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금

환상에 빠진 순장 왜곡 - 신라귀족 여성 남성 순장을 보는 불편한 시선 신라귀족 여성 남성 순장을 보는 불편한 시선 - 환상에 빠진 순장 왜곡 신라 귀족 여성 무덤 순장된 남성이 출토가 되어 이슈화 되고 있다. 순장은 대체적으로 남성 귀족 무덤에 여성들과 귀족을 호위하던 남성들이 묻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발견된 순장은 신라귀족 여성무덤에서 발견된 남성에 주목하는 이유가 피장자가 여성이고 여성의 나이는 30대 추정하고 있고 순장된 남성의 나이는 20대에 여성이 하늘을 보고 있고 남성이 아래로 향하고 있어서 일반적인 관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신라의 사후세계를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순장에서 발견된 여성의 귀족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했을까? 무덤에 발견된 부장품과 무덤의 규모로 판단했을 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부장품을 보면 전혀 귀족이 아니다... 더보기
신라 사금 발견, 신라 황금 나라? 신라 사금 발견으로 뻥 심한 고고학자와 언론인들 신라 사금 발견이 이슈화 되고 있다. 하지만, 신라 사금 발견은 이전에도 있었다. 단지 이슈화 되지 않았을 뿐이다. 신라 사금 발견이 대단한 것이기는 하지만, 신라 경주 월성이 있던 문천에서 신라 사금 발견으로 신라를 황금의 나라라고 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더군다나 경주 월성 문천에서 발견된 사금이 구상(구슬)모양이라 구슬 장식은 그냥 썼을 거라는 자칭 전문가의 전언은 개소리다. 이는 신라 금세공을 모르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금관이나 혁대나 기타 장식품에 쓰이는 금 구슬 모양 금세공을 하는 사람이라면 소나개나 다 알고 있는 사출방식으로 가는 철사나 실처럼 만들어 일정한 크기로 자른 후 녹여 만드는 방식을 사용한다. 신라시대 장인들을 무식한 원시인으로 생각하는 전문가가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