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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종인 눈물은 실패인가? 크랩스터는 성공할까?

 

세월호 구조는 세월호가 침수되기 전에 부력장치를 했어야 하고 생명줄(가이드 라인)를 설치했어야 한다. 그리고 공기를 주입했어야 한다. 하지만, 세월호 구조는 이미 침몰한 이후 안타깝지만 무의미 해졌다.

이종인이 눈물을 흘리며 진도 세월호 현장을 떠났다. 이종인 눈물이 개인으로서는 실패한 것 같지만 대국민 선전전(?)에서는 성공했다. 이종인의 성공(?)은 이종인 개인이 만든것이 아니라 해경과 대책위가 만들어 준것이다. 한마디로 대책위가 대책없이 이종인 영웅만들기를 했다는 것이다.

 

인간이 생존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대사량(BMR)에 해당하는 최소의 에너지는 평균 성인 남성의 경우 1,700~1,900, 여성의 경우 1,500~1,600kcal 정도이다. 이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잠잘 때 필요한 에너지 소모량이다.

 

인간은 36.5도씨를 유지하려는 항온 동물로 이보다 낮아 질 경우 저제온증에 노출되고 궁극에는 사망하게 된다. 만약 찬 물속에 있다면 급격히 체온을 빼앗겨 저체온증이 빠른 속도로 오게 된다. 이를 막으려고 인간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산소를 섭취해서 체내 발전을 한다. 한마디로 평상시 보다 많은 산소를 호흡해야 한다는 뜻이다.

 

세월호 구조를 위해 수중 30~40m 수중에서 산소통을 메고 30분을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의 산소 소모량은 자신의 VO2Max(최대산소섭취량)를 극한까지 사용하고 있다. 체중 75kg의 사람이 최대 산소섭취량(VO2Max[ml*kg*]) 70이라면 70*75Kg*60분으로 시간당 315리터의 순수한 산소를 소모한다. 공기 중(질소 70%, 산소30%)이라면 1,000L(1)의 공기가 필요하다.

 

4L짜리 산소통은 산소를 대기압의 150~200배 압축에서 공급한다. 정확히는 산소가 아닌 질소70% 산소 30%의 공기통이지만 말이다. 총 공기량은 4리터* 200() = 800L 30분 사용하는 양이다. 1시간을 사용하려면 1,600L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최대 산소섭취량에 맞는 극한의 운동을 하였을 때 1시간에 315리터의 순수한 산소가 소모 되었다면 공기량은 약 1000리터(1)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자신의 극한의 최대부하운동은 1시간 이상하기는 불가능하다. 30분 이상 극한으로 운동하라는 말은 그냥 죽으라는 말이다. 세월호에서 구조를 위해서 잠수하고 있는 사람들이 처해있는 상황이 죽음 일보직전이란 뜻이다. 사실 구조가 아닌 시신 수습에 지나지 않지만 말이다. 그래서 전문적인 요원조차 탈진해서 병원에 실려가고 있다.

 

잠수부가 극한 적인 상황에서 작업할 때  필요한 양이니 실종자의 경우 이보다는 적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실종자는 저체온증과 싸우기 위해서 만만찮은 에너지(산소)를 사용하고 있어야 한다.

 

체중/나이/성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평시 사람은 한 호흡에 약 500ml를 호흡한다. 분당 15~18번를 호흡한다. 그렇다면 1분에 7.5~9리터의 공기를 호흡하는 양이다. 극히 작게 호흡한다고 분당 10회로 제한한다고 해도 분당 5리터의 공기량이 필요하고, 1시간에 30리터가 필요하고 하루 24시간에 720리터의 공기가 필요하다. 열린공간에서 끊임없이 외부에서 산소가 공급되는 상황에서다. 세월호의 경우 외부에서 공기가 공급되지 않는 에어포켓이면 어찌될까? 산소를 흡입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끊임없이 산소 농도는 낮아지고 이산화 탄소는 늘어나게 된다. 더불어 호흡은 더 빨리지게 된다.

 

1회호흡량

/1분당

분당(리터)

시간

하루(KL)

500ml

10

5

30

720

15

7.5

45

1,080

18

9

54

1,290

 

 

 

 

 

대기압 상태에서 산소량은 대기 중에 30%정도가 있다. 하지만, 10% 미만이 되면 고산병처럼 산소부족으로 인해서 생기는 호흡이 곤란하게 되고 결국에는 질식사를 할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산소의 재사용만 계산을 했지 배출되는 이산화 탄소로 인한 공기농도는 계산하지 않았다. 공기 중 산소가 줄어든 만큼 이산화 탄소량은 늘어나 공기에서 산소밀도는 호흡을 할 수록 급격히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어쨌든 극한의 조건에서 생존에 필요한 공기량 1  1,000(리터), 산소농도 30%에서 10%까지 3,

 

세월호에서 생존하기 위한 조건은 2가지가 있어야 한다. 저체온증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하고,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공기다. 공기가 있더라도 저체온증으로 인해서 생존이 불가능하다. 진도 물속은 11도의 아주 낮은 온도 상태이니 말이다.

희망고문을 하는 사람들은 나이지리아의 생존자를 이야기한다. 한 사람이 침몰된 배 밑에서 생존했다는 점을 들어 세월호에서도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나이지리아의 생존은 기적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해수 온도가 높아 체열을 빼앗길 염려도 없었고, 생존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영양분도 밀폐된 주방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공급받을 수 가 있었다. 세월호와는 전혀 다른 환경이란 뜻이다.

 

종인은 다이빙벨을 철수하며 에어포켓가 있다며 다이빙벨을 사용하면 충분히 구조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단순히 에어포트만 있어서는 구조되지 않는 다는 뜻이다. 에너지야 체내에 축적된 지방과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통해서 충족시킨다고 하지만, 산소량과 저체온증에 대한 언급은 없다. 또한 에어포트가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은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시속 7km 랍니다. 진도는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진도 해수속도에는 감당이 되지 않는 구조다. 하중을 늘리고 해수 속도를 이겨낼 방법이 보강되지 않는다면 흔들리는 다이빙벨을 찾아들어가는 잠수부가 다칠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이빙벨은 이종인이 손석희와 안터뷰에서 본체 3, 콘크리트 추 5, 총합 8톤이라고 했다. 8톤이 커보이지만 무슨 일을 할 수 있는 지 모르겠다. 겉보기에는 상당한 무게처럼 보인다.

