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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사극'에 해당되는 글 322건

  1. 2015.05.04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 고아성 충격적 을 반격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패는 (1)
  2. 2015.04.29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사면초가 이준 연합 극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 괴리감 극복과제는 (1)
  3. 2015.04.21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4. 2015.04.20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 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5. 2015.04.19 징비록 이순신 기대없었지만 징비록 이순신 역대 최악 이순신 이유는 - 징비록 유성룡 당대 비난 받은 이유는
  6. 2015.04.14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바람정석? 유호정 반격은?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7. 2015.04.13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8. 2015.04.12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조각배 시청자 조롱? 징비록 이순신 한계 너무했다, 징비록 승장 신각 참한 선조 실책 일어난 이유는 (3)
  9. 2015.04.11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류성룡 선조 캐릭터 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하기 나름 하지만, (1)
  10. 2015.04.07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 을의 반격 고아성 머리숙인 이유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패는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은 아버지 유준상의 비리와 바람을 알고 분노를 하지만, 일단 유준상의 비리에 집중한다.

 

그리고 이준은 아버지 유준상의 삶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지만,

 

돌아온 것은 유준상의 폭력적인 모습이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유호정은 이준에게 왜 아버지에게 아버지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느냐며 이준에게 이야기한다.

 

이전 글에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시청률이나 관심이 생길려면  이준과 고아성 에피소드가 많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과 괴리감 댓글알바때문 사실은 당연한 이유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2% 부족? 풍문으로 들었소 갈등 개선하면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자 서이준 고아성 분량 필요

 

일정 시간이 지난 후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은 친정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유준상 집안의 집사들을 장악하는 과정을 보여주므로서 고아성의 존재감을 드러내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은 마마보이처럼 어머니의 뒤에서 숨어 있거나 아버지의 뒤나 결혼 후에는 고아성의 뒤에 숨어 버리는 마마보이 파더보이 와이프보이가 되는 나약한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준은 고아성으로부터 자신이 어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부모로부터 진정한 독립을 꿈꾸고 실행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그렇지만 유호성이나 유호정의 반발에 힘이 빠진다. 그래도 믿도 싶은 것은 고아성 밖에 없다. 그래서 부부는 일심동체라는 것일 지도 모른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비서 서정연을 장악했다고 생각하고 이준과 고아성이 아버지 유준상유호정 사이에게서 어떻게 해야 문제를 해쳐나갈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려한다.

 

하지만, 비서 서정연은 자신이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어 복종한 이유는 인간으로서가 아닌 계약관계에서 비서로소 복종이지 인간대 인간으로서 관계는 아니라며 고아성에게 한방을 먹인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고아성은 자신이 그 동안 서정연을 단지 비서로서 대했지 인간적으로 관계를 가지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이 지금 한 일은 인간적인 관계에서 질문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상대편에서는 단지 갑질일 뿐임을 자각하게 된다.

 

이에 고아성은 자신이 비서 서정연에 한 일은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강요한 갑질이라는 사실에 소스라쳐 놀라고 만다.

 

 

 

고아성은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말한다.

 

자신이 그 동안 칼을 세운이유는 자신의 처지에 밟히고 당할까봐 그랬다며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현재 집안 분위기 상황은 집에서 쫓겨나가거나 친정과 영원히 헤어질지 모른다고 말한다.

 

백지연유준상과의 관계와 자기 남편과의 관계에서 간통죄 폐지를 언급하며 인간성 회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사실 간통죄 폐지는 간통죄를 조장하는 법이 아니라 간통이나 바람을 완전한 상태에서 보다 쉽게 간통을 처벌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간통죄가 있을 경우 정확한 증거가 있어야 했지만, 간통죄가 없어지므로해서 정황만으로 충분히 상대편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슈앤] - 간통죄 폐지 진짜이유 더어려워진 바람 간통죄 폐지 간통남녀 마지막 보루 무너져,

 

[이슈앤] - 간통죄 위헌 결정 판결 간통죄 폐지 이전 이병헌 이민정 간통죄 고소못하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이준과 고아성을 불러 놓고 사과를 하던지 집을 나거던지 결단을 내라고 한다.

 

이에 이준은 유준상에게 이 집은 아버지 유준상의 집이 아니고 회사의 집이고 이준에게도 지분이 있으니 나가라고 할 권리가 없다고 말한다. 유준상이 법으로 이준과 고아성을 압박했지만, 법으로 유준상에게 한방을 먹인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이 어떻게 집을 유지하고 집사를 유지했는가 했는데 집을 모두 회사 소유로 만들어서 살아왔고 비서들의 월급도 회사에 지급되었다는 것이 들어났다.

 

사실 유준상 뿐만 아니라 상류층 사회에서는 모두 법인을 만들어 자신들이 내야할 지출까지 회사돈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외제 자동차인데 법인 소유로 외제차를 구입해서 기름비를 포함해서 유지비까지 회사가 부담하고 기사월급까지 부담하는 경우가 많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상류층이 어떻게 세금을 착복하고 기업에게 부담시키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단순히 상류층의 모습을 코미디 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랄한 비판까지 보여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은 이준의 반란에 대외적으로 남편 유준상의 편을 들지만, 내심 이준의 반란에 쾌재를 부르고 있다. 유호정은 자신도 유준상 어머니처럼 상왕으로 군림 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에게 사무실을 찾아온 유호정과 변호업무를 맡기려 온 백지연과 조우하게 된다. 유준상은 내우외환으로 최대 위기에 처해졌다.

 

유준상은 이 상황이 악몽이라고 말하고 있다. 풍문으로 작가는 어떻게 유준상이 위기를 피해갈 묘수를 만들어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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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iz 2015.04.28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들어나다-드러나다, 굴림-군림 으로 쓰셔야 맞지 않나 싶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사면초가 이준 연합 극복할까?

 

-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시청자 괴리감 극복과제는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유호정에게 남편이 이혼 하겠다고 해서 한대표 유준상을 만나기 위해 왔다고 이야기 한다.

 

백지연은 자신이 불행한 삶을 살았고 결혼에 실패해서 불행한 것이 아닐까 말한다.

 

그러자 유호정은 백지연에게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는 게 불행한 것이지 이혼하는 건 행복의 시작이라며 축하 한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자신을 위로 해준 친구에게 고맙다고 말하지만,

 

유호정은 남자도 문제지만 너 같은 여자도 문제라며 백지연에게 어름 세레를 퍼 부으며 이혼하고 싶다면 다른 변호사 알아보라고 말한다.

 

그래도 이들 싸움은 자존심이 걸려 있어서 속으로는 열불이 나지만 명예를 소중히 여긴다는 자존감을 내세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게 인간적이지 않을까?

 

백지연은 돌아가는 길에 유준상을 만나 이준이 유호정을 성장시킨 것 같다며 훌륭한 가정 잘 지키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에게 유호정과 유준상이 사돈댁의 문제로 벼르고 있으니 단단히 준비를 하라고 말하며 서정연 자신이 고아성에게 비밀을 누설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자신이 비서 서정연에게 인간적인 사과를 하고 서정연과 인간적인 동맹관계로 접어들고 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 고아성 충격적 을 반격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패는

 

그리고 서정연은 선대 시어머니 시대로 회귀할 지 모르니 자신은 그러려니 하겠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전편에서 유호정은 유준상에게 자신이 당신 유준상 어머니처럼 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그러자 유준상은 유호정의 성격을 알고 미심쩍어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는 풍문을 예고하고 있다.

