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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ISU 그랑프리 피겨 6차 시리즈 중 3차가 끝나 반환점에 접어 들었다.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런데 많은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가 없는 그랑프리에서 김연아를 더욱 떠올린다.


그만큼 김연아의 부존재는 김연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 할 수 있다. 그랑프리에 참석하는 많은 선수들의 연기를 보고 김연아의 연기와 비교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피겨의 기준이 되어 버렸다. 점프하나 하나도 김연아의 점프와 비교해서 김연아보다 점프를 못하는데 어째서 김연아보다 GOE가 높은 거지? 김연아가 나왔다면 GOE는 모두 +3이겠네, 연기를 보고는 김연아의 죽무(죽음의 무도)보다 잘해, 아니면, 김연아가 2007년 데뷔한 스케이트 캐나다 록산느의 탱고가, 일본의 무라카미 카나코의 개다리 춤보다 낮을 수 있는 건가? 라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국적이 깡패라는 것도 여실히 증명되어 버렸다.


김연아가 없으니 피겨점수가 너무나 낮은 건 무슨 이유때문이지? 아무리 쇼트 프로그램에서 스파이럴 2.5점과 GOE가 사라졌다고 해도 너무 낮은 것 아닌가? 그동안 모든 피겨선수들은 김연아 때문에 같이 점수가 올라 간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춰져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도 아니다. 왜냐 하면 김연아가 실수했을 때를 대비해서 실력도 되지 않는 선수들의 점수를 비등하게 올려주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로마신화에 유명한 프로크루테스 침대 일화가 있다. 침대에 맞추어 침대보다 크면 다리를 잘라버리고, 키가 작으면 침대에 맞추어 키를 늘려 죽이는 것처럼, 심판들은 김연아를 기준으로 줄을 세워버렸다. 문제는 프로크루테스 침대의 크기가 그때 그때 마다 달라진다는 것이다.


오히려 피겨판은 프로크루테스 침대보다는 경주마의 경주처럼 뛰어난 경주마에게 <부담중량>을 주어 수준이 떨어지는 경주마와 비슷하게 결승점에 들어오도록 만드는 것처럼 김연아에게는 부담중량을 주고, 기타 일본이나 유럽이나 캐나다나 미국 등 피겨 강대국 선수들에게는 출발선보다 수백미터 앞에서 출발하도록 만들었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를 일독하기 바란다.


사실 김연아가 그랑프리에 나오지 않는다고 선언했을 때부터 이미 충분히 예상된 문제들이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네비게이션을 운용하는 GPS처럼 기준 위성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단순히 네비게이션을 보고 방향을 잡지만, 막상 GPS 위성이 사라지면 만약 지구를 돌고 있는 GPS용 위성들이 사라져 버리면 모든 네비게이션은 동작을 하지 못하고 혼선을 일으킨다. 한마디로 김연아는 살아있는 표준이기 때문이다.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날 때 마다 그 동안 김연아가 하였던 이전 프로그램들인 록산느의 탱고, 종달새의 비상, 박쥐, 미스사이공, 죽무(죽음의 무도), 세헤라자데, 007메들리, 거쉬 등  유투브 동영상 검색이 늘어나고 있다.


김연아의 부존재는 외국 전문가들이 어느 순간 김연아가 피겨를 그만두고 은퇴하겠다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할 때부터 예측되었던 것이다. 이는 단순히 피겨의 룰기준의 혼란뿐만 아니라, 피겨라는 종목의 인기와도 직결된다.


일례로 2010년 그랑프리 3차 중국 베이징 삼성애니콜 시리즈를 보면 쉽게 들어난다. 2008년 김연아는 중국 베이징(북경) 대회에 참석하였었다. 김연아가 참여하였을 때 베이징 빙상장은 수많은 인파로 가득 찼었다. 하지만, 2010년 북경대회는 빈자리가 너무나도 많이 눈에 띄었다. 빈자리가 더 많은 대회가 되어 버렸다.


김연아가 3차 중국 북경과 5차 러시아 모스크바와 그랑프리 파이널인 북경은 김연아 효과를 보려 했지만, 김연아의 불참은 대회를 3류대회로 만들어 버리고 관중도 없는 설렁한 대회가 되어 버렸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게임하는 것과 부존재의 차이는 농구의 인기를 결정하였었다. 농구가 마이클 조던이고, 골프의 타이거 우즈가 골프와 동일한 개념처럼 받아들인 것처럼 말이다. 그만큼 특정한 스포츠는 특별한 존재에 의해서 인기의 척도가 달라진다.


