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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러시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의 대장정을 떠나기 위해서 인천공항으로 출국했다.


출국기자회견에서 피터 오피가드는 김연아가 강하고, 강하고,  강해졌다고 말을 했다. 더불어 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줄것이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기자중에 일본의 아사다마오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하였다. 기자는 도대체 피겨라는 종목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피겨는 격투기처럼 몸을 부딛끼며 하지도 않고, 탁구나 테니스처럼 네트를 두고 상대와 경기를 하지도 않는다. 피겨는 상대가 없는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면 그뿐이다. 물론, 빙판에 들어섰을 때 견제를 하는 경우는 있다. 워밍하는 동안 방해를 하는 경우가 견제라면 가장 커다란 견제다.

그리고 심리전으로 언플을 하는 경우다. 하지도 못하는 점프를 한다거나, 잘못된 점프를 교정했다거나, 더 높은 기술로 나왔다거나 하는 경우 말이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아사다마오가 김연아 보다 앞서서 연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는 그런대로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했다. 그리고 환호하며 즐거워 했다. 그리고 아사다 마오의 타라소바 코치는 김연아가 준비하는 동안 김연아가 옆에 있는데도 환호하며 견제를 하였다.



그때 타라소바의 오버액션을 보고 김연아가 웃는 장면이 전세계에 방송 전파를 타버렸다. 한마디로 타라소바의 오버액션은 긴장하고 있을 김연아에게 긴장을 조금이라고 누그려 트려 오히려 도움을 준 꼴이 되어 버린 것이다.


피겨에서 있는 상대선수에게 할 수 있는 견제나 의식이 딱 그 수준인 것 이다.

타라소바는 아사다마오를 맡기 전에 김연아의 연기를 보고 감탄을 하였었다. 하지만, 타라소바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가 된 다음 김연아를 깎아내리는 듯한 언플을 한 적이 종종 있었다.


그렇지만, 타라소바가 아사다마오의 코치를 그만 둔 후에는 러시아 선수들에게 김연아의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본받으라고 주문을 하였다. 더불어 타라소바는 김연아의 빅팬은 아니지만, 김연아의 스킬에 존경을 한다고 타라소바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경의를 표했다.


어쨌든 피겨란 종목은 자신의 연기를 관중과 교감을 통해서 만족감을 얻는 예술지향의 스포츠이다. 타 선수와 경쟁은 경기 전에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라는 뜻이다.


선수 간에 견제는 있을 수 없지만, 연맹 간에 심판들의 견제(장난)이 난무하는 운동이 피겨이다. 심판에 의해서 점수가 결정되는 스포츠 중에서 피겨만큼 정치적인 스포츠가 없다.


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그래서 피겨를 아름다운 예술을 지향하는 스포츠지만, 추악한 정치스포츠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국가대표 김연아가 LA에 있을 때, 일본 방송사가 훈련장면을 도촬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빙상연맹이 일본에서 있을 세계선수권에서 불이익을 받을까봐 대응하지 않겠다고 한말이 이유가 있다면 있는 것이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1/01/03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 대응 빙상연맹은 도둑에 꼬리 흔드는 개가 되려할까?

밴쿠버 올림픽 때 김연아에 앞선 선수들의 점수가 폭풍적인 점수를 주어서 김연아가 조그만 실수를 하거나 완벽한 연기를 하지 않는다면 점수를 줄 수 없다는 듯이 아사다마오의 점수를 폭풍상승 시킨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어제는 참으로 잼있는 기사를 보았다. “‘챔프’ 김연아에 관한 뜻밖의 설문조사 결과“라는 데일리안의 임재훈의 기사였다.


 

´챔프´ 김연아에 관한 뜻밖의 설문조사 결과


22일 현재까지 약 1100여명의 네이버 회원들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응답이 나온 항목은 ‘새 프로그램의 내용’으로 전체 응답자의 62%인 총 677명이 이번 러시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서 김연아의 새 프로그램(지젤/오마주 투 코리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인 것으로 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세계신기록 수립여부(약 13%),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순위(약 10%) 순이었다.


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탈환을 노린다는 점을 떠올릴 때,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기록할 김연아의 점수나 성적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클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과는 거리가 있는 결과다. 이 같은 결과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데일리안 스포츠 = 임재훈 객원칼럼니스트]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45376



 

무슨 설문이기에 뜻밖의 설문조사 결과일까 보았다. 그런데 전혀 뜻밖의 내용이 아니였다.


사실 포털에서 1,100명 밖에 안되는 인원을 분석한다는 것 자체가 오류일 수밖에는 없다. 한마디로 의미부여를 할 필요도 없다. 이는 이런 조사를 하고 있구나 또는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에서 끝냈어야 할 문제였다. 

그런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출전하는데 궁금한 내용이 무엇인가 여부였다.


김연아의 새프로그램이 가장 궁금하다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중 62%이고 세계신기록 수립여부는 13%, 쇼트와 프리 스케이팅 순위는 10%만이 궁금하다는 응답이였다. 

