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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은 그 동안 의자왕, 계백, 은고의 삼각관계에 힘을 소진하여 백제의 마지막을 어떻게 만들어갈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연장을 하고 나서 극의 완성도가 더욱 나뻐졌다.

 

배우들의 연기는 눈에 띄게 허술해졌다. 조미압(조미갑)의 연기와 효민이 맡은 초영(?)의 연기 눈을 뜨고 봐줄 수가 없을 정도여서 <계백>은 그 동안 보여주었던 전투신에서 학예회 수준의 전투라고 비아냥 받았는데 정말 이들의 연기는 학예회 수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보기 드문 경우이다.

 

어쨌든, <계백>은 은고(송지효)는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으로 신라에 도망을 갔다가 돌아왔다.


은고는 백제가 망한후 당나라에 끌려간다. 그러나 <계백>에서 은고가 신라에 망명을 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  


그런데 <계백>에서 은고를 처형하라는 상소를 계백과 흥수가 막는다. 이유는 전시 중에 내분은 안되니 서로 힘을 합쳐서 백제를 지켜야 한다고 한다.

 

역시나 <계백>의 작가의 수준이 너무나 도 극명하게 드러나 버렸다. 군은 사기를 먹고 산다. 역모를 꾀해 나라를 팔아 넘긴 황후 은고를 감싸면 그 나라가 정상적으로 국력을 응집할 수 있을까? 그런데 눈이 뜨나 달이 뜨나 나라 걱정을 한다는 계백이 은고를 감싸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흥수가 은고를 감싼다?

 

사실 <계백>에서 은고와 계백이 사랑하는 관계로 설정할 때 이미 <계백>은 역사는 무시하겠다고 선언한 드라마 였고, 멜로사극이 될 것이 자명했다. 하지만,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는데 실패했고, 역사도 망치는 해도해도 너무한 근래에 <김수로> 이후 보기 드문 사극이 되어 버렸다.

 

655 9월 백제는 도비천성에서 김유신에게 엄청한 피해를 보고 대패하고 만다. 8천 여명에 이르는 군대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 30여명의 고위직 좌평이나 달솔들이 항복하기 까지 했다.

 

그런데 <계백> 655 9월 도비천성의 일이 백제가 패망하는 660 7월 이전의 일로 그리고 있다. 5년의 시간이 몇일 사이의 일로 그리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이후 수 많은 일이 있었다. 더군다나 성충은 <계백>에서처럼 은고의 암살에 의해서 죽지 않고 656년 의자왕과 궁녀의 주지육림을 간하다 옥에 갇히고 옥에서 아사를 하였다.

성충의 아사 사건 이후로 백제에는 더 이상 간언하는 자들이 없었다고 한다. 성충의 사건은 백제의 마지막 불꽃이였는지도 모른다.그 중에 계백도 있지 않았겠나? 백제가 망한 이유는 충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계백이 자식들을 죽이고 황산벌에서 죽은 이유가 명확하지 않을까?
 


성충사건 이후 백제는 은고의 천하가 된다. <계백>에서는 은고천하는 없고, 신라로 도망하고 개과천선해서 옥에 갇히는 것으로 그렸지만 말이다.

 

최소한 백제의 마지막을 재조명하겠다는 드라마라면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상상력의 영역은 어떻게 성충이 간언을 하다 먹지를 않고 죽었는가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 하는 부분이지 성충이 집에서 살해를 당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어쨌든, 은고는 세작으로 몰려 신라로 피신하는데 은고는 임자에게 태자는 어떻게 하느냐고 말 하는데 임자는 태자 부여효는 왜에 사신으로 갔으니 염려할 이유가 없다고 말을 한다. 아마도 끝까지 성인 부여효는 등장하지 않을 모양이다.

 

사실 부여효는 태자인 적이 없다. <계백>에서 애비애미도 없는 자식으로 만든 부여융이 백제의 의자왕 시기 처음이자 마지막 태자였을 뿐이다. 부여효가 끼어들 자리가 없다. 삼국사기만 부여효를 백제의 마지막 태자로 기술하고 있지만, 여타 어떠한 사서도 부여효를 태자로 기록한 사서는 없다.

 

<계백>에서 더군다나 부여문사나 부여태나 부여융도 등장하지 않을 것이다. 부여복신도 등장하지 않는데 부여태나 부여융이나 부여효가 다시 등장하지 않는 건 당연할 지도 모른다. 부여태와 부여효의 나이를 645 10살 안팍으로 그렸으니 의자왕의 손자인 부여문사가 660년에 부여태의 반란에 대항하여 부여효에게 사비성을 버리고 당나라에 항복하자고 할 수나 있겠는가?

 

최근 <광개토태왕> <계백>를 보고 있노라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작가나 제작자나 방송국은 사극을 만들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수 백 억을 들여서 어떻게 하면 역사를 망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최소한 역사적인 팩트와 비슷이라도 해야 하는 데 비슷한 곳을 찾을 수가 없다. 고장난 시계는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 하지만, <계백>아니 <광개토태왕>에서는 맞는 것을 찾는 게 더 어렵다. 물론 요즘 사극의 트랜드가 역사와 무관한 사극이 대세이긴 해도 <광개토태왕><계백>은 도를 넘어선지 오래되었다.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아무리 떠들어도 작가나 방송에서 이상하게 만들어 버리면 도로아미타불이 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 역사교육을 받은 인구는 1%도 안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작가나 제작자는 대충 막 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말이다. 
 

<계백>에서 은고는 옥에서 백제의 패망을 보거나 의자왕과 함께 웅진성으로 피하지 않을까? 예측하자면 계백은 자신의 아내와 자식들도 죽이지 않고 전장에 나가는 것으로 그리고 마지막에 회상하는 신으로 끝내겠지만 말이다. 

<계백> 시청률이 낮은게 다행스럽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다. 시청율이 높아서 수 많은 사람들이 <계백>에서 나온 설정이나 사건들이 역사적인 사건을 다룬 거라고 생각하면 끔찍하기 까지 하다.  그 안 계백이 망친 백제를 알고 싶다면 계백 카테고리의 글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하지만, 해당 글들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어쨌든,
어떻게 백제의 마지막과 황산벌 전투를 망치는가 눈 뜨고 지켜보자.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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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utoankauf-fahrzeug.de BlogIcon sami 2011.11.22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hr schön

  2. 어신려울 2011.11.22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극을 보게 되면 저는 보통 배우를 보게되더군요
    그사람이 맡은 카리스마. 헌데 분명 이분은 왕 역활을 할 카리스마를 못지녔기에 쉽게 흥미를 잃어안보게 되던데..

  3. Favicon of http://alislam-kr.blogspot.com/ BlogIcon احمد 2011.11.2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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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hs 2011.11.22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나 잘 생각하쇼,,, 나도 역사에 관심이 많지만 드라마는 그저 사극일 뿐이라 생각하다가도 당신처럼 들고 나서는 사람보면,,,지들은 그때 살았나???의문이고 아무리 역사나 사기가 그당시 일을 글로 남겼더라도 지금도 정치하는 놈들이 지들 좋을대로 역사를 만드는데 그당시야 그깐 글 아무렇게나 못만들까 싶은 생각인데,, 참 함심한, 님 같은 부은덜이 있다는게 더럽게 실을 뿐이고, 그냥 말을 하지 말고 사시오,,,, 하고 조언 합니다.ㅆㅇ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11.23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사에 관심이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을..

      역사에 관심이 있다는 사람의 입에서 니가 그때 살아봤니 류이 글을 남기는 경우는 없는뎅. 왜 그런 기록을 남겼을까를 고민하는 경우는 있지만 말이다.

  5. 22 2011.11.25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백이 일본에서 출발한 백제부흥군과 같이 오면 정말 스펙타클 할텐데.........
    그런데 정말로 삼천궁녀가 존재는 할까요? 삼천친위대면 그럴 듯 했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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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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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군다나 성충은 <계백>에서처럼 은고의 암살에 의해서 죽지 않고 656년 의자왕과 궁녀의 주지육림을 간하다 옥에 갇히고 옥에서 아사를 하였다

  18. Favicon of http://www.hot18.ch/ BlogIcon hot18 2012.12.3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
계백>에서 의자왕이 은고와 계백의 사랑을 시기하고 질투해서 은고의 목씨일가를 몰살시키고 비로서 취한다.

 

은고는 의자왕이 자신을 취하려고 자신의 일족인 목씨를 죽였다고 원수를 갚으려고 계백과 힘을 합치려 하지만, 계백은 은고의 계략이 말려들지 않는다.

 

은고는 연태후를 죽이고 자신의 아들 부여 효를 태자로 세우려 하지만, 계백이 눈치를 까고 연태후 시해사건은 묻히고 만다.

 

은고는 계백이 자신의 아들 부여효를 태자로 내세우지 않았다고 의자왕과 같이 계백을 없앨 궁리를 한다.

 

<계백>에서 은고는 의자왕의 빽을 믿고 점차로 마녀로 변하고 있다.

 

드라마 <계백>이 백제의 마지막 황후 <은고>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내에서도 은고에게 왕후가 되지 않는다면 백제가 망하지 않을거라고 말을하지만, 이미 드라마도 백제가 망한 이유는 은고가 욕심을 부려 왕후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은고는 악녀가 되어야 할까?

 

은고는 실존인물로 일본서기에만 기록으로 남아 있다. 더군다나 일본서기에는 백제가 망한 이유를 의자왕에게 찾지 않고, 의자왕의 처 은고에게 원인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니 <계백>에서 은고가 점점 변하고 백제를 멸망에 이르게한 구미호가 될 것은 자명해 보인다. 하지만, <계백>에서 은고처럼 계백의 여인이고 643년 즈음에 아들 부여효가 어린 나이일 수는 없다. 은고를 부여효의 어미로 그린이유는 삼국사기의 백제 멸망시 부여효가 태자로 의자왕과 함께 웅진성으로 피했다는 기록때문이다.

 

하지만, 삼국사기를 제외한 어떠한 사서에도 백제 마지막 황태자로 부여효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신당서, 삼국유사, 유인원기공비(663), 소정방대당평제비(660), 일본서기에 모두 백제의 마지막 태자를 부여융으로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인원 기공비


삼국사기의 사비(부여) 궁성내에 부여융과 부여문사의 대화는 후대에 잘못 전승된 기록이다. 부여 융이 아닌 의자왕의 수 많은 왕자중에 일인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부여융은 의자왕과 함께 웅진(공주)로 몽진을 떠났기 때문이다.

 

<일본서기>에 은고에 대해서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어떤 사람은 百濟가 스스로 망하였다. 임금의 大夫人이 요사스럽고 간사한 여자로, 무도하여 마음대로 국가의 권력을 빼앗고 훌륭하고 어진 신하들을 죽였기 때문에 이러한 화를 불렀다. 삼가하지 않을 있겠는가. 삼가하지 않을 있겠는가 하였다.

 

11 1일에 將軍 蘇定方 등이 사로잡은 百濟王 이하 太子 隆 등 여러 왕자 13, 大佐平 沙澤千福·國辨成 이하 37, 모두 50여 명을 朝堂에 바쳤다.

 

[百濟王 義慈, 恩古, 아들 , 신하 佐平 千福, 國辨成, 孫登 모두 50 명이 가을 7 13일에 蘇將軍에게 사로잡혀 唐에 보내졌다.


