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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러시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의 대장정을 떠나기 위해서 인천공항으로 출국했다.


출국기자회견에서 피터 오피가드는 김연아가 강하고, 강하고,  강해졌다고 말을 했다. 더불어 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줄것이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기자중에 일본의 아사다마오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하였다. 기자는 도대체 피겨라는 종목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피겨는 격투기처럼 몸을 부딛끼며 하지도 않고, 탁구나 테니스처럼 네트를 두고 상대와 경기를 하지도 않는다. 피겨는 상대가 없는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면 그뿐이다. 물론, 빙판에 들어섰을 때 견제를 하는 경우는 있다. 워밍하는 동안 방해를 하는 경우가 견제라면 가장 커다란 견제다.

그리고 심리전으로 언플을 하는 경우다. 하지도 못하는 점프를 한다거나, 잘못된 점프를 교정했다거나, 더 높은 기술로 나왔다거나 하는 경우 말이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아사다마오가 김연아 보다 앞서서 연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는 그런대로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했다. 그리고 환호하며 즐거워 했다. 그리고 아사다 마오의 타라소바 코치는 김연아가 준비하는 동안 김연아가 옆에 있는데도 환호하며 견제를 하였다.



그때 타라소바의 오버액션을 보고 김연아가 웃는 장면이 전세계에 방송 전파를 타버렸다. 한마디로 타라소바의 오버액션은 긴장하고 있을 김연아에게 긴장을 조금이라고 누그려 트려 오히려 도움을 준 꼴이 되어 버린 것이다.


피겨에서 있는 상대선수에게 할 수 있는 견제나 의식이 딱 그 수준인 것 이다.

타라소바는 아사다마오를 맡기 전에 김연아의 연기를 보고 감탄을 하였었다. 하지만, 타라소바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가 된 다음 김연아를 깎아내리는 듯한 언플을 한 적이 종종 있었다.


그렇지만, 타라소바가 아사다마오의 코치를 그만 둔 후에는 러시아 선수들에게 김연아의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본받으라고 주문을 하였다. 더불어 타라소바는 김연아의 빅팬은 아니지만, 김연아의 스킬에 존경을 한다고 타라소바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경의를 표했다.


어쨌든 피겨란 종목은 자신의 연기를 관중과 교감을 통해서 만족감을 얻는 예술지향의 스포츠이다. 타 선수와 경쟁은 경기 전에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라는 뜻이다.


선수 간에 견제는 있을 수 없지만, 연맹 간에 심판들의 견제(장난)이 난무하는 운동이 피겨이다. 심판에 의해서 점수가 결정되는 스포츠 중에서 피겨만큼 정치적인 스포츠가 없다.


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그래서 피겨를 아름다운 예술을 지향하는 스포츠지만, 추악한 정치스포츠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국가대표 김연아가 LA에 있을 때, 일본 방송사가 훈련장면을 도촬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빙상연맹이 일본에서 있을 세계선수권에서 불이익을 받을까봐 대응하지 않겠다고 한말이 이유가 있다면 있는 것이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1/01/03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 대응 빙상연맹은 도둑에 꼬리 흔드는 개가 되려할까?

밴쿠버 올림픽 때 김연아에 앞선 선수들의 점수가 폭풍적인 점수를 주어서 김연아가 조그만 실수를 하거나 완벽한 연기를 하지 않는다면 점수를 줄 수 없다는 듯이 아사다마오의 점수를 폭풍상승 시킨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어제는 참으로 잼있는 기사를 보았다. “‘챔프’ 김연아에 관한 뜻밖의 설문조사 결과“라는 데일리안의 임재훈의 기사였다.


 

´챔프´ 김연아에 관한 뜻밖의 설문조사 결과


22일 현재까지 약 1100여명의 네이버 회원들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응답이 나온 항목은 ‘새 프로그램의 내용’으로 전체 응답자의 62%인 총 677명이 이번 러시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서 김연아의 새 프로그램(지젤/오마주 투 코리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인 것으로 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세계신기록 수립여부(약 13%),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순위(약 10%) 순이었다.


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탈환을 노린다는 점을 떠올릴 때,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기록할 김연아의 점수나 성적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클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과는 거리가 있는 결과다. 이 같은 결과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데일리안 스포츠 = 임재훈 객원칼럼니스트]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45376



 

무슨 설문이기에 뜻밖의 설문조사 결과일까 보았다. 그런데 전혀 뜻밖의 내용이 아니였다.


사실 포털에서 1,100명 밖에 안되는 인원을 분석한다는 것 자체가 오류일 수밖에는 없다. 한마디로 의미부여를 할 필요도 없다. 이는 이런 조사를 하고 있구나 또는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에서 끝냈어야 할 문제였다. 

그런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출전하는데 궁금한 내용이 무엇인가 여부였다.


김연아의 새프로그램이 가장 궁금하다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중 62%이고 세계신기록 수립여부는 13%, 쇼트와 프리 스케이팅 순위는 10%만이 궁금하다는 응답이였다. 

임재훈의 기준에서는 아마도 피겨팬들이 단순히 쇼트와 프리 스케이팅 순위나 세계신기록 수립여부에 관심이 갈 것 같은데 쇼트 지젤과 프리 오마주투코리아의 내용이 궁금하다니 이해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만약, 지젤과 오마주투 코리아가 이전에 한번이라도 그랑프리 시리즈나 공식대회에 공개되었다면 임재훈이 의도한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김연아가 공개한건 3월 31일 피터 오피가드가 한국에 들어오고 잠시 김연아가 연습장면 중 극히 일부를 공개하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김연아가 공개한 연습장면은 충격적이었다.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것 같은 궁극의 김연아에게서 또 다시 레벨업된 김연아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김연아의 전체 지젤과 오마주 투 코리아가 궁금할 수밖에 없는 게 당연한 수순이다.


더불어 임재훈은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다소 부진한 연기로 우승에 실패한 경우에도 팬들이 지금처럼 ‘쿨(cool)’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라고 말을 하고 김연아 팬이나 피겨팬들이 단순히 김연아가 세계신기록이나 쇼트나 프리 등위에나 신경 쓰고 일희희비하는 사람들로 치부를 해버렸다. 김연아를 좋아한 이유가 단순히 등수 때문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대부분의 김연아 팬들은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경기에서의 완벽한 기술과 음악과 하나가 되는 연기뿐만 아니라 경기외적으로 보여준 김연아의 살아온 환경 자체를 보고 좋아하는 것이다. 더불어 김연아에게는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물어 볼 필요도 없이 김연아가 실제 현실에서는 찾을수 없을것 같은 <정의>도 실현될 수 있다는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피겨 경기에서는 살아있는 교본이고 경기외적으로도 사람이 살아가야할 교본과도 같기 때문에 팬이라고 하기 보다는 김연아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많거나 김연아를 교본으로 삶고 존경을 하는 것이다.


가장 성적에 연연해서 일희희비하는 사람들은 다름이 아닌 임재훈이나 기자들이다. 김연아 팬들은  임재훈류처럼 김연아가 2등만해도 김연아가 배불렀다거나 돈맛을 알았다거나 자세가 틀렸다거나 하면서 기사를 만들어 내지도 않는다.


팬들은 잘하던 못하던 선수가 최선을 다했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그에 따라온 <정당한> 결과에 대해서 순응을 한다. 더불어 김연아에게 더 이상 성적을 바라지도 않고 성적에 연연하지도 않는다. 단지 김연아가 오랫동안 행복하게 피겨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김연아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들을 한다. 김연아가 피겨를 하는데 행복하지 않으면 굳이 피겨나 경기에 나서지 않아도 좋다고 받아들인다.


이미 김연아는 팬들에게 해줄 만큼, 아니 그 이상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피겨에서 그것도 경기에 나서 빙판에 서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임재훈은 “‘논란 상처‘ 김연아 .. 모스크바에서 다 털어낸다”라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오서의 결별을 논란으로 치부를 하고 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IB스포츠와의 결별과 올댓스포츠 설립과정, 그리고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의 결별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들은 분명 김연아 본인의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논란들은 이전과 달리 김연아를 곱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숫자를 크게 늘려 놓았고, 김연아의 대외적 이미지에도 상당한 타격을 안겼던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김연아에게 이번 세계선수권대회는 스스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스케이터임을 재확인은 시키는 것은 물론 현역 선수임에도 경쟁 무대를 떠나있던 공백기에 벌어진 논란 속에도 ´행복한 스케이터'를 꿈꾸는 그 김연아임을 팬들에게 다시 각인시켜야 한다. 즉, 선수로서나 유명인사로서나 절정의 이미지를 다시 입힐 수 있는 무척이나 중요한 대회다.


논란 상처’ 김연아…모스크바서 다 털어낸다  


임재훈은 김연아 본인의 잘못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전과 달리 김연아를 곱지 않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숫자를 크게 늘려놓았다과 상당한 타격을 안겼다고 말라고 잘못도 없는 김연아에게 그 원인을 뒤집어 씌웠다. 잘못하지 않는 김연아에게 김연아의 잘못으로 만든건 임재훈처럼 말하는 기자들이고 그에 부화뇌동하고 이용해 먹는 군포시 송정렬같은 이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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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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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훈은 아시아톱’ 손연재, 조작설 성적으로 일축 기사에서 리듬체조 손연재의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조작을 <성적조작설>로 만들어 성적 조작이 없었던것처럼 만들어 버린적도 있다. 그리고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12위를 한것을 두고 성적조작설을 일축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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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김연아가 경기에 나와서 우승해야 한다는 것이다.

도대체 자신의 잘못은 없는데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경기에서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은 어느나라 논법인가? 경기외적인 문제는 경기외적인 문제로 풀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경기외적으로 문제도 없는데 김연아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고, 논란은 경기에서 풀어야한다고 하니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오히려 여론조사의 결과보다는 데이타를 해석하고 잘못도 없는데 잘못했다고 말하고 경기외적인 문제를 경기에서 찾는 임재훈의 뇌가 뜻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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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프리프로그램 아리랑(오마주투 코리아) 동영상은 아래 글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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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 지젤 연습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글을 참조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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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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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아야 2011.04.23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에도 평소에는 피겨에 전혀 관심 없다가도 연아 경기 있으면 관련 기사라도 꼭 챙겨보는 사람들 많아요~피겨 자체를 좋아하기엔 무리라도 연아는 누가 봐도 아름답죠~대부분의 사람들 이런 ㅆㄹ ㄱ 기사 봐도 크게 신경 안 쓸걸요..뭐 엠비씨 피씨방 실험한 기자 보면 듣보잡 인터넷 기자들 수준 알 만 하죠 ㅠㅠ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한 리뷰 잘 보고 가요^~^

  4. 속 시원합니다 2011.04.24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재훈 참 저것도 기자라고... 송정열. 아이비 이런것들 언제 청소 될려나 쓰래기들...

  5. 김영광 2011.04.24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어난 정치적 감각이 없으면 의식화된 분들의 김 연아 선수에 대한 손상기도를
    막을수 없읍니다. 이틀 연속 적정수준의 대응을 해주신 갓쉰동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6. 시원하다 2011.04.24 0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어 보니 정말 시원하네요.
    정말 뜻밖이네요 저 기사 쓴 기자의 뇌 상태가 ㅎㅎㅎ

  7. 객원의 한계 2011.04.2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객원기자나부랭이긴 하지만 보고있음 짜증나는게 발기자들

  8. ZZ 2011.04.2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김연아 점수에 관심없는건 당연하지.. 실수 없다면 1위는 확정이고..

    점수는 당연히 따라오는거니까..

  9. ㅋㅋ 2011.04.26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너무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ㅠㅠ 발기자는 도대체 이해 할 수 없는 사람들이네요. 열등감에 쩔어있는 사람들이겠죠 뭐..... 본인 불쌍한거지......

  10. 굿 2011.04.2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과 관련한 기사는 못봤었는데, 뜻밖의 결과라기 보다 (기자나름의)뜻밖의 해석이 맞을것도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dk 2011.04.27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임재훈 저 ㅅㄲ 말입니까. 재 전에도 여러번 연아선수 까는, 그리고 저 일본의 도촬 묻으려고 말도 안되는 기사들 잔뜩 쓰더라고요. 기자가 벼슬도 아니고, 제대로된 기사를 쓰는것도 아니니 밥벌레나 마찬가진데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하하 왜 저러고 살지?

