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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jtbc 뉴스룸 손석희 메르스 환자 병원 공개 하지 않은 이유는? 평택성모병원 공개 한 이유는?

 

jtbc 뉴스룸 석희 왜 메르스 환자 병원 공개하지 않나?

 

jtbc 뉴스룸 손석희를 비롯한 수 많은 언론들이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라고 정부에 압박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 장관 문형표를 비롯한 박근혜 정부는 메르스 병원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메르스 병원공개를 하지 않아서 평택성모병원에서 퍼지기 시작한 메르스는 브레이크 없는 기차처럼 폭주하고 있다.

 

그런데 공개거부를 하던 문형표는 뒤늦게 평택성모병원을 공개하고 메르스 환자와 접촉할 수 있으니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메르스 환자 병원을 비공개로 한 이유는 메르스 환자 병원에서 발생한 모든 활동을 전수조사를 전제하고 있다.

 

그런데 문형표는 뒤늦게 평택성모병원을 공개하고 나서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뒤북행정의 전형을 복지부동한 문형표의 보건복지부가 보여준것이다. 이보다 무능한 정권은 그 동안 있지를 않았다.

 

문제는 언론이 메르스 병원 공개를 압박만 하고 있지 정부와 맺어진 언론통제를 받아들이고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지 않아서 메르스 공포가 확산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모양이다.

 

JTBC 뉴스룸은 성완종 리스트를 공개하고 경향신문에서 입수한 성완종 음성파일을 경향신문과는 아무런 협의없이 공개를 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이야기 하였고 알권리를 주장했다.

 

사실 경향신문이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지 않고 또는 음성파일을 조작하거나 은폐했을 때 jtbc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했다며 언론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그런데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전혀 근거도 없고 합리적이지 않는 변명으로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 했었다. 그리고 나중에서는 변명아닌 변명으로 사과하는 척했을 뿐이다.

 

사실 jtbc 뉴스룸이나 기타 언론이 언론의 자유와 국민들의 알권리를 들고 공익을 생각했다면 메르스 병원 공개를 초기에 했다면 지금처럼 메르스 공포는 확산되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박원순 서울시장이 35번째 메르스 환자가 이동한 경로를 확실하게 밝히므로 해서 메르스가 현재 어느 정도에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이 접촉했을 것으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실질적으로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공포란 알고나면 더 이상 공포로 다가오지 않는다. 단지 대책을 얼마나 잘 세울 수 있는가에 의해서 결정될 뿐이다.

 

그런데 어떠한 언론도 정부가 정보를 감추려고 하고 은폐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익을 내세워 메르스 병원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있다.

 

최소한 공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른 어떠한 언론보다고 신뢰와 공익을 우선으로 한다는 jtbc 뉴스룸 손석희라면

 

지금이 공익을 우선으로 알권리를 주창하며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한 언론이 할 일이 아닐까?

 

손석희의 바른 선택을 기대해 본다. 초심으로 돌아가 자사이기주의에 빠진 손석희를 경계하며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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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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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권성동 김진태 거짓말 통하는 이유는 권성동 타기와 전가 보도 종북세력 척결 위해서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 거짓말 습관인 이유는 믿어주는 사람들 때문

 

김기춘은 또다시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된후 거짓말이 들통났다.

 

김기춘은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지 사자 성완종을 비방하며 자신은 인생을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김기춘의 거짓말은 습관화 되어 있고 김기춘은 거짓말을 하더라도 상관이 없고 거짓말도 정치라고 믿는 자다.

 

김기춘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초원복집에서 우리가 남이가를 당시 공작부서인 현(국정원) 조직과 경찰조직 기타 공공기관 대책회의에게 우리가 남이나 그렇지 않으면 영도다리에서 떨어져 죽자는 말을 했지만,

 

영남은 김기춘 말대로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몰표를 주었고 김기춘은 당시 대통령 당선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그런데 이런 김기춘박근혜는 사심이 없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물론 박근혜 개인으로 서는 박근혜에게 헌신하고 박정희에게 헌신한 것은 사실이다.

 

김기춘은 유신헌법의 초안을 만들었고 김기춘은 이를 기반으로 5.16 혁명이란 쿠테타 미화 훈장도 받았다. 김기춘은 이를 자랑스럽게 여긴다.

 

 

 

 

김기춘 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지난 세월호 사건에서 구원파에서 유병언 구하기 에게 유병언이 우리가 남이가 갈때까지 가보자라며  왜 그렇게 김기춘을 지원했는데 자신들을 배신했다는 프랜카드를 생각이 날 것이다.