임재훈의 기준에서는 아마도 피겨팬들이 단순히 쇼트와 프리 스케이팅 순위나 세계신기록 수립여부에 관심이 갈 것 같은데 쇼트 지젤과 프리 오마주투코리아의 내용이 궁금하다니 이해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만약, 지젤과 오마주투 코리아가 이전에 한번이라도 그랑프리 시리즈나 공식대회에 공개되었다면 임재훈이 의도한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김연아가 공개한건 3월 31일 피터 오피가드가 한국에 들어오고 잠시 김연아가 연습장면 중 극히 일부를 공개하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김연아가 공개한 연습장면은 충격적이었다.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것 같은 궁극의 김연아에게서 또 다시 레벨업된 김연아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김연아의 전체 지젤과 오마주 투 코리아가 궁금할 수밖에 없는 게 당연한 수순이다.


더불어 임재훈은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다소 부진한 연기로 우승에 실패한 경우에도 팬들이 지금처럼 ‘쿨(cool)’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라고 말을 하고 김연아 팬이나 피겨팬들이 단순히 김연아가 세계신기록이나 쇼트나 프리 등위에나 신경 쓰고 일희희비하는 사람들로 치부를 해버렸다. 김연아를 좋아한 이유가 단순히 등수 때문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대부분의 김연아 팬들은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경기에서의 완벽한 기술과 음악과 하나가 되는 연기뿐만 아니라 경기외적으로 보여준 김연아의 살아온 환경 자체를 보고 좋아하는 것이다. 더불어 김연아에게는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물어 볼 필요도 없이 김연아가 실제 현실에서는 찾을수 없을것 같은 <정의>도 실현될 수 있다는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피겨 경기에서는 살아있는 교본이고 경기외적으로도 사람이 살아가야할 교본과도 같기 때문에 팬이라고 하기 보다는 김연아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많거나 김연아를 교본으로 삶고 존경을 하는 것이다.


가장 성적에 연연해서 일희희비하는 사람들은 다름이 아닌 임재훈이나 기자들이다. 김연아 팬들은  임재훈류처럼 김연아가 2등만해도 김연아가 배불렀다거나 돈맛을 알았다거나 자세가 틀렸다거나 하면서 기사를 만들어 내지도 않는다.


팬들은 잘하던 못하던 선수가 최선을 다했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그에 따라온 <정당한> 결과에 대해서 순응을 한다. 더불어 김연아에게 더 이상 성적을 바라지도 않고 성적에 연연하지도 않는다. 단지 김연아가 오랫동안 행복하게 피겨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김연아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들을 한다. 김연아가 피겨를 하는데 행복하지 않으면 굳이 피겨나 경기에 나서지 않아도 좋다고 받아들인다.


이미 김연아는 팬들에게 해줄 만큼, 아니 그 이상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피겨에서 그것도 경기에 나서 빙판에 서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임재훈은 “‘논란 상처‘ 김연아 .. 모스크바에서 다 털어낸다”라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오서의 결별을 논란으로 치부를 하고 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IB스포츠와의 결별과 올댓스포츠 설립과정, 그리고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의 결별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들은 분명 김연아 본인의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논란들은 이전과 달리 김연아를 곱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숫자를 크게 늘려 놓았고, 김연아의 대외적 이미지에도 상당한 타격을 안겼던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김연아에게 이번 세계선수권대회는 스스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스케이터임을 재확인은 시키는 것은 물론 현역 선수임에도 경쟁 무대를 떠나있던 공백기에 벌어진 논란 속에도 ´행복한 스케이터'를 꿈꾸는 그 김연아임을 팬들에게 다시 각인시켜야 한다. 즉, 선수로서나 유명인사로서나 절정의 이미지를 다시 입힐 수 있는 무척이나 중요한 대회다.


논란 상처’ 김연아…모스크바서 다 털어낸다  


임재훈은 김연아 본인의 잘못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전과 달리 김연아를 곱지 않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숫자를 크게 늘려놓았다과 상당한 타격을 안겼다고 말라고 잘못도 없는 김연아에게 그 원인을 뒤집어 씌웠다. 잘못하지 않는 김연아에게 김연아의 잘못으로 만든건 임재훈처럼 말하는 기자들이고 그에 부화뇌동하고 이용해 먹는 군포시 송정렬같은 이들 때문이다.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2011/03/21 - [스포츠] - [김연아 소송]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김연아 돈 9억 착복과 언플
2011/03/0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발기자들에겐 피겨는 없고 소모품일 뿐


임재훈은 아시아톱’ 손연재, 조작설 성적으로 일축 기사에서 리듬체조 손연재의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조작을 <성적조작설>로 만들어 성적 조작이 없었던것처럼 만들어 버린적도 있다. 그리고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12위를 한것을 두고 성적조작설을 일축했다고 하였다.

2011/03/30 - [스포츠] - IB 스포츠 성적조작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2011/03/29 - [스포츠]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2011/03/28 - [스포츠] -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그러면서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김연아가 경기에 나와서 우승해야 한다는 것이다.