  12.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gucci-watches-c-117.html BlogIcon Gucci Replicas 2011.05.05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새가 뱁새의 뜻을 어찌 알까요....

  13.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14. 랑랑 2011.06.13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사람 마음이라는게 어쩔수가 없음. 발기자랑 뇌청순팬들 IB스포츠때문에 손연재 비호감 될라 함;;

  15.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은 잘하던 못하던 선수가 최선을 다했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그에 따라온 <정당한> 결과에 대해서 순응을 한다. 더불어 김연아에게 더 이상 성적을 바라지도 않고 성적에 연연하지도 않는다. 단지 김연아가 오랫동안 행복하게 피겨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김연아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들을 한다.

    햐~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그리고 임재훈 기자의 뇌가 뜻밖이다. 아주 속시원히 말씀해주셨네요. 기자들 수준도 이젠 좀 올라야 할텐데 어찌 블로그기자만도 못하답니까?

  16.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in a box 2011.12.11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 블로그를 읽는 즐겼다. 나는 저자가 나가 이 여행을 놓친 이것을 창조했었던 방법을 사랑한다. 나는 당신이 당신의 기사에서 제안하는 귀중한 정보를 경탄한다.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18.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Eleonora 2012.09.10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와 경기를 하지도 않는다. 피겨는 상대가 없는 자신만의 연기를

  19. Favicon of http://gailarciniega8.livejournal.com/1533.html BlogIcon dehydrated food recipes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20. Favicon of http://www.solidworkshop.com/?p=54&ld=20120710&ap=8&app=1&c=info.dogpl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tool 2012.11.0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21. Favicon of http://pameladill5.blog.com/2012/04/24/disaster-medical-kits-for-incapable-and..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shortage 2012.12.10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김연아가 마오의 조연감?이나 아사다 마오의 들러리 등 김연아 폄하 라는 기사가 한국의 언론과 네티즌을 통해서 재생산 확대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과 일본언론에 대해서 분노를 표현한다. 그런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한마디로 분노의 방향이 틀렸다는 뜻이다.


피겨의 발기사로 유명해 을사오적에 빗대서 발기자 오적에 속한 마이데일리의 김하진이 오역(?)을 하면서 비롯되었다.


김하진은 일본발 기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발기사로 유명하다. 특히 김연아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엮어서 작문하는 실력은 타의 추종을 방불케 한다.


그래서 김하진의 기사를 볼 때는 항상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는 것은 피겨 기사를 보는 사람은 상식에 속할 정도이다.

 

김하진은 김연아가 올림픽이 끝나고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고 세계선수권 대회만 출전할 것이라고 할 때 김연아에게 반쪽선수라고 하는 전혀 근거도 없는 기사를 송고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지난 동계 올림픽 우승 이후 본인 스스로 선수 생활을 지속하고 싶지 않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계속했다. 이에 따라 김연아가 은퇴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지속되어 왔지만 이번 선언에 따라 일단 선수 생활은 계속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단 연중 계속되는 그랑프리와 부담이 큰 동계 아시안 게임 등에는 참가하지 않고 세계선수권에만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올림픽 금메달을 딴 선수가 다음 시즌에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는 건 예사였다. 올림픽과 같은 해에 열리는 세계선수권 대회조차 출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그 누구도 김하진 처럼 비난하지는 않는다. 더불어 최근 김연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는 은퇴를 하는 수순을 밟았다.

 

하지만, 김연아는 은퇴를 하지 않고 올림픽 시즌 세계선수권에도 나오고 있는 특별한 선수이다. 김하진에게 김연아가 반쪽짜리 선수라면 그동안 올림픽 챔피언들은 반쪽도 되지 않는 선수들일 것이다.

 

김하진은 우승 이후 김연아 본인 스스로 선수 생활을 지속하고 싶지 않은 듯한 뉘앙스 발언을 계속 했다고 하지만, 사실 김하진을 비롯한 발기자들이 올림픽 우승 후 귀국도 하기 전에 김연아 은퇴를 들먹이고 김연아 언제 은퇴하나를 두고 기사를 송고했고, 김연아가 귀국하자 제일 먼저 한일은 언제 은퇴할겨냐?라고 물어보는 일이였다.

 

김연아는 당장은 휴식이 필요하고 추후 결정하겠다고 말해도 동어 반복 무한적으로 지속적으로 “은퇴 언제 할꺼냐”라고 물었었다. 그러니 김연아가 은퇴하는 하는 뉘앙스 발언을 한것이 아니고 김하진을 비롯한 발기자들이 은퇴을 종용했을 뿐이고 희망사항일 뿐이다.


사실 피겨선수에게 은퇴라는 말이 의미가 없다. 왜냐 하면 ISU가 특별조항을 만들어  선수로 뛰고 싶다면 뛸 수 있도록 시드배정을 해주는 특혜를 주는 시스템이 만들어 져 있다.

 2010/04/05 - [이슈] -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최근 피겨 세계선수권이 열리기 전부터 김하진을 비롯한 발기자들이 김연아를 이용해서 기사를 송고하기 시작했다. 발기자들의 특기는 피겨에는 관심이 없다. 단지 유명인 김연아를 이용해서 기사를 쓸 뿐이다. 한마디로 김하진에게 김연아는 그저 기사거리를 제공하는 무한정의 마르지 않는 소스일 뿐이다.


일본 공항에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를 맞이하여 자국선수들의 브로마이드를 건 것을 두고, 김하진은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마중한다는 전혀 엉뚱한 기사를 쓰기도 했고, 네티즌을 자극하기도 했다.
 


김하진 낚시의 크라이 막스는 일본언론이 김연아를 세계선수권의 들러리라고 했고, 아사다 마오의 조연감이라는 듯이 하였다고 기사를 만들었다. 글쓴이도 해당 글을 읽었고, 김하진 답다는 생각을 하였었다. 김하진 답다는 김하진이 쓰는 기사에서 얻을것이 없다것이고 김하진이 또다시 낚시를 하는 구나 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해당 기사를 읽고, 일본 언론과 아사다 마오를 비난하기에 급급했다. 또한 이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정신줄 놓은 사람들은 일본 재팬타임즈 언론이 아닌 한국의 기자들와 네티즌이였다. 이유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빨갱이나, 일본은 나쁜놈이면 해결되는 편한 대한민국임에 틀림이 없어 보인다.
 


김하진은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컴백하는 김연아를 폄하하였다는 근거를 인용한 일본 영자신문 재팬타임즈에는 김연아를 폄하한 구석이 없다. 오히려 세계선수권을 빛낼 선수로 김연아와 엘리사시즈니를 들었다.


세계선수권을 빛낼 김연아가 김하진의 눈에는 세계선수권의 조연이 되고, 일본선수들의 들러리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김하진이 인용한 재팬타임즈는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에 대해서 김하진과는 다르게 사실보도를 하고, 추적보도로 오서가 아사다 마오측으로부터 오퍼가 있었지 않았는가?라는 기사를 송고한 적이 있다. 또한, 김연아가 미국 동서궁전에서 훈련 중 니폰TV로부터 도촬을 당했을 때 이를 기사화 한 적도 있다.


하지만, 김하진은 오서와 김연아의 결별에 대해서 사실보도를 한적도 없고, 김연아와 오서가 진실공방이 있다는 식으로 전했고, 도촬사건이 있었을 때 언급한 적도 없다. 있다면 일본 NTV가 공식사과를 한 후 기사화 했을 뿐이다.


김하진이 김연아를 폄하했다는 재팬 타임즈 기사 부분이다.
 

http://search.japantimes.co.jp/cgi-bin/sp20110309it.html


Kim's return will only thicken the plot, with U.S. and Grand Prix Final champion Alissa Czisny also a medal contender.


정상적인 해석이라면 김(연아)의 복귀는 미국,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 엘리사 시즈니와 더불어 메달을 따는데 둘도 없이 줄거리(세계 선수권)을 두텁게(빛나게) 할 것이다. 이거나 김연아의 복귀는 세계선수권 대회 줄거리(흐름)을 빛나게 하고, ... 엘리사 시즈니 또한 마찬가지이다 식으로 해석해야 한다. Only thicken the plot는 관용적으로 쓰이는 용법일 뿐이다. 직역을 한다고 해도 김연아를 폄하하고자 하는 부분은 없다.

하지만, 김연아 관련 김하진의 절대 다수의 기사는 김연아를 폄하하는데 할애하고 있다.

 

2011 세계선수권의 김연아에 대한 양극단의 시선 [김하진의 공놀이]

   작년, 2010년 12월 2일 | 마이데일리 | 미디어다음


사실 이번에 김연아가 한국의 가장 전통적인 곡인 '아리랑'을 선보이게 될 것이란 것은 본의 아니게 일찍 알려졌다. 김연아가 그녀의 코치 브라이언 오서와 진실 공방을 벌일 때 오서 코치가 김연아와의 결별 과정에서 새 프로그램곡이 '아리랑' 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김연아의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의 전망은 두 가지 시선으로 나뉜다. 긍정적인 시각으로는 유일한 경쟁자였던 아사다 마오가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기 때문에 그녀를 대적할 만한 상대가 없다는 것이다.

김연아의 세계선수권을 4개월 가량 앞두고 새 프로그램에 대한 음악을 공개한 것도 유일한 경쟁자였던 아사다가 추락하고 있는 이 분위기를 틈타 공개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2010/12/03 - [스포츠] - 김연아 ussa후보와 수렁에 빠진 아사다마오를 구하다?

김하진은 오서의 거짓말 자작극으로 끝난 결별사건을 두고도 아직도 오서와 김연아가 진실공방을 벌일때라고 말을 하고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나고 공개한 지젤을 두고도 " 유일한 경쟁자 였던 아사다가 추락하고 있는 분위기를 틈타 공개한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지 않았던가?

김연아를 폄하하는데 세계 1위인 김하진이 정상적인 언론인 일본의 재팬타임즈를 김하진이 김연아를 들러리로 만들고 폄하했다고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몰아붙인 것이다.


이에 한국의 언론이 부화뇌동해서 놀아났고, 네티즌들이 놀아난 사건이다. 한마디로 발기자 김하진이 또 한번 낚시를 해서 거국적으로 월척을 낚은 것이다. 김연아를 폄하하는데 일등이 아니라면 서러울 찌라시 김하진이 정론지 재팬타임즈를 졸지에 찌라시로 만든 사건일 뿐이다.


설령 100배 양보해서 재팬 타임즈가 김연아를 폄하했다고 해도, 자국을 우선으로 하는 재팬타임즈를 무엇이라고 해서도 안된다. 김연아 폄하하고, 김연아 죽이기가 세계에서 가장 심한곳이 일본이 아닌 다름아닌 김연아를 배출한 한국의 언론 찌라시 임을 모르는 이는 없다. 오죽하면 김연아의 최대 약점이 대한민국이라는 자조섞인 말이 나왔겠나? 그중에 김하진이 일진이 아니던가 말이다.

2011/03/0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발기자들에겐 피겨는 없고 소모품일 뿐

그런데 사실 이번 사건은 김하진을 비판하기도 주저된다. 왜냐하면 김하진 같은 기자가 나온 이유도 용인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일본과 엮으면 사실과 관계없이 무조건 일본을 비난하기 바쁜 네티즌 책임도 있다.

2011년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기성용이 원숭이 흉내를 내고, 경기장에 있지도 않는 욱일승천기를 보고 흉내를 내었다고 거짓말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을 비난하기 바뼜고, 붉은 악마 김연아의 가면을 두고도 악마의 저주라는 전혀 근거없는 말에 비난하기 바뻤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네티즌이였다.

2011/01/28 - [스포츠] - 김연아 일본팬과 대표 붉은악마 김연아를 저주악마로 둔갑시킨 신묘한 발기자들
2011/01/27 - [스포츠] - 욱일승천기 대항 기성용 원숭이 세리머니 막은 박지성은 친일파 매국노?
2011/01/26 - [스포츠] - 기성용 몽키 세리머니와 경기내용도 완패한 한일전, 당연한 이유 있다.

