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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복면검사 준비부족 B급 코믹드라마 차라리 착하지 않은 여자들 연장했어야

 

복면검사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작이다.

 

글쓴이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최종회 2회를 남겨두고도 복면검사가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작이란 사실을 몰랐다.

 

오히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결말을 어떻게 할 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던 작가와 KBS 때문에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연장방송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을 만큼 복면검사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었다.

 

그런데 복면검사 예고편이 뜨고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해피엔딩으로 종영이 되고 복면검사가 방영된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다.

 

하지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종영 1주일을 남겨두고도 복면검사는 그 동안 출연자 조차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런 복면검사라면 기획이 날림일 수 밖에 없다는 의구심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실제 복면검사 첫 방이 된 후 복면검사 내용을 극히 예상을 벗어나지 못했다.

 

복면검사라는 제목만으로도 복면검사가 어떠한 류의 드라마라는 사실은 쉽게 예상된다. 낮에는 검사 밤에는 복면을 쓴 그렇고 그런 코믹 영웅물말이다.

 

검사라서 할 수 없는 법을 뛰어 넘나드는 범죄자를 처단하는 법보다는 주먹이 더 가깝다는 점이다. 복면쓴 검사가 주먹으로 심판한다는 심파극임을 예상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복면검사를 예상하는 이유는 너무나 복면검사의 설정이 이미 너무나 많이 봐왔던 설정이기 때문이다.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일지매, 각시탈의 현대판이 복면검사다.

 

 

 

쾌걸조로도 복면검사의 선행적 판이고 한국영화 중에서는 복면을 쓰고 특히 레스링을 배운 은행원이 범이 되면 영웅이 되는 설정이 있는 반칙왕 만큼 식상한 주제다.

 

미국에서는 슈퍼맨, 슈퍼우먼 스파이더맨, 베트맨처럼 아류작들이 넘쳐난다.

 

그런데 이들 아류작들은 성공을 거뒀지만, 복면검사는 성공할 가능성이 전무할 만큼 기획력과 연출력, 작가의 역량까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만큼 복면검사 첫방은 전혀 시청자를 끌만한 요소가 없었다.

 

첫방에서는 어떠한 드라마도 시청자에게 기대감을 주어 채널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지만 복면검사는 긴박감도 없었고 코믹적이지도 않았다.

 

한마디로 복면검사가 혹시 복면가왕이 나왔으니 복면시리즈를 만들어 시류에 기댄

 

그렇고 그런 드라마이고 억지로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작이나 연장을 예상했다고 할 수 없이 선택한 땜빵용 드라마가 아닐까 의구심이 들었을 정도로 허술한 면만 들어났다.

 

복면검사 첫방으로 알 수 있는 점은 복면검사는 코믹물이라는 사실과 극의 개연성은 담보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짐캐리의 마스크처럼 웃고 즐길만큼 코믹하지도 않을 것 같다는 점이다.

 

물론, 용두사미같은 드라마가 많은 것이 사실이고 첫회만으로 복면검사를 예단하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가 될 지도 모르지만,  복면검사 첫회로 어떠한 매력을 찾을 수는 없었다.

 

꼭 B급 코믹물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더불어 시청률이 전부는 아니지만, 복면검사 시청률이 나쁘게 나오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극중 개연성과 극의 흐름이 보여야 하지만, 복면검사는 그런 면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만약, 복면검사가 극적인 반전이 없거나 초기 기획을 바꾸지 않는다면 조기종영을 충분히 예측할 만하다.  

 

한마디로 준비부족을 드러낸 B급 코믹물이라도 되었음 하는 바람조차 없게 만들만큼 급조된 티를 냉었다.

 

차라리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연장해서라도 복면검사 준비할 시간을 벌어줄 필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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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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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계급장 떼고 노래실력만? 복면가왕 또다른 솔지 나올까? 복면가왕 궁금증 유발작전과하면 독되는 이유

 

복면가왕은 히든싱어의 아류작이다.

 

단지 복면가왕이 히든싱어와 다른 점은 노래는 부른 대상이 기존 기성 가수의 모창이 아닌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른다는 점이고

 

서바이벌 노래 대결을 하고 히든싱어처럼 탈락자는 가면을 벗고 얼굴이 공개된다.

 

이 와중에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부른 사람의 정체를 알아 맞히는 놀이를 첨가해서 시청자가 복면가면 뒤 노래를 부르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증을 유발하는데 있다.

