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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도입 검토 철회 새누리당 유승민 꿩먹고 알먹고?

 

저가담배 도입 논란 검토 발언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유승민이 화제에 올랐고, 새누리당은 후폭풍에 휩싸였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재 검토 발언이 나온 이유는 지지자들 이반 때문이다.

 

처음 담배값 인상의 명분은 국민의 건강 증진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 대한 보건과 담뱃값으로 인한 상대적인 소득 감소를 줄이고자 하였다.

 

물론, 내심은 부자감세를 부자증세가 아닌 박근혜가 말한 비정상의 정화의 길을 놔두고 간접세 특히 중독성이 강한 담배값 인상으로 세수를 증대 시키겠다는 꼼수겠지만 말이다.

 

연말정산은 중산층 서민에게 불리한 상황이여서 노인층, 저소득층에게는 남의 집 불구경 일 뿐이였다. 그래서 저소득 노인층에게 연말 정산 환급금이나 연말정산 소득공제, 연말정산 추가납부에 민감한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담배는 저소득에서 고소득까지 민감한 사항이고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게는 가장 생활 경제활동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지지기반의 절대 다수인 저소득, 노인층들이 지지를 철회하는 상황에 봉착한다. 그래서 유승민과 새누리당은 저가 담배 검토라는 무리수를 들고 나왔다.

 

 

하지만, 부메랑이 되어 늙으면 죽어도 좋다는 말이냐? 저소득 층은 건강이 나빠도 되는 것이냐는 비아냥을 들었다. 그래서 슬그머니 유승민은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한발 물러났다.  그렇다면 새누리당 절대 지지세력이 노인층 저소득층, 학력이 낮은 층에서도 저가 담배 검토가 불이익을 받았을까?

 

 

 

 

절대 그런일은 없다. 자신들 노인층 저소득 층, 학력이 낮은 층에 저가담배를 공급하겠다는데 싫어할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이 곱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들은 담배가 해롭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위안을 삼을수 있는 것이 담배고, 담뱃값이 인상되었을 때 가장 괴로운 층이 노인층, 저소득 층이다.

 

소득에서 담뱃값이 자치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상승하였는데 저가담배 검토를 하는 순간 싫어할 이유가 없다. 그들은 늙은 사람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투표를 해달라는 말에 부화가 나서 날리 부르스를 추지만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담배를 공급하겠다는 새누리당에는 열광하는 것이다.

 

일단, 새누리당 유승민으로 인해서 노인층 저소득층은 새누리당이 자신들을 위하는 정당으로 다시 인식을 한 것이다.담뱃값이 지금보다 더 인상되던 그대로 이던 인하되던 상관이 없다.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생각했다는 것만으로도 말이다.

 

그들은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있는가? 박근혜는 잘했는데 아랫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국가가 개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정부관료가 새누리당도 속이고 박근혜도 속였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비판의 대상은 졸지에 박근혜와 새누리당에서 박근혜를 속이고 새누리당을 속인 공무원에 화살이 가는 것이다.

 

유승민의 저가 담배 검토 철회는 한다로 꿩먹고 알먹고라는 뜻이다. 새누리당은 저가 담배를 검토했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이 반대해서, 관료가 반대해서, 여론이 반대해서 어쩔 수가 없다로 저가 담배 검토 아이디어 차원이였다는 말로 해결이 되는 것이다.

 

자신들은 자신들 지지기반인 노인층, 저소득층에 할만큼 했다고 생색내기를 하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어요로 끝냈다. 특히 지역구 경북 대구 유권자 특히 이곳 노인층에게 유승민은 자신은 당신들을 위해서 저가 담배 검토를 했는데 작게는 당에서 반대하고, 야당이 반대하고 언론이 반대해서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니 새누리당,박근혜를 봐서 지지하지 말고 나 유승민을 봐서 계속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사실 담배 중 저가 담배를 출시할 이유는 없다. 지금 오른 담배가 2,000원 2,500원 하던 담배와 하등 질적으로 나아진 면이 없다. 단지 담뱃값만 올랐을 뿐이다. 그 몇몇 제품인 디스나 디스플러스 중 하나를 이름만 바꿔서 낮은 가격에 출시하면 된다. 봉초담배던, 저가 담배를 새롭게 만들 필요도 없는 것이다.

 

새누리당에서는 노인층 저소득 층을 대상으로 바우처 제도를 시행해서 담뱃값을 월별로 보정해주는 아이디어까지 냈다고 한다.

 

바우처제도가 도입되면 저소득층에게는 공돈이 생기는 것이다. 저가담배 출시보다는 한결 나은 정책인 것은 사실이다.

 

저가담배를 별도로 노인층이나 저소득층만 살 수 있는 아이디어는 노인층, 저소득 층이 담배를 구입하고 젊은 층에게 팔아먹는 알바만 양성하고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증대 효과가 사라지고, 지하경제만 활성화 될 수 없어 악순환의 연속이다. 어떤 정책을 내던 고소득 층에게는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여성의 명품이나 남성의 자동차가 자신의 부를 상싱했고 남들과 다름 을 나타내는 또다른 기호식품이 담배로 남들과 다른 차별화 전략의 지위를 나타내는 권위의 상징이 될 뿐만 아니라 인심쓰기 좋은 물건이 담배이고, 더나가 해외 출입시 면세점에서 담배를 수시로 구할 수 있는 구조이니 나쁠 것도 없다.

 

문제는 담배 중독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원래 취지는 잊어버리고 담뱃값을 보전해주겠다는 발상까지 하고 있으니 얼마나 자신들이 지지기반을 생각하고 있는가? 표라면 양잿물도 마시는 정치양아치와 이를 양산하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투표장에 오는 노인층 기반 새누리당으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일 뿐이다.

 

반면에 분노 하지만 투표장에 오지는 않는 젊은 층을 기반으로한 새정치 민주연합은 답이 없다.

 

이런 면에서 새정치 민주연합은 배워야 할 것이 많다.지지지를 위해서라면 독약 살돈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담뱃값 원상회복만이 길이다. 하지만 절대로 새누리당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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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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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은 김지하의 발언 논란에 자신의 생각과 김지하의 생각은 70~80%가 비슷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박근혜의 당선이 최악을 막았다고 생각을 한다.

이문열이나 김지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박근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에게도 공통점은 있다. 아버지가 다 빨갱이 출신이라는 점이다..어쨌든 김지하 발언논란이 일고 있다. 그런데 김지하 발언논란인지는 알 수가 없다. 김지하는 유신 독재 이후 한번도 독재에 반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다.

 

김지하는 고문을 당하고 옥고도 치르고 사형언도까지 받았다. 그런데 김지하는 유신의 힘에 의해서 옥에서 풀려났다.

 

김지하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변절을 했다고 말을 하는 경우를 자주본다. 글쓴이(갓쉰동)김지하가 한번도 변절한 적이 없다고 그 동안 주장했었다.

 

김지하는 진보인 적이 한번도 없다. 단지 스스로 보수주의자라고 생각을 한다. 유신독재에 맞서는 것은 진보나 보수나 할 것 없이 민주/자유를 억압한 것에 대한 반감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자칭 보수라고 내세운 새누리당으로 부터 프레임에 걸려있기 때문에 새누리당에 반하면 자신이 진보인줄을 안다. 오히려 보수가 새누리당을 용납하면 안 된다. 보수란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한 시장경계를 신봉하고 민주/자유를 신봉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민족주의/시장경제/민주/자유를 이야기하면 진보/좌파를 넘어 종북이 되는 아이러니가 생긴다. 그래서 스스로 보수를 칭하기를 주저한다.

 

김지하는 아버지가 공산주의자로 죽었다고 한다. 정말 김지하의 아버지가 공산주의자였는지는 알 수가 없다. 김지하18대 대선에서 문재인을 지지한 48%의 국민을 공산주의자로 몰아 세운것처럼 김지하의 아버지도 공산주의자로 몰려서 죽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전체주의 독재자들은 봤어도 공산주의자는 역사상 존재한 적이 없다.

 

김지하는 아버지가 죽고나서 자신의 불우한 환경이 아버지로 부터 비롯되었다고 조선일보와 대화에서 언급했었다. 그래서 아버지 때문에 자신의 불우한 삶은 공산주의자 때문이라는 콤플렉스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었다. 김지하 본인 스스로 공산주의자가 아닌데 공산주의자로 몰리는 것은 치욕이다

 

이를 치욕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김지하 뿐만 아니다. 이문열도 아버지가 공산주의자로 몰렸는지 짝퉁 공산주의자 였는지 알 수 없지만, 김지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고 공산주의자/좌파/진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지목된 사람에 반감을 가지고 있다. 이문열이나 김지하가 공산주의 빨갱이에 알러지 반응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다.

 

어릴적 부터 빨갱이의 아들이라는 말은 족쇄였을 것이다. 그리고 연좌제의 희생양이 되어야 했다. 이를 극복하고 생존하는 방법은 나는 아버지와 다르게 빨갱이를 싫어한다고 뇌를 세뇌시켜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나는 공산주의자 빨갱이가 싫어요 라며 반공소년이 되어야 했다. 김지하나 이문열이 반공소년이 된 이유는 자신의 절체절명한 생존전략이다.

 

그런데 김지하가 자유와 민주를 외치다 남산에 끌려가 몽둥이로 맞으며 빨갱이 소리를 들었으니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위에서 언급했지만, 자유와 민주는 보수주의자라면 당연히 해야 할 말이었다.

 

김지하가 백낙청에게 깡통 빨갱이라고 공격한 이유는 백낙청이 진짜 빨갱이 이기 때문이 아니라 진짜빨갱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자신이 도매금으로 넘어가 고문을 당하고 죽음을 당하고 불우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도 패는 놈보다는 패는데 방조하거나 저놈 때문에 내가 맞았다고 생각한다면 패는놈 보다는 원인을 제공한 사람(?)을 저주하게 된다. 김지하의 모습이 아무런 죄없이 맞은 놈이 가지는 속성이다. 김지하라고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 김지하가 변절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

문제는 왜 김지하가 보수도 아닌 박근혜를 지지하는 무리수를 두었을까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자칭 진짜 보수라면 박근혜를 도저히 지지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어떤 보수가 민족을 팔어먹고, 독도도 팔어먹고, 민주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군사반란을 일으키고 시장경제를 말살하고, 민주와 자유를 억압하는 자를 지지할 수가 있겠는가?
 
독재자들이 고문을 하는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김지하처럼 개처럼 패도 꼬리를 흔드는 자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오기 때문이다. 김지하에게 고문하는 자들에게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이 있다.
 
비근한 예로 성폭력범을 옹호하는 사람들이나 매맞는 학생/사람/아내가 맞을 짓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김지하의 심리와 유사하다. 오죽하면 팼을까? 여자가 꼬리를 쳤으니 성폭력을 했겠지 여자/어린이가 오죽하면 선생이 남편이 팼을까?라는 심리들 말이다.

그러니 독재자들이 고문과 억압하고 공포를 조성 이유가 김지하 같이 패는 주인에게 꼬리를 흔들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김지하는 독재자들이 자신들이 행위 명분을 합리화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사례일 뿐이다.

지금도 그때는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는가? 그리고 그들에게 꼬리를 흔들고 표로서 대통령을 만들어 주지 않는가 말이다. 알아서 기어들어와 순응을 넘어 독재합리화 전도사가 되는데 독재자들이 독재나 고문을 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아래글은 김지하가 백낙청과 이영희를 무식한 깡통빨갱이라고 비난했을 때 김지하의 심리에 대해서 쓴글이다. 글을 읽어보면 김지하가 왜 망가져 보이는지를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부제) 김지하 백낙청 이영희 디스? 김지하식 병을 치유하는 방법

김지하는 백낙청에게 무식한 깡통 빨갱이라며 백낙청을 비난했다. 김지하는 유신시절 빨갱이로 몰려서 고문을 당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김지하가 백낙청에게 빨갱이라는 독설(?)를 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은 김지하가 진보좌파라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다. 김지하는 보수 우파였다. 김지하는 백낙청과는 댜른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충분히 이해할 측면이 있다.

자신이 고문을 당한 이유는 빨갱이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은 단지 자유가 필요해서 항거했을 뿐이라고 생각할 것이 자명하다. 자신의 고귀한 항거가 빨갱이들 때문에 희석되고 폄훼되었다고 생각한다. 

감히 김지하 자신을 진짜 빨갱이 같지 않는 빨갱이와 비교해서 고문하다니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그런데 백낙청이 빨갱이기는 한가?

유신은 보수/우파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데 급급했다. 자유와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내세우는 사람들은 우파다. 대한민국에서 진보/좌파로 매도되는 이들조차 이를 부정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민주/시장경제가 말살된 독재 시대에 항거하는 것은 진보/좌파/우파/보수가 따로 없었다. 가장 기본적인 민주주의가 중요했기 때문이다.

어느정도 자유로워진 시대에 사람들은 오해를 하고 있다.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운 세력을 모두 진보/좌파로 몰아가는 우를 범하였다.

김지하는 박근혜의 지지 이유를 단순히 여자  때문이외의 것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내면을 살펴보면 자신의 정체성과 일맥상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득권 지키기와 약간의 서운함 그리고 자신을 알아주는 박근혜..

문제는 김지하는 박근혜 지지이유를 정확히 밝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사단이 생긴 것이다.

김지하의 내면을 살펴보면 이상한 기제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다. 이는 김대중에게도 있었다. 김대중은 박정희와 척을 지고 있었고, 고문과 살인미수까지 당해야 했다. 김대중은 대통령이 된후 박정희나 전두환의 잘못된 점을 수정하지 않고 포용했다. 더불어 독재의 잔재들을 청산하지 못하고 국민화합과 용서하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이 받은 부당한 대우에 대한 합리화하는 과정이다. 김지하는 김대중보다 더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용서와 화해가 아닌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므로서 자신의 대범함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을 고문한 세력에 대한 용서를 넘어 자신만의 복수와 치유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면은 자신이 받은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론으로 나는 너희들과 다르다는 점을 부각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냥 단순하게 보면 고문후유증이라고 하기에는 김지하의 병은 깊다.