쉽게 속아 넘어가는 네티즌을 두고 낚지 않을 기자들이 과연 몇명이나 되겠는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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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1.03.11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진이라는 사람이 문제로군요~
    벌써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3. 구름 2011.03.11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오역에 관해선 저도 정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잘못 보도된 곳에는 글도 남기고 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닙니다. 일본은 나쁜놈이면 해결되는 편한 대한민국임에 틀림이 없어 보인다. <이건 비약인 것 같습니다. 영어를 누구나 다 잘 하는것도 아니고 한,일이라서가 아니라 어느 나라라도 그런 기사를 보았다면 좋은 말은 안나올것입니다. 다른 화제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로 몰아붙이시는 건 좀 조심스러운 일 아닐까요. 사족인데..일본언론 알고보면 지킴이라는 것도 재치있는 제목으로 농을 섞은 거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일본에서 유학하면서 보았던 것, 지금도 자신들이 불리하면 나오는 언론 태도를 생각하면 쓴웃음이 나옵니다. 연아선수에 관해서 일본 언론이 어떤식인지 잘 알기 때문에. 저팬 타임즈 기사하나로 과분한 칭찬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이정도야 웃으며 넘길 수 있겠죠. 그냥 덧붙여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3.11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비약같지는 않거든요..예시를 했지만, 이보다 더 많습니당.. 글이 길어질까봐 대표적인 두건의 사례만 말했을 뿐이지요.. 그것도 민감한 문제롱..

      오히려 더 많지 않겠어요.. 독도문제도 그렇고, 역사문제도 그렇고, 욱일승천기 문제도 그렇고.. 저는 요즘 말로 무조건 무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용...

      한번 잘못된 기사로 인해서 이를 수정하는데는 수백배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당.. 물이 오염되었을때 수백배 양의 물이 필요하듯이...

    • 구름 2011.03.11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무조건 일본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비난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만일 인터넷 상에서 잘못된 정보가 빠르게 퍼지고 번지는 경우가 있을 시에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보여서 그게 전부라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게 다는 아닙니다. 인터넷이 세상의 중심인 듯 넓게 보여도 사실 그런것도 아니고요. 잘 못된 게 있을 경우 정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니 전 많이 봤습니다. 또, 잘못된 정보나 발기자가 한국에만 있을까요.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지요.. 아주 가볍고 일부의 예로 모 연예인 관련 한국 기사를 없는 부분을 첨가해서 발기사로 만들어 놓은 게 있었지요. 한국 신나게 욕먹는 가운데 저 혼자 번역 다시해서 댓글 달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수백배의 노력은 좋습니다. 다만 님 생각에 갇히셔서 뭔가를 단정 지으시는 건 조심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잘 못된 걸 정정하려고 하는 나라도 드뭅니다. 그래서 때로는 답답합니다. 더 솔직히. 그 무조건 무조건이야가 성립 되는 건 오히려 다른 나라일겁니다. 다른 나라가 그러면 괜찮은거냐, 그런 말은 아니지만 다른 나라에게는 조심스럽고 정확하게 다가가려고 하는 반면에 적절한 비판을 넘어 서는 것도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덧입니다. 조소가 나오지만 발기자들 참 영어 못하더군요. 영어를 못하면 섣불리 번역을 해선 안될텐데 인터넷 기자하기 쉬운 것 같아요. 다른 해외 번역 기사도 제대로 된 걸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그 중에 있던 칭찬 조차도 제대로 해석하질 못하고 인용하고 있는 경우도 봤고 다만 그런 발기자들도 다 정해져 있긴 하더군요. 제 변변찮은 의견을 적어보았지만, 발기자에 대해 꼬집어 주신 거 감사드립니다. 실례했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4. Dream바이러스 2011.03.1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준용 기자랑 매주 토요일 밤
    같이 수타벽수에 앉아
    된장라떼 그랑데 마시며 스터디 하는건 아닐까요?
    하는 짓이 비슷해서 ㅎㅎ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3.11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간 좀 바빠서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6. 푸른봉황 2011.03.11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뵈기싫은 찌라시 몇 잘라주세요.라고 해서 잘릴게 아니니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찌라시에 대한 네티즌의 압뷁이 계속 된다고 해도 잘릴것같지 않은데
    솔직히 그런 운동 생긴다 한들 꾸준히 유지될것같지도 않거든요.

    어쨋던 그건 그거고
    일본신문이 적당히 깟다면 모르겠지만
    권위있는 신문에서 근거없는 거짓부렁을 했다거나 심각하게 깠다면 그건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대놓고 발끈할수있는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근데 톡 까놓고....ㅋㅋㅋ 진짜...
    일본언론이 김연아 지킴이는 아니지 않나요?

  7. topaz 2011.03.11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진기자의 기사가 쓰레기 인것은 이번주에 처음 알았습니다..
    김연아 기사에 기쁜마음으로 클릭해서 읽었더니 전부 김하진 소설이기에
    이름을 기억해두고 여기저기 블로그를 보니 읽어서는 안되는 사람의 기사였던군요..

    갓쉰동님의 글은 좀 과격해서 100프로 찬동할수는 없지만
    때로는 이런 글이 속이 시원해질때가 많습니다...

  8. ㅇㅇ 2011.03.1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장에 육일승천기 있었습니다. 보기는 했습니가???

  9. 그링가 2011.03.11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팬타임즈의 ‘Anticipation builds’부분의 기사 전체를 봐라.
    문제의 문장은 연아선수가 그랑프리를 skip했다는 것과 안도, 아사다, 무라카미에 대한 기대를 나타낸 뒤에 적은 글이며,
    직역을 해도 ‘will only thicken the plot’는 ‘줄거리를 재미있게(복잡하게) 할 뿐일 것이다’라고 번역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그래서 ‘조연론’, ‘폄훼론’이 나온 것이고...
    즉, 너의 해석이 ‘정상적인 해석’이 아니란 것이다. 문장 어디에 ‘빛나게’하고란 말이 있냐?
    Ballogger인 넌 영어에 대해서 아는 척 할게 아니라(ISU Communication 1629를 통해서 너의 영어 실력을 나는 확실히 알고 있지만) 국어 실력부터 쌓는 게 먼저라고 생각한다.
    위 글 중 ‘김하진은.....작문하는 실력은 타의 추종을 방불케 한다.’ 라는 글이 국어냐?
    ‘방불’하고 ‘불허’가 구분이 안 되냐? 또 ‘두 단어 다 불자가 들어 있는뎅...’ 그럴래?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10. 익명 2011.03.11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1.03.11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즐거운 날들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12. 음.. 2011.03.1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의 글에 낚여서 클릭수 높이고,댓글수 늘려주는 울네티즌들도 조금은 반성을 해야 할
    듯여.. 하지만 일본 언론이 김연아 지킴이는 아니져..

  13. 김영광 2011.03.11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저는 갓쉰동님의 블로그팬이라고 말씀드릴수있읍니다. 이번 문제가된 상기기자님의
    기사인용및해석은 정확하다고생각합니다. 상당한영어해석실력을 갖고 계십니다.

  14. 연아왔숑 2011.03.2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언론 병맛 맞지만..일본언론이 김연아 지킴이라는 말만들어도 속이 울렁.ㅋ

  15. 정상수 2011.05.21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움이 짦거나 혹은 배우지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배움이 짧다보니 귀도 앏고 눈도 근시안이 되고...
    영어 해석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의 글 번역할 생각을 했으니... 재대로 된 번역이 될 수가 없죠.
    아마도 구글번역기를 돌려서 번역한 글을 그대로 인용해서 기서를 작성하는 전형적인 제자리 걸음 기자인 듯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필요하고 추후 결정하겠다고 말해도 동어 반복 무한적으로 지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Berkebile 2012.09.08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를 중계하는 것이 아닌 김연아가 출전하는 대회만 말이다. 또한, 김연아가 출전하는 대회라고 할지라도 김연아가 출전하는 순간부터 경기를 중계했다.

  18. Favicon of http://michelenash98.multiply.com/journal/item/8/Creating_A_Great_Urban_Surviv.. BlogIcon survival meals recipes 2012.11.0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19. Favicon of http://www.flyindogrecords.com/ BlogIcon portable fencing for dogs 2012.11.0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계하는 것이 아닌 김연아가 출전하는 대회만 말이다. 또한, 김연아가 출전하는 대

  20. Favicon of http://dollyzelaya.blogspot.com/2012/04/budget-emergency-kits-affordable.html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glenn beck 2012.12.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21. Favicon of http://vincenzodibiaggio.it/2007/07/30/rent-a-dog/ BlogIcon petsafe invipuppy fencesible fence 2012.12.2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 김연아가 은퇴하는 하는 뉘앙스 발언을 한것이 아니고 김하진을 비롯한 발기자들이 은퇴을 종용했을 뿐이고 희망사항일 뿐이다.

 

201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2011년 ISU 주니어 피겨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한국의 남자 주니어인 이동원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30위를 하여 24명이 진출하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했다.


반면에 여자 주니어인 이호정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24위를 하고 24명이 진출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3위를 하며 마쳤다.


이동원은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그랑프리 티켓 4장을 확보했고, 이호정은 23위를 하여 티켓 5장을 확보했다.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여자는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고, 한명은 1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피겨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선수가 보다 많은 국제 대회에서 자신을 알려 안면 익히기를 해야 보다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정치 스포츠 피겨에서는 중요하다.


특히 한국의 여자 피겨는 97년으로 불리우는 김연아 키드 1세대들의 성장은 괄목상대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들이 국제대회를 참가하고 얼굴을 익히고 국제 경험을 쌓는데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만큼 좋은 무대는 없다.


세계 주니어 피겨선수권에

따른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티켓

순위 

티켓 수

1~3위 

14장 

6위 

7장 

12 

6장 

24 

5장 

30위(예선통과) 

4장 

출전 

3장 

가맹국 

2장


이번 2010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쿼터는 단 3장에 불과 했고, 국내 랭킹 1위인 김해진이 2 번의 시리즈에 참가가 예정 되어 있었지만, 김해진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과천 실내 빙상장에서 훈련도중 선수와 충돌로 스케이트 날에 복숭아뼈 위쪽을 베어 수술을 하는 바람에 김해진 대신에 이호정이 2번의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고  주니어 세계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1/03/02 - [스포츠] - 부상중인 이호정, 이동원의 주니어 세계선수권 본선진출의미와 빙상연맹, SBS의 퇴행

만약, 이호정이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면 단지 3장의 티켓만으로 이번 시즌처럼 2명만이 참가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서 지옥의 관문을 통과해야 했지만, 97년생인 김해진, 이호정, 박소연, 최휘, 조경아, 박연준 등이 참가할 가능성이 있는 국제무대가 생겨  그나마 다행스럽게 3명이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호정은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이호정은 복숭아뼈 근처에 뼈 조각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수술을 해야 했지만,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참가 이후로 수술을 미뤘다. 그래서 이호정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점프를 다 하지 못하고, 트리플 룹이나 트리플 럿츠, 플립 등 고난위 점프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나온 성적이 종합 23위가 된 것이다.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그런데 주니어 피겨선수권 주관방송사인 SBS는 공중파 중계를 하지 않았고, 예선에서 이호정 선수가 속한 그룹을 방영하는데 그쳤다. 피겨의 모든 것이란 SBS에는 피겨는 없었다. 단지 김연아를 이용해 먹으려는 김연아 오디션  kiss & cry 만 있을 뿐이다.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더불어 대부분의 발기자로 불리우는 기자들은 주니어 피겨선수권 관련 기사를 송고하지도 않았다.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주니어 선수권대회보다는 브라이언 오서를 조명하는데 기사의 대부분을 할애하였고, 주니어 선수권 대회 기간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와 엮어서 발기사를 남발하였다.
 


최근 미쉘콴은 싱가포르에서 아이스쇼를 하고 난후 인터뷰에서 피겨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 김연아가 피겨를 인기스포츠 반열에 올려놓은 것처럼 싱가포르도 빙상경기에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하였다. 위대한 스포츠 한명이 스포츠를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이런 예는 골프의 타이거 우즈와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 이뤄낸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분명히 한국에서 김연아 이후 피겨의 인기가 올라간 것도 맞고, 피겨를 하는 인구가 늘어난 것도 맞지만, 확충되지 않는 인프라로 인해서 김연아가 피겨를 배우던 때 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서 김연아 키드들이 피겨를 배우고 있다.