 

일본서기에만 은고가 요사스럽고 간사한 여자로 무도하여 마음대로 국가의 권력을 빼앗고 훌륭하고 어진 신하들을 죽였다고 기록하고 있을까? 삼국사기에는 어진신하를 죽인 주체로 의자왕을 지목하고 있지만, 일본서기와 비교해 보면 실질적으로 백제 말년에 왕권을 쥐고 있던 이는 의자왕이 아닌 은고임에 분명해 보인다.

 

또한, 삼국사기에도 은고를 은유해서 표현한 부분이 있다. 만약, 그 동안 알고 있던 김부식이 사대주의에 신라의 시각에서 백제를 기술했다면 은고를 비난하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 사실 김부식은 신라의 선덕여왕에게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고사를 들어서 비난하기까지 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백제의 의자왕에게는 해동증자로 추앙하기까지 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멸망한 나라 말왕의 기록은 비참하지만, 의자왕을 비난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계백>에서 계백이 의자왕을 찾아가 옛날의 의자왕으로 돌아오라고 말을 하지만, 실제이를 실천한 이는 성충이다. 다시금 드라마 계백은 남의 전공을 계백이 한일로 미화시키고 있다. 사실 계백은 660년 7월 9일 딱 한부분에 등장한 인물로 전쟁에 그리 뛰어난 전공을 세운 전력도 없고, 오천이나 되는 백제의 대군을 운송부대 잡병수준에 불과한  신라군에게 대패를 한 장군이고 단지 백제 마지막을 장식하는 순간의 전쟁에 죽었기 때문에 추앙받는 것이다.

오히려 김부식을 비난하지만, 김부식의 농간에 놀아난 꼴이다. 사실 사대주의나 유교관에 입각한 역사관이 아니더라도 계백은 충신으로 추앙받아야 하지만, 그의 성과에 비해서 과도한 추앙을 받는것 또한 사실이다.
 

어쨌든 삼국사기에 은고에 대한 기록을 추측할 수가 있다.

 

16(656) 3월에 왕은 궁녀(궁인)와 더불어 주색에 빠지고 마음껏 즐기며[淫荒耽樂] 술마시기를 그치지 아니하였다. 좌평 성충(成忠)<혹은 정충(淨忠)이라고도 하였다.>이 극력 간언하자 왕은 분노하여 그를 옥에 가두었다. 이로 말미암아 감히 간언하는 자가 없었다. 성충이 옥중에서 굶어 죽었는데[瘐死] 죽음에 임하여 글을 올려 말하였다.

 

17(657) 봄 정월에 왕의 서자(庶子) 41명을 좌평으로 삼고 각각에게 식읍(食邑)을 주었다.

 

19(659) 2월에 여러 마리의 여우가 궁궐 안으로 들어왔는데 흰 여우 한 마리가 상좌평(上佐平)의 책상[書案] 위에 앉았다.

여름 4월에 태자궁의 암탉이 참새와 교미했다.

 

더군다나 소정방의 대당평제비에도 은고가 백제를 치는 명분으로 삼고 있다.

하물며 밖으로 곧은 신하를 버리고 안으로 요망한 계집을 믿어 오직 충성되고 어진 사람한테만 형벌이 미치며 아첨하고 간사한 사람이 먼저 총애와 신임을 받아 표매(標梅)에 원망을 품고 저축(杼軸)에 슬픔을 머금는다.


시실 <계백>에서 은고가 목씨로 나오지만, 사택씨이거나 국씨일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백제로 끌려간 대좌평에 사택천복과 국변성이 제일먼저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삼국사기에서 656년 좌평 성충이 주색에 빠진 의자왕에게 간언하다가 옥에 갇히고, 옥에서 옥사를 한다. 일본서기는 이 사건 이후 더 이상 어진 신하들이 나설 수 없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삼국사기에는 여러 마리 여우가 궁궐 안에 들어왔는데 흰 여우가 상좌평의 책상 위에 앉았다. 기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태자궁 (부여 융)의 궁에 암탉이 참새와 교미하였다며 은유적으로 여인들이 백제를 좌지우지 했다고 기술하고 있다.

 

정림사지 소정방 대당평제비


여인들이 백제의 국정을 농단한 또 다른 증거는 657년 정월 왕의 서자 41명을 좌평으로 임명한 것으로 봐서도 쉬이 짐작이 된다. 그 동안 이 기술은 왕권강화정책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전후 사정을 살펴보면 꼭 왕권강화책으로 보기에는 이전 의자왕이 궁인들과 놀아나고, 암탉이 참새와 교미하고, 여러 여우들이 궁궐에 침입했다는 기사나 흰여우(白狐)가 상좌평이 해야 할 업무장소인 책상 위에 있었다는 기사를 보면 특히 흰 여우로 상징되는 늙은 은고(恩古)가 국정을 장악했다고 할 수가 있다.
 

측천무후

황극,제명 동일인물

선덕여왕


삼국사기, 일본서기, 소정방의 대당평제비 등의 사료를 검토한 결과 은고에게 백제 멸망 책임 일부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백제는 은고가 당나라는 측천무후가 정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측천무후로 인해서 전당은 망한다. 백제가 망한 이유를 은고에서 찾는것과 별반다르지도 않다.

은고가 백제의 국정을 농단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나라의 측천무후(654년~이후)를 롤모델로 했거나, 신라의 선덕여왕(632~647년), 진덕여왕(647~654년)을 롤모델로 했을 수도 있다. 더불어 백제 멸망시 왜에는 (황극642~645,제명: 655~661)이 여왕으로 있었다. 어쩌면 은고는 여왕이 되고 싶었을 지도 모른다. 당시 동아시아(신라, 당, 왜)는 여인천하였으니 말이다.
 
<계백>에서 개연성 없는 계백, 은고, 의자왕의 삼관관계보다는 좀더 스케일 있게 은고가 백제를 집어삼키려한 이유를 주변국의 여인들에서 찾는게 더 개연성이 있지 않을까?

 


<계백>에서 은고는 첫사랑에 실패하고, 자신의 자식 부여효를 태자로 세우려하지만, 믿었던 계백이 등을 돌리고 변심을 하자, 계백과 성충과 흥수를 몰아내고 백제를 치마폭에 넣으려 한다는 사랑이 없으면 돈이고, 권력이라는 단순한 생각의 작가가 창조한 허술한 구성이지만, 개연성과 리얼리티가 없다. 만약, <계백>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처음부터 은고와 계백은 불륜관계일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644년 의자왕 4년 태자가 되는 이는 부여융이고, 백제가 멸망한 660 7월에 태자도 부여융이기 때문이다. 역사란 교차검증을 해야 하는데 부여 효가 태자였다는 기록은 단지 삼국사기 한곳에만 있기 때문이다.

현재남아 있는 삼국사(삼국사기)1145(인종23) 삼국사기의 초본이 아닌 그로부터 400년이 흐른 후 1512년 정덕본이나 1537년 옥산서고본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덕본을 만들 때 삼국사의 많은 부분이 망실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한마디로 <계백>에서 은고와 계백과 의자왕의 삼각관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부여융은 단지 당나라에 볼모로 보내기 위해서 만들어진 양자가 되어 버렸지만, 부여융이나 부여태, 부여효, 부여풍() 등은 은고의 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계백>에서 부여융을 양자로 만든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에 죽었기 때문이다. <계백>에서 은고나 계백 612년에 태어난 것으로 설정을 하였는데 615년에 부여융을 낳을 수는 없으니 부여융을 없는 자식취급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은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지만, 최소한 시나리오를 쓸 때 좀더 신중하게 써야한다. 문제는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실시간 시나리오 작가를 양성하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이지만 말이다.

 

더불어 <계백>에서 부여융을 양자로 만들고, 부여태를 장자로 부여효를 차자로 만들었지만, 왕실에서 장자, 차자의 개념은 정비를 기준으로 한다는 일반론을 무시하고 있다. 백제본기에도 의자왕이 서자 41명을 좌평에 임명했다고 한 이유는 정비의 아들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서기에는 당으로 끌려간 왕자들만 해도 태자 부여융을 비롯한 13명이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백제본기나 신당서에도 사비에 웅거한 부여태를 둘째 왕자로 기술하고 있다. 그러니 드라마 <계백>이 자신들의 극 전개상 맞지 않는다고 부여태를 장자로 만들고, 부여효를 차자로 만든 것은 역사를 너무나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더군다나 부여태나 부여효는 나이가 부여융과 별차이가 없다. 그런데 <계백>에서는 삼각관계 때문에 부여태나 부여효가 의자왕이 태자가 된 전후에 태어난 것으로 그리고 있다. 최소한 극중 시제인 643년 가을경이면 이들은 최소한 18세 전후가 되어야 한다.
상상력을 발휘할 수 없는 곳에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은 드라마가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어쨌든, 은고는 백제가 망하는데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다고 당시의 백제인들은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은 증명되었다. <계백>에서는 계백과의 첫사랑이 실패해서 여인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리는 것처럼,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는 고전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개연성도 없고 리얼리티도 떨어진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좀더 스케일 있게 여인으로 왕을 꿈꾼 은고가 당시 여인천하였던 동아시아 질서에 편입하는 것이 아닐까? 조잔하게 개연성 없는 삼각관계가 왠말인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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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11.02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드라마를 개연성따지면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www.translation-probst.com/uebersetzungen/sprachen.html BlogIcon Sprachen übersetzen 2011.11.1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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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차단되었으므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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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 세종 또한 직접 참관하는데..
    은밀히 유족없는 시신으로 몰

  5.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Spehar 2012.06.18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다면 백제가 망하지 않을거라고 말을하지만, 이미 드

  6. Favicon of http://blog.onlinepokergamehall.com BlogIcon play poker online 2012.07.31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드라마를 개연성따지면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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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차단되었으므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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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하지 않을거라고 말을하지만, 이미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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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한 세조를 비난하기 위한 또 하나의 좋은 소스를 제공한다. 세조가 나쁜놈 임

  10. Favicon of http://www.jihoy.com/ BlogIcon free advertising for small business 2012.09.17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서기에만 기록으로 남아 있다. 더군다나 일본서기에는 백제가 망한 이유를 의자왕에게 찾지 않고, 의자왕의 처 은고에게 원

  11. Favicon of http://misssymartin.blogspot.com/2008_05_01_archive.html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cats 2012.11.1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Favicon of http://www.cybermondaymattress.org/ BlogIcon http://www.cybermondaymattress.org/ 2012.11.1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황태자로 부여효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신당서, 삼국유사, 유인원기공비(663년), 소정방대

  13.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기 위한 또 하나의 좋은 소스를 제공한다. 세조가 나쁜놈 임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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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탈북자들을 위한 진정성은 없어 보인다(개인적 견해)- 제발 쇼하

  15. Favicon of http://williamros4.blog.com/2012/04/24/the-5-preferred-emergency-survival-guid.. BlogIcon katadyn hiker pro replacement cartridge 2012.12.19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6. Favicon of http://www.downtownpet.com/blog/2007_08_01_archive.html BlogIcon average cost of owning a dog 2012.12.2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고는 연태후를 죽이고 자신의 아들 부여 효를 태자로 세우려 하지만, 계백이 눈치를 까고 연태후 시해사건은 묻히고 만다.

  17. Favicon of http://dehydratefoods.blog.com/ BlogIcon emergency survival kits nz 2013.01.0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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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에 대해서 몇 편의 글을 쓰다 포기하였다.

