야 청소년 개인을 확인 해야 합니다.

  18. Favicon of http://leandraarmo.typepad.com/blog/2012/04/setting-up-a-great-urban-survivali.. BlogIcon food storage buckets 2012.12.19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19. Favicon of http://orangestorgaard125.wikidot.com/ BlogIcon ready to eat foods rte definition 2013.01.05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스트걸이나 돈스톱더뮤직의 연장선상에 보면 충분히 새로운 형태의 갈라곡이나 쇼트나 롱프로램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20. Favicon of http://www.officialsalesnapbackhats.com/ BlogIcon Snapback Hats 2013.01.23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같은 스폰서 이벤트에서 얻을 하이라이트는 매우 광범위합니다. 이 지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뿐만 아니라 당신은 향수 사업이 될 수, 당신은 또한 광고

  21. Favicon of http://www.freeriderwebhosting.com BlogIcon free web hosting 2013.05.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스트걸이나 돈스톱더뮤직의 연장선상에 보면 충분히 새로운 형태의 갈라곡이나 쇼트나 롱프로램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글쓴이는 2pm의 박재범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관심이 없었다. 사실 2PM이란 이름도 생소했고 가수인지도 잘 몰랐다. 그러니 박재범이란 이름을 알기나 했겠나?  기껏 생각할 수 있는 상상력은 AM, PM, 정도 였고, 광고에 나오는 무좀약 정도였다, 그리고 전문용어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나 프로젝트매니저 또는 프로그램매니저가 내가 알고 있는 전부였다.

그런데 알고 보니 힙합그룹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만큼 요즘 가요는 듣지 않는 관계로 관심이 없었을 뿐이다, 또한 힙합이나 랩을 별로 좋아하지 못한다. 좋아하지 않는게 아니고 못한다는 것에 방점이 있다. 사실 힙힙은 알고 있었으나 그 들이 하는 말이 나의 귀에는 들어오지 않는다. 가사 전달력이 떨어지는 가요을 싫어하는 필자의 소견일 뿐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음악적 매력을 느끼지도 못한다.

또한, 랩이 들어간 부분을 빼고는 부를수 있지만, 랩부분은 하고 싶어도 못한다. 그만큼 혀가 따라가지 못하고 꼬여서 일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힙합이 추구하는 정신까지 모르지는 않는다. 힙팝은 기득권 세력에 대한 반항을 토대로 생성된 장르라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니 그들이 음악은 반항적일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젊은층에 인기를 얻을수 밖에 없을 것이고, 그들의 행동이나 가사는 일반적인 사람이 들었을 때는 반사회적으로 비쳐지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정한 힙합이나 랩이 존재하기는 한것인가? 정신은 간데 없고, 그저 중얼거림만 있는것은 아닌가?


박재범을 퇴출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박재범이 한국에 와서 돈만 벌고 미국에 가기때문에 싫어하고,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싫어는 것 같다. 또한, 박재범이란 검은머리 미국인이 한국을 깍아내렸다고 분노에 치를 떠는 듯 하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박재범이 썼다는 인터넷 사이트가 사적인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한, 박재범이 나이가 어렸으니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어린 시절의 잘못을 용서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옹호를 한다. 글쓴이는 이들의 옹호하는 방식에 동의 할 수 없다.
 
일단 박재범이 사용한 사이트는 인터넷 공간에 열려있는 곳이다. 이는 공개된 장소라는 뜻이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인터넷의 공공성 위에 글들이 소통을 하는 것이다. 또한, 인터넷 공간에 오픈된 글이나 음악이나, 사진이나 동영상 등 모든 콘텐츠 저작물들은 저작권이 발생 한다. 그래서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함부로 상업적으로 사용되어 질 수 없는 것이다.

인터넷 공간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 것은 메일과 메신저 등 극히 제한되어 있다. 불특정 다수(2인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글은 일단 오픈되면 누구로 부터 자유롭게 비판받아야 하고, 비판될 수 있어야 한다.


다음 뷰에 송고하는 블로거들을 보면 블로거의 정확한 정의를 혼돈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왜 나의 사적영역인 블로그에, 내가 무슨말을 하던 상관없이 내자신의 블로그에 찾아와서 비난을 하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비난할려면 오지를 말던지, 글을 읽지 말라고 한다. 이는 정확히 블로그가 Web Log의 약어라는 것을 간과한 것이다. 블로그의 방점은 웹을 기반하는 로그이지, 로그를 기반한 웹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한마디로 공개된 블로그의 글은 공개된 공적인 장소에 글을 쓰는 것이란 말이다.