사실 부력이 총 중량 8톤보다 적으면 무조건 바닷속으로 떨어질 수가 있다. 아주 잔잔한 물이라면 수심 100미터, 아니 1,000미터를 잠수해서 작업을 할 수 있다. 별도의 다른 환경변수만 없다면 말이다.

하지만, 해수가 빠른 곳에서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소용이 없다. 이종인 스스로도 20미터~ 100미터 아래에서도 작업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문제는 수심이 아닌 조류속도다. 이에 대해서 이종인은 재대로 해명도 하지 못하고 있다. 단순히 조류속에서도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을 뿐이다. 

 

다이빙벨 몸체 3톤, 좌측 콘크리트 구조물 5톤, 합계 8톤 몸체와 콘크리트 추가 떨어져 있다. 다이빙벨 몸체에 가해지는 공기 주입으로 생긴 에어포켓 때문에 부력은 최소 3.14톤이상이 된다.

부력>>다이빙벨 몸체 보다 많다는 뜻이다. 콘크리트 구조물(콘크리트와 철, 돌 등으로 만들어져 사이즈에 상관이 있지만 최하 1톤의 부력이 생겨 실질적인 중량은 4톤미만이다.

한마디로 다이빙벨은 4톤짜리에 묶인 최소 0.14톤 공기 풍선과 같다. 콘크리트 구조물(추)가 잡아주지 않는다면 수면으로 떠오른다. 그래서 당연히 조류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다. 크레인이 잡아 줄 수록 하중을 유지하기 보다는 상승력만 증가시킨다.


그래서 콘크리트구조물 추와 다이빙벨을 일체형으로 만들어 주어야 약 3.5이상의 중력이 생긴다. 이를 더 보강하기 위해서 최소 10톤이상을 더 달아 주면 지금보다 안정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당국에서 이종인 다이빙벨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어서 의구심만 조장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이야기가 천안함 사건 때 정부와 반대의 입장이기 때문에 비토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을 제외하고 무인잠수로봇(ROV)은 사용하면서 왜 다이빙벨은 안되냐?는 것에 설명도 못하고 있다.

사실 다이빙 벨이 안된다면 무인 잠수 로봇(ROV)은 더더욱 안 된다. ROV는 유속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인조정잠수로봇은 사용하면서 다이빙벨만 안된다고 이야기하면 신뢰를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해양기술원에서 만든 새로운 다관절로봇 크랩스터를 투입한다고 한다. 일단 크랩스터의 제원을 보면 길이 2.42미터, 2.45미터 높이 2미터, 무게 600kg이다.

 

여기서도 또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8톤짜리 다이빙벨은 안된다며 겨우 600kg의 크랩스터는 되느냐? 2012년에 만들었으면 진작에 투입해야 되는 것 아니냐? 문제는 이번이 크랩스터의 첫 시험무대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다시금 세월호가 무슨 새로운 무기 실험장처럼 무인잠수로봇 실험장이냐 실험이 우선이 아닌 구조가 먼저냐 하는 당연한 의문이다.

 

처음 대책본부가 다이빙벨이 안되는 이유를 배에 침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했을 때 다관절잠수로봇 크랩스터도 배 내부에 침투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최근 해경은 이종인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를 크레인 바지선의 동선이 기존 라인들과 중첩이 되어 사고 위험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이는 다이빙벨과 똑같은 조건이다. 그런데 당국은 다관절로봇 크랩스터는 되지만 다이빙벨은 안된다고 하니 일반인 들이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이빙벨이나 다관절 해저로봇 크랩스터나 똑같이 진도의 빠른 조류속도에서는 처음 투입하기 때문에 당연히 드는 의심이다.

 

http://youtu.be/SwbAnGcoIBY

 

그렇다면 크랩스터가 진도의 빠른 해수에서 견딜 수 있는지 계산을 해봤다. 일단 밀폐형이라면 총 부피는 2.45*2*2.42 =11.858, 밀도 = 0.6/11 = 0.055 가 된다. 그래서 크랩스터를 바다위내 놓기만 하면 배가 되어 뜬다. 당연히 일반인들이 의구심이 들만하다. 하지만 크랩스터의 정확한 규격은 2.4*2.4*1.3m 이고 다리를 들었을 경우 1.8m. 무게는 650kg이다. 실제적으로 크랩스터 외관적으로 유선형몸통과 다리가 분리되는 구조다. 몸통에서 받는 부력은 1.3*1.2*2.4 = 3.7+ 다리 부력 약 0.5톤으로 맥스 4.2 , 중략 650kg 맥스 4.25 - 0.65 = 3.55톤의 부력이 발생한다.

 


어찌 되었던 몸통이 밀폐된 공간으로 되어 있다면 650kg 이상의 부력이 발생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그랩스터는 뜨는 배가 된다. 이를 보강한 것이 다이빙벨과 같이 크레인으로 작동을 하지만 줄에 납추를 달고 있다. 저인망 형태의 그물처처럼 납추들이 바닥에 깔린다. 납추의 무게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대략 손을잡고 있는 모습으로는 개당 20kg 미만 같다.

문제는 추가 아무리 무거워도
마지막 추와 크랩스터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다이빙벨처럼 그랩스터는 바닷속 바다에서 뻘밭을 걸어다니지 못하고 둥둥 뜬 상태에서 다리로 질질 끌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게 된다. 다만 빠른 유속을 하강하는 힘으로 전환하는 장치가 중력방향으로 전환하는 항력이 다리가 뻘에서 얼마나 지탱해 줄 수 있는가 여부이다.