도대체 자신의 잘못은 없는데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경기에서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은 어느나라 논법인가? 경기외적인 문제는 경기외적인 문제로 풀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경기외적으로 문제도 없는데 김연아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고, 논란은 경기에서 풀어야한다고 하니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오히려 여론조사의 결과보다는 데이타를 해석하고 잘못도 없는데 잘못했다고 말하고 경기외적인 문제를 경기에서 찾는 임재훈의 뇌가 뜻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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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 [스포츠] - 김민석 컷오프 아쉽지만 김연아 지상훈련 본받자, 패트릭 챈의 미래가 김연아?

김연아 프리프로그램 아리랑(오마주투 코리아) 동영상은 아래 글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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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 지젤 연습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글을 참조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2011/04/26 - [스포츠] -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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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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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아야 2011.04.23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에도 평소에는 피겨에 전혀 관심 없다가도 연아 경기 있으면 관련 기사라도 꼭 챙겨보는 사람들 많아요~피겨 자체를 좋아하기엔 무리라도 연아는 누가 봐도 아름답죠~대부분의 사람들 이런 ㅆㄹ ㄱ 기사 봐도 크게 신경 안 쓸걸요..뭐 엠비씨 피씨방 실험한 기자 보면 듣보잡 인터넷 기자들 수준 알 만 하죠 ㅠㅠ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한 리뷰 잘 보고 가요^~^

  4. 속 시원합니다 2011.04.24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재훈 참 저것도 기자라고... 송정열. 아이비 이런것들 언제 청소 될려나 쓰래기들...

  5. 김영광 2011.04.24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어난 정치적 감각이 없으면 의식화된 분들의 김 연아 선수에 대한 손상기도를
    막을수 없읍니다. 이틀 연속 적정수준의 대응을 해주신 갓쉰동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6. 시원하다 2011.04.24 0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어 보니 정말 시원하네요.
    정말 뜻밖이네요 저 기사 쓴 기자의 뇌 상태가 ㅎㅎㅎ

  7. 객원의 한계 2011.04.2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객원기자나부랭이긴 하지만 보고있음 짜증나는게 발기자들

  8. ZZ 2011.04.2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김연아 점수에 관심없는건 당연하지.. 실수 없다면 1위는 확정이고..

    점수는 당연히 따라오는거니까..

  9. ㅋㅋ 2011.04.26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너무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ㅠㅠ 발기자는 도대체 이해 할 수 없는 사람들이네요. 열등감에 쩔어있는 사람들이겠죠 뭐..... 본인 불쌍한거지......

  10. 굿 2011.04.2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과 관련한 기사는 못봤었는데, 뜻밖의 결과라기 보다 (기자나름의)뜻밖의 해석이 맞을것도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dk 2011.04.27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임재훈 저 ㅅㄲ 말입니까. 재 전에도 여러번 연아선수 까는, 그리고 저 일본의 도촬 묻으려고 말도 안되는 기사들 잔뜩 쓰더라고요. 기자가 벼슬도 아니고, 제대로된 기사를 쓰는것도 아니니 밥벌레나 마찬가진데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하하 왜 저러고 살지?

  12.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gucci-watches-c-117.html BlogIcon Gucci Replicas 2011.05.05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새가 뱁새의 뜻을 어찌 알까요....

  13.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14. 랑랑 2011.06.13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사람 마음이라는게 어쩔수가 없음. 발기자랑 뇌청순팬들 IB스포츠때문에 손연재 비호감 될라 함;;

  15.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은 잘하던 못하던 선수가 최선을 다했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그에 따라온 <정당한> 결과에 대해서 순응을 한다. 더불어 김연아에게 더 이상 성적을 바라지도 않고 성적에 연연하지도 않는다. 단지 김연아가 오랫동안 행복하게 피겨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김연아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들을 한다.

    햐~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그리고 임재훈 기자의 뇌가 뜻밖이다. 아주 속시원히 말씀해주셨네요. 기자들 수준도 이젠 좀 올라야 할텐데 어찌 블로그기자만도 못하답니까?

  16.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in a box 2011.12.11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 블로그를 읽는 즐겼다. 나는 저자가 나가 이 여행을 놓친 이것을 창조했었던 방법을 사랑한다. 나는 당신이 당신의 기사에서 제안하는 귀중한 정보를 경탄한다.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18.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Eleonora 2012.09.10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와 경기를 하지도 않는다. 피겨는 상대가 없는 자신만의 연기를

  19. Favicon of http://gailarciniega8.livejournal.com/1533.html BlogIcon dehydrated food recipes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20. Favicon of http://www.solidworkshop.com/?p=54&ld=20120710&ap=8&app=1&c=info.dogpl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tool 2012.11.0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21. Favicon of http://pameladill5.blog.com/2012/04/24/disaster-medical-kits-for-incapable-and..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shortage 2012.12.10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브라이언 오서는 2010년 4월 말 계약이 종료된 후 연장계약을 하지 않는 김연아 측에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김연아 몰래 자신을 짤랐으며 김연아는 박미희보다 자신(오서)에게 의지를 하고 있다는 언플을 하며 자신이 희생양이 된것처럼 포장하였다.


