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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정동영 지지율 숨은 의미 중도사퇴 골든타임 이유는

 

정동영 이상규 후보 사퇴 대의 교훈 잊지 말기를

 

최근 재보선 여론조사 지지율 관악을 보궐 선거  여론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상규 후보 사퇴전이라 이상규 후보 지지율 까지 반영된 관악을 보궐 선거 여론조사 결과이지만,

 

성완종 사건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후보 지지율은 떨어지고 새정치 연합 후보로 야권지지층이 결집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재보선 여론조사 지지율 조사에서 상승하기 보다는 정동영 지지율이 20%대에에서 15%도 급락했다는 점이다.

 

왜 정동영으로 야권이 결집하지 않고 정동영에 비해서 듣보잡이랄 수 있는 새정치연합후보에 결집하고 있는지 정동영은 잘 알고 있지만

 

현장속에 있어서 재대로 인식을 하지 못하고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농후다.

 

그러고 보니 동작을에는 진중권에 의하면 듣보잡이란 변희재가 출마해서 지지율이 2%대로 진중권의 말이 현실이 되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변희재는 태극기도 재대로 볼줄도 모르면서 스스로 애국보수세력이라고 자임하는 것을 보면 입보수의 표본이 변희재가 아닐까한다.

 

어쨌든, 이상규 후보 사퇴하면서 정동영과 다르게 자신의 정치와 지지세력을 반하는 행동을 하고 싶었겠는가?

 

이상규 후보가 사퇴한 이유는 정동영과 같은 심정이고 정동영보다 더 절박함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상규 후보는 사퇴의 변에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사퇴를 했다.

 

관악을 보궐선거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신환 새누리당 후보가 36.5%로 2위를 차지했으나 정 후보와의 격차는 불과 0.2% 포인트에 불과했다. 정동영 무소속 후보는 15.8%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무소속 이상규(4.2%) 후보, 무소속 변희재(2.7%) 후보, 공화당 신종열(0.4%) 후보, 무소속 송광호(0.3%) 후보 순이었다. 무응답은 3.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19일 이상규 후보가 사퇴했지만 여론조사 기간 중 설문지를 변경할 수 없는 선관위의 안내에 따라 20일까지 진행된 본 조사에 포함됐다.

이번 조사는 '리서치뷰'가 선거운동개시일 직후인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관악(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유선전화가입자 431명(목표할당 : 4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 ARS 혼합' RDD 임의걸기로 진행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422113717998

 

 

정동영은 새로운 정치를 모토로 박근혜정부와 야당을 심판해 달라며 관악을 보선에 출마했다.

 

그런데 정동영이 말한 새로운 정치가 무엇인지 알길은 없다.

 

더군다나 박근혜 정부와 야당을 심판하자는 말에는 아연 실색케 한다.

 

정동영은 처음 관악을 출마에 대해서 출마할 의지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민모임의 강력한 출마요구에 정동영은 어쩔 수 없이 출마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까지 정동영의 전술적인 선택은 타당할 수 있다. 그런데 국민모임의 정체가 궁금하다.

 

국민모임의 면면을 보면 국민들이 모임이 아닌 정동영을 기반으로 하였던 정동영 대통령 만들지 조직에서 남은 세력이   주축 인 것은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다.

 

정동영이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에게 깨진 이유는 정동영의 전적인 책임이라기 보다는 노무현 심판론에 정동영이 끌려간 측면이 있고 당시 야당 조직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친노그룹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정동영 당선 보다는 이명박이 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세력이 있을 만큼 내분에 휩싸여 붕괴된 측면이 강하다.

 

현재의 친노 그룹들은 노무현이 위기 일 때는 나서는 사람이 없었고 노무현은 유서로 자신의 무덤을 만들지 말고 그냥 고향에 뿌려달라는 말을 거부하고 노무현의 죽음을 자신들이 정치적 야망을 위해서 노무현 관장사를 한 측면도 있다.

 

그래서 여러 측면에서 친노 그룹을 비토하는 성향이 아직 까지 남아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정동영도 그리 잘한 것만은 아니다. 대선 패배 후 최소한 정동영이 새정치를 말하고 진보적인 모습을 보여준 적도 없다.

 

더군다나 정체 불명의 국민모임의 떨거지들과 정치를 하는 순간 정동영이 아무리 진솔하게 진보를 이야기 하더라도 믿어줄 국민은 없다.

 

현재 정동영 지지율은 20%에서 고정되어 있고 더 이상 치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최근 조사에서 15%도 추락했다. 정동영의 현주소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20%의 지지를 받았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20%안에는 지금의 새정치 연합에 대한 심판적인 요소가 있지만, 반대로 정동영은 야권분열의 책임으로부터 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 관악을에 출마한 새정치 연합 후보와 정동영과 개인적인 인지도 차이에서 정동영이 뛰어난 점이 있지만, 인지도는 좋은 점도 있지만, 약점도 있다는 사실이다.

 

만약 정동영이 인지도 없었다면 그나마 지지율  20%의 지지도 받지 못하겠지만, 현재 처럼 정체되지 않고 상승세를 탔을 것이 자명하다.

 

하지만, 정동영이 가지고 있는 인지도는 오히려 야당을 분열시킨 원흉으로 찍혀서 정동영만은 안되겠다며 이름도 없는 새정치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측면도 있다.

 

그래서 투표일이 가까워 지면 야권 단일화 과정과 사표방지 심리로 정동영 지지율은 빠질 수 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상규는 자신이 출마할 명분도 있고, 이미 이상규는 재보선 출마로 인해서 최소한 동작을 주민들 사이에서 현 정부의 헌재가 잘못된 판단으로 이석기와 한 묶음으로 묶여 억울하게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현정부와 새누리당, 종편을 비롯한 조중동이 이상규이석기를 묶어서 정당해산으로 이석기 유탄을 맞았다는 것고 정치적인 탄압의 산물임을 이상규는 충분히 증명했다.

 

이상규는 그래서 박근혜 정부의 심판을 명분으로 야권분열의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서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상규의 사퇴는 이상규의 고뇌의 찬 결단이고 충분히 동작을 주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는 것을 알고 진퇴를 결정한 것이다.

 

그런데 정동영도 충분히 정동영의 잘못이 아니고 현 새누리당과 새정치 민주당의 문제점이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정동영을 지지하고 있고 정동영에게 믿음을 주었다. 충분히 정동영이 다음 선거에서 부활할 수 있는 명분을 축적한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정동영은 충분히 자신의 변을 이야기 했고 이제 물러날 순간이 도래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정동영이 지금보다 늦은 결단을 하게 되면 정동영은 정치적 재기는 불가능 할 지도 모른다.

 

현재 정동영이 지고 들어가면 기회는 오지만 오기정치로 나간다면 정동영 개인 뿐만 아니라 정동영이 심판하고 자 한 새누리당과 박근헤의 심판은 보지 못하고 야권 분열을 책임을 올곧이 정동영이 뒤집어 써야 한다.

 

물러날 때를 아는 것도 정치인의 중요한 덕목이다. 지금은 충분히 정동영의 마음을 보여주었고 동작을 주민도 정동영의 마음에 지지를 하지만 대의에 정동영이 물러나 주었으면 한다는 것이 현재 정동영 지지율이 극명하게 보여 준 것이다.

 

정치에는 이기려 할 때 보다는 지려고 할 때 이기는 경우가 있다. 지금은 정동영이 지면서 이기는 길을 가야 보다 큰 정치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이상규보다 정동영이 더 억울하다고 말 할 수 없다. 그런데도 이상규는 대의를 위해서 개인적이고 자당의 명운을 버리며 대의를 택했다.