 

유호정은 유준상과 부부로서 자식문제에서 동맹을 맺지만 자신의 권위가 무너졌다고 생각하고 복고로 돌아간다고 비서 서정연에 경고를 하고 집안 단속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서정연은 시대를 반영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복장과 아침 문안 인사까지 회귀하자 유호정의 딸 한이지 박소영은 사극을 찍으로 한다며 비아냥 된다. 그리고 10kg 감량 지시에 분개를 한다.

 

아버지는 신체가 정신을 지배한다고 말하며 박소영에게 꾸지람을 하지만, 아버지나 잘하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박소영은 집안 분위기가 독재화 되자 웃기는 일이라며 가식떨지 말라며 더 이상 같이 하지 않겠다며 반발한다.

 

이에 이준이 동생까지 망쳤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부부의 문제가 집안 분위기를 망치는 일은 풍문으로 들었소 뿐만 아니라 일반가정에서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일이다.

 

 

 

 

겉으로는 부모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보이지만, 이준의 행동보다는 이준이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유준상에 대한 반발이 유호정으로 하여금 자신의 자리찾기에서 유준상으로 인한 배심감을 해소하는 방편으로 삼은 것이 아닐까?

 

전석찬을 도와주는 민주영역의 장소연과 공승연의 남친 김권과  고아성 이준 등을 등에 업고 전석찬은 한송과 손해배상 소송을 결심한다.

 

공승연은 아버지 장현상에게 동생 전석찬을 말려보라고 말한다. 공승연은 동생 고아성이 다치는 것 보다는 자신의 현재 지위가 한송이 만들어준 것이고 한송의 힘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말려보길 바란다.

 

장현상은 고심 끝에 동생 전석찬에게 그만 고소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석찬은 이미 고소를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송 윤제훈(김훈)이 소송을 맡았다고 말한다.

 

김권은 한송의 약점을 파고들어 유준상에게 자신이 사돈집 전석찬의 변호를 맡았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전석찬의 변호가 한송에 이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전석찬이 단순히 개인적인 친분으로 맡은 것이 아닌 적대적인 관계로 한송과 맞서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유준상는 자신의 제국이 서서히 내부로부터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집에서는 아들 이준이 회사에서는 민주영(장소연)과 연합한 윤제훈(김군)이 단일 대오로 하나가 되었다는 사실을 감지하기 못하고 있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는 사실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알려주고 있다. 그렇지만, 유준상은 이준에게 권력이 주는 혜택에 대해서 속물근성을 넣어주려고 하지만, 이준은 유준상의 그런 모습까지 경멸스럽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작부터 이미 유준상이 이준에 지는 게임을 하고 있다. 자식을 이기는 부보가 없다는 사실을 이준과 고아성의 결혼으로 보여주었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풍문으로 들었소를 세대간의 대결로 치환하여 세태를 풍자하고 있다 그런데 풍문으로 들었소 주 시청자들도 풍문으로 들었고 작가에 동의를 할까?

 

대부분의 시청자는 단지 현실에서 보기 힘든 명문가의 가쉽거리를 훔쳐보고  싶은 관음증 코믹물로 보는 것에 만족을 하지 심오한 사회적 다툼과 기득권을 이기는걸 보기는 원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실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처럼 이뤄질 수 없는 환상이고 대리만족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기득권 진입에 관심이 있는 것이지 파괴하는 것 까지는 보고 싶어하지 않고 있다.

 

사실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의 대리만족이지만 실제 신데렐라도 귀족가문 출신이라는 사실에는 눈감아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왕궁에 초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귀족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계층이라는 것은 상식인데도 말이다.

 

어찌보면 풍문으로 들었소는 상식파괴를 하고 싶은 것이지만 말이다.

 

시청자와 작가의 괴리감을 해결할 가능성은 다름 아닌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글쓴이는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주 시청자와 괴리감을 극복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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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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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아 2015.04.29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시청층의 성향을 크게 잘못 파악하셨소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은 집안 식구들은 모두 외박을 보내고 유준상과 마주한다.

 

유준상은 집에 아무도 없자 불안해 하다.

 

유준상은 어릴 적부터 타인에 의해서 길러져 머리만 큰 어른이다.

 

그래서 유준상은 당연히 거쳐야 하는 사춘기도 없이 보낼 만큼

 

유준상유호정이 왜 다 내 보냈는지 알지도 못하고 유호정에게 혼자서 자라고 말하며 베게를 들고 방안을 나오지만,

 

유호정은 잘되었다듯 말하지만 유준상은 집밖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머뭇거린다.

 

유준상은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유호정은 나는 용서받을 짓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유호정은 남녀관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같은 남자 유준상에게 나는 당신을 용서하지 않고 애완견처럼 대하겠다고 말한다.

 

이는 당신의 어머니에게 배운 방법으로 시어머니가 시아버지가 다른 여자와 여행을 다녀왔을 때 한 방법이라며 아주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을 머리는 샤프하고 논리적이지만, 사랑에는 감성이 우선이고 가슴이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설정을 한다.

 

 

실제 머리는 좋은데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더불어 사랑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사랑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만약 사랑을 하다가 실패했을 때 트라우마에 걸려 더 이상 사랑을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더 이상 사랑을 하지도 못하고 의심을 한다. 그래서 다음에 만나는 사랑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백지연과의 관계를 입밖에 내지 못한다. 유호정백지연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자신의 남편 유준상백지연과 바람이 나 버렸으니 자존시에 심대한 타격을 받은 것이다.

 

 

 

 

유준상유호정은 골프채를 들고 맞서다 계단에 넘어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유호정유준상의 머리 채를 잡고 흔든다. 유준상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고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남은 머리카락에 유준상유호정이 원하는 것은 모두다 다 해주겠다고 말한다.

 

이때 보안업체로부터 부부쌈이 중계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온 집사들에게 부부쌈을 들킨 유호정은 극히 개인적인 일인데 모두 몰려오면 어쩌냐고 말한다. 알아도 모른 척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위엄을 보이지만 이미 위엄은 간 곳이 없다.

 

그런데 보안업체로부터 전송된 화면은 고아성과 이준에게 생중계되어 버려 유호정이 기획했던 조용한 싸움은 모든 집안 식구들이 알아 버린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이 어떻게 퍼지느냐를 적나라하게 알려준다.

 

유호정은 고아성과 통화에서 부부쌈에 대해서 보고하듯이 자랑스럽게 말한다. 그런데 이미 생중계 된 쌈은 고아성도 알고 이준도 안다.

 

하지만, 유호정은 여전히 유준상의 바람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아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 한다. 한마디로 유호정은 소심한 복수를 하는 것이다.