한국의 선수들 대부분은 빙판에서 절대적인 스피드가 부족하고, 점프를 뛰기 전에 주저하는 경우가 많고, 준비동작이 러시아 주니어 3인방에 비해서 부족하다. 이는 한국의 선수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추운 빙상장과 일반인들 속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이 점프나 스케이팅 스킬을 잘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일반인들과 충돌을 염려해야하고 넘어졌을 때 부상을 당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국선수들이 스핀을 잘하는 이유도 알고 보면 연습할 수 있는 게 넘어지지도 않고, 충돌위험도 덜한 스핀밖에 없기 때문이다.

 

2010/12/10 - [스포츠] -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2011/01/15 - [스포츠] - 김연아 이후 한국피겨 양적팽창이 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암흑기 도래한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한국의 선수들에게 스피드를 늘리라고 말할 수가 없고, 점프 전 주저하지 말고 김연아 처럼 몸을 날리라고 말하지 못한다. 최소한 피겨 인프라를 갖춰주고 이들에게 주문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날지도 못하는 새에게 날라고 하는 말은 죽으라는 말과도 같다.


사실 피겨는 복잡한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룰을 다 안다는 것도 힘들고, 점프의 종류나 스핀이나 스파이럴이나 스텝을 눈으로 관찰하고 정확히 레벨을 판단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그래서 피겨의 인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기자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극히 몇 명의 기자를 제외하면 모두 피겨공부도 하지 않고 남의 기사를 베끼거나 하는 발기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피겨에 관해서는 발기사들이 남발되기도 하며, 기껏 피겨기사라고는 김연아 스토커나 김연아 안티나 다름없는 기사들뿐이다.


오죽하면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아직까지 라이벌이라고 치켜세우는 나라는 대한민국의 발기자들 밖에 없고,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트리플 악셀이고, 점프가 강점이라고 말하는 지경에 와 있다. 사실 김연아의 장기가 점프와 표현력이다. 세계의 언론들은 김연아를 토털패키지라고 한다. 점프와 스핀, 스파이럴, 스텝, 안무, 표현력을 모두 갖췄다는 뜻이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의 매커니즘은 한마디로 정의를 하면 치팅점프이다. 앞으로 뛰어야 하는 악셀 점프는 뒤로 뛰고, 뒤로 뛰어야 하는 점프들은 앞을 보고 뛰는 악셀점프처럼 뛴다. 반 바퀴 바닥에서 비비고 들어간다는 의미다.


아웃 에지로 뛰어야 하는 러츠점프는 안쪽 에지로 뛰고, 토를 찍어야 하는 점프(토룹, 러츠, 플립)는 스케이트 날인 블레이드로 도약을 한다. 그런데 이런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점프이고 필살기가 트리플 악셀이라고 말을 하는 곳은 일본 언론을 그대로 베껴쓰는 한국의 발기자들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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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저지들도 아사다 마오의 점프에 가산점을 잘 주지를 않는다. 오죽하면 시즌초에 아사다 마오 스스로 모든 점프를 수정하겠다고 선언을 하였겠는가? 물론, 아사다 마오가 점프를 수정한 적은 없다.


사실 필살기란 상대를 죽이는 파괴력을 가진 것을 말하고, 절대적인 장기를 말한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의 필살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성공률은 20%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도 랜딩한 것을 말하면 말이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프리로테이션과 언더로테이션으로 점철된 회전수 부족이 태반이다.


더나가 2010시즌부터 바뀐 룰이 김연아에 유리하다고 말하는 기자들도 있고, 김연아가 일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깰 것이라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0시즌부터 바뀐 룰을 일명 아사다 마오 룰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아사다 마오에 최적화된 룰이고, 김연아에 불리한 룰이라는 것은 한국의 발기자들만 모르고 있다. 일본의 네티즌도 바뀐 룰이 아사다 마오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는데 한국의 발기자들만 김연아에게 유리하다고 말하는 웃지 못 할 일이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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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겨 스케이트의 전설로 불리던 미셀 콴은 은퇴 이후 미국 LA에서 빙상연습장을 운영중이다. 김연아는 현재 이 빙상장에서 콴의 형부인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3월 말에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이다.


미셸 콴은 김연아의 어릴 적 우상이자 현재 가장 절친한 친구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전 코치와 불화를 겪은 뒤 미셸 콴의 조언에 따라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LA 빙상장으로 훈련무대를 바꾸기도 했다. 현재는 미셸 콴의 형부인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오는 3월에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위의 문장 중 하나는 피겨에 관한 지식을 쌓으면서 글을 쓰는 기자이고 하나는 그저 남의 기사를 베껴 쓰는 발기자의 글이다. 누가 보아도 어느 문장이 발기자의 글이고 베껴 쓴 것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밑의 글이 대표적인 발기자로 유명한 이석무의 기사이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전 코치와 불화를 겪은 뒤..“ 이 문장을 보면 쉽게 알아 낼 수가 있다. 브라이언 오서와 불화를 겪은 뒤라고 말하고 있지만, 불화란 쌍방 간에 문제가 있다는 어감을 가지고 있다. 일방적인 오서의 거짓말로 인한 헤어지게 되었는데 불화라는 말로 미화를 하고 있다.

사실 발기자에게는 주니어 피겨선수권 대회나 한국의 빙상장의 현실이나 꿈나무들에게 관심이 없다. 단지 자신들의 소모품인 김연아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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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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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3.0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익명 2011.03.09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3.0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말이지 속이 다 후련해 집니다.

  4.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1.03.0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09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 맞는 말 인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샘물 2011.03.09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어요^^

  7. 그링가 2011.03.0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없으면 '발기자' 없고, '발기자'없으면 '갓쉰동'없다.
    글 소재없으면 맨날 '발기자' 타령이냐? 기자에 뭔 콤플렉스있냐? Ballogger 갓쉰동아!

  8. 만년지기우근 2011.03.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지적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
    기자라면 적어도 그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알고 기사를 써야합니다.

  9. 야이 광빠야 2011.03.0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까페를 만들고 니네끼리 놀아라. 불화라는 단어하나가지고 발끈하는 꼬라지 하고는...김연아한테도 너같은 광빠는 필요없다. 불화가 쌍방간에 문제가 있다는 어감이 있다고? 아주 그냥 국어 사전을 새로 쓰세요. 그리고 오서와의 사건이 어쨌는지 저쨌는지 니가 옆에서 봤냐? 너도 결국은 추측과 인터넷 루머에 의존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평가하고 자빠졌어. 그리고 광빠 니네들 수준은...딱 아이돌에 열광하는 십대여고생 팬들 수준 그 이하다. 끼리끼리 모여서 연아천국 불신지옥이나 외쳐되는 꼬라지가 모 종교 광신도들이랑 어찌 그리 똑같냐?

    • 에효 2011.03.1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보세요 님이나 잘 하시죠. 광빠? 사실을말하는 것도 광빠인가? 그러는 당신은 과연 지금 제대로 잘 알고는 있으면서 모른다고 말하는 것인가? 광빠라고 말하는 당신이야말로 자신을 좀 돌아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군요. 남의 개인 블로그에 와서 왜 그러지? 막말로 공익성 홈피도 아니고 자기 의견개시하는 개인 블로그에 와서 카페로 나가라고 하다니 주객이 전도되고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려는 것과 무엇이 다른건지 모르겠군요. 이래서 인격이 완성이 안되면 "댓글"조차도 달 필요가 없네요. 갓쉰동님은 개인의 블로그에서 개인의 의견을 사실에 바탕으로 개제했는데. 당신의 리플이야 말로 당신의 개인 블로그에 쓰거나 당신 머리맡의 일기장에 곱게 적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cheap christian louboutin pumps 2012.09.1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Favicon of http://ami.dhamakabd.net/blog/view/33898/perfect-recommendations-for-emergency..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guide 2012.11.2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12. Favicon of http://made-by-germans.net/blog/view/152/the-thing-you-need-to-get-ready-an-em.. BlogIcon hand chain saw 2012.12.0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여자는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고, 한명은 1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13.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브라이언 오서는 2010년 4월 말 계약이 종료된 후 연장계약을 하지 않는 김연아 측에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김연아 몰래 자신을 짤랐으며 김연아는 박미희보다 자신(오서)에게 의지를 하고 있다는 언플을 하며 자신이 희생양이 된것처럼 포장하였다.


하지만, 오서의 언플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통하지 않았는데 한국에서는 통하였다.

한국의 언론들은 오서의 행동이 정당하고 김연아 측이 배은망덕하다고 욕하기 바뻤다.

이에 부화뇌동한 악플러들은 사실이 밝혀진 지금도 김연아가 미운 이유를 오서와의 결별했기 때문에 김연아를 미워한다고, 김연아와 박미희를 돈밖에 모르는 모녀로 몰아갔다.


현재도 발기자들은 오서와의 결별은 진실공방 진흙탕 싸움이라고 포장 하고있다.

오서가 데미지를 입은 것은 결별 이후 오서는 김연아의 프리 프로그램이 아리랑이 될것이라고 전세계 누구도 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공개해서 공개적인 망신을 당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오서의 행동은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또한, 성적을 공개한 고려대학 교수도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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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아사히나 후지처럼 피겨중계권이 없는 니혼 NTV는 전일본선수권이 열리는 동안 금년의 핫이슈 중에 아사다마오보다는 김연아를 더 크게 부각시키고 김연아의 동정을 추적보도했다.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NTV는 이전에도 데이비드 베컴의 집을 잠입 취재하는 무리수를 두어 세계적인 망신을 당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도 NTV는 당연히 걸쳐야하는 김연아측과 사전동의 절차를 밟지 않고, 도촬을 하였다. 도촬(도둑촬영) 방송 내용은 극히 평범한 내용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김연아측에서 강력대응하는 이유는 또다시 NTV와 같은 사례가 발생할 수 있고, 김연아 측이 공개하기 전에 프로그램이 노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에게 정보를 주신 분은 이미 동서궁전 빙상장에서 도촬을 하기 위해서 화장실까지 잠입한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올댓스포츠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할 수 도 있다는 경고와 사과가 없다면 NTV를 취재에서 배제시키겠다고 하였다. 이는 극히 당연한 김연아 측의 조치에 해당한다. 김연아가 세계선수권까지 포기를 언급하는 강수를 둔 이유는 세계선수권이 NTV가 있는 일본에서 하고, 언제 어느 때 보안이 뚫릴지 모른다는 것 때문이다.


문제는 한국의 대응이다. 김연아는 피겨 국가대표이다. 국가대표는 빙상연맹과  대한체육회의 관리, 감독 대상이다. 하지만,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걸치지 않는 김연아는 국가대표도 아닐 뿐만 아니고, 도촬은 개인적인 일이니 김연아 개인이 대응해야 한다고 하였다.


한국빙상연맹은 김연아가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내용은 대한체육회가 잘못알고 있는 사항이라며 공식 대응을 논의 중에 있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한국빙상연맹이 공식대응을 할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이전에도 김연아 연습방애와, 올림픽기간 중에 심판의 채점이 도촬되는 등 불미스런 일이 많이 있었지만, 한국빙상연맹의 대응은 미흡하기 그지 없었다.
 
http://gall.dcinside.com/figureskating/1070453 by 쓰담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그래서 많은 피겨팬들은 이번 NTV의 도촬도 이전사례에 비추어 빙상연맹이 움직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올림픽 기간 중 심판의 채점을 도촬한 것도 NTV였다. 


반면에 일본의 대응은 참으로 치밀하다. 일본은 전국가적으로 피겨를 선진국형 문화스포츠로 인정받으려 하고, 수 십 년 전부터 얼음폭풍작전으로 명명된 전 국가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그동안 수십조의 돈을 투자하고 있다. 노비스에서부터 주니어, 시니어에 걸쳐 체계적인 선수관리를 하고 있고, 전략적으로 일본선수들을 알리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2006년에는 일본수상이 직접나서 16세 미만의 선수는 출전할 수 없다는 규정까지 바꾸어 아사다마오를 출전시키려 했고, ISU의 대다수의 스폰서 역할을 자임하며 후원하고 있고, 저지들을 자신의 편에 서도록 돈과 영향력을 행사하고, ISU의 피겨룰까지 일본에 유리하게 개정까지 하였다.