만약, 개인의 극히 사적인 공간이라면 그냥 비밀글로 자신만이 볼 수 있도록 해야만 "나의 사적인 공간 인 블로그"가 되고, 나의 사적공간이고 끼리끼리인 커뮤니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블로그에 글을 오픈하고 있을 뿐만 아니고, 메타블로그에 글을 전송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보기를 바란다. 또한, 글이나 저작물인 콘텐츠의 저작권도 자신에게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비판이나 비난이나 욕은 하지말라고 한다. 대단히 이기적인 생각이 아닌가? 자신이 극히 개인적인 일을 왜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바라는지 알 수가 없다. 극히 개인적인 글이람 몰래 자신만 볼수 있도록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그리고 비밀글의 내용을 알고 비판을 했다면, 이는 개인의 비밀보호법위반이고, 프라이버시 침해가 된다.

그런데 오픈을 해 놓고 저작권도 자신에게 있고, 많은 사람이 봐주었음 하고, 칭찬만 하고, 비판이나 비난이나, 욕은 하지 말라고 하니 언제 부터 대한민국이 칭찬공화국이 되었고, 언론의 자유가 극히 자신들에게 만 주어진 특권이라도 되었던 것인가?

물론, 칭찬을 하면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한다. 하지만 비판 받을 일이 있으면 비판을 하면 되고, 칭찬받을 일이 있으면 칭찬을 하면 된다. 이는 자신의 견해와 생각이 같을 때 칭찬을 하는 것이고, 자신의 견해와 같지 않다면 비판을 하는 것이다.

다만 비판을 할때는 그만한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거나 전체 글의 맥락이 논리적이면 좋은것이다. 글이 논리적이지 못하다면 그건 비난에 지나지 않게된다.


물론, 비난은 받아들이는 입장에 따라 비판도 비난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지만 글에 논리성이 갖추어져 있다면 비난이 아닌 비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면 안되는건가? 당연히 논리적이지 않더라도 비난할 수 있다. 또한 욕도 할 수 있다. 단, 욕은 언젠가는 단순한 욕이 아닌 거대한 불가사리처럼 "스스로를 갉아 먹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박재범처럼 말이다.


최근 오바마는 한 고등학교에서 연설을 하면서 커뮤니티에 쓰여진 글에 의해서 취업도 못하고, 있는 직장도 잃은 많은 이들이 있다고 언급을 하였다. 그러니 인터넷에 글을 쓸때는 조심하여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오바마의 기사를 보고 떠오른 사람이 박재범이였다.

하지만, 박재범이 극히 개인적인 몇몇의 커뮤니티에서 끼리끼리 말한 내용을 가지고 비난하거나 옹호를 한다면 이는 논점을 이탈한 것이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막걸리 국가보안법이나, 긴급조치위반으로 처벌되는 사회로 회귀를 했다는 말인가?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꺼꾸로 가더라도 너무나가도 너무나간것이 아닌가? 옹호할 이유도 없고, 비난할 이유도 없다. 원인무효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뒷담화는 신라시대에도 용납이 되었다. 왕이 왕인줄 모르고 욕한다고 해도 왕도 용납을 하고 용인을 한다. 하물며 지금시대에 왕정시대에도 하지도 않던 극히 개인적인 일로 박재범을 여론재판에 올린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다.


박재범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저지른 실수(잘못)를 언급을 했다. 인터넷은 사적인 공간이 아니다. 특히 불특정 다수가 보는 공간에 올린 글은 저작권이 발생할 만큼 공적인 공간이다. 그러니 박재범은 자신들만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티가 아니라면 실수를 한것이 아니다.

또한, 박재범은, 박재범을 옹호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극히 인터넷 공간이 사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올린 것이다. 그러니 인터넷이란 정의를 알지 못하고 글을 썼다. 정확히 인터넷 공간이 무엇인지를 교육받을 기회가 없었거나, 있었더라도 재대로 받지를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는 무지이거나 배우지 못한 것이다. 그러니 실수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박재범은 현재 만 22~3세 인것으로 알고 있다. 4년전이면 만으로 18세가 되어 성인이다. 대한민국은 이들에게 하나의 가정을 합법적으로 꾸밀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고 있고, 더 나아가 국방의 의무를 진다. 그런데 박재범은 2년전까지도 인터넷 공간에서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출했다. 그러니 박재범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을 만큼 성인이란 것이다.

그런데 이런 성인을 치기어린 어린이로 취급하는 것은 온당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박재범에 대한 인간적인 예의가 아니다. 다큰 성인을 애 취급하는 것 만큼 욕은 없다. 길에서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을 붙들고 함 이야기를 해봐라 "어린놈이 뭘 알겠니"라고 말이다. 욕이나 맞지않는 것을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 사실 나이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유아틱한 어른도 있고, 애늙이 같은 어린친구들도 많다.