 

비서는 유준상에게 왜 스스로 소문을 내고 다니냐고 타박하며 백지연과의 밀월여행 비행기 표를 췩소하겠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비서 조언대로 밀월 여행을 떠나려던 계획을 취소한다.

 

유호정은 고아성의 응원에 기분이 좋았다며 솔직한 내면을 보여준다. 알면서 모른척 하는 유호정에 반해서 유준상백지연에게 메시지로 연락한다.

 

 

 

"날 좀 유혹해죠"라는 메시지는 백지연의 딸로부터 이준에게 알려지고 더 이상 찝쩍이면 메시지를 모두 뿌리겠다고 말한다. 백지연은 딸 현수가 가장 겁난다고 말하지만 유준상은 다 그런다고 그렇지 부모와 자식의 문제가 아닌 같이 살아가는 도반으로서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라고 말한다.

 

백지연은 처음에는 유준상을 골려먹는 재미로 시작했지만, 유준상의 데쉬로 흔들리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또다시 유준상의 바람은 마지막 유준상유호정이 알게 되는 풍문의 법칙이 발휘된다.

 

백지연와 유준상의 모습을 본 비서는 다시금 유준상에게 바로 퇴근 하라며 소문은 금방 퍼진다는 경고 아닌 경고로 조언을 한다.

 

폭주하는 유준상 때문에 온 집안이 풍비풍파 속에 휩싸인다. 실제 풍문이란 말도 바람의 다른 말이고 바람은 소리도 없이 퍼진다는 것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잘 보여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에서 비서들은 시청자의 눈으로 본 감시자이자 대리자의 역할로 소문을 퍼트리는 존재이고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시청자에게 설명하는 해설사의 역할을 한다.

 

이준은 아버지 유준상이 어떻게 한성을 이끌어 왔는지 본질을 알고 분노한다. 그리고 아버지와 맞설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반항을 할 줄 몰랐으나 이제 자신도 스스로 정체성을 발휘할 생각을 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2% 부족? 풍문으로 들었소 갈등 개선하면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자 서이준 고아성 분량 필요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풍문으로 들었소가 지금보다 성공하려면 이준과 고아성에게 보다 많은 분량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는데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고아성에게는 많은 할당을 했지만, 이준의 캐릭이 약했는데 본격적으로 이준 캐릭터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이준은 마침내 아버지 유준상의 권위에 도전을 한다. 그리고 이준은 유호정에게 아버지 아내로 사는 것이 좋으냐며 이야기를 한다.

 

본격적인 이준의 독립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데 과연 유준상유호정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궁금해진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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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 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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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백지연이 자신을 멀리 하자.

 

유준상유호정에게 백지연과의 모임을 어디서 하는지 묻고 백지연을 만나기위해 갑자기 방문한다.

 

하지만, 유호정유준상이 모임에 나타나자 유준상이 한 말을 떠올리며 유준상백지연의 관계를 눈치챈다.

 

하지만, 유호정은 친구들에게 눈치를 채지 않도록 노력을 하지만, 이미 친구들 모임에서 유준상백지연 관계는 소문이 났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의 마지막은 언제나 이해 당사자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모임이 끝나고 유호정의 모습에 친구들은 유호정백지연과의 관계를 눈치를 채고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자 유호정이 대단하고 유준상이 다른 면에서 대단하다고 말한다.

 

최근 원화 드라마는 풍문으로 들었소와 광해군과 이복 누이동생인 정명공주와의 쟁투를 그린 화정이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을 0.1%포인트로 앞서서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이 전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지켜려는 풍문으로 들었소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이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화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화정은 MBC 특유의 역사와 무관한 사극을 그리고 있다.

 

반면에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의 사람들의 관계를 엿보는 관음성 드라마로 현실성를 반영하고 있다.

 

반면에 화정은 MBC 사극을 이끌고 있는 김이영 신 작품으로 최근 이목을 집중된 차줌마 차승원이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

 

화정에서 광해군 역을 맡은 차승원은 기존 광해군과 다른 연민을 연기하고 있는데 광해군의 인간적인 면에 맞춰져 권력암투에서 광해군의 이중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의 면상을 날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사회적 지위와 체면으로 낯빛을 들키지 않도록 하지만, 친구들은 유호정의 모습에서 유호정의 고뇌를 눈치채버린 것이다.

 

 

유호정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같은 차에 타지 않고 유준상과 떨어져 따로 차를 탄다. 대부분 따로 같은 장소에서 만나면 같은 차를 타고 가지만,

 

서로 다른 차를 타고 간다면 유준상은 눈치를 채야 하지만, 유호정이 왜 그런 반응을 보여주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

 

집에 돌아온 유준상은 술에 취해 유호정에게 전혀 하지 않던 행동을 보여주어 유호정의 속을 긁어 버린다.

 

침대에서도 유준상유호정에 들이대지만 유호정은 머리를 받아 버린다. 하지만, 여전히 유준상유호정이 화가 났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유준상유호정의 화를 풀기 위해서 선물을 보낸다.

 

하지만, 유준상이 준 선물은 유준상백지연에 보낸 것과 동일한 상품임을 유호정이 알고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며 유준상백지연이 관계가 어느 정도 인지 뒷 조사에 착수한다..

 

유준상백지연에 전화를 걸지만 딸 정유진유준상백지연이 관계를 눈치채고 유준상에게 전화를 걸고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하지 말라며 우리집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한다.

 

유호정은 고아성과 이준을 사돈댁에 보내고 집사들도 모두 집에서 내 보내 유준상과 단판을 준비한다.

 

눈치 없이 고아성은 유호정에게 아버지 유준상과 전쟁(?) 부부쌈을 하려는 것이냐고 돌려 말하지만 유호정은 어른들 일은 알아도 모른 척 해야 하는 법이 있는데 내가 너무 너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 것 같다며 혼을 낸다. 바로 정신차린 고아성은 처세술의 달인처럼 어머님 파이팅으로 위기를 넘긴다.

 

 

 

집에 들어온 유준상은 집에 사람이 없자. 왜 사람이 없느냐며 분위기가 이상함을 감지는 하지만, 유호정이 어떻게 대할지 모른다 유호정은 김비서에게도 외박을 내 보낸다. 잠시 잊고 있었던 유호정의 위엄을 느꼈다며 황급히 집을 벗어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과 유호정은 명문가에서 싸움도 별다르지 않지만 품위를 벗어나지 않겠다는 생각에 단 둘이 전쟁선포를 하고 있지만,

 

이미 풍문로 이들 부부간에 벌어진 일들은 유호정 부부 뿐만 아니라 유호정과 유준상을 알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다 퍼져 있다.이들 부부도 자신들이 그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모르고 있다

 

원래 풍문의 끝은 당사자고 당사자 아는 순간 풍문은 더이상 풍문이 아닌 풍파가 된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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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이순신 기대없었지만 징비록 이순신 역대 최악 이순신 이유

 

- 징비록 유성룡 당대 비난 받은 이유는

 

징비록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이 일본군 선봉대를 기습공격으로 이겼지만,

 

신각은 상관의 명령불복종 누명을 쓰고 선조가 참형을 하라는 명령을 냈지만,

 

잘못된 보고라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재차 참형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신각은 이미 죽은 후였다. 그래서 임진왜란 첫 승전을 한 승장 신각이 죽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되었다.