또한, 2009년 전주 4대륙 대회기간 중 호텔에서 휴식중인 아사다마오의 동의를 받아 촬영한 일반인의 사진에 까지 딴지를 걸어 관리주체인 전주시와 한국빙상연맹의 사과를 받아내기도 하였다.


지속적으로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등 한국빙상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성적에 비해서 차별받고 심판의 불이익을 받는 이유는 한국빙상연맹이 힘이 없기 때문이다. 힘에는 돈과 연맹에 대한 영향력과 관리자 군에 속하는 저지 등 한국인들이 없는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선수들의 실력에 비해서 연맹이 할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속적으로 피해는 선수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전 세계 공인 1인자인데도 불구하고 김연아가 그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은 이유도 빙상연맹이 할 말을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 김연아 도촬 사건은 김연아 측이 직접 대응할 필요도 없었다. 빙상연맹이 일본 빙상연맹과 방송과 ISU에 대응하면 되었다. 그런데 김연아 측이 직접 대응하는 이유는 미지근한 빙상연맹과 대한체육회의 대응도 한몫한 것이다.


이번에 김연아가 빙상연맹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지근한 대응을 한다면 빙상연맹은 일반인들 사이에 횡횡하고 있는 빙상연맹이 아닌 빙신연맹이 되고, 한국빙상연맹은 아무렇게 대접해도 된다고 세계에 자인하는 꼴이다.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을 보이코트하겠다고 했을 때 이익을 보는 집단은 겉보기에는 김연아를 뺀 유력한 우승 후보들이 많은 일본일지도 모른다.
 

2009년 세계선수권 2위, 2010년 올림픽 금메달은 어디갔을까?


하지만, 내면을 살펴보면 가장 피해를 볼 곳은 다름 아닌 일본과 ISU가 된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포함된 2009년 세계선수권을 제외한 2007년 안도미키, 2008년 아사다마오, 2010년 아사다마오 세계 선수권대회 선수권자들도 월드챔피언으로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일본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에서 전 세계피겨 팬이 인정하는 일인자 김연아가 빠진 세계선수권을 상상해보라.

1인자가 1인자가 되었을 때 가치 있는 세계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이미 2010시즌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가 최악의 그랑프리라고 평가받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선수권도 그냥 그저 그런 2인자 뽑기 대회라고 공인하는 꼴 이다.

이승훈은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인가? 밴쿠버 메달밖에 없다.

모태범과 이상화는 올림픽도 참가하지 않았나? 기록 자체가 없다.



한마디로 한국빙상연맹은 전세계 누구나 인정하는 김연아라는 힘이 있을 때 힘을 쓰라는 뜻이다. 그렇지 않으면 밥상을 차려줘도 못먹는 빙싱소리 듣는다. 그동안 김연아는 피겨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 밥상을 차려주었다. 피겨에서만 동계올림픽 개최 홍보, 빙상훈련장을 비롯해서, 선수후원, 빙상연맹 후원 업체까지 기타 등등 무수한 일을 하였다. 한마디로 밥상차리기에서 설거지까지 혼자 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빙상연맹이 차려준 밥상을 잘 먹을 수 있을까는 회의적이다. 왜냐하면 빙상연맹은 연맹에서 관리하는 선수들의 프로필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만큼 무능하기 때문이다.

사실 여러 이유 때문에 글쓴이(갓쉰동)는 피겨가 아이스하키처럼 빙상연맹에서 분리독립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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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TV(NTV)는 도촬(도둑촬영)에 일본내에서 조차 반응이 싸늘하자 해명을 했지만, 해명조차 거짓으로 밝혀져 더한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니혼의 주장은 김연아측의 항의를 받았지만, 설명을 통해서 김연아 측이 이해하고 용인했다고  발뺌을 했다. 더해서 공공장소에서 촬영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것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올댓스포츠 측은 니혼은 사전에 동의절차를 밟은적도 없을 뿐더러 촬영을 용인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니혼TV의 거짓말과 김연아측이 용인하지 않았다는 도촬증거는 이미 CCTV보다도 저질로 촬영되고 방영된 스파이 카메라같이 해상도가 낮은 카메라로도 충분히 증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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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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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12.2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천만원 기부천사! 김연아 선수 화이팅 ^0^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2.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3. 만년지기우근 2010.12.2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 쉰동님.

    컴맹 힘들어요.
    즐겨찾기 해 놓았으니 송년 잘 보내시고
    신묘년에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4. 화려한인생 2010.12.29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 쉰동님...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렇게 글을 읽는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합니다. 이제는 제발 할말은 하는 연맹이 되었으면 합니다.

  5.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12.2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튼 일본넘들 나빠요~
    계속되는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6. 익명 2010.12.2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음.. 2010.12.29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심각할 정도로 연아의 프로그램이 노출된 건 아직 아니라는 얘기네요?
    설령 그렇다고 해도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없도록 조심하고 강경하게 대처해야겠죠.
    아사다 넌 너네나라 아니었으면 월드 출전하지도 못했어!
    너네나라가 구제해서 겨우 출전하는 주제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limemint 2010.12.29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송은 편집해서 내보내는 영상이니까..모르죠..
      실제로 영상에는 뭐가 찍혀있을지..

      정말.. 대한빙상연맹은 욕먹어야 싸지 싶어요..
      전에 김나영 선수의 그랑프리 출전 사건때도 알아봤지만..
      거 참.. 직원들은 도대체 무얼 하는지 알 수 없음..

  8. 유미 2010.12.29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빙상연맹이 과거 피겨팬들의 요청을 무시하고 비아냥거리던 태도에 비하면 지금의 수수방관하는 태도는 오히려 진보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연아가 금메달도 따고 국민적 관심도 많이 받는 인물이 되어서인지 과거처럼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던 것에서 조금 태도를 바꿔 이제는 김연아선수측이나 피겨팬들에 태클을 거는것은 삼가하고 팔짱을 끼고 수수방관해 보기로 한 것 같습니다.
    저번 김나영선수 러시아대회 출전건도 피겨팬이 빈자리에 출전시킬 수 있지 않느냐는 전화를 했다가 무시당하고 비아냥거리는 말까지하고 결국 팬들이 러시아연맹에 공문을 보내 직접 참가를 결정짓자 부랴부랴 이번 출전건은 절대 피겨팬이 이룬것이 아니라면서 왜곡하려들던 한국빙상연맹이었습니다.

    김연아측에 방해를 하지않고 일본을 두둔하지 않는것만해도 진일보한 대한빙상연맹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그 태도를 유지하는지 기대해 봅니다.

  9. Favicon of http://hospitalblog.co.kr BlogIcon 위장이야기 2010.12.2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빙상연맹이 선수들을 보호하고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지는 못할망정..
    안타깝네요.

  10. 그링가 2010.12.2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실수도 하고 거짓말도 할 수 있다. 문제는 그 후이다. 반성하고 부끄러워한다면 '인간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 거짓말임이 들통 나도 사실이라고 우기고, 충고하고 비판하는 사람을 오히려 저주하는 행패를 부리는 집단은 '인간이하' 그룹이다. 국민들은 이들에게 相應하는 대우를 해줘야 한다."

    이글은 어제 어느 사이트에 올라 온 글의 일부이다.
    이 글에서 '집단'은 '글 쓰는 이'로 '국민'은 '독자'로 대치하면,
    '글쓴이(갓쉰동)'에게 내가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그 말, 딱이다.

    글의 출처를 밝히면 누구누구로 부터 '발기자' 보다 더 못한 사람이라고 애먼 사람이 욕을 먹기 때문에 바로 밝힐 수는 없고,
    '자유를 지키는 사실과 논리'라는 슬로건의 사이트에 있는 글 '○○○○ 과 ○○○의 결정적 차이'라는 정도만.

  11. 연아팬 2010.12.30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빙상연맹은 이름에서 대한을 빼던가 아님 해체해야 한다. 결국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면서 국가 대표 선수를 보호하지도 육성하지도 않는 꼴이니까. 대한 피겨 연맹을 따로 만들자고 국회에서 결의해야한다....

  12. 연아님보고파 2011.02.09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기사 보면서 마음이 갑갑하고 슬프네요..
    김연아 선수는 개인의 의미가 아니라 그 자체로 우리 대한민국인데..
    무슨 라이벌의식도 아니고 뭔 처우가 이모양인지..
    이러다 우리 연아님 우리나라에 정떨어질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아 진짜.. ㅠ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역대 어떤 선수도 하지 못했던 쇼트프로그램과 롱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여 2위를 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23점차이라는 경이적이 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는 우승으로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사상 빙상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김연아 올림픽 우승은 그동안 피겨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고 침체기에 있었던 피겨종목을 다시 세계적인 스포츠로 올려놓는데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피겨선수들은 같은 해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스킵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모든 역량을 올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김연아는 개인적으로 세계선수권 2연패를 노리는 것도 있었지만, 김연아가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선수로서 목표인 올림픽 메달을 따고 목표의식을 잃어버린 김연아 선수는 선수를 그만 둔다고 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다.
 


많은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면 은퇴가 공식처럼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올림픽 2연패를 하고 피겨의 전설로 남은 독일의 카타리나 비트도 84년 첫번째 금메달을 따고 비공식 은퇴를 한 후 2번째 도전을 하지 않을려고 했었다고 한다. 그만큼 선수에게 부담감은 치명적인 것이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주어진 쿼터가 2장이 있었지만, 곽민정과 김채화 만으로는 다음 대회인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대회의 쿼터를 2장 이상으로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 개인만을 생각했다면 세계선수권대회는 스킵해 버리면 그만이었다. 그리고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난 후 전혀 빙판에 선다는 자신감과 열정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김연아는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선수권대회에 참여하였다. 쇼트에서만 2번의 커다란 실수와 1번의 심판의 불합리한 판정으로  7위를 하고, 쇼트를 말아 먹고, 시리얼를 말아 먹었다는 유명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냈지만, 롱프로그램 전에 포기할까 고민도 하였다고 한다. 이때 김연아가 포기했다면,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는 1장으로 줄어들었을 것이다.
 


김연아를 제외한 전세계 누구도 대체할 수 없듯이 한국은 김연아를 빼고 나면 곽민정을 비롯한 선수들의 기량이 세계수준과는 아직까지는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당분간 김연아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 된다.


 

김연아는 어쨌든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7위를 하고 롱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하므로서 종합 2위를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으로 만들었다.

 

만약 김연아가 2010~2011년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와 함께 세계선수권 대회를 불참하겠다고 한다면 곽민정과 다른 선수가 참여를 해서 선수권 궈터를 확보해야 한다. 2장 이상의 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국 참가선수 중 상위 2명의 선수의 합계가 13이하가 되어야 3장의 쿼터가 확보된다.


김연아 개인으로서는 은퇴를 선언한다고 해도 번복을 하고 복귀를 하였을 때 선수시절 랭킹에 의해서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ISU로부터 보장받고 있다. 그러니 그랑프리 시리즈에 한 시즌이던 여러 시즌이던 참가를 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쿼터를 확보한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의 그랑프리 시리즈 포기선언은 한국선수들에게는 기회가 된다. 김연아가 확보한 쿼터를 곽민정과 다른 선수가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여하는 이유는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한 것처럼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들이 참여할 쿼터를 확보하는 차원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김연아가 이번 2010~2011년 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김연아 다음 세대인 곽민정이나 2011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는 김해진 선수 등은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 세계선수권 대회는 구경도 못할 가능성이 높다. 피겨 선수들은 세계무대에 자주 모습을 보이고 얼굴을 알리는 작업을 해야 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다. 


김연아 선수도 주니어나 시니어 때 월등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보여주었지만 심판들에게 기술점수와 PCS에서 낮을 점수를 받아 2007년,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놓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김연아 선수도 그랬는데 기타 한국선수들은 말해 무엇 하겠는가?