 

지금은 이상규 사퇴와 같이 정동영이 물러날 때이지 대의를 버리고 개인적인 오기를 부릴 때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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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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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개떡 2015.04.21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야권 애정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렇나 지금의 새민련은 서민생활 파탄의 주범 입니다. 비정규직법 시행으로 양극화를 초래하고 fta체결해서 일자리가 창출된게 아니라 오히려 국부가 털리고 있는중이며 로스쿨도입으로 사실상 부자들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사법부며 주하미군의 전략적유연성 인정으로 대한민국이 전쟁터가 되기 일보직전이고 ...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정책적 실패가 많습니다. 관악에 공천된 새민련후보는 군면제자 이고 어떻게 야당이라는 간판을걸고 면제자를 공천합니다 이건 친노 패권입니다. 이런데도 정동영 후보가 양보를 해야 하는건지.. 답은 나와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friv3k.com BlogIcon Friv 3 2015.04.23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유용한 정보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내가 찾고 있었다 그냥 뭐이었다. 나는 확실히이 블로그에 다시 올 것이다!

김진태 발언 사과 김진태 대리 사과 협박문 이유는 김진태 훌륭한 조상 알고보니 웃긴건 뭐징

 

김진태 발언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

 

김진태는 이완구 구하기에 나섰다가 부메랑을 맞고 사과하는 척을 해서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김진태는 논란이 있는 발언후 사과한다는 말을 직접한 적이 없다.

 

김진태는 언론에 자신의 입으로나 영상으로 언론에 노출되기를 좋하하는 언론노출 중 환자에 가깝다.

 

그런데 김진태황희 정승 간통 뇌물 발언을 할 때는 언론 영상을 통해서 공식적인 인터뷰 형식으로 하였지만,

 

황희 정승 후손들이 사과를 요구하고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고소를 계획하자.

 

김진태는 문자와 편지로 사과를 한다는 메시지만 전달하고 잠수를 탔다.

 

한마디로 김진태 사과가 진성성이 없는 이유다. 더군다나 사과한다는 글에도 별다른 사과의 뜻은 없다.

 

500년 전 돌아가신 명재상 황희 정승을 폄하할 이유가 뭐가 있겠다고 했지만, 이완기와 황희를 비교하는 순간 황희 정승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새총리 선출 절차의 어려움에 대해서 예기하던 중 인물을 키우지 못한 것에 개탄한 것이라고 말했다.

 

황희는 이미 세종이 재상으로 임명하기 전에도 인물이였다. 세종이 키우진 않았다. 세종은 인물을 알아보는 눈이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김진태는 인물을 알아볼 생각도 없고 인물을 구할 생각도 없는 박근혜를 구할려면 어떤 짓도 했던 인물이 아니던가.

 

더군다나 김진태는 자신이 김녕 김씨 충의공파 27세손으로 훌륭한 조상을 두었다는 게 어떤 의미 인지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일로 인해 황의 정승과 장수 황씨의 명예에 흠이 가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반 협박적인 내가 사과 아닌 사과를 했는데 계속 사과를 하고 고소를 한다며 황씨의 명예에 흠이 갈 수 있다는 듯한 반 협박성을 띄고 있는 것이다.

 

김진태는 발언후 사과를 하려면 심플하게 해야 한다. 그런데 김진태 사과는 심플한 면도 없고 본인의 입으로 하지 않고 단지 의원 보좌진을 시켜서 대리 사과를 하면서 그래도 내가 사과했는데 더 이상 논란을 만들지 말라고 협박을 한 것이다.

 

김진태황희를 조선왕조실록을 들먹이며 현재의 총리를 선택하는 데 이용하고 싶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선왕조 실록에 황희  간통을 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그리고 황희는 여러가지 논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탄핵도 여러 번 받았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황희가 훌륭한 사람이기 때문에 탄핵을 받은 게 아니라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 엄중한 왕권 국가에서도 탄핵을 한 것이다.

 

김진태는 그래서 논리적 모순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왕정 국가에서도 탄핵할 만한 일을 김진태는 민주공화정에서는 이완구 같은 쓰레기도 훌륭하다면 탄핵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김진태가 말한 훌륭한 조상을 두었다는 점을 살펴 보니 참으로 웃긴 일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진태가 말한 훌륭한 조상은 김문기를 말하는 것이다. 김녕김씨 충의공파는 단종  복위를 꿈꾸다 죽은 김문기를 중시조로 하고 있다.

 

그래서 김문기는 사육신은 아니지만, 사육신으로 추층해서 7육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이 벌어졌는데 김진태가 그리 주장하는 조선왕조 실록에는 김문기는 사육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요즘으로 이야기하면 김문기 사육신 론은 당시 찌라시에 의해서 만들어진 환상이다.

 

김진태의 중시조인 김문기가 사육신에 추증해야 한다는 주장은 박정희의 가슴에 총탄을 날린 중앙정보부장이었던 김재규에 의해서다.

 

김진태가 말한 훌룡한 조상에는 혹시 김재규도 포함되는가? 김진태의 생각에는 김재규는 훌륭한 조상에 포함되지 않는 모양이다.

 

왜냐하면 김진태가 있는 곳은 다름 아닌 박정희를 신으로 추앙하고 그 땰인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 새누리당 소속이니 말이다.

 

김문기와 같은 시대에 김녕김씨 중에 김진태가 본 받아야할 조상이 있는데 김질이다. 김질은 단종 복위운동을 하다 중간에 사육신을 배반하고 세조의 편에서 부귀영화를 누린 세조의 공신이다.

 

사실 사육신과 생육신은 환상이다. 사육신은 단종복위가 목적이 아니였다.

 

신들이 주가 되는 세상이 꿈이 였고 단지 단종은 이용대상이었을 뿐이다.

 

더불어 사육신 다수는 극단적인 종교통치 이념을 가진 자들이 다수를 이뤘다. 실질적으로 단종을 죽음으로 몬 자들은 사육신들이였다.

 

사육신이라고 추앙 받던 자들은 반역모의가 실패하자 단종이 자신들에게 사주를 한것 처럼 몰아가 버렸고 그래서 단종은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사육신들이 단종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단종은 죽지 않았을 개연성이 더 높다.

 

더불어 사육신 다수는 배신의 아이콘이지 진정한 충신은 아니였다. 단지 자신들이 권력욕이였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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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IN드라마/공주의남자] - 공주의 남자, 김승유 적과동침, 단종 죽인건 사육신 충신인가? 배신 아이콘인가?

 

김진태처럼 누구를 치기 위해서 또는 누구를 띄우기 위해서 조상을 모독하면 문제가 생긴다. 김진태 조상을 봐도 배신자 김질도 있고 김문기도 있고 김재규도 있고 역대 가장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할 대통령인 김영삼도 있으니 말이다.

 

김진태 발언 후 사과가 사과같지도 않고 협박성인 이유가 명확하지 않는가? 사람들은 말한다. 조상자랑 하지 말라고 말이다.

 

그런데 김진태가 정말 김녕 김씨 김문기 25대손인 것은 사실인가?

 

양민과 노비가 돈으로 면천을 하고 족보를 조작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고 소나개나 다 훌륭한 조상에 양반이면 그 당시 수 많은 평민들과 노비들은 다 무엇이란 말인가?

 

김진태의 행태로 봐서는 진위를 알 수 없을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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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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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백선엽 예방 구국영웅? 백선엽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독일 배울나란 일본? 한국 웬디셔먼 발언 욕할 수 없다.