 

선조 시기 무수히 많은 의병들이 나타나서 왜군과 싸움에 임했지만, 싸움이 끝나고 나서 살아 남은 의병장이 얼마 없을 정도였다.

 

선조 시기나 일제 시기 수 많은 광복군과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광복 이후 이들의 지위는 극히 미천했고 그 후손들은 멸문에 이를 만큼 박살이 났다.

 

반면에 일제에 부역하고 친일행위를 일삼던 자들은 호위호식을 하며 살아 남았고 수 많은 독립군들을 빨갱이 누명을 씌워 도태 시켜버렸다.

 

그 후손들은 당대 부모들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천대 받았고 가지고 있던 재산은 독립운동으로 날아갔고 교육을 받지 못한 후손들은 빈민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조선 시대 선조시기나 근현대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희생된 사람들은 재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빈민이 되고 친일매국노들은 교과서에도 올라 끊임없이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공훈서훈을 받는 순서를 보면 전쟁터에서 전쟁을 수행한 자들보다 선조옆에서  입으로 선조의 귀를 즐겁게 했던 자들이 상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대한 민국은 친일 매국노의 나라라고 할 말 큼 대통령은 친일매국 빨갱이 자식이고 여당인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도 친일 매국노의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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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 신문인 조선일보는 친일행적을 속이고 민족지라는 거짓역사를 만들어 여전히 자신들이 언론 주도세력으로 권력을 좌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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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과거를 반성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국론분열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친일사관을 끊임 없이 주지시키는 역사교육을 시키려는 꼼수를 펴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은 아베에게는 사과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자기들 부모들의 행위도 사과를 하지 않는 자들이 반 일본 정서를 이용해서 아베에게 만 사과를 하라고 하면 누구 그 행위를 정당하다고 하겠는가?

 

독일의 경우는 끊임없이 자국내의 나치를 처단하고 도망간 사람은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잡아와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그리고 독일 침략을 당했던 프랑스를 비롯한 대다수의 국가들은 독일에 부용한 자들을 처단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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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오히려 친일매국행위자들은 처벌되지 않고 이승만에 의해서 일본군 출신은 대한민국 군대의 최상층부를 형성하고 친일매국 경찰들은 해방 후에도 대한민국 경찰 최상층 부를 형성하여 승승장구를 거듭해서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다.

 

  

 

 

누가 조국을 위해 목숨과 재산을 들여 애국을 하려 하겠는가 성공한 사례가 없는 반면교사는 조국을 위해 나서지 말라는 교육을 암묵적으로 확산 시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역사를 보고 배우는 이유는 역사로부터 반면교사를 받는 데 있다. 징비록도 임진왜란 시 조선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파탄에 처했던 조선에게 징비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록한 반성문 성격이다.

 

하지만 류성룡(유성룡)의 징비록은 당대 수 많은 사람으로부터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왜냐 하면 징비록은 명의 도움도 있었지만, 조선 민중의 힘 특히 이순신과 같은 조선민을 생각한 의병과 조선민관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임진왜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당시 명으로부터 도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조선의 힘에 의해서 지켜졌다기 보다는

 

명의 조은에 의해서 조선이 지켜졌다고 믿었던 시대이고 명이 아니면 조선은 멸망했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그러니 광해군이 명과 청과 등거리 외교를 하자 수 많은 기득권들은 광해군을 포악한 군주라고 몰아 내고 인조반정을 하며 친명 정책으로 사대의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과 다를 것이 없다. 625때 미군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 있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의 부국강병과 평화 공존 등거리 외교 정책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에 의해서 남북이 분단된 것은 이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니고 조선말 조선이 일본에 강점된 이유가 미국과 일본의 협상의 결과라는 사실에는 눈을 감아 버린다.

 

이승만과 선조는 시대를 다르지만 너무나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이승만과 선조와의 극명한 차이라면 이승만 625 본격 전쟁 전에는 북침을 끊임없이 노래했지만, 전혀 군비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선조는 최소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려고 했다는 이순신과 원균과 정발 등은 유성룡의 천거에 의해서 임진왜란 전에 일본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배치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점은 입으로 만 국가를 생각하고 애국을 말하지만 세금은 내려 하지 않고, 군대도 가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군사력을 키우지도 않고 미군에 의지해야 한다며 군통수권까지 미군에 넘겨 버렸다.

 

그러니 어짜피 미군이 도와  줄 것이라 믿으니 국방력을 키울 생각도 없고 국방비도 빼돌려 착폭 하는 행위를 할 수 있고 군인들이 훈련에 매진하기 보다는 정치권에 기대여 눈치보기나 하고 장군들은 골프나 치는 것이다.

 

자신들은 전쟁이 나도 할 일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당연한 행동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자녀 대다수는 미국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대한민국에 전란이 있으면 가장 먼저 탈출할 수 있다.

 

한마디로 언제든지 미국이나 외국으로 탈출할 수 있는 장치를 해 두었고 전쟁이 나면 자식들이 미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먼저 대한민국에서 구원해 줄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 세금을 낼 필요도 없고 입으로만 애국 보수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의 뿌리를 보면 친일매국 기득권 후손인 경우가 태반이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임진왜란으로부터 배운 것이 없다. 기껏 임진왜란 하면 이순신만 떠올릴 뿐이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분명히 중요한 역이기는 하지만, 징비록을 넘을 수는 없다. 그런데 시청자들은 유성룡의 징비록을 보기보다는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보길 원하고 있다.

 

그렇더라도 KBS 징비록은 너무나 준비 부족을 들어냈다.

 

이순신의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반전을 일으킨 최초의 전투로 임진왜란의 전황을 바꾼 획기적인 전환기다.

 

그런데 이순신 배역은 결정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징비록 방송을 하였고 너무빨리 임진왜란으로 건너뛰었다. 배역 결정이 늦어져 말로 때우거나 장난감 조각배를 띄우고 CG는 더 이상 나쁠 수 없을 만큼 조악 스러웠다.

 

징비록 내에 배우들을 보면 참으로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김태우는 노련한 정치꾼 선조역을 너무나 잘 소화 시키고 있다.

 

이순신 하면 김명민을 떠울리는데 김명민이 징비록 이순신역을 맡는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한마디로 이순신 배역을 맡은 김석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는 뜻이다. 

 

징비록은 준비하지 않는 자의 말로를 이야기하여 반면교사로 삼자는 취지이지만, 징비록 연출자와 관계자들의 징비록 준비부족만 들어낸 꼴이다.

 

이제 어느정도 김석훈이 합류한 시간이 지났으니 좀더 재밌는 징비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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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유호정 바람의 정석?

 

 - 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백지연과 비밀스런 만남을 위해서

 

기사에게 비밀스런 일이 있다며 기사를 돌려보내고

 

단둘이 있는 사이 단둘이 있는 둘만의 기억이 소중하다면

 

아내 유호정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다가오는 유준상에게 옛날 유준상은 예의가 바르다며

 

너는 그게 매력이 있다며 밀당을 한다.