 


사실 크랩스터는 세월호 구조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그저 외부 관찰용에 그치고 테스트 형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그랩스터가 동원이 되었을까? 대국민 보여주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한국 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이미 cnn까지 동원하여 2014 4월 초에 기사화하였다. 개발 중이라고 말이다.

http://edition.cnn.com/2014/04/01/tech/innovation/giant-six-legged-robot-crab/

이는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정부에서 돈을 주고 심해 탐사용 기는 게를 만들었는데 정말 필요할 때 보여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어쩌겠는가? 해군에서 천안함사고 이후 구조선을 만들었지만, 완성된 지 2년이 가까워 지는데 조선소에서 잠을 자고 있다고 많은 비판을 받았었다.  크랩스터도 마찬가지 꼴이 될 가능성이 있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from=postList&blogId=kordipr&categoryNo=0&currentPage=92



 

이종인은 아무것도 해보지도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진도 세월호를 떠났다. 크랩스터는 바닷속 뻘밭에서 다리가 둥둥뜨거나 납추에 매달려 뒤집혀서 바둥바둥거리며 화상을 찍어 낼 가능성이 높다. 핑계는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는 말과 함께말이다. 어쩌면 조수가 빨라서라는 핑계를 될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ROV가 이미 실패한 경우도 있으니 한국해양연구소 입장에서는 손해볼것도 없다. 자신들은 조수가 쌘곳에서 실험을 하고 보완책을 마련할 테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종인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대책위나 정부측에서는 이종인에게 기회를 줄 가능성은 현재 전무한 상태이다. 기회를 준다고 성공가능성은 그랩스터와 같이 0에 수렴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누구는 주고 누구는 주지 않는다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시도도 하지 못한 이종인은 눈물을 흘리면서 정부를 대상으로 언론플레이를 할테니 말이다. 이종인 측으로서는 손해볼것 하나도 없다.

 

실제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하중을 보강하고 일체형으로 한다면 쉽게 변경이 가능하고 세월호에서 구조활동을 쉽게 할 수 가 있다. 이는 그랩스터도 마찬가지로 납추를 더 달던지, 빈 공간의 하부에 잠수함처럼 물을 채워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바닥에서 떠있는 상태는 면할 수 있다. 또는 장비들이 방수가 되는 형태로 제작되었다면 모양을 내는 껍데기를 벗어 던진다면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찌되었던 이종인의 눈물은 대국민으로서는 성공적이다. 다이빙벨의 문제점과는 하등상관없이 말이다. 이는 두고두고 논란을 만들 소지가 다분하다.

 

 2014/04/22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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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헐~ 2014.04.23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더럽구나. 그렇게 살면 뭔가 좋은 일이 있냐?

  2. BlogIcon 뭐야 얘는 2014.04.23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본문에서 공기 1000 리터가 1톤이라는 병신같은 계산하고, 어줍잖게 부력계산 했는데 다이빙벨 재질하고 크랩스터 재질하고, 빈 공간의 총 부피 등등 정확한 자료도 없이 일괄적으로 밀도 0.6 근처로 혼자 결정해 놓고 계산한 또 하나의 오류하고, 뭐 일단 그렇고.

    내용은 정부도 병신이고 이종인도 병신이라는 얘긴데, 꼴에 태그 잔뜩 붙여놓고 사진도 올려놓고 한 걸 보니 니가 훨씬 더 병신이라는 사실이 사람들 검색에 팍팍 걸려주길 바랬나봐

  3. BlogIcon 뭐냐 너는 2014.04.24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개소리를 이리도 주저리주저리 써갈겼냐... 니가 이종인씨보다 더 전문가라고 씨부려대는 거야?.. 그런 거야?.. 이런 미췬...

  4. 2014.04.24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4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톤의 부력을 받는 다고 멍청아.. 하여간 똘아이들 많아용..

  6. BlogIcon 2014.04.25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셨는지요~?
    전문가세요? 추측성글 아닌가요?
    그렇게 관심끌고싶으면 가서 봉사활동하세요
    우선 시도라도 해봐야하는건아닌가요

  7. BlogIcon 똑똑 2014.04.2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도 그럴싸하게 잘쓰시는걸 보니 꽤나 배운사람같은데, 비판만하지말고
    그 좋은 머리로 이종인님보다 더 나은 방법을 찾아서 현장에서 사용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
    .
    며칠뒤에 인터넷 및 방송에
    "갓쉰동" [획기적인 방법으로 실종자를 모두 찾아내고 전재산을 유가족들에게 기부하다" 뭐 이런 기사가 났으면 좋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8. BlogIcon 똥을싼다 2014.04.25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그냥 똥을 싼다. 똥을 싸!
    이미 남해에서 80m 두 번, 100m에서 한 번을 썼던 다이빙벨이 니 계산식을 통과못해서 30여m에선 무용지물이 되냐? 아주 그냥 엉터리계산 하나 급조해선 그걸 다이빙벨이 사용할 수 없는 논리적 이유인양 내미는 꼴하니... 해경이 직접 이종인한테 다이빙벨을 요청했다니 얼렁 해경에 니 등신같은 계산식 알려주고 말려라!!! 낙서장 끄적대는건 취미생활로나 해라. 애들 생명이 왔다갔다하는데 어줍잖게 나대지마라

  9. Favicon of http://www.frivrelax.com BlogIcon friv 2014.06.20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생각, 내 눈을 흥미로운 내용과 고체와이 주제에 대한 서로 다른 전망을 열었습니다.

 

이종인 다이빙벨 사용가능한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이빙벨이면 바닷속 강한 유속에서도 20시간이상 잠수부가 수중작업을 할 수 있어서 다이빙벨만 있으면 세월호 구조는 쉽게 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만약 이종인 다이빙벨이 가능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래서 해경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지 이종인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가 대략 계산을 해보았다.

세월호 구조만 가능하다면 개미손도 빌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종인 다이빙벨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에어포트를 생성한 구체를 투입하는 것이다. 이는 잠수함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세월호에서 생존자의 여부를 에어포트에 두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다이빙벨도 사용가능 하다. 대책위의 해경에서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하다고 한다.