세계에서도 김연아의 부재는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지만, 국내로 시선을 돌리면 암담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어느 순간 은퇴를 한다면 한국에는 김연아를 뒤이을 선수들이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 같은 100년 만에 나오는 천재는 변변한 빙상연습장도 없는 상황에서도 세계의 기준 롤모델이 될 수 있지만, 천재는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최소한 환경이 만들어져 있어야 선수들이 훈련을 할 수 있고 국가적인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실력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의 실정은 피겨선수 뿐만 아니라 동계 스포츠를 하는 선수들이 연습할 장소가 없다. 연습할 장소가 없어서 이동하는 시간이 훈련하는 시간보다 많다면 이는 게임도 해보기 전에 지고 들어가는 것이다.
 


G20 의장국이 되었다고 선진국이 되는 것이 아니다. 동계스포츠 인프라도 없는 국가에서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나선다는 것은 선진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다. 일본 아사다 마오의 츄쿄대학은 피겨전용 빙상장만 2개가 있고, 연습용 소규모 빙상장 1개까지 합쳐서 3개를 가지고 있다. G20 의장국인 대한민국이 빙상장이 없어서 훈련을 할 수 없다는 말은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그러니 최소한 훈련할 600평(60*30) 훈련 빙상상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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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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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0.11.08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com 2012.07.1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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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 돈가스를 먹던 무슨 상관있겠는가? 그런데 일본방송은 김연아가 점심때 돈가스를 먹고, 남은 음식을 싸

  5. Favicon of http://leisure-cat.gafun.net/blog/view/8964/storing-your-emergency-package-cor.. BlogIcon survival bag 2012.11.26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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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가 없으니 피겨점수가 너무나 낮은 건 무슨 이유때문이지? 아무리 쇼트 프로그램에서 스파이럴 2.5점과 GOE가 사라졌다고 해도 너무 낮은 것 아닌가? 그동안 모든 피겨선수들은 김연아 때문에 같이 점수가 올라 간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2010년 10월 30일(현지:10월 29일) 캐나다에서 ISU 그랑프리 2차 대회가 개막한다.


김연아빠진 그랑프리는 한국의 피겨팬이나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그래도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는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다. 김연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점수가 높아지는 현상도 보일만큼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시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김연아가 빠진 대회에서 각선수들의 기량을 객관화해서 보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검색어로 국악고 김연아가 올라왔다. 갑자기 왠 국악고 김연아 일까 살펴보았다. 그런데 1박2일에 출연했던 고등학생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것이고, 국악고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다. 글쓴이의 눈에는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아 보이지는 않는데, 사람마다 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미적 관점이 다르니 무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요즘 확실히 김연아가 대세인가 보다. 제2의 김태희, 제2의 누구누구란 참으로 좋은 의미일 수 밖에 없다.

결국에는 자신만의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연예 기자들과 연예소속사들이 왜 띄울때는 김연아를 팔면서 김연아를 죽이려 그렇게 목메일까? 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연아를 죽어야 사는 세상속에서 그들이 참으로 보기 민망하다.

어쨌든, 2차 그랑프리 시리즈 캐나다 대회가 시작을 하지만, 1차 대회에 비해서 선수들의 역량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에서 대회중 어머니의 사망 프레셔를 극복하고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가 김연아와 같이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는 바람에 자국에서 벌어지는 캐나다 대회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이다.


캐나다에서 벌어지는 대회이지만, 남싱과는 다르게 특별히 캐나다를 빛낼 스타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자국의 선수가 무릎부상을 당해서 참여할 수 없는 상태로 캐나다는 흥행이 안될까 고민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한국에서 전혀 엉뚱하고 뜸금이 없는 기사가 올라왔다. 유코피아(upkopia) 박현일은 캐나다의 흥행을 김연아-오서의 결별 탓으로 돌리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많은 피겨팬들은 국내의 피겨관련 기사를 믿지 않는 경향이 많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팩트를 무시하고 왜곡하는 경우가 많고, 정확한 기사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김연아 죽이기에 가까운 기사를 송고하고 일본의 아사다마오를 띄우는데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사실관계만 알려주어도 감사하다고 하겠는가.


사실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 캐나다 온타리오 킹스턴 그랑프리시리즈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 베이징의 나비가 날개짓을 하면 태평양 건너 미국에 태풍이 분다는 경제적인 용어가 있을 만큼 글로벌한 경제상황에서는 가능한 논리이니 엮어주려면 못 엮어주지 못할 것이 없겠지만, 아닌 건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스케이트 캐나다'는 지난 2005년 김연아가 시니어 무대에 처음 선을 뵌 대회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2007년 이 대회 챔피언에 오르며 세계 피겨계에 화려하게 등장, 두 선수 모두 스케이트 캐나다와는 인연이 깊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김연아는 2005년 시니어 무대에 처음 선보이지 않았고, 2006년 스케이트 캐나다가 시니어 데뷔 무대이다. 이 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 1위를 하였지만, PCS 24점대라는 어처구니 없는 점수를 받았고 종합 3위를 하였던 인연이라면 인연인 대회다.
 


