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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량

김춘추 덕만 김유신 문희 화형쇼 넘어간 바람둥이 김춘추 - 절대 선덕여왕 될수없는 이유 김춘추 최수종은 아내인 보라궁주를 화재로 잃어 버릴 뻔 한다. 진평왕은 승만왕후에게 속아서 보량군주와 보로전군을 궁밖으로 내 쫓아 낸다. 덕만공주는 김춘추가 화랑도를 겨냥해서 감찰을 강화하자 화랑도와 김춘추의 감찰기관간에 관계를 개선시키고자 축국대회를 개최한다. 김춘추는 보희의 눈에 띄었지만, 실제 김춘추와 야합하는 이는 문희였다. 김춘추는 잠에 깨어나 문희를 보고 경악한다. 같은 시간 때 보량은 임신한 상태에서 김춘추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임신한 아이는 김춘추의 딸로 고타소임을 짐작할 수 있다. 고타소의 죽음은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가 어렸을 때부터 삼한일통을 꿈꾸었다고 나오지만, 실질적으로 백제와 원수가 되는 계기가 되고, 김춘추는 이때부터 고구려, 왜, 당나라로 종횡무진 군사원조 외교전을 벌린다... 더보기
추석,한가위, 명절증후군 초간단 극복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은 , 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과 과 는 서로 성격이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동양 삼국에서도 보기 드문 문화가 되었다. 추석이나 설만 되면 귀성을 하는 것 또한, 대가족이 상존하고 도시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시적인 새로운 현대문화로 변형 되었다. 그런데 앞으로도 귀성행렬이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유는 점점 도시화 되고, 삶의 터전이 도시중심으로 변화되고, 핵가족화되면서 찾아갈 고향도 도시이고, 참여할 가족도 극히 일부가 되기 때문이다. 그 실례가 귀향행렬이고 지금은 제례용품을 직접 조달하기 보다는 집에서 만들었던 송편까지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는 형태로 변형되고 있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가배(가베), 한가위, 중추절, 추석이 어떻게 변형되고 서로 다른 이질적인 한가위, 중.. 더보기
선덕여왕 40살 김춘추 유승호 늙지 않는 이유? 아내 보량때문 그렇다면 64살 비담 김남길 늙지 않는 이유는? 드라마 선덕여왕을 보면 역사적인 고증은 바라지도 않지만, 이상할 정도로 극중 리얼리티도 개연성도 없는 드라마이다. 흑발마녀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을때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여성주의 사극이니 미실을 통해서 늙지 않고, 주름살 없는 여성들의 이상을 미실로 표출했다고 100번 양보 할 수도 있다. 글쓴이는 신라시대 경주 서라벌에 아이리스의 핵폭탄을 가지고 미실이 난을 일으켰다고 해도 극에 충분히 극중 장치를 만들어 개연성을 확보하고 녹여 낸다면 받아들이는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입장이다. 특히 화랑세기에 의하면 미실은 로 궁극의 도를 깨우친 여인이다. 물론, 극중에서는 언급이 없지만 말이다. 색공.색도는 신선이 되는 방법중의 하나인 연금술처럼 도 신선이 되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중국의 황제 내경이.. 더보기
'선덕여왕' 원작자 "독도는 일본땅" 주장하나? 독도는 삼국시대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키므로 해서 부속도서인 독도까지 신라의 영토에 편입되었다. 울릉도 원주민의 생각과는 다르게 어찌되었던 신라의 땅이 되고, 신라가 고려에 복속이 됨으로서 울릉도와 독도 또한 고려의 영토가 되었다. 이런 전차로 조선을 이어 대한민국이 될때 까지 울릉도와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다. 그래서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만약, 신라장군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키지 않았다면 어찌될까? 또는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켰다는 기록을 없었다면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미 잘 알려진 일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이기 때문에 누구도 이에 반하는 이야기를 할.. 더보기
선덕여왕, 김춘추의 이율배반적인 보량 납치(보쌈)혼 드라마 선덕여왕 41회차에서 미실은 춘추를 화백회의에 불러들임으로서 춘추와 덕만이 서로 자중지란의 내분이 일어나도록 획책한다. 본격적으로 춘추가 왕이 되려는 의지를 표현하고, 미실을 속였다고 생각한다. 덕만도 유린한다. 하지만 미실의 계략을 눈치챈 덕만은 천명의 아들인 춘추(유승호)와 대립하려 하려 하지 않는다. 만약, 대립하는 날이 온다면, 덕만 스스로 물러나 춘추에게 양보를 하겠다고 선언을 해버린다. 천명의 아들인 춘추는, 는 중국(수나라)나 고구려나 백제나 서역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없어져야할 미개한 제도라고 공박을 가한다.이에 유신의 아버지인 서현은 신국에는 가 있다고 반발을 한다. 사실 골품제와 골은 서로 다른체계를 가지고 있다. 피가 우선인것은 서역이던, 수나라던 고구려던 백제던 마찬가지.. 더보기