 

유준상은 피곤 하냐며 눞지 않겠냐며 유혹하지만,

 

백지연은 피곤하지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유준상은 정말 아쉽냐며 반문하자 백지연은 그럼 나도 아쉽다고 말한다.

 

백지연유준상이 돌아가자 피곤하다며 너무 자신이 머리를 굴린 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유준상 스타일에 뒤목을 잡는다.

 

유준상의 행동은 극히 바람 피는 남자의 모습이다.

 

철저한 성격의 유준상은 바람을 피는 데도 첩보영화를 빰치는 행동을 한다.

 

택시를 미리 잡아놓고 김비서를 해당 장소와 다른 빌딩에 놓고 빌딩을 통과해 미리 잡아놓은 콜택시에 탄다.

 

그런데 백지연과 만나기로 한 장소를 말하자 김비서가 있던 곳으로 택시가 지나친 것 이다.

 

똑똑한 척 했는데 자신의 예측한 장소와 다른 곳 이었다.

 

황급히 머리는 숙인 유준상을 보는 시청자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 유준상을 모습과 명문가들이 내밀한 모습에서

 

우리와 같은 점과 우리와 다른 허례의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므로서 환상을 깨도록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들 사이에 퍼진 풍문들을 다루고 있다. 유준상의 모습에서 치밀함보다는 어리숙함이 재미를 주는 이유지 않을까?

 

 

  

 

유준상은 사돈집을 놔두고 있어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풍문을 듣고 사돈집의 의지는 존중하지만 잘 따라주지 않는 사돈집이 난감하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전회에서 지금까지 자기 맘대로 되지 않았던 적은 없었는데 사돈집은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최대 난적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 유준상의 최대 난적은 이뤄지지 않았던 첫 사랑 백지연이지 않을까?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들간의 대화로 사랑은 머리가 아닌 본능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유준상은 사랑도 분석하려고 하고 예의를 차리려고 한다.

 

그러니 백지연의 밀당에서 예의를 논하자 이내 수르러들고 만다. 사랑에도 평판을 생각하는 유준상백지연의 좋은 먹이감이다.

 

비서 서정연을 좋아하는 연애력 빵점인 독선생 허정도는 비서 서정연에게 다가가지만 서정연은 독선생 허정도에게 연애력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연애력은 국방력, 국력, 재력보다도 더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연애력이 없으면 이 지구에 인간이란 존재는 없었을지 모르니 서정연이 말한 연애력이 최상위 힘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준상은 집에 돌아오자 몸에 뭍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옷을 턴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몸이나 옷에서 나는 향수 냄새에 민감하다.

 

 

 

그리고 유준상유호정을 보자 아름답다는 말을 난발한다. 유호정은 만남이 있는 장소에 백지연이 나타나지 않자 백지연이 이혼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유호정은 벡지연에 전화를 하지만, 백지연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백지연 스스로 찔리는 것이다.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하면 여자들은 눈치를 챈다. 그런데 아직 유호정은 그 단계까지 가지 못하고 있다. 이미 유준상이 백지연에게 추파를 던지다 당한 경험이 있는데도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의 행동에 한성의 사무실과 집안에서는 유준상의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이상행동에 레이더를 가동하나 전혀 잡히지 않는 유준상에 대해서 슬슬 풍문이 돌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연애도 전략을 세워 나가지만 빈틈이 보인다.

 

그런데 백지연유준상의 모습에서 순수함 모습을 발견하고 처음 유준상을 놀려먹으려는 전략이 잘못되고 있음을 감지한다.

 

유준상이 싫어지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래서 유호정의 전화도 받지 않는다.

 

골탕먹이기 장난으로 시작은 백지연유준상의 뜨거움에 자신도 뜨거움을 느낀다. 그래서 백지연은 정신을 차리고자 전화도 바꿔버리고 당분간 잠수를 탄다.

 

유호정이 자주가던 카페 모임에 한대표가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 유호정 모임 퍼진다.

 

유준상의 집착이 유호정의 레이다에 걸릴 가능성이 점점 농후해 진다.

 

유준상은 백지연를 만나러 전혀 관심 없던 모임에 대해서 언급하고 갑자기 유호정 모임에 나타난다.

 

눈치 없는 유호정도 이정도에서는 전혀 다른 유준상의 모습에서 바람의 향기를 맡는다.

 

유준상은 살아오면서 사랑을 배우지 못했다. 본능을 억누르고 지냈을 것이다. 그런데 유준상은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도 모른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도 느낄 만큼 변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가장 일상적인 바람피는 사람들의 젼형을 보여주고 있다.  

 

한마디로 바람을 피는지 피지 않는지 아는 바람의 정석 방법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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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과 유호정은 자신들을 위해서 고아성 집안을 남부럽지 않는 집안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하지만, 장현상과 윤복인(김진애)은 유준상과 유호정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사고체계가 다르다. 반면 고아성과 공승연은 부모를 닮지 않은 돌연변이다. 온 기회는 잡으려 한다.

 

이미 족보를 조작해서 고아성 집안을 유서가 깊은 유학자 집안으로 만들어 버렸고 공승연의 위기를 풍문으로 반전시켜 일약 상류층 메이퀸으로 만들어 남자들의 인기를 만들어 냈다.

 

물론 고아성이 유준상과 유호정을 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유호정은 고아성 어머니 윤복인(김진애)은 집안 리모델링에 반대를 하면 자신들이 알아서 리모델링을 하겠으니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한다.

 

 

 

 

 

장현상은 유준상이 만들어준 기회를 잡지 않고 지금 이대로 살아가겠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비서 길해연으로부터 말을 듣지 않은 장현상의 이야기를 듣고 유준상은 지금까지 기회를 만들어 주었는데 기회를 잡지 않는 장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장현상은 배려를 하는 게 아니라 게으른 것이라고 말하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최대 난제라며 콘트롤 되지 않는 장현성 때문에 탈모가 심화된다

 

 

반면에 고아성의 언니 고승연은 한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주는 판을 잘 이용해서 또 다시 계급 상승의 발판을 찾아 기회를 엿본다.

 

 

 

 

 

공아성은 양비서를 통해서 장호일과 함께 또다시 고승연 프로젝트를 가동해서 사시수석을 한 김권을 선택하고 김권에게 풍문을 퍼트린다. 그리고 김권과 공승연은 썸타는 단계를 넘어가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백지연만 만나면 고개가 숙여진다. 당신앞에 서면 작아지는 유준상이다. 유준상에게는 장현상이 유준상의 절대 강적이 아니라 첫사랑 백지연이 강적이다.

 

유준상은 백지연이 추파를 던지자 한없이 약해지고 선을 넘을 것을 고민한다. 세월 지나고 나면 나 지금 위험하거니에 기분이 너무나도 좋다.

 

풍문으로 들었소에게 유준상은 백지연 때문에 부부 쌈을 한바탕 했고 앞으로도 또다시 파국이 일어날 것을 예고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간통죄 폐지 된 것을 변호사 유준상이 모를 수 없다.것을 은근히 보여준 것일 지도 모른다.