하지만, 오서의 언플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통하지 않았는데 한국에서는 통하였다.

한국의 언론들은 오서의 행동이 정당하고 김연아 측이 배은망덕하다고 욕하기 바뻤다.

이에 부화뇌동한 악플러들은 사실이 밝혀진 지금도 김연아가 미운 이유를 오서와의 결별했기 때문에 김연아를 미워한다고, 김연아와 박미희를 돈밖에 모르는 모녀로 몰아갔다.


현재도 발기자들은 오서와의 결별은 진실공방 진흙탕 싸움이라고 포장 하고있다.

오서가 데미지를 입은 것은 결별 이후 오서는 김연아의 프리 프로그램이 아리랑이 될것이라고 전세계 누구도 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공개해서 공개적인 망신을 당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오서의 행동은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또한, 성적을 공개한 고려대학 교수도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2010/11/01 - [스포츠] - 김연아 빠진 아사다마오 오서 조합 피겨 흥행위해 나쁜건 아니다. 다만..
2010/10/29 - [스포츠] - 김연아 오서 결별탓에 캐나다 그랑프리 흥행실패했다고?
2010/08/29 - [이슈] -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2010/08/28 - [이슈] -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일본의 아사히나 후지처럼 피겨중계권이 없는 니혼 NTV는 전일본선수권이 열리는 동안 금년의 핫이슈 중에 아사다마오보다는 김연아를 더 크게 부각시키고 김연아의 동정을 추적보도했다.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NTV는 이전에도 데이비드 베컴의 집을 잠입 취재하는 무리수를 두어 세계적인 망신을 당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도 NTV는 당연히 걸쳐야하는 김연아측과 사전동의 절차를 밟지 않고, 도촬을 하였다. 도촬(도둑촬영) 방송 내용은 극히 평범한 내용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김연아측에서 강력대응하는 이유는 또다시 NTV와 같은 사례가 발생할 수 있고, 김연아 측이 공개하기 전에 프로그램이 노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에게 정보를 주신 분은 이미 동서궁전 빙상장에서 도촬을 하기 위해서 화장실까지 잠입한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올댓스포츠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할 수 도 있다는 경고와 사과가 없다면 NTV를 취재에서 배제시키겠다고 하였다. 이는 극히 당연한 김연아 측의 조치에 해당한다. 김연아가 세계선수권까지 포기를 언급하는 강수를 둔 이유는 세계선수권이 NTV가 있는 일본에서 하고, 언제 어느 때 보안이 뚫릴지 모른다는 것 때문이다.


문제는 한국의 대응이다. 김연아는 피겨 국가대표이다. 국가대표는 빙상연맹과  대한체육회의 관리, 감독 대상이다. 하지만,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걸치지 않는 김연아는 국가대표도 아닐 뿐만 아니고, 도촬은 개인적인 일이니 김연아 개인이 대응해야 한다고 하였다.


한국빙상연맹은 김연아가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내용은 대한체육회가 잘못알고 있는 사항이라며 공식 대응을 논의 중에 있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한국빙상연맹이 공식대응을 할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이전에도 김연아 연습방애와, 올림픽기간 중에 심판의 채점이 도촬되는 등 불미스런 일이 많이 있었지만, 한국빙상연맹의 대응은 미흡하기 그지 없었다.
 
http://gall.dcinside.com/figureskating/1070453 by 쓰담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그래서 많은 피겨팬들은 이번 NTV의 도촬도 이전사례에 비추어 빙상연맹이 움직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올림픽 기간 중 심판의 채점을 도촬한 것도 NTV였다. 


반면에 일본의 대응은 참으로 치밀하다. 일본은 전국가적으로 피겨를 선진국형 문화스포츠로 인정받으려 하고, 수 십 년 전부터 얼음폭풍작전으로 명명된 전 국가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그동안 수십조의 돈을 투자하고 있다. 노비스에서부터 주니어, 시니어에 걸쳐 체계적인 선수관리를 하고 있고, 전략적으로 일본선수들을 알리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2006년에는 일본수상이 직접나서 16세 미만의 선수는 출전할 수 없다는 규정까지 바꾸어 아사다마오를 출전시키려 했고, ISU의 대다수의 스폰서 역할을 자임하며 후원하고 있고, 저지들을 자신의 편에 서도록 돈과 영향력을 행사하고, ISU의 피겨룰까지 일본에 유리하게 개정까지 하였다.


또한, 2009년 전주 4대륙 대회기간 중 호텔에서 휴식중인 아사다마오의 동의를 받아 촬영한 일반인의 사진에 까지 딴지를 걸어 관리주체인 전주시와 한국빙상연맹의 사과를 받아내기도 하였다.


지속적으로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등 한국빙상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성적에 비해서 차별받고 심판의 불이익을 받는 이유는 한국빙상연맹이 힘이 없기 때문이다. 힘에는 돈과 연맹에 대한 영향력과 관리자 군에 속하는 저지 등 한국인들이 없는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선수들의 실력에 비해서 연맹이 할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속적으로 피해는 선수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전 세계 공인 1인자인데도 불구하고 김연아가 그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은 이유도 빙상연맹이 할 말을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 김연아 도촬 사건은 김연아 측이 직접 대응할 필요도 없었다. 빙상연맹이 일본 빙상연맹과 방송과 ISU에 대응하면 되었다. 그런데 김연아 측이 직접 대응하는 이유는 미지근한 빙상연맹과 대한체육회의 대응도 한몫한 것이다.