 

포기한 이유는 광개토태왕에 광개토태왕 담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래 전에 쓴 글에 광개토태왕은 광개토태왕비에 <이구등조>하였으니 29세에 왕이 된 것이 맞다며 충분히 광개토태왕이 태자이전 시절에 24살은 되었으니 수염을 기르고 나오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는데 왜 비판하냐고 한다.

언제 부터 12살에 태자가 되고 18살에 왕이 된 담덕이 29살에 왕이 된것이 되었을까? 그만큼 드라마 하나가 역사를 망칠수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광개토태왕에 대해서 리뷰를 쓸까한다. 

단순히 드라마 이니 괜찮아. 사극은 역사를 왜곡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안타깝지 않을수 없다. 왜 역사 왜곡이 문제가 되지는 적나라하게 제시를 해주고 있다.

광개토태왕 제작자는 광개토태왕 제작의 필요성을 논하는 기획의도에서 우리들의 잃어버린 영웅의 기억을 되살린다고 하였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광개토태왕>은 우리들이 잃어버린 기억이니 작가 맘대로 역사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과 같아서 불편하다.
 


  

12살도 되지 않는 담덕이 수염은 텁수럽게하고 전쟁터를 누벼도 되고, 385년에 태어난 모용희처럼 태어나자마자 노예가 된 담덕과 칼싸움을 해도 되는 게 ..' 라고 하셨는데..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드라마 <광개토대왕> 작가는 왜 담덕의 나이를 13세 이상의 나이로 설정을 하였을까?
그것은 누락된 광개토태왕비에 답이 있습니다..
광개토태왕에는 분명히 이구등조(二九登祚)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29왕위에 오르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그래서 391년(신묘년) 29살에 담덕이 왕위에 올랐다고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龍頁昇天. 顧命世子儒留王, 以道興治, 大朱留王紹承基業. [遝]至十七世孫國


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二九登祚, 號爲永樂大王.


' 二九登祚'.......29세

담덕이 29세에 왕위에 올랐다면,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386년은 29세 -
(391-386) = 24살이 얼추 극중과 비슷해질 수가 있다.
그러니 당연히 아역들이 맡아야할 배역들이 성인들이 나와서 전쟁터를 누비고
왕위쟁탈전을 벌이는 것이다. 더불어 담덕이 성인으로 나와서 요동으로 책성으로
나돌아 다닐수가 있는 것이다.


 

龍頁昇天. 顧命世子儒留王, 以道興治, 大朱留王紹承基業. []至十七世孫國 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二九登祚, 號爲永樂大王.


라 해서 二九登祚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구등조>29등조는 2*9=18로 해석해야 한다. 단순히 29세로 해석하면 안 된다. 그렇다면 이팔청춘은 28세인가? 당연히 2*8= 16세를 뜻하는 것이다. 자구를 맞추기 위한 방편에 지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광개토태왕비에 왕이 죽은 나이가 명확히 나와 있다.
 

 遝至十七世孫國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二九登祚號爲永樂大王恩澤洽于皇天武威振被四海掃除▨▨庶寧其業國富民殷五穀豊熟昊天不」

卅有九寔駕棄國以甲寅年九月廿九日乙酉遷就山陵於是立碑銘記勳績以示後世焉其詞曰」

18세에 왕위에 올라 칭호를 영락대왕(永樂大王)이라 하였다.
-
중략
-
하늘이 (이 백성을) 어여삐 여기지 아니하여 39세에 세상을 버리고 떠나시니, 갑인년(甲寅年) 9 29일 을유(乙酉)에 산릉(山陵)으로 모시었다. 이에 비를 세워 그 공훈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한다.

- 광개토태왕비


 

<卅有九>라고 하여 39세에 세상을 등졌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광개토태왕이 29세에 왕에 올라 39살에 죽었다는 것인가?

하지만, 광개
토태왕비에 영락대왕 20년에 동부여를 토벌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영락대왕 20년 경술년(410)에 동부여를 토벌한 광개토태왕은 유령인가?
 

20(410) 경술(庚戌), 동부여옛적에 추모왕의 속민(屬民)이었는데, 중간에 배반하여 (고구려에) 조공을 하지 않게 되었다. 왕이 친히 군대를 끌고가 토벌하였다. 

 

29세에 왕이 되었다면 廿九라고 쓰던지 二十九라고 써야 한다. 하지만, 자구를 맞추기 위해서 <이구등조>라고 한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숫자의 개념이다. 하지만, 광개토 태왕 작가는 누구나 알 수 있는 기본에 대한 상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담덕은 374년에 태어나, 385년 12살에 태자가 되고, 391년 18살에 고구려 태왕이 되고, 412년 39살에 죽었다. (삼국사기 기록은 1년의 오차가 있다)
 

KBS에서 소중한 시청료로 광개토태왕 담덕이 없는 드라마를 만들면서 위대한 고구려 담덕 시대를 재현하고 재조명했다고 뻥을 치며 만들 수 있었던 건 전혀 역사에 무지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당당하게 29살에 왕에 오른 것이 맞는데 왜 작가를 비판하냐고 하는 사람들 때문이다. 담덕의 나이는 상상력의 영역이 아닌 팩트이다. 한마디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한다.

모용희 385년 생으로 담덕이 태자가 되었던 386년에는 담덕이 12살이고 모용희2살이다. 그러나 광개토태왕에서는 태자가 되기 전에 담덕과 칼싸움을 할 뿐만 아니라 형 모용보와 권력다툼까지 하고 있다.

 


최소한 기본은 지키고 사극을 만들어야 한다. 아무리 역사를 무시하는 사극이 대세라고 해도 말이다.

 

연개소문을 할때는 연개소문이 김유신의 노예가 되고 계백을 할때는 계백이 김유신의 노예가 되고, 근초고왕때는 고구려 미천왕처럼 소금장수가 되어 백제 근초고왕을 다룬 드라마인지 고구려 미천왕을 다룬 드라마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때 많았다. 근초고왕때 왕비가 고구려의 사유에게 시집을 가서 고생을 하더니 이제 담덕의 세자비가 연나라로 백제로 종횡무진 고생을 하고 있다.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개연수가 모반을 하면서 계루부의 고씨를 몰아낸다는 설정이 있다. 드라마 마다 주인공이 반란을 진압하고 왕이 된다는 설정과 주인공이 노예가 된다는 설정은 너무나 식상한 이야기 구성이다.

그런데 <광개토태왕>에서 담덕은 하는일이 없다. 대부분 부하들이 일을 처리한다. 담덕이 하는 일은 눈을 부라리고 소리지르는게 다다. 담덕이 드라마 <광개토태왕>처럼 앞뒤 분간도 못한다면 개연수가 반란하는 것도 이해가 될정도다. 요즘 깡패두목도 담덕처럼 버럭되지는 않을 것이다.

어쨌든, 개연수의 반란군에 잡혀서 힘도 쓰지 못하고 있다. 아마도 개연수의 아들로 설정된 고운(모용운)이 아버지 개연수를 제압하는 것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드라마 <광개토 태왕>이 시작할때 소개 장면을 보면 광개토태왕비를 배경으로 담덕이 칼을 휘두르는 장면이 나오고 광개토태왕비가 부서지며 파면이 튀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을 볼 때 마다 역사와 광개토태왕비를 무시하겠다는 설정으로 보아서 난감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광개토태왕비와 삼국사기를 무시하고 어떻게 잃어버린 우리들의 영웅 담덕에 대한 기억을 끄집어 내겠다는 것인지 궁금할 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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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락대왕 2011.11.1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쓰셧네요...
    저도 놀랏어요... 분명히 광개토대왕은 18세에 왕이된다고 들엇는데..
    12세에 태자가 되었으면... 태자가 되기전에 요동성을 누비고 다닌 담덕은 무슨 동명이인인가요,,,
    그리고 이유없이 자신의 업적을 기린 광개토대왕릉비는 왜뿌시고 난리입니까...
    누가 자신의 자랑스러움을 뿌시고 싶어하겠습니까?
    태자가 되기 전에, 요동성에서 전투하고, 후연암살자들이랑 붙어서,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아서 노예가되고, 비적단에게서 탈출하고, 형(담망)이 죽는 꼴보고 동생(담주)이 후연에 시집가는거보고
    차라리 담망이 광개토대왕이라고해라 훨씬 그게 현실감이 좀더 느껴진다...

  3. ldid 2011.11.29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개토태왕비는 그의 사후 아들 장수왕이 세운걸로 아는데 .... 죽은 유령이 부실수는 없겠죠??

  4. 이원태 2011.12.3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건 당시에는 면도기가 없었다는 사실 !! 등장인물들이 몇몇을 제외하고는 몽땅 면도를 깨끗이 하고 나오니....쩝
    20세안돼도 수염이 자라 모든남자는 검은수염을 달고나와야----------- 정상. 노인들은 모두 수염에 염색 하고 나오니???--- 개판

  5.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료를 읽어본 바로는 조선처럼 하지 않았습니다. 태왕이란 칭호는 추모성왕 때부터?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6.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Stephaine 2012.06.30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덕이 수염은 텁수럽게하고 전쟁터를 누벼도 되고,

  7. Favicon of http://pornhub.phonemates.com/ BlogIcon Pornhub 2012.07.1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를 어찌 해결할지 두고볼 일이다. 더불어 태자의 다큰 아들 부여문사는 어떻게 처리

  8. Favicon of http://comparecarinsuranceonline.info/alabama-auto-insurance/ BlogIcon car insurance in alabama 2012.07.23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왕 제작자는 광개토태왕 제작의 필요성을 논하는 기획의도에서 우리들의 잃어버린 영웅의 기억

  9. Favicon of http://www.landmarklocal.com/phoenix-seo-expert/ BlogIcon Phoenix internet marketing 2012.07.2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고 제작자들이 추구하고자 한 백제의 마지막 충신 계백을 보여주었나 하면 그렇지도 않다. 그저 은고에 목 매이다 끝난 기구한 한 남자의 일생뿐이다.

  10.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is-aarp-health-care-plans.. BlogIcon aetna vision plan 2012.08.08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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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lowestcarinsurancequote.com/ BlogIcon car insurance estimate calculator 2012.08.09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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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www.focaltablet.com/ BlogIcon tablet android 2012.09.02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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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jihoy.com/ BlogIcon free business advertising online 2012.09.17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괜찮아. 사극은 역사를 왜곡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14. Favicon of http://www.world-sex.ch/ BlogIcon world-sex 2012.12.30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하는 기획의도에서 우리들의 잃어버린 영웅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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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에서 흥수는 부여태와 부여효는 나이가 어리지만, 내신 좌평 흥수는 연태후의 아들 부여태로 태자를 세워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극중에서 부여태는 의자왕이 태자가 되기 전해(?)에 태어난 것으로 그리고 있다. 의자왕은 632년에 태자가 되었다. 극중 시제가 642년을 그리고 있으니 11살~12살이 된것이다.

 

부여태는 귀가 열려있어서 우리가 꿈꾸는 백제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에게 말한다. 하지만 성충은 아직 때가 아니며, 흥수 너는 말 잘 듣는 부여태로 하여금 너의 꿈을 빙자해서 백제를 좌지우지 하고 싶은 것이 아니냐고 말을 한다.

 

성충과 흥수의 관계는 백제판 사육신 성삼문과 신숙주 인가?

 

성충은 백제의 주인은 황제폐하의 것이라고 말하나 계백은 황제폐하의 주인은 백제가 아니냐?고 반문한다.

