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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퍼트 쾌유 부채춤? 광란굿 신동욱석고대죄단식 자칭애국보수 민낯 식민지자임 북한 이롭게 리퍼트 쾌유 부채춤,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 미국 식민지 자임 북한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자칭 애국보수의 민낯 리퍼트부채춤, 신동욱 단식 부끄러움은 나의 몫? 리퍼트 피습 사건 후 리퍼트 쾌유 부채춤 등 광기로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리퍼트 부채춤에 신동욱 석고대죄에 세브란스에 입원 후 세브란스 병원 앞은 광기의 모습이다. 리퍼트 피습에 쾌유 부채품을 추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독교인들이 한복을 입고서 북치고 장구치고 부채춤을 추면서 리퍼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어떤 기독교가 무당의 굿판으로 회복을 기원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병원 앞에서 말이다. 다른 환자들은 안중에도 없다. 최소한 기독교라면 부채춤으로 광기의 굿판을 벌리기 보다는 개독신을 향해 회복 통성기도를 하는 것이 그나마 .. 더보기
공주의 남자, 훈민정음(한글)창제 성삼문 요동밀사는 세종 모독인 이유 - 한글날 제자리찾기 에서 성삼문, 신숙주, 이개 등 한글창제에 관여한 인물이라고 알려진 사육신이 나온다. 10월 9일이 한글날이기는 한것일까?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한글에 대한 상식이 얼마나 잘못된것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10월 9일이 훈민정음(한글)을 만든 565회 한글날이라고 한다. 이부터 잘못된 상식중에 하나다. 훈민정음(한글)이 만들어진 것과 반포일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더군다나 훈민정음 창제에 성삼문 신숙주는 훈민정음 창제에 커다란 공이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성상문과 신숙주, 이개 등 사육신을 포함한 집현전은 한글창제에 전혀 관여한적이 없다.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하겠지만, 이글을 끝까지 읽고 나면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암기식 역사교육을 받았는지 알게될 것이다. 는 세종 이도가 훈민.. 더보기
일본 16강 진출은 한국 2022월드컵 유치 단독개최 호재 - 덴마크 일본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덴마크와 일본 전에서 일본이 17분 혼다 게이스케의 좌중간 장거리 무회전 프리킥을 성공해서 우세를 점했다. 이로서 일본은 덴마크를 이기데 선점하였고, 덴마크는 불의의 일격을 맞고 침몰을 하였다. 전반 30분 반칙으로 얻은 좌중간 중거리 셋피스 상태에서 엔도의 골문 우측을 노리는 회전킥으로 덴마크의 숨통을 끊어 버렸다. 두 번의 프리킥에서 얻은 골은 대한민국 박주영의 프리킥과 함께 자블라니의 특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스페셜한 골 이였다. 나머지는 시간이 가면, 그만이고 일본의 16강 진출을 축하는 뒷풀이에 지나지 않았다. 87분 일본 오카자키의 마지막 3번째 골은 원정 16강을 자축하는 세레모니에 지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일본의 승인은 무엇이고 덴마크의 패인은 무엇 이였을까? 일.. 더보기
삼바춤 잃어버린 브라질 당연한 결과 - 네델란드 브라질전 네델란드 4강 브라질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둥가 감독의 선수비 후 공격이라는 실리축구를 구사했지만, 8강전에서 네델란드에 침몰하고 말았다. 브라질이 네델란드에 진것을 이변이라고 하지만 경기내용만을 본다면 이변이라고 할 수 조차 없는 경기였다. 브라질은 삼바축구로 대변된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는 삼바의 리듬은 사라지고 막춤에 가까운 어쩡정한 축구를 하였다. 그렇다면 왜 브라질은 수비를 두텁게 하고 미드필드를 거치지 않는 극단적인 실리축구(?)를 할 수 밖에 없었을까? 둥가가 수비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명확하다. 브라질의 약점이 수비에 있었기 때문이다. 브라질은 강화된 수비를 구축했지만, 북한에도 뚫리는 수비 수준이었다. 수비를 강화했는데 북한에도 뚫렸다는 것이 브라질의 수비가 얼마나 허술한지를 알 수.. 더보기
일본 탈락은 한국에도 재앙이다. - 덴마크 일본 전 박지성은 일본 언론들과 인터뷰에서 “일본도 16강 같이 가자”라는 발언을 하였는데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인터뷰 기사에 박지성도 일본이 16강에 올라가지 않기를 바랄지도 모른다는 댓글들이 달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박지성이 일본 언론과 인터뷰이니 립 서비스를 하였을 것이라고 마음은 자신과 같을 것“이라는 글들도 보입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박지성은 진심으로 일본이 16강에 들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박지성은 축구인 입니다. 한국의 축구인, 아시아의 축구인, 세계의 축구인 이지요. 일본이 강해질수록 한국이 강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한국만 잘하면 그만이지 하는 건 단순한 생각이지요. 물론, 이성과 감정은 별개이지만 말이지요. 박지성은 “우리는 같은 아시아인이다. 나는 아시아의 더 많은 .. 더보기
