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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홍준표 성완종 데스노트 첫번째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 일순위 될까? 그렇지 못한 이유는

 

홍준표 1억이 성완종 리스트에 기록된 사실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설왕 설래 했다.

 

홍준표가 성완종 리스트 데스노트에 친박이 아닌 홍준표가 올랐는지 의아해 했지만,

 

사실 홍준표는 새누리당 내에서 철새였다.

 

권력이 있는 곳에 물을 데는데는 홍준표 만한 인물이 없었다.

 

권력을 잡기전에서는 이명박이던 박근혜던 치받다가 이명박이 권력을 잡으면 이명박의 개로 할동했고 박근혜가 권력을 잡자 박근혜의 개를 자처했다.

 

그래서 홍준표의 행보를 정치권에서는 럭비공으로 비유했고 독불장군이라고 불리우기도 했다.

 

홍준표는 새누리당 대표경선에서 친박의 지원을 받아 대표경선에 참여했고

 

홍준표던 누구던 상관없이 대표경선에 참여한 사람들은 새누리당 내 돈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 당원을 가진 이상한 당조직이 있어서 돈 선거는 필수였다.

 

오죽하면 당원들이 당비를 내지 않고 당으로 부터 돈을 받아야 움직이겠는가? 새누리당 전통이 그러하다.

 

그래서 박희태가 대표경선에서 당시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에 돈봉투를 뿌리다 후에 고승덕이 내부 고발을 하면서 수면으로 떠올랐다.

 

문제는 고승덕은 이 사건 후 국회의원 후보 공천에서 탈락하고 정치권에서 멀어지고 서울 교육청 교육감 선거에 나왔지만, 아빠가 미안하다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만큼 새누리당은 역대로 돈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았다. 오죽하면 박정희가 한일청구권으로 받은 배상금을 당시 공화당을 움직이는데 사용했다는 것은 더 이상 비밀도 아니고, 차떼기도 가능한 것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대표경선에 참여하고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1억을 홍준표 공보담당 측근이자 성완종의 측근인 동아일보 언론인 출신 윤승모에게 전달을 하고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받았는지 확인했다는 것이 현재 나타난 골자이다.

 

유난히 홍준표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지 전에 모든 이슈는 홍준표에게 몰려 있었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논란에서 무수히 많은 무리수를 두었고 홍준표는 오히려 이를 즐겼다고 할 만큼 홍준표에게는 나쁠 것이 없었다.

 

시골 경남에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린것에 홍준표는 기뻤을지도 모른다.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승모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하지만, 법원에서 홍준표는 실형에 처해지겠만, 학교(교도소)에 들어가지 않고 집행유예가 될 가능성이 99.99%다. 

 

그리고 재판과정에서 구속되지 않고 도지사 생활을 하면서 재판에 임해 도지사는 계속할 것이다. 이완구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등처럼 홍준표도 가능한지는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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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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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학교 폭력 환타지 현실은 촌지동영상 논란 앵그리맘 보다 처참

 

부제) 앵그리맘, 김희선 학교 폭력에 맞선 날라리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딸 김유정 때문에 앵그리맘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학내 왕따와 폭력으로 김유정이 우울증에 걸린다.

 

김희선은 학교 내 교사와 교감, 교장에게 가해 학생의 처벌을 원하지만 학교나 교육청이나 경찰이나 그 어떤 조직도 가해 학생 처벌은 커녕 가해 학생이 누군지 배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침묵한다.

 

결국 앵그리맘이 된 김희선은 직접 가해 학생을 찾고 가해 학생을 비호하는 세력을 찾기 위해서 김유정이 다니던 학교에 입학한다.

 

앵그리맘 김희선은 학창시절 날라리로 날렸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혈열학생이였고, 불의에 맞서 싸워 나갔지만, 학교에서 퇴출된다.

 

김희선은 학창시절에 촌지를 받는 선생이나 차별하는 선생에게 복수를 하고 그런 선생은 선생으로 인정도 하지 않는다. 이는 앵그리맘 드라마에서만 있는 현상은 아니다. 현실속에서도 촌지를 받고 왕따를 조장하고 교장교감에 아부가 우선인 선생같지 않는 선생들이 너무나 많다.