 

친일 매국노로 등재된 친일파 김용주 아들 김무성이 친일 행적으로 유명한 백선엽에게 나라를 지켜주어 고맙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 차관인 웬디셔먼 발언은 과거를 가지고 값싸게 관심을 받으면 안된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아베의 군국주의를 반대하지만 일제시대를 잊지 못하는 새누리당 당수인 김무성도 있고

 

김무성이 백선엽을 찾아가는 것도 예방이라며 존경하다는 반미족적 인 인물도 있고 일본의 마지막 군인이라고 칭송받고 국립묘지에 있는 박정희도 있는데 웬디셔먼이 한국이 값싼 박수를 한다고 질타한것도 어쩌며 당연한 것이고 오히려 부끄러워야 할 판이다

 

그러나 김무성은 백선엽을 예방 해서 구국영웅으로 칭송해서 웬디셔먼이 발언한 말한 값싼 박수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왜 한국 언론은 웬디셔먼을 비난할까? 그가 말한 내용에 한치의 변명할 수 있는 명분이라도 한국이 갖췄나?

 

김무성은 백선엽이 있어서 적화통일이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백선엽을 존경한다고 한다.

 

하지만, 친일매국노 집안은 백선엽을 존경해도 되는데 그 중에서 수 많은 사람들은 빼주었으면 한다.

 

백선엽과 김무성 아비와 박정희 같은 친일매국노가 활개를쳐서 국가의 독립이 늦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친일매국집단을 빼고는 많이 있다. 물론, 백선엽은 나라를 지킬 생각보다는 일본의 앞잽이 2등 국민으로 살다.

 

 

같은 민족의 등쳤먹다 일본이 패망하자 토사구팽 당해 일본으로 가지도 못한 줄 떨어진 연 신세에 구원한 이승만이 구국의 영웅이고 민족의 영웅이시며 친일 건국의 아버지가 된것이지만 말이다.

 

친일매국한 행동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지킬려고 군인들을 총알받이로 섰지만 말이다. 사실 백선엽이 있건 없건 미국이 지켜주었다고 하지 않았나? 자칭 보수들의 주장은 미국이 적화통일을 막은줄 알았는데 백선엽같은 친일 매국 군인출신들이 지켜주었던 모양이다.

 

도대체 어떤나라를 구해 주었길래 그토록 김무성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것일까?

 

물론 백선엽과 김무성과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은 맞다.

 

김무성의 아버지 김용주는 유명한 친일 매국노로 보국충정을 입에 달고 살았고 남들에게 친일을 강요한 인물이니 그 아들이 백선엽을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한 것은 당연하다.

 

김무성 아버지가 보국충정을 다짐하고 돈을 강출한 때 백선엽은 독립군을 때려잡던 최일선에서 보국충정을 하였고, 그 옆에서는 박정희도 혈서를 쓰면서 일본군에 자원입대해서 일본 황민으로서 보국충정에 몸바쳐 충성했으니 말이다.

 

일본이 패망한 후 일사보국의 정신으로 할복해 죽지 않는 것 보면 살아서도 대한민국을 망칠 작정을 한 것 같다. 두고두고 친일 잔재로 남아서 발목을 잡고 있는 것 보면 말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친일자손으로서 부끄럼이 없다는 점이다. 친일 매국노 자손이면 친일매국노 자손답게 얼굴을 들고 다니지 말아야 하는데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에 애국보수세력이라며 선동질만 한다.

 

 

백선엽과 박정희는 아주 닮아도 너무나 닮았다. 입신양명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 먹는 자들로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군대에 끌려간 사람도 총받이로 써먹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 사진과 기록만으로도 하늘을 두고 살지 못하지만 박정희는 민주 헌정질서를 파괴한 뿐만 아니라 영구집권까지 노린 파렴치한 독재자 인데다

 

독재자를 옹호하는 조선일보는 1950년 6월 28일 북한군에 서울이 함락되자 호외까지 발행해서 김일성 장군만세까지 외치지만 지금은 빨갱이몰이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조선일보의 전력은 친일에서 친북에 친독재에 요즘은 종북놀이 중이다. 종북놀이에 동참하지 않으면 빨갱이라고 선동질 까지 한다.

 

 

 

 일본 아베가 한국인을 좆으로 보는 이유는 한국내 친일 매국노가 대통령을 해먹고 그 딸이 대통령을 해먹는 나라이니 얼마나 대한민국이 우습겠는가? 그리고 죽은 친일매국노 박정희는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어 있고 박정희에 참배를 하지 않으면 반국가 세력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그런데 자국 일본을 위해서 헌신한 군일들이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다는데 한국에서 난리가 아니다.

 

[이슈앤] - 문재인 당대표, 소탐대실 박정희 참배 변희재도 조롱, 문재인당대표 내부분열 가속화

그들은 자국민을 위해서 헌신했다는 알량한 명분이라도 있지만, 그 들에 부역해서 일본황제를 위해서 보국충정하자는 놈들이 죽은 곳에 참배하지 않았다고 매국노 취급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우스워 보였겠는가? 차라리 박정희 묘를 파서 따른곳에 뭍고나서 일본에 당당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친일 매국노 자식인 김무성이 진짜애국세력에게 반 애국세력이라고 말하고 친일매국노 백선엽을  찾아가 나라를 지켜준 분이라는 순간 나라는 개판이 되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국민은 자유를 말하고 민주를 말할 자격이 없다.

 

일본에게 독일를 배우라고 말하기 전에 친일잔재부터 청산하는 법을 독일로 부터 배워라. 독일이 어디 나치잔당이나 나치 추종세력을 독일내 존재 할 수 있도록 하는가?

 

독일로 부터 배워할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다. 한국내 뿌리깊이 박혀있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는 일본을 욕할 자격도 독일로 부터 일본이 배워야 한다고 역사를 잊지 마라 할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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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베기자로 알려진 기자는 수습 기자였고, 자신의 일베회원으로 활동한것에 대해서 반성한다고 한다. 

 

KBS 일베기자의 아버지로 알려진 사람도 KBS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사과를 하였지만, 곧바로 사과글은 자삭 되었다.

 

KBS 일베기자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자칭 애국보수 변희재와 일베의원 김진태, 하태경은 뭐가되나?

 

그런데 왜 KBS 일베기자를 비롯한 일베 회원들은 공개되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고 부모들 까지 부끄럽다는 걸까?

 

당당하면 안되나? 할 때는 자랑스럽고 들통났을 때 부끄럽다면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하다.

 

 

일베 의원으로 알려진 새누리당 김진태, 하태경을 봐라. 부끄럼이 없지 않는가?

 

김진태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빨갱이 잡던 실력을 발휘하여 절대로 사과를 하지 않고 당당하지 않는가?

 

물론, 김진태가 공안검사 출신으로 빨갱이를 잡았는지 빨갱이를 만들어 냈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그들의 말을 빌리면 국내에 수만명의 간첩들이 있다는데 발견된 바는 없다. 스스로 유능한 공안검사들도 발견하지 못한 빨갱이들이 빨갱이들이 능력이 좋은건지 공안검사가 무능한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국내 빨갱이 수 만 명  수십 만 명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무능하다는데 방점이 있지만 말이다.

 

없는 빨갱이도 만들어 내서 국정원에 감금하고 폭행하고 고문해서 만들어 내는 능력이니 없다고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합리적이지 않을까?

 

 

 

 

지난 대선과정에서 국정원과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는 대국민 정치선동과 선거에 개입을 할 때 김진태를 비롯한 새누리당  하태경의원은 일베는 애국세력이고 젊은 보수의 상징과 같다는 말한 적도 있고, 변희재 또한 일베를 애국보수의 본진으로 인정한 적도 있다.