 

해경의 말은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구조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기존의 방법을 사용했을 경우에 해당하는 이야기지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였을 때는 별도의 문제이다. 삽질을 할 때는 1m터를 파는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포크레인으로 푸면 수 십명이 할 일을 1번에 할 수 있는 것처럼 다이빙벨은 충분히 유용한 도구이다.

 

진도의 유속은 시속 10km/h 라고 이야기를 하며 수중에서 작업이 용이 하지 않아 다이빙 벨도 사용할 수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속 10km/h 란 초속으로 계산하면 2.7m/s가 된다. 물의 경우 유체에 해당해서 구성체가 받는 힘은 같은 질량의 고체에 비해서 약 0.6에 해당한다.

바닷물의 밀도가 민물에 비해서 1.03배에 해당하기 때문에 일반 밀물보다 부력을 많이 받는다.

m2
에 받는 힘은 2.7*0.7톤의 힘이 가해졌을 때 1.9 톤의 힘이 고정체를 밀고 있는 것과 같다. 다만 고정체가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고정체가 받는 힘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고정체가 1톤의 무게를 가지고 있고 내부 공간이 2미터* 2미터의 원통형이라면 다이빙벨이 가지고 있는 자체 부력은  파이*r^2*높이 = 2*3.14 = 대략 6.14톤의 부력이 생긴다. 다이빙벨의 무게가 1톤이라면 5.14톤의 상승부력이 발생해서 다이빙벨은 내부로 가라앉지 않고 수면위로 뜨게 된다는 뜻이다. 다이빙벨의 자체 무게는 최소한 6.14톤 이상이 되어야 한다.

 

 


수평면에서 받는 힘은 2*2미터의 둥근 형태에서 에서 받는 힘은 4*0.7= 2.8 * 유선체(1/2미만) = 1.4톤의 힘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의 상층부2미터 부분에서는 0.5톤미만의 힘이 가해져 지랫대의 원리에 의해서 최소 1톤의 힘이 다이빙벨에 가해진다. 총 1.5톤 이상의 힘이 발생

 

원통의 표면적 :  2*파이*R *높이 = 3.14* 2미터*2미터 = 12.56

원통 뚜껑 무게 : 구체의 1/2 = 2*파이*R^2 = 6.28, 원판형 일경우 : 3.14

전체 표면적 = 18.84 = 20m2,

구체가 아닌 원판형일 경우 : 15.70 16m2

철판 두께 최대 20mm 정도의 철판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4m3, 철의 비중 7.3~7.8 , 대략 8로 계산하면 3.2,  2.6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물속에 들어가는 순간 3.2톤의 구성체가 자체 부력 6.14톤에 의해서 뜨고 만다. 가라 앉기는 고사하고 뜨고 만다.

하지만 다이빙 벨은 상하부가 개방된 형태 이기 때문에 상부를 개방하고 떨구면 떨어지기는 한다. 하지만, 상부를 닫고 공기를 가득 주입하는 순간 상승력 6.14톤에 의해서 구성체 3.톤 이상을 상회하게 되어 1/2은 수면으로 노출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해경의 말처럼 시속 10km/h라면 1.8톤 미만의 힘 때문에 넘어지기는 고사하고 배와 같이 상부에서 전복하게 된다.

 

다이빙 벨에서 잠수부가 에어포켓을 이용해서 휴식을 취하고 20시간 이상 활동하려면 최소 1미터 휴식할 공간이 필요할 것이다. 자체 부력도 줄이면서 말이다.


그래서 이종인 다이빙 벨이 넘어지지 않으려면 최소 다이벨의 반을 물로 채워졌더라도 한강 세빛섬처럼 물및 바로 아래에 둥둥 뜨게 된다. 다이빙 벨 자체 부력을 6.14톤에서 3톤 미만으로 유지하고 하중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이종인은 9시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체 중량 3톤, 추 5톤이라고 말을 했다.  합계 중량 8톤이면 자체 부력은 8톤 /7.8(철 비중)  = 약 1톤의 부력이 생긴다. 공간 부력까지 계산하면 바닷속에서 움직이는 2톤짜리 배일 뿐이다.  

 

그렇더라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종인 다이빙 벨은 상층부에 1초당 1.8*2톤 = 3.6톤 이상의 수평 힘이 가해진다.

다이빙 벨이 가지고 있는 바닷속 추에 달린 하중 2톤짜리 배에 수평으로 3.6톤의 힘이면 어찌 될까?

결국 다이빙 벨은 결국에는 기울어지고 전복하게 된다.

현재 이종인 알파수중공사의 다이빙벨은 사용하지 않는게 최선이다. 물속에서 2톤짜리를 옆에서 1톤의 힘으로 민다고 생각해보라  그네에서 적은힘으로 움직이는 애들 모습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현재의 다이빙벨은 사고가 우려스러운 장치다. 나쁘게 이야기 하면 남의 불행을 이용하는 자로 보일 수 있을 만큼 말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에 전문가 집단은 없는 건가?

 

 

 

다이빙 벨의 무게가 10톤 이상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다이빙벨은 잠수하여도 바닷속 지면에서 4톤의 힘으로 버틸 수가 있다.

현재의 이종인 다이빙 벨의 모습에서는 하층부에서 무게를 잡아 줄 수 있는 장치도 없고, 유속을 버틸만한 장치도 없기 때문에 전복을 막을 수 없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에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과학적인 대략 계산을 하더라도 현재 이종인 다이빙 벨은 잠수는 가능하나 진도 유속을 버티지 못하고 바닷속에서 전복되고 만다. 부력을 이기기 위해 중력을 늘리기 위해서 하중 추를 단다고 하지만 일체형이 아닌 형태의 추는 손에 잡고 있는 바람에 흔들리는 풍선과 같아 다이빙 벨이 유속 방향으로 흔들리게 된다. 다이버들이 안에서 흔들흔들 일 수 밖에 없다.

 

 


.