그러니 김연아가 올댓스포츠(박미희)를 만들어 곽민정, 김해진, 윤예지 등 후배양성을 하고, 끊임없이 후배 선수들을 아이스쇼에 참여를 시키고, 브라이언 오서와 데이비드 윌슨이 있는 캐나다 토론토 드림팀으 로 이끄는 이유는 보다 많은 기회를 후배 선수들에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김연아 개인만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을 올 스킵을 하였을 것이다. 김연아가 이번시즌을 올 스킵하지 않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참여하는 이유 중에 커다란 이유는 김연아의 뒤를 이를 후배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고육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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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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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eviewgamers.com/ BlogIcon 3 player games 2013.12.18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중 하나에 대한 경연 대회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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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멋져 보이네요.
    김연아로 인해 혜택받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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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쿼터와는 상관이 없는걸로 알고있는데,선수랭킹과 세계선수권개인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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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 불가능하겠져?다만 선수인프라는 좀 늘렸으면합니다.엘리트선수들이 맘놓고 훈련할수있는 환경이 있음 참 좋겠네요...지금선수층은 가능성이 보인다고해도,곽민정선수만해도 세계중하위권정도밖에 안되니까요..일본이 안무실종이라해도 꾸준히 세계중상위권에 들정도의 선수를 배출하는건 부럽습니다

  10. Favicon of http://abcclio.loginq.com/ BlogIcon ABC CLIO Login 2014.08.12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선수만 생각하면 늘 애잔합니다. 빙연은 아사다룰 개정에도 생각없이 쉴드를 치지않나 그랑프리 스킵한다고 반쪽짜리 선수니, 개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와도 감지덕지인 것처럼 기사 올렸던데 오히려 자국에서 저 난리들이니.....

  11. 익명 2015.02.15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익명 2015.02.15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www.sboyes.net BlogIcon Sboyes 2015.12.0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14. Favicon of http://www.treasurecrest-ec.sg/ BlogIcon treasure crest 2016.04.11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늘 애잔합니다. 빙연은 아사다룰 개정에도 생각없이 쉴드를 치지않나 그랑프리 스킵한다고 반쪽짜리 선수니, 개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

  15.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Rent a car st lucia 2016.04.2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16.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Rent a car st lucia 2016.04.23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와도 감지덕지인 것처럼 기사 올렸던데 오히려 자국에서 저 난리들이니.....

  17.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st lucia car hire 2016.04.23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

  18.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Uvf rent a car 2016.04.23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

  19. Favicon of http://www.apartysource.com BlogIcon partysource 2016.04.2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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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st lucia car hire 2016.04.2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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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에서 51.94점을 획득해서 6위를 기록했다. 아사다마오의 성인(시니어)대회 참가중 최악의 점수를 기록했다. 그래서 아사다마오는 2그룹 첫번째로 나와 연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는 라츠이마노프의 "종"을 배경으로 트리플악셀을 뛰다가 회전수 부족과 투풉랜딩에 얼음판에 엉덩이를 찌고말았다. 또한, 2번째 점프는 트리플 플립을 2회전으로 했다. 3회전 연속 점프는 2회의 연결점프로 마무리를 했다.

4번째 점프인 트리플 룹은 회전수 부족이 보인다. 다섯번째 점프에서도 자신감 없는 점프를 하였다. 여섯번쨈프인 더블악셀을 성공하였다.

쇼트 6위 프리 5위 아사다 마오

그동안 아사다 마오의 기술중에서 그나마 장점이라고 알려진 스텝에서도 힘이 없고 늘어진듯한 모습이 역력했다. 경기가 끝나고 키스앤크라이존(Kiss&Cry)에서 아사다 마오  코치인 타라소바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허탈하고 포기한듯한 모습이였다.


기술점수 40.06점 예술점수(PCS) 59.28점과 디덕션(감점) 1점을 해서 98.34 점을 받았다. 쇼트 51.94점과 프리점수 98.34점을 합하여 총점 150.28점으로 7명의 선주중 1위를 차지했다. 총점 150.28점은 아사다 마오가 쥬니어때도 기록하지 않는 최저점의 점수이고, 아사다 마오의 최악의 연기였다.  

하지만, 예술점수 59.28점은 이해할 수 없는 점수이다. '종'의 우울한 연기를 하였다는 뜻인가? 아무리 예술점수가 브랜드 점수라고는 하지만 경기내용과 연동될 수 밖에는 없다. 아사다 마오의 예술점수 59.28점은 프리 1위를 한 안도미키의 예술점수 57.52 보다도 1.64점이나 많은 점수이다. 지난 4대륙 대회 때 부터 아사다 마오의 몰락은 예견되어 있었다.

기술점수 40.06점으로 7위를 한 아사다 마오가 예술 점수 1위를 할 수 있다는 상상은 끔찍하기까지 하다. 물론, 이런 인지도와 네임벨류(후광효과)에 따르는 점수 관행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

앞으로 김연아도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처럼 기술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예술점수로 만회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러시아 그랑프리 2차 대회를 마지막으로 앞으로 있을 모든 대회에서 안도미키가 아사다마오보다 예술점수를 낮게 받는 대회는 없을 것이다. 이번 그랑프리 2차 러시아 시리즈 대회 쇼트에서 1위를 한 헝가리의 율리나 같은 경우 2003년 유럽챔프를 할 당시에 예술 점수가 쇼트는 33점대 였고, 프리는 60점대였다. 하지만 이번 러시아 대회에서는 프리 51점, 쇼트 26점대에 불과 했다. 이처럼 안도미키는 현점수대를 유지하거나 높게 나올 수있지만, 아사다 마오는 예술점수의 하락은 예견된 흐름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는 프리에서 기술점수 54.81점  예술점수 54.0점 총점 108.81점을 기록했다. 쇼트 55.16 으로 163.97점으로 개인베스트를 기록이다. 아사다 마오 보다 13.69점이 앞선 점수이다.

예술점수 54점은 아사다 모오의 59.28점 보다 5.28점이나 뒤진 점수이다.


러시아의 Alena LEONOVA(알레나 레바노바)는 깜찍하고, 개성이 넘치고, 힘이 있고, 스피드도 뛰어난 튀는 연기를 하였다. 현재의 발전속도로 보았을때 몇년후에는 김연아의 강력한 도전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술점수 50.56점  예술 점수 52.72점 103.28로 56.78 160.06점을 기록했다.

프리 1위 안도미키

일본의 안도미키(
Miki ANDO)는 아사다 마오와는 다르게 첫번째 연결점프를 안정적이게 트리플+토룹으로 진행하엿다. 연결점프 하나에서 엉덩방아를 찌어 디덕션 1점을 받았다.

이미 안도미키는 아사다마오의 연기를 보고 들어간다. 이는 패를 다 공개하고 치는 고스톱과 같다. 그러니 안도로서는 트리플+프리플을 시도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점수를 획득하기 위한 전력을 구사할수 있었다.
 
기술점수 58.23점 + 예술점수 57.52 + 감점(디덕션) -1점으로 총점 114.75점 + 쇼트 57.18점 총점 171.93점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 러시아 컵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Alissa CZISNY) 도 한번의 점프에서 착지불안을 보여 엉덩방아를 찍었다. 그래서 감점(-1)점을 받았다. 하지만 안도미키와 마찬가지로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햇다.
기술점수 45.98점 + 예술점수 55.68 + 감점(-1.0)으로  프리 총점 100.66 + 쇼트 57.64점 = 158.30점을 기록했다.

쇼트 1위 율리아

쇼트 1위를 한 율리아 세베스티앙(
Julia SEBESTYEN)은  러시아 그랑프리 시리즈 2차대회의 마지막으로 연기를 하였다. 점수 배점이 가장 높은 첫번째 연결점프를 안정적으로 랜딩하는 듯 하였다. 하지만 2번째 3번째 점프에서 불안한 점을 노출하였다.

율리아는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기술점수
38.80점 예술점수 51.76점 프리 총점 90.56  + 쇼트 총점 57.96으로 최종 6위인 148.50점이 되었다.

2009 러시아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스케이팅 최종 결과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Miki ANDO
JPN
171.93 3 1
2 Ashley WAGNER
USA
163.97 5 2
3 Alena LEONOVA
RUS
160.06 4 3
4 Alissa CZISNY
USA
158.30 2 4
5 Mao ASADA
JPN
150.28 6 5
6 Julia SEBESTYEN
HUN
148.50 1 7
7 Amelie LACOSTE
CAN
139.39 7 8
8 Jenna MCCORKELL
GBR
134.70 11 6
9 Oksana GOZEVA
RUS
128.52 8 9
10 Katarina GERBOLDT
RUS
117.77 9 10
11 Annette DYTRT
GER
109.74 12 11
12 Anastasia GIMAZETDINOVA
UZB
108.46 10 12

2009 러시아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프리 스케이팅 결과 상세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Miki ANDO JPN 114.75 58.23   57.52 7.35 6.80 7.20 7.35 7.25 1.00 #10
2 Ashley WAGNER USA 108.81 54.81   54.00 6.80 6.70 6.90 6.80 6.55 0.00 #8
3 Alena LEONOVA RUS 103.28 50.56   52.72 6.65 6.25 6.65 6.70 6.70 0.00 #9
4 Alissa CZISNY USA 100.66 45.98   55.68 7.00 6.75 7.00 7.00 7.05 1.00 #11
5 Mao ASADA JPN 98.34 40.06   59.28 7.50 7.40 7.20 7.50 7.45 1.00 #7
6 Jenna MCCORKELL GBR 93.76 51.20   42.56 5.60 4.90 5.50 5.30 5.30 0.00 #2
7 Julia SEBESTYEN HUN 90.56 38.80   51.76 6.70 6.15 6.50 6.55 6.45 0.00 #12
8 Amelie LACOSTE CAN 87.57 43.01   44.56 5.65 5.40 5.60 5.55 5.65 0.00 #6
9 Oksana GOZEVA RUS 77.44 36.64   42.80 5.65 5.10 5.25 5.45 5.30 2.00 #5
10 Katarina GERBOLDT RUS 75.13 33.77   43.36 5.60 5.40 5.25 5.45 5.40 2.00 #4
11 Annette DYTRT GER 72.98 31.94   43.04 5.70 5.10 5.30 5.45 5.35 2.00 #1
12 Anastasia GIMAZETDINOVA UZB 66.16 27.00   40.16 5.15 4.75 5.05 5.05 5.10 1.00 #3

ISU 그랑프리 2차 대회 러시아 모스크바 로스텔레컴(RosTelecom) 컵대회 
여자 개인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 순위
점수표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Julia SEBESTYEN HUN 57.94 32.90   26.04 6.75 6.35 6.55 6.45 6.45 1.00 #9
2 Alissa CZISNY USA 57.64 32.44   25.20 6.35 6.05 6.35 6.35 6.40 0.00 #7
3 Miki ANDO JPN 57.18 28.98   28.20 7.05 6.90 7.10 7.10 7.10 0.00 #11
4 Alena LEONOVA RUS 56.78 30.30   26.48 6.55 6.30 6.80 6.65 6.80 0.00 #10
5 Ashley WAGNER USA 55.16 30.20   24.96 6.30 6.05 6.35 6.25 6.25 0.00 #8
6 Mao ASADA JPN 51.94 24.10   28.84 7.30 7.00 7.25 7.25 7.25 1.00 #12
7 Amelie LACOSTE CAN 51.82 29.30   22.52 5.70 5.40 5.75 5.65 5.65 0.00 #1
8 Oksana GOZEVA RUS 51.08 29.64   21.44 5.50 5.10 5.50 5.50 5.20 0.00 #2
9 Katarina GERBOLDT RUS 42.64 22.80   20.84 5.30 4.90 5.25 5.35 5.25 1.00 #4
10 Anastasia GIMAZETDINOVA UZB 42.30 22.34   19.96 5.10 4.70 5.05 5.10 5.00 0.00 #3
11 Jenna MCCORKELL GBR 40.94 21.22   20.72 5.40 5.05 5.05 5.25 5.15 1.00 #6
12 Annette DYTRT GER 36.76 18.12   21.64 5.50 5.25 5.30 5.45 5.55 3.00 #5



쇼트 3위 안도미키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안도미키가 쇼트 3위, 프리 1위, 종합 1위를 하였다. 안도미키는 남은 그랑프리 시리즈대회를 무난히 치른다면, 자국 일본에서 벌어지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무난히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안도미키는 그동안 한시즌을 버리면서 까지 꾸준히 자신의 약점인 플립을 수정하였다.