이번에 김연아가 빙상연맹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지근한 대응을 한다면 빙상연맹은 일반인들 사이에 횡횡하고 있는 빙상연맹이 아닌 빙신연맹이 되고, 한국빙상연맹은 아무렇게 대접해도 된다고 세계에 자인하는 꼴이다.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을 보이코트하겠다고 했을 때 이익을 보는 집단은 겉보기에는 김연아를 뺀 유력한 우승 후보들이 많은 일본일지도 모른다.
 

2009년 세계선수권 2위, 2010년 올림픽 금메달은 어디갔을까?


하지만, 내면을 살펴보면 가장 피해를 볼 곳은 다름 아닌 일본과 ISU가 된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포함된 2009년 세계선수권을 제외한 2007년 안도미키, 2008년 아사다마오, 2010년 아사다마오 세계 선수권대회 선수권자들도 월드챔피언으로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일본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에서 전 세계피겨 팬이 인정하는 일인자 김연아가 빠진 세계선수권을 상상해보라.

1인자가 1인자가 되었을 때 가치 있는 세계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이미 2010시즌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가 최악의 그랑프리라고 평가받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선수권도 그냥 그저 그런 2인자 뽑기 대회라고 공인하는 꼴 이다.

이승훈은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인가? 밴쿠버 메달밖에 없다.

모태범과 이상화는 올림픽도 참가하지 않았나? 기록 자체가 없다.



한마디로 한국빙상연맹은 전세계 누구나 인정하는 김연아라는 힘이 있을 때 힘을 쓰라는 뜻이다. 그렇지 않으면 밥상을 차려줘도 못먹는 빙싱소리 듣는다. 그동안 김연아는 피겨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 밥상을 차려주었다. 피겨에서만 동계올림픽 개최 홍보, 빙상훈련장을 비롯해서, 선수후원, 빙상연맹 후원 업체까지 기타 등등 무수한 일을 하였다. 한마디로 밥상차리기에서 설거지까지 혼자 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빙상연맹이 차려준 밥상을 잘 먹을 수 있을까는 회의적이다. 왜냐하면 빙상연맹은 연맹에서 관리하는 선수들의 프로필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만큼 무능하기 때문이다.

사실 여러 이유 때문에 글쓴이(갓쉰동)는 피겨가 아이스하키처럼 빙상연맹에서 분리독립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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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TV(NTV)는 도촬(도둑촬영)에 일본내에서 조차 반응이 싸늘하자 해명을 했지만, 해명조차 거짓으로 밝혀져 더한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니혼의 주장은 김연아측의 항의를 받았지만, 설명을 통해서 김연아 측이 이해하고 용인했다고  발뺌을 했다. 더해서 공공장소에서 촬영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것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올댓스포츠 측은 니혼은 사전에 동의절차를 밟은적도 없을 뿐더러 촬영을 용인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니혼TV의 거짓말과 김연아측이 용인하지 않았다는 도촬증거는 이미 CCTV보다도 저질로 촬영되고 방영된 스파이 카메라같이 해상도가 낮은 카메라로도 충분히 증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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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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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12.2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천만원 기부천사! 김연아 선수 화이팅 ^0^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2.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3. 만년지기우근 2010.12.2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 쉰동님.

    컴맹 힘들어요.
    즐겨찾기 해 놓았으니 송년 잘 보내시고
    신묘년에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4. 화려한인생 2010.12.29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 쉰동님...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렇게 글을 읽는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합니다. 이제는 제발 할말은 하는 연맹이 되었으면 합니다.

  5.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12.2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튼 일본넘들 나빠요~
    계속되는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6. 익명 2010.12.2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음.. 2010.12.29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심각할 정도로 연아의 프로그램이 노출된 건 아직 아니라는 얘기네요?
    설령 그렇다고 해도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없도록 조심하고 강경하게 대처해야겠죠.
    아사다 넌 너네나라 아니었으면 월드 출전하지도 못했어!
    너네나라가 구제해서 겨우 출전하는 주제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limemint 2010.12.29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송은 편집해서 내보내는 영상이니까..모르죠..
      실제로 영상에는 뭐가 찍혀있을지..

      정말.. 대한빙상연맹은 욕먹어야 싸지 싶어요..
      전에 김나영 선수의 그랑프리 출전 사건때도 알아봤지만..
      거 참.. 직원들은 도대체 무얼 하는지 알 수 없음..