또한 이 대표는 보수언론과 구조당국이 문제를 제기하는 다이빙벨 성능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빠른 유속에 다이빙벨이 휩쓸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에 “무게가 3톤으로 웬만한 조류에 휩쓸리지 않는다. 또 2톤짜리 추가 아래서 끌어준다”고 일축했다.
출처: 고발 뉴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9



 JTBC 손석희와는 본체 3톤, 추 5톤이리라고 하더니 이번에는 2톤짜리 추가 아래서 끌어준다고 이종인 한가지만 합니다. 추가 2톤이면 더욱 말이 안되요.. 5톤도 부족한 판에...  콘크리티 추가 2톤입니까? 대략 가로 세로 길이만 봐도 1미터는 될것 같은데... 일반콘크리트 비중이 2.4예요..

그리고 둘레는 철인지 철봉인지로 되어 있고, 도대체 무슨 말을 합니까? 해경의 말도, 한국해난구조 협회, 당국의 말도 안되는 반대에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주었지만 이종인씨의 발언도 마찬가지로 신뢰가 떨어집니다.. 도대체 부력계산은 어디로 가고 대략난감..

 

   


특히 다이빙벨에서 자체 중량을 크게하고, 부력을 감소하려면 물을 담아둘 그릇이있어야 하지만,

 

하부는 부력을 없애는 형태의 열린공간이지만 하중을 만드는 장치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상부.하부에 물을 채우거나 비중이 큰 납이나 철추를 달아 주고, 상하부에 유속을 하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자동차의 속도에 의한 마찰력을 증가시켜 주는 방법처럼..비행기의 부력(대항력)의 역방향(지면.양력) 장치가 필요하다.

한국  해양 구조협회 황대식 본부장은 탁도와 유속 때문에 사용할 수 없고 세월호에 집어 넣을 수 없기 때문에 다이빙벨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을 하고 있다. 황대식은 다이빙벨의 용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다이빙벨의 용도는 잠수부들이 물속에서 계속 작업용이지 배 진입용이 아니다. 산소통를 다이빙 벨이 비치해 놓으면 잠수부가 물밖으로 나오지 않고 다이빙벨에서 교체작업할 수가 있다.

더군다나 구조될지도 모른 사람을 갑자기 수면으로 이동시키지 않고, 다이빙벨이 감압장치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어 구조자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다이빙 벨은 물밑속 허브와 같은 역활이다.

해양 구조 협회가 얼마나 무능한지는 초기 대응에서 쉬이 알 수 있다.. 침몰전 가이드 라인도 설치도 하지 못하는 협회, 침몰후에 가이드라인을 10분이면 설치 가능하다.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그런데 5일 지나도록 달랑 6개 설치한 협회, 부력증강 장치를 그냥 부표로 사용하해 세월호를 침몰시킨 협회의 수준이라면 입를 닫고 있어야 한다. 부력 증강 공기주머니는 선체와 가장 가깝게 설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낚시의 찌에 불과하다..

현재 구조대의 모습은 세월호 선장에 비해 잘했다고 할 수 없다. 살아있는 자를 수장하고 늑장으로 생노가다를 하고 있는 모습이 현재 한국 해양 구조대의 모습니다. 목을 조르고 있으니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가? 자동차 사고를 세월호와 비교를 해보라 현재의 모습이 얼마나 무능한지 말이다.

현재 다이빙벨은  조류 때문에 철수를 하였다고 한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의 문제점에 손을 조금 본다면 작업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하중을 크게하고 유속에 버틸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말이다.

하지만 이종인의 언플에 고발 뉴스 이상호도 속고 jtbc 손석희도 속았다. 이종인의 다이빙 벨은 기원전 부터 알려진 방법이다. 당연히 다이빙벨은 이종인의 창작품이 아닐 뿐 만 아니라 잠수부라면 소나 개나 다 알고 있는 방법이다. 단지 어떻게 하면 있는 다이빙 벨를 정말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한 글이다.

 

시속 7km 랍니다. 진도는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언론에 놀아 나지 맙시당 희망을 품은 실종자나 국민에게 희망고문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당.. 구조는 마음은 따스하지만, 머리는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해야 함.. 또 다른 사고자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별별 댓글이 다 달리고 있군요.. 최소한 예의는 지킵시다. 논리적으로 ..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 파도때문? 처음 듣는 개소리

2014/04/28 - [이슈앤/이슈] - 이종인 기자회견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2014/04/25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눈물 속 진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0 - [이슈앤]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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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친놈들 2014.04.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지랄맞은 새끼들이 다있네
    다이빙벨 들어간지 5분만에 기어나왔는데
    무슨얼어죽을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미친놈들 2014.04.3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에는 SDC라는 장비가 있단다.
    다이빙벨보다 상위개념이지
    근데 왜 지금상황에서 못쓰는줄 알고 댓글들 다는거냐?

  4. BlogIcon 심심 2014.05.0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의 다이빙벨 관련 기사에 다이빙벨은 구조에 적합하지 않다는 내용의 댓글을 썼다가 타 댓글러들에게 제대로 관광당했습니다. 댓글러 모두가 제 적이더군요. ㅎㅎ 헛된 정보에 속아 희망고문으로 유가족을 두 번 울리고, 세금 낭비하게 하는 멍청한 한국인 키워들.. 이종인은 이제 돈 벌었다고 뒤에서 웃고 있을 겁니다. ㅎㅎ

  5. BlogIcon 글쓴바보봐라 2014.05.0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싶지 않겠지만 다이빙벨 투입성공했다
    뭐? 뒤집어져?
    궁금하면 유툽에서 팩트티비재방송봐라
    보고 속 아파서 설사하지 말고

    '다이빙벨' 사리에도 성공..해경 '대략 난감'

  6. BlogIcon 앞으로 2014.05.0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계산해서 어쩌구 결과 말하지 마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너 포스트 많이들 저장했을꺼다 나도 그렇고... 기록에 남겨야지 그치?
    너같이 얊팍한 숫자놀음으로 장난치는 것이 바로 선동이다

  7. BlogIcon 여기가 성지? 2014.05.0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성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가 올린 글은 멀쩡한 사람들을 사기꾼으로 몰아버린 글이니 법적인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될꺼네요
    앞으로 공무원쪽으로는 절대로 가지마라 엉?
    봉숭아학당처럼 멍청한 애들 모여서 안된다 안된다 이러면서 또 죄다 죽여버릴라

    .. 너글 중에서 ... 하지만 이종인의 언플에 고발 뉴스 이상호도 속고 jtbc 손석희도 속았다.