안도미키는 올림픽에서 시상대를 바라볼 수 있는 자신감도 얻었다. 지난 2009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 3위에 이어서 자국의 아사다마오를 이김으로 해서 일본의 실질적인 1인자로 복귀하는 순간이지 않을까 한다. 절치부심 와신상담의 결과이고 기본에 충실한 것이 컨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산증인이지 않을까.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ISU 그랑프리 2차 대회를 쇼트 6위와 프리 5위 종합 5위로 마무리 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약점인 러츠나 살코를 수정하기 보다는 점점 질낮은 악셀도 수정발전시키지 못했다. 그 결과가 올림픽 시즌을 맞는 해에 닥친것이다. "마약과 도박을 하면 폐가망신한다"는 표본을 보여주는 듯 하다.

일본에서 벌어진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좌절이 되었다. 이전 2009/10/24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기사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현재의 아사다마오의 신체적인 변화와 체력의 한계로 인해서 트리플악셀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무리가 따른다.

만약, 뛰지도 못하는, 질낮은 트리플악셀을 버리고 트리플로 하향조정한다면, 그나마 한줄기 희망이 있을 수도 있다.

관련기사 :
2009/10/18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우승, 프리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갱신, 피크닉 나온 피겨퀸 그러나 진한 아쉬움
2009/10/17 - [스포츠] -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그렇지 않다면 아사다마오는 러시아 대회 시상대에 오르지 못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다. 뿐만아니라 캐나다 동계올림픽에서도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일본은 국내 내셔널 대회에서 입상한 3인이 올림픽 출전권을 가진다. 현재의 아사다 마오의 실력으로, 현재의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가 없다. 한마디로 일본 국내의 벽 조차 통과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는 뜻이다.

현재와 같은 체력과 신체조건이라면, 설령 동계 올림픽에 출전을 한다고 해도 금메달은 고사하고 시상대에 조차 오르지 못할 수도 있다.



타라소바

아사다마오의 트리플악셀은 독약에 지나지 않고, 마약일 뿐이다. 이는 개인 아사다 마오의 문제뿐만 아니라 코치인 타라소바가 현대 피겨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전근대적인 코치관행에  기인한것이 아닌가 한다. 타라소바 밑에 있던 2년동안 발전은 커녕 발랄한 마오를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는 우울한 마오로 만들어 버렸다.


반면에 김연아 같은 경우 브라이언 오서코치와 환상적인 드림팀을 구성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발전를 하였다. 김연아와 아사다마오 이둘의 차이라면 발전하는 시점에 김연아는 오서코치를 만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스케이팅을 한것이고, 아사다마오의 경우는 타라소바를 만나서 중압감에 어쩔수 없이 세월을 보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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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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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감 2009.10.2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말처럼 코치를 탓하긴 타라소바가 억울한 점이 많을 것 같네요. 둘이 궁합이 잘 안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무리 코치가 훌륭하다고 해도 선수가 뒷받침이 안되면 무용지물인 거죠.

    타라소바가 강요해서 트리플 악셀에 집중한 게 아니고, 아사다 마오가 트리플 악셀을 포기할 수 없다고 했다죠. 누가 코치를 했더라도 이런 결과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을 듯 합니다. 솔직히 마오보다 타라소바가 더 불쌍해 보여요. 모든 책임이 그녀에게 돌려지고 명성 또한 추락하고 있으니....

    그리고 기술점수에 비해 객관적 근거가 없는 예술점수를 이용한 편파적인 채점 문제라고 봅니다. 2차대회에서 마오가 쇼트도 프리도 예술적으로 1위할만한 경기는 절대 아니었죠. 굳은 표정과 표현. 포기한 듯이 경기를 진행시켰는데, 최선을 다해 끝까지 경기에 임한 다른 선수들보다 예술점수를 많이 받은 거 보면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오히려 예술점수를 최하로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실수했다고 포기하듯... 그게 프로가 할 행동인지..... 피겨 강국이라는 백그라운드도 높은 점수의 비결이겠죠?

    잘 하지 못해도 실수해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피겨 선수들에게 더 큰 응원을 해주고 싶군요. 그런 점에서 마오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대로 코치가 훌륭하지않더라도 코치를 키우는 사람이 있징요..
      타라소바 때문에 아사다 마오가 얻은 점수가 있는건 맞지만. 타라소바 때문에 아사다 마오가 얻는 기술과 연기와 성숙함이 있었냐는거징요.. ㅋㅋ

      백그라운드도 힘입니당. 인프라의 점수라고 할수도 있지용.. ㅋㅋ 어찌되었던 마오도 잘타용.. 비교를 연아랑 해서 그렇지용.. ㅋㅋ
      문제는 예술 점수를 줄때 이렇게 되겠지용.. 너 연아보다 잘해.. 기준은 연아가 되어버렸다는 것.. 그럼 이에 맞추어 점수가 상승합니당.. 예전같으면 59점대의 예술점수 꿈에나 꿨겠어용..50점대 초반임 몰라당.. 암튼.. 그렇다는 말이였습니당.. ㅋㅋ

  3. yuki 2009.10.2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나긴 일본 유학생활중 기다리고 기다리는 시간이 피겨스케이팅 중계입니다.
    갈수록 발전하는 김연아선수에겐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고, 나보다 어린나이에 국위선양한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자랑스럽더군요..

    일본에 있으니 자연스레 아사다마오선수에 관한 영상과 뉴스도 자주 보게되는데요..
    그녀는 한국음식도 잘먹고 (특히 한국의 야키니꾸가 정말 좋다는..) 소탈해보이고, 언제나 노력하여
    좋은경기 보여주었기에.. 연아선수의 경쟁자이지만 자연스레 그녀의 팬이 되었습니다.
    피겨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지만 제가 보는 마오선수도 그녀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정말 많았거든요.

    그런에 이번에 코치가 바뀌고나서 뭔가 예전의 마오선수가 아닌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사라졌으며, 코치와의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듯한 느낌..
    그녀의 언니 아사다마이를 따라 스케이트장에 놀러가서 배우던 그 즐거움을 잊지 않고 경기를 하고싶다고
    언젠가 말하던 아사다마오는.. 이제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네요..
    그녀의 슬럼프에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이 슬럼프를 극복하여 좋은 모습으로 다시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그리고 마오선수에대해서 비난하면서.. 일본 쪽바리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비꼬는 분들은 정말 창피할따름입니다.. 스포츠는 스포츠이지 전쟁이 아니잖아요-_-;;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사도 마오 나름의 발랄함이 사라져 버렸지용. 통통튀는 점도 사라지공.. 장점이 모두 뭍혔어용.. 발전단계에서 타라와 합쳐서 문제가 더 심각해졌다고 보는 거지용.

      연아도 네임벨류를 얻는 방법으로 브라이언을 선택한 것이구용.. 단지, 연아는 성공했고, 마오는 실패했당.

      마오는 슬럼프는 아닌것 같아용.. 전반적으로 총체적으로 부실이 들어났는뎅 그리고 컨디션에 따라서 조절도 필요한데 무대포 같아용..

      님의 말씀대로 쪽바리 하면서 비꼬는건 안되지용... 그럼 한국인들은 잘하고 있냐 반문하면 아니라고 말할 수 없거든요..

  4. jhgjgk 2009.10.2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연아연아 하지맙시다 이제 너무 잘하니 앞으로도 잘할겁니다. 차라리 마오 선수같은 현재 실의에 빠진 라이벌 - 한때 - 을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것이 연아에게도 장차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연아도 벌써 시기와 질투를 받기시작하잖아요. 그리고 브랜드 점수는 연아도 이미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제 생각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제 연아 덕분에 피겨라는 예술 스포츠의 매혹에 빠지게 되었고 국가를 떠나 노력하는 그리고 인간이기에 좌절하는 그들을 보고 감동받고 격려할만한 수준이 된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오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잘은 모르지만요. 가지가 고집을 부린건지는. 암튼 좀 더 잘해서 고독한 경주를 하고 있는 연아와도 좋은 라이벌이 되면 좋을것 같아요. 내가 연아연아 하고 있네요. 둘 다 화이팅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오가 새롭게 깨어나면 존거지용. 피겨를 즐겨보는 사람은.. ㅋㅋ

      당연히 브랜드 점수을 보고 있지용. 다만 마오처럼 꾸준히 실패한다면 연아도 추락할겁니당. 하지만 연아와 마오의 차이는 자신이 할줄아는것고 할수 없는것을 확실히 구분해서 한다는 것..

      ㅋㅋ 어쩔수 업지용.. 팔은 아무래도 안으로 굽는거니..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댓글이 상당히 다들 길군요 ㅎㅎㅎ
    소인 조용히 물러갑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휴일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용. 확실히 연아땜시 피겨가 국민스포츠가되었어용... 댓글 지식들도 그렇공.. 역사 지식도 그랬음 하는 바람인뎅.. ㅋㅋ

    • 음.. 2009.10.26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님은 역사얘기를 하면서 자꾸 인식문제를 꺼내시는데 어느부분에서 한국인들이 역사를 왜곡하고있다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독도나 동해나 일제시대나 고대사등등 왜곡을 멈춰야하는곳은 일본이나 동북공정 중국이겠죠.(피겨와는 상관없는댓글이지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대사만 봐도 보면 쉬이 알수 있지용. 왜곡은 남만 하는게 아니고 우리도 심하게 하고 있거든용.. 과거로 돌아가서 고대사도 마찬가지이구요..역사를 왜곡하고 방조하는건 우리가 더심해용.. ㅋㅋ 남이 하니 우리가 하는건 약과다 보다는 우리는 안할수 있는 토대가 필요한것이지요.. 그래야 정당성이 확보가 되는 겁니당..

    • 음.. 2009.10.27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자기 블로그니까 댓글마다 본인생각대로 결과 도출적인 답글로 마무리짓는건 자유겠지요 ㅋ
      상대방이 버젓이 역사문제를 왜곡해서 들고나오면 반박은 당연한거지요. 님은 그저 우리도 그런면이 있을테으니 아닥하자는 것 뿐 구체적인 어떤것도 없어요. 지극히 감상적이죠. 역사는 사실이지 자기감상이 아니랍니다.
      이런 댓글놀이해봐야 나는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고 님은 블로그주인이니까 끝까지 답글달며 어떤 자기만의 결론을 또 내리고 있을테지만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제 블로그 이긴 하지용.. 하지만 공개되면 어떤 누구한테도 비판이나 비난이나 욕에도 자유로울수는 없는 거지용. .. 저야논쟁 좋아합니당.. ㅋㅋ

      왜곡 사례 하나.. 베트남 전쟁 참전..
      왜곡 사례 둘 미군과 한국군의 전쟁 전후. 시민들 무자비하게 처형..

  6. chloe 2009.10.25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한테 동정심을 갖고 있는 분 있는데,
    이번에 연기점수가 1위인것 보고도 이런 말씀?!?

    스포츠는 전쟁이 아니지만,
    요즘세상 중동이 아니고 누가 피튀기는 전쟁을 합니까?
    다들 기업간의 싸움이고, 요즘은 사람 살리고 죽이는게 다 돈이고, 이게 스포츠에 고스란히 반영되죠.
    그래서 일본이 과장되게 마오를 띄워주는 거고요.
    단순한 내쇼널리즘이 아니라, 돈과 기업과 국가브랜드가 얽힌 문제란 거죠.


    마오한테 반감을 갖는건,
    그녀가 정직하지 못하다는 것.
    본인 스스로를 속이는 경기를 해왔고,
    그리고 일본의 보도태도도 정직하지 못해왔다는 것 때문이죠.
    쉽게 점프해서 박수받는데 익숙했던 마오는 그래서 스케이트가 즐거웠던 거고,
    오히려 어린시절 연아는 완벽하게 점프를 연습하느라 스케이트를 하는 모습이 항상 고통스러 보였어요.


    마오는 점프를 고칠 기회가 있었을 때, 그러긴커녕 언론플레이에 능한 타라코치를 영입한 것도 문제가 있죠.
    아라카와는 본인 의사로 타라코치를 해고하고, 다른 코치를 영입해서 금메달리스트가 된 것과는 대조적이고요.
    그래서 아라카와선수에게 어떤 비난을 보내는 건 저질 한국인이라 생각하지만,
    마오의 경우는 좀 달라요. 어떤건 좀 심하다 싶지만, 그럴만도 하단 생각이 들기도 하죠.