  8. 유미 2010.12.29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빙상연맹이 과거 피겨팬들의 요청을 무시하고 비아냥거리던 태도에 비하면 지금의 수수방관하는 태도는 오히려 진보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연아가 금메달도 따고 국민적 관심도 많이 받는 인물이 되어서인지 과거처럼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던 것에서 조금 태도를 바꿔 이제는 김연아선수측이나 피겨팬들에 태클을 거는것은 삼가하고 팔짱을 끼고 수수방관해 보기로 한 것 같습니다.
    저번 김나영선수 러시아대회 출전건도 피겨팬이 빈자리에 출전시킬 수 있지 않느냐는 전화를 했다가 무시당하고 비아냥거리는 말까지하고 결국 팬들이 러시아연맹에 공문을 보내 직접 참가를 결정짓자 부랴부랴 이번 출전건은 절대 피겨팬이 이룬것이 아니라면서 왜곡하려들던 한국빙상연맹이었습니다.

    김연아측에 방해를 하지않고 일본을 두둔하지 않는것만해도 진일보한 대한빙상연맹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그 태도를 유지하는지 기대해 봅니다.

  9. Favicon of http://hospitalblog.co.kr BlogIcon 위장이야기 2010.12.2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빙상연맹이 선수들을 보호하고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지는 못할망정..
    안타깝네요.

  10. 그링가 2010.12.2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실수도 하고 거짓말도 할 수 있다. 문제는 그 후이다. 반성하고 부끄러워한다면 '인간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 거짓말임이 들통 나도 사실이라고 우기고, 충고하고 비판하는 사람을 오히려 저주하는 행패를 부리는 집단은 '인간이하' 그룹이다. 국민들은 이들에게 相應하는 대우를 해줘야 한다."

    이글은 어제 어느 사이트에 올라 온 글의 일부이다.
    이 글에서 '집단'은 '글 쓰는 이'로 '국민'은 '독자'로 대치하면,
    '글쓴이(갓쉰동)'에게 내가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그 말, 딱이다.

    글의 출처를 밝히면 누구누구로 부터 '발기자' 보다 더 못한 사람이라고 애먼 사람이 욕을 먹기 때문에 바로 밝힐 수는 없고,
    '자유를 지키는 사실과 논리'라는 슬로건의 사이트에 있는 글 '○○○○ 과 ○○○의 결정적 차이'라는 정도만.

  11. 연아팬 2010.12.30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빙상연맹은 이름에서 대한을 빼던가 아님 해체해야 한다. 결국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면서 국가 대표 선수를 보호하지도 육성하지도 않는 꼴이니까. 대한 피겨 연맹을 따로 만들자고 국회에서 결의해야한다....

  12. 연아님보고파 2011.02.09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기사 보면서 마음이 갑갑하고 슬프네요..
    김연아 선수는 개인의 의미가 아니라 그 자체로 우리 대한민국인데..
    무슨 라이벌의식도 아니고 뭔 처우가 이모양인지..
    이러다 우리 연아님 우리나라에 정떨어질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아 진짜.. ㅠ

 2010 시즌 피겨는 일본의 잔치로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일본의 처참한 참패로 끝나고 말았다.

2010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대다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은 2010시즌 그랑프리에 참가하지 않았다.

남자 피겨의 금메달 미국의 에반 라이사첵과 은메달 리스트인 러시아의 에브게니 플루첸코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일본인 최초 동메달을 딴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만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했다.


여자 피겨의 경우 금메달을 딴 김연아와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 선수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은메달을 딴 일본의 아사다 마오선수만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했다.


그래서 그 어느 때 보다 일본이 남여 그랑프리 파이널을 재패할 철호의 기회였다. 그리고 남여 공히 6명이 참여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그랑프리 시리즈 예선을 통해 각각 3명씩 진출하였다.


하지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아사다 마오는 1차 NHK에서 8위를 하여 일찌감치 그랑프리 파이널 결선에 올라가지 못했다. 단지 일본은 언론조작으로 만약, 아사다 마오가 6차 봉파르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며 일본인들을 희망고문하였다.


한국 언론은 일본의 언론을 베껴서 이를 한국인에게 주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피겨를 조금만 아는 피겨팬들은 일본의 언론은 자국민을 상대로 언론조작을 하더라도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한국의 언론들 까지 일본 언론의 언론를 무분별하게 베겨 국민들을 혹세무민하였다. 그래서 피겨팬들은 발기자들에게 분노하였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의 그랑프리 탈락은 일본에게는 충격적인 일이었지만, 일본으로서는 다행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챔피언, 주니어 세계챔피언인 무라카미 카나코가 1차 3위, 4차 미국 대회에서 우승하므로서 아사다 마오를 대체할 대항마로 생각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실패로 인한 부재로 일본의 안도미키와 세계 랭킹 2위인 스즈키 아키코 등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에 오르는 부푼 꿈을 꾸게 되었다.


남자의 경우 다카하시 다이스케를 비롯한 오다 노부나리, 코즈카 다카히코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었다. 


하지만, 남자의 경우 캐나다 최초로 패트릭 챈이 일본 최초를 노리던 일본의 오다 노부나리와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Patrick CHAN
CAN
259.75 2 1
2 Nobunari ODA
JPN
242.81 1 3
3 Takahiko KOZUKA
JPN
237.79 4 2
4 Daisuke TAKAHASHI
JPN
219.77 3 6
5 Tomas VERNER
CZE
213.64 5 4
6 Florent AMODIO
FRA
201.90 6 5

은메달을 딴 오다 노부나리의 경우 2009년 일본에 이어서 2년 연속 은메달을 따는데 만족해야 했다.


