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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대선후보 TV토론 박근혜 거부이유? 독재엔 세뇌뿐, 로고송 논란? 배운대로 했을뿐 박근혜는 대선후보 TV토론 양자대결을 거부했다. 박근혜의 양자대결 대선후보 TV토론거부에 대해서 문재인 측은 수첩보고해도 된다고 비아냥 했다. 그런다고 박근혜가 양자토론에 나올까? 그럴 가능성은 전무하다. 토론에 나올수록 지지율 하력이 불보듯 뻔한데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들 만큼 박근혜가 바보는 아니다. 단지 준비된 독재자의 딸일 뿐이다. 이 와중에 박근혜 로고송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내용에서도 성적비하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새누리당 박근혜는 대선과정에서 쓰여질 로고송을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무조건 가져다 쓰고 있다. 그것도 18개나 되는 모든 로고송을 말이다. 박근혜는 왜 음악 저작권자에 허락받지 않고 가져다 쎴을까? 박근혜는 법을 지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다. 오히려 법위에 군림해야 한다고 배웠다. 박.. 더보기
박근혜 브라우니? 수첩공주이후 최고히트작 불통 브라우니 박근혜 브라우니? 박근혜가 브라우니 개 인형을 끌고 들고, 김성주와 서울여대 걸투(Girl Two) 쇼에 나타났다. 박근혜는 브라우니가 자신을 닮아 과묵하다고 말한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첫 번째 뇌리에 떠오른 생각은 박근혜가 자신의 아바타를 너무나 잘 선택했다는 것이다. 브라우니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과묵하다. 브라우니는 아무리 말을 걸어도 말을 하지 않는다. 브라우니는 행동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억지로 끌고 가야 한다. 그리고 브라우니가 한 것처럼 말한다. 박근혜는 사안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다. 침묵으로 일관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유리하다거나 자신에게 피해가 가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박근혜는 타인의 아픔에 아파한 적이 없다. 그래서 박근혜는 브라우니가 맞다. 브라우니는 불통의 상징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