폭력남편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여성들이 있다. 폭력하는 남편의 잘못보다는 자신에게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잘못이 없다면 업이고 원죄 때문이라고 합리화 한다. 그리고 자신만이 폭력남편을 구원할 메시아라고 생각을 한다. 이를 비판하면 비판자들에게 김지하처럼 자신의 고귀한 생각도 이해못하는 깡통이 된다.

김지하의 현재의 모습은 자신의 병을 치유하는 자신만의 방법일 뿐이다. 김지하는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 환자일 뿐이다. 전쟁에 참전하고 난 후 전투병에 극명하게 나타나고 성폭력 피해자에게도 나타난다. 당연히 독재에 의해서 고문과 희생된 사람들이나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나타는 당연한 현상이다.

문제는 독재자들이 계속생기는 이유는 김지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독재시대가 끝나고 치유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한 대한민국의 문제이다. 단순히 김지하를 비난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 김지하는 독재시대가 만들고  대한민국이 치유하지 않고 방기한 한 불쌍한 환자 일 뿐이다.

부제) 김지하 박근혜 홧김 서방질 이외수때문?

 

김지하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완전(?) 커밍아웃 했다. 그런데 이유를 들어보면 옹색하다.

여성대통령이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혹시 독재자의 딸인 수첩공주가 왕이 되어야 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선덕여왕이 필요해서인가?

 

차라리 박지만은 어떤가? 불세출의 영웅이 아닌가? 돈한푼 없다는 박지만이 한국이 내놓으라는 입지전적인 부자가 되었으니 말이다. 공주보다 왕자가 낫지 않나?

 

여성대통령이 필요하다면 심상정이 박근혜보다 안드로메다 만큼 더 뛰어나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측면이 있는데 민주화세력은 개혁진보좌파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민주화세력에는 우파보수도 상당수가 있었다.  

 

민주화 투쟁 당시에는 우파/좌파가 따로 없었다. 그러니 김지하가 우파/보수를 지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런데 박근혜가 우파/보수인가? 성별을 떠나서 마지막 구태의 막차가 아닌가?

 

김지하는 그 이전부터 김지하 안철수 깡통이라 비하(?)하고 박근혜 여성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김지하는 지난 7안철수가 가장 자질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그 땐 잘 몰랐다고 자신의 견해를 바꾸었다.

하지만, 김지하는 박근혜에겐 극찬아닌 극찬을 했다.

김지하가 겉보기를 보고 안철수를 생각했다가 점차 안철수의 언행을 보고 자신의 견해를 바꾸었을 수도 있다. 이는 당연하다.

 

그래서 김지하안철수는 깡통 같다는 말을 했다. 깡통이란 무식하다는 말이 아닌 비어있다는 의미로 사용된 워딩이다.

 

정치적으로 안철수가 깨어있지 않는 것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다. 안철수는 가장 일반인의 시선인의 시선을 대변한 다고 할 수 있다. 평상시에 정치에 관심이 없다가 선거 때만 되면 정치인들은 다 똑같다.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도둑놈 그래서 나는 투표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정치무뇌 사람들의 수준 말이다.

 

그래서 안철수는 자신의 비어 있는 정치를 자신의 뇌에 채워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로 김지하의 발언에 반론할 생각은 없다. 없으면 채워가면 되니 말이다.

 

 

김지하는 박근혜 캠프에서 5번 찾아와 자신을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맡아달라 했다고 한다. 김지하는 일언지하에 거절했지만, 지속적으로 찾아와 고민을 했고, 흔들린 적이 있었는데 아내의 말을 듣고 포기 했다고 한다.

 

김지하가 흔들린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을 알아봐 주는 사람이 박근혜 뿐이다라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하는 사람에게 흔들리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옛말에 자신을 인정하는 주군에게 머리를 숙이고 목숨을 던지는건 너무나 흔한 사실이다.

그런 의미로 박근혜의 행보는 칭찬해주어도 된다. 문제는 박근혜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와 진정성이다. 박근혜에게는 진정성이 없다. 단지 이기기 위한 꼼수밖에 없다.

 

김지하안철수 깡통론을 예를 들면 안철수는 깡통이라서 채워 넣으면 되지만, 박근혜는 깡통자체가 낡고 썩어 똥내가 난다. 똥내 나는 낡고 부식된 깡통에 아무리 좋은 콘텐츠를 채워 넣어도 부식하고 부패하고 낡아 버리고 똥내가 날 수 밖에 없다. 

 

김지하의 문제는 안철수의 깡통론도 박근혜의 여성대통령론도 아니다. 김지하가 생각하는 정치를 바라보는 인식의 저렴함이다. 언제 박근혜가 여성인권에 관심이나 있었나?

 

김지하는 대선후보들이 복지다, 경제민주화는 시끄럽고 지루하기만 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당위라고 말을 한다. 그런데복지와 경제민주화를 매일 인상 쓰며 떠들고 있다며 너 밥먹어야 하는데 매일 떠드는 일을 몇 달째 하니 지루하다고 한다.


민주화 되기전에 민주화 세력은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 때 부터 근 30년을 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 민주화를 위해서 독재타도를 외치고 민주화를 외쳤다. 김지하 생각에는 그때 지루하고 지루해서 자살할 정도 였을 지 모른다. 

당시 공화당의 정식 명칭이 민주공화당였고 한국식 민주주의을 완성했다고 했다. 이미 민주화 되었는데 박정희 생각에 얼마나 민주, 독재타도를 외친 사람들이 짜증났을까? 김지하의 생각대로라면 박정희를 이해해 주어야 하나?
 

마찬가지로 현재 복지와 경제 민주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떠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누가 진정성 있게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이야기하고 있는가를 보는 게 정치를 관전하는 포인트이고 누가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선거이다. 단순히 말만 있고 행이 없으면 공염불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가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이야기했다고 해서 누구를 위한 복지이고 경제민주화 인가를 봐야 하는 게 아닌가? 박근혜는 국민대통합을 이야기하면서 투표조차 할 수 없는 사람은 투표할 자격조차 없다고 하고 있다. 박근혜가 통합할 국민에는 이들은 없다. 박근혜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을 국민이라고 생각하는 아주 편협함을 가지고 있다.

 

박근혜의 복지와 경제민주화도 마찬가지다 자신에 이익이 되는 국민의 복지를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박근혜가 언제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말한 적이 있는가?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는 가진 자에 대한 복지, 가진 자에 대한 가진자가 다 가져야 한다는 경제민주화 였다. 꾸준히 그런 정책을 시행했었다. 그러니 이번 대선에서 물타기용으로 내 놓은 것 빼고 말이다.


 

그러니 김지하의 정치적 인식자체는 유아틱해졌다고 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김지하 본인을 이용하던, 김지하 진정 인정해준 박근혜가 좋아 보이는 건 충분히 이해해 줄만 하다.

 

사실 민주당이나 안철수김지하에 관심도 가지지 않으니 뒤방 늙은이로 전락한 느낌을 받고 짜증스럽고 서운할 수는 있다. 특히 안철수의 경우 김지하는 입술이 마르지 않게 칭찬했는데 안철수는 자신에게 관심 조차 주지 않으니 인재를 몰라본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문재인이나 박근혜안철수는 저 멀리 강원도까지 이외수를 찾아갔는데 김지하에는 단지 박근혜만 찾아갔다. 그것도 5번이나 말이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김지하 스스로 이외수랑 비교해서 뒤진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김지하는 내가 이외수 보다 못한게 뭐냐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늙으면 아주 작은 것에 삐진다. 문재인과 안철수는 조용히 가서 김지하 손한번 잡아 주어야 할 것 같다.

그렇다고 서운한 감정에 서방질할 이유는 없다. 물론 자신의 정체성이 새누리당 박근혜라면 버선발 벗고 뛰어가도 뭐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코스프레보다 진실해 보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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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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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eju 2013.01.0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을 쓴이가 도대체 누구요
    당신은 그시절 얼마나 꼬리를 치켜세우고 당당히 짓어대였는지 궁금 하구려
    당신같은이가 비겁자요 알량한 몇줄 글로 밥벌이 하는 기생충이요

  3. 자선화 2013.01.0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안철수의 경우 김지하는 입술이 마르지 않게 칭찬했는데 안철수는 자신에게 관심 조차 주지 않으니 - 그랬었군요. 김지하본인이 깡통인데 어딜 감히 안박사님같이 꽉 찬 분을 함부로 입에 올리는지....

  4. 2013.01.09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김지하꼬리만큼이라도 행동해보셨는지?
    당신이라면 유신때 박정희가 패면 꼬리숨기고 뒤마루에 숨었을거같오.

  5. Favicon of http://jualtaswanitamurah.info/breast-pump-0/ BlogIcon Electric Breast Pump Reviews 2013.01.0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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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ㅇㅇ 2013.01.1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민주화운동을 했다고 다 진보는 아니지요..그렇습니다..하나..님꼐서 비유하신 폭력 남편을 운 부인 부분에선 좀..다른 의견입니다.. 폭력 부인들이 참는 이유를 진정아십니까? 대부분 일차로는 아이들이고 경제적인 이유입니다.. 이 부분은 좀더 현실 파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7. 2013.01.17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김지하 시인 안쓰럽네요
    늙으니 판단력이 흐려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8. Favicon of http://www.carinsurance90.com/how-much-does-car-insurance-cost/ BlogIcon how much does auto insurance cost per month 2013.03.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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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최태영 2013.10.29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쓰는 사람도 양심이 있고 지식도 있겠지요.
    님의 의견이 의견이듯 김지하의 의견도 의견이며 저의 의견도 의견입니다.
    저는 글쓴이의 편협함과 약간의 지적 거만함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머리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가슴으로도 살지요.
    동포형제인 우리가 왜 편가르기식으로만 사고해야 하나요?
    적이 아니면 동지라는 이분법이 촌스럽게 느껴집니다. 죄송합니다.
    달라이 라마는 당신의 적이 당신의 스승입니다라는 책을 썼씁니다.
    우리가 나아가야할 미래는 어떤것인가요?
    진보는 선이라는 단순한 공식이라는 것이 진리인가요?
    보수가 선이라는 단순한 공식이 참 덜떨어진 사고방식이라면 위의 사고방식 또한 그렇습니다.
    진리는 진보와 보수라는 이분법에 포섭되지 않는 한참 저 너머에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 댓글을 아무도 읽지 않겠지요...........그냥 그렇게 넘어가는 겁니다.
    답답해서 한자 적어봤습니다.

    • BlogIcon 빵찝싸람 2015.01.20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
      혼자서 차안과 피안을
      다 하면 글쓴이의 세계는 물밑이네요
      죽고 살고는 상호 상대가 될텐데
      여기에는 상대를 평하메 중량이 되요
      아무도 댓글을 읽지 않는게 아니라 생각해요
      ☆댓명의 깃발이 오를 때 까지,.,.,.,.,.,.,.,.,.,.,.!

  11. Favicon of http://www.friv2game.info BlogIcon friv 2 2014.02.2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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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www.friv4juego.com BlogIcon friv 4 2014.02.28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이 게시물에 여기에이 정보를 위해 거대한 엄지 손가락을주고 싶어

  13. Favicon of http://dnktest.com.ua/buy-instagram-followers-free BlogIcon buying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많이 찾을 수 만족합니다. 공유를위한 감사

  14. Favicon of http://recenteryourlife.com BlogIcon Recenter Your Life Articles 2014.03.29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드립 왜 안나오나 했습니다. 진보꼴통들아

  15. Favicon of http://recenteryourlife.com BlogIcon Tips by Recenter Your Life 2014.03.2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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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binaereoptionenerfahrungen.npage.de/ BlogIcon weiter lesen 2014.03.3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하나..님꼐서 비유하신 폭력 남편을 운 부인 부분에선 좀..다른 의견입니다.. 폭력 부인들이 참는 이유를 진정

  17. Favicon of http://www.attorneyslawlawyers.com BlogIcon Attorneys At Law 2014.04.10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이 게시물에 여기에이 정보를 위해 거대한 엄지 손가락을주고 싶어

  18. Favicon of http://iplawsuits.com/contact BlogIcon Contact Page 2014.09.0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19. BlogIcon 빵찝싸람 2015.01.20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숨통이 트이네요
    댓글쓰다 갱어 쓰니 목 종네 요! 요! 요!
    아무튼 오늘 잠 오지 않는데 잘 읽었어요

  20. Favicon of http://www.tpprocessing.com/ BlogIcon tpprocessing.com 2015.03.13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자유를 이야기하면 진보/좌파를 넘어 종북이 되는 아이러니가 생긴다. 그래서 스스로 보수를 칭하기를 주저한다.

  21. Favicon of http://www.freeminecraftaccountsguides.com BlogIcon Free Minecraft 2017.08.3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하는 아버지가 공산주의자로

무상보육 전면시행된다고 한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무상보육인지 의문이 든다, 무상보육 전면시행이라고 하는데 전액지출도 아닌데 무상보육이란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민주당과 야당이 요구한 보육과 급식을 새누리당은 그동안 포퓰리즘이라고 공격하였고
, 조중동 또한 이를 비난하였다. 그런데 새누리당과 근혜가 받아 들이면서 0~5세 보육이 무상보육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런데 무상보육이 맞는 것일까? 마찬가지로 무상급식이 맞는 것일까? 교육과 보육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그런데 그 동안 국가는 자신의 의무를 하지 않고 있었다. 국가의 의무를 방기하지 말라는 요구는 빨갱이 좌파가 되어야 했었다.

 

이제 의무 보육과 교육에 필요한 급식이 무상보육과 급식이라는 이상한 이름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어떻게 무상보육이고 무상급식이라는 말인가? 이름을 정상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 동안 방기한 의무보육/급식 또는 책임보육/급식으로 말이다.

 

더군다나 현재 박근혜 보육비 10~20만원으로는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보육비 75만원, 최소 보육비 50만원의 40%에 불과하다 그런데 어떻게 무상보육이고 의무보육이라는 말을 붙일수 있는가?

 

더군다나 문제는 새누리당은 세금을 확충하지 않고 빚을 내는 꼼수를 부려 국채를 발행해서 충당하려 하고 있다.

 

1조를 국채발행하면 1년 이자만 최소 3백억에서 ~5백억까지 늘어난다. 박근혜는 대통령이 당선된 후 이한구를 통해서 6조에 이르는 국채를 발행하려고 하였다.