 

국정원은 애국보수 세력 커뮤니티 회원들을 초청해서 보수 애국이라는 명분으로 열심히 후원(?)하기도 했다.

 

 일베(일간베스트)가 애국보수세력이라는 것도 웃기는 짓이지만, 극우가 애국세력이라는 말은 나치이후 전체주의 국가에서 만 통용되는 이야기만,  변희재는 국정원, 국방부, 십알단, 일베의 정치공작 선거개입에 대해서 애국보수세력이 인터넷 트위터에서 진보좌파세력을 넘어 섰다도 웃기지도 않는 말을 한적도 있다.

 

 

물론, 트윗봇을 날리고 우리가 주는 세금으로 선거개입 한 옥도경, 원세훈의 지시에 의해서 그런 것인지는 누구나 하는 상황에서 변희재는 진보좌파를 넘어선 애국 세력이라고 했으니 웃음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최근 판사직을 관둔 일베 판사는 간첩은 고문을 해서던 조작을 해서던 만들어 한다는 댓글 악플러 판사도 일베를 적극 옹호하기도 했다. 

 

 

방송사의 일베논란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때가 잠잠하면 나타난다. 이들은 모두 사과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렇게 국가기관인 국정원과 국방부에서 조차 존경에 맞이하는 일베 회원들은 밝은 세상에만 나오면 부끄러워 사과를 한다.

 

물론, 세월호 사건 후 단신 투쟁을 하던 세월호 유족과 그들을 지지하여 동참한 사람들을 비아냥 대며 같은 장소에서 폭식 투쟁이라는 것을 한 사람을 후원한 정성산은 새누리당 기획 위원이 된 적도 있다.

 

새누리당, 국정원, 국방부에서 적극 지지하는 자칭 애국보수 세력의 본산인 일베는 밤에만 활동하고 밝은 태양만 만나면 사라지는 좀비와 같은 것인가? 두더지잡이도 이보다는 재미 없을 것이다.

 

KBS 일베 기자는 자신의 아이디를 김겸양으로 사용한 이기자라고 한다. KBS 일베 이기자는 여성폄하를 하기도 했다. 생리휴가를 갈려면 생리대로 인증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가 하면 일베 게시판에서는

 

 “여자들은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공연음란 아니냐”


“밖에서 몸 까고 다니는 X이면 모텔 가서 함 하자 하면 X XX 같은데”


“나라 망한다 걱정하는 좌음 댓글러들 꼬라지 봐라…

이미 기사 내용은 관심 밖이고 파블로프의 개 마냥 짖고 있다”

*좌음: 포털사이트 다음을 가리키는 일베 용어

 

'5․18 조롱글 일색…희생자 ‘홍어’로 비유'란 제목의 연합뉴스 기사에 달린

일베 비판 댓글을 일베에 퍼나름.....

 

 

위에서 언급했지만, 스스로 양심의 자유에 부끄럽지 않다면 하지 않는 것이다. 좋은 것이다. 왜 부끄러운 짓을 하는가 말이다. 변희재도 쓰다 버린 일베(일간베스트)라면 문제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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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자신이 듣보잡이라고 하는 변희재의 꼬임에 넘어가 데스메치인 사망유희에 참가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진중권의 특유의 오지랖신공과 변희재에게 갚아야 할 빚때문에 참가를 결정한 것 같다. 변희재가 노린 진중권의 오지랖신공과 법적인 해방 양수겹장 낚시 덕분이다.

하지만, 죽이는 스킬은 없었고, 자신이 스스로 죽어가고 있다. 보는 관객에게는 씁씁한 개그만이 남았다.

처음부터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 취하하겠다는 낚시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도 봉변은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진중권은 오래전부터 듣보잡들과 토론을 즐겼다.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개망신을 당한 적은 없었다.

진중권의 장점은 팩트에 있지 않았다. 명분에 앞서서 토론을 하였고, 남이 주어진 팩트의 빈틈을 잘 캐취하여 순발력이 있게 언어유희를 발휘하는데 있었다.

그런데 진중권은 사망유희에 나와서 팩트를 강조하고 있다. 팩트란 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단지 진실을 찾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고 소도구에 불과했다.

진중권이 변희재와 사망유희 1차 토론회가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온 팩트의 약점을 간파하지 못했다. 정보는 널려 있다.

변희재가 노력(?)해서 찾았다고 생각한 팩트라는 것도 변희재의 것이 아니다. 이미 공개되는 순간 변희재, 진중권 공동자료가 된다. 진중권이 써야할 자료를 변희재가 찾아준 꼴이다.

이전 진중권이였다면 변희재의 수고로움이 내심 감사했을 것이다. 변희재 니가 고생이 많다. 고마워하고 말이다.

이전 진중권은 자신이 자료를 찾기보다는 남이 찾아놓은 자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감각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진중권에게는 자신의 장점이 사라져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진중권 자신만이 알 수 있겠지만, 예전처럼 토론보다는 토론이 불가능(?)한 트위터에 빠져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진중권 사망유희 시작은 자칭 보수대표논객인 변희재가 첫판을 장식함으로서 보수논객들 수준이 낮다는 점을 변희재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2차전에 나온 황장수의 경우 토론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우기기만 반복했다.
 


실제 황장수가 보여준 모습은 자칭 보수논객들의 현주소다 이래도 우기고, 저래도 우기고, 한마디로 벽창호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변희재는 진중권의 트위터 반응에 트위터로 대응하면서 "진중권 제정신 아니에요"라며 사망유희를 더이상 진행할수 없으니 사망유희 토론중단을 선언하는 강수를 두었다. 변희재가 안철수 따라하기를 하는 건가? 


진중권이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선언하고 나온것도 어쩌면 당연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예전 날선 진중권이였다면 오히려 황장수보다 더 심하게 몰아붙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부터 진중권의 날선 칼날 같은 입술은 녹이쓴 부억칼 보다 못해진것도 사실이다.

 

오죽하면 진중권이 패배를 선언한 변희재의 토론은 다시 붙어보자고 뒷담화를 했겠는가?

 


글쓴이가 진중권의 사망유희 첫 번째 편을 보고

2012/11/12 - [이슈앤] -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에 고의패배를 한 것이 아니냐고 하는 이유였다. 질수 없는 싸움에 그것도 너무나 뻔한 팩트 왜곡을 진중권 답지 못하게 물러나 버렸으니 진중권이 고의패배로 변희재를 듣보잡이 아닌 보수대표논객으로 인증해준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 했다.
 

사망유희 2탄 황장수 진중권 편은 유희는 있었지만, 사망은 없는 아주 보기 드문 개그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사회자 이상호의 책임이 크다. 사회자가 그 자리에 있는 것은 황장수같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싸우팅 스타일 농객을 걸러내고 절절히 제재를 가했어야 했다.

황장수가 보여준 신공은 취권으로 어떠한 질문이 나오던 똑같은 답이 나오는 무한 반복 스타일이다. 같이 술취해도 짜증나는 스타일은 하던말 또하고 하던 말 또하는 스타일이다.

어쨌든, 변희재만한 보수논객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니 변희재는 듣보잡에서 해방되었지만, 변희재가 보수논객에서 최강자의 반열에 있는 것이 아닌가를 황장수가 증명해주었으니 변희재에게는 잃어버릴 것도 없었다. 다만, 변희재는 자신이 살자고 보수논객(?) 전체가 쓰레기라는 것을 증명했으니 적게는 변희재의 승리지만, 크게는 자칭보수들의 한계만 또다시 증명한 꼴이 되었다.

