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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박근혜 전단지 박근혜 부메랑, 언론자유 입닫은 남조선TV 와 종편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 더보기
우려스러운 남북정상회담 연기 북의 수해로 인해서 8월 28일 부터 3일간 계획된 남북정상회담을 10월 (2일~4일)초로 연기될것이라고 한다. 북한에서 수해가 나서 시급한 수해복구가 중요하다고 한다. 10월로 연기요청을 청와대가 받아들였는지는 아직 모른다.. 그래서 확정된것은 아닐것 같다. 연기 요청 사항을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니 연기 될것이다. 하지만 북한이 수해 때문에 연기요청은 남북관계 뿐만아니라 전세계에 자신의 주체국가로써의 강성대국이 아님을 대내.외 만방에 공표한 것과 같다. 수해가 나더라도 남북정상회담을 하므로써 자국내의 인민들에게 수해 정도 때문에 정상회담이 연기되지 않는 보통의 일상국가임을 표하는 것이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와 선전효과가 있을 것이다. 단지 수해 때문에 남북정상회담이 연기 된다면 북한 수뇌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