이전 미수다의 베라가 독일에서 <서울의 잠못 이루는 밤>을 출판하였는데, 책의 일부를 가지고, 베라를 비난하고 욕하는 글이 난무를 하였다. 베라의 책 내용이 한국을 비난하는 일색이거나, 비판하는 일색이라고 해도, 베라의 글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리고 해당 내용에 대한 비판도 있어야 한다.

한데 베라가 한국을 비난했다는 글을 아무리 봐도 뼈아픈 한국의 현실만이 보였다. 당연히 한국인도 느끼는 것을 베라도 느끼고 있었고, 그는 글로써 표현하였다는 것 뿐이다. 그런데 베라가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박재범 관련 글들을 살펴보면 공적인 일에 분노를 표출하는 글을 쓰던 사람들의 글을 보면 박재범을 옹호를 하고, 사적인 분노와 감성에 집착을 하는 블로거나 댓글러들은 박재범에 분노를 느끼는 듯하다. 이들을 보면 감성과 이성의 충돌처럼 보였다. 물론, 박재범의 글을 읽었을때 글쓴이는 별다른 감흥을 받지를 않았다.

그렇다고 글쓴이가 불감증이 있는 것은 아니다. 글쓴이는 공적인 일에는 분노를 한다. 하지만, 극히 개인의 생각의 표출이나 감정에는 관대하다. 이는 자유에 속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개인의 생각의 자유를 침해할 어떠한 근거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재범이 욕을 하였던 별상관하지 않는다. 다만, 박재범이 좀더 영리했거나, 인터넷 예절을 배웠거나 자신의 글이 언젠가는 자신의 발목을 잡을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면 최소한 글의 내용이 순화되었을 것이다.
 
2PM 박재범 사건으로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의 글을 봤다. 박재범은 박진영 소속사에 스카우트되면서 "박진영의 작품을 받지만 않는다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보였다고 한다. 한마디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자신의 <"랩실력>이 좋지 않는데 잘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실력이 어느정도 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니 5년의 준비생과정을 거처서 2PM이 공개 된것이 아닌가?

이과정에서 박재범은 들판의 야생 호랑이에서 순한 양이나 조련된 서커스단의 호랑이로 길들여져 있었다. 생각도 한국식으로 변하고, 랩도 한국식으로 반항적인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진 것이다. 우리는 이런것을 한국의 정서라고 말을 하고 한국식랩이나 힙합이라고 부르는 것을 안다. 문제는 사회비판이 없는 랩이 무슨 랩이냐고 반문하고 싶다.

그리고 박재범의 치기어린 생각의 표출이 퇴출될만큼 우리나라가 성숙되었는가? 반문해 보고 싶다. 박재범의 생각이 극히 정상적인 생각이 아닌가? 돈을 벌어서 한국을 떠나고 싶다.  박재범과는 다른 이유지만 나는 지금도 한국을 떠나고 싶다. 지금의 한국의 상황을 보면 떠나지 않음 안될정도로 심각하게 언론과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오해가 된다. 언론과 개인의 자유가 침해가 되지 않겠다는 의지의 한 표현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적인 비리로 점철된 자들이 공적인 일에 나의 세금으로 나를 지배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법을 운영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떠나고 싶다. 그러나 박재범이 있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고, 박재범은 퇴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박재범은 자신의 과거의 일에 대해서 자의던 타의던 쑈던 책임을 지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에 총리를 하겠다고 하는 정운찬은 교수로서 자신의 논문을 중복게재하고도 눈하나 깜빡이지도 않는다. 또한, 감사로 재직한 인터넷 출판사에서 받은 월급에서 세금을 내지 않고도 떳떳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정 후보자는 서울대 우 조교 성희롱 사건에 대해 2002년 “재계약에서 탈락한 우 조교의 앙심에서 비롯돼 억울한 사람이 매장된 사건이었으며, 당시 우 조교를 지원한 여성운동이 신중하지 못했다”라고 성희롱을 우조교의 개인적인 앙심이라고 폄훼를 하였다.

또한, 서울대 미대 김민수교수가 서울대 출신의 친일파(사실 친일파 보다는 매국노)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파면되었고 대법원으로 부터 복직명령을 받았지만, 당시 서울대 총장인 정운찬은 김민수를 복직시키지 않고, 개인 김민수만 희생되면 된다고 대법원의 복직명령도 거부했었다.