  8. BlogIcon 난봤어 2014.05.02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는뭐래....봤어? 보고도 이지랠이면.. 눈까리가 발바닥에 달렸나부다..어쩔

  9. BlogIcon 파란양말 2014.05.02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눈으로 보고도 믿고싶지 않은 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해경으로부터 정식요청이었으니 향후 비용청구가 가능하리라 예상됩니다 완전 사기꾼이네요

  10. Favicon of http://arcoiris.tistory.com BlogIcon 제정신 아니네 2014.05.0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 밑에 댓글 단 사람들.. 이 글을 읽기나 하셨나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다이빙벨 이라는 단어로 검색하고 이 블로그를 처음 들어왔는데 분석적으로 다이빙벨에 실패원인을 꼬집으셨네요. 이번 다이빙벨은 그러나 잠수시 살짝 기울여서 다이빙벨에 물이 들어오게끔 한 다음 부력의 저항을 좀 덜받고 잠수를 시켰지요. 한마디로 씨팔 다이빙벨에 장점을 살리지 않고(휴식공간으로서 쉘터는얼어죽을...) 물을 들어오게 함으로서 잠수가 성공한겁니다.

  11. Favicon of http://arcoiris.tistory.com BlogIcon 제정신 아니네 2014.05.03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씨가 죽을힘을 다하던가요?? 저 팩트티비 몇일동안이나 봤어요. 음소거하고. 빵쳐먹고 피자쳐먹고 울다 웃다 반복하시던데?

  12. BlogIcon 강남 2014.05.11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때문에 수많은 학생들이 죽은겁니다..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린다고 치자....그러면 맨몸으로 들어간 사람은 안전하냐??

  13. BlogIcon 강남 2014.05.11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내에 진입해서 수색가능한 시간 비교다 잘들어라...

    공기통 잠수사 : 10 ~ 15분, 머구리 잠수사 : 30분, 다이빙벨 잠수사 : 75분

    잠수성공 동영상이 있는데도 못본척 아닌척하면서 말도안되는 논리로 비난하는

    너같은 인간을 보면 구역질이난다.

  14. BlogIcon 강남 2014.05.11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정신아니네" 이분 정말 제정신 아닌분이군요..

    이종인 대표는 살해위협을 받고 포기하신겁니다.

    해경이 다이빙벨 들이박는 동영상을 보고도 그딴소리를 한다면 당신은 사람이 아닙니다.

  15. 허참 2014.05.13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벨인씨 다이빙벨 한번 물에 담갔다 빼놓고 공을 가로채기 싫다는둥 사업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는둥 이소리 하면서 발 뺐는데 그게 성공인가요? 무조건 팩트티비 이상호랑 이종인씨만 믿고 정부랑 언론은 불신하면서 다이빙벨 반대하는 사람은 찢어죽여댜 된다는식으로 말하는사람들 많네요. 그런식으로 사람 죽이고 다니면 세상 참 잘돌아가겠네요. 구역질이 나네 뭐네 의견차이 가지고 같은 사람을 그렇게 죽일놈으로 몰아가는게 상식인가요?

  16. 매화랑 2014.05.2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빙벨의 돔 안에 갖힌 공기가 지상과 동일한 압력으로 동일한 부피로 존재한다면 이 글이 맞습니다.
    한가지 조금 다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물 속으로 들어갈 수록 수압으로 인하여 공기가 압축됩니다.
    공기가 압축되어 부피가 줄어들면 부력 역시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종인씨가 생각했던것만큼 편안한 잠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력때문에 불가능한 거도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17. Favicon of http://www.maisfilmesonline.net BlogIcon Filmes Online 2014.07.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for sharing superb informations. Your website is so cool, keep so !서장훈과 연인사이는 미스터리다

  18. BlogIcon 2014.12.13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냐? 팩트티비에서 생방송으로 이종인위 다이빙벨이 정상적으로 역할을 성공하는것을 보여줬는데~ 네 추론의 어떤 부분이 틀렸길래 정 반대의 결과가 나왔는지 리포팅해라~

  19. Favicon of http://www.juegoskizifriv.net/ BlogIcon juegos kizi 2015.01.1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씨는 목숨을 걸고라도 들어가서 어린학생들을 구하겠다

  20. BlogIcon 멍멍이 2015.03.1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터리 계산

  21. 질뭉 2016.12.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리학 배운 사람인데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4톤은 어디에서 나온 숫자에요?


글쓴이는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마더보드와 파워를 교체하였다.

이전에 사용하던 정품 윈도우xp는 마더보드를 교체후 동작하지 않았다. 윈도우 xp가 마더보드의 칩셋과 연동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구용 cd를 이용해서 복구를 시도했다. 그런데 기존이 깔렸던 레지스터리와  즐겨찾기 등 환경의 변화를 겪어서 다시 가지고 있는 소프트 웨어를 깔았다. 그리고 윈도우 xp의 서비스 팩을 다 깔고, 사용하는 중에 윈도우 정품인증을 요구를 하는 것이였다. 이런 내가 가지고 있는 정품 xp가 정품이 아니란 말인가? 이런 제길 어디서 정품인증을 받는단 말인가? 아무리 봐도 나의 윈도우 xp는 정품인데 말이다. 이전에도 정품인증을 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품 인증을 할 수가 없단다. 그러고 보니 xp제품의 product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없다. 글쓴이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CD케이스와 CD안에 네임펜으로 제품키를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데 나의 정품 xp cd 에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편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정품인증을 할 수 있다는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였다. 그렇지만, 나의 피시는 정품인증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또 다른 편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 정품인증을 할 수 있는 짝퉁 key를 만들어 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도 부질없는 짓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젠더키생성기로 만든 짝퉁 프로덕트 Key를 원천 봉쇄 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나의 피시는 망한회사 제품

이제 남은것은 내가 최초로 구매한 회사에 이를 문의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든 회사를 찾아 보기로 했다. 사실 나의 피시는 중견회사의 제품이였다. 그런데 이 회사가 망해서 인수합병되었다. 그런데 이를 추적하니 어느 회사에 흡수 합병되었는지를 모르겠다. ㅠ.ㅠ. 사실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할 예정이였다. 프로덕트 key를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시간도 없고, 해서 그런데로  인증남은 기간을 남겨두고 잠시 사용하자 결심하고 버티고 있었다. 개인용 home edition은 정품 인증을 받지 않더라도 제품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듣었던 기억을 맹신했기 때문이다. 