2010년 일본 나가노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가 모든 점프와 스핀 등 많은 기술부분과 연기를 하였지만, 약 27점이라는 고득점을 한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였다.


캐나다 대회에서 김연아의 약점은 대한민국임을 다시금 증명한 대회였고, 김연아가 대한민국을 피겨의 강국이라고 인식시키게 만든 대회이기도 하다.
 

피갤펌

위의 표에서 보듯히 주니어 선수권자들이 시니어 데뷔무대에서 어떠한 점수를 받았는지 알수 있다. 김연아는 가장 높은 TES(기술 수행점수)를 받았지만, PCS(프로그램 구성점수)를 받아서 피겨는 정치적 스포츠고 국적이 깡패라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또한, 아사다 마오가 2007년 캐나다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지만, 아사다 마오는 2005년 일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시 최강이라는 러시아 이리나 슬루츠카야를 일본의 공작에 의해서 우승함으로써 세계의 피겨를 쥐락펴락 할 때였고, 이리나 슬루츠카야는 일본에서 벌어지는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문제투성이 대회였다.


어쨌든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대회에 참가시키려는 공작을 할 만큼 주목을 받게 되었다.


만약 일본의 공작이 성공해서 아사다 마오가 2006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었다면 김연아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었겠지만 말이다. 이들이 2006년 올림픽에 나왔다면 어떠한 결과가 되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김연아에 완패한 후 일본은 김연아 좋은 일 시킬 뻔 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만큼 일본을 비롯해서 세계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주목하고 있을 때였다.


그런데 유코피아(ukopia)는 아사다마오가 2007년 캐나다 대회에 우승하므로서 세계 피겨팬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코피아 박현일은  "수구리 푸미에는 나이가 이미 30살에 접어들어 퇴물이나 다름없다." 라고 선수를 퇴물로 비유를 하고 인신모독을 했지만, 수구리 후미에가 캐나다 대회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 중에 하나라는 사실은 간과하고 있다. 물론, 그래서 캐나다 대회가 다른 여타 대회보다 관심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에선 김연아-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결별 때문이라는 볼멘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둘이 헤어지지만 않았더라도 피겨 열기가 식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여기서 박현일은 캐나다 스케이트의 흥행이 실패한 이유를 오서와 김연아의 결별 때문이라고 말을 하고 둘이 헤어지지 않았다면 피겨의 열기는 식지 않았을 것이라고 근거도 없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 피겨의 흥행과는 하등상관이 없다. 결별하지 않았다면 없는 관심도 없는 캐나다 피겨 인기가  생기고 흥행이 되었겠는가?


오히려 많은 피겨팬들은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로 김연아는 어떠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올 것인가? 김연아 없는 오서는 자신들의 제자를 어떻게 키워냈을까? 오서의 코치능력이 얼마나 될 것인가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은 피겨의 또 다른 가쉽성 흥행의 흥미요소는 될 수 있지만,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이 피겨의 흥행을 망쳤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고 박현일 개인의 의견일 뿐이고, 너무나 티가 나는 저도의 김연아 안티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더 나아가 박현일은 “김연아-오서 티켓이 그대로 유지됐더라면 김연아의 출전이 가능했을 것이라며 아쉬워하는 분위기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캐나다에 출전이 가능하지도 않았다. 김연아가 배정받았던 대회는 캐나다와 상관없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열리는 3차 중국과 5차 러시아 대회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ISU측도 유려하는 기색이 역력했다”는 기사는 박현일의 개인적인 감상에 지나지 않는다.


박현일은 “캐나다 대회 우승자는 오는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자동출전한다. 시리즈 6개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별들의 잔치에 자격미달자가 참가하는 셈이어서 질 저하를 걱정하게 된 것이다.”라며 캐나다 대회 우승자는 12월 중국 베이징 그랑프리 파이널에 자동출전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전혀 그랑프리 시리즈를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시리즈 6개 대회 우승한 선수가 출전하는 별들의 잔치가 아니고, 시리즈 1위 금메달 15점, 준우승 은메달 13점, 3위 동메달 11점, 식으로 8위까지 배점을 주는데 8위는 3점의 배점을 준다. 6차 시리즈 중 참여한 대회의 배점을 많이 받은 상위 6명만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참여를 한다. 


그래서 일본의 아사다마오는 1차 NHK 트로피에서 8위가 되어 배점을 3점만 취득하여 나머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하더라도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다.


어쨌든, ISU 2차 그랑프리 캐나다 스케이트의 흥행에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는 하등관계가 없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김연아가 배정받았던 3차 중국 베이징과  5차 러시아 모스코바 대회 주체측과 피겨팬들이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아서 볼멘소리를 한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말이다.


