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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혜택

박주영 리턴즈? 속죄포? 일본은 없다? 차라리 욕을 해라 대한민국의 남자축구는 1948년 광복을 맞이하고 첫 번째 참가한 런던올림픽에서 멕시코를 이기고 8강에 들어 갔었다. 하지만 2012년 4강전에서 브라질에 패한 것처럼 8강전에서 브라질에 패하고 말았다. 1983년 멕시코 청소년 대회 4강으로 부흥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2002년 월드컵 대회 4강까지 기나긴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어떠한 나라에 져도 좋지만, 일본에만 지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여타 종목에서 져도 되지만 축구만은 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만큼 대한민국 축구 대표는 부담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야 했다. 객관적으로 일본과의 3.4위전은 일본이 한국보다 우위에 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단지 눈을 감고 믿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그만큼 일.. 더보기
EBS강사 발언, 군대폄하일까? 군대에 대한 이중성이 문제 일요일 낮에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EBS강사 발언이 상위을 차지했다. 먼가 특별하게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하여 상위를 차지했는가를 찾아봤다. 그런데 전혀 상상하지 못한 군대폄하발언이 문제가 된 듯하다. 발언의 발단은 남자와 여성의 언어 사용에 대한 예시를 남자는 비표준형을 만들고, 여성은 표준형을 만든다는 것이다. 여성은 남성을 낳지만, 남성은 군대를 가서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배우고 나온다고 한다는 요지다. “남자는 폭력적이고, 남자는 군대갔다왔다고 좋아하지요, 여자들에게 뭐 해달라고 때를 쓰지요. 남자는 군대가서 x이는 법을 배워 오지요, 멀 지키겠다는 거지요, 처음부터 안 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안티가 늘어날 것 같다”는 말을 첨언하다. 강사의 말 그대로 안티가 늘어났.. 더보기
8강 진출 실패 가장 슬픈이는 따로 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전은 아쉽게도 우루과이의 2대1 승리로 끝났다. 그래서 한국은 집을 싸고 집에 돌아와야 한다. 8강 진출 실패에 가장 슬퍼할 사람은 누구일까? 당연히 선수와 그 관계자다. 선수들과 스탭과 감독과 그의 가족과 축구협회와 월드컵에 출전은 하지 못했지만, 축구선수들과 꿈나무들 일 것이다. 그 이후에 더 이상 광고수입을 올릴 수 없는 SBS 일 것이다. 어쩌면 가장 금전적으로 손해를 봐야 하는 SBS가 가장 슬플지도 모른다. SBS는 단독중계를 하면서 수많은 아군들을 잃어 버렸다. SBS의 형태는 비판받아 마땅한 면도 있지만 부당한 비난도 많았었다. 군중심리로 이를 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이나 축구팬보다 SBS보다 축협보다 축구선수들 보.. 더보기
월드컵병역혜택, 시크녀 김연아도 한마디 ?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B조 예선 3차전에서 아프리카의 슈퍼이글 나이지리아와 비겨 예선전적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도전사에서 최초의 원정 16강을 이뤘는데요. 그래서 국가대표팀의 병역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 축구협회(축협) 회장 조중연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또한, 박지성도 세계와 맞서려면 병역면제가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성이 펄펄난 이유도 병역면제를 받고 해외진출의 기회를 잡은 때문입니다. 2002년 대한민국은 월드컵 16강에 올라가자 예외적으로 병역혜택(?)을 주었습니다.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글을 다 읽고 나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사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