 


박근혜
의 국채는 단순한 일회성 지출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이다. 그래서 단순히 박근혜 5년 동안 최소 30조에 이르는 국채가 발행되어야 하고 그 이후에도 계속 발행해야 한다.

 

새누리당 이명박 정부에서 부자감세로 100조원에 이르는 부가 특정한 부자들에게 돌아갔고 이는 고스라니 국가의 부채로 떠넘겨지고 부족분은 국채를 발행함으로 국가세수는 이자로 나가는 돈까지 감안하면 110조의 세수가 부족하게 되었고 이는 국가재정을 파탄시켰다.

100조원이면 100억짜리 보육시설 1만개를 만들수 있는 금액이고 이지스함 100척을 만들수 있는 금액이고, 나로호 200기를 발사할 수 있는 돈이다..

100조에 대한 이자만 해도 5조원의 재원을 확보할 수가 있다. 이명박 정부에서 부자감세로 인한 국채발행까지 감안하면 국민을 위해서 써야할 돈이 매년 10조원이 허공으로 날아갔거나 부자들 주머니로 추가적으로 들어갔다는 뜻이다.

 

특히 이명박 정부는 4대강에 22조원을 강물에 투입하였고, 국채발행비용이나 감가상각비를 제외하고도 단순히 매년 유지보수관리 비용으로만 2조 이상을 투입하고 있다. 2조원이면 이번에 합의된 0~5세 보육비 1조원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마디로 현재 계획한 보육비를 2배로 늘릴 수 있는 금액이라는 뜻이다.

 

정상적인 국가였다면 이명박 정부하에서 0~5세 보육이 전면적으로 의무보육을 하고도 남는 돈으로 다른 국가사업을 할 수 있었다는 뜻이다. 이명박 정부가 한일은 토건업자를 배불린 것 말고는 없다.

 

가장 시급한 일은 부자감세를 원상복귀시키고 고소득구간을 신설해서 부자증세를 하여야만 한다.

 

글쓴이(갓쉰동)는 기부는 없어져야 할 폐해라고 생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좋은 문화이고 나눔의 문화라고 말을 한다. 물론 좋은 문화인 것은 맞다. 하지만, 그리 좋은 형태는 아니다.

국가체계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고 국가가 일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사회가 양극화 되어 있고 어쩔수 없이 파생적으로 나온 기형적인 문화라고 생각을 한다.

 

국민들은 세금을 낸다. 국가는 최소한으로 국민들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국가가 세금 걷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부자들의 소득세, 부동산세, 법인세 등 직접세를 깍고 보통 시민들의 간접세 비중을 늘리고 있다.

 

정상적인 국가가 세금을 걷는 이유는 국방과 의료와 복지와 교육과 사회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일이다. 세금을 걷는 목적에 동의를 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세금을 내는 것이고 국민의 4대의무중에 하나가 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국가가 자릿세를 받는 조폭과 차이가 없어진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국방성금이란 미명하에 방송에서 군인들의 연금을 위문성금으로 대체하고 있고, 군인들 겨울 방한장비까지 성금을 걷어서 해결하려 하고 있다. 년말만 되면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걷는다. 이를 자랑스럽게 공공방송에 하고 있고, 정부는 이를 대단한 일인 것처럼 대대적으로 선전을 하고 있다.

 

이런 일들은 국가로서는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고, 국민들 스스로 부끄러워해야한다. 오히려 국민들은 국가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을 질타해야 맞는 것이다. 우리의 세금으로 너희들 무엇하고 있느냐고 말이다. 국민들은 세금을 내는것으로 자신의 의무를 다했는데 말이다. 기부자가 무슨 봉이냐 말이다. 그리고 기부를 해도 욕먹고 기부를 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냐 말이다

 

한마디로 그 동안 국가가 직무유기를 했다는 것이다. 오히려 기부운동을 하기 전에 세금이 정확히 쓰였는지 부족하다면 세수에 누수가 없는지 세금이 부족한지를 파악하는 게 국가와 방송 언론이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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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hl4shgr5o0 2013.12.29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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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movienewsny.com BlogIcon Look for Movie News NY 2014.03.2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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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윤창중이 처음 윤봉길을 언급한 때는 윤창중 자신은 정치적 창녀가 되지 않을것이라며 윤봉길을 언급했다.


하지만, 윤창중은 박근혜의 성은을 입자 다시한번 윤봉길을 자신의 할아버지 뻘이라며 윤봉길을 언급하며 윤봉길이였더라도 이승만 정권에서 요구하면 받아들였을 것이라며 합리화하었다.


하지만 파평윤씨 대종회는 윤창중은 윤봉길과 하등 관계가 없다는 말을 하였지만, 새누리당 하태경은 보도자료까지 내며 윤창중은 파평윤씨 34대손으로 32대 윤봉길 의사의 직계손자임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윤봉길의 직계 손자는 사실 새누리당 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간 윤주경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의 거짓말로 인해서 윤창중과 윤주경이 남매가 되어버린 것이다. 윤봉길은 2남을 두었고 차남은 일찍 죽고 장자인 윤종의 슬하에 손녀 윤주경과 손자 윤주웅을 남겼다.


새누리당이 윤봉길의 족보를 개족보로 만들어 버렸고 윤종이 윤주경과 윤주웅과 배다른 형제를 만들었다고 허위 주장한 것이다.


박근혜의 아버지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는 혈서를 쓰고 만주군관이되고 일본육사를 나와 독립군을 때려잡는데 앞장을 섰다. 윤봉길과 다카키 마사오가 가는 길은 전혀 다른 길이요. 윤봉길은 애국의 길을 갔다면 박정희는 매국의 길을 갔다.


그런데 윤봉길이 살아 있다면 이승만의 부름에는 받들었을 지 모르지만 친일매국 독재자 박정희 치하에 있을 수 있다고 할 수는 없다.


파평 윤씨 대종회는 그런 윤창중에게 윤창중은 윤봉길과 36촌이라는 믿기지 않는 촌수를 알려주었다. 사돈에 팔촌보다 먼 족보가 36촌이다. 이명박 정권하에서 조선일보는 노무현과 관계되는 일이라면 사돈에 팔촌까지 파고 들었고 20촌이 넘는 자를 노무현의 친인척의 비리라며 대서특필한 웃기지 않는 짓도 하더니 윤창중이나 새누리당은 36촌을 윤봉길의 직계 손자라는 거짓까지 하며 일반인들에게 혼동을 주려한다. 


사실 아버지와 자식간에도 유전자는 1/2밖에 전달이 되지 않는다. 부계 36촌을 유전공학적으로 계산해보면 어떻게 될까? 2^-35에 해당한다. 단순 계산하면 1/(256*1G) =1/256* 1,000,000,000이고 대략 4*1/1,000,000,000,000로 4조분 1로 윤창중과 윤봉길의 혈연관계가 성립한다. 윤창중은 부계보다 모계쪽으로 윤봉길과 혈연관계를 찾는게 더 가깝지 않을까한다.


차라리 모두 단군의 자손의 우리는 하나라고 하는 것 만큼 윤창중과 새누리당은 헛소리를 하는 것이다. 독립군의 손녀들이 친일매국노 다카키마사오(박정희)의 딸 박근혜 밑으로 들어가는 것도 참으로 아이러니 하기는 하다.


일본은 전범의 손자인 아베가 총리가 되어 할아버지 유업을 받들겠다하고 대한민국은 친일매국노의 딸이 대통령이 되어 아버지를 우상숭배 대상으로 만드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일본을 향해서 과거를 잊지말고 사과하라고 한다.


누가 박근혜보고 사과하라고 하던가? 사과를 요구하면 왜 옛날 이야기를 끄집어내냐고 너 종북이지 하는 빨갱이 색칠하기 바쁜 대한민국에서 친일매국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용납이 되는데 일본은 안된다는 발상도 웃기지 않는가?


그런의미로 박근혜 당선을 가장 반긴 나라는 독재자 대물림한 북한과 전범의 손자가 복귀한  일본밖에 없다.


일본이 니들이나 잘해라고 말하면 무엇으로 방어를 할 것인가? 일본의 극우를 걱정하기 전에 한국의 극우가 더 문제이지 않는가? 나같으면 더이상 쪽팔려서 일본에 뭐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은데 말이다.


1932년 4월 29일 윤봉길은 김구의 지령에 따라 상하이 홍커우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한후 잡혀 1932년 12월 19일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공교롭게도 독립운동허던 윤봉길이 죽은 날짜와 친일매국노 박정희의 딸이 합법적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날이다. 아마도 윤봉길은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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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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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기시대 2012.12.2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말들 많다 ㅎㅎㅎ 인수위원회발표할때보니 어느누구보다도 명쾌하니 똑떨어지게 잘하더라

    • 하나바 2012.12.28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렴 그분들보다 말 많으려구요. 시끄러운 민주주의보다 조용한 독재를 좋아하시나봐요. 혁명으로 공화정 살려놨더니 나폴레옹 조카를 뽑은 수백년전 프랑스의 도시 시민 말고...시골에서 혁명이나 사회문제에 관심 없고 나폴레옹 시대가 조용해서(?) 좋았다는 기억 가진 시골 영감님들이 묘하게 요즘 상황이랑 겹쳐지네요.

    • 하나바 2012.12.28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잊을 뻔 했네요. 목숨걸고 투표권을 시민에게 돌려놨더니 노태우 뽑은 우리의 계븅신같은 근대사도 있었네. 도대체 얼마나 고생을 해야 정신을 차릴런지. 우리나라도 이제 조금만 버티면 프랑스나 영국처럼 자칭 우파 정당은 영원히 정권에서 멀어지는 그런 날 오려나요.

    • 환장 2012.12.28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방이후 친일숙청을했어야하는데... 친일매국잔당들이 지들색깔안들키려고 빨갱이빨갱이하는것에 놀아나는 꼴이란.에휴 한심. 이 빨갱이 색깐론도 향후20년내엔 힘을발휘못할테니그때만 기다릴뿐.

    • 환장 2012.12.2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방이후 친일숙청을했어야하는데... 친일매국잔당들이 지들색깔안들키려고 빨갱이빨갱이하는것에 놀아나는 꼴이란.에휴 한심. 이 빨갱이 색깐론도 향후20년내엔 힘을발휘못할테니그때만 기다릴뿐.

  3. 정다은 2012.12.2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한 새눌당 윤창중.. 해야할 말과 안할말을 구분도 못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대통령의 대변인이라고 내놨으니.. 창녀에 이어 36촌이라는 망말에 ㅋㅋㅋㅋ 윤봉길 의사가 무덤에서 나오시겠습니다. 이런 머리도 없는 사람을 도대체 어찌 해야 하는지..

  4. 본명 2012.12.2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하는 이토우 히로부미 보다 박정희 대통령이 더 미운 듯 합니다...
    박통이 뭐할려구 포철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중공업을 일으키려 했을까요...일본의 식민지 되려고 그랬을까요?

  5. 본명 2012.12.28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존심만 세운다고 국가경영이 이뤄진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만...


    언젠가는 우리의 당당한 자존심을 세울 날이 오리라 믿어봅니다.....

  6. 지나가다 2012.12.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겪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말라', - 이 말도 참 문제가 있지만,
    박정희 대통령과 그의 딸에게 보내는 미움의 근원이 뭔지도 참 궁금하네요,
    몹시 사무친 원한이 있지 않고 범접하기 힘든 수준같아요...
    귀하의 글은 균형감도 없고 요즘 인터넷 뉴스처럼 제목도 자극적입니다.

    아픈 기억이 있다면 치유하시고 개인적 분노를 전이하지는 마세요..
    후대에서 현재를 어찌 판단하던,, 현재를 살아가는 민중의 선택이 그러하다면
    사실을 직시하고 보다 성숙한 비판을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혁명과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이 스스로 만든 이상적 그림에 갇혀 있고
    그림의 가치를 모른다고 비난하는 모양새입니다.

    진정한 우리 사회의 문제는 이런 식의 극단적 시각입니다.
    TV 토론 보셔서 잘 아시지 않나요,, 옳고 그르다는 잣대를
    어찌 이리 쉽게 대시는지..

    저같이 수준 낮은 사람들이 감히 쳐다보기 힘든 경지에 계시군요,, ㅋㅋ

  7. woo 2012.12.28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필력이십니다.

  8. 빗자루 2012.12.28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 청산 못한것이 우리조국 대한민국이 슬픈이유

  9. 나도 지나가다 2012.12.28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비유하자면

    일본군이 죽일만큼 밉지만.. 그런 일본군의 개는 더밉다. 어떻게 그런놈들 밑에서 개노릇 하냔말이다.
    설사 그랬으면 훗날에 남몰래 조용히 살일이지 과거 일본군 개가되서 독립군 잡아죽이는것도 모자라 독립후엔 정치권에 뛰어들어 국민들 피나 빨고 있으니.. 차라리 삼성가같은 재벌들이 그런놈들 찬양하는건 이해하겠다. 그런놈들 밑에서 호의호식했으니까 그런데 일반 대중은 머냐??? 일본군의 개와 같은 종자냐 아니면 그들밑에서 평생에 누리지못한 행복을 느꼈냐? 멍청하면 평생에 답이없다. 박정희 박근혜 찬양하는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나라팔고 국민팔아서 니가족이 행복하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으나 니가족이 불행하다면 결국 멍청한 니하나 탓이다. 또 그런사람에게 자식이 멀배우겠냐..

  10. Favicon of http://global.uanic.name/digital-ssl-certificate/index.php BlogIcon ssl 2012.12.28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1. 과객 2012.12.2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필력이십니다.
    저는 곧 쉰을 바라 보는데...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네요

    세상사 모든 게 아름답게 돌아가길 기대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첫단추를 잘못 꿰맨 탓에 이리도 辛苦가 많네요
    식자우환이라고.....아는게 넓을 수록 흉중에 울화가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

  12. Favicon of http://pymangood@naver.com BlogIcon 박용만 2012.12.2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밑도끝도없는 편가르기는 골을키울뿐입니다...
    감정의 골을 ..윤창중이란 사람 보깁다,생각보다...국과관.민족관.애구심 이살아있다봅니다..
    우리땅독도.이어도 의위기에 침묵ㅎㅏ기만하고.있는 우리리들..당신들.나보다는용기있는
    삶이라생각 돼내요...역사는 소수의 용기있는자가만 들어 갑니다..
    비겁한다수가돼기싫으신가요..그럼용기를 내봅시다...
    지금이 행동 해야할 시기입니다...
    일단.국가의 정체성 확립 부터...