 

김기춘 2006년 9월 26 독일. 벨기에 꼬붕으로 박근혜의 뒤꽁무니를 따라 다녔지만, 성완종은 그 당시 비용의 상당부분을 자신이 달러로 환전해서 10만불을 주었다고 하자.

 

성완정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겟다며 당시 2006년 9월 26 독일에 있었다고 알리바이 조작을 했지만 성완종의 녹음파일이 공개 된 후 거짓말이 들어났다

 

김기춘은 성완종과 아는 사이도 아니라면서 성완종과 수 많은 전화를 하고 청와대비서실장 재직 시에도 아침 조찬를 이틀 연속으로 한 적도 있었다. 성완종이 죽으면서 마지막 끈을 놓지 않은 것은 김기춘이었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은 없다.

 

김기춘은 논란이 생기자 일본으로 출국해서 검찰이 이번 성완종 리스트 수사를 재대로 하지 않고 피의자인 김기춘이 자유롭게 외국으로 도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최소한 검찰은 피의자인 김기춘의 출국정지를 신청했어야 하지만, 성완종 리스트 8명중 어느 누구도 출국금지를 하지 않아서 비난을 자초하고 검찰 수사의 공정성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김기춘 2006 9월 독일 벨기에 출국시 체제비와 항공비를 초청한 당시 콘랕 아데나워 재단본부에서 비용을 모두 지출했다고 말했지만,

 

한겨레 신문과 인터뷰에서 유럽 체류비와 교통비는 지출했지만, 유럽행.유럽에서 한국행 비행기는 지불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기춘은 이처럼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이완구나 김기춘이나 별다르지 않고 쉽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지지기반이 거짓말을 해도 지지를 해주는 그런 세력이기 때문이다.

 

 

권성동은 성완종 사면을 해준것은 노무현이고 책임은 문재인에 있다고 말했지만, 실지 성완종의 사면을 요구한 측은 경제계와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이였다. 그리고 마지막 사면은 이명박이 원한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당시 이명박 대통령인수위에 성완종이 들어간것은 잘못된 오해고 사퇴시켰다고 했지만, 성완종은 열심히 다음해 까지 열심히 활동했다.

 

노무현 NLL 포기 발언도 실제는 김정은이 자신들의 남방한계선을 포기하고 평화바다로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는 것이 나중이 들어났다.

 

하지만, 그들이 그 것을 모르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일단 거짓말로 이익을 챙기고 보자는 심보일 뿐이다.

 

그리고 권성동이나 김진태처럼 거짓말을 하면 알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에서 확대 재생산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거침없이 거짓말을 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들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의 마지막 말은 아주 단순하다. 좌파빨갱이 척결을 위해서는 거짓말도 용서과 되는 것 아니가? 이들은 없는 간첩도 만들어내는 창의력을 가지고 선동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도 더럽지만, 상대편도 더럽다 우리만 더려운게 아니다 물타기 그렇지만, 우리가 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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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사의 표명 아닌 경질되야 하는 이유 이완구 사의 표명하고 대통령 될 개같은  경우

 

이완구 사의 표명 새로운 정국전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이완구 사의 표명 모든 일이 해결된 것일까?

 

이완구는 사의 표명을 하였지만, 아직 현직 총리다.

 

이완구는 총리실을 이용해서 검찰의 수사사건에 대해서 수사진행사항을 알아보고 있고 증거인멸시도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폭탄 김진태는 이완구 사의 표명을 하도록 하는 행위는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한다. 

 

마녀사냥이 주특기인 김진태의 입에서 마녀사냥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확실히 김진태의 뇌는 특별한 것 같다.

 

이완구 사의 표명은 새로운 전환이지 끝은 아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가장 우려스런 일은 무엇일까?

 

이완구 사의 표명은 아무런 효과가 없고 최악의 순간 이완구 대통령 권한 대행이 되어 이완구 자신의 범죄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높다.

 

이완구는 2015년 4월 20일 새벽 해외 순방중인 박근혜에 사의를 표명했다.

 

박근혜는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퇴가 뭐가 그리 안타깝고 고뇌를 느꼈을까?

 

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은 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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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이완구는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성완종이 로비를 했는데 자신이 들어주지 않아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향 신문에 의해서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되고

 

성완종이 2013년 4월 4일 4시경에 부여.청양 보궐선거 당시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실에게 비타500 박스에 돈을 숨겨 전달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완구는 성완종을 선거사무실에서 본적이 없다고 당시 수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성완종은 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 선거사무실에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있지도 않았다.

