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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김연아 이후에도 빙상연맹이 피겨를 찬밥취급하는 이유 한국체육진흥공단에서 각 스포츠 단체(경기단체, 연맹)에게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했을 때 차별적으로 지원하는 금액이 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해당단체는 최소한 2억 5천만 원을 지원을 받고 이를 선수 육성에 사용하거나 게임에서 메달을 딴 선수에게 포상금으로 연맹(단체)에서 지급을 한다. 빙상연맹을 예로 든다면 빙상연맹은 매 올림픽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최소한 3개 이상을 따서 동계 종목의 효자종목으로 국가적. 민족적인 위상을 제고했다. 국가적.민족적인 위상을 제고했다는 것은 국가대표에 선정이 되면 국가대표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해야 할 서약서를 제출하는데 있는 문구이다. 왜 민족적인 위상이 포함되었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어쨌든 민족적인 위상도 제고한다는 문구도 있다. 2010년 밴.. 더보기
김연아 키드 세계 경쟁력 갖추지만, 과거 회귀중인 빙상연맹 - 남여 피겨 종합 선수권대회 2011년 65회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는 김연아 키드들의 성장이 눈에 뛴다. 2010년 64회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노비스(3,4급)은 26명이 참여하였지만, 65회에는 53명의 선수가 참가하였다. 또한, 서울 태릉 선수촌내 실내 빙상장에서 벌어진 65회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은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2번째 점프를 트리플로 구사할 만한 선수들이 등장했다는 고무적인 현상이 생긴 것이다. 주니어의 최휘 선수는 3s+3t를, 시니어의 박소연은 2a+3t를, 김해진은 3t+3t를 경기 중에 구사하려 한다는 점이다. 실전(경기)에서 컴비네이션에서 두 번째 점프를 트리플로 구사하는 한국선수는 김연아가 유일하다. 김연아의 경우 첫번째 어떠한 점프에 상관없이 두번째 점프에서 트리플토를 붙일수.. 더보기
김연아 이후 한국피겨 양적팽창이 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암흑기 도래한다 김연아가 일반인들 사이에 알려지기 시작한때는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고 난 후다. 박세리가 1998년 외환위기에서 박찬호와 함께 스포츠에서 즐거움을 주고, 박찬호 키드들과 박세리 키드들이 야구와 골프로도 충분히 타직업군 보다 높은 부를 축적하고, 연예인보다 인기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야구와 골프는 박세리나 박찬호가 있기 전부터도 한국에서 인프라가 여타 스포츠에 비해서 인프라가 부족하지 않았고, 전국 곳곳에 야구장과 골프장이 많이 있었다. 카타르에서 벌어지고 있는 2011년 아시아 축구 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수 많은 선수들은 2002년 월드컵 4강 세대와 월드컵 키드들이 포진을 하고 있고, 그 이하 20세이하 선수들은 황금세대라고 불리울 만큼 어릴적부터 체계적인 .. 더보기
김연아 도촬 방기후 피겨선수권 경기중 숏트랙대표선수 홀리건 만들어 세계 웃음거리된 빙상연맹 2011년 1월 13일(수)~1월16일(일)까지 제65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가 서울 태릉 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벌어진다. 2011년 피겨종합선수권 대회는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로 구분 되어 있다. 한국에서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는 일반적으로 ISU의 14세 미만, 16세, 20세를 기준의 선수들이 참여하지 않고 특별히 규정된 급수에 의해서 결정된다. 노비스는 3,4급이 참가를 하여 나이가 14세가 넘고 20세가 되더라도 참가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주니어는 5,6급이 참가를 하고, 시니어는 7,8급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참가를 한다. 단지, 나이를 제외한 노비스나 주니어, 시니어의 규정은 ISU가 규정한 프로그램 구성요소를 따른다. 2010년 64회에 여자의 경우 노비스 26명, 주.. 더보기
김연아 불이익받아 대응 않겠다는 황당한 빙상연맹 자화자찬하고 있을것 김연아가 일본 NTV의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대한체육회와 김연아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대응하지 않겠다는 빙상연맹을 보면 과연 김연아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기는 한 것일까? 김연아는 그동안 경기에서도 부당한 대접을 받았기로 유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부당한 대접을 이길만큼 완벽한 기술로 이겨냈다. 이때 빙상연맹이 해준일은 없다. 오히려 김연아로 인해서 피겨경기에서 한국심판들이 배정 받는 호사를 누렸었다. 김연아는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이 대한민국에서 열렸을 때, 연습 중에 일본 여싱들로부터 단체적인 방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빙상연맹은 이에 대해서 변변한 조치도 취한적이 없다. 빙상연맹은 오서가 김연아의 아리랑을 공개했을 때도 오서에 경고조차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지켜야할 룰을 지..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 대응 빙상연맹은 도둑에 꼬리 흔드는 개가 되려할까? 김연아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 도촬 사건을 빙상연맹은 쉬쉬하고 있다는 루머가 헤럴드 경제 김재현 기자에 의해서 사실로 확인되었다. 글쓴이는 이전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글에서 빙상연맹이 김연아 도촬당한 사건을 오히려 김연아가 괜한 일을 벌려 일만 늘려 싫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빙상연맹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2010년 전주 4대륙 대회에 참가할 때 호텔로비에서 호텔직원이 아사다 마오를 촬영한 것에 대해서 한국빙상연맹에 항의하였고, 한국빙상연맹은 연맹차원에서 사과를 하였다. 그런데 헤럴드 김재현에 의하면 빙상연맹의 국장급 인사가 "피겨는 정치적인 스포츠인데다 내년에 일본에서 세계선수권대회 하는데 일본 언론에 .. 더보기
김연아 도촬, SBS 나오지않는 이유와 연기대상 고현정 SBS 출연 안했다?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김연아의 훈련장면이 일본 니혼(NTV) 반키샤에 의해서 도촬공개 되었다. 이에 김연아 측인 올댓 스포츠는 니혼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요구하였고, 그렇지 않을 경우 세계선수권 대회 참가에 불이익이 발생한다면 전적으로 NTV의 책임임을 알렸다. 사과와 제발방지가 없다면 추후 NTV를 김연아의 모든 기사에서 배제하겠다고 말했다. 사실 김연아가 니혼과 대응할 필요가 없다. 국가대표인 김연아 대신 관리주체인 빙상연맹이 나서 일본빙상연맹과 ISU와 니혼TV에 재발방지와 사과를 요구하고 김연아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빙상연맹를 뒤에서 지원하면 가장 보기 좋은 형태가 된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 빙상연맹이 자신의 일을 방기하는 수준으로 일처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빙상연맹은 스스로 약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그.. 더보기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김연아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 여론조사에서 23%의 응답을 받아 압도적으로 2010년 화제의 인물 1위를 차지 했다. 2위는 이명박으로 15%, 3위는 14%를 차지한 박지성이 차지했고, 추신수와 KBS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의 박칼린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10대 스포츠 스타로 선정하기도 했다. 대체적으로 중국은 한국과 민감한 부분에서 미묘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지만, 이상하리 만큼 김연아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자들보다도 더 김연아를 사랑하는 듯 하다. 중국은 폐어에서 피겨의 강국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만큼 피겨에서는 김연아와 동련상련의 심정도 있었지 않았을까 한다. 중국은 이전에도 김연아가 어떻게 피겨의 여제로 성장했는지 얼마나 위대한 스포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