 
2012/11/12 - [이슈앤] -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2012/11/19 - [이슈앤/선거] - 문재인안철수공동선언 안철수 여전한 소탐대실?
2012/11/14 - [이슈앤/선거] -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2012/11/12 - [이슈앤/선거] - 권영세 안철수 자기 지지율 낮추는데 돈살포? 소가 웃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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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2.11.19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변듣보씨의 자폭수단....

    이 양반 왜 이래?? ㄱ-=

  2. 안단테화이팅 2012.11.1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젯밤, 사망유희 2탄 황장수와의 토론배틀에서..
    초장에 잘 나가던 중궈이.. 에궁~ 어찌하면 좋으니??
    공중파 TV토론에 초청하믄 안될 정도의 인격이얌-_-;;
    사정기관에서 확인한 내용은 없고 무슨 자료가 전부 신문 쪼가리냐?!
    황장수가 주장하는 바는,
    안철수 딸아이가 호화로운 유학 생활을 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 딸은 그렇게 하믄서 지가 쓴 책엔 그러면 안 된다 한 걸 지적한 거고..
    안철수의 이중성을 지적하고 자격을 토론하자 한 건데 말얌..
    힘들어도 좀 들어주고 발언시간에 차분히 논평했다면 좋았을껄ㅉㅉ

    • 2012.11.1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진중권의 말은 이것에 대한 해명은 안철수에게 맡겨야 한다는 거지요...
      그럼 이것에 대한 해명을 진중권이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에 대한 해명의 평가를 진중권이 할 수 있다면 모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1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권Free 상업목적(X)출처명기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4. gktnemf 2012.11.19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가 하수라서 졌다는건,정말 찌질하수들의 변명이죠.......
    고수는 고수한테만 고수라는....이런것도 논리입니까.....그냥 억지아닌가요.....

  5. 뭔소리여 2012.11.20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장수가 보수논객이란 개소리는 처음듣네. 황장수 진보다. 글쓴이 알아서 수정해라. 쓸거면 좀 알아보고 쓰던가

  6. 2012.11.20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보고 해명을 맡길꺼면
    NLL 2차 토론 말고 문후보에게 집적 맡겨봅시다

  7. 익명 2012.11.2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익명 2012.11.2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토실 2012.12.2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의 위선 혹은 기망 등 그의 실체를 알 수 있는 사건이 다음 <아고라>에 있습니다. "공지영은 왜 거짓말하나 - 공지영 피소사건의 전말 (2차공판 1월 28일)"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앞으로의 법정공방이 흥미진진!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219408

진중권은 자신이 듣보잡이라고 하는 변희재의 꼬임에 넘어가 데스메치인 사망유희에 참가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진중권의 특유의 오지랖신공과 변희재에게 갚아야 할 빚때문에 참가를 결정한 것 같다. 변희재가 노린 진중권의 오지랖신공과 법적인 해방 양수겹장 낚시 덕분이다.

하지만, 죽이는 스킬은 없었고, 자신이 스스로 죽어가고 있다. 보는 관객에게는 씁씁한 개그만이 남았다.

처음부터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 취하하겠다는 낚시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도 봉변은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진중권은 오래전부터 듣보잡들과 토론을 즐겼다.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개망신을 당한 적은 없었다.

진중권의 장점은 팩트에 있지 않았다. 명분에 앞서서 토론을 하였고, 남이 주어진 팩트의 빈틈을 잘 캐취하여 순발력이 있게 언어유희를 발휘하는데 있었다.

그런데 진중권은 사망유희에 나와서 팩트를 강조하고 있다. 팩트란 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단지 진실을 찾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고 소도구에 불과했다.

진중권이 변희재와 사망유희 1차 토론회가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온 팩트의 약점을 간파하지 못했다. 정보는 널려 있다.

변희재가 노력(?)해서 찾았다고 생각한 팩트라는 것도 변희재의 것이 아니다. 이미 공개되는 순간 변희재, 진중권 공동자료가 된다. 진중권이 써야할 자료를 변희재가 찾아준 꼴이다.

이전 진중권이였다면 변희재의 수고로움이 내심 감사했을 것이다. 변희재 니가 고생이 많다. 고마워하고 말이다.

이전 진중권은 자신이 자료를 찾기보다는 남이 찾아놓은 자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감각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진중권에게는 자신의 장점이 사라져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진중권 자신만이 알 수 있겠지만, 예전처럼 토론보다는 토론이 불가능(?)한 트위터에 빠져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진중권 사망유희 시작은 자칭 보수대표논객인 변희재가 첫판을 장식함으로서 보수논객들 수준이 낮다는 점을 변희재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2차전에 나온 황장수의 경우 토론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우기기만 반복했다.
 



실제 황장수가 보여준 모습은 자칭 보수논객들의 현주소다 이래도 우기고, 저래도 우기고, 한마디로 벽창호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진중권이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선언하고 나온것도 어쩌면 당연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예전 날선 진중권이였다면 오히려 황장수보다 더 심하게 몰아붙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부터 진중권의 날선 칼날 같은 입술은 녹이쓴 부억칼 보다 못해진것도 사실이다.
 

오죽하면 진중권이 패배를 선언한 변희재의 토론은 다시 붙어보자고 뒷담화를 했겠는가?


글쓴이가 진중권의 사망유희 첫 번째 편을 보고 .. 글 중간 부제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에 고의패배를 한 것이 아니냐고 하는 이유였다. 질수 없는 싸움에 그것도 너무나 뻔한 팩트 왜곡을 진중권 답지 못하게 물러나 버렸으니 진중권이 고의패배로 변희재를 듣보잡이 아닌 보수대표논객으로 인증해준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 했다.

사망유희 2탄 황장수 진중권 편은 유희는 있었지만, 사망은 없는 아주 보기 드문 개그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사회자 이상호의 책임이 크다. 사회자가 그 자리에 있는 것은 황장수같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싸우팅 스타일 농객을 걸러내고 절절히 제재를 가했어야 했다.

황장수가 보여준 신공은 취권으로 어떠한 질문이 나오던 똑같은 답이 나오는 무한 반복 스타일이다. 같이 술취해도 짜증나는 스타일은 하던말 또하고 하던 말 또하는 스타일이다.

어쨌든, 변희재만한 보수논객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니 변희재는 듣보잡에서 해방되었지만, 변희재가 보수논객에서 최강자의 반열에 있는 것이 아닌가를 황장수가 증명해주었으니 변희재에게는 잃어버릴 것도 없었다. 다만, 변희재는 자신이 살자고 보수논객(?) 전체가 쓰레기라는 것을 증명했으니 적게는 변희재의 승리지만, 크게는 자칭보수들의 한계만 또다시 증명한 꼴이 되었다.
 
2012/11/12 - [이슈앤] -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2012/11/19 - [이슈앤/선거] - 문재인안철수공동선언 안철수 여전한 소탐대실?
2012/11/14 - [이슈앤/선거] -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2012/11/12 - [이슈앤/선거] - 권영세 안철수 자기 지지율 낮추는데 돈살포? 소가 웃을 일


부제)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진중권 사망유희는 변희재의 제안을 진중권이 받아들이며 성사되었다. 토론후 트위터에 진중권은 패배 인정했다.

하지만, 무언가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진중권은 변희재를 듣보잡이라고 매도하여 명예훼손으로 300만원 벌금을 물어야 했다. 또한, 변희재에 민사상 소송도 당하고 있다. 법률적으로 진중권이 명예훼손를 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진중권이 왜 변희재의 사망유희에 끌려 나왔을까? 변희재가 진중권에게 민형사 소송을 취하하겠다고 선언을 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먹이감을 줄 테니 먹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진중권은 변희재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자 히스테리컬한 반응을 보였다. 왜 거짓과 듣보잡이란 말이 명예훼손이냐는 것이다.