남자의 경우 일본은 5년 연속 준우승을 하는 징크스(?)를 가지게 되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lissa CZISNY
USA
180.75 1 3
2 Carolina KOSTNER
ITA
178.60 2 4
3 Kanako MURAKAMI
JPN
178.59 3 2
4 Akiko SUZUKI
JPN
173.72 4 5
5 Miki ANDO
JPN
173.15 5 1
6 Rachael FLATT
USA
127.57 6 6

여자의 경우 일본의 3명이 선수에 맞서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와 레이첼 플랫,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치열한 경합을 벌렸지만, 알리사 시즈니가 쇼트 1위, 프리 3위로 종합 180.75점으로 금년시즌 최고점을 기록하며 우승하였다.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쇼트2위 프리 4위, 종합 178.60점으로 일본의 신성 무라카미 카나코의 쇼트 3위, 프리 2위 종합 3위 178.59점을 0.01점차이로 이기고 준우승을 하였다.


이로서 일본의 남.여 동반 그랑프리 파이널 제패라는 철호의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동안 일본은 일명 얼음폭풍작전으로 십 여 년 동안 매년 수 조원 씩 피겨 인프라와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ISU의 재정의 대부분를 후원하고, 저지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ISU의 지배권을 강화하였다. 또한, 피겨룰을 자신들에 유리한 방편으로 만드는데 전력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가장 결정적일 때 피겨 변방에서 나온 피겨 천재 김연아와 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또한, 빈집털이나 다름없었던 2010시즌까지도 결정적인 한방이 없어서 숙원을 이룰 수 없었다.


그런데 한국의 만은 피겨팬이나 시민들은 일본의 행동에 대해서 고소미를 날릴지 모른다. 하지만, 한국은 일본에 고소미를 날릴 만큼 잘한 것이 없다. 단지,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본에 고소미를 날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끊임없이 선진국형 문화 스포츠인 피겨에 투자를 하였지만, 한국은 단지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김연아가 홀로 자신의 영역을 구축했을 뿐이다.


일본의 경우 아사다 마오가 낙마를 하였지만, 주니어에서 갓 올라온 무라카미 카나코를 포디움(시상대)에 올릴만한 힘을 보여주었고, 아사다 마오나 안도미키나 스즈키 아키코나 주니어에서 쇼지 리사 등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없이 선수들을 양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Richard DORNBUSH
USA
219.56 1 1
2 Han YAN
CHN
186.05 3 3
3 Andrei ROGOZINE
CAN
181.78 7 2
4 Max AARON
USA
181.28 5 4
5 Keegan MESSING
USA
175.42 2 8
6 Joshua FARRIS
USA
173.97 4 7
7 Zhan BUSH
RUS
173.75 6 6
8 Gordei GORSHKOV
RUS
171.81 8 5

(남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도 10여년부터 투자를 하여 페어의 넘볼 수 없는 아성을 쌓고, 남녀 피겨 주니어에서 차세대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결실을 보고 있다. 피겨강대국인 러시아는 남녀 피겨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여 주니어를 점령해가고 소치나 평창(?)에서 결실을 보려하고 있다. 방구를 자주 뀌면 언젠가는 볼일을 본다는 한국의 속담이 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delina SOTNIKOVA
RUS
169.81 1 1
2 Elizaveta TUKTAMISHEVA
RUS
160.87 2 2
3 Zijun LI
CHN
149.82 5 4
4 Risa SHOJI
JPN
149.82 4 5
5 Polina SHELEPEN
RUS
147.37 3 6
6 Christina GAO
USA
145.01 7 3
7 Yasmin SIRAJ
USA
130.95 8 7
8 Kristiene GONG
USA
129.90 6 8

( 여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


중국의 경우 남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위를 한 얀한 선수와 여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3위를 한 리지준 선수가 있다.
 


반면에 한국은 단지 김연아에 기대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려하고 있고, 김연아를 이를 선수들을 양성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2006년부터 끊임없이 피겨 연습장만 있더라도 한국의 꿈나무들이 세계에서 이름을 날릴 수 있으니 연습장 한 두 개 정도를 만들어 달라는 청원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김연아를 이용해 돈도 들어가지 않는 홍보대사를 주렁주렁 만들뿐 실질적으로 필요한 투자는 한 푼도 하지 않으려하고 열매만을 취하려 하고 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연습장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말에 4대강에 강을 죽이는 돈은 퍼부을 수 있지만, 돈이 없어 “니돈으로 만들라”는 얼척없는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돌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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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글쓴이(갓쉰동)이 일본을 부러워 할 수는 있어도, 일본을 향해 고소미나 감자를 먹일수는 없다. 왜냐하면, 글쓴이는 최소한 양심이란 것이 심장과 뇌에 또아리를 틀고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본을 향해 감자를 먹일 수 없다. 일본은 언젠가는 성공을 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현재의 한국은 김연아가 있더라도 피겨변방국에 지나지 않지만, 어느순간 김연아가 홀연히 사라지면 피겨 변방에 변방으로 밀리게 될것이다. 잊혀진 옛노래나 읍조리며 그때는 좋았지라며 자위를 할 것이 명확하다.