늦바람 난 유준상을 백지연은 놀이공원이나 식당에나 가자고 밀당을 한다. 백지연이 노린 것은 자신의 딸이 김권과 사귀질 않고 또 다시 유호정 집안에 빼앗기는 것이 너무나도 싫다.

 

그래서 유준상이 이용하던 풍문을 자신이 이용해서 골탕을 먹이려는 전략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의 최대 난적은 장현상일까? 백지연일까? 사랑은 정신분석이 아니라는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들이 말이 유준상이 증명해 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다음 회에서 유준상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기 있지 않을까? 물론, 유호정의 우아 발광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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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시청자 조롱? 징비록 이순신 한계 너무했다

 

 부제) 징비록 임진왜란 첫 승장 신각 참한 선조 실책 왜 일어 났을까?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본격 등장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이순신 배역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징비록 이순신 목소리에 대해서도 불멸의 이순신의 김명민이다 아니다 논쟁까지 있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이 등장하고 기대했던 옥포 해전은 너무나 단순하게 끝나고 말아 시청자를 허탈하게 만들어 버렸다.

 

징비록 이순신은 그만큼 임진왜란 시기 이순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남달랐고

 

이순신의 임진왜란이라고 할 만큼 이순신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사실 징비록은 류성룡(유성룡)의 난중일기가 아닌 임진왜란 끝난 후 류성룡이 쓴 임진왜란 참회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징비록은 참회록이기도 하지만, 류성룡의 변명 기록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무게 중심이 참회록 쪽에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징비록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징비록을 어떻게 볼까?

 

임진왜란시기를 다룬 드라마에서 이순신을 빼고 이야기 안되고 이순신의 배역은 그만큼 이슈의 중심에 서 있을 수 밖에 없다.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은 일본군을 무찌르고 전공을 올리지만, 그전에 전장에서 이탈했고 상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참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신각은 승리는 임진왜란 초기 조선이 승리한 최초의 기록이다.

 

 

 

 

 

 

 

하지만, 신각은 선조의 잘못된 판단으로 참형되어 죽고 만다.

 

조선왕조 실록에는 신각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신을 보내어 부원수 신각(申恪)을 참(斬)하였다. 신각은 처음에 부원수로서 김명원(金命元)을 따라 한강에서 방어했었는데, 명원의 군사가 패하자 이양원(李陽元)을 따라 양주(楊州)에 와서 흩어진 군사들을 수습하였다.


마침 응원하러 온 함경 병사(咸鏡兵使) 이혼(李渾)을 만나 군사를 합쳐 진을 결성했는데, 여염(閭閻)에 흩어져 약탈하는 왜병을 양주의 게재[蟹嶺]에서 요격(邀擊)하여 패배시키고 70급(級)을 참수하였다.


왜적이 우리 나라를 침범한 뒤로 처음 이런 승전이 있었으므로 원근에서 듣고 의기가 용동(聳動)하였다.


그런데 이양원은 당시 산골짜기에 있었으므로 상황의 보고가 끊겼고, 김명원은 신각이 양원을 따른다고 핑계대고 도망쳤다는 것으로 장계를 올려 처벌할 것을 청하였다.


이에 유홍(兪泓)이 그대로 믿고서 선전관을 보내어 현장에서 베도록 청하였다. 선전관이 떠나고 난 뒤에 첩서(捷書)가 이르렀으므로 상이 뒤따라 선전관을 보내어 중지하도록 하였으나 미치지 못하였다.


신각이 비록 무인(武人)이기는 하나 나라에 몸바쳐 일을 처리하면서 청렴하고 부지런하였는데, 죄없이 죽었으므로 나라 사람들이 원통하게 여겼다.


조선 왕조 실록, 선조 수정실록 임진년 5월 1일 

 

 

 

반면에 선조 실록 5월 18일 기사에는 신각의 기사는 수정실록과 날짜도 다르고 내용도 약간 다르다.

 

비변사가 아뢰기를,
“오늘날의 폐단은 장사(將士)가 많지 않은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율이 엄하지 못한 데 있습니다.


위엄을 아끼시어 우선은 두고보자는 고식지계(故息之計)만 일삼다가는 결국 큰일을 성공하지 못할 것이 확실합니다.


부원수 신각(申恪)은 이미 중명(重命)을 받은 처지이니 한강 싸움에서 패한 뒤에 마땅히 원수 막하로 달려가서 원수의 지휘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미의 병을 핑계로 도중에서 며칠 동안 숨어 있다가 도검찰사(都檢察使)에게로 갔습니다.


제멋대로 오가면서 조정의 명령을 무시하였으니 어찌 주장(主將)의 호령만 어긴 것이겠습니까.


심지어 도원수가 이문(移文)하여 잡아가려 하였으나 버티면서 꼼짝도 않으므로 원수(元帥)도 어쩔 도리가 없어 장계를 올려서 사실을 진달할 것입니다.


신각의 명령 불복종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부득이 군법을 엄하게 보임으로써 기율을 엄숙하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니, 비답하기를, “신각을 어떻게 조치하려 하는가?” 하였다. 회계(回啓)하기를,

 

“군법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하니, 상이 허락하였다.


조선왕조 실록 선조 5월 18일 기사

 


징비록 이순신은 옥포해전을 앞두고 전투 훈련에 여념이 없다.

 

조각배 몇 척을 띄워놓고 이억기가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힘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공을 같이 나누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옥포 해전은 이순신의 대승으로 끝났다.

 

징비록에서 충분히 지금의 징비록 같은 형태가 보일 것을 예상했었다.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징비록은 이순신의 난중일기가 아니라는 글을 쓰고 이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했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하지만,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다른 모양이다.  무조건 이순신이 많이 나와야 하고 토요토미를 혼내 줄것이라고 기대를 한다.

 

이는 징비록을 제대로 보지 못한 무지이거나 시청자를 조롱하는 또다른 이유다.

 

실제 징비록은 류성룡의 기록이기도 하지만, 정권 중심부 선조와 류성룡 중신들간의 이야기가 주를 이를 수 밖에 없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제작비를 감당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징비록에서 이순신 배역은 촬영 몇일 전에 결정되었을 만큼 해전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징비록에서 이순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전투도 전투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다. 징비록에서 부산포전투 신립의 탄금대 전투, 임진강 전투 등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다.

 

앞으로도 징비록에서 전투는 그리 많이 나오질 못할 가능성이 높다. 선택과 집중으로 극히 일부만 선정해서 보여줄 가능성이 높고 말로 떼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실망이 눈에 선하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징비록은 이순신은 주요인물중에서 이산해보다 못한 존재일 뿐이다. 이는 이순신이 못나서가 아니라 징비록의 주요무대의 차이다.

 

이순신과 류성룡과 시간적 공간적 지역적으로 너무나 멀리떨어저 있으니 비중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이는 징비록을 만드는 제작자가 시청자의 기대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 작품이 주는 한계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도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목매며 기다린 시청자를 조롱하듯 한 징비록은 비난받아도 할말은 없다.

 

옥포 해전 조각배는 글쓴이에게 한심함을 넘어 징비록 미래가 걱정되었다.