정운찬이 우리나라의 총리가 되지 않고, 개인적으로 횡령을 하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다. 성희롱을 옹호를하던, 친일파를 옹호를 하던 상관하지 않는다. 정운찬이 법적으로 책임을 지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정운찬이 우리의 세금으로 생각과 국가를 관리하겠다는 총리가 되겠다는 데 별다른 반응이 없다. 국가적인 망신은 정운찬 같은 이들이 감히 총리가 되겠다고 맘을 먹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고, 자신의 비리가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지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정운찬의 죄와 박재범의 죄(?)를 저울에 달아 본다면 박재범은 죄축에도 들지도 않는다. 있는 사실을 말할 자유는 헌법으로 보장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분노를 하더라도 극히 사적인 곳에 하지 말고 공적인 곳에 분노를 해야 한다. 박재범도 눈이 있어서 공적인 분노를 랩이나 힙합으로 글로 표출하지 않던가? 사실 글쓴이도 욕은 하지 않지만, 대한민국이 점점 짜증나고 분노스럽다. 그래서 박재범에 분노를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박재범에 향하는 개인적인 분노표출은 보기좋지 않다.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책임지려는 박재범이, 설령 이전에 또라이였다고 하더라도, 박재범 같은이도 살아갈만한 대한민국이 좋은게 아닌가? 사회적 반항아가 많을수록, 또는, 용인할수록 그 사회는 건전해진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지만, 사회적 반항심도 사라진 박재범의 랩이 음악적으로 랩의 정신이 있는건가? 그건 별로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개인의 극히 개인적인 취사선택의 자유이고 시장이 알아서 결정할 것이니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essy 2009.09.12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전여옥이라는 예팬네가 이일에 관해 토론을 할 생각일까요?

    박진영은 이명박 자문의원 입니다
    4년전 글이 지금 나타나? 왜 하필 인기최고인 가수에게? 탈퇴를 원하는 네티즌 보다는 탈퇴 반대 운동하는 네티즌이 훨씬 많은데 왜 네티즌들 욕을 하나? 이일과, 미디어 악법, 인터넷 실명제 등이 무관 할까요? 임진강 참사와 4대강 사업은?

  2. 익명 2009.09.12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1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별일도 아닌일에 분노를 하지요.. 특히 잘못된 정보에 의해서.. 정말 분노해야할 때는 침묵을 하고.. 난감.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12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부분 공감하고 저 또한 반성될 부분은 없는지 생각해보는 글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익명 2009.09.12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rywe 2009.09.1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태를 다룬 어제 SBS시사토론 시청률이 2.1%랍니다.
    이미 대중들의 머리속에서 지워져 가고 있다는 반증이죠.
    2009년의 연예계 해프닝으로서 기록될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hwa2jin.textcube.com BlogIcon 참좋은미시 2009.09.12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안좋은 소식을 듣게되지만 올해에는 특히 안좋은 소식을 더 많이 접하게 되는것 같네요.
    이런 소식을 들을때 마다 슬프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7.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12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PM의 박재범!! 무엇이 옳은 길인가? 다 같이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화해야 합니다. 대화 없이 내모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8. faith 2009.09.12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가요. ^^
    그런데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기의 한 마디나 하나의 행동이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한다고 생가할 때" 그 한 마디나 하나의 행동을 하지 않나 하구요.
    우리가 아무리 불만을 해도 권력을 가진 사람을 바꾸기란 어렵죠.
    하지만 연예인을 좌지우지하기는 너무나도 쉬워요.
    그래서 안타깝게도 애꿎게도 사적인 영역에서 더 분노를 분출하는 것 같기도 해요. (나도 그렇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만만한건데용..
      잼있겠도.. 이들중에도 뻔뻔한 사람들이 있어서 버티고 가는 사람도 있다는것..

  9. Favicon of http://someetyou.tistory.com BlogIcon 누리미 2009.09.1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카로운글 감사드립니다..여러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10. 글 참 못쓴다 2009.09.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곧 내용

  11.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09.13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반님의 글 중 역사에 관한 글이 아닌 것이 오늘이 처음이 아닌지요...

    제가 연예쪽으로 워낙 관심이 없어서 아직도 무슨 잘못인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스에 의하면 박재범씨가 미국으로 돌아갔는데...

    언젠가는 돌아오지 않을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이 주소 2009.09.13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정말 개념글입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 그의 팬이 아니라 그를 욕하고 내몰았던 사람으로서 너무 미안해서 그럽니다.
    http://v.daum.net/link/4169437

  13.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1-25 13:16
Yesterday62
Today27
Total12,309,770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