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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미실의 비밀은? 드라마 의 시청률의 일등 공신은 미실(고현정)이다. 하지만, 미실은 늙지도 않고, 유신이 풍월주가 612년 까지도 생존하고 있다. 미실은 동생인 미생(550년)보다는 빠르고, 546년생인 사다함과 비스한 때에 태어났다. 하지만 극중에서 조금씩 늙어가고는 있지만, 미실이 청춘을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612년 미실은 63세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미실은 이때까지 생존하고 있었을까? 궁금하지 않는가? 많은 사람들이 의 시청률 때문에 죽지 않는 미실을 살려둔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물론, 나 또한 한때 그런생각을 한적이 있다. 미실은 그의 낭군인 세종과 설원랑과 함께 영흥사에 들어가 불공을 드리며 말년을 보냈다고 한다. 말년에 병이 들자, 설원랑은 지극정성으로 미실을 간호하였다. 그리고 미실이 .. 더보기
선덕여왕, 덕만과 천명은 이복자매 글쓴이는 그 동안 다음 아래와 같은 선덕여왕의 공주시절에 있었던 기록을 하나 하나 추척해 들어 갔으며, 선덕왕의 중 첫번째 '사건인 모란씨 서되'는 진평왕의 노년인 627년 진평왕 49년에 있었던 일이라고, 그 동안 아무도 알지 못했던, 모란이 신라에 수입된 년도와 년을 특정하여 기사로 송고하였다. [역사이야기] - 덕만의 자격지심, 627년 11월에 들어온 모란씨 서되 또한, 에 얽킨 영묘사 옥문지사건과 영묘사의 창건과정을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지귀와 덕만 공주시절(?) 영묘사에서 만나다.에서 소상히 이야기 했으며, 영묘사가 만들어 지는 과정에 영묘사에 화재사건이 발생하여, 삼국사기가 선덕왕 3년 635년에 영묘사가 완성되었다는 기사와 의 3년 635년에 영묘사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는 이중적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