한두번이면 진중권의 발언에 동조를 해주고 싶지만, 진중권은 끊임없이 변희재를 듣보잡이라고 였으니 변희재가 먹이를 물어버린 것이다. 이는 변희재의 권리사항이다.


 

진중권은 이에 대해서 변희재를 무고나 명예훼손으로 맞대응했다. 이는 진중권 자체가 자신이 그 동안 견지했던 발언을 뒤집어 버린 것이다. 진중권이 자신이 그 동안 견지했던 소신을 변경한 이유는 알 수 없다.

 

황상민김연아를 거짓에 의한 허위사실을 공공연히 이야기하고 김연아 부모까지 모독했을 때 김연아황상민에게 사과하지 않는다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하였지만, 황상민은 사과하기는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김연아 측에 대해서 저주를 퍼부었다.

그리고 은근슬쩍 사과도 하지 않고 사과했는데 왜그러냐며 스승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하였다.

이후 황상민의 발언이 허위라는 사실이 널리 밝혀지자. 김연아는 고소를 취하하였다. 이때 진중권은 황상민의 발언이 합리성이 있다며 김연아를 비난했다.

 

웃기는건 이 사건 이후 진중권은 변희재를 맞고소 했던 것이다. 얼마나 진중권이 사실에 입각해서 비판하지 않고 사안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지는 진즉에 판별되었다.

그런데 진중권이 김연아를 비난하는 자신의 논리를 배척하고 변희재를 맞고소했으니 진중권이 얼마나 수준이 떨어지는지는 쉬이 알 수 있는 것이다.
 

황상민이 박근혜를 생식기만 여성이고 여성으로서 한 일이 없다고 비난했다. 황상민의 박근혜 발언에는 허위사실에 의한 비난이 없다. 황상민의 발언은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합리적인 측면도 있다.

그런데 진중권은 김연아 때와 반대로 황상민을 비난하다. 그리고 김연아 사건때 황상민을 옹호했지만, 이번만은 옹호할 수 없다면서 말이다.

사실은 김연아 건은 합리성도 없고, 사실도 없었다. 황상민의 일방적인 저주만 있었을 뿐이다. 황상민의 박근혜 발언은 사실에 입각해서 합리적이기는 했지만, 논리적인 문제를 들어냈을 뿐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이를 직시하고 지적했다. 진중권이 그 동안 취한 태도는 단지 진영놀음에 빠져있었을 뿐이다.

2012/07/02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팬덤 문제? 진중권, 변희재에 빰맞고 김연아 이용 화풀이
2012/11/05 - [이슈앤] - 이정현 황상민 발언 안.문 책임? 박정희 여성유린 박근혜 뭐했나

그런 진중권이 변희재가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취하하겠다는 먹이를 물어 사망유희 놀이를 하고 있으니 한심할 지경이다. 진중권이 왜 애들 팔목비틀기 보다 쉬운 전투에 참전을 했는지 측은한 마음에 이해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베의 간결과의 토론도 마찬가지다. 간결은 이미 토론에 앞서 패하고 들어갔다. NLL이나 정수장학회 사건에서 명분을 쥐고 있는 사람은 간결에 있지 않고 방어하는 진중권에게 있었다.

이는 진중권 아니더라도 누구나 명분과 팩트싸움에서 간결을 이길 수 있다. 간결은 싸우기 전에 이미 패하고 들어간 것이다.

그런데 간결은 또하나의 패배를 감수해야 했다. 방송 토론은 간결은 해본 적도 없다. 스포츠 선수도 마찬가지이지만, 발표나 토론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은 대중앞에 서면 뇌가 크리어 된다. 그런데 생중계 토론이 가당키나 한가?

 

반면 진중권은 방송토론이 자신의 전공처럼 내공이 단련되어 있었다. 그런 진중권을 상대로 간간이 싸움에 임한 것은 자신도 모르고, 적도 모르는 토론의 기본을 망각한 것이다.

이번 사망유희도 마찬가지로 진중권과 방송토론을 하겠다고 나선 자체가 현재 보수세력이 얼마나 전략,전술이 없는지 알 수 있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고 했다. 그런데 일베충이라고 하는 자칭 보수들은 어떤 지형에서 싸움을 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초짜들이다.

 

그런 싸움에서 거창하게 사망유희라는 데스매치 명칭을 붙힌 변희재도 개그가 뭔지는 아는 모양이다. 데스메치는 없고 진중권의 양민대량학살이 유희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물론, 소가 뒤로 가다 쥐를 잡는 수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진중권이 양민학살을 즐기는 변태는 아닐 텐데 변희재 떡밥에 넘어간 진중권의 처지가 한심하다고 해야하는지는 알 수 없다.

데스메치란 점차 고수들이 등장하지만, 자칭 고수 변희재가 첫 번째 타자로 진중권과 대결에 나서야할 처지를 보면 변희재 스스로도 보수논객들이 듣보잡임을 증명하고 있으니 참으로 우습기도 하다.
 


칼을 갈았을 변희재와 듣보잡이 무슨 하며 냉소적이였을 진중권을 보니 이해할 측면이 있다.

진중권은 토론 후 트위터에 변희재에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는 항복선언을 하였다.

그런데 언제부터 변희재가 보수대표논객이였지? 진중권이 고소고발 취소 대가로 사망유희에 참가한 이유가 진중권의 듣보잡 변희재를 보수대표논객으로 인정해주기 위한 꼼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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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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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헐... 2012.11.12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올바른 박정희빨갱이다운 블로깅이네요.

  3. 안녕하세요 2012.11.12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있는 글들은 잘 읽었습니다. 근데..어색한 맞춤법, 문장의 어법상 불필요한 단어들의 사용때문에 글들을 읽어 나가면서 몰입도가 적어지더라구요. 앞으론 그 부분에 대해 신경쓰시면서 글을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4. 잔결 2012.11.12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결이 누구예요? 여러번 나오는데 혹 간결을 잔결로?
    전체도 비약이 심한데 맞춤법같은 기본도 안돼있는 기사. 참 어이가 없네요.

  5. 중권새끼 2012.11.1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 븅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고의패배ㅋㅋ 2012.11.1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슨승리인가 인지부조화인가.....ㅋㅋㅋ하긴...이상호가 사회자로 나왔으니 변명도 못하겠고...정신'승리'가 최선의 선택이긴 하겠네....

  7. 음... 2012.11.1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잘 읽었습니다.

    보수로써 다른 보수의 글을 보니 흥미롭긴 한데..
    저도 맞춤법이나 국문법을 잘 모르지만,

    글이 좀 이상하고, 엉뚱하네요. 논리도 정확하지 않구요...

    좀 보완하셔야겠습니다.

  8. 김종태 2012.11.1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써보는 연습 좀 많이하시길..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담아내지 못하네요.

  9. Favicon of https://nissi99.tistory.com BlogIcon 아쌤수학 2012.11.12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만하더니 꼴이 참 좋네요. 인터넷은 온통 진보를 좋아하는 분들 뿐인 것 같은데, 충격이 클 것 같습니다.

  10. 변듣보 2012.11.12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바야 광고에 가려서 내용이 보이지도 않는다 ㅋㅋㅋ

  11. 오륙도 2012.11.1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화려한 언변도 팩트와 전문지식앞에선 한계라는 걸 실감한 토론이었어요. NLL에 대한 변희재씨의 논리정연한 설명 인상 깊었어요. 솔직히 진중권씨 멘붕상태 였다고 봐요

  12. Favicon of http://111com BlogIcon 팍쉰동 2012.11.13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의패배'라는 경악할만한 정신승리의 경지는 일찌기 본 적이 없군요.