 

 

 

 

드라마는 선생들의 무기력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지만, 선생들을 잠재적 죄인취급해서 선생들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이를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선생도 없고 조직도 없고, 언론도 없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는 이와 정반대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슈앤] - 서세원 서정희 가족내 폭력 사랑 때문? 당연시 하는 사람들 공포스런 이유는

 

[TV&ETC] - 서세원 서정희 딸 가족내 노예 사육 불편한 합리화 시선들 - 서세원 서정희 디스패치 황당

 

 

서울 교육감 조희연은 촌지를 주고받는 학부모나 선생들을 계몽하기 위한 촌지 근절 동영상을 제작 발표했다. 현실에도 촌지는 물론이고 비리가 만연한 상태라는 사실은 소나개나 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조중동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잘못했으며 선생들의 사기를 저하시켰을 뿐만 아니라 선생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했다면서 촌지동영상 논란을 일으켜 조희연 교육감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조중동과 종편이 있을 필요도 없는 촌지 동영상 논란을 가장해 조희연을 공격하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조희연 교육감이 진보성향이란 사실 뿐이다.

 

단지 조희연을 까기 위한 방편으로 촌지 동영상을 논란으로 이용했을 뿐이다.

 

음주운전 단속을 하는 것은 모든 운전자를 잠재적 음주운전자로 범인 색출을 하는 목적도 있지만, 개몽의 목적도 있다.

 

더군다나 공익광고로 음주운전을 하면 안된다면 아주 자극적인 장면으로 음주운전 피해를 이야기한다.

 

이에 비해서 조희연의 촌지동영상은 애교수준에 불과하다. 공익광고 중에 성범죄자를 조심하자는 공익광고가 나오는데 빨간망토 차차로 분장한 아이가 젊고 잘생긴 남자가 등장해서 아동 성범죄 성폭력범처럼 나와 조심하자는 방송을 지속적으로 내 보내고 있다.

 

 

 

 

 

 

잘생긴 남자들이나 모든 남자들이 성범죄자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들이 잠재적 성범죄자로 매도했다고 사기가 저하된다고 공익광고를 내리라고 하지도 않는다.

 

마찬가지로 모든 법이 다 잠재적 범죄자를 대상으로 법률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가정 내 폭력이 만연해서 이를 막기 위해서 가족 내 폭력도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보호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가족 내 폭력도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할 수 없다고 규정한 것이다. 이를 두고 모든 가족들이 들고 일어나서 가족을 붕괴시가고 가족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말하지 도 않는다.

 

가족 내 폭력을 형법으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가족 내 폭력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그 비근한 예가 서세원 서정희 부부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의 폭력이 난무했지만, 가족 내 폭력을 형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면 서세원은 여전히 폭력에 당당할 수 밖에 없고 서정희는 국가로부터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앵그리 맘들을 양산하는 학교 내 폭력이나 촌지나 왕따도 법으로 규정하지 않거나 공익광고를 하지 않는다면 이를 해소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생긴 법이 일명 김영란 법이다. 오히려 조희연 촌지 동영상은 촌지를 받으면 패가망신 할 수 있다는 예방차원이다.

 

 

그런데 유독 교총과 조중동과 종편 만이 조희연 서울 교육감을 공격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조희연이 이들이 공격 대상이 된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다. 조희연이 진보교육감이란 단 하나 뿐이다.

 

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이 나오는 이유를 조중동과  종편만 눈을 감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앵그리맘은 단순하게 대리만족으로 끝나선 안 되는 드라마다. 실제 드라마나 사극은 현실 비판이 주를 이룬다. 단지 형식을 사극이나 현실적 개연성이 있는 드라마로 만들 뿐이다.

 

앵그리맘과 동시간 대 시청률 경쟁을 하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도 학교 내 차별로 인한 왕따를 다루고 있을 만큼 학교내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현실에는 없는 앵그리맘은 환타지 드라마로 불리 울수도 있지만, 현실에는 드라마 앵그리맘속의 학교는 환타지가 아니다. 오히려 현실이 앵그리맘 속 설정보다 더 환타지 스럽다는 게 문제인 것이다.

 

드라마 앵그리 맘은 직접나서 맞써 싸우는 환타지 영웅이 나오고 대리만족을 하지만, 현실은 학부모로 부터 시작해서 학교 내 조직으로 부터 바로 매장당하고 만다. 왜 분란을 일으켜 학교 명성에 피해를 입히느냐고 말이다.

 

오히려 앵그리맘은 너무나 현실을 부정하고 있어서 환타지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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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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