 

부여융은 의자왕의 양자이고 부여융이 당 국학에서 숙위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연태후 하지만, 김춘추와 당의 사신은 부여 융은 양자임을 알면서도 당이 받아 들였으니 당에 왕의 자제를 보내야 한다고 말한다.

 

연태후는 내두좌평 흥수를 불러 은고의 부여효를 당으로 보내고 나서 부여 태를 태자로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적자인 부여태가 태자가 되는 건 당연하지만, 은고가 무서운 연태후는 부여태가 태자가 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왕실내의 암투가 시작되고 있다.

삼국사기에는 부여태를 의자왕의 둘째아들이라고 하고 있다. 하지만 계백에서는 의자왕의 장자로 나오고 있다. 이를 어찌 해결할지 두고볼 일이다. 더불어 태자의 다큰 아들 부여문사는 어떻게 처리를 할까? 단지 드라마 제작자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윤충도 부여융도 사라졌는데 잊혀진 존재가 되는 것일까?

정방이 [사비]성을 포위하니 왕의 둘째 아들 태(泰)가 스스로 왕이 되어 무리를 거느리고 굳게 지켰다. 태자의 아들 문사(文思)가 왕자 융(隆)에게 말하였다. “왕과 태자가 [성을] 나갔는데 숙부가 멋대로 왕이 되었습니다. 만일 당나라 군사가 포위를 풀고 가면 우리들은 어찌 안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드디어 측근들을 거느리고 밧줄에 매달려 [성밖으로] 나갔다


의자왕은 계백에 질투를 하고, 은고는 목씨가의 죽음에 연루되어 있는 의자왕에 원수를 갚기 위해서는 부여 태와 부여 효 중에서 부여 태를 보내려 하는 것은 작은 것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작가는 점점 백제의 말년은 계백과 의자왕과 성충과 흥수의 반목 때문이고, 은고가 작은 원수 갚음 때문에 백제가 망한 것으로 그리고 있는 듯 하다.

 

흥수는 계백에게 현재의 의자왕은 더 이상 희망이 없으니 어서 빨리 부여 태를 태자로 세워야 한다고 말을 한다.

 

모든 계략은 김춘추 때문이라고 김춘추를 죽이겠다고 나선 의자왕은 계백과 성충의 반대에 김춘추를 죽일 기회를 놓친다.


 

이전 2011/10/18 - [역사IN드라마/계백] - 의자왕, 은고, 윤충 죽어야 영웅 될만큼 계백 한심한 인물이었던가? 글에서 김춘추는 642년 7월 미후성을 비롯한 40개성이 함락된후 당나라 사신과 나타날수 없다고 했다. 이유는 미후성이 공취된후 바로 8월에 윤충이 대야성을 함락하고 김춘추의 딸 고타소를 죽일때 김춘추는 한가히 신라 서울 서라벌에서 있었고, 고타소가 죽을 때 몇일 동안 곡기를 끊었을 만큼 충격을 받았고, 김춘추가 적극적으로 대 고구려, 대 왜, 대당 외교 전면에 나서게 되는 전환점이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김춘추가 당복을 입고 백제에 나타날 수는 없다.

의자왕은 당과 결별을 하고 척을 진다고 해서 당이 바다를 건너올 수 없다고 하고, 계백과 성충은 당이 바다를 건너올지 모르니 김춘추를 죽이는 것은 당을 부르고 신라와 전면전을 각오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당시 당과 백제는 적대적인 관계는 아니였다. 어쨌든,
왜 김춘추를 죽이면 신라와 전면전을 치러야하고 당이 바다를 건너올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일까? 당이 바다를 건너 백제를 멸망했기 때문에 결과를 가지고 판단을 하는 것 일까?

 

김춘추를 죽인다고 해서 신라와 전면전은 벌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신라도 백제처럼 전면전을 했을 때 신라의 존망을 두려워 해야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신라는 백제의 공세로 수세에 몰려있던 상황이였기 때문이다. 재미있게도 김춘추를 죽이려는 의자왕의 결단이 맞았다는 뜻이 된다. 왜냐 하면 김춘추는 고구려로, 왜로, 당으로 신라와 연맹을 모색하고 결국에는 당에서 군대를 불러들여 백제를 멸망하게 하였으니 말이다.

 

문제는 계백의 성격부여이다. 계백은 입만 열면 신라를 없애겠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의자왕 위에 서서 복수를 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춘추가 백제의 태자를 세우고 국정을 농단했다면 신라를 없앨 기회가 생기고 명분이 생겼음에도 전쟁에 반대를 하고 있다. 사실 백제가 망한 이유는 전면전이 아닌 백제의 서울인 사비(부여)로의 진격작전 때문이었다.

 

대표적인 나라가 고구려다. 고구려는 위의 모구검(관구검)이나 모용선비 연의 모용황이나 고구려가 당에 멸망할 때도 적들의 전면전이 아닌 진격작전 때문에 위기에 처하고 망하게 되었다. 조선 인조가  청나라에 굴복한 것도 청나라가 전면전이 아닌 서울로 곧바로 진격해서 외부에서 구원병이 오기 전에 함락시켰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조선 선조 때 서울을 버리고 평양으로 몽진 하였을 경우처럼 살아남는 경우가 많다.

 


어쨌든
, <계백>에서 백제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졌다. 첫사랑에 실패한 은고가 의자왕에 복수를 하고 사랑하는 계백을 되찾기 위해서라고 말이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망할 판이다. 참으로 심플한 결론이긴 하지만 드라마 <계백>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은고 첫사랑 계백 찾기 아니면 은고 어떻게 백제 망쳤나? 라고 지어야 할 판이다.

 

어땠든, 졸지에 부여태는 연태후의 아들이 되었고, 부여효는 은고의 아들이 되었다. 그리고 부여융은 의자왕의 아들도 아니고 단지 양자라고 버려진 자식이 되어 당나라의 이름뿐이 볼모 취급 되었다. 부여융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르지 못하게 되었다. 불쌍한 부여융이다.

<계백>에서는 목씨와 사택씨들이 몰살된것을 나오지만, 백제가 망하고 당으로 끌려갈때 좌평으로 사택천복이 등장한다. 사택천복은 누가 될지 궁금하기도 하다.


 

정방이 왕과 태자 효(孝)·왕자 태(泰)·융(隆)·연(演) 및 대신과 장사(將士) 88명과 백성 12,807명을 당나라 서울[京師]로 보냈다. - 삼국사기 660년

 

삼국사기에는 의자왕 4 644년 태자가 된다. 그런데 백제 멸망 당시에는 부여효가 태자가 되어 있고, 부여효와 의자왕이 웅진성으로 몽천을 하자, 둘째 부여태가 왕을 참칭하고 당. 신라의 연합군을 맞서자, 부여효의 아들 부여문사가 부여 융에게 당군이 물러난후 부여태가 왕을 참칭한 것을 막지 못했다고 죽임을 당할지 모르니 차라리 당에 항복하자고 꼬시고 궁을 버리고 항복한다.

 

그런데 백제가 망하고 당은 당평제비를 남겼다. 당평제비에는 부여융이 태자로 나온다. 더불어 당에 끌려간 후 부여융은 웅진도독이 되지만, 신라에 쫓기여 당에 돌아간 후, 당이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보장왕을 요동성에서 조선왕에 세우고, 부여융의 손자 부여경을  건안성에서 백제왕에 세운다.

 

왕(王) 부여의자(扶餘義慈) 태자(太子) 융(隆) 이외 왕자(王子) (餘)효(孝) 13인은 대수령(大首領) 대좌평(大佐平) 사탁천복(千福), 국변성(國辯成) 이하 700여 인과 함께 이미 궁궐에 들어가 있다가 모두 사로잡히니 말가죽을 버리게 하고 우거(牛車)에 실어다가 잠시 있다가 사훈(司勳) 올리고 이에 청묘(淸廟) 드렸다. 소정방 대당평제비 660 8

 

정림사지에서 발견된 소정방의 대당탕제비는 660 8월에 만들어졌다. 백제 멸망 당시의 생생한 기록인 것이다. 또한, 663년 부소산성의 당 유인원의 기공비에도 부여융을 태자로 기록하고 있다. 일본서기 또한, 부여융이 태자로 기록되고 있다.

11월 1일에 將軍 蘇定方 등이 사로잡은 百濟王 이하 太子 隆 등 여러 왕자 13명, 大佐平 沙澤千福·國辨成 이하 37명, 모두 50여 명을 朝堂에 바쳤다. 급히 인도하여 천자에게 나아가니, 천자는 은혜로운 칙명으로 보자마자 풀어주었다 - 일본서기


결론은 삼국사기의 부여효가 태자였다는 기록은 오기에 의한 것임을 알수 있다. 
 

5(660)에 우이도행군대총관(嵎夷道行軍大摠管)을 제수받고 형국공(邢國公) 소정방(蘇定方)을 따라 백제를 완전히 평정하고 그 왕 부여의자(扶餘義慈)와 태자(太子) () 및 좌평(佐平)[]([]) 이하 700여 인을 사로잡았으며 이외 수령 고로도(古魯都), 봉무부여생(奉武扶餘生), 수연이보라(受延普羅) 등은 모두 (당군(唐軍)의 작전에) 참여시켜, (이들이) 공을 세우고 귀순하니 혹은 맞아들여서 대궐로 재빨리 오게 하고, 혹은 들어오게 해서 ▨▨▨하니 그 지역 전체의 유민 들이 예전과 같이 편안히 여겼다. 관직을 설치해서 직분을 나누어 각기 맡은 바가 있게 하였다. 이에 (조정에서) ()을 도호(都護) 지유진(知留鎭)으로 삼았다 -         당 유인원 기공비 663 


대부분 격변 시 태자와 왕은 따로 행동하는 경우가 있다
. 그래야 한 명이라도 살아남아서 후사를 도모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백제는 개로왕 시기 고구려에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개로왕이 고구려에 잡혀 참형에 처해지지만, 개로왕의 태자 문주()은 백제의 재건을 위해서 따로 행동을 한다. 문주는 신라와 왜에 구원을 청하고 웅진에 도읍하여 백제를 이어간다.


 

먼저 태자 부여 융이 사비성에서 당군. 신라군의 연합세력을 막고, 의자왕은 부여효와 웅진으로 옮겨 지방에 흩어져있던 군대를 끌어들이려는 작전을 구사한다. 하지만, 사비(부여)에 있던 둘째 부여 태가 왕을 참칭하고 태자 부여융과 부여문사를 압박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래야 부여 융이 태자였음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할아버지는 장()으로서 백제 국왕이었는데, 온화하고 겸손함에 맑고 빼어났으며 도량과 학문에는 따를 자가 없었으니, 정관(貞觀) 연간(627~649)에 당 태종이 조()를 내려 개봉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 주국(柱國), 대방군왕(帶方郡王)을 수여하였다. 아버지는 의자(義慈)로서 현경(顯慶) 연간(656~660)에 당 고종이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 위위경(衛尉卿)을 수여하였으니, 과단성있고 침착하고 사려깊어서 그 명성이 홀로 높았다  -         부여융 묘지명 682


어쨌든, 드라마 <계백>은 할아버지 장(무왕), 아버지 의자왕를 두고, 의자왕 4 64433살에 태자가 된 부여 융을 당나라에 굴복해서 인질로 보낸 듣보잡 양자로 만들어 버렸다.
 