  13. com 2012.11.13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토론은 진교수의 승리, 결과는 변대표의 승리. 각자 목적이 다른 토론이였음

  14. 머여 2012.11.1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의 핵심이? 연아 황교수 오가며 정신 없는 글 빨임...ㅜㅜ

  15. sailor 2012.11.15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변희재씨의 말하는걸 보면 진중권씨도 굉장히 남을 비하하는데 능력의 소유자라면..
    변희재씨는 분노를 자아내게 하는 참 대단한 능력이 있는듯합니다.
    참 힘드실 것 같습니다. 고소고발의 여왕같으세요..앞으로 기대합니다.~~

  16. 자유민주주의 2012.11.20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대망상도 병입니다

    정신병원 가보세요 이거 영상 본사람 100이면 99명은 진중권 완패 영상입니다

    고소취하의 댓가이니 뭐니 그렇게라도 위안 삼으시려구요?

    과대망상도 병이라니 역시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과대망상이 심하신가봐요?

  17. 갈매기 2012.12.03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우리나라국민이 맞는지 북한을 저렇케도 이해할려고하나 하엿턴 개판이야
    국민성이 의심되며 나라를위해 돌아가신 호국영령들이 무엇이라 하겟나

  18. ㅉㅉ 2012.12.09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님.. 팩트가 진실입니다. 같은 얘기에요. 단어 구분도 못하시는 분이라 역시 궤변이 길군요.
    토론은 말장난이 아닌 팩트 가지고 하는겁니다. 진중권이 찾을 자료 변희재가 대신 찾아줬다니 모라니
    정신 승리 쩌시네 ㅋㅋㅋㅋ 진중권은 님말씀대로 그냥 지천에 널려있는 기사만 가져와서 말장난만 칠려한거고 변희재는 기사에 논문까지 뒤져서 나왔습니다. 게다가 일반 대중들이 자세 찾아보지 않는 관련기관 데이터까지 가져와서 말이지요.

  19. 가가멜 2013.01.0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만들어 오는 자료로 팩트인양 떠들어 대는 변희재나
    구란지 아닌지 판별하지도 못하고 낚인 진중권이나

  20. Favicon of http://www.clip-film-x-porn.net BlogIcon porno 2013.02.0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

  21. Favicon of http://www.successfulbankruptcy.co.uk/bankruptcy/repossession/ BlogIcon Repossession 2013.02.09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이 변희재와 사망유희 1차 토론회가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온 팩트의 약점을 간파하지 못했다. 정보는 널려 있다.

 

진중권은 김미화가 제재를 받는것을 김연아와 김연아 팬덤의 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오히려 진중권의 트라우마가 문제이지 않을까? 아니면 진중권이 그동안 쌓은 업이 문제일수가 있겠지만 말이다.

 

진중권은 변희재에게 듣보잡(듣도 보다 못한 잡놈)이라고 수시로 때때로 지속적으로 변희재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있다. 이에 변희재는 진중권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였고, 진중권은 법원으로부터 중형에 해당하는 30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진중권은 상대에게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 보다는 밑도 끝도 없이 막말을 하는 낙으로 살아가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언제든지 명예훼손을 당할 가능성이 농후했었다. 진중권은 말로 싸우는데 법을 이용해서 고발하는 형태를 증오스럽게 여긴다.


여기까지 진중권이나 글쓴이(갓쉰동)이나 동의하는 부분이다. 이는 말로 싸울때 이지 합리성이 결여된 악의적으로 일방적으로 당하는 사람이 고발한다면 당연히 법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진중권은 총을 난사하는 재미로 살아가고 밥벌이(?)를 하지만 글쓴이는 난사하는 행위에 동의하지 않는다. 물론, 진중권처럼 총을 난사하다 보면 제대로 저격이 되는 수도 있지만, 총에 맞지 말아야할 사람이 생길수가 있다. 그래서 조심스러워야 한다. 하지만, 진중권은 조절되지 않는 총기를 난사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듯 하다. 그러다 맞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 말이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정확하게 맞는다.


강용석이 여성아나운서들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있고, 이에 아나운서들이 강용석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였었다. 여성아나운서들의 명예가 훼손된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특정하지 않는 불특정 다수를 비난한다고 해서 사실이던 허위이던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개그맨 최효종이 국회의원을 개그소재로 사용하였다고 해서 강용석이 국회의원을 대표해서 고발한다고 해서 최효종이 명예훼손으로 법의 심판을 받을 이유도 없다.


강용석이 국회의원을 대표해서 최효종을 명예훼손으로 인한 모욕당했다며 고발한 것과 여성아나운서들이 강용석을 고발한 것은 특정인을 사실에 의해서던 허위에 의해서던 지목하지 않은 사안이 같다는 이야기다. 강용석이 노린점은 개그맨을을 고발한 것도 개그이지만, 여성아나운서들이 고발한 것도 개그라는 뜻이었다.


강용석이 일반 대학생을 대상으로 술집의 잡소리(?)를 고발한 여성아나운서들의 행태는 충분히 이해할 측면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무리 개개인 여성아나운서들이 억울한 측면이 있다고 해도 특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용석이 도덕적 비난을 받을 수는 있지만, 법률적으로 처벌가능하지가 않다.


강용석은 여성아나운서들의 일반적인 행태라고 믿을만한 근거도 제시한 적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여성아나운서들이 그럴 수 있음직한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한마디로 진중권의 입장에서는 강용석의 발언에는 합리성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진중권은 강용석을 비난하였지 여성아나운서들에게는 공인으로서 감당해야한다는 발언은 하지 않았다.


강용석은 서울시장 선거 직전에 박원순 시장 후보의 아들의 병역문제를 거론하였다. 강용석이 제시한 근거는 충분히 합리적인 의심이 갈 만한 내용이었다. 이에 박원순 시장측은 강용석을 허위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강용석을 고발하였다. 하지만, 이때도 진중권은 박원순 시장측을 비난한 적이 없다. 오히려 강용석을 통물튀기는 총기난사범이라고 비난하였다. 박원순 아들은  의사들 입회하에 MRI를 근거로 특이 체질임이 밝혀졌고 강용석은 정식(?)으로 사과를 하였다.


최근 김연아는 황상민과 김미화에게 악의적인 허위에 의한 명예훼손 뿐만 아니라 부모까지 욕하는 인간이하의 형태를 목도하고 황상민을 사과하지 않는다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황상민은 사과도 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김연아를 조롱하였다.

 

그리고 슬그머니 김연아에게 사과를 하였다며 언제까지 사과를 하라는 말이냐며 가해자가 피해자 드립을 하면서 똥눈놈이 성낸다고 김연아를 비난하였다. 한마디로 황상민은 겉보기에는 김연아를 비난하는 척했지만 은근슬쩍 사과했으니 고소취하해달라는 언플짓을 한것이다.


이에 대해서 진중권은 황상민의 발언에 합리성이 있다며 김연아가 과한 대응을 한다고 비난을 하면서 김연아를 인격체로 대하기 보다는 올댓이나 김연아 부모나 김연아 팬덤에 의해서 고발한 것처럼 포장을 하면서 김연아를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로 디스를 하였다.


도대체 만 22세가 넘은 성인 김연아가 부모나 팬덤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단순함은 어디서 오는지 알 수가 없다. 진중권은 대학을 다니기 이전부터 지금까지 목사인 아버지 말에 움직이는 마마로봇이였나?