 

그리고 옥포 해전에 대해서 일본 나고야에 있는 토요토미가 조선 평양에 있는 순조보다 전황을 먼저 알고 있었다는 설정은 과한 느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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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징비록 이순신 류성룡 선조 캐릭터 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하기 나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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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심 2015.04.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없으면서 단어만 나열해놔서 검색어 순위나 올리려는 질 낮은 글이네요. 기껏 제목 보고 들어온 독자을 조롱한 겁니까?

  2. 2015.04.1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4.1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류성룡 선조 캐릭터 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하기 나름 하지만

 

징비록 이순신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고대하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등장이 이슈화 되고 있다

 

징비록 마지막 10초에 이순신 김석훈을 등장시킨 징비록 제작진 언플는 나쁘지 않았고 파괴력 있었다.

 

류성룡의 징비록이냐 이순신의 난중일기냐는 실패한 역사를 보고 싶지 않은 시청자들의 당연한 욕구일 수 있다.

 

이제 본젹적으로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등장하므로서 이순신 캐릭터에 대한 논쟁이 심해질 것 같다.

 

글쓴이의 경우 배우캐릭보다는 연출과 작가가 극을 어떻게 이끌고 있는가에 관심이 있고 사극의 경우는 작가가 얼마나 고증에 충실했는가?

 

역사적 사실과 팩트에 충실했는가를 주 시청포인트로 본다  그래서 이순신이 누가되었던 상관하지 않는다. 배우란 작가와 연출자의 극세계관이 투영된 연기를 하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연출과 작가가 각각의 캐릭터에서 영혼을 부여하는 방식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징비록에서 선조는 이산해의 파직을 요구하는 신하들의 고변에 이산해의 파직을 요구한다면 전쟁이 오지 않겠다는 자와 그를 옹호한 자들도 파직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선조는 전쟁의 책임과 전쟁을 대비하지 않은 책임은 선조 자신 뿐만 아니라 전쟁에 대비 하지 않는 대신들에게도 있다.  

 

징비록 류성룡 파직 하겠다는 선조에게 류성룡은 성은이 망극하다는 말을 하자. 선조는 나를 놀리고 비아냥 하는 것이냐고 말한다.

 

전쟁에 대비하지 않는 책임이 있는 과인이 양위를 해야 류성룡은 직성이 풀리겠느냐고 말한다.

 

실제 선조는 시시 때때로 양위론을 들고 나와 신하들이 곤욕을 치른다. 권력을 유지하고 자신에게 충성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데 이보다 좋은 방책은 당시에는 없었다. 대부분 무능한 왕이 사용하는 전가의 보도였다.

 

류성룡은 사가들이 무능한 군주라고 비난 할 것이라고 말하고 선조도 당연히 과인 또한 류성륭의 말에 동의를 하지만,

 

전쟁을 할 수 있는 있는데 도망가는 군주라면 비난을 받아야 하지만, 지금의 현실이 전쟁을 할 있는가에 대한 논쟁을 하는 것이다. 군대가 없는 군대로 싸울 수 없으니 선조의 말을 막을 수가 없다.

 

이는 6.25때의 이승만과 비교되는 이유고 선조의 예로서 이승만을 옹호하던 논리이기도 했다. 실제 6.25전에 이미 내전 상태에 있었고 38선에서 끊임없이 국지전이 있었다.

 

더불어 이승만은 능력도 없으면서 북한 평양을 점령하겠다고 지속적으로 전쟁을 도모했다.

 

한마디로 말만 번지르하고 뒤로 튄 이승만과 선조는 차이가 있다. 물론, 전쟁 이승만이 부산으로 도망한 것은 당연하다. 단지 그 과정이 선조와 다르다는 것이다.

 

 

 

 

한성에 진주한 고니시는 전령을 받는다 한성에 진주해서 조선민을 위민하고 조선민으로 하여금 군대에 징발하도록 말한다.

 

더 이상 고니시에게 선조를 추적하지 말라는 말을 하다.

 

고니시는 더 이상 진군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고니시는 선발대로 전장의 최 일선에서 전투를 하므로 힘이 빠졌고,

 

 신립과의 탄금대 전투에서 전력의 반을 잃었으니 더 이상 전투는 무의미 하다고 징비록은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고니시는 수만 군대 중에서 탄금대 전투에서 단 수백 명의 손실만 입었을 뿐이다.

 

그래서 징비록에서 고니시가 신립에 패전 같은 승리를 해서 더 이상 진군할 힘이 없다고 설정한 것은 실제 역사와는 무관하다.

 

사야가(김충선)는 오랜 내전을 끝내고 다시 동원되어 일본땅이 아닌 조선과 명의 전쟁터까지 동원되었다. 그래서 더 이상 전쟁을 하고 싶지 않고 말한다.

 

하지만, 사야가는 임진왜란 시기 수 많은 전투에 참여했고 자신들이 주 무기였던 조총의 비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사야가(김충선)이 조선에 귀부 한 이유는 문명국인 조선을 침략한 일본은 국가가 아닌 무도한  자들이 정권을 장악해서 그 밑에서는 전쟁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 이었다.

 

실제 사야가는 패전으로 다시 징발된 칼받이었기 때문에 조선에 귀부해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단지 조선에 귀부 한 후 일본에 남아 있던 그의 일족들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바 없다.

 

전쟁에서 적이였던 병사들을 칼받이로 사용하는 예는 고대 전쟁에서 비일비재한 일이다.

 

징비록에서 선조는 류성룡을 불러 과인이 과연 전쟁을 할 수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는 비겁한 군주로 생각하느냐고 말하자 류성륭은 충분히 전쟁을 치를수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은 비겁하다고 말한다.

 

선조는 전라도에서 한성으로 진주하던 이광의 군대가 한성이 함락되었다는 말을 듣고 회군했다 보고를 받은 선조는 더 이상 개성에 머물고 있다면

 

언제 공격을 받을지 모른다며 평양 파천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당연히 류성륭의 전투준비에 차질을 비질 수 밖에 없다.

 

 

징비록을 보던 시청자는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언제 나오나 궁금했었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배역에 고민을 하다 이제 이순신의 실체가 들어났다.

 

이순신 역은 김석훈이다. 김석훈이 역대 이순신과 다른 김석훈만의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궁금하다.

 

 

오래전 MBC에서 한 선덕여왕에서 고현정의 미실이 선덕여왕 캐릭터보다 매력적인 이유처럼 말이다. 

 

선덕여왕의 경우는 과도하게 미실이 부각되어 제목이 선덕여왕이 아닌 미실이었야 했다는 비아냥을 받았다.  

 

임진왜란 당시 역대 이순신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수 있지만, 이순신 역을 맡은 배우들 또한 시청자들이 눈을 의식해서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다.

 

역대 이순신과 비교되는 배우들의 고역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하지만, 배우 보다는 연출자가 얼마나 배우에게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확보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징비록에서 주인공 류성룡 김상중이 별다른 부각이 되지 않고 징비록 선조 김태우가 이전과는 다른 교묘하고 능수능란한 선조 캐릭터를 만들어 지탄으로 받고 있지만,

 

김태우가 지탄을 받을 수록 배우 김태우로서는 기쁘지 않을까 한다. 국민 욕받이 선조인데 과거 무능 선조보다는 비겁하고 노회한 정치꾼 선조가 되었으니 얼마나 매력적인가?