DDos의 악몽의 시작 

그러는 사이 DDos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지 시작하는 7월 초가 되었다. 글쓴이는 걱정하지 않았다. 우리의 자랑스런 정보원이 DDos공격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공격이라고 했을 때, 코 웃음을 쳤다. 왜 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국정원은 북한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국정원은 밥값을 공작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면서 말이다. 또한 나의 피시에는 백신 프로그램이 깔려 있고 실시간 바이러스를 체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또한 나의 또다른 맹신에 지나지 않았다. 

7월 10일 새벽 나의 불행은 계속 되었다. 아무래도 DDos가 불안해 지는 것이였다. 그래서 안철수 연구소 ahnlab을 방문해 보니, 별도의 백신이 있는 것이였다. 자동으로 v3lite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철떡같이 믿고 있던 자동 업데이트가 안되었다는 뜻은 나의 피시에도 DDos가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말이다. 그래서 얼른 DDos 퇴치 백신을 다운로드해서 실행하고 잠을 청했다. 물론, 이때는 반품상태의 백신이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나의 피시는 더이상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드 부팅 부트가 깨져있고, 파티션이 망가져 있었다. 또한, bios에선 하드디스크를 인지하지만, xp 복구 CD에서 파티션을 나눌수 없었고, 파티션을 나눌 수 없으니 설치는 요원한 것이였다. 전형적인 DDos증상이 아닌가? 그렇다면 나의 피시는 확실이 DDos에 걸린 것이 분명하지 않는가?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킨 것일까? 의심스런 프로그램은 두개로 압축이 되었다. 짝퉁 xp 정품인증 프로그램과, 또 하나는 오디오/사운드 드라이버 파일이였다. 이들을 제외하고는 이때까지 설치한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이다. 재수가 없어도 너무나 재수가 없는 일의 연속이 아닌가?

몇일전 새로산 파워가 비바람속에서 번개를 맞고 저 세상으로 가시더니, 불안했던 마더 보드도 더불어 맛이 가버려서, 메인보드와 파워를 교체하고 xp를 인스톨하는 과정에서 정품 제품인증을 하라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성가심에 편법을 동원했으니 말이다. 사실 나의 컴은 참으로 오래되었다. 컴퓨터 파워를 끄면 SMPS타입의 파워에서 누전이 발생하여 오랜시간이 지난후 컴을 켜야 한다는 불행이 따른 것이다. 그래서 새로이 파워를 구입해서 설치한 것이다.그런데 그  새로산 파워가 맛탱이가 번개 몇번을 맞더니 고이 가버린 것이다.  이전의 파워는 번개를 수천번을 맞았을텐데도 끄덕없었는데 요즘 파워는 하나같이 약하디 약한것이 딱 중국산이였다. 시작의 발단은 파워를 교체한 후 인증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려 편법으로 윈도우 xp를 인증받겠다는 꼼수에서 비롯된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인 것이다. 어찌되었던 뒤로 넘어져 접시물에 코을 박고 죽는 형국이 아닌가?

재수가 없어도 이런 재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다시 찾은 나의 정품 인증키, 유레카 그러나 멍청이..

나의 컴퓨터는 누드 컴퓨터다. 하드웨어를 이것 저것 손을 보고, 하는 바람에 몇년전 부터 누드로 있는 것이, 나의 피시의 운명이다. 그렇다고 섹시해 보이지는 않는다. 늙은 피시가 섹시해보이면 얼마나 섹시해 보이겠는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60이 넘도록 미실처럼 어여쁜 것은 하늘의 보살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젊었을때 외국배우들의 나이를 보고, 놀란적이 많다. 40대에 50대가 되어도 20~30대의 젊음을 유지하는 배우라니, 미실도 잘먹고, 관리를 잘해하고 천부적인 미를 타고 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고현정이 하는  늙지 않는 미실이 이해가 된다.

결국에는 정품 인증 제품키를 찾지 않는다면 위의 작업을 다시 반복해야하는데 된다는 보장이 없었다. 그래서 혹시나 피시 케이스에 붙혀놓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미쳤다. 처음 PC를 살때, 왜 인증키를 피시에 붙혀 놓는겨? 레이블을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줄줄이 떠올랐다. 그러니 항상하던 CD 케이스나 CD 레이블에 제품번호를 적어 놓을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냥 피시를 보면 제품키가 보이니 말이다. 어찌되었던 나의 피시가 누드 생활을 수년동안했으니 케이스가 어디에 짱 박혀 있는지 찾아야 했다. 그래서 찾은 피시 케이스는 먼지로 도포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잃어 버린 자식을 다시 찾은 기쁨처럼 나의 찾고도 찾던 제품키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먼지가 가득 먹은 나의 제품키는 글자가 희미했다. 그래도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제품키를  CD 겉면에 베껴 놓았다.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고, 벗은 몸으로 욕장을 뛰쳐나와 유레카라고 외친것 만큼 기뻤다.  물론, 스스로는 자학을 했다. 이런 머저리 왜 피시 케이스는 처음부터 볼생각을 안했을까? 나는 멍충이. 머저리.. 라면서 말이다. (언젠가는 부력을 이용한 체질량계에 관한 포스팅을 할 때가 있지 않을까 한다)


다시 시작된 고난한 XP 정품인증

이제 파워때문에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예전에 쓰던 파워를 사용한다. 시간이 되면 파워를 바꿔야 할것 같다. 어찌 되었던,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윈도우 XP를 깔았다. 혹시나 Ddos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조바심과, 의심스러워 날짜를 2002년으로 설정하고 윈도우즈 XP를 깔기 시작했다. 일단 윈도우즈를 깔고, Ddos 백신을 설치하고,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를 설치하였다. 실시간 바이러스 체크를 하니 이상이 없었다. 결국은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는 Ddos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사실만 확인했다. 