644년 왕자 융(隆)을 태자로 삼고 크게 사면하였다. - 삼국사기 백제 의자왕 4년


그런데 대부분 태자를 세울때 장자인지, 차자인지, 원자인지 등 몇번째 아들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순히 왕자 융을 태자로 삼았다고 한다. 의자왕은 적자가 아닌 서자만 41명을 좌평에 임명할 정도로 수 많은 왕자들이 있었던듯 하다. 그렇다면 의자왕에게는 수 많은 후비들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3년,631) 3월 庚申 초하루 백제왕 義慈가 왕자 豊章을 들여 보내어 볼모로 삼았다. - 서명
643년 이해 백제 太子 餘豊이 벌통 4개를 가져와 三輪山에 놓아 길렀으나 끝내 번식시키지 못하였다- 황극
百濟君 豊璋·그 아우 塞城·忠勝·高麗의 侍醫 毛治· 新羅의 侍學士 등을 거느리고 中庭에 이르렀다
660년 10월 왕자 豊璋 및 처자와 그 숙부 忠勝 등을 보냈다. 그들이 떠난 때는 7년조에 보인다. 어떤 책에는 ”천황이 豊璋을 세워 왕을 삼았으며 塞上을 세워 輔로 삼고, 예를 갖추어 떠나 보냈다. - 제명



일본서기에는 삼국사기와 마찬가지로 또다른 태자가 한명 등장한다. 다름 아닌 백제부흥군의 왕이 된 부여풍(장)이다. 부여풍장은 631년 3월 왕자로 왜에 가있다가 643년에는 태자로 기록되고 있다. 그리고 660년 10월 숙부 부여충승과 함께 귀국한다. 충승과 충지를 풍과 같이 의자왕의 아들로 생각하거나 부여풍의 아들로 생각되어진다. 이는 약간의 논의가 필요하다.

자신의 자식도 아닌 부여융에게 태자를 물려준 의자왕은 병신이거나 더 높은 뜻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부여융이 태자가 되었다가 백제 멸망시 태자는 부여효로 되어 있는 <삼국사기>때문에 백제 내부에 태자가 바뀌는 혼동된 상황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는 판국에 말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백제가 망할때까지 부여융은 태자였다. 

<계백>에서 644년 부여융이 태자가 되는 일은 없을 듯하다. 아니면 화낌에 의자왕이 부여 융을 태자로 내세우나 아니면 백제가 당에 굴복해서 부여융을 당으로 부터 소환하고 태자로 세울것 인가? 그렇지 않다면 당이 부여융을 태자로 세우나? 잘못된 <삼국사기>를 바탕으로 은고가 부여효의 어미로 부여융을 몰아내고 태자로 세우는 것인가? 은고는 사실 부여융의 어머니일수 밖에 없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고 하기 바란다. 

 

2011/10/18 - [역사IN드라마/계백] - 의자왕, 계백 연인 은고 빼앗은 파렴치한 일까? 사실 계백 은고의 사랑은 불륜
2011/10/18 - [역사IN드라마/계백] - 의자왕, 은고, 윤충 죽어야 영웅 될만큼 계백 한심한 인물이었던가?

2011/10/15 - [역사IN드라마/뿌리깊은나무] - 뿌리깊은 나무, 이방원 세종 놀이감으로 집현전 이름 주었을까? 사실은
2011/10/14 - [역사IN드라마/뿌리깊은나무] - 뿌리깊은나무, 강채윤, 성삼문 불량기와 막말 불량왕 세종 오마주 투 노무현? 제대로 고증한 보기드문 명품사극
2011/10/13 - [역사IN드라마/뿌리깊은나무] - 뿌리깊은나무, 밀본 정기준 죽이려는 이방원? 사실은 정도전 형제와 후손에 관대했다
2011/10/11 - [역사IN드라마/계백] - 계백, 의자왕 은고 겁탈 베드신 시청율 위한 막장코드인 이유
2011/10/13 - [역사IN드라마/뿌리깊은나무] - 뿌리깊은나무, 밀본 정기준 죽이려는 이방원? 사실은 정도전 형제와 후손에 관대했다
2011/10/13 - [역사IN드라마/뿌리깊은나무] - 뿌리깊은나무, 성삼문,신숙주 훈민정음(한글) 창제 참여한적 없다 - 잘못된 상식 한글 제자리찾기
2011/10/05 - [역사IN드라마/계백] - 계백, 김춘추 결혼동맹 의자왕에게 아내 팔아넘긴다? 사실은
2011/09/27 - [역사IN드라마/계백] - 계백, 부여복신, 무왕과 의자왕 어머니 선화공주 사랑 없었다 증언하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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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andyabc.homelinux.net BlogIcon 올리비아 2012.04.06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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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deaconblue.is-found.org BlogIcon 테일러 2012.05.11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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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만 막장극이 있었던건 아니다. 조선시대에도 공주와남자 같은 막장 드라마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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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남자를 비롯해서 계백에서도 기본적인 팩트를 무시하는 작가의 자의적인 망상 사극이 철찬리에 방송중이다.


드라마 <계백>에서 당나라 사신으로 공손사가 등장한다.


공손사는 631년 봄 당나라 광주자사였지만, 고구려 사신으로 간다. 수나라와 대결한 고구려가 수나라를 물리치고 경관을 설치였었다. 고구려에 간 공손사는 경관을 없애 줄 것을 청원하고 고구려는 당나라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경관해체작업에 동의를 하고 없애준다.


이런 공손사가 백제 사신으로 오면서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냥 공손사의 말은 스쳐 지나면 된다. 단지, 계백에서 현재 시제가 언제인지만 알면 되기 때문이다.


당연히 드라마 계백의 시제는 631년이라고 친절히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백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몇 살 정도인지 대충 나오게 된다.


의자왕(왕자)는 삼국유사를 기준으로 600년 전후에 출생한 것으로 나오니 30대 중반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주인공 계백과 은고는 612년 선화왕후가 죽은 시점에 태어났으니 631년이면 딱 20살이 된다.


그런데 이때 의자왕과 연문진의 딸과 결혼하여 낳은 아들이 태어난다. 드라마 계백에서 의자왕이 낳은 첫 아들일 것이다. 의자왕은 첫 아들을 631년에 낳았다? 라고 믿는다면 대단한 착각에 빠지지 시작한다.


왜냐하면 의자왕의 3째 아들로 추측되는 부여융은 자신의 흔적을 묘지명에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부여융은 660년 백제가 망하자 의자왕과 왕비와 여러 왕자들과 함께 당나라로 끌려갔다가 웅진도독이 되어 백제부흥운동을 진압한다. 백제 부흥운동 진압에 실패한 부여융은 다시 당나라로 돌아간다. 당나라는 고구려가 망한 후 요동지역 건안성에 웅진도독부를 만들고 웅진도독에 백제왕으로 부여융을 세운다.


백제 멸망 후 백제는 신라와 (발해)말갈에 망했다고 한 기록이 증명이 되는 것이다. 어쨌든, 부여융은 682는 장안에서 죽고 북망산에 묻히고 묘지명을 남긴다. 묘지명에 의하면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에 죽어 68세에 사망한 것으로 나온다.


부여융이 첫째아들인지 셋째 아들인지는 아직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다만 부여효, 부여융, 부여태 중 둘째가 부여태라는 것만 알 수가 있다. 하지만, 드라마 계백에서 615년에 태어난 부여융은 어디에도 찾을 수가 없다.

 

문제는 631년경에 의자의 첫아들이 태어났다면 근본적으로 부여융은 아비, 어미가 누군지 모르는 자식이 된다. 부여융에게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30살이 다되어서 의자가 첫 번째 결혼한다는 것도 황망한데 이미 태어난 부여융을 16년이 지난 후 태어나게 만든 작가의 황당한 창작의 자유는 지켜줄 의무가 없다. 이는 비판받아 마땅한 부분이다.


 

드라마 계백에서는 계백이나 교기나 의자나 내시나 면도하고 나온다. 이들의 나이를 알 수가 없다. 배우들에게 수염을 다는 일은 시간적으로 오래 걸린다. 더불어 여배우와 키스신은 여배우에게는 곤욕이다. 털이 난 남자들과 키스를 해본 여성이라면 쉬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특히 요즘 드라마 키스신은 직접접촉을 하고 비비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데 일반인들의 실제 키스와는 다르게 드라마 키스신을 찍을 때 다양한 화면을 잡는다. 멀리서 줌인, 줌아웃, 바디컷, 롱컷, 여배우 화면, 남자화면 등 요란스럽다. 이때 마다 여배우는 수염과 전쟁을 해야 한다.


 

한번 키스신을 찍고 나면 여배우들 입술과 얼굴은 피부트러블은 감수해야 할 것이다. 그러니 충분히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어짜피 고증과는 하등 상관없는 의상을 입고, 역사와는 무관한 계백과 의자가 나오는 것이니 말이다. 여배우를 위해서 남자배우 수염이 없다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사실 글쓴이는 계백에서 양복을 입고 나오고 쫄쫄이를 입고 나오던 상관하지 않는다. 말 대신에 스포츠카를 타고나오던 BMW를 타고 나오거나 탱크를 몰고 나오던 신경 쓰지 않는다. 하지만, 역사를 재조명, 재해석했다거나 재미를 위해서 있는 기록을 바꾸었다고 당당히 말은 하지 않았음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드라마 계백에서 교기는 계백과 흥수의 계략에 말려들어서 왕의 지위에서 서민으로 강등이 된다. 그리고 사택비는 위제단을 동원해서 무왕을 암살한다. 무왕은 계백의 도움으로 살아나 국상으로 위장되어 상여를 움직이는 와중에 사택비 일당을 일망타진한다.

 


 

631년 역모에 실패한 사택비와 교기와 사택적덕은 당당하게 궁을 나선다. 그렇다면 사택비와 교기와 사택적덕은 어디로 갔을까? 의자와 무왕에 의해서 살아남은 사택비와 교기가 추후 반란을 획책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문제는 드라마 계백에서 그냥 어물쩡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다. 계백은 역사와 100% 무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삼국사기에는 나오지 않지만, 교기와 의자왕의 모후가 어디로 갔는지는 알 수 있다. 이에 대한 기록은 일본의 일본서기를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교기와 교기 형제들이 반란을 시도하다 실패한 때는 의자가 왕이 된 후이다. 642년 정월(1월) 백제의 사신로 갔던 왜인은 왜에 들어가 백제에서 대란이 있었다 알린다. 조문사로 참석한 백제 사신은 백제에서 왕의 모후가 죽었고, 교기와 교기의 누이동생 들이 섬으로 추방되었다고 알려준다. 


642년 봄 정월, 백제에 사신으로 갔던 大仁 阿曇連比羅夫가 筑紫로부터 驛馬를 타고 달려와 “백제국이 천황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弔問使를 받들어 보냈는데, 저는 조문사를 따라 함께 筑紫國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장례식에 奉仕하고자 하여 혼자서 먼저 왔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는 지금 매우 어지럽습니다”라고 하였다. -일본서기 황극 원년


642년 2월, 금년 정월에 국왕의 어머니가 죽었고 또 아우 왕자 翹岐와 누이동생 4명, 內佐平 岐味 그리고 이름높은 사람 40여명이 섬으로 추방 되었습니다” -일본서기 황극 원년 2월



그런데 642년 봄 섬으로 쫓겨난 교기와 그의 가족들이 왜에 등장을 한다. 더불어 의자왕의 모후가 대란전후에 죽었다고 말하고 있다. 아마도 의자왕이 모후가 죽자 교기가 반란을 했던지, 아니면 교기 일행이 의자왕의 모후를 죽이고 반란을 시도 했을 지도 모른다.  반란에 실패한 교기는 왜로 쫓겨난다. 백제에서 섬은 왜를 뜻한다.  왜왕 황극은 642년 2월 12일 교기를 받아들인다.