 

조선 선조가 고구려 백제 고려 등에서 왕성을 버리고 파천한 다른 왕들에 비해서 과하게 욕을 먹는것도 사실이다.

 

반면에 징비록 김상중이 매력이 없는 이유는 캐릭터가 주는 약점도 있고 매력이 없을 수 밖에 없는 주인공 역일 뿐이다. 반면에 이순신은 누가 하던 상관없이 매력적인 캐릭터일 수 밖에 없다.

 

시청자와 배우의 관점에서 배우라면 선조와 고니시 토요토미히데요시를 해보고 싶을 것이다. 주인공 이지만, 주인공 같지 않은 징비록 김상중 류성룡은 별다른 부각도 되지 않고 배우로서 매력도 없다.

 

반면에 이순신은 부담도 있고 매력도 있고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이 될 이중적인 캐릭으로 배우라면 도전해 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매력도를 주는 역할은 배우보다는 연출자와 작가의 능력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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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2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공승연의 모습에 대해서 고아성을 질투하는 것이 아닌가 이야기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고아상은 돌연변이라며 우생학적으로 돌연변이는 유전이 된다는 말을 하며 고아성과 공승연은 전혀 다르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의 집에서 집사를 비롯한 모든 비서진들이 공승연의 이탈행위를 풍문으로 들었고,

 

한 다리 건너 보았다는 말이 들릴 만큼 풍문이 돌고 있다.

 

하지만, 고아성과 이준만이 자신의 언니 처형이 풍문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모든 풍문의 끝은 이해당사자가 가장 늦게 알게 되고 수군거리게 된다.

 

그래서 자신이 분위기를 감지했을 때 또는 사실을 알았을 때 까지는 자신이 주위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준은 장인이 너무 순진해서 슬프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는 순진하면 코베어 간다는 말이 있을 만큼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준이 술이 취해 잠든 사이 고아성은 이준의 스마트폰이 필요해서 잠든 이준에 대고 나 니 스마트폰을 쓴다고 말하며 스마트폰을 본다.

 

그런데 이준에게 온 SNS 문자 내용에 공승연이 풍문이 좋지 않은 상류층 남자와 원나잇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소그라처 놀란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상류층에서 흘러 돌아다니는 풍문들은 풍문으로 끝나는 것이 있고

 

풍문을 정보로 만들어 유준상처럼 상대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려고 뒤를 캐는 전문가를 둘고 있을 만큼 소문을 자신의 일과 연관시켜 만들어 낸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은 고아성이 문자를 확인하고 알게 되자, 이준은 고아성을 위로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유준상유호정 이준과 고아성을 모아 가족모임에서 SNS가 문제라며 온갖 부질없는 수문은 SNS에서 퍼진다며 진작에 없어져야 할 것이라며 이야기 한다.

 

유준상은 고아성에게 감성에 치우치지 않고 공승연에게 충고를 할 수 있다면 만나고 그렇지 않다면 만나지 않은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하지만, 너의 인생이 있고 언니 공승연의 인생이 있으니 너가 공승연이 일에 죄송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유준상유호정은 이번 공승연의 사건을 기회로 고아성이 친정과의 관계가 단절(?)되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

 

풍문으로 들었소 만큼 많은 사람들은 풍문에 대해서 민감하다. 그리고 관음증 처럼 남의 사생활에 대해서 유난히 관심 많다.

 

이를 이용하는 것이 정보라는 아름으로 풍문을 사고 파는 찌라시가 유통되며 풍문이 만들어지고 유통된다. 사실 언론이라는 이름도 풍문으로부터 시작했다고 봐야 한다.

 

고아성은 공승연을 만나 이야기를 하지만, 공승연은 너도 나와 다른 점이 없다며 이야기 한다.

 

하지만,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이 욕심이 과했다며 공승연에 대한 이야기를 시부모가 알게 되었고 좋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아무리 우리가 친자매지만 공승연 너는 우리 시부모에 심려를 주었다면 처분이 있을 때까지 자숙하라고 경고한다.

 

돌아가는 길에 고아성은 비서에게 자신의 모든 사항이 시부모에 보고된다는 사실에 경고를 한다.

 

우선 우리 친정 식구에 대한 흉을 보지 말고 흉을 보더라도 내가 모르는 곳에서 하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내가 알게 되면 당신을 쓰지 안을 수 있다 말한다.

 

어머니 유호정은 비서가 필요할 지 모르지만 나는 내 자신 스스로 결정했다면서 당신이 없어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으니 경고망동을 하지 말라며 엄중 경고한다.

 

비서 서정연은 요즘 애들 무섭다는 말이 실감난다며 하소연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그 동안 눈에 가시처럼 자신을 무시하는 서정연이 처음 맘에 들지 않았다.

 

서정연은 고아성이 유호정의 집에 들어올 때부터 무시를 하였고 고아성은 한방을 노리고 서정연에게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의 일로 상한 감정을 서정연에 풀어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서정연은 고아성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고 고아성은 일타쌍피로 서정연을 무릎꿇린 것이다.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의 복수를 위해서 서정연을 이용한다.

 

서정연은 길해연을 이용하려고 하지만, 길해연은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면서 손시레를 치지만, 서정연은 길해연의 약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예전과 같은 좋은 관계는 안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장호일을 찾아간 공승연은 상대 남이 있는 줄 알면서 들으라고 경고 하듯이 회사에 찾아와 사과하라고 말한다.

 

장호일은 숨어 있던 남자에게 한송의 힘은 사법의 힘뿐만 아니라 남의 약점을 파헤치거나 없는 일도 만들 만큼 기획도 한다면 조용히 사과하라고 조언아닌 엄포한다.

 

공승연을 찾아간 세영의 모습에 일순간 SNS를 통해서 공승연이 에스칼레이터를 타기 위한 원나잇이 아니라 세영이 공승연에 싫다는 공승연에 목메였다는 소문이 퍼지고 결국에는 자살했다는 풍문이 퍼진다.

 

세영이 소문을 듣고 자신은 자살한 적 없다고 하자 풍문으로 다시 자살은 아니지만, 혼줄이 났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공승연에서 일을 처리했으니 이제부터 언니 힘으로 난관을 헤쳐나가라고 말한다.

 

고아성의 역공작으로 공승연은 졸지에 귀공자들이 쫓는 여자가 되어 버리고 회사 사람들은 오해가 있었다며 사과를 한다.

 

공승연은 그 사람을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며 자신이 찼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고아성이 자신을 너무나 잘 이용한 것 같다며 흐뭇해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을 잡는 것은 풍문이라는 차도살인지계 묘를 알려주고 있다.

 

살제 많은 사람들이 역공작 언플을 해서 난관을 헤처가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잘못된 언플로 거짓이 들통났을 경우 패가망신 수준으로 나락에 떨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최근의 일로 예원과 이태임 사건이 좋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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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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