  13. 굉장히 슬픈현실입니다 2012.12.29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가의 손녀들이 자신들 조부들의 업적인 항일 무장독립운동을 슬그머니 비하하는 집단과 새누리당에서 함께한다는것이요...

  14. 2012.12.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3&num=117791
    박정희, 김구의 아들 김신 등 한 번 읽어 보세요.

  15. Favicon of http://www.farmacia-italia.org/cialis-senza-ricetta.html BlogIcon Cialis senza ricetta 2013.02.07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휴먼 의학드라마라면 환자 입장에서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하는데, 병원내 부조리와 시스템의 문제만 말할 뿐이더군요. 병 고치러 갔다가 병원내 슈퍼박테리아로 감염되어도, '환자탓'이라고 묘사하고...결론적으로 의사들의 '내 탓 아니요' 입장을 대변하는 드라마가 되어버려서 아쉽습니다???

  16.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anal-porno.html BlogIcon Anal-Porno 2013.02.07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

  17. Favicon of http://www.farmacia-espana.org/comprar-viagra.html BlogIcon Comprar Viagra 2013.02.07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필력이십니다.
    저는 곧 쉰을 바라 보는데...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네요

  18. Favicon of http://www.apoteket-sverige.org/lida-daidaihua.html BlogIcon Lida daidaihua 2013.02.07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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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artevent.pl/ BlogIcon http://artevent.pl/ 2014.04.2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중은 파평윤씨 34대손으로 32대 윤봉길 의사의 직계손자임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부제) 북한과 일본이 제일좋아할 남한의 친일매국 독재자의 딸

 

박근혜 18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자 외신마다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 되었다고 조롱하며 타전하고 있다.

 

선진국을 바라보는 어떠한 나라에서도 독재자의 아들이나 딸이 대통령이 된 예는 없다.

한국의 언론이야 민주국가 미국도 갖지 못한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내세우겠지만, 외국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독재자의 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만약, 미국이라면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설수나 있겠는가? 사형을 당해도 벌써 당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박근혜가 주창한 시대교체는 완성 되었다고 할 수가 있다.오죽하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설프다고 했겠는가?

 

한반도에서 북한은 독재자의 아들이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북한을 지배하고, 남한은 남한의 방식으로 독재자의 딸을 선택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북한과 아베를 선택한 일본밖에 없다. 북한은 봐라 남한에서는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었고, 독재자는 친일파다. 그러니 북한과 다를 거도 없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남한은 친일반민족 독재자의 박정희의 딸이라는 점이다.

 


반면에 가장 환영하는 또하나의 국가는 우경화에 치닫고 있는 자민당의 아베정권이다. 아베는 한국이 자발적으로 일본에 합병이 되어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위안부 또한 자발적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박근혜는 위안부 인권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박근혜국정원 여직원의 인권을 내세우고 있으니 아이러니 하다.


아베는 중국과  영토분쟁을 하고 있고, 더불어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확실히 편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아베가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편입하더라도 한국은 어떠한 반박을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독도를 팔아 먹은 자는 다름 아닌 대한민국 18대 대통령이 된 친일매국 일본황국의 마지막 군인이란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이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한일기본조약을 체결하며 독도의 주권을 일본에 팔아 먹었다.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부르던 다케시마를 자국의 영토에 편입하던 어떠한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합의를 했고, 한일어업협정 기선을 독도를 중심으로 양국이 나눈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독도밀약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으로써 일단 해결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한·일 기본조약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는 대원칙 아래 4개 부속조항으로 구성됐다
. [1][8][9][10]

  • 독도는 앞으로 대한민국일본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할 경우 양국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 수역으로 한다.
  • 현재 대한민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 지켜 나간다.


박근혜노무현 NLL를 북한에 팔아먹었다고 허위주장을 하여 반공세력의 표를 결집해서 18대 대통령이 되었다. 민주당은 박정희가 독도를 팔아먹어 그동안의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주장하고 안보도 무능,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로 공격을 해야 했지만, 전혀 그렇지 못했다. 새누리당 박근혜의 전략은 영남과 충청를 기반으로 북에서 남쪽으로 온 천만 이산가족을 자극한 종북/좌파/빨갱이/퍼주기론 밖에 없었다. 거기에 감성적인 여성대통령론이 먹였던 것이다.


 

반면에 민주세력은 전략도 재대로 짜지 못한 자업자득인 측면이 강하다. 사실 민주세력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똑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는 방법 말고는 말이다.

 


어쨌든, 아베는 일본의 마지막군인의 딸이 대통령이 되었고, 그의 아버지가 독도를 일본에 판것에 대해서 강조를 할 것이 자명하다. 과연 일본 아베의 공격을 방어할 수단이나 방법이 있을까?

더군다나 북한의 대남 선전으로 부터 박근혜가 방어할 논리가 있을까? 사실 북한이 로켓을 쏘고, 대외적으로 박근혜를 거부하는 듯 한 행동은 박근혜가 남한 정부에 들어서게 함으로서 북한의 내부결속을 할 대의명분을 완성했다. 더불어 독재대 독재국가로 적대적 공생관계가 완성된것이다.

유신때 왜 박정희가 김일성과 밀약을 맺었겠는가? 남한은 영구집권의 유신독재, 북한은 주체로 끼리끼리 나눠먹은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미 까발려진 NLL보다는 김일성과 박정희의 밀약과 독도밀약 대화록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는 앞으로도 깨지지 못할 기네스 기록을 만들어 내었는데 북한은 독재자의 3대 세습이고, 박근혜가 세운 기록은 독재자의 딸이 최초로 당선되었다는 점이다.

 

이제 독재자의 딸을 독재자의 딸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상황에 도달했다. 언론은 이미 대선전 부터 마사지를 하였는데 무소불위의 권한으로 어떠한 일이 벌어질 지 아무도 모른다. 저들도 독재자의 딸이 비하인지는 아는 모양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군부가 친일파 척결과 안보를 내세워 군사반란을 일으킨다면 박근혜는 자신의 주장에 맞게 구국의 결단을 인정하고 대통령직을 군부에 넘겨줄 것이다.

 

어쨌든, 북한이야 비정상적인 독재국가라고 해도 민주국가에서 독재자의 딸에게 나라를 헌납하는 일대 사건이다. 남북한은 세계에 쪽팔림 제대로 당한 셈이다. 남한의 대통령은 뇌가 청순한데다 독재자의 딸이라니...외국 친구들에게 어떠한 변명도 해줄 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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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깝춰봐라 2013.09.08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박근혜파다. 힘내세요 대통령님. 빨갱이들 지1랄하는 소리에 신경쓸 틈도없이 나라를 위해 일해주십시오

  3. Favicon of http://skyinstagram.com/ BlogIcon pictures for instagram likes 2013.12.18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표지 합성해서 올린거 가지고 왜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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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군인의 딸이 대통령이 되었고, 그의 아버지가 독도를 일본에 판것에 대해서 강조를 할 것이 자명하다. 과연 일본

  5. Favicon of http://lnk.vn/dw6W BlogIcon agen texas online terpercaya 2014.01.1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한심한 글 입니다.본인이 원치않는 대통령일지라도 대한민국 다수의 국민들에 의해 당당히 선출된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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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에서 북한은 독재자의 아들이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북한을 지배하고, 남한은 남한의 방식으로 독재자의 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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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름의 방식으로 북한을 지배하고, 남한은 남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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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나라입니다. 평등과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이지요, 귀하가 말씀하시는 시대는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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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군사력을 믿지못해서가 아니라 절대적으로 전쟁이 벌어지면 민간인 피해는 발생하게 되어있다. 그게 나, 또는 여기 지금 리플을 작성하고있는 너희들일수도있다. 항상 방심하지마라. 그리고 긴장감을 늦추지 마라. 김정은은 지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서 계속적인 도발을 계획하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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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가 18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자 외신마다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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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요... 문제가 될소지가 있는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전체글에는 저도 너무나 공감하고 지금도 부끄러움에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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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미국이라면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설수나 있겠는가? 사형을 당해도 벌써 당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박근혜가 주창한 시대교체는 완성 되었다고 할 수가 있다.오죽하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설프다고 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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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과 아베를 선택한 일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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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북한과 다를 거도 없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남한은 친일반민족 독재자의 박정희의 딸이라는 점이다.

  21. Favicon of http://www.seorango.com/seo-coach-think-buddy.html BlogIcon seorango 2015.05.17 0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가 주창한 시대교체는 완성 되었다고

박근혜는 문재인에게 NLL에 대해서 명확히 하라고 한다. 최근 다시 박근혜는 반공빨갱이 프레임을 걸고 나왔다. 박근혜가 할 수있는 일이라고는 종북, 빨갱이 밖에 없다. 100% 국민 통합에 전교조를 지지하는 40%사람도 없고, 투표할 수 없는 비정규 특수직도 100%국민에 없다.

 

박근혜는 노무현이 NLL를 포기했고, 문재인도 NLL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은 착한이 컴플렉스가 있는 것인가? 안보 빨갱이 프레임을 걸었을 때 확실하게 못을 박아주어야 한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는 IMF이후에도 강력한 안보를 바탕으로 개혁개방 정책을 폈다. 이들 정부에서 가장 많이 늘었던 정부예산은 국방예산과 복지예산이다. 반면에 안보를 입에 달고 있는 이명박 정부에서 국방예산은 줄어들기만 했다. 이들은 입보수에 불과하다. 안보도 무능하고 경제도 무능하고 민생도 무능하고 자신의 사적이익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았던 정부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는 유신헌법을 만들 때 북한에 밀사를 파견해서 너희도 독재 우리도 독재 끼리끼리 잘해보자고 했던 자들이다.

 

더불어 박정희는 한일협정에서 독도를 일본에 팔아 넘겨 두고두고 한이 되게 하였다. 박근혜는 요즘 여성인권을 이야기 하지만, 박근혜가 일제시대 피해자인 위안부를 찾았다는 이야기르 듣지 못했고 위로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박정희가 청와대에서 어린 여배우들을 성착취했을때 청와대에 있던 박근혜가 아버지에게 여성인권을 말했다는 이야기 또한 듣지 못했다.

 

문재인은 이런 사실를 정확하게 대중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 하지만, 문재인은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고 있다. 네가티브와 흑색선전에 대응하는 방법은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주는 것이다. 어떤 보수가 자기나라 땅을 팔어먹고도 안보를 이야기하고 북과함께 독재를 하여 대대로 권력을 대물림하는데 동의를 하겠는가?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의 이름은 다카키 마사오다. 일본제국군인이 되기 위해서 혈서를 쓰고 충성맹세를 하였다. 박정희(다카키 마사오)가 죽자 일본은 마지막 일본제국군인이 죽었다고 탄식을 하였다.

 

대선 토론에서 이정희는 박근혜의 아버지에 대해서 다카키 마사오가 나라를 팔아 먹은 매국노라며 직격탄을 발사했다.

 

그런데 정확히 박정희가 한일헙정에서 나라를 팔아 먹었다는데 독도라고 연급하지는 않았다.

 

한일 협정자체가 문제투성이기는 하지만, 가장 커다란 문제는 독도를 일본에 팔아먹은 것이다.

 

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새누리당이 노무현의 NLL발언으로 국토를 팔아먹었다고 하지만, 노무현은 NLL를 넘겨준 적이 없다.

 

오히려 자칭 보수라고 하는 새누리당의 교주이자 신인 다카키 마사오(박정희)가 독도를 팔어먹었고, 지금까지 독도에 대해서 일본이 광분하는 것도 한일협정 부속서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것이다.

 

 

박종우는 올림픽 준결에서 3위를 하고 독도는 우리땅이란 플랜카드를 들고 뛰다가 시상식도 참석하지 못하고 메달도 받지를 못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독도는 우리땅인데 우리땅을 우리땅이라고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박종우의 행동은 다카키마사오(박정희)가 독도를 팔아먹었다는 것을 몰랐을 때의 일이다. 하지만, 이미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다카키 마사오사 팔었는데 남의 땅을 자기땅이라고 하면 일본에서 들고 일어 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쩌면 다카키 마사오는 무덤에서 튀어나오지 않을까?

 

 

노무현 NLL 발언에 대해서 새누리당이 끊임없이 이슈화 하며 북풍공작을 대선에서 수구세력을 뭉치는 동인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새누리당이 주장하는 노무현 NLL 영상이 공개되므로서 새누리당의 주장은 허위사실임이 들어났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그래도 김정일노무현 NNL 회의록이 있다면 거짓 주장을 할 것이다.

이미 새누리당도 노무현 NLL을 지키고자 한 사실을 안다. 사실을 안다는 것과 주장하는 것은 다르다.

 지금 새누리당 하고자 하는 것은 선동선전전 일 뿐이다. 100번 거짓말을 하면 진실이 된다는 것을 새누리당은 정권을 잡았을 때 언론을 통해서 알 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거짓선동을 하는 것이다.


이들은 어떻게 하면 수구보수세력을 결집할 것인가를 알고 있다. 노무현 NLL를 지키고자 하던 말던 노무현 NLL를 포기했다고 말해야 하고 그렇게 믿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자신들이 빨갱이로부터 나라를 구하는 세력이라고  주장하는게 합리화 되기 때문이다.

 

어쨌든, NLL은 국가간 경계선이 아니다. 단지 임시적으로 일방적으로 미국이 친 경계선이고 625전쟁 당시 해군력이 강했던 유엔군들이 더 이상 북쪽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는 한국측의 월북 방어선인 것이다. 북한의 남쪽 경계선은 아니다.

 

 

대한민국 헌법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부속도서로 한다고 하였지만, 박정희는 독도를 일본에 넘겼지만, 노무현은 국방으로는 NLL를 사수하고 평화적인 이용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만약, NLL이 새누리당의 주장처럼 영토선이 된다면 헌법을 부정하게 된다.

