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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정동영 지지율 숨은 의미 중도사퇴 골든타임 이유는 때늦은 정동영 위한 고언 정동영 지지율 숨은 의미 중도사퇴 골든타임 이유는 정동영 이상규 후보 사퇴 대의 교훈 잊지 말기를 최근 재보선 여론조사 지지율 관악을 보궐 선거 여론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상규 후보 사퇴전이라 이상규 후보 지지율 까지 반영된 관악을 보궐 선거 여론조사 결과이지만, 성완종 사건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후보 지지율은 떨어지고 새정치 연합 후보로 야권지지층이 결집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재보선 여론조사 지지율 조사에서 상승하기 보다는 정동영 지지율이 20%대에에서 15%도 급락했다는 점이다. 왜 정동영으로 야권이 결집하지 않고 정동영에 비해서 듣보잡이랄 수 있는 새정치연합후보에 결집하고 있는지 정동영은 잘 알고 있지만 현장속에 있어서 재대로 인식을 하지 못하고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농후다.. 더보기
유승민 노무현 언급 자뻑 이유 유승민 연설 자칭보수 안보 지켜? KIN 유승민 노무현 언급 매국수호당 자뻑 이유는 유승민 연설 자칭 보수 국가안보 지켜? - 친일매국 박정희 김무성 아버지가 보수 아이콘? 유승민 연설 그래서 용납 안 된다 유승민 연설에서 유승민은 노무현 대통령이 10년전에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앞선 정책을 했지만 실패했다며 10년을 앞선 노무현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승민 연설에서 노무현을 언급하며 전향적인 모습를 보여주었지만, 그런데 그때 발목을 잡던 이는 다름 아닌 유승민이 있던 새누리당이다. 유승민은 보수는 국가는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장 국방비를 많이 쓴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였다. 유승민처럼 보수를 입에 달고 사는 새누리당 정권인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국방비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에 눈을 감지는 말자. 진정한 보수는 김대중 노무.. 더보기
경남 무상급식중단 당해도 싸? 비난할 자격있나? 홍준표 지지율 이면 봐야 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 더보기
저가담배도입논란 원천무효 자뻑한 새누리당 원상회복만 답인 이유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도입 검토 철회 새누리당 유승민 꿩먹고 알먹고? 저가담배 도입 논란 검토 발언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유승민이 화제에 올랐고, 새누리당은 후폭풍에 휩싸였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재 검토 발언이 나온 이유는 지지자들 이반 때문이다. 처음 담배값 인상의 명분은 국민의 건강 증진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 대한 보건과 담뱃값으로 인한 상대적인 소득 감소를 줄이고자 하였다. 물론, 내심은 부자감세를 부자증세가 아닌 박근혜가 말한 비정상의 정화의 길을 놔두고 간접세 특히 중독성이 강한 담배값 인상으로 세수를 증대 시키겠다는 꼼수겠지만 말이다. 연말정산은 중산층 서민에게 불리한 상황이여서 노인층, 저소득층에게는 남의 집 불구경 일 뿐이였다. 그래서 저소득 노인층에게 연말 정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