캐나다 현지에서도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을 캐나다 그랑프리 시리즈와 연결해서 해석하지 않고 있다. 단지, 오서의 제자인 아담리폰이 상위랭커가 빠진 캐나다 대회에서 어떠한 결과를 낼지 관심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는 2010년 그랑프리를 스킵하겠다고 하였고, 아사다 마오는 2009년에 이어서 그랑프리 파이널 자격을 통과하지 못해서 참가하고 싶어도 참가할 수 없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트는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한명도 참석하지 못하여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은 신성들의 잔치가 될 것이 확실하고 흥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다. 사실 김연아가 참가하는 대회와 참가하지 않는 대회가 흥행을 결정하지만 말이다.

박현일은 기자라는 신분으로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기자라고 보기에는 소설가 타입이지만, 소설가도 개연성있고 팩트는 소홀히 하지 않는다. 팩트와 개연성이 없을 때 막장드라마라고 지탄을 받는다. 환상적인 능력으로 김연아 안티기사를 쓰기보다는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계종목 선수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빙상장 건설을 하도록 이슈화 해주었음 바람이 있다. 
 
어쨌든 2차 캐나다 관전 포인트는 1차 그랑프리 NHK 트로피에 이어서 새로 바뀐 ISU룰이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적용되는지 여부이다.

PS, 2010년 10월 29일 부터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어름마루 빙상장에서 한국의 피겨 랭킹전이 벌어진다.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선수들의 경기를 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피겨와 쇼트랙과 아이스하키 종목까지 훈련하는 빙상장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답답하기까지 하다. 김연아가 왜 그토록 훈련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는지 쉽게 답이 오는 문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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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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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10.10.2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0.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김연아가 코치랑 해어진것이.
    왜 흥행과 관련해 비판을 받을 일인지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먄약으로 저 내용들이 맞다고 쳐도 말이에요.
    근데 말마져 몽땅다 짜집기라니.

    참... 어이 없어요.

  4. dngkgk 2010.10.2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거지를 써도 정도가 있지... 그 논리대로라면 김연아 선수가 없는 그랑프리 시리즈 자체가 의미없죠.
    부정채점과 선수들의 기량 부족으로 떨어지는 피겨의 인기를 그나마 김연아라는 슈퍼스타가 살리고 있는데, 김연아 선수가 해외에서 아무리 존중받아도 한국에선.... 우리나라의 어린 여자아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너무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5. nobody 2010.10.29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와 피겨에 관해선 진짜 전문가시군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6. 익명 2010.10.2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0.3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에는 스타가 꼭 필요하군여

  8. 카레곰 2010.10.30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사 쓴 인간은 어떤 개시낄까요?학국사람맞나요. 술먹었는데 갑자기 혈압오르내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0.30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 입니다.
    제발 제대로 된 글을 올려 주세요.
    미국에사는 저희는 뉴스 생방송을 보지 못하고...뒤늦은 소식을 접하다 보니..
    주로 인터넷 뉴스로 보게 됩니다.
    가끔 보고난 소식이 엉터리였다는것을 알았을때...
    인터넷에대한 믿음이 없어질때가 많습니다.

  10. ㅎㅎㅎ 2010.10.3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두 사람 간에 서로 문제가 있거나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면
    헤어지는 것이 순리지, 그럼 노예계약처럼 은퇴할 때까지 계속 있어야만 하나요? ㅋㅋㅋ
    자기 일 아니라고 저렇게 쉽게 손가락을 놀리는
    일부 기자들 참 문제 많네요.

  11.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Indoor-LED-Curtain-Lights.html BlogIcon Christmas Decorations 2011.09.02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라건대이 이벤트가 깡통에게 참가자 그거 좋은 교훈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리소스 사람이 일정을 따라 헛되이되지 않았습니다.

  12.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3.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14. Favicon of http://allan.eurotravelling.net BlogIcon 앨리슨 2012.04.04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5.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사바나 2012.05.11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7. Favicon of http://unoffu.com/blog/view/17411/how-to-deal-with-disaster-food-products BlogIcon survival bag ideas 2012.11.26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18. Favicon of http://www.eyecatcherart.com/archives/105 BlogIcon quick oats recipe 2012.12.0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에는 자신만의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연예 기자들과 연예소속사들이 왜 띄울때는 김연아를 팔면서 김연아를 죽이려 그렇게 목메일까? 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연아를 죽어야 사는 세상속에서 그들이 참으로 보기 민망하다.

  19. Favicon of http://racebook.co BlogIcon racebook.co 2014.01.2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20. Favicon of http://foxnfiddle.com/nike-free-billig.cfm BlogIcon Robertwhon 2014.07.2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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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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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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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Favicon of http://hanmail.net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seall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익명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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