  

642년 2월 12일 庚戌 翅岐를 阿曇山背連의 집에 안치하였다.


641년 3월 무왕이 죽자 태자 의자가 왕이 된다. 

의자왕(義慈王)은 무왕의 맏아들이다. 웅걸차고 용감하였으며 담력과 결단력이 있었다. 무왕이 재위 33년(632)에 태자로 삼았다. 어버이를 효성으로 섬기고 형제와는 우애가 있어서 당시에 해동증자(海東曾子)라고 불렀다. - 삼국사기 백제 무왕 0년


632년. 무왕 33년 三十三年 春正月 封元子義慈爲太子



위의 기록에서 의자왕은 무왕의 맏아들이라고 했지만, 약간의 해석상에 문제가 있다. 대부분 맏아들은 장자(長子)라고 한다. 하지만, 원문에는 원자(元子)라고 기술하고 있다.


원자와 장자는 엄연한 차이점이 있는 단어이다. 원자는 정통성이 있는 정비의 맏아들이나 당시까지 살아 있는 정비의 맏아들을 가르키는 경우이거나 태자가 되기 전 단계에서 정통성을 부여하는 아들을 뜻한다. 무조건 원자를 맏아들로 번역할 수가 없다는 뜻이다.


어쨌든, 삼국사기에 의자왕은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와 우애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우애가 깊었던 의자왕은 교기 일당을 참형하는 방법보다는 백제와 끊임없이 교류하고 있던 왜로 추방하는 것으로 난을 진압하는 것이다.


642년 2월에 왕은 주·군(州郡)을 순행하면서 위무하고 죄수를 살펴서 사형할 죄[死罪] 이외에는 모두 용서해 주었다. - 삼국사기 백제 의자왕 2년 642년 2월


난을 진압한 의자는 대대적인 사면을 행한다. 이 사면에는 반란에 가담한 세력도 있을 것이 자명하다.


위의 기록들에서 알 수 있듯이 639년에 사택비는 무왕을 위해서 미륵사 서탑을 만들고 사리봉안기를 쓴다. 사리봉안기에는 무왕의 무병장수를 빌고 있다.  639년에 무왕은 늙어 병들고, 힘이 없었음에 틀림이 없고, 태자 의자가 대신 정치를 하였을 것으로 추측이 된다.  

태자 의자가 641년 3월 무왕이 죽고 왕이 된후, 641년 11월 사택지적이 죽고, 왜에서는 이때  대란이 있었다고 말을 하고 있다. 642년 정월에 의자왕의 모후가 죽고, 교기를 비롯한 교기의 여자 형제들과 대신들이 섬(왜)으로 추방된다.
 
의자왕의 어머니는 최소한 642년 정월까지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사실이지 않는가? 삼국유사를 쓴 일연도 감히 선화공주와 무왕이 사랑했는지 알수가 없다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만, 많은 드라마에서 의자왕의 어머니로 신라 진평왕의 셋째딸 선화공주로 그리고 있다.

더군다나 의자와 어머니인 사택비를 계모이고 적대적인 관계로 까지 그리고 있다. 너무 막나갔다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다.

위의 여러정황 기록으로 의자왕의 어머니가 신라 선화공주가 아님을 증명하고 있지만, 삼국사기에 의자왕의 어머니가 선화가 아님을 증거하는 또다른 결정적인 기록이 있다. 이는 다음 기회에 다루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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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9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광개토태왕, 계백, 사극 문헌고증 철저히 파괴해야 시청률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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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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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계백에서 드디어 의자왕(조재현)의 후손이 태어난다.


그런데 연씨에게서 태어나는 후손은 분명이 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그 아들이  부여융이 될지 부여효가 될지 부여태가 될지 궁금해진다. 사실 <계백>에서 역사를 찾는다는게 힘들기 때문에 맞추기도 힘들지 모른다.


분명히 드라마 <계백>은 김부식의 삼국사기, 일연의 삼국유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일본서기, 박창화의 화랑세기, 삼국지연의를 인용한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모두 비틀어 버려서 알 수가 없다. 이를 작가는 작가의 창작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아니면 저작권을 주어야할 사람이라도 있는 듯이 약간 달리하고 있다.


계백에서 등장하는 인물 중 은고의 심복 임자는 조선상고사에서 빌려오고, 선화는 삼국유사에서, 사택적덕과 사택비는 미륵사 서탑의 사리함봉안기에서 빌려온 인물이다. 교기와 기미, 은고는 일본서기에만 나오는 인물이다.


연문진의 딸 연씨가 낳은 아들이 누구일까 궁금하지 않는가? 시금석이 되는 인물은 백제가 패망하고 의자왕과 함께 당나라로 끌려갔다, 백제로 돌아와 웅진도독이 되었다가 요동 고구려 옛성 건안성에서 백제왕이 된 부여융이다.
 


644년 봄 정월, 왕자 융(隆)을 태자로 삼고 크게 사면하였다. - 삼국사기 백제


백제가 멸망할 시의 태자는 부여융이다. 삼국사기에도 644년 의자왕 4년 부여융을 태자로 삼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때 부여융의 묘지명에 따르면 나이는 30살이었다.
 

그 왕(王) 부여의자(扶餘義慈) 및 태자(太子) 융(隆) 이외 왕자(王子) (餘)효(孝) 13인은 대수령(大首領) 대좌평(大佐平) 사탁천복(沙吒千福), 국변성(國辯成) 이하 700여 인과 함께 이미 궁궐에 들어가 있다가 모두 사로잡히니 말가죽을 버리게 하고 우거(牛車)에 실어다가 잠시 있다가 사훈(司勳)에 올리고 이에 청묘(淸廟)에 드렸다 - 대당탕평제비 660년 8월 15일


그런데 삼국사기  660년 7월 백제 멸망당시를 되돌아 보면 부여효가 태자로 나온다.


드디어 (의자가) 태자 효(孝)와 함께 북쪽 변경(웅진성)으로 달아났다.

정방이 [사비]성을 포위하니 왕의 둘째 아들 태(泰)가 스스로 왕이 되어 무리를 거느리고 굳게 지켰다. 태자의 아들 문사(文思)가 왕자 융(隆)에게 말하였다. “왕과 태자가 [성을] 나갔는데 숙부가 멋대로 왕이 되었습니다. 만일 당나라 군사가 포위를 풀고 가면 우리들은 어찌 안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드디어 측근들을 거느리고 밧줄에 매달려 [성밖으로] 나갔다. 백성들이 모두 그들을 따라 가니 태(泰)가 말릴 수 없었다. 정방이 군사로 하여금 성첩(城堞)에 뛰어 올라가 당나라 깃발을 세우게 하였다.


태는 형세가 어렵고 급박하여 문을 열고 명령대로 따를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왕과 태자 효가 여러 성과 함께 모두 항복하였다. 정방이 왕과 태자 효(孝)·왕자 태(泰)·융(隆)·연(演) 및 대신과 장사(將士) 88명과 백성 12,807명을 당나라 서울[京師]로 보냈다. - 삼국사기 백제 660년



위의 삼국사기 기록에 따르면 삼국사기 644년 의자왕이 부여융을 태자로 삼았다는 말이 의심스럽게 된다. 하지만, 멸망 직후 태자는 부여융이 분명해 보인다. 일본서기에도 부여융이 태자로 기술되고 있다.
 

[百濟王 義慈, 그 妻 恩古, 그 아들 隆 등, 그 신하 佐平 千福, 國辨成, 孫登 등 모두 50여 명이 가을 7월 13일에 蘇將軍에게 사로잡혀 唐에 보내졌다. 일본서기 660년 7월 13일, 아들 융 등


11월 1일에 將軍 蘇定方 등이 사로잡은 百濟王 이하 太子 隆 등 여러 왕자 13명, 大佐平 沙澤千福·國辨成 이하 37명, 모두 50여 명을 朝堂에 바쳤다 - 일본서기 660년 11월 1일 태자 융



7월 13일자를 기준으로 해서 일본서기는 의자왕의 아들 융이라 하고 11월 1일자 기사에서는 태자 융으로 기록하고 있다.

660년 8월 15일 만든 대당평제비와 삼국사기, 일본서기의 태자 기록을 준용한다면 삼국사기 백제 멸망당시 태자는 부여융이라고 바뀌어 있다. 그렇게 된다면 태자의 아들 문사는 부여융의 아들인가? 아니면 부여 효의 아들인가가 불분명해진다. 왜냐하면 태자 부여효의 아들 문사가 왕자 융에게 의자왕과 태자 부여효가 웅진성으로 갔는데 숙부가 멋대로 왕이 되었다.라고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국사기와 일본서기, 대당평제비 등 옛 기록을 모두 합리적인 기록이라고 한다면 처음 부여융이 644년 태자가 되었다 어느 시점에 부여융은 태자에서 쫓겨났고, 부여효가 태자가 되었다가 백제멸망과 더불어 융이 태자로 복귀 되었다고 할 수도 있다. 더군다나 부여효와 부여융 중에 정확히 누가 맏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단지 부여태가 둘째아들이라는 사실만 들어나고 있다.


삼국사기 644년 기록으로 미루어 부여융이 첫째 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일본서기에는 왕비 은고가 국정 전반을 장악하고 국정을 농단했기 때문에 백제가 망했다 기록하고 있다. 어쩌면 부여융은 은고의 자식이 아니고 부여효는 은고의 아들일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드라마 <계백>에서 은고를 계백의 첫 번째 부인으로 그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는 대단히 개연성있고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드라마 계백에서 첫 번째 부인으로 나오는 연씨가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는 과정에 있다는 것이다. 이는 의자의 첫 번째 아들이 된다. 그렇다면 연씨가 낳은 큰아들이 부여융이 된다.
 


그런데 드라마 계백에서 계백과 은고는 612년에 태어난 것으로 그리고 있고, 부여융 묘지명에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났다고 그리고 있다는 것이다. 계백은 신성이 있어서 신라 생구가 되어 629년 고구려 낭비성 전쟁에도 참전을 해서 신라가 대승을 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그리고 곧바로 김유신과 함께 628년 신라 가잠성에 침입한 백제를 도와 백제가 승리하는데 공을 세운다. 하지만, 가잠성 전투는 백제가 대패한 전쟁이었다.


이제 다시 과거로 여행을 하여 의자왕이 왕자시절 반란을 일으키다 사택비에 들켜서 처형된  연내신좌평과 자신의 부인도 참형을 당할 것을 염려하여 첫째 부인 연씨를 위해서 같이 중이 된다. 그리고 임신한 연씨는 드디어 출산을 한다.
 


자신의 복수나 영달을 꾀하는 의자가 아닌 연줄이 끊어진 부인을 위한 의자왕자를 보고 마음이 열린 계백과 성충과 흥수는 의자와 피로써 형제결의를 한다.


