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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있나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에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박근혜 수첩에서 고르고 고른 인사가 대선개입한 북풍공작 정치 국정원 출신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이라면 이는 대국민 선전포고와 같다.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리가 남이가인 김기춘에서 대선개입 북풍공작원을 내정하는 것은 야당을 비롯한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막가자는 거지 뭐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이병호가 내정되었다.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초안자인 김기춘에서 1997년 대선에 개입해 20만 달러로 윤홍준을 매수해 당시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이 북한의 자금을 받았다는 비방회견을 한다. 이병기 국정.. 더보기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김기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청와대 부실의 모든 책임은 김기춘 부터 시작된 참사 김기춘 사임과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은 화룡점정이였다. 이완구를 국무총리 내정자로 결정했을 때에도 가장 기본적인 인사검증은 없었다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진성준으로 부터 들어났다. 이완구 국회 통과 과정 국세청, 국방부 등에 이완구 내정자의 기초 자료를 청와대가 요구했는가 여부를 질의 했을 때 모든 기관들이 청와대로 부터 이완구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 이완구는 비리자판기가 되었고 인사참사의 결정판이 되었다. 일반 회사에서도 박근혜의 청와대 처럼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이완국 국무총리가 국정경험이 풍부하니 국정을 잘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비리전문가 이완국 국회통과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