북한 대패로 본 경기 외 교훈 이글은 어쩌면 폭풍속의 찻잔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북한은 2010 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중에 하나인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넘어 불쌍할 정도의 7:0 대패를 당했다. 브라질 2대1 패배의 선전을 회상한 많은 축구팬들이나 대한민국 국민의 다수는 북한이 선전해주길 바랬을 것이다. 전반이 끝난 후 까지도 북한의 선전을 의심한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예측이나 기대와는 전혀 상관없이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에 맹폭을 당했다. 10대0으로 졌다고 해도 할 말이 없는 수준차를 보여주었다. 인민 루니 정대세도 없었다. 정대세는 경기가 끝난 후 바로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역량의 부족함을 이야기했고 열심히 했지만 지고 말았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들을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죄.. 더보기
포르투갈 북한, 북한 대패 탄광행? 우리에게 주는 교훈 44년 만의 복수전을 벌이는 북한과 다시 북한을 넘어 16강의 교두보를 만들려는 포르투갈의 G조 예선 2차전이 벌어졌다. 44년전 1966년 런던 월드컵 8강전에서 포루투갈은 에우제비오를 앞세웠다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은 메시에 버금간다는 호날두를 앞세웠다. 반면에 북한에는 두려움을 모르는 인민루니 정대세가 있었다. 북한은 포르투갈 전에 임하기전에 간단하게 국수를 먹었다고 한다. 국수는 탄수화물로 이뤄져 있으니 경기에 임하는데 부담이 없을 것이다. 전반 초반 포르투갈 7번 호날두의 왼발슛을 하였지만 수비수를 맞고 골키퍼 이명철에 안겼다. 오늘은 비가 온 이후라서 그라운드가 미끄러운 상태였고 경기중에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다. 낮 경기이지만 하늘에는 해가 보이지 않았다. 또한, 싸늘한 겨울 날씨라서 누구.. 더보기
신의손 마라도나를 능가하는 브라질 파비아누, 카카 퇴장 - 월드컵 사상 최대의 오심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 9번 루이스 파비아누는 전반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의 골에리어에서 카카의 패스를 받아 전반 1골을 성공하였다. 후반들어 현란한 돌파로 3번의 수비수를 돌파하고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파비아누는 2골을 기록하여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아마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가장최고의 골이 될것이다. 하지만,브라질 루이스 파비아누의 골은 명백한 오심에 의한 골이였다.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는 손으로 골을 넣어서 신의손의 별명을 얻었다. 파비아누는 축구를 하지않고 농구를 하듯이 2번의 핸드링 반칙을 하였지만 주심과 선심은 눈을 감고 말았다. 마라도나의 골이 논란이 있고, 월드컵이 있을 때 마다 회자 되듯이 두고두고 논란이 있는 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한번도 아니고 두..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
월드컵 조추첨 B조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한국, 그리스 -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축구 - B조 피파랭킹 비교 및 상대전적과 죽음의조 대한민국은 월드컵 조추첨에서 B조 3번째를 뽑았다. 그래서 월드컵 B조에는 남미의 아르헨티나,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유럽의 그리스와 한조가 되었다. 첫번째 경기 상대는 그리스이다. 경기 진행 방식은 1그룹인 아르헨티나를 기준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첫번째, 아르헨티나가 나이지리아와 싸울 때 나머지 두팀인 한국과 그리스가 경기를 한다. 두번째, 아르헨티나가 한국과 싸우면, 나머지 나이지리아와 그리스가 싸운다. 세번째, 아르헨티나가 그리스와 싸우면, 한국은 나이지리아와 싸운다. 상대전적 : 아르헨티나 - 2패 아르헨티나 FIFA 랭킹 8위 8 Argentina 1085 -2 -18 아르헨티나 월드컵 본선진출 : 14회(1930, 1934, 1958, 1962, 1966, 1974, 1978, 1982, 1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