 

하지만, 1991 9월 한국과 북한은 유엔에 동시 가입하였다. 분단되었지만, 남북한이 공히 세계에서 국가라고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국가간 국경의 바다 경계는 경제수역일 경우 200해리를 기본으로 하고 그 보다 짧을 경우 중간선을 그려야 한다. 또한 영토선은 12해리를 기준으로 동일한 방법으로 중간을 경계로 한다. 이게 국가간 영토선이 된다. 지금의 NLL은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이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다는 뜻이다.

어떻게든 NLL 건드리지 않고 왔습니다.
http://youtu.be/eYBnrj4DrEI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는 순간 NLL은 무력화 되고 북한을 인정하지 않더라도 NLL를 영토선이라고 주장하는 순간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게 되는 모순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얼마나 보수를 자처하는 세력이 대한민국 헌법과 영토에 대해서 무지한지는 NLL에서도 들어난다. 물론, 무식하면 용감하기 때문에 생떼를 쓰면 믿어주는 거대한 세력이 있기 때문에 지들 맘대로 지껄이고 있지만 말이다.

 


문제는 새누리당 전신인 공화당과 새누리당이 보수의 종주라고 생각하는 일본제국군 마지막 군인 박정희가 한일협정과정에서 독도밀약을 체결하고 독도를 일본에 넘겼다는 사실이 감춰지기 때문이다.


민족문화연구소가 공개한 미국 중앙 정보국 특별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박정희 정권은 군사쿠데타를 한 1961년부터 한일협정을 체결한 65년 사이 5년간에 걸쳐 6개의 일본기업들로부터 집권여당인 민주공화당 총예산의 2/3에 해당하는 6600만 달러를 제공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일협정에서 독도를 일본에 넘긴 세력은 다름아닌 한 평의 땅이라도 대한민국 땅을 내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새누리당 수괴인 박정희는 일본강점기 시절 일본이 자행한 만행을 보상하는 돈으로 공화당 유지자금과 부정선거에서 뿌릴 자금과 고무신과 막걸리 자금으로 유용했다. 국가에서 써야 할 자금을 일개 박정희 개인의 독재를 위한 돈이 되었고 새누리당의 뿌리인 공화당의 유지와 불법/부정 선거를 위해서 사용된 것이다.

 

위안부 들이 아무리 보상과 사과를 하라고 해도 일본이 꿈쩍하지 않는 이유는 박정희가 채결한 한일협정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보상을 하려면 배상금으로 준 돈으로 한국정부에서 할 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극히 일본의 정당한 주장이다.

 

독도문제는 더욱 가관이다. 한국에서 독도는 독도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다케시마라고 하자고 합의를 했고,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이고 일본땅이라고 주장해도 한국이 이를 반대하지 않는다는 협약을 했다. 더불어 한일어업협정에서 독도를 기점으로 양국간에 경계선으로 하자는 합의까지 했다.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일본의 어업경계선이 정당화 된 것이다 


독도밀약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으로써 일단 해결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한·일 기본조약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는 대원칙 아래 4개 부속조항으로 구성됐다
. [1][8][9][10]

  • 독도는 앞으로 대한민국일본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할 경우 양국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 수역으로 한다.
  • 현재 대한민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 지켜 나간다.

 


일본이 지속적으로 독도를 자국의 땅이라고 하고, 교과서에 독도를 다케시마로 하던, 자국의 고유의 영토로 하던 한국이 할 일은 없다. 이는 모두다 박정희가 이룬 업적이다. 나라 팔아먹은 박정희가 애국을 했다며 가장 존경한다는 보수세력에게는 말하고 싶지 않는 사실이다.

 

이를 막은 세력은 누구일까? 빨갱이 세력이라고 몰고 있는 김대중, 노무현 때 독도기점이 아닌 독도 밖으로 경계선을 만들어 냈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이를 두고 나라를 팔아 먹었다고 매국행위라고 비난했다.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빨갱이 세력이 가장 국방력을 키우고 자주국방에 매진한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국방비 예산 증가율은 노무현 때가 이명박 때 보다 훨씬 많고 대북간에 긴장도 없었다. 국방을 바탕으로 대화에 임했기 때문이다.

 


독도가 구글맵이나 애플맵에서 한국측에서 접속하면 독도로, 일본에서 접속하면 다케시마로 그외 지역에서 접속하면 리앙크르투 나오는 것은 구글이나 애플의 잘못이 아닌 박정희가 독도를 일본에 팔아먹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일본을 비난할 이유도 없다.

비난을 할려면 박정희와 새누리당에 해야 한다. 구글이나 애플은 한국정부와 일본정부가 맺은 조약에 충실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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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보수인 수구세력은 국방과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도 조차 없다. 단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고자 이용하는 것뿐 이다. 수구세력에 대항하는 방법은 NLL공작에 대해서 맞불로 독도문제를 꺼내서 누가 진정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세력인가를 밝히는 것이다.

자칭 보수세력의 핵심은 일제 강점기 때 일제에 앞서 친일 민족반역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을 뿐이다. 대표적인 인물이 박정희이고 백선엽이다. 박정희, 백선엽을 친일민족반역자라는 사실을 말해도 욕을 먹어야 하는 나라는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다. 자신들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서 선량한 대한민국 군인들을 총알받이로 써 먹었던 사람들이다.

 

어떤 나라 보수가 자국민의 독립군을 때려잡던 민족반역자를 가장 존경한다고 하는가? 전세계 어떤 보수세력이 반역자의 딸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겠는가? 매국노 1순위로 부관참시를 해도 시원찮을 텐데 말이다. 대한민국은 이들이 사라져야 진정한 보수세력이 나올 것이다. 사실 현재 민주통합당이 진정한 보수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이다.

독도를 팔아먹은 박정희의 딸은 대통령 후보자격도 없지만, 대한 민국 민주시민으로서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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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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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2.18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고 있네
    민통당 빨갱이들 거짓공작좀그만해라 ᆞ우리의 대통령은 박근혜다!!

  3. 2012.12.18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고 있네
    민통당 빨갱이들 거짓공작좀그만해라 ᆞ우리의 대통령은 박근혜다!!

  4. 2012.12.18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2.12.18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쇼ㅕ 2012.12.18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도요다 다이쥬.. 그는 한국군이 북한과의 총격전에피해입을동안 월드컵을 보았으며, 그 다음 대통령은 독도를 다케시마라 하였지요. 현재 모 후보님은 피해자를 피의자라고 하셨고, 인권변호사라는 분이 피의자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며 감금과 미행을 눈감으셨지요. 등록금은 노무현 김대중때 다올려놓고 지금외사 이명박탓이라 하고있지요. 대통령친인척비리라며 뭐라하는데 정작 본인이 제발찔려 떨어진사건은 잊으셨나봅니다.

  7. 쇼ㅕ 2012.12.18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도요다 다이쥬.. 그는 한국군이 북한과의 총격전에피해입을동안 월드컵을 보았으며, 그 다음 대통령은 독도를 다케시마라 하였지요. 현재 모 후보님은 피해자를 피의자라고 하셨고, 인권변호사라는 분이 피의자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며 감금과 미행을 눈감으셨지요. 등록금은 노무현 김대중때 다올려놓고 지금외사 이명박탓이라 하고있지요. 대통령친인척비리라며 뭐라하는데 정작 본인이 제발찔려 떨어진사건은 잊으셨나봅니다.

  8. 조중동 2012.12.18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권이 한일협정때 독도판것 김종필 살았으니 물어보면 확실할것입니다.
    보수가아니라 보수가 매국노짓을했군요.

  9. 조상운 2012.12.18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땅, 같은 시기에 살면서도 우롱당하면서 살고 있었군요
    게가 옆으로 걸으면서 자식은 똑바로 걸으라는 이야기...
    세상에 아무도 믿을놈 없다는 이야기...
    참내...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실을 왜곡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자에게는 삼족을 멸할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10. 2012.12.1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한정환 2012.12.18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우쩌다 이런 페지에 눈길이 닿아 또 못읽을 꺼리를 눈에 넣고 마란냉ㅉㅉ 요런 ㄱㅐ ㅈㅏ스ㄱ들이 아직도 사지 멀쩡허니 두눈 시퍼래 나불대고 쏘댕깅깨 북쪽 것들이 더더욱 힘이 뻐쳐 지랄떠능겨ㅉㅉ 이꼴 보기 시러서두 꼬옥 그네가 되어 나라꼴을 다시 돌려야혀ㅠㅠ

  12. 흐... 2012.12.1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얘는 뭐니? 어디서 조금은 들은 것 같지만 확실히 듣지도 못 하고 그냥 추측글만 써 놓았구나. 박정희가 독도를 넘겼다는 근거는 대체 뭐냐? 아무런 근거도 대지 못 하고 그냥 넘겼다고만 계속 이야기한다. 물론 그러한 의혹이 있기는 하다. 댁의 말대로 한일협정 당시 '김종필'씨가 감히 그와 비슷한 언사("한일간 골칫거리인 독도를 폭파시켜 버리고 싶다"는 요딴 언사. 그래도 일본에게 넘기겠다는 야그는 안 했단다)를 했다는 말들이 있지. 그런데 그게 한일 정부간에 한일협정으로 문서화되었다거나 공식화된 적은 없다. 혹여나 그러한 문서를 숨기고 있다는 이야기하려 거들랑 아서라~. 그렇게 이야기하면 한 때 논란이 되어 보수쪽으로부터 공격받았던 노무현의 비밀문서도 의혹에서 사실로 둔갑시킬 수 있으니.. 의혹이 있는 것과 그러한 사실이 있는 것과는 구분해야 한단다.
    그리고, 지금 새누리당 수괴(?)가 어디 박정희니? 박근혜라면 몰라도... 그럼 민주통합당 수괴(?)는 아직도 김대중이니?
    제발 구라는 적당히!

  13. ㅇㅇ 2012.12.18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도 팔아먹은 놈은 김대중인데....쩝

  14. 주광 2012.12.1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지금 새누리가 보수냐? 수구꼴통이지 합리적 보수도 보수다 그걸 지금 진보라고 보는 사람들이 이상한거 아니냐? 보수가 뭐냐 진보는 뭐고 ? 물어보자 NLL 문재인 민주통합당 정청례의원 오픈하자고 했다
    누가 반대했나? 민통당이 반대했나? 정청례의원 민통당인디? 책임진다고 했다 그럼 새누리는 없으면 누가 책임질지 이야기 하나? 안하잖아~ 제발까라~ 니들끼리 고발만 하지 말고.

  15. 신방식 2012.12.1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간 경계는 200해리, 등거리 구획선, 등 원칙이 있지만, 남북간의 NLL은 6.25전쟁을 치르면서 서로 힘의 경계선이라고 생각한다. 헌법상 북한도 우리 영토이며, 반대로 북조선도 남조선을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한다. 현재는 휴전 상태이며, 언제 전쟁이 재발할지 모르는, 다시말해 어느한쪽이 무력이 세다면 이를 깰 수 있는 현상인 것이다. 힘에 의해서 NLL이 그어지고, 그것도 우리쪽에서 더 이상 북쪽으로 가는 것을 자제하려고 그은 선이고 휴전 후 60년이 됐다. 그렇게 고착된 것을 북이 원한다고 내어준다면 영토를 내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16. 그네애비 2013.01.03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비가 팔았다는데 뭐 할 말이 있을까요 ㅋㅋㅋㅋ찍은 놈들이 다 알아서 하겠지

  17. Favicon of http://www.realestatepr.org/markferrer/weblog/ BlogIcon Ferre 2013.02.1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고 있네
    민통당 빨갱이들 거짓공작좀그만해라 ᆞ우리의 대통령은 박근혜다!!

  18.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더불어 모든 연금을 국민연금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한

  19.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더불어 모든 연금을 국민연금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한

  20. Favicon of https://www.youtube.com/user/bgumcasting BlogIcon is bubblegum casting legitimate 2014.03.3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나 지난 댓글에 홈피 주소도 남기지 않고 열심히 스캔하셨나보네. 댁의 할일 없음과 노력에 경의를 표해요. 어디서 내가 '무조건' 댓글 부대라고 한 정황을 발견하셨는지? 저 밑에 대놓고 욕하는 인간들 안보이나보네요.ㅋ

  21. Favicon of http://pembepanjur1.wordpress.com/ BlogIcon pembepanjur 2015.03.30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게시 할 수 있습니다.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민주당쪽에서 후보양보를 요구했고, 이중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이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다. 정말로 정권교체를 이뤄볼려는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누구나 정권교체를 위한 야망이 있다.

그런데 정말 정권교체 야망은 안철수 쪽이 없는 것 아닌가? 어짜피 자기들 아니면 정권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이다.

안철수 지지자중에 상당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새누리당 박근혜 찍겠다고 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다. 이는 안철수가 정권교체의지가 있더라도 안철수 지지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보다 정권연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을 가지고 단일화를 해봐야 아무소용이 없다. 단지 그들에게는 새누리당 정권 연장은 아닐지라고 새누리당이나 안철수 정권이나 다른점이 없기 때문이다. 과연 이를 두고 정권교체라고 말을 할 수 있는가?

국민의 대다수는 반새누리당이지 안철수 지지자 일부 층에 있는 정권교체보다 새누리당 연장도 불사하겠다는 세력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이다. 그들을 담보로 협박하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라고 할 수 없다. 다른말로 하면 인질정치라고 한다.

안철수 아니면 누가 정권잡던 상관하지 않겠다. 오히려 연장하는데 투표하겠다고 협박하는 지지자를 가진 안철수가 민주당에게 정권교체에 반대하느냐고 묻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치열하게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을 하려는 모습이 나쁜것은 아니다. 당연히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을 내거는 것은 상식이고 이를 관철시키려하는 것은 양진영에 속한 대표들이 할일이다.

하지만, 단일화 요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름다운 단일화 닥치고 단일화다.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에서 정치개혁을 입에 달고 있지만 자신 스스로 인질협박 구태정치다.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더 통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지지자를 가지고 단일화를 지지하는 국민을 협박하지 마라. 어짜피 단일화 되면 안철수아니면 새누리당 찬성하는 지지자가 새누리당 정권연장 찬성으로 가던 상관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다수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그들을 캐스팅 보트가 아닌 상수로 보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대다수는 문재인이기 때문에 안철수이기 때문에 단일화에 지지하는게 아니다. 문재인이던 안철수던 박근혜보다 낫다. 새누리당  박근혜아니면 된다는 입장이다. 그것이 이기는 단일화다.

