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태환

박태환 리우올림픽 꼼수 도 넘어 약물쟁이 양성화 기여 상줘야하나? 박태환 기자회견 예고 성숙했으면 바람 박태환 리우 올림픽 꼼수 박태환 매달 박탈 자격정지 축소 기도 약물쟁이게 벌보다 상 줘야하나? 박태환 기자회견 예고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을 위한 꼼수가 도가 넘고 있다. FINA(국제수영연맹)과 대한 체육회 대한 수영연맹 정치적 합작 꼼수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 가능한 기간을 감안해서 1년 6개월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 자격을 주기 위해서 국제 수영연맹은 자신의 권위를 실추 시켰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가 정치화 되었다는 것을 여실이 들어 냈다. 박태환 메달 박탈 자격정지 이유는 근육강화제를 사용해서 도핑에 걸렸고, 2015년 3월 23일 FINA(국제수영연맹) 도핑위원회 청문회에서 자격정지 18개월 징계를 받았다. 3월 27일 박태환은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박태환 기지회견 .. 더보기
박태환 도핑 비겁한 변명 악질 약쟁이 쑨양과 다른점은 검찰은 박태환 금지약물 도핑 관련해서 병원장을 과실치상혐의로 불구속하였다. 그런데 병원장이 불구속되어야 하는 이유가 석연찮다. 박태환의 문제를 삼자적 관점에서 보면 박태환은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도핑약물투약을 한 선수다 이는 논란이 될 수 없는 사항이다. 더군다나 박태환은 남성호르몬 주사라는 사실을 모를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박태환이 찾아간 병원은 호르몬 전문가를 자처하는 곳이었고, 병원장은 안티에이징(노화방지)와 재활의학전문가, 비타민, 호르몬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비타민은 내몸에서 생성되지 않는 호르몬의 다른이름 일 뿐이다. 호르몬 전문가가 남성호르몬이 선수나 인간에게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모를 수가 없다. 특히 네비도는 테스테스텔론 남성호르몬의 대명사일 뿐만 아니라 근육강화제다. 더군다나 병원.. 더보기
박근혜 손연재 언플계 쌍두마차, 민주당 진보정의당 만만치 않네 소셜픽에 박근혜 손연재가 실시간 이슈로 떠올랐다. 갑자기 박근혜 손연재가 떠오른 이유를 알수 없었다. 확인해보니 2012년 10월 30일 새누리당 이에리사가 주최하는 올림픽의 감동 그리고 좌절 스포츠인 복지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 장미란(역도), 신아람(펜싱), 송대남(유도), 진선유(쇼트트랙), 장재근(육상) 등과 함께 손연재가 참가하였다. 왜 손연재가 이 행사에 참가했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손연재가 참석한 이유는 처음 런던 올림픽 체조 도마 금메달 리스트인 양학선을 초대 예정이였지만, 양학선이 국제대회 일정과 겹쳐 패널로 손연재가 대타로 참석했다는 것이다. 박근혜는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고 끝날 때 즈음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방문했다. 여기까지가 기사에 전한 이야기다. 손연재가 참석한 이유는.. 더보기
김연아 신혜숙, 류종현 새코치 선임과 김연아 무서운 이유 김연아는 새코치 진으로 신혜숙 총괄코치와 트레이닝 서포팅 코치로 류종현 코치를 선임했다. 그리고 김연아는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훈련할 예정임을 밝혔다. 신혜숙 코치와 류종현 코치는 어릴적 김연아를 가르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류종현 코치는 김연아가 취미생활을 넘어 선수의 길로 인도(?)하였다. 신혜숙 코치는 김연아가 초등학교 6학년 트리플 5종 정석점프 완성단계를 같이한 코치다. 이들 이외에 수 많이 많은 코치들이 김연아를 가르쳤다.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가한 피겨 김연아를 볼 수 없었을 지도 모른다. 러시아 피겨관계자는 신은 피겨의 모든 것을 러시아에 주고 피겨천재는 피겨연습장도 변변히 없는 피겨변방국 대한민국에 내렸다고 하는 김연아를 발굴하였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최근 김연아와 손연재에 관한 기사를 특정 몇몇 기자들이 쏟아내고 있다. 휠라 코리아 회장 윤윤수의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로 촉발된 불편함을 토로하자. 일간스포츠 손애성, 스포츠조선 전영지, 데일리안 임재훈, 일요신문 이영미가 번갈아 가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손애성, 전영지, 임재훈, 이영미는 김연아 악플 기사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김연아와 손연재의 공존이 필요하다며 언플기사를 난발하고, 악플의 원인을 김연아 팬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김연아에 대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하고 손연재 악플은 김연아팬으로 매도한 이유는 뻔하다. 자신들의 잘못을 다른 곳으로 몰아가자는 꼼수다. 만약, 다른 기자들이 이야기 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이야기할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 더보기