너무나 많이 보았던 장면이 아닌가? 삼국지연의에서 나오는 유비와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에서 한명이 추가된 4명의 형제결의다. 이들이 형제가 되었다가 결국에는 의자왕이 권력에 맛들여 성충, 계백, 흥수를 배신했다는 배신장면을 극적이게 묘사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너무나 식상한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복숭아꽃잎이 날리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이다. 삼국지연의는 현재 드라마 계백의 배경이 되는 삼국시대 630년대에는 알려지지도 않았다.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는 명나라 1522년 초판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드라마 <계백>은 630년 초반을 그리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부여융은 615년 태어났다. 부여융은 의자가 15세 전후에 낳은 첫째 아들일 것이다. 어쨌든, 615년이면 의자왕은 15살 전후이고, 계백과 은고는 3살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계백은 나이를 먹고 늙어만 간다. 늙어가지만, 늙은 티가 하나도 나지 않는다.


전화박스를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영국의 닥터는 시간여행을 다룬 SF드라마다. 그런데 사극 <계백>에서 타임머신도 타지 않고 시간을 넘나들고 역사도 바꾸고 있다.

어쩌면 <계백>에서 생구인데도 불구하고 굽있는 2000년대 첨단가죽신을 신고, 면도하는 의자,교기,계백이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계백의 가죽신이 타임머신이거나 계백이 타고 있는 말이 타임머신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손오공이 수염을 뽑듯이 계백이 수염을 하나씩 뽑을 때 마다 시간여행을 하는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뒤죽박죽 사극이 아닐 수 없다. 타임머신도 없이 과거로 미래로 자유롭게 여행을 하고 있다.


드라마 계백에서 황산벌에서 살아남은 계백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고구려가 망할 때 고구려를 위해서 용병으로 참가하는 계백을 만난다고 해도 하등에 이상할 것이 없는 드라마가 <계백>이다. 어쩌면 계백이나 의자왕이 백제가 패망후 당나라로 가지않고, 왜로 건너가 천황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현재 드라마 계백에는 불가능이 없다. 충분히 드라마 계백에서는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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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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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에 후에 의자왕의 처(왕비)가 되는 은고가 등장한다.


드라마 계백에서 은고는 612년 선화황후가 자살한 해에 태어난 것으로 그리고 있다. 이해에 계백도 태어났다.


드라마 <계백>에서 계백은 은고를 사랑하고, 은고도 계백을 사랑한다. 계백의 아버지 무진은 사택비를 사랑하고, 사택비도 무진을 사랑했다. 하지만, 사택비는 사택적덕의 명에 의해서 무왕과 결혼한다.

 

마찬가지로 은고는 계백을 사랑했지만, 사택비의 명으로 의자왕의 후비가 되는 것으로 그리지 않을까 한다.


의자는 628년 가잠성 전쟁에서 공을 세운 후 연좌평의 딸과 결혼 한다.


계백이 황산벌 전투에 참가할 때 처.자식을 죽이고 출전한 이유가 밝혀지는 대목이다. 계백의 작가진은 계백이 처.자식을 쉽게 죽일 수 있었던 원인을 은고에서 찾는 듯하다. 계백에게는 사랑하는 이는 은고이지 처.자식은 아니었다.


사실 660년 7월 10일 황산벌 전투가 백제의 마지막 전쟁은 아니었다. 당나라 소정방이 이끈 수륙양군 13만명에 의해서 사비하에서 1차 패전을 당하여 수많은 군사들이 죽고 흐터졌고, 2차 사비성 전투에서 수만의 군인들이 전사를 하였다. 또한, 3차 웅진성에서 항복하기 까지 3일간의 기나긴 전투가 있었다.


어쨌든, 의자는 629년 결혼을 하여 첫부인을 맞이한 것으로 그리고 있고, 은고가 언제 의자와 결혼할 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재 드라마 설정 상 은고와 계백은 629년 18살이고 의자왕자와 교기는 30살 안팍이다.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드라마 <계백>의 작가는 부여융이 첫부인 연씨의 소생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듯하다. 더불어 부여융은 당연히 은고의 자식도 아니다. 왜 <계백>의 작가는 부여풍을 죽이는 무리수를 두었을까? 단지 계백과 은고의 사랑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더불어 부여융은 의자의 3번째 아들로 짐작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660년 태자는 부여효라고 말을 하고 있다. 삼국사기에는

정방이 왕과 태자 효(孝)·왕자 태(泰)·융(隆)·연(演) 및 대신과 장사(將士) 88명과 백성 12,807명을 당나라 서울[京師]로 보냈다. - 삼국사기 백제 660년


 

라고 기록하고 있지만, 소정방의 대탕백제비에는

 

그 왕(王) 부여의자(扶餘義慈) 및 태자(太子) 융(隆) 이외 왕자(王子) (餘)효(孝) 13인은 대수령(大首領) 대좌평(大佐平) 사탁천복(沙吒千福), 국변성(國辯成) 이하 700여 인과 함께 이미 궁궐에 들어가 있다가 모두 사로잡히니 -소정방 탕백제비




 11월 1일에 將軍 蘇定方 등이 사로잡은 百濟王 이하 太子 隆 등 여러 왕자 13명, 大佐平 沙澤千福·國辨成 이하 37명, 모두 50여 명을 朝堂에 바쳤다. 급히 인도하여 천자에게 나아가니, 천자는 은혜로운 칙명으로 보자마자 풀어주었다. - 660년 일본서기 제명 6년


[百濟王 義慈, 그 妻 恩古, 그 아들 隆 등, 그 신하 佐平 千福, 國辨成, 孫登 등 모두 50여 명이 가을 7월 13일에 蘇將軍에게 사로잡혀 唐에 보내졌다. 아마도 이것은 까닭 없이 무기를 들고 다닌 징험일 것이다].



기록하고 있고, 일본서기에도 소정방의 탕제비와 같이 태자가 융으로 기록하고 있다. 삼국사기에도 644년 의자왕 4년  “왕자 융(隆)을 태자로 삼고 크게 사면하였다.”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때 부여융의 나이는 30살이었다.


의자왕에게는 여러 왕후들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 된다.  백제에는 부인(夫人)을 왕후로 기록한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일본서기에는 백제가 망한 이유를 의자왕의 대부인(大夫人)이 권력을 농단했기 때문이라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자의 입을 빌려서 기록하고 있다. 아마도 왜로 축출된 교기 일파의 입을 통해서 일지 모른다.
 

어떤 사람은 “百濟가 스스로 망하였다. 임금의 大夫人이 요사스럽고 간사한 여자로, 무도하여 마음대로 국가의 권력을 빼앗고 훌륭하고 어진 신하들을 죽였기 때문에 이러한 화를 불렀다. 삼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삼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 하였다 - 660년 일본서기 제명 6년




일본서기와 비슷한 이야기가 659년 삼국사기 기록에도 보인다. “의자왕 19년(659) 봄 2월에 여러 마리의 여우가 궁궐 안으로 들어왔는데 흰여우 한 마리가 상좌평(上佐平)의 책상[書案] 위에 앉았다.”

대체적으로 여우는 여인으로 비정하여 흰여우는 늙은여인으로 비정되고 국정전반을 다루는 최고위칭인 상좌평의 책상에 앉았다는 뜻은 늙은 여우가 국정을 농단했다는 은유적인 표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인이 의자왕의 정비라고 할 수 있을까? 의자왕의 어머니는 아니였을까? 아니면 의자왕의 생모는 아니지만, 무왕의 정비였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왕의 어미는 <대왕대비> 또는 <대비>라 한다. 또는 태비나 태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꼭 대비가 왕의 생모일 필요는 없다.


의자왕의 생모는 642년  “금년 정월에 국왕의 어머니가 죽었고 또 아우 왕자 교기(翹岐)와 누이동생 4명, 內佐平 岐味 그리고 이름 높은 사람 40여명이 섬으로 추방 되었습니다”라며  일본서기 황극 1년 기록이 있다. 무왕 말년인 639년 미륵사 서탑의 황금사리장엄 봉안기에는 사택비가 무왕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면서 탑을 세웠다는 기록이 보인다.


무왕이 늘그막에 사택비를 왕비로 얻었다면 국가의 권력을 빼앗고 어진 신하를 죽였다고 할 충분한 개연성 있는 이야기다. 현재 드라마 계백에서 나오는 사택비의 현신이 일본서기에 기록된 대부인의 모습과 일치하는 면이 있다.


어쨌든, 일본서기에만 나오고, 의자왕을 따라 당나라로 끌려간 의자왕의 처(왕비) <은고>는 660년 나이가 아주 어렸거나, 은고가 부여융의 어머니였다면 최소한 615년생인 30살 셋째 아들인 부여융을 644년에 태자로 만들 만큼 600년 전 후 태어난 의자왕과 비슷한 연배였을 것이다.


첫째 부여효와 둘째 부여태 그리고 백제부흥운동을 하던 부여풍(장) 등 의자왕에게는 좌평으로 임명된 서자만 41명이 있다. 그리고 그중 극히 일부인 13명의 왕자만 백제가 망한후 당나라로 끌려갔다. 나머지는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었을까?  부여풍을 비롯한 몇명의 왕자들은 백제부흥운동을 위해서 왜로부터 귀국한다.


그런데 왜 드라마 <계백>에서 은고를 <계백>의 첫사랑으로 묘사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가 없다. 더불어 3째 아들인 부여융까지 없는 자식으로 치부하면서 의자왕자를 결혼하지 않은 미혼의 상태로 만들었는지도 이해가 안 된다.


만약, 국정을 농단한 대부인이 태비(무왕의 비)가 아닌 의자왕의 정비이거나 설령 은고였다고 한다면 어떻게 3째 아들인 부여융이 태자로 만들었을까? 궁금했을 것 같다. 아무리 요즘 사극이 역사파괴사극 전성시대라고 해도 말이다.
 


드라마 <계백>에서 은고가 계략을 꾸며 생구와 계백과 성충을 탈출시키려고 사비성 백성들에게 제갈량이 위기에서 벗어나게 만들었다는 풍등(일명:공명등) 삐라를 뿌리는 장면이 나온다. 참으로 밤하늘에 아름다운 장면일수 있으나 너무 티가 나는 장면이 아닌가 한다.


풍등은 색종이로 만들었을 것이 분명한데 보기에는 색종이가 아닌 반짝반짝 빛에 반사되고 부풀은 모습은 종이로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비닐봉다리의 향기가 난다. 특히 김유신의 연을 연상시키는 삐라연과 풍등을 이용하는데 풍등에 대해서 백성이나 장사치나 아무도 모른다는 설정은 어설프지 않을까?


풍등은 화재위험이 많은 물건이다. 제갈량이나 장자방(장량) 보다 머리 좋게 나오는 은고는 사비성을 몽땅 태워버리는 무서운 계책을 세웠거나 아무생각이 없는 불장난을 한 것이다.


30살이 다된 의자나 교기나 계백은 수염없는 내시들로 나오고, 동명제나 일반복식이 왜색풍 이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2011/09/06 - [역사이야기] - 계백, 동명제 초혼관 의자, 교기와 흥수는 왜 왜색풍 옷을 입었나? 사실은

계백은 생구(포로)때부터 가죽신을 신고 나온다. 그것도 키높이 첨단 밑창굽 가죽신을 말이다. 어떤 나라 생구가 가죽신을 신었겠는가? 맨발이나 짚신을 신었다면 모를까?


