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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있나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에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박근혜 수첩에서 고르고 고른 인사가 대선개입한 북풍공작 정치 국정원 출신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이라면 이는 대국민 선전포고와 같다.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리가 남이가인 김기춘에서  대선개입 북풍공작원을 내정하는 것은 야당을 비롯한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막가자는 거지 뭐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이병호가 내정되었다.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초안자인 김기춘에서 1997년 대선에 개입해 20만 달러로 윤홍준을 매수해 당시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이 북한의 자금을 받았다는 비방회견을 한다.

 

이병기 국정원장은 이 때 이병기국정원(안기부2차장) 대외조사실이 공작을 하였었다. 북한 공작을 한 북풍공작원을 국정원장에 이어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당시 국정원장은 현 대중 대사 권영세였다. 권영세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은 무단으로 유출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런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고 국민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면 독약을 주고 먹지 않으면 국민소통이 아니라는 뜻인가? 아니면 청와대 사전과 대한민국 사전은 별개로 따로 번역을 해야 하는 것인가?

 

박근혜 수첩에는 한계가 없다. 어떻게 골라도 딱 박근혜 스타일이다. 박근혜 수첩에는 비리 전력자만을 모아놓은 꿀단지가 발라져 있는 모양이다.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인물뿐이니 말이다.

 

 

실은 자칭 보수수구들의 맨 얼굴이지 않을까? 박근혜라고 깨끗한 놈 깨끗한 년을 뽑고 싶지 않겠나 하지만 자칭 보수 수구들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품성이 좋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수구 보수가 정권을 잡지 말아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그런데 국정원장에 얼마나 있었다고 비서실장으로 옮기는 것일까? 국정원장이 비서실장이 되면 기존 국정원 조직은 누구에서 충성을 할까?

 

더군다나 신임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으로 승진한 인물이니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고 현 청와대비서실장인 이병기 충성하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정부 시기인 지난 2009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초대 사장 공모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조선>과 <동아>, <문화>, <독립신문>, <코나스> 등 보수매체에 칼럼을 쓰며 자신의 보수적인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 내정자는 지난 2013년 10월 17일자 <동아일보> 기고문에서 국내정보파트 해체와 대공수사권 박탈 등 야당의 국정원 개혁안을 두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인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기고문 끝부분에 "이 판국에 국정원을 지속적으로 때리고 흔드는 것은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다"라며 "민주당도 이젠 댓글사건의 미련을 접고 진정한 국가정보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불법 대선개입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던 국정원 댓글공작 사건 진상규명 흐름에 '국정원 강화론'으로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0227161504594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박근혜가 선호하는 박정희 시대의 유물인 중앙정보부 소속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근혜는 참으로 올드보이를 좋아하는 듯 하다. 나이가 70대가 넘었고 유신공주로서 삶이 그리운가 보다.. 골라도 딱 유신공주 스타일이다.

 

이로서 청와대가 국정원을 권력의 개로 만들겠다는 선언이지 않는가? 공안 정국이 도래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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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청와대 부실의 모든 책임은 김기춘 부터 시작된 참사

 

김기춘 사임과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은 화룡점정이였다. 이완구를 국무총리 내정자로  결정했을 때에도 가장 기본적인 인사검증은 없었다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진성준으로 부터 들어났다.

 

이완구 국회 통과 과정 국세청, 국방부 등에 이완구 내정자의 기초 자료를 청와대가 요구했는가 여부를 질의 했을 때 모든 기관들이 청와대로 부터 이완구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 이완구는 비리자판기가 되었고 인사참사의 결정판이 되었다. 일반 회사에서도 박근혜의 청와대 처럼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이완국 국무총리가 국정경험이 풍부하니 국정을 잘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비리전문가 이완국 국회통과  일련의 과정는 박근혜의 발목을 잡고 대한민국의 미래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비리경험이 풍부해서 국정을 잘한다는 말 인가? 라고 말이다. 국정 운영을 잘하려면 비리자판기 수준이되어야 하는 구나 비리를 많이 할 수록 정부의 최정상 부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박근혜정부에서 능력이라고 말이다.

 

비리전문가가 이완구가 국회통과를 했을 때 국가를 국가로 불리울수 없고, 국회를 국회로 불릴 수 없는 것이다.

 

김기춘은 이번에도 경질되지 않고 청와대에서 버티고 있다. 그 동안의 청와대 논란은 김기춘으로 부터 시작된 경우가 많다.

 

특히 청와대 사정기관으로 민정 정윤회 문건 파동의 십상시로 부터  박관천, 조웅천 등의 보고를 누락하고 청와대 지라시라 읽고 검찰은 대통령 기록물을 양산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청와대 살림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부정의 끝을 치달았다. 비서실장으로 서 자격이 의심스러울 정도 었다.

 

김기춘은 유신의 마지막 주구였고, 헌법이라고 할 수도 없는 지라시 수준의 헌법을 만드는데 일조하기도  했었다. 한마디로 김기춘은 유신잔당이었다.

 

그런 김기춘박근혜는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였다. 박근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국가를 자신의 가정을 꾸미듯 하였다는 것이다. 박정희 사진을 들고 흔드는 년놈들만 주위에 포진시키는 짓 등 말이다. 한마디로 과거회기형 인사가 시대상과 맞지도 않았다. 19세기 20세기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 21세기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지랄같은 일 말이다.

 

당연히 수 없는 논란을 만들어 내었다. 그런데 이번 알려진 차명진 장명진 사건은 김기춘이 청와대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명확하게 들어났다.

 

지난날 우리가 남이가의 김기춘은 청와대 뿐만 아니라 내각의 주요 인사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권력서열의 상층부를 김기춘과 밀접한 영남인사로 채웠다. 그동안 내각의 인사참사는 김기춘의 인사검증 실패에 기인한 것이다.

 

어떤 청와대 민정파트 담당자는 사정을 하고 검증을 하기도 전에 청와대가 인사를 내정하고 발표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다고 하는 것은 그동안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청와대 인사참사는 김기춘으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김기춘차명진에 전화를 걸어서 국방부 방위사업청장을 해줄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전화내용을 들어 보면 한심한 수준을 넘어선 것이다. 방위사업청장으로 내정되었는데 할 수 있겠는가? 물어본 김기춘차명진은 전문분야도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김기춘은 그래도 내정되었는데 알려달라고 다시한번 내정 사실을 확인하고 촉구하였다. 그래서 차명진은 내일까지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김기춘은 이름을 잘못 알고 이야기 했다고 차명진에 다시 통보를 한다.

 

차명진은 졸지에 국방부 방위사업청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친것이다. 차명진은 헛물만 켜고 말았다. 차명진은 자신의 분야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누구나 하듯이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얼마나 뻘춤 했겠는가

 

더욱 가관은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의 내정은 차명진과 통화 후 바로 얼마 후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차명진에 대한 조사 자체가 없었다는 것이다. 단순히 헤프닝으로 알기에는 김기춘의 일처리 수준이 헤프닝 수준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네티즌은 명진스님에게 전화하지 않는 것이 다행이라고 비아냥 하기도 한다.

 

어찌 되었던 김기춘은 사의를 표명했고 청와대의 안방마님 박근혜는 설 이후 사표를 수리할 것이라고 발표 했다. 국민 들 수준에 딱 맞는 정부를 갖는다는 것은 진리다. 더불어 박근혜 수준에 딱 맞는 수준이 김기춘인데 김기춘을 능가하는 능력자를 박근혜를 구할 수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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