이에리사 김연아 디스 이유? 태릉빙상장 포름알데히드 오염과 IOC위원 충돌 김연아는 은퇴대신 현역복귀를 선택했다. 사실 김연아가 현역을 은퇴한 적이 없다. 그러니 복귀라는 말도 맞지는 않는다. 피겨란 대회와 아이스쇼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피겨스케이터들은 자신이 은퇴라는 말을 하기 전에는 은퇴가 없다. 오죽하면 실제 은퇴를 하였더라도 그랑프리 시리즈의 경우 은퇴시점에 세계랭킹에 있는 유명선수가 대회복귀를 선언하고 그랑프리 참가신청을 하면 자리를 마련해주는 룰까지 있겠는가? 그만큼 피겨에서 대회은퇴는 무의미 하다. 어쨌든,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대회(현역)에서 은퇴한다고 선언했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참가자 수를 결정하는 2013년 세계선수권 대회를 목표로 최근 ISU 룰 변경에 .. 더보기
김연아 복귀선언 눈물, 미안함 넘어 화가나는 이유 김연아가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을 목표로 복귀를 한다고 한다.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소치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의 문제때문임도 간과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김연아는 개인적인 목표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모든 스포츠선수들의 목표이기도 하다. 자신이 가진 목표를 이뤘을 때 허탈감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김연아도 2010년 2월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하고 다음 달에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는데 허탈감에 제대로 훈련을 하지 못했다고 소회를 밝힌 적이 있다. 한마디로 참가할 명분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리는 울림을 찾을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왜 김연아는 대부분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고 목표를 이룬 선수와 다르게 다시금 세계선수권에 참가해야 했.. 더보기
이승훈 4관왕 실패 원인은 빙상연맹의 파벌싸움? 이승훈은 전인미답의 동계 아시안 게임 스피트 스케이팅 4관왕이 유력하였다. 그런데, 동계 아시안 게임 스케이팅 마지막 경기에서 의외의 선수선발이 이뤄졌고, 장거리가 주종목인 이승훈이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끌고 갔다. 그리고 일본에게 아쉽게도 우승을 넘겨주고 안타깝게 한국 최초 동계 종목 4관왕은 물거품이 되었다. 이에 대해서 이승훈은 다음과 같이 말을 하였다. 0.03초차이도 실력차다. 스피드 와 체력을 키우는 노력을 하겠다는 말로 소회를 남겼다. 그런데 정말 이승훈의 말은 진실이었을까? 물론 사실일 수는 있다. 문제는 왜 이승훈이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8*400=3,200m를 선두에서 이끌어 가야했을까? 이승훈은 장거리 선수이고, 모태범은 중거리가 주종목이고, 이규혁은 단거리가 주종목이다. 모태범의 .. 더보기
김연아 이후 한국피겨 양적팽창이 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암흑기 도래한다 김연아가 일반인들 사이에 알려지기 시작한때는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고 난 후다. 박세리가 1998년 외환위기에서 박찬호와 함께 스포츠에서 즐거움을 주고, 박찬호 키드들과 박세리 키드들이 야구와 골프로도 충분히 타직업군 보다 높은 부를 축적하고, 연예인보다 인기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야구와 골프는 박세리나 박찬호가 있기 전부터도 한국에서 인프라가 여타 스포츠에 비해서 인프라가 부족하지 않았고, 전국 곳곳에 야구장과 골프장이 많이 있었다. 카타르에서 벌어지고 있는 2011년 아시아 축구 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수 많은 선수들은 2002년 월드컵 4강 세대와 월드컵 키드들이 포진을 하고 있고, 그 이하 20세이하 선수들은 황금세대라고 불리울 만큼 어릴적부터 체계적인 .. 더보기
김연아 있다고 일본 무시마라. 오히려 부끄럽고 부럽다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들이 결정되었다. 남자에서도 여자에서도 6명이 참가 가능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일본의 선수들이 3명씩 자리 잡았다. 일본의 인프라와 선수층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단지 김연아에 목메여 헤어 나올 줄 모른다. 2010년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 선수는 총 39명이다. 그랑프리는 상위 랭커들이 참가하고, 주체국의 초청선수로 이뤄졌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출전선수중 그랑프리 포인트를 기준으로 상위 6명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일본은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6명이 참가하여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 아키코 3명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미국은 9명이 참가하여 2명의 시즈니 알리사, 레이챌 플랫 2명이 참가했고, 이탈리아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