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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비리

김연아 팬덤 문제? 진중권, 변희재에 빰맞고 김연아 이용 화풀이 진중권은 김미화가 제재를 받는것을 김연아와 김연아 팬덤의 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오히려 진중권의 트라우마가 문제이지 않을까? 아니면 진중권이 그동안 쌓은 업이 문제일수가 있겠지만 말이다. 진중권은 변희재에게 듣보잡(듣도 보다 못한 잡놈)이라고 수시로 때때로 지속적으로 변희재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있다. 이에 변희재는 진중권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였고, 진중권은 법원으로부터 중형에 해당하는 30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진중권은 상대에게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 보다는 밑도 끝도 없이 막말을 하는 낙으로 살아가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언제든지 명예훼손을 당할 가능성이 농후했었다. 진중권은 말로 싸우는데 법을 이용해서 고발하는 형태를 증오스럽게 여긴다. 여기까지 진중.. 더보기
김성민 마약혐의 발기사와 여러가지 의문과 생각들 “이경규, 김성민 마약 예견 했었다?“류의 기사가 조선일보, 뉴시스, 뉴데일리 발로 뜸금없이 송고 되었다. 이들은 발로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래서 기자에 (?)를 부쳤다. “예견 했었다?, ~다?“에서 (?)은 아니라는 일반적인 반어법이다. 긴가민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 하면 는 말은 확정에서 사용하는 종결어미이다. 이에 대해서 (?)를 붙이는 것은 예견 했었나? 보다 더한 의문을 제시하고 반어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KBS 2,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성민은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구속되었다. 구속 영장심판 담당 판사는 김성민을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신구속을 하였다. 이미 김성민은 자신이 필로폰을 상습 투약했다는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 더보기
1박 2일 MC몽 편집, 나영석 pd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KBS2 1박2일에 출연중인 MC몽이 병역비리 논란에 휩싸였다. 이글은 MC몽 병역비리를 다루는 글이 아니다. MC몽은 논란이 확산되는 시점에 비리여부와는 상관없이 스스로 진퇴를 결정하여 같이 출연한 출연자와 제작진에 대한 배려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MC몽의 출연여부와는 상관없이 나영석 PD의 프로를 즐겨보는 입장에서 글을 쓴다. 글쓴이는 일요일이 되면 즐겨보는 프로는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다. 전체적으로 MBC 프로를 주로 시청하는 글쓴이가 KBS 예능프로를 보는 예외 중에 하나가 해피선데이다. KBS의 해피선데이가 하는 프로가 남자의 자격 같은 경우 남자들의 다양한 도전이 대리만족을 주기도 하고, 1박2일에서 전국의 알려진 곳이나 알려지지 않는 곳을 여행을 하면서 보여주는 사람 사.. 더보기
박지원 MC몽, 1박2일 하차 불가피 하지만 비난할 만큼 성숙한 사회인가? 민주당 박지원이 김황식 총리후보자에게 한마디 했다. TV에서 MC몽은 사라지고 있는데 이명박 정부에서 병역비리나 병역면제는 승진하는 이상한 나라라고 말이다. 또한, 김황식은 자신의 누나학교에 지원한 의혹을 사고 있다.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에 출연중인 MC몽은 그동안 병역을 회피하려고 성한 이빨을 발치하여 군대를 면제받았다는 의미심을 받고 있었으며, 네티즌으로 부터 발치몽이라는 비아냥을 당하고 있다. MBC에 의하면 MC몽은 발치를 하기전에 처음 신검에서 1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군대를 연기하려고 7급 공무원 시험을 2번에 걸처서 응시를 하고, 시험 당일전 까지도 방송을 출연하여 7급 공무원 시험은 단지 군대를 연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음을 밝혔다. 하지만, MC몽은 병역에 관한 오명을 벗겠.. 더보기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