 

이와 같은 초기버전은 오페라의 유령이 원조다.

 

오페라의 유령에서 주인공은 처음에는 절대로 노래를 부를 때 뿐만 아니라 오페라가 끝난 후에도 정체를 알리지 않고 미스터리하게 진했다.

 

복면가왕과 오페라의 유령처럼 한국판은 복면달호에서 복면을 쓴 차태현이 락커가 아닌 트롯트를 부르는 컨셉을 가지고 노래를 부른 가수에 대한 궁금증을 의도하지 않게 유발한다는내용이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복면달호를 보면서 복면달호가 차태현이란 사실을 모른 사람은 없다. 눈매, 코, 입술 등 다 보이니 말이다.

 

그래서 복면가왕 PD는 출연자의 보안을 위해서 화장실까지 밀착경호를 했다고 해서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냈지만, 실제 출연자를 맞춘다는 것은 시청자들에게는 무리한 점이 많다.

 

몸짓, 음색, 키, 몸무게 등 다양한 정보를 취합하더라도 복면가왕에서 평상시 단발을 하고 있던 강성균의 머리를 달리해서 기본적인 정보에 오류를 만들어 내는 치밀함을 보여주었다.

 

 

 

 

 

 

 

문제는 다 가릴수록 가면 때문에 목소리재대로 낼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솔지의 경우도 가면 때문에 노래를 부를때 잡음처럼 노이즈가 발생해 음전달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할 방법을 복면가왕측에서 생각해 볼일이다.

 

사실 설날 복면가왕 스페셜 무대에서 우승을 한 솔지를 맞추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키와 머리카락 몸매 등 목소리 음색 등으로 단번에 맞추는 경우도 있었다. 가수들에게 관심이 있다면 못맞출 정도는 아니다.

 

 

그런데 복면가왕 PD는 새로운 출연자를 모색해서 일반 시청자가 쉽게 알 수 없는 출연진을 섭외했다고 자랑했지만, 이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복면을 쓰고 노래를 하는 이유는 선입견을 제거하고 노래 실력만을 보자는 취지도 있었고, 노래를 부른 사람에 대한 궁금증 유발 작전으로 성과를 낸 측 면이 있다.

 

 

 

 

 

설날 특집 복면가왕에서 EXID 솔지가 우승 하므로서 아이돌은 노래를 못한다는 선입견을 깨버린 측면이 있어서 더한 이슈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런데 실제 아이돌 메인보컬의 경우 솔로로 활동해도 될 만큼 노래를 잘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처음부터 기획된 아이돌이 이슈화 되는 것은 노래 뿐만 아니라 아이돌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개성과 퍼포먼스 등 종합적인 모습에 반하는 것이다.

 

 

 

 

 

 

어쨌든 복면가왕 시청률은 8.2%로 좋은 출발을 했고 동시간 대 타 방송사를 긴장시키기에 충분했다. 문제는 위에서 지적했듯이 계급장 떼고 노래 실력으로 만 대결하자는 의도와는 다르게 연예인들 그들만의 잔치로 끝나지 않을까 우려된다.

 

실제 노래 실력보다는 선곡에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누가 자신의 음색에 맞는 노래를 선택해서 부르는가의 여부가 가수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점이고 얻어걸린 노래가 히트를 치거나 자신에게 왔던 노래를 거부해서 다른 가수가 불러서 히트를 친 후 후회했다는 말들이 나오는 것도 노래 실력은 기본이고 자신에 맞는 선곡에 의해서 결정된다.

 

복면가왕에서 서바이벌 대결에서 탈락했다고 해서 노래실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우승 했다고 해서 진정한 복면가왕이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자신들이 숨은 끼를 보임으로서 EXID 솔지처럼 새로운 전환의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복면가왕도 출연자들의 진짜 노래실력이 아닌 선곡에서 결판이 날 가능성이 높다.

 

실제 복면가왕 PD도 언급했듯이 기본적으로 노래실력이 출중한 사람들의 영상과 녹음화일을 3,000개 이상 봤다며 출연자 섭외에 고민하고 있다고 말한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일단 복면가왕이 나가수와는 다른 컨셉의 노래 서바이벌로 나가수 보다는 보다 많은 이슈를 생성할 것 같다. 사람들은 궁금한 것은 못참는다는 심리를 이용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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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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