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지석

김연아 눈물은 김병만 부상투혼과 동병상련, 하지만 김병만 칭찬보다 비판해야 부제) 키스앤 크라이, 달인 김병만 부상투혼 칭찬보다 비판해야 키스앤크리아 6월 1일, 2회 촬영 중에서 김병만은 커플 연기가 끝나고 빙판에 서 있지 못하고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달인 김병만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5월 10일 1회 촬영전날 발목 인대부상을 당한 후에도 적절한 부상치료를 하지 않고 과도한 연습으로 인한 부상의 악화 때문이다. 물론, 부상을 당한 후에도 노력하는 모습은 칭찬해 주어야 하지만, 김병만은 피겨선수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김병만은 조금 더 생각을 하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 김연아는 김병만이 눈물을 흘리자 따라 울었다고 한다. 김병만이 부상중임에도 혼신을 다한 노력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기도 하고, 선수라면 한번씩 경험해봤던 부상투혼이 오버랩되었을 것이다. 김연아..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아이유와 나가수 옥주현 비난 도가 넘는 이유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 첫회를 방송하고 5월 29일 2회가 방송되었다. 남녀노소 다양한 구성을 한 키스앤 크라이는 만 49세 한국나이로 50인 박준금과 만 3살인 이아현의 딸이 출연하였다. 이들은 3월 22일 처음 스케이팅 연습을 시작해서 첫 녹화인 5월 10일까지 한달 20일만에 보여준 출연진의 모습은 너무나 열정적이고 노력하는 모습과 진지하게 다가선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한가지 우려스러운 일은 이들이 열정과 노력이 일반인들도 출연진처럼 다 탈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이고 이들보다 더 잘할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는 첫회가 방송되고 난 후 피겨에 대해서 알지못하는 기자들과 네티즌으로 증명되었다. 피겨를 모르는 기자들은 키스앤크라이 연기를 보고 열정도 열의도 감동도 없었다고 하고 기대에.. 더보기
김연아 키앤크, 김연아 그동안 연예부 발기자들의 간만 키웠다. 김연아 키스앤 크라이(키앤크) 1회가 끝난후 많은 기사들이 나왔다. 좋은 기사도 있고, 그렇지 않는 기사도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피겨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기자들의 기사에는 키앤크의 기사가 호의적이였고, 출연진의 퍼포먼스에 대해서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않았다. 그런데 피겨에는 문외한 같은 기자들의 기사는 키스앤 크라이가 재미와 감동이 없었다는 기사가 주를 이뤘고 이제 스케이팅 말고 피겨를 보여달라는 기사까지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일반적인 이야기가 피겨에도 통용이 되고 있다. 김연아 키스앤 크라이 프로 자체가 이미 피겨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대단한 퍼포먼스를 말이다. 키스앤 크라이에 출연하는 대부분의 출연자는 평생 동안 빙판에 서 본적도 없는 사람들이다. 배우고 싶어도 찾을수 없고 있더라..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오해와 진실, 아이유 비난이 문제인 이유 SBS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일) 오후 5시 20분부터 시작되었다. 동시간 때 여타 방송은 KBS2의 해피선데이, MBC의 우리들의 일밤이였다. 세부적으로는 SBS는 와 KBS2는 , MBC는 가 동시간때에 방송을 한다. 키스앤크라이는 나는가수다에 이어서 2위를 하는 선방을 하였다. 이는 처음 6시20분에 편성된 키스앤 크라이를 런닝맨 대신 5시20분으로 편경하여 SBS가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를 일요일 예능프로의 절대강자인 1박2일를 피하는 전략적인 판단을 하였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많은 언론들이 키스앤 크라이와 1박2일, 나가수의 시청율을 비교하면서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꼴등을 하였다고 말하고, 키스앤 크라이에는 재미와 감동이 없다는 기사를 송고하기도 한다. 시청률을 ..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개인 빙상장 만들기? 염치있다면 말려야 한다. 김연아가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발목부상과 불운으로 인해 2위를 하고 귀국하였다. 김연아는 5월6일~5월8일 까지 잠실 실내체육관 특설링크에서 KCC 스위첸 올댓 스케이트 섬머 아이스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SBS 일요일 “김연아 KISS&CRY”에 출연하는 출연진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아이스쇼가 끝난 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다. 김연아가 왜 SBS의 연예 프로에 나오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짐작을 하자면 지속적인 피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 보자는 것일 것이다. 우려스런 점은 김연아가 SBS에 이용당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SBS의 키스앤 크라이의 제작진에 의하면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난 후 피겨의 인기가 하락할 것을 경계하였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가 피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