진중권이 비난한 강용석의 말에는 도덕적인 비난을 할 수는 있지만, 합리적인 부분이 대부분이였지만 황상민에게서 합리성을 털끝만큼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단지 김연아를 디스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기획되었다는 것 말고는 말이다.


하지만, 진중권은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한 강용석을 총기난사범으로 비난을 하였고, 이에 고발한 여성아나운서 단체나 박원순 시장측을 비난한 적이 없다. 사람에게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진중권에게는 일관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개념이 없다. 진중권의 입장에서는 비난 받아야 할 대상은 여성아나운서나 박원순 측이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강용석을 비난하고, 합리적이지도 못하고 도덕적으로도 문제이고 법률적으로도 문제인 가해자 황상민이나 김미화를 옹호하고 피해자인 김연아를 비난하는  닭짓을 하고 있다. 황상민이나 김미화에게 표현의 자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표현의 자유란 남을 허위로 비방할 목적의 자유까지 주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중권은 낄곳 안낄곳 가리지 않고 총을 난사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진중권에게 이름대로 진중하기를 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여전히 진중권은 진중하기 보다는 미친년 널뛰듯, 박수무당 녹쓴헌창을 들고 설치듯, 어린아이에게 잘못 쥐어준 총을 난사하기에 여념이 없다.


아무리 변희재를 명예훼손해서 벌금형을 받아 명예훼손 트라우마에 멘붕 상태에 빠졌다 해도 일관성이나 개념 없이 갈지자 횡보를 하는 진중권을 이해해줄 털끝만한 부분이 없다. 그때 마다 달라요 진영놀음에 빠진 진중권 말고는 말이다. 진중권 자신이 듣보잡으로 비난한 변희재에 빰맞고 김연아를 이용해서 화풀이는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나?


진중권의 행태가 진영놀이에 빠져 진보를 욕먹이는 짓인지는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진중권 스스로 알고 있다면 아무데나 똥싸고 다니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똥을 싸고 벽에 똥칠해야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는 수준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말이다. 그래도 진중권이 싼 똥 냄새와 똥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곤욕스럽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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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 2012.07.09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은 사례로서 구체화되며, 정당화되는 법인데, 사례자체가 엉터리였거든요..즉 옳바르지 못한 논제라는겁니다...명색이 논문작성하는 교수가 이런실수를 할리가 없죠...즉 애시당초 깎아내리기 위해 억지를 썼다고 봐야합니다...

  3. 행인 2012.07.1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더라도.. 소송까지 간 건 김연아 선수 측이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님 말씀대로 22살이고,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김연아 선수 정도 위치의 사람이라면, 다른 방법들이 충분히 있었을텐데...
    소송을 선택한 건, 좀 과도한 반응이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진중권 씨가 가끔 뜬금없는 발언들을 하기는 하지만,
    팬덤에 문제를 제기한 진중권 씨의 의견에는 찬성표를 던집니다.
    제 경우만 해도... 김연아 선수 경기 쥬니어 시절부터 하나도 안 빼고 다 보았고, 자랑스러워 하지만,,,
    광팬들의 지나친 반응들을 접할 때마다... 실망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힘든 시기들을 김연아 선수가 겪었고, 귀감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또 그에 상응하는 댓가는 현재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받을 꺼구요...

  4. 슬픔 2012.07.19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님 황상민 교수가 한 행동은 사실이지도 않은 이야기를 진짜 인것마냥 언론에서 떠들어 대고 그게
    김연아 선수의 이미지에 누가 된 것도 사실이고 명예훼손이나 다름없죠
    말로도 사람 죽일 수 있는데 교수란 작자가 생각없이 그렇게 떠들어 댄게 당연 잘못이잖아요

  5. Favicon of http://www.focaltablet.com/ BlogIcon best android tablet 2012.09.02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쇠통(자물통)을 하고 극히 일부인 사람과 소통은 소통이라고 말하지 않고

  6. Favicon of http://www.gobet1x2.com BlogIcon go bet 1x2 2012.09.0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하겠다는 방통위에 대해서 이들은 반대 입장

  7. Favicon of http://www.jihoy.com/ BlogIcon free advertising websites 2012.09.1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안티조중동이고 조중동 신문은 보지도 않는다. 식당에서나 지하철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안보는 사람이다.

  8. Favicon of http://www.saucylondon.com/ BlogIcon escorts in london 2012.10.21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규정을 준수하지만 노력에 대한 이사회는 ​​허용됩니다. 도 귀하의 비즈니스와 열어 시간을 설명하는 몇 가지 단어를 혼잡하게하지 마십시오. 멋진 색상을 만들고 철자 나 문법을 배치하지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십시오.

  9. 이바보 2012.11.01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야 놀자^^ 이게 글이냐? 억지지...

  10. Favicon of http://www.rioclass.com.br/ BlogIcon acompanhantes rj 2012.11.0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잡지를 읽을 수있는 시간을 찾을 수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때가되면, 난 항상 실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찾아 내 사업에 사용할 수있는 매우 도움이되었습니다.

  11. Favicon of http://http://www.shockya.com/news/category/reviews/ BlogIcon new movie reviews 2012.11.0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 우리는 노트북을 사용 하 여, 그들은 운영 체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scrosoft Windows 사용 하는 일반적인 OS로 눈에 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사용 리눅스 Ms의 경쟁자로.

  12. Favicon of http://www.coastalmovingsandiego.com/ BlogIcon moving companies san diego 2012.11.13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카우보이 될 하려면, 그럼 당신은 정말 찾아야 한다 널리 거기 사용 된 의류에 대 한. 이렇게 진짜 카우보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13. Favicon of http://bobstumpel.blogspot.com/2007/11/vas-20-sixty-remarkable-legal-payment.h.. BlogIcon remote shock collars for dogs 2012.11.14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도 그사람처럼 하던가 남들 다해놓은것만 빨아놓을려고 와이게 어디서온근성이야~

  14. Favicon of http://www.topmontrealescorts.com/ BlogIcon escort montreal 2012.11.15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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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교착 상태가 그 아이디어를 필요로 할 때, 나는 상자를 검색하고 항상 일

  16. Favicon of http://www.smartschoolfinder.com/guide/phlebotomy-schools BlogIcon phlebotomy training 2012.11.26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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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avicon of http://www.omago.com.br/ BlogIcon mágico para eventos 2012.12.12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있다. 그래서 조심스러워야 한다. 하지만, 진중권은 조절되지 않는 총기를 난사하며 카타르시스

  18. Favicon of http://ciaralynas.typepad.com/blog/2012/04/at-your-residence-great-urban-survi..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2012.12.19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안내 책자를 찾으십시오. 신문과 잡지를 읽을 때, 항상 나중에 사용할 수있는 광고를 잘라 가위를 준비합니다.

  19. Favicon of http://orangestorgaard125.soup.io/post/281749437/Get-cold-Dehydrated-Food-What.. BlogIcon survival food kits glenn beck 2013.01.0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홍석의 입장에서 보면 복수를 하였으니 여한이 없다고 할수도 있다. 더불어 강동윤의 죄악을 투표로 심판한 국민들이 현실과는 다르지만, 권선징악에 해피앤딩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20.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스스로 솔선수범으로 법를 재대로 지킨 정부가 없다. 전두환

  21.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booking-com/ BlogIcon shahzaib11 2014.03.19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는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지만...팬들이 광신도처럼 날뛰면 스스로 인지하고 멈추게하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그걸 오히려 돈벌이 수단의 빽그라운드로 이용하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스스로 자멸하지 마시길..
    made 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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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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