찌질남 하종(김정현)알고 보면 엄친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세종과 미실의 아들로 나오는 하종은 어리숙하면서도 아버지가 다른 나이어린 보종에 대해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또한, 미실의 정부(?)인 설원랑(전노민)에 대해서는 비호감의 감정을 스스럼 없이 분출하고 있다. 왕인 진평에게나 왕비인 마야에게도 맘에 안들면 치받아 버린다. 김정현이 하종 배역을 맡고 있는데, 어쩜저리 어리숙하고, 찌질하게 연기를 잘하는지 보는 내내 웃음을 짓게 한다. 선덕여왕에서 나오는 인물중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중에 일인이라고 하겠다. 선덕여왕에서 상천관 서리(송옥숙)이 미실(고현정)이 건낸 사약(?)을 먹고 죽는다. 그 뒤를 이어서 서리의 보조 신녀인 설매가 상천관의 지위를 계승하였다. 설매역을 맡은 조명진이 삼성 야구선수 박한이와 결혼을 예정한것 처럼, 김정현.. 더보기
원효.설총의 뿌리엔 미실, 설원랑, 보종 있다? 10월 9일은 세종대왕이 한글(훈민정음)을 반포한 날이다. 이를 기념하는 의미로 세종로에서 세종대왕 동상제막식도 벌어진다. 한글이 만들어 지기 전에는 한자를 이용해서 나랏말을 표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를 향찰이나, 이두라고 불리였다. 중구난방식 향찰쓰기를 최초로 정립한 인물이 신라시대의 설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설총의 생애에 대한 기록이 소략하여 설총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없고, 설총의 아버지인 원효와 요석공주만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화랑세기에는 설총의 출자에서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의 의 시작을 알리는 설원랑으로 연결이 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을 덕만과 대립되는 인물로 설정이 된 미실의 충실한 충복이자 남편(?)으로 나온다. 하지만 설원랑은 삼국유사의 기록으로는 운상인.. 더보기
선덕여왕 문노 죽인 배후 김춘추, 보량(박은빈)? 사실은 미실이 유신에게 말을 한다. "우리가문의 영모(티아라 큐리)와 혼인을 하시지요", 영모는 누구인가? 영모는 11세 풍월주 하종(세종/미모)의 딸이다. 하종은 진흥왕의 공주인 은륜과 결혼한다. 그러니 하종은 진흥왕의 부마이다. 영모가 유신과 혼인하는데 별다른 하자가 없는 것이다. 덕만이 유신을 품을 수 없다는 뜻으로 "성골인 공주는 체면이 있으니 그리는 못하실것이고"라고 미실이 이야기를 한다. 정말 드라마 처럼 성골인 공주이기 때문에 뭇사내를 품지 못했을까? 진평왕의 어머니인 만호는 4명의 남편이 있었다. 첫번째는 숙태자(진흥/숙명)이고, 두번째는 동륜태자였고, 세번째는 진지(금륜)였고, 네번째는 숙흘종이였다. 그러니 성골 체면때문이 아니고, 성골이기 때문에 남편을 바꾸는게 이상할 것이 없었다. 한마디로 .. 더보기
미실가문의 김유신 아내 영모(티아라 큐리)와 김춘추 처 보량(박은빈), 감춰진 진실 드라마 선덕여왕 36회에서는 크게 몇가지 이야기를 동시 다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티아라의 큐리(이지현)이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유신(엄태웅)의 첫번째 부인인 영모 배역에 낙점이 되었군요. 첫째. 춘추의 세상 속이기 춘추는 미생이 하자는 대로 모든 것을 다한다. 미생은 춘추를 데리고 유곽에서 나아가 춘추의 여자 보는 눈을 실험한다. 신라판 미인 선발대회이다. 이는 춘추 한 개인을 위한 미인대회이다. 미생은 보종을 통해서 춘추가 보량(박은빈)을 좋아하다는 이야기를 미실에 전한다. 이에 우리의 찌질남 하종은 왜 자신의 딸들에게도 아름다운 미인들이 많은데 왜? 하필 보량이냐고 푸념을 한다. 하지만, 춘추는 도박장에서 비담을 만나서 눈인사를 하는 과정에 이미 미생의 술수를 다 알고 있다고 시청자에게 알려준다. 여.. 더보기
추석 유래부터 사라진 부부애도 살리는 방법까지 총정리 일반적으로 은 , 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과 과 는 서로 성격이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동양 삼국에서도 보기 드문 문화가 되었다. 추석이나 설만 되면 귀성을 하는 것 또한, 대가족이 상존하고 도시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시적인 새로운 현대문화로 변형 되었다. 그런데 앞으로도 귀성행렬이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유는 점점 도시화 되고, 삶의 터전이 도시중심으로 변화되고, 핵가족화되면서 찾아갈 고향도 도시이고, 참여할 가족도 극히 일부가 되기 때문이다. 그 실례가 귀향행렬이고 지금은 제례용품을 직접 조달하기 보다는 집에서 만들었던 송편까지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는 형태로 변형되고 있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가배(가베), 한가위, 중추절, 추석이 어떻게 변형되고 서로 다른 이질적인 한가위, 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