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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교사

추적자, 허망한 최대반전은 손현주 복수하는 통속적인 권선징악 추적자는 이제 스페셜을 포함 마지막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추적자의 작가가 어떠한 결말을 낼지 바라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이다. 통속적인 권선징악의 시청자를 만족시켜주는 대리만족의 해피앤딩이 될지도 모른다. 추적자는 정치현실을 극화한 드라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지난 정치과정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무수히 많이 있고, 추적자의 밑바닥에 흐르는 정치혐오증도 느낄수가 있다. 더불어 대통령 선거 당일 날 투표도 하지 않고 정치혐오증을 극명하게 느낄만한 장면이 나온다. 투표시작 8시간이 경과한 오후 2시가 다 되어 가는데 투표율은 28%대에 지나지 않는다. 강동윤(김상중)은 출구조사에서 68~70%대의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그리고 몰래카메라가 공개되고 나서도 갈팡질팡하는 대중과 후속 투표율은 .. 더보기
경주 첨성대는 선덕여왕 2년에 세워졌다. - 세종실록 지리지 경주편 선덕여왕 원작자 두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역사소설을 쓰나? 신라에는 두개의 궁궐이 있었다. 하나는 명활성이고, 하나는 반월성(월성)이다. 이 두성은 때에 따라서 번갈아 궁궐로 사용되였다. 하지만, 진평왕시기에는 반월성(월성)이 궁궐이였다. 647년 1월 8일 덕만이 죽고나서 비담이 반란을 일으킨 장소는 명활성이다. 반란군을 진압하는 정부군의 지휘부는 궁궐인 월성이였다. 이곳에서 진덕(승만)이 10여일을 비담에 시달렸다. 김유신열전에 김유신이 로 비담의 군대의 사기를 떨어트리기도 했다. 이와관련해서는 2009/08/31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비담이 덕만을 배신했다고? 사실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예전 보름날에 연을 날릴때 불을 연의 꼬리에 달고 날리는 풍습이 있었다. 액운을 하늘로 다시 보낸다는.. 더보기
천명 죽음, 대남보 천명 쏘고, 선덕여왕 국민 쏘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23회에서 예고한 대로 24회에서 천명(박예진)이 미생의 아들 대남보에게 죽었다. 글쓴이는 대남보와 천명에 관한 [역사이야기] - '천명', 대남보의 독화살에 죽었다? 사실은 기시를 송고했었다. 이글에서 대남보(류상욱)는 미생의 백여명의 자식중 하나인 아들이 아니고, 용춘의 그림자 무사이며 충복이라고 했다. 또한, 대남보는 자신의 가산을 다 털어서 백여명의 무사를 고용해서 용춘도 모르게 용춘을 보호했다고 했다. 천명을 죽인 대남보는 누구? 대남보는 원래 부유하였는데 그 재물을 모두 기울여 공이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결사대 백 명을 모아서 공을 호위하였으나, 공은 알지 못하였다. 공이 하루는 종자(從者)들과 더불어 미복으로 거리를 지나는데, 어린아이들이 노래(唱)하여 부르기를 처를 바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