자기 집에서 귀이 대접 받는 자식이 집밖에서도 귀한 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현재도 피겨 선진국 누구도 가져보지 못해서 부러움의 눈으로 존경의 눈을 보내는 김연아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인 세력들과 피겨가 어떠한 운동인지도 모르는 발기자들 합작으로 동참을 하고 있고, 이에 부화뇌동한 악플러들이 넘쳐나고 있다.
 


올림픽에서 피겨 최초의 금메달을 안겨주고 김연아가 주니어, 시니어대회에서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시상대에 올랐고 부상인 때 수 많은 견제를 뚫고 3등 3번에 2등 1번, 그리고 나머지 참가한 모든 대회를 우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전된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후배들의 진로를 확대하기 위해서 출전한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등을 하였다고 배부른 돼지 취급을 하였다.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반면에 모든 개인전용 빙상장과 연습링크를 가지고 전방위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에 의해서 만년 2인자의 자리 있었지만, 끊임없이 일본의 지원을 받고 있고, 언론도 아사다 마오에 없는 말까지 만들어 호의적이고 한국의 발기자들은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에 헐안이 되었다.
 

2010/11/30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이에 반해서 앞으로 해준 것도 없이 크지 못하는 피겨꿈나무들을 향해 아무것도 해준 것도 없는 김연아도 세계를 제패했는데 니들은 머냐고 욕할 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연습할 600평짜리 빙상장이 없어서 피겨망명정부를 세운 김연아는 아리랑 메들리(?)를 기반으로 한 오마주 투 코리아로 성원해주신 한국에 대한 끝없는 짝사랑을 보내고 있다.


최소한 로또가 당첨이 되기를 바라더라도 투자금이 들어간다. 하지만, 한국은 투자도 하지 않고 로또가 당첨되기를 바라고 있다. 일본은 최소한 투자를 하고 언젠가는 회수를 하겠지만, 한국은 투자도 하지 않았으니 결과를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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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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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2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본의 그 지원들은 정마 부럽습니다.. 노력을 해야 김연아같은 선수가 다시 나오기를 기대해야죠.. 노력도 하지 않고 기대를 하는 것은 도둑심보밖에 안되는거에요...

  2. OSU 2010.12.12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일본에도 밀리고 중국에도 밀리고....ㅠㅠ

  3.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피겨의 힘이 느껴집니다.

  4. 참. 2010.12.1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빙상연맹 열받긴하지만 솔직히 피겨지원은 저도 인정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정도 반만 이라도 했으면 참 좋겠네요. 나중에 우리 피겨꿈나무들에게 성적가지고 운운하지 맙시다. 지금 우리나라 상황으로 봤을때 성적운운한다는건 미친것.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은 달리기라도 하죠. 피겨는 점프에 스킬에 스핀까지 해야하니까 더 제약이 있죠.

  5. 와... 2010.12.1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속시원하고 멋진글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듯합니다.
    특히
    로또를 바라더라도 투자금은 필요하다.
    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네요.
    저도 정말 일본의 그 지원이 부러워요. 특히 김연아선수는 끊임없이 지어달라지어달라하는데..
    정치인들은 돈없다돈없다 이러고만있고...
    에효...
    진짜 국민들끼리 성금모금이라도 하라는건지 원.....ㅜㅜ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2.1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정말 투자도 안하고 로또 당첨되길 바라는 도둑놈 심보 같네요
    이번 예산안에 자기들 챙기기 않고 빙상장에 투자만 했어도...

  7. yuna_queen 2010.12.12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의 무관심과 투자 없음에 절망스럽네요. 진짜 한국 피겨는 김연아가 그만두면 그 즉시 끝날것같습니다.
    미래의 김연아를 육성하려면 투자가 필요한데 이 정부는 자기들 배채우는데만 몰두하고 아예 관심이 없네요.

  8. silvi 2010.12.1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더 이상 우리나라 정부에겐 기대하지 않습니다... 연아선수만 이용해서 평창올림픽개최에만 신경쓰고 있고, 정작 피겨전용링크장은 지을 생각조차 안하잖아요... 오히려 연아선수에게 니가 돈 많이 벌었으니 니가 지어라 라는 말만 나오고 있죠... 정말 무식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연아선수가 그동안 국위선양 한 것만 해도 엎드려 절을 하고 피겨전용링크장 짓는 걸로도 모자랍니다 그러면서 대회 나가면 성적 좋게 나오길 바라는 건 제가 봐도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부에서는 투자를 안 할거면 선수들 데려다 이용해 먹을 생각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9. 피겨김상용 2010.12.1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10. 플륫김상용 2010.12.1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11.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12. topaz 2010.12.1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죄금 과격한 느낌도 있지만 구절구절 가슴에 와 닿네요...

  13.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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