일단 XP를 설치한후 윈도우 서비스팩 3까지 일사천리로 설치를 마치고, 오피스와 한글을 설치했다. 그리고 공인인증키를 다시 설치하였다. 이제 DDos도 없으니 날짜를 현재시와 일치 시켜야 한다. 그래서 날짜를 바꾸고, 그동안 돌아보지 앟는 인터넷 서핑을 몇군데 하고 나섰는데, 윈도우 업데이트가  재 부팅을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편한한 마음으로 재부팅을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XP인증을 받으라는 메시지가 첫 화면에 등장한 것이 아닌가? 인증이 안되면 xp 첫화면도 구경할 수 없이 방어막이 처 있다니..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xp 설치 이전 날짜로  시기로 설정하였다. 하지만 혹시나는 역시나 였다. 한번 인증 초기화면은 날짜를 변경해도 계속 뜨는 것이다. 또한변 꼼수가 통하지 않는 것이였다.

그리고나서 어찌되었던 제품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좀처럼 인증 사이트로 이동이 안된다? 가끔 연결이 되더라도 나의 제품인증키가 먹지를 않는다. 사실 XP 소프트웨어를 지인에게 빌려준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돌려 받은 것이다. 그래서 인증이 안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몇번을 시도해도 되지 않는 인증키라니.. 내가 잘못적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시 뽀연 먼지속에 쌓인 나의 연인(제품키)를 자세하게 심미안적으로 확인해 보았다. 이런 그런데 처음 부터 오류가 있었다. 첫 글자가 B로 시작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모르고 '8'으로 계속 시도하고 있었더란 것이다. 참으로 멍청하지 않는가? 'B'와 '8'을 헛갈리다니 눈이 맛이 가도 한참을 간것 같았다. 하긴 피곤하기도 하다. 시간 나는데로 이짓을 한다면 맛이 가는 것도 정상이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안과를 조만간 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빌어먹을 눈..

그래서 접속을 했다. 그런데 온라인 인증모드로 전환이 되지 않는것이 였다. 인증모드로 전화되다가 안되다가 될일도 참 안된다고 생각했다. 할 수 없이 전화로 인증을 할 수 있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인증과정을 걸쳤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정품인것은 맞는데 이 제품키는 사용할 수 없단다.. 제품구매사로 연락을 해봐서 인증키를 다시 획득하던지 정식 소프트웨어를 사야한다고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그래서 나의 지난 과정을 이야기했다. 구매회사는 망했고 .. 블라 블라..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업그레이드는 정식으로 다시 구매해야 한단다. ( 이런 제길 ) 정식 제품을 다시 사야한다니.. XP는 칩셋에 따라 제품키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칩셋을 바꾸어도 정품은 인증이 되는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한 칩셋에 맞추어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절히 구매부서의 전화번호를 안내해준다. 아마도 가격은 업글용으로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잠깐 스쳐 지나갔다.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인증키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이전 마더보드 칩셋을 사용하라고 한다. ㅠ.ㅠ. 

업그레이드와 파손 제품교체 차이는 ?  

그래서 이야기 했다. 마더보드가 맛이 가서 할 수 없이 업그레이드를 한것이라고.. 그랬더니 그것은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제품교환 또는 제품교체라고 한다고는 것이였다. (그래서 머 어쩌라고 다시 사는 방법밖에 없잖냐?) 그래도 새로운 XP소프트웨를 사야하는 것 아닌가? 비용은 이전과는 차이가 있는가? 그랬더니 그렇지는 않다고 한다. 부득이한 제품 교체는 교체된 제품에 맞추어 칩셋과 인증키를 용인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무사히 전화로 인증을 마치고 이글을 쓴다.

문제는 부득이한 제품교체는 인터넷 상에서 인증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나도 수없이 시도 했지만 되지 않았다.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한국의 특수성이라고 한다. IT가 너무 앞서간 한국은 온라인 인증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전화인증이란다. 너무 앞서가도 탈인거다. Ddos나 제품 인증문제에 있어서 말이다. 예전에는 교체 물품/제품 영수증을 첨부해야 했지만, 지금은 영수증은 안봐도 되는 조금 발전한 형태라는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다음에 똑 같은 문제가 생기면 전화로 인증을 시도 하란다.  1인 1PC를 기본으로 소프트웨어 정책을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증정책을 이해 할만하다.  그래도 세세한 도움말이 정확한 MS에서 칩셋이 바뀌어서 인증을 받을 수 없고, 새롭게 전화를 통해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친절히 프로그램에 메시지 설명해 주었다면, 그나마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았을까?

나의 기나긴 xp 인증은 이렇게 마치게 되었다. Ddos때문에 나의 몇몇 중요한 화일과 프로그램은 손실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설치할 소프트웨어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Ddos의 공격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 백신을 만드는 회사나 그에 종사한 사람들의 고의적인 공격과 이슈화였다.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백신업체와 정품을 사용해야 이득을 보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울면서 웃는다고나 할까? 이것은 어찌되었거나 우리의 공작을 좋아하는 위대한 국정원이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음모론적으로 Ddos가 북한의 소행이나 지령을 따른 행동인것 처럼한 저렴한 확인되지 않은 음모론적 접근일 뿐이다.

이 글을 본사람은 몇가지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사실 글쓴이도 컴퓨터라면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만심에 너무나 무심히 넘긴 몇가지 사실들이 있었다. 알고 있는 사실도 쉽게 간과할 수 있다. 실수란 가장 본인이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곳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아마도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위의 실수를 반복할지 모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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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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