    전 제일 어의없던게
    쇼트에 가면무도회를 들고 나온것..
    선수로서의 자존심도 전혀 없고, 오로지 순위구나.. 이게 타라소바의 빤한 꼼수인줄 알았는데, 마오의 의사에 의한 거였다면, 일말의 동정심의 여지가 없죠.
    아라카와는 너무 창피해서인지, 해설에서 거의 말이 없던데요.

    그간 국내대회에서 놓은 점수를 받은 거나, 마오의 이력 등 이런저런 걸 다 고려해보면, 마오는 분명 뒷거래도 불사하고 오로지 1위하고 싶어 안달한건 분명합니다. 결국 자기 뜻대로 예술점수는 1위를 했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습니당.. 스포츠는 총성없는 전쟁입니당.. ㅋㅋ

      가면무도을 들고 나온건 머라고할수 없을 것 같은데용..

      안방공주님의 한계지용.

  7.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09.10.25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마오가 어서 빨리 선전해서 우리 연아와 좋은 경쟁 상대가 되길 바래요.
    그래야 연아도 자만하지 않게 될테니깐요. ^^
    좋은 경쟁자는 항상 필요한 법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8. 음.. 2009.10.2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서 느껴지는 뉘앙스는 마오를 다소 과대평가하는듯 하군요.
    그동안 경기를 쭈욱 봐왔지만 아사다마오는 그렇게까지 대단한 연기가 아니던데요.
    솔직히 말해서 김연아와 실력차이가 현격히 나더군요.
    더구나 어제 프리경기를 보면서 선수들 면면히 김연아와 오버랩되면서 더욱더 실력차이를 확인하게 되었네요,
    저는 피겨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저같이 모르는사람이 봐도 어제 선수들 모두가 정말 답답하더군요.

    지금에 와서 마오는 모든걸 코치탓으로 돌리고있지만
    사실 그건 아사다마오의 실력이 거기까지라서 따라가지를 못한다고 생각돼요.
    아사다마오같은 라이벌,경쟁자가 있어야 연아도 발전한다,,,뭐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간혹 있던데
    그건 마오 지지자들의 변명일 뿐이구요. 라이벌이 있건없건 /실력이 있고없고에 따라서 독주나 경쟁이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트리플악셀도 마오 자신이 할만하니까 도전했겠죠. 막상 실전에서 안돼서 그렇지
    코치의 기대수준에 아사다마오는 과부하가 걸렸다고 생각됩니다. 그게 따지고보면 실력인거죠.
    연아는 코치의 지도력도 있겠지만 그 요구수준을 따라줄만한 역량을 갖췄기에 잘 하는것일테구요.
    물론 슬럼프는 어느선수나 있게마련이겠지만 실력이 바탕이 되면서 슬럼프를 겪는것과 한계를 지닌상태에서 겪는것은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마오가 받았던 엄청난 브랜드?점수는 이제야 제평가를 받는 연아의 점수는 그것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란생각입니다. 그리고 연아는 이제야 조금씩 정당한 평가를 받고있다고 생각되구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오를 과대평가할 이유도 없고, 과소평가할 이유도 없지용.. 문제는 마오를 너무 과소 평가하는 게 문제예용.. 님이 말씀하신 연아가 왜 그동안 과소평가되었는지를 알면 쉬이 알수 있을텐데요..

      트리플 악셀이야기도 님은 마오를 과대평가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과대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트리플악셀은 경기에서 쓸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연아도 연습에서는 트리플악셀해용.. 질적으로 마오보다 좋게.. 다만 실전에 안쓰는 겁니다. 이유는 상상에 맡길께용.. ㅋㅋ

    • 음.. 2009.10.2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간을 읽다보면 무슨말을 하려했는지 잘 아실텐데요^^
      김연아를 과대평가한 부분이 어디에 있을까요.
      제3자적 시각에서 객관적인 실력을 봤을대 비교우위를 말한것뿐이지요.
      그건 굳이 제가 비교를 하지않아도 결과가 말해주고 있는거겠지만..
      (피겨에 등재된 모든기술을 한 연기에서 다 보여줘야한다는 기준이라면)완벽한 선수는 당연히 없지요.
      그럴수도 없을뿐더러 모조리 보여줘야한다는게 완벽하다는 의미도 아닐테구요. 오서 코치도 어떤선수던지 그 선수가 완벽하게 정복하지 못하는 벽이
      하나쯤은 있다고 말하더군요.
      트리플악셀이 김연아의 기술보다 그토록 고난이도인가요? 따지고보니 연아는 선수생명 단축시키고 굳이 해야할 필요성이나 집착할필요가 없는 그런 (실전에서 운에 많이 의지하는 마오처럼)큰의미가 없는 기술을 대체할만한 특기를 가지고있다는 우위도 있네요.
      마오의 슬럼프 내지 추락은 바로 거기서 기인한것입니다. 절박함
      그리고 님은 과거 김연아가 이해할수없는 점수를 받았던걸 빗대어 마치 지금의 마오점수도 과소평가받고 있다는식으로 결론짓고 계시네요.
      김연아가 받았던 부당함과 동질의 것인가요?
      연아가 왜 그동안 과소평가를 받고있었는지 본문에도 드러났듯이 님도 어느정도 알고 계시잖아요?
      마오와 연아가 같이 경기를 치뤘을때 점수표를 보면 유독 특정심판의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채점표가 여전히 발견되지요.
      언론에서조차 의구심으로 거론될정도면 그건 정말정말 수치스런짓이라는겁니다.
      저는 속칭말하는 승냥이니 뭐니 그런사람이 전혀 아닙니다.
      다만 드러나는 부분을 있는그대로 말했을뿐이지요.
      해외 피겨팬들 반응을 봐도 김연아는 정석기술과 예술성을 찬미하는건 많이봤어도 마오는 무조건 찬양하는 그 팬들을 제외하면 요소마다 지적하는 사람이 꽤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오도 연습 피나게해서 얼마든지 좋은결과를 얻을수는 있겠죠. 김연아도 게으름을 피우면 여왕자리를 언제든지 빼앗길수도 있을테구요.
      하지만 그동안의 여러 경기영상을 쭈욱 지켜봤을때
      지극히 제3자적 냉정한 시각으로 마오는 실력에 비해 모종의 혜택?을 많이 봤다고 느끼는게 저의 솔직한 감상입니다.

      뭐 또 답글로 님의 생각을 결론지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있는그대로의 현실만 있을테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7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생각과 동일해용.. 마오에게 거품점수가 있다. 이걸 진입장벽이라고 하지용.. 그걸 인정하는것과 인정하지 않는것의 차이가 아닐가 합니다. 님이 말씀하신데로 마오의 거품 pCS가 올바르다 한적은 없는데용.. ㅋㅋ

  9.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10.2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힘있고, 경쾌한 피겨가 점점 사라지는거 같아 안타깝더군요
    김연아의 좋은 라이벌이 되어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통튀고 귀여웠는뎅. 점점 자신감을 잃어갑니당.. 마오강..

      하긴 연아 앞에서 기가 죽지 않을 사람이 없지용.. 그나마 언플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마오가 근접하였지만용.. 그래서 안타까운면은 있음.. 저는 마오가 3개의 트리플 악셀(8.2점)*3 = 총점 24.6점을 다 성공해도 연아를 이길수 없다고 보지만용..함 보고 싶어용.. 점수를 얼마나 받을징..ㅋㅋ

  10. Favicon of http://lovesims2.tistory.com BlogIcon 유리구두 2009.10.26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소식 접하고 조금 놀랐어요~
    1차전을 보았을때, 이젠 연아양과 경쟁자라고 하기엔 조금 격차가 벌어졌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말이죠;;

  11. 쏘피할멈 2009.10.27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흥미진진한 게시판. 갓쉰동 놈도 그렇고, 댓글 단 여러분들도 그렇고 재밌는 의견.
    피겨와 역사라.. wow~ lovely.

    제가 생각하는 연아와 마오의 차이점이란.
    우리가 연아를 칭찬하든, 비난을 하던 연아는 비교적 의연할테고.. (이미 예전에 사람들이 연아 광고 찍는 것 모라 할때.. 혹은, 마오랑 비교하는 질문 할때든. 멋지게 날려버림.) 마오는 좀 신경쓴다는 거죠. 생각보다 많이.

    역사왜곡이라든지, 언론 플레이 우리나라 만만치 않다는 거, 동감입니다.
    현재이 모든 기억들이 차곡차곡 누적되어 역사가 된다면,,

    일단, 먼저, 요즘 신문 뉴스만 봐도 덜덜덜. 이게 결국 하나의 기록들이 되고, 지금 말로 표현못한 사실들을 모르는 후세대가 보면 이 시대 사람들, 사건들을 어떻게 생각할지, 정말 덜덜덜입니다.

    요즘 역사 교육 강화된다는데, 그에 비해서 역사 왜곡 정도는 더 나아지거나 심해지지 않는 상태에서
    역사주입이 계속된다면 쫌 무시움.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가 "스스로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라면 정말 무서움.
    옆나라들이 그런 이유로 역사공부를 하고 있고, 그래서 요즘 이 동북삼국의 이전투구가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도 질 수 없다는 논리. 주몽-천추태후-선덕여왕 같은 호전적인 역사드라마의 연속이 어쩐지 그냥 그래요. (재밋긴 하지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만에 들어 보는 '놈'이군용.. ㅋㅋ
      맞아용.. 개연성의 극이 사극인뎅.. ㅋㅋ 개연성을 무시해야 한다네용.. 그래야 다큐다 아니라는뎅요.. 한마디로 드라마가 먼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드라마을 입에 달고 살아용. 난감하겡.. 더군다나 사극을 드라마랑 비교를 하다나..

      드라마도 저지르지 않는 실수를 사극이 저지르는뎅.. ㅋㅋ

  12.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3.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4.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Rachelle 2012.10.21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를 먹고 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이 될수 없다. 미국에서 발견된 광우병소 2마리 인간광우병환자 0이니 말이

  15. Favicon of http://elwirahayes.posterous.com/disaster-emergency-kits-for-handicapped-and-e BlogIcon emergency meals your pantry 2012.11.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6. Favicon of http://massively.joystiq.com/2008/02/16/flexpetz-purveys-prim-pooches/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beeping 2012.11.0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이 될수 없다. 미국에서 발견된 광우병소 2마리 인간광우병

  17.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극이 사극인뎅.. ㅋㅋ 개연성을 무시해야 한다네용.. 그래야 다큐다 아니라는뎅요.. 한마디로 드라마가 먼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드라마을 입에 달고 살아용. 난감하겡.. 더군다나 사극을 드라마랑 비교를 하다나..

    드라마도 저지르지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18. Favicon of http://moryrucker.multiply.com/journal/item/5/Home_Office_Survival_Kit_Designe.. BlogIcon volcano stove swiss army 2012.1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톤을 먹던 수백톤을 먹던 광우병에 안걸리지 않는가 말이다. 혹시라도 모르니 M/M형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지고 필히 확인하기 바란다. 1%내각에 1%수석들에 1%보좌관들이지 혹시 우리나라에서는 5%밖에 없는 특이 체질인 M/V형이거나 V/V형인지 모르지 않는가 말이다.

  19. Favicon of http://sethrubin.blogspot.com/2008/08/another-genius-idea-down-tubes.html BlogIcon dog website design 2012.12.2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한 기록을 살펴보면 동국여지승람에는 천주사는 안압지 북서쪽에 있었다고 하고 있고, 기록대로 천

  20. Favicon of http://foodkit.posterous.com BlogIcon what is a julian date code 2013.01.01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예술점수의 하락은 예견된 흐름이기 때문이다.

  21. Favicon of http://ford.grupocaiuas.com.br/fiesta-sedan BlogIcon fiesta sedan 2013.03.21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웹 사이트는 정말 지나가는 통해 이것에 대해 원하는 정보를 모두를위한 것이며 물어 누군지 모르겠어요. 여기를 엿볼 수, 당신은 확실히 그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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