부제: 안철수 리얼미터 충돌 이면보기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안철수 펀드 출시 총액은 18대 대선 선거비용의  1/2인 280이다. 안철수 펀드 출시 후 문재인 펀드보다 빠른 속도로 채워가고 있다. 어쩌면 오늘내로 280억을 채우지 않을까?

그런데 안철수의 전략은 바람직한 방향인가? 글쓴이(갓쉰동) 생각에는 어느정도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고 방향성도 좋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이슈화 하는 과정에서 펀드 가입을 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팔이(?)를 할 수 있다.

이미 노무현이 16대 대선에서 노란돼지로 꼬꼬마들의 돈으로 선거를 치른 경험이 있다. 물론, 꼬꼬마들의 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지속적인 언론의 관심으로 이슈화하고 지지자들을 결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너무빠른 속도다. 이는 너무 빨라도 안되지만 특정한 소수에 의해서 펀드 총액이 달성되는 것은 더더욱 안되는 상황이다. 천명이 한걸음이 필요하지 10명의 천 걸음은 안철수가 지향하는 다수의 소통에도 좋은 것은 아니다.

돈많은 안철수가 자신의 돈으로 대선을 치르지 않는 이유는 안철수 지지자들과 동행하려는 전략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이슈화를 하기 위한 방편이다.

문재인 펀드나 안철수 펀드도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지만, 문재인은 한발 더 나아가 안철수가 펀드를 계획하자 자신들이 계획했던 펀드를 뒤로 미루는 양보의 미덕으로 큰형님의 통큰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안철수의 약점은 부산대 강연에서도 알수 있듯이 팬덤이라고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지자들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는 글 말미에 여론조사단일화에 대해서 언급하기로 하겠다.

펀드는 적극적인 지지자를 양성하는 동인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약 오천명이 50억 정도를 모금해 1인당 100만원 이상이라는 거금이라는 점이다. 주머니를 아름아름 꺼내는 돈이 아닌 뭉치돈이 펀드로 조성이 되고 있어 지지자들의 결집 이벤트와는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펀드 조성 의도가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럴바에 안철수 개인돈으로 하는  것도 차별성도 없다. 펀드가입 최고금액 제한을 두어야 했지 않았을까?

이런 와중에 안철수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충돌하고 있다.

 

항상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민감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여론조사 문항에 따라 지지률에 차이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흐름이다. 지속적으로 같은 문항으로 조사를 한다면 문항의 민감성은 떨어지고 추세를 알 수 있다.

 

현재 여론조사는 과학적이면서도 가장 비과학적이다. 그래서 과학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내 놓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여전히 과학을 가장한 비과학의 영역이다.

대상은 영혼이 없고 생각이 없는 주사위가 아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는 심리학적이 해석까지 포함되어야 한다.

 

가장 여론조사에 믿을게 못되는 게 유기물질이고 생각하는 동물 사람을 대상으로 95%의 신뢰수준와 오차범위+/-를 설정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이는 자신들이 한 여론조사를 과학의 포장을 입힌 코스프레하면서 빠져나갈 공간을 마련하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조사에서도 전화하는 방식에 문제점이 있다. 여론조사에서 전화를 걸어서 통화가 되는 통화율이 있고, 통화된 사람에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응답률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론조사 자체에 대해서 응답하지 않는다.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돈도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빼앗기면서 여론조사에 임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정치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중에서도 말이다.

 

특히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응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견해가 잘못 이용 되거나 자기를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의 꼬임에 빠지지 않고 속지 않겠다는 기제와 혹시 자신의 정치 정체성을 밝혔을 때 불이익이 돌아올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그만큼 한국 정치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응답률이 10%라는 의미는 투표로 환산하면 투표율이 10%밖에 안 되고 대선 투표율 70%인 것을 감안하면 60%는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다는 뜻이다. 1,000명을 여론조사를 할 때 응답률 10%는 만명과 통화가 성공했고 여론조사에 응한다는 답을 하고 실제 여론조사에 참여한 사람을 뜻한다. 전화를 받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되면 수 만 통의 전화벨이 울려야 한다.

 

통화만 되었다면, 일반전화의 경우 30원의 통화료가 부가된다고 해도 최소 30만원의 기본경비가 들어간다. 인건비 등 최소 500 만원의 경비가 들어간다. 이보다 적은 비용으로 여론조사를 행했다면 여론조사에 꼼수가 동원되었다고 보면 된다.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화번호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 뺑뺑이를 돌렸거나 가라일 가능성이 있다.

 

더욱 웃기는 현상은 랜덤이던 남.여 구분 없이 전화를 걸고 채워나가는 방식이다. 사과가 큰사과는 큰사과대로 작은 사과는 작은 사과대로 컨베이어 밸트에서 처럼 분류가 되고 색깔과 당도에 따라 분류가 되는 방식이다. 처음에는 20대던 30대던 채워질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채워지는 확률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남녀동수에 년 령 대 별 10%가 있다고 가정하고, 1000명 조사에서 999명이 채워지고 마지막 40대 남성 1명을 채워야 할 때 40 1명을 찾기 위해서 전화를 몇 번을 걸어야 여론조사에 응할까?

 

확률적으로 남녀 확률 1/2, 세대별 40대 일 경우 1/5 이 된다. 10번을 걸어야 통화가 가능하고, 여론조사 응답할 확률 1/10까지 계산하면 마지막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100번의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에서 단순히 전화통화률, 전화 응답률을 제외한 불필요한 전화비용이 들어간다. 이는 응답률에 포함되지 않고 버려지는 99명이 있다는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999번째의 사람에게는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없을까?

 

과연 지금 여론조사 기관들이 수학을 기반으로 통계학적 유의미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을까? 자선사업가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다. 이론적인 여론조사와 실제 여론조사가 틀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수학 통계학적으로 95% 신뢰도에 +/-오차범위라는 말이 얼마나 수학과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대다수가 페이퍼 당원이기는 하지만, 각 정당들 주장에 의하면 새누리당 당원의 숫자가 300~400 만 명이고 민주당의 당원은 200~300만 명이고 그 외 정당의 당원이 수십 만 명이다. 여론조사에 응한 10% 응답률의 사람들은 정당에 속한 당원들이거나 적극적인 지지 층일 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각 정당 소속원이나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여론조사로 보면 된다.

 

2012년 대선에 투표할 총 선거인은 약 4,000만 명이다. 각 정당 소속원만 해도 500~800만 명이다. 최소 전 인구의 10~20%는 정당에 속한 사람이란 뜻이 된다. 물론, 각 정당의 주장대로 라면 말이다. 적게 잡아도 투표권이 있는 4,000만명의 약 10% 는 각 정당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여론조사 응답률과 비슷한 비율이지 않는가? 당연히 이들이 여론조사에 절대다수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여론조사를 하고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뻘 짓을 해도 전 인구의 30% 지역을 장악한 기반으로 40%대 콘크리트 지지율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여론조사에서 이를 깨는 방법은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지들끼리 여론결과가 발생하지 않고 민심과 괴리가 줄어드는 여론조사가 되는 것이다.

 

단일화를 여론조사로 했을 때 한나라당 지지자나 당원들이 자신들이 쉽게 이길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지지하는 역선택을 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 후보로 만만하다고 생각한 문재인안철수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를 막을 필터링 장치는 현존하는 여론조사 방식으로는 없다. 1%의 총수 지분으로 그룹을 장악하듯 5~10%도 안 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장악하고 민심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절대 다수 90% 투표권 자들이 여론조사에 참여하여 지들끼리 여론조사에 자신들 지분만큼 1/10 ~ 1/15 만 반영되게 하려면 말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표의 왜곡현상이 줄어든다. 그렇지 않으면 세력을 가지고 있는 자가 승리를 할 뿐만 아니라 전혀 관계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고 쉬운 상대를 고르는 개입을 할 것이 자명하다.

 


여론조사 단일화가 얼마나 위험하지를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모르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안철수 캠프는 특히 심하다. 문재인이 통크게 단일화에 임하고 있을까? 그리고 왜 문재인안철수보다 단일화 지지에서 높게 나오고 있을까? 고민해보기 바란다.

 

이는 안철수의 때 늦은 단일화 협상이 실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단일화가 늦어질수록 국민참여경선은 물 건너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쨌든 단일화가 되고 나면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90%의 일반 시민에 의해서 대통령이 결정된다.

문재인으로서는 국민참여경선 보다 단일화 여론조사가 더 쉽게 단일화 후보가 될 수 있다.  아무리 당원이나 새누리당에서 적극 개입하려 시도하거나 적극적인 정치참여자라고 해도 국민참여 경선은 자기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여론조사는 단지 전화를 받고 다이얼 버튼만 누르면 된다. 

 

그래서 안철수가 때 늦게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와 문안을 가지고 충돌하는 이유 중 새누리당에서 여론조사기관을 돈으로 매수했다는 말에 자신은 여론조사기관과 무관하다는 액션이 하나 있고, 또 다른 이유는 정말 문안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일화 적합도나 지지도 문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어떤 문안으로 단일화 여론조사를 하던 오직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역선택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박근혜의 상대를 선택하는 여론조사가 될 테니 말이다.

 

문재인의 통큰 정치 숨은 뜻은 꼼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쉬운 해답이다. 이는 문재인의 꼼수가 아닌 안철수가 정치감각이 없다는 반증이다. 안철수는 백신을 만든 프로그램어 출신이다. 이를 몰랐을 수가 없다.

 

최소한 프로그램어라면 모든 경우의 수와 일반적인 사용자가 아닌 기발한 착상으로 스트레스 버닝/부하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의 변수와 프로그램간에 충돌과 버그에 대비해서 로직을 설계하고 프로세서를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백신프로그램 로직은 여타 프로그램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안철수가 논리적인 감각이 떨어졌을 수 도 있다.

 

안철수가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보다 빨리 국민경선을 통해서 단일화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권력의지도 없었다. 어쩌면 안철수는 캠프에 합류한 사람과 지지자와  생각이 다르게 박원순 시장 때처럼 문재인의 불쏘시개가 되려고 처음부터 의도하고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적극적인 참여만이 역선택을 최소화 하는 마지막 수다. 문제는 안철수에게는 없는 게 있다.

 

안철수 부산대 강연이 급작스런 일정으로 아무리 홍보가 부족하고, 부산대의 사정으로 현수막이나 대자보도 걸지 못했으며 시험기간이라고 해도 준비한 3천 석을 1/10도 채우지 못한 이유가 들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3천 석이 아닌 300석 규모로 장소를 섭외하고 만들었어야 한다.

안철수나 그 캠프가 얼마나 정치권에 자신의 발언을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바꿔버리고, 공갈협박을 하고, 없는 거짓말를 사실처럼 퍼트려 마타도어를 하는 등 돌발변수가 많은데 아마추어같이 생각하고 주먹구구식인지 여실히 들어난다.

 

새누리당의 역선택도 문제지만, 사실 안철수가 이기는 단일화라는 말에 함의된 중의적인 해석을 빼고 본선경쟁력 우위로 대통령 후보가 된다고 해도 여론조사처럼 투표율과 연동될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입으로만 투표하는 사람들이 젊은 20~30대 계층이기 때문이다. 

20대의 투표율을 올리고  그나마 유지한 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투표하는 군인들과 특수직종을 빼고 나면 정말 부끄러울 정도의 투표율이다. 이는 오히려 본선경쟁력의 환상을 심어주고 패배하는 지름길이다. 새누리당이라고 이런 사실을 모를까?

새누리당이 왜 젊은이를 위한 정책을 전시용으로 내 놓고,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에 전시용도 아닌 겉다리 상품으로 전시를 할까? 이들은 자신들의 지지층과는 하등 상관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이들위한 정책이 새누리당 지지기반을 좀먹기 때문이다. 

투표시간연장 반대와 경제민주화를 포기한 이유도 투표도 안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은 선택과 집중을 택한 것이다.

반면에 투표도 하지 않고, 돈만 들어가는 세력에 헛심만 쓰는 쪽은 항상 진보/개혁세력이다.


마찬가지로 안철수를 지지하는 기반은 반새누리당 보다는 반 문재인, 반민주당 성향이 강하다. 민주당으로 단일화 되었을 때 박근혜를 지지하겠다는 이탈층 사람들이 문재인쪽보다 더 많다.

어쨌든, 왜 여론조사에서 뒤지고 있던 노무현이 정몽준과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 0.1%만 앞서도 단일화 후보로 하자고 합의 했을까? 정몽준과 안철수에겐 없고, 노무현에게는 있는 노무현을 지지했던 정치집단 이외, 노무현이 만만해 역선택한 한나라당 지지자 이외 적극적으로 정치개혁을 열망한 노사모나 노빠들을 안철수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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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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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더빌트 2012.11.1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친노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이고 중립적이었던 갓쉰동님까지 친노 문재인이 제일 낫다고 할만큼 세상이 미쳐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문재인만한 인사조차도 배출을 못하는 진보와 야권의 무능함이 문제인가요?



    갓쉰동님도 지적하였고 저도 누차 동의하였지만, 여론조사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이지 절대적 기준이 아니었어요...


    문제는 안철수로 대변되는 이 사회현상을 친노 세력들은 받아줄 수 있는 포용력과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에 대한 비판과 직설적 표현조차도 전부 처벌이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런 무리들이 정치를 잘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5년간 무슨 일이 갓쉰동님 주변에 일어났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경험을 저도 겪어서인지, 이거 진짜 이렇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노 문재인도 친박 박근혜도 모두다 자격미달이에요...



    안철수의 어설픔과 아마추어리즘이 비판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대통령 자리를 경험으로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답니까?


    박원순 서울시장도 정치나 행정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분명한 지향점이나 마인드가 있다면 얘기가 다르지 않겠어요...


    지금의 한국 정치에서 기성 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이번 기회에 정리하지 않으면, 저것들은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자기들 멋대로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철수의 존재만으로도 정치개혁이네 뭐네 하면서 수선을 떠는 저 군상들을 보면서 이런 글이 나올 수 있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일말의 감정도 없게끔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요...



