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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깡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아리깡’ 일화의 주인공인 막내딸 윤경(37)씨는 서성환 태평양그룹 회장의 둘째아들 경배(42)씨와 결혼했다. 경배씨는 ㈜태평양 사장이다. 성격이 수더분해 처남들이 좋아한다. 경배씨의 형인 영배(태평양그룹 회장)씨는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사위여서 농심은 또다시 언론계와도 연결된다. [2005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롯데가 (2)-농심 등 형제기업들 - 서울신문 盧대통령 사돈, 음주운전 의심 사고 청와대·경찰 개입 은폐 의혹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의 장인으로 대통령과 사돈인 배병렬(60·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 대통령 사돈 교통사고 개입'주장 논란 [06/02/03 16:07] • 청와대 "조선일보 상대 소송 검토" [06/02/03 18.. 더보기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