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화뇌동

김연아 세계선수권 여론조사 결과가 뜻밖? 당신의 뇌가 뜻밖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러시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의 대장정을 떠나기 위해서 인천공항으로 출국했다. 출국기자회견에서 피터 오피가드는 김연아가 강하고, 강하고, 강해졌다고 말을 했다. 더불어 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줄것이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기자중에 일본의 아사다마오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하였다. 기자는 도대체 피겨라는 종목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피겨는 격투기처럼 몸을 부딛끼며 하지도 않고, 탁구나 테니스처럼 네트를 두고 상대와 경기를 하지도 않는다. 피겨는 상대가 없는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면 그뿐이다. 물론, 빙판에 들어섰을 때 견제를 하는 경우는 있다. 워밍하는 동안 방해를 하는 경우가 견제라면 가장 커다란 견제다. 그리고 심리전으로 언플을 하는 경우다. 하지도 못하는 점프를..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브라이언 오서는 2010년 4월 말 계약이 종료된 후 연장계약을 하지 않는 김연아 측에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김연아 몰래 자신을 짤랐으며 김연아는 박미희보다 자신(오서)에게 의지를 하고 있다는 언플을 하며 자신이 희생양이 된것처럼 포장하였다. 하지만, 오서의 언플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통하지 않았는데 한국에서는 통하였다. 한국의 언론들은 오서의 행동이 정당하고 김연아 측이 배은망덕하다고 욕하기 바뻤다. 이에 부화뇌동한 악플러들은 사실이 밝혀진 지금도 김연아가 미운 이유를 오서와의 결별했기 때문에 김연아를 미워한다고, 김연아와 박미희를 돈밖에 모르는 모녀로 몰아갔다. 현재도 발기자들은 오서와의 결별은 진실공방 진흙탕 싸움이라고 포장 하고있다. 오서가 데미지를 입은 것은 결별 이후 오서는 김연아의 프리 프.. 더보기
김연아 없이 빈집털이 실패한 일본 남.여 피겨 그랑프리, 그래도 일.중 미치도록 부럽다 2010 시즌 피겨는 일본의 잔치로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일본의 처참한 참패로 끝나고 말았다. 2010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대다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은 2010시즌 그랑프리에 참가하지 않았다. 남자 피겨의 금메달 미국의 에반 라이사첵과 은메달 리스트인 러시아의 에브게니 플루첸코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일본인 최초 동메달을 딴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만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했다. 여자 피겨의 경우 금메달을 딴 김연아와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 선수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은메달을 딴 일본의 아사다 마오선수만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했다. 그래서 그 어느 때 보다 일본이 남여 그랑프리 파이널을 재패할 철호의 기회였다. 그리고 남여 공히 6명이 참여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그랑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