    간단하게 말해서, tv토론을 통한 각자의 차별화, 그리고 여론조사와 모바일경선과 기타 방법을 모두 쓸 여지와 시간이 없어진 부분이 안철수의 정치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무소속 안철수의 지지세를 날로 먹고 업어서 대선을 치르겠다는 문재인 캠프의 안이한 전략과 맞물려서 일어난 일입니다...


    안철수가 시간을 끌며 버틴 이유는 결국 하나에요...


    무소속 후보가 가진 최대의 장점인 정치혁신과 변화의 열망을 통해서 새누리당과 민통당의 틈바구니를 열겠다는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갓쉰동님의 분석은 결과론적인 측면인 셈인데, 안철수가 아예 정치권에 오지 않고 계속해서 미온적 스탠스를 보였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작성한 글 링크시키고 갑니다!!!^^

  2. 작은나무 2012.11.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지적입니다.민주당 쇄신 얘기는 또 쉬쉬하고 있고요 왜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했는지 민주당 정치꾼들은 아마도 절대 모를겁니다.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바로잡을수 있게된 안철수현상을 과소평가하는일이 없어야 하겠지요.젊은층의 지지없이는 기존 정치권의 구태는 고칠수없을겁니다.

  3. 바로압시다 2012.11.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미터에서 얼마전부터 박후보 지지자에게 물은 걸 포함해서 야권단일화 후보 지지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전에는 박후보 지지자를 제외한 걸 전면에 내세웠죠. 아무 설명도 없이 그러면 당연히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이러니 안캠프에서 항의를 하죠.
    한달전에는 안후보 이름앞에 무소속이란 말을 갖다 붙였죠. 이것은 사실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정당 있는 후보부터 이름이 나오다 보니까 안후보는 뒤에서 몇 번째에 간신히 나옵니다. 이런 경우 지지율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이것도 아무 설명없이 바꼈습니다.
    지지율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비판을 하시려면 사실을 아시고나 합시다.
    비록 여론조사기관들이 못 미덥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은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리얼미터는 말 그대로 널뛰기 하면서 문항을 아무 설명없이 변경시킵니다. 앞으로 지지율로 비판하시려면 다른 조사기관을 들고 나오세요.

  4.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company/press-releases/the-total-office-is-award.. BlogIcon Leed Certificate 2012.11.1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5. 호랑이 2012.11.1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뿐사람들.(종북놈들)

  6.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이익을 위해 싸우면 국민은 어디로 간단 말인가...
    잘보고 갑니다 ㅋ

  7. Polarbear 2012.11.1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안철수 지지자들이 문재인으로 단일화되면 박근혜 찍을거라고?
    이젠 논리를 그런 식으로까지 펴시네요. 막장으로 가자 이거죠.
    어디 길거리 지나가는 안철수 지지자들 붙들고 물어보시는게 좋을텐데.

    자기들 편 안 되니까 박근혜 뽑을 거라는 개소릴 하시는데.
    안철수 지지자들의 기본적인 성향부터 알고 말하시는게 좋을 듯.
    단일화가 문재인으로 되면 투표 포기한다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새누리당으로 찍는다는 사람 수는 오히려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이건 뭐... 지들 의견에 찬성 안 한다고 대놓고 빨갱이니 종북이니 부르는 새누리당과 다를 게 뭡니까??
    그러면서 이중적인 태도라니... 쯧쯧쯧.
    (혹시 이런 마인드가 민주당 내에서도 돌고 있는 생각이라면 정말 큰일날 소리 아닙니까?)

  8. 쿨캣 2012.11.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원래 문죄인빠들이 점령했는데 다음블로거들도 다들 끼리끼리 노나보네요 ㅋㅋ
    손연재, 김연아 등등의 이슈에 대해서는 옳은말 많이 해서 이 블로그 은근 많이 와서 눈팅했는데
    다음블로거 답게 문죄인빠셨구나 ㅋㅋ
    새눌당을 국민들이 싫어하는거 맞아요. 근데 민주당을 더 싫어하는건 모르시나봐요? 새눌당은 수구에 부패한 정당이라면 민주당은 수구+부패+무능까지 겸비한 당이죠ㅉㅉㅉ 하긴 다음에만 있으면 문죄인은 이미 대통령이더라구요 ㅎ 네이버, 네이트만 하더라도 문죄인 욕하는 사람이 절대다수.

    문제인은 노무현 아바타. 실패한 노무현과 다른 정책이 전혀 없는..ㅉㅉㅉ
    구태정치가 싫어서 국민들이 안철수에게 힘들 실어주고 있고 여론조사도 문제인은 박근혜를
    이기기 힘들고 가능성 없는건 오히려 민주당측이죠. 단일화 안하면 오히려 손해보는건 문제인과 친노무리들ㅋ

    안철수야 스스로도 정치초보인거 잘알테고 이번 아니더라도 차선을 노릴수 있지만
    문제인과 놈현빠들은 이번이 아니면 기사회생 기회가 없어서 더 발악하고 조작하는듯.

    원래 정치란 자기 지지하는 사람말만 듣기 마련이고 다른세력이 말하면 귀에도 안들어오는 법이라던데
    갓쉰동 이분도 마찬가지인듯. ㅉㅉㅉ

    정동영 대선에서 700만표 차이로 대패했을때 친노들은 이미 사형선고 받은거고 올4월 총선때 캐발렸을땐 확인사살까지 당한건데 그정도면 이미 정계에서 은퇴해야지 뭔 또 권력욕에 사로잡혀 노무현 아바타를 동원해서 대선까지 나와서 물을 흐리는지 ㅉㅉㅉ

  9. 작은나무 2012.11.1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한 이유는 친노 프레임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낭 정치권의 구태 아니었던가 결코 정치권의 정당정치의 독단과 전횡을 고치려고 정치개혁 하자는건데 박근혜대세론을 안철수 후보가 무력화 시키니 또다시 정당 정치꾼들의 못된 ,어쩌면 일단 이기고보자는 정치권의 전형적인 잘못된 행태로 문재인후보도 이목희기획위원장의 인터뷰내용을 알터인데 오해로 치부하면서 단일화협상만 강조하는것 보면서 문재인도 똑같다는것 새삼스레히 느낀다.문재인 지지 취소다 협상파트너를 존중하는게 아니라 무슨 아이다루는듯한 표현부터 고쳐야 할것이다.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게 단일화 목적이 아니다.정치개혁없는 정권교체 의미없다.왜/민주당정권10년 국민의 민생에 변화없었으므로

  10. 응? 2012.11.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난독증인가. 그래서 결국 민주당 욕한건지. 노무현 전대통령 단일화 언급하고 안철수도 같은꼴이라면서 실컷 욕한건 다시 민주당을 찍으란건지 @@ 알수가 없네

  11. 감동을주는사람 2012.11.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인용한 여론조사 한겨레 리얼미터 단 두가지 이것에 속아 가는 국민도 있겠지만 진정 깨어있는 국민은 민주당 하는 짓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여전히 이기기 위한 구태정치적 양아치 짓만 하고 있는거 다 안다. 이런 편파적인 글을 보면 고생이 많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측은한 마음이 든다.

  12. 아마그럴걸 2012.11.1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 대다수는 별로 관심이 없다.. 나이많은 보수,진보세력은 그냥 무조건 당보고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찍는다.. 대다수 민심이 작용하는건 30-40대 민심일거고. 바로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세력의 민심이 어디로 가느냐..이게 바로 관건인데.. 안철수가 민주당 입당하고 단일화하면 이기겠지만..그게 아니면 어쨋든 당이 없는 안철수보다는 당이 있는 문재인이 되게 되있다. 셋이 나오면 어부지리로 박근혜가 되겠지만.. 실상..과거도 있고 여자인 박근혜가 될거 같진 않다.. 안철수는 당없이 혼자로선 노무현꼴날까봐 안찍어줄것이고..결론적으로 문재인이 젤 무난하므로 그냥 우리국민들은 나이드나 젊으나 걍 대부분 무난한사람을 찍을것.

새누리당 권영세안철수 측에서 여론조사 기관에 돈을 살포해 여론 조작하고 있다고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이유는 권영세의 말처럼 안철수 측에서 돈을 살포하고 여론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새누리당과 권영세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그 동안 꾸준히 여론조작과 세뇌공작으로 정권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 여론조사의 비과학적인 조사방식 때문이다. 단지 추이와 추계만 보고 있을 뿐이다.

 

여론조사 방식은 성별 인구비례에 따라 랜덤방식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리스트에서 축출한 전화를 걸어 성별/나이/직업을 물어본다.

이는 받는 이가 언제든지 자의적으로 속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등록되지 않는 전화는 여론조사에서 제외된다.

 

전 국민 남녀 성비는 남성 49% 여성 51% 정도이다. 이는 전체적으로 그렇다는 의미지 나이 때는 동일하지는 않다. 노인 층에서 여성비율이 급격히 늘어나고 젊은 층에서는 큰 쪽은 남성비가 59~60%. 자연스런 영아 중 남아 출생비는 109정도다.

 

이를 여론조사에서 반영하느냐면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이 한가지도 재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여론조사가 정확하다고 믿는다면 초등학교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한다. 직업별도 마찬가지다. 인구비에 따른 직업군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가 않다.

 

아주 웃기는 방식은 전화를 건 순서대로 한다는 점이다. 무조건 성별/나이 대를 물어보고 채워지는 방식이다. 20대가 먼저 채워지면 다음 나이대로 넘어간다.

이건 초등 산수에서도 하지 않는 방식이다. 오죽하면 나이를 속이라는 말까지 있겠는가? 50대가 20대도 될 수 있고, 60대도 될 수가 있는 전혀 과학적이지 않는 방식일 뿐이다.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은 15% 미만인 경우가 많다. 실제 응답률은 20%미만이면 아무런 의미조차 없고 폐기처분해야 하는데 응답률을 발표하지 않고 발표한다.


 

여론조사를 재대로 보는 방법은 여론조사 방식을 알면 된다. 일반전화방식이라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일반전화를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했구나 정도에 그치면 된다. 글쓴이(갓쉰동)의 경우 수 십 년 동안 여론 조사를 한 두번 정도 밖에 받아 본적 없다. 이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도전이다.

 

여론조사 기관은 수 십 군데이고 매주/격주 여론조사를 한다. 돈을 아끼기 위한 방편이던 여론조사를 쉽게 하기 위한 방편이던 상관없이 응답하는 사람만 골라서 여론조사를 한다는 의심을 가질 수 있다.

 

새누리당이 반대하고 있는 투표시간 연장 안에 투표 가능한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의 경우는 여론조사에도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여론조사 전문가를 지체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지 않는 야당성향이 있다는 말을 하고 숨은 표가 있다는 말로 얼버무려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권영세가 문재인이 아닌 안철수를 겨냥해서 돈 살포했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단일화 과정과 단일화 이후에 반발세력들을 이간질 하기 위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적전분열 책인데 오히려 새누리당과 그 지지자들의 그 동안 여론조작이 들통나는 자충수에 지나지 않는다.

 

 

권영세의 주장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의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안철수가 돈을 살포한 이유는 자신의 지지율을 낮추는데 사용했다는 것인가? 단일후보 선호도에서 문재인이 높고 안철수가 낮게 나오는 것도 안철수가 돈을 살포해서 조작한 것인가?

권영세나 새누리당은 새머리도 안 되는 머리는 굴릴까? 새머리 속아넘어가는 인간들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쪽은,

현재까지 본선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안철수가 단일화에서 문재인에 월등히 지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안철수를 떨어트리려는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글쓴이(갓쉰동)은 이를 새누리당이나 지지자들의 전략적 선택이고 충분히 가능한 전술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아무리 30%가 넘는 인구의 묻지마 지지를 가진 거대 권력이지만, 어째서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여론조사만 하면 40%가 넘는 지지율을 받을까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여론조사를 보는 방법은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사람 중 정치 성향을 나타내는 사람 중에서 여론 추이가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고 말면 그뿐이다.

 

실제 여론조사로 단일화를 하겠다는 발상은 역선택 등 수 많은 난제가 있다. 그래서 신중해야 한다. 더군다나 특정 인물을 지지하는 계층의 투표율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단일화에 성공했지만, 해당 지지층의 투표율이 낮아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를 좋게 포장해서 말하면 말만 있고 행동하지 않는 비양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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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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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 BlogIcon Commercial Interior Design 2012.11.12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는 자신의 지지율을 낮추는데 사용했다는 것인가?

  2.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지하는 바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ㅋ

김태호 발언이 실시간 이슈에 떠올라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한 발언이 있었나 했다.

그런데 웬걸 김태호 발언의 당사자는 한 때 국무총리 지명을 받았지만 거짓말과 부적절한 행동으로 낙마한 김태호 새누리당 의원이였다.

그동안 새누리당은 문재인과 안철수가 왜빨리 단일화를 하지 않느냐고 했었다. 그런데 이제 문재인 안철수는 단일화에 합의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김태호 발언이나 박근혜 발언을 보면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는 대국민 사기극이고 국민은 홍어좆이라고 한다. 전문용어로는 알로 본다고 한다.  

새누리당은 아침에 한 발언과 저녁에 한 발언에 일관성이 없다. 정치인이던 일반인이던 일관성이 중요하다. 그래야 예측가능하기 때문이 특히 정치인의 발언에는 천금과 같은 무게가 있어야 한다.

새누리당이나 박근혜처럼 개구리 뜀박질이나 미친년 널뛰듯 하면 나라가 어디로 가겠는가? 물론, 예측가능성은 있다. 또 다시 말을 바꿔 거짓말을 하겠구나, 신뢰할 수 없다고 말이다.

문재인 안철수가 단일화가 되지 않는게 박근혜 개인으로서는 그 보다 좋을 수 없는 환상의 패다. 땅집고 헤엄치기, 손안대고 코풀기 이니 말이다. 설령 단일화 합의로 패닉에 빠져 혼란 스런 점은 알겠으나 말은 가려서 해야 한다.