어쨌든, 잃어버린 의자왕의 자식들을 찾아주고 싶은 심정이 가득하다. 작위를 받는 서자만 41명이면 의자왕에게는 얼마나 많은 자식들이 있었겠는가? 그런데 <계백>에서는 단 한명의 자식도 나오지 않는 게 가능하기나 하고, 손자 볼 나이에 총각행세가 가당키나 한가? 은고가 자식같은 계백과 사랑을 할수 있었을까?

2011/08/31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계백, 광개토태왕, 백동수 남주 수염없는 이유 키스신, 여배우 위한 배려인가?

 


나이 파괴, 역사파괴극은 <계백> 뿐만 아니다. 3사 공히 방송하고 있는 <무사 백동수>와 <공주의 남자>, <계백>, <광개토태왕> 등 주인공들의 나이를 파괴하고, 주인공과 주변인들은 수염 없는 내시들로 만들고, 죽은자들이 산자와 사랑에 빠지고, 아버지 세대와 사랑놀음에 싸움질도 하고 있다.
 
2011/09/08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김승유 찌질남 민폐 제작자 인증. 사육신 성삼문 단종 폐위 일등공신

2011/09/06 - [역사이야기] - 계백, 동명제 초혼관 의자, 교기와 흥수는 왜 왜색풍 옷을 입었나? 사실은
2011/09/05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광개토태왕이 없다. 사갈현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표로?
2011/09/04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동북공정, 독도침탈보다 부끄러운 고구려 창조하기?
2011/09/03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김종서 후손중 김승유 제외하고 절손되었을까? 사실은
2011/09/02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우사인 볼트 보다 빠른 세령공주 불가능에 도전하다?
2011/09/01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스토커 김승유가 죽어야 드라마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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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09.07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요즘 드라마를 안봐서 ㅎ
    아무튼 좋은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jobyoung.tistory.com BlogIcon 비오는 영동대교 2011.09.0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네요... 잘 읽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campusvt.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2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4. Favicon of http://adamsfamilypainting.com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5. Favicon of http://john.is-a-liberal.com BlogIcon 테일러 2012.04.0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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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stevie-wonder.is-leet.com BlogIcon 오브리 2012.05.09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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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alphalabor.com/treking-survival-kit-some-new-strategies/ BlogIcon meal ready to eat nsn 2012.12.10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12. Favicon of http://kimmyfresvo.blog.com/2012/04/24/office-emergency-kits-should-the-unimag.. BlogIcon food barstow ca 2012.12.2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을 쉽게 죽일 수 있었던 원인을 은고에서 찾는 듯하다. 계백에게는 사랑하는 이는 은고이지 처.자식은 아니었다.

  13. Favicon of http://www.euphoricarythmia.com/showthread.php?p=428087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 type 2012.12.2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14.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novo-fit BlogIcon honda fit 2013.01.10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서 몇 가지 괜찮은 점수를했다. 나는이 문제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토한 결과, 대부분의 개인 웹사이트와 함께 갈 것입니다 발견했습니다.

 

황산벌 전투의 신화를 이룬 백제의 계백의 일대기를 그린 사극 <계백>이 MBC에서 방영되고 있다.


시제는 612년 백제의 이야기로 계백의 탄생비화를 다루고 있다. 드라마 <계백>은 계백의 탄생시기를 612년으로 설정하였고, 계백이 태어난 해에  선화공주가 죽은 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때 드라마에서 무왕과 선화의 아들인 의자가 10대 안팍의 나이로 설정을 하였고, 사택비의 아들인 이복형제(?)인 교기는 왕자 의자보다 나이가 어린 동생으로 그리고 있다.


정말 무왕과 선화공주와의 사랑이 있었는지도 알 수 없지만, 정확히 선화공주가 언제 죽었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선화공주에 공주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에 조차 언제 태어나고 죽었는지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실 백제의 역사를 알려고 하면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보다 일본서기나 고사기를 보는 편이 더 많은 백제의 역사를 알 수가 있다. 무왕의 아들 교기도 한국의 역사서가 아닌 일본의 일본서기 황극천황 기사에 나오기 때문이다.


왜의 여왕인 황극 천황기에 의자왕의 어머니가 언제 죽었는지는 알 수 있다.


“금년(642년) 정월 국왕의 어머니가 죽었다“라고 왜에 사신으로 온 백제 사신의 입을 빌려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국왕은 641년 무왕의 뒤를 이은 의자왕을 지칭한다.


만약, 드라마 계백에서 의자왕의 어머니를 신라 진평왕의 3째 딸 선화공주로 설정하였다면 선화가 612년에 죽은 것으로 설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의자가 641년 3월 무왕이 죽자 왕이 되었고 이듬해(642년) 정월 의자왕의 모후가 죽었기 때문이다.


드라마 계백에는 선화공주와 다른 제 2(?)황후 사택비가 나온다. 그리고 사택비의 아버지 대좌평 사택적덕이 등장한다. 드라마 <계백>에서 제 2황후로 사택비를 설정한 이유는 선화공주와 무왕이 만들었다는 미륵사 연기설화에 반하게 2009년 1월 복원과정에 있던 미륵사지 서탑에서 발견된 사리장엄 금제사리봉안기에 백제 무왕의 왕비로 사택비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왕과 선화의 이야기는 단지 설화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무왕과 선화의 이야기는 잘못된 이야기 일수 있다는 뜻이다. 사실 삼국유사에서 조차 무왕의 이야기가 아닐 수 있다고  백제에 무강왕은 없다는 말로 일연은 말하고 있다.


설령 무왕과 선화의 전설이 사실일지라도 미륵사의 서탑을 만든 이는 무왕의 왕비인 사택왕후라는 것이다. 또한, 미륵석탑이 세워진 이유가 무왕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있다. 이말은 무왕이 말년인 639년 에 시름시름 병세가 깊어가고 있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선화가 역사적인 사실이라면 선화는 미륵사 서탑에 봉안된 금제사리봉안기의 시점인 639년 이전에 죽었거나 선화는 단지 무왕의 여러 왕후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드라마 <계백>에서는 이를 612년 선화가 죽은 것으로 설정을 한 것이다.
 


그런데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에 나오지 않던 교기에 관한 기록이 일본서기 의자왕의 모후가 죽은 642년 정월 기사에 나온다.


“642년 정월 국왕(의자왕)의 모가 죽었다. 또한 의자왕의 형제왕자인 교기와 동모누이인 4명 내좌평 기미, 고명한 사람 40여인이 섬으로 쫓겨났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왕이 죽고, 의자왕은 모후가 죽은 후 대대적인 숙청작업으로 아우인 교기와 교기와 같은 피를 나눈 여자형제들을 왜로 축출한 것이다.


이보다 앞서 백제사신은 왜왕에게 백제에서 대란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어쨌든 의자가 무왕 33년(634년) 태자가 되고, 641년 3월 백제의 마지막 왕이 된 후 642년 교기왕자를 축출한 것은 사실이다. 삼국사기에 의자왕이 왕위에 오를때의 기사를 보면 의자왕은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와 우애가 있었다고 말을 하며 해동증자로 칭하고 있다.


다만, 교기의 반란(?)으로 의자왕의 모후가 죽고 이를 진압한 의자왕이 교기와 그의 일당을 왜로 축출했을 수도 있고, 교기일당이 왜로 탈출하여 망명 했을 수도 있다. 왜로 건너간 교기의 자식들은 지속적으로 암살(?)을 당하고 있고 교기는 자식들이 죽어가는 데도 불구하고 이를 돌보지 않고 도망다니기 급급했다. 그래서 일본서기에서 교기와 백제에 대해서 자식의 죽음도 돌보지 않는 후안무치한 자들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삼국사기에도 반란사건을 암시하는 구절이 나온다. 의자왕은 재위 2년  642년 2월 주.군을 순행하고 백성들을 위무하고 사형수가 아닌자를 제외한 죄수들을 재심사하여 모두 용서해주고 있다.


만약, 의자왕이 신라 선화공주의 자식이라면 642년 정월 대란을 진압한 후, 7월 의자왕이 직접 대대적으로 신라를 침공해서 40개성을 취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교기가 선화공주의 자식이기 때문에 교기의 반란을 진압하고 신라를 쳤을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교기가 신라가 아닌 왜로 망명(축출)을 떠났다는 것이다. 교기왕자가 반란에 실패했던, 의자왕이 교기세력을 축출했던 교기가 왜로 도망(?)갈수 있었던 것은 교기 자신을 도와줄 배후(?) 세력이 있는 곳은 왜국이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한다.


사실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는 역설적이게도 무왕시기와 의자왕시기를 살펴본다면 단지 설화에 그칠 공산이 크다. 오히려 475년 백제 개로왕이 장수왕의 남침으로 죽고, 한성에서 왕성을 남쪽 웅진으로 천도하고 신라와 왜의 도움으로 위난시기 백제를 도운 신라와 백제의 끈끈한 연합과 화친으로 볼 때 무강왕과 선화의 설화는 동성, 무령왕시기일 가능성이 높다. 동성왕은 신라에 정혼을 요구하고 신라는 이찬 비지의 딸을 시집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부여융 묘지석


그련데 드라마 <계백>에서 612년경 의자는 10대 미만의 아이였을까?


의자의 아들인 부여융의 묘지명을 보면 드라마 <계백>의 설정이 어설프다는 것이 쉽게 드러난다.


부여융은 백제가 멸망한 후 아비 의자왕를 따라 당으로 끌려간다. 하지만, 바로 백제로 복귀하여 당의 위성국인 백제 웅진도독이 되어 백제부흥군을 토벌하지만, 신라의 압박으로  당으로 돌아가 고구려 옛 건안성지역으로 옮긴 웅진도독부에서 백제왕으로 행세를 하다 682년에 죽는다.


부여융의 묘지석에서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에 사망한 것으로 나온다. 이를 미루어 사춘기가 시작되는 15세 전후에 장가와 시집을 가는 당시 상황에 따라 의자왕은 최소한 600년 이전에 태어났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아무리 늦어도 생물학적으로 의자왕는 600년 이전에 태어나야 합리적이고 선화의 품에 들어가 나는 어려요라고 표시낼 이유가 없다. 이미 612년경이면 당시에는 13살 이상이 된 다큰 성인이라는 뜻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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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theassignments.co.uk/ BlogIcon Assignment writing 2011.11.0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죽자 무왕은 사택비를 새로 들였는데 사택비도 아들

  3. Favicon of http://www.thedissertation.co.uk/ BlogIcon Dissertation Writing 2011.11.0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라인과 역사적 사실엔 별로 관심

  4. Favicon of http://www.theonlinethesis.co.uk/ BlogIcon Thesis Writing 2011.11.0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비고 사택비가 제2정비"라고 보는게 맞다면 그

  5. Favicon of http://joesbasement.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2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6. Favicon of http://campusvt.com BlogIcon 아가 2012.01.04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겉 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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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작품을 계속

  8. Favicon of http://yanperchuk.com BlogIcon 인형 2012.01.07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9. Favicon of http://troubles-du-sommeil.blog.fr/ BlogIcon dormir 2012.01.26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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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disco-dave.is-with-theband.com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4.03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1. Favicon of http://craig-whyte.is-a-green.com BlogIcon Madelyn 2012.04.05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2. Favicon of http://butler.webhop.biz BlogIcon 앨리슨 2012.05.0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3. Favicon of http://www.cybermondaymattress.org/ BlogIcon cyber monday mattress deals 2012.11.17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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