최근 연세대 듣보잡 황상민은 박근혜에게 생식기만 여성이고 여성으로 한일이 없다는 말로 논란이 일어났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모독 뿐만 아니라 여성을 모독했다며 황상민를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언제부터 박근혜가 여성을 대표하나? 개인 박근혜가 모욕을 당했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여성들이 박근혜가 모욕당했다고 자신들이 모독을 당했다고 생각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박근혜 개인과 여성은 분리를 해서 봐야 하는 문제다.

그런데 김태호 발언은 직접적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마디로 사안이 황상민과는 천양지차다.


문재인 안철수의 단일화는 투표권이 있는 성인 60% 이상이 요구하는 상황이다. 그러니 김태호 발언에 의하면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이 홍어좆이 된 것이다.

새누리당 박근혜는 단일화에 대해서 야합이라며 나쁜 정치라고 한다. 김태호 홍어좆이나 박근혜의 야합은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 60%를 야합을 요구는 나쁜 사람들이다.

 

사실 단일화를 요구하는 세력 중에는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정정당당하게 싸워 자신이 지지하는 박근혜가 이겼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자신들을 지지한는 사람들 조차 홍어좆이 되어 버린다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은 홍어에 나쁜 정치를 조장하는 사람이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김태호박근혜는 단일화를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말을 했다. 대국민 사기극을 하라고 국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를 지지하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사기극을 조장하고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국민을 홍어좆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름이 아닌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아닌가? 새누리당 박근혜의 선거 모토가 무엇인가. 내 꿈이 이뤄지는 나라? 였던가? 하도 바뀌어서 알 수는 없다.

그리고 국민통합이 새누리당의 주장이 아니였던가. 자신만이 국민통합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새누리당에서 국민을 나누고 갈등을 조장하는 이분법적인 생각이 아닌가?

 

새누리당은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은 종북좌파로 낙인을 찍는다. 그리고 국민통합에 이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최소한 국민통합을 주장하는 세력이라면 말과 행이 일치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를 비롯한 김태호는 국민을 끊임없이 나누려 한다. 박근혜를 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사람들이 홍어좆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새누리당은 투표를 할 수 없는 사람은 국민이 아니고 국민통합 대상이 아니다.

 

실제 새누리당이나 박근혜의 정책은 이들을 위한 정책자체가 없다. 그러니 이들이 투표를 하는 행위 자체가 자신들에게 불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치란 자신이 불리하더라도 국민통합을 하겠다고 선언한 정당이라면 대의와 명분에 입각해서 그들에게 투표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해야 한다.

사실 여론조사에서 투표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도 잘 잡히지 않는다. 그동안 새누리당이 방치해 먹고사는데 도 힘들어 한가하게 전화를 받을 상황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김태호 홍어좆은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을 홍어좃을 만들어 버려 국민통합에 제외시켰고,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빨갱이 종북좌파로 몰아 또다시 제외시켰다. 투표도 할 수 없는 사람은 불가촉천민으로 홍어좆이 되어 버렸다.

더한 문제는 자신들의 거짓 선동에 속아 넘어가던 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사람들을 홍어좆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사실 새누리당과 박근혜는 국민들을 홍어좆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자신들을 지지하던 지지 않던 홍어좆이다.

왜 새누리당과 박근혜와 김태호는 국민들 뿐만 아니라 자신들을 지지하는 국민들까지 홍어좆으로 알까? 당연히 자신들이 어떠한 잘못을 해도 속아넘어가고 지지를 해주니 홍어좆으로  알 수 밖에 없다. 홍어좆의 반란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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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롱 2012.11.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한참 웃다 갑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ㅎㅎ

  2. ㅇㅇ 2012.11.10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말씀

    저는 전라도 사람은 아니지만 갓쉰동님과 또롱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김성주 황상민 리턴매치가 진행중이다. 김성주는 황상민에게 정신병자라고 몰아세우자, 황상민은 김성주에게 영계 발언한 사람이 누군데 라며 맞받아 치고 박근혜 신격화 하지마라 한다.

 

황상민 발언이 나오고 한나라당의 첫반응은 박근혜가 여성을 대표하 듯 한 측면이 있고, 신격화 한 측면이 있다.

 

김성주의 황상민에 대한 공격은 헛다리 잡은 것이고, 황상민 또한 김성주 공격은 헛다리 잡은 것이다.

 

황상민은 김성주나 박근혜가 정치쇼를 한다고 반격했다. 당연히 정치쇼를 하는 것이다. 문제는 황상민이나 새누리당에게는 서로 너무나 약점이 많다는 점이다.

 

연세대는 황상민 교수 퇴출을 위한 대자보가 나부끼고 있고, 황상민이 예전에 대학원 조교 성착취와 연구비 횡령 사건 등이 다시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다.

 

처음 논란의 시작은 황상민의 발언이다. 생식기 발언은 본질이 아니다. 황상민은 박근혜에게 생식기만 여성이고 박근혜가 여성으로서 한 일이 없다고 한다. 본질은 박근혜가 여성으로서 한 일이다. 

하지만, 황상민의 본질은 여성성에 대한 기본개념 탑재가 안돼 있다는 점이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한편의 덤앤더머들의 놀이를 보는 듯 하다. 보는 사람은 재미가 있다. 바보들의 색칠놀이를 보는 듯 하고 누워서 침뱉기를 하고 있는 듯 하다.



새누리당 박근혜 선거 공보단장 이정현은 황상민의 발언을 문재인과 안철수가 책임져야 한다고 한다.

도대체 황상민 발언에 대해서 안철수와 문재인이 책임질 일이 있나?

이정현은 황상민 발언 전에 투표시간 연장에 대해서 일명 먹튀법과 함께 처리 하자 했다. 문재인이 새누리당 안을 받아 먹튀법에 동의를 하고 투표시간 연장법안을 처리하자 하였지만,

이정현은 새누리당 안이 아니고 개인의 발언이라며 먹튀를 하였다. 일단 이정현은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부터 지는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

새누리당 공보담당 이정현이 황상민의 책임을 관계도 없는 문재인과 안철수가 책임질 이유도 없지만, 새누리당의 박근혜 선거대책본부 공보단장 이정현이 한 발언은 당연히 박근혜가 책임져야 한다.

왜 새누리당 관련자들은 하나같이 개념을 물말아 먹고 뇌를 집에 두고 다녀 뇌가 청순한지 모르겠다. 머리는 안경을 쓰라는 장식이 아니다.
 
유산은 자산을 상속한다. 자산에는 부채도 포함된다. 그런데 박근혜는 박정희의 자산 중에 자신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상속받겠다고 한다. 그리고 박정희가 한 악행들은 이제 놓아 두라고 오히려 성을 내고 있다. 국민통합은 가해자측이 할 발언은 아니다. 가해자측은 사과하고 뉘우치고 조용한 삶을 살며 용서해주길 바라고 있어야 한다. 이런게 인간들이 살아가는 상식이다.

박근혜가 상속받아야 할 박정희의 유산 중 여성인권 말살한 여성 성노예 건도 상속받아 사과하여야 하고 책임져야 한다. 새누리당은 일본 군 위안부에 대해서 언급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설령 언급한다고 해도 어물정 넘어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박정희가 한일도 위안부 못지 않는 더러운 짓이였다. 일본은 타인이고 착취를 목적으로 하였다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부터 성착취를 당한 대한민국 여성은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가?

그런데 박근혜가 여성대통령을 말할 자격이나 있나? 박근혜가 청와대 안방마님으로 놀고 먹을 때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는 대한민국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었다. 박근혜는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

위안부 문제는 전쟁중에 있어서도 안되는 반인륜적 범죄행위라고 한다. 그런데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박정희에 대해서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어떠한 책임을 졌나?

이정현은 대한민국 여성인권에는 관심이 없고 박근혜에게만 관심이 있나? 이정현이 여성인권유린한 박정희의 후신 새누리당 그리고 여성인권유린 한 박정희의 딸을 변호하는 꼴이 이상하지 않는가?

이정현은 황상민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약자인 여성인권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왜 이정현은 새누리당에 있는가? 그렇게 여성인권에 관심이 있다면 새누리당에 있으면 안되고 더더욱 박정희 딸 박근혜의 입이 되면 안되는 것 아닌가?

이전에는 새누리당 김성주는 자신의 모교인 연세대 교수가 그렇수는 없다며 연세대 총장을 찾아가 황상민이 교수직을 수행 할 수 없도록 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김성주는 황상민을 향해 정신병자라고 한다. 정신 없기는 김성주도 만만치는 않다. 재 정신 가진 보수파가 새누리당에 있다는 것이 제정신을 갖고는 있을 수 없으니 말이다.

김성주는 황상민이 여성을 모독했다고 한다. 황상민이 여성을 모독한 것은 맞는데 박근혜를 모독한 것은 아니다. 박근혜가 여성을 대표하지도 않는다. 

언제부터 박근혜가 여성을 대표했는지 알 수가 없다.

김성주는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가 사작인 성욕을 해결하려고 궁정동에서 수 많은 젊은 연예인을 강제로 불러다가 뜨거운 밤을 보낸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여성의 인권을 말살하고 여성을 모욕한 박정희 딸 박근혜 똘마니 노릇을 한다는 자체가 정상적인 상황은 아닐 것이다. 김성주나 황상민이나  둘다 제정신이 아닌건 확실한것 같다. 제정신 아닌 자들이 싸우는 모습을 볼 때 전문용어로 덤앤더머라고 한다.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가 자기또래 연예인을 데리고 놀 때 무엇하고 있었는지 반문 해보라.

그렇지만, 황상민 발언논란 핵심  주장에 의하면 여성이라면 결혼과 애를 낳고 육아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박근혜가 여성성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신공주인 것 또한 사실이다.

실제 박근혜는 정치적으로는 여성성을 발휘한 적도 없고, 국회의원으로서도 제대로 된 입법활동도 없이 세비만 축낸 세금도둑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국녹 받을 자격자체가 없다. 그저 자리만 지키고 있었을 뿐이니 말이다.

 

박근혜는 정수장학회의 장물로 호의호식하며 지냈고, 정수장학회의 특급장학생인 것도 사실이다. 박근혜는 스스로 돈을 벌어본 적이 한번도 없다. 가장 많이 정수장학회의 기금을 사용했으니 말이다. 수많은 검증 지점 중 하나다.


박근혜는 유신독재를 대변하기는 하지만 여성인권에는 관심이 없었다.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는 낮에는 막걸리로 쇼를 하고 밤에는 연예인들을 궁정동에 불러다 불타는 밤을 보낸 인권탄압에 여성탄압의 전형이였다. 박근혜가 청와대 안방마님으로 있을 때 벌어진 일이다.

김재규가 박정희를 저격한 이유 중에 부마항쟁에 부산.마산을 총과 탱크로 몰살시키려한 것을 막고, 유신를 종식시키기 위한 것도 있어지만, 국정은 등안시하고 권력을 이용해 여성을 납치(?)하고 자신의 사적 성적욕망을 채웠기 때문이기도 하다.

박근혜가 여성으로서 여성인권탄압에 대해서 언급한 적도 없고 아버지의 파렴치에 대해서 사과한적도 없다. 그런데 뜸금없이 박근혜가 여성대통령을 이슈파이팅하고 있으니 이는 비판 받아 마땅하다.

박근혜 비판거리가 얼마나 많은데 황상민이 뻘짓을 하고 있다. 박근혜는 캐도캐도 나와는 대형유전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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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갓쉰동)이 반새누리당 반박근혜지만, 황상민의 주장에 동의해주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왜냐하면 여성이란 성적 정체성이지 결혼과 출산, 육아 경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수 많은 미성년 여성들은 여성이 아니라는 말이냐? 이들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성폭력은 여성이 아니기 때문에 무죄가 되는가?

 


더불어 기혼 여성 중에서 임신을 하고 싶어도 임신하지 못하는 불임 여성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면 황상민의 생각에는 이들도 출산경험과 육아 겸험도 없으니 여성이 아니라는 말인가? 최소한 학자라면 기본개념은 탑재하고 비판해야 한다.

 

황상민의 생각은 요즘 마초들도 하지 않는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에 치우쳐 있다. 그런 황상민이 사회심리학을 한다는 자체가 연세대 심리학과 수준을 결정하는 것이다.

 

황상민은 그 동안 발언논란 설화에 꾸준히 휩싸였다. 황상민은 개념을 정립하고 자신의 주장을 해야 하지만, 황상민은 근거제시도 없이 비난한 경우가 많다. 연세대는 황상민 수준이면 교수 할 수 있는 것인가?
 

 

최근 황상민김연아를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허위사실로 김연아와 김연아 부모를 공공연히 비난하고 저주를 한 적이 있다. 황상민은 여론이 좋지 않자 체육특기자 전형를 비판 한 것이지 김연아를 비난할 생각은 없었다며 할복까지 언급하며 김연아가 늙어서 불행해 질거라는 저주를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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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재미있게도 언론에서만 김연아급이라는 손연재가 연세대학에 특례 특기자 전형으로 입학했다. 그런데 황상민은 연세대에는 있을 수 없다며 핏대를 세웠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다. 황상민의 생각에는 손연재는 충분히 연세대학에 들어갈 자격이 있고 김연아는 자격이 없다는 생각인가 보다.

 

사실 황상민손연재를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손연재가 연세대에 들어갈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황상민에게 손연재는 듣보잡이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황상민에 물어봐라 손연재가 누규?라고 할 테니 말이다.


그렇더라도 요즘 포털에서만 대통령 후보인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보다 핫한 스타인 손연재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 것은 사회심리학자로서는 자격이 없는 것 같다.

 

박근혜를 언급하기 전에 손연재에 대해서 스승으로서 한 말씀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자칭 세계적인 석학이 할 일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황상민만 제외하고 황상민이 박근혜급이거나 김연아 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오히려 황상민과 연세대 생으로 황상민의 진짜 제자가 된 손연재가 동급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끼리끼리 놀아야지 남의 권위에 기대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꼼수는 금방 들통나고 만다. 손연재 언플한 자들은 손연재의 거짓 언플에 손연재 때문에 스스로 부메랑을 처맞는다. 

김연아를 디스했던 사람중에 재대로된 개념과 정신세계가 있는 사람을 본적 없다. 그래서 언젠가는 부메랑을 맞는데 황상민도 그중에 하나가 되어 또다시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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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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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1.0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편안한밤 되세요~

  2. 2012.11.08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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