 

당시에 이완구와 성완종은 충남도총 개소식에 2시경에 참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박근혜가 참석하고 충남 도청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마디로 이 과정에서 이완구는 거짓말을 했다.

 

이완구 자신이 부여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도청 개소식 참석 2시간 후인 4시경이 최초다.

 

그리고 이완구는 성완종을 만났고 독대하고 비타500 속에 들어 있는 돈 3,000만원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친분도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가 없다.

 

이완구는 성완종과 의원이 되기 전부터 JP와 연관이 있었으니 친분이 없을 수가 없었다.

 

이를 증명해 준 사람은 당시 이완구 운전기사 였던 윤씨였고,

 

윤씨는 당시 성완종의원을 성완종 비서들이 성완종을 의원이 아닌 회장님이라고 부른 것이 의아해 비서들에게 물었다는 당시 정황을 이야기 했다.

 

 

 

 

 


이완구 운전기사 윤씨는 당시 4월 4일은 충남도청 개소식이기 때문에 기억한 점도 있지만, 성완종을 회장님이라고 부른 점이 특이해서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독대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다가 만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독대는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에 없다면 독대도 기억에 없어야지 독대는 절대 없었다고 기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가 언론에서 이완구와 성완종이 독대가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자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를 회유성 압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이완구 비서관은 단지 전화를 걸어 직장을 알아봐 주기 위해서라 변명을 했다.

 

이완구는 국무총리 청문회 당시부터 거짓말이 생활화 되었고 청문회에서 수없이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청문회 당시 사과한 적이 없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였다.

 

물론, 이완구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는 게 아니다. 이완구를 보는 국민들이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기 때문에 이완구가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본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으며 이완구가 사과한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뻔뻔하게 이완구가 거짓말을 해도 설마 총리가 거짓말을 했겠어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을 보더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별로 없다. 그러니 정부에서 세월호 진상조사를 개판으로 하더라도 관심도 없고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문제는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의 거짓말를 증명하는 인터뷰를 하자 종편에서는 물타기를 시작했다.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홀대해서 사실을 폭로했고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에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물타기 시도를 하고 이완구 운전기사의 내부고발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고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의리가 없다는 식으로 잘못했네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구를 따르는 사람은 이완구의 발언에서 운전기사가 잘못했다는 쪽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완구를 음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완구 운전기사를 보는 시각에서 분명하게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는 대부분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고자질쟁이나 사회부적응자 비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사회일반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 측에서 운전기사를 협박이나 회유를 하면서 운전기사를 파렴치한 사람 의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유다.

 

더군다나 이완구 운전기사가 협박을 했는데 이완구가 들어주기 않았기 때문에 당시 20013일 4월 4일에 있었던 일을 까발렸을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다.

 

내부비리를 까발린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조직을 배신자로 낙인 찍는 더러운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완구 옹호나 비호 세력의 논리가 통하는 것이다. 

 

실제 타조직에서 비리고발을 하면 공익제보자가 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곳의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찍어 왕따를 시키고 낙인찍어 알게 모르게 퇴출시키는 구조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고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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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박근혜는 이번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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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는 최근 세월호 1주기 기념에서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와 만나 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놓고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탄압하는데 압장을 서고 태극기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조선일보는 성완종리스트에 친박계 인사들이 올랐을 때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첫번째는 성완종 리스트에 김기춘 2006년 9월 26 조선일보라는 것을

 

종편을 비롯한 조선일보에서 감추고 있었다가 다른 기사에서 2006년 9월 26 조선일보가 들어나자.

 

성완종 리스트에 있는 김기춘 2006 9 26 조선일보를 9 26일 성완종이 김기춘에게 전달한 날짜로 오인해서

 

조선일보는 김기춘과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9 26일은 박근혜를 호위하고 벨기에 독일에 있었다며 성완종이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가

 

경향신문이 9 26일은 그 날짜에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김기춘박근혜와 함께 독일에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것이라는 증거라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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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박근혜 구하기 실패를 하자. 이번에 조선일보는 예의 물타기 전술을 구사해서 성완종은 노무현정권 때 특별사면이 되었다며 소방수로 투입하였다.

 

 

 

 

이에 대해서 별다른 물타기 전술이 통하지 않았. 성완종은 여야 불문으로 친박뿐만 아니라 야당에도 돈을 주었을 것이라며 어떠한 증거나 팩트도 없이 기사를 만들었다.

 

그래서 조선일보는 검찰이 압수 수색을 하면서 여야 14명중 야당 8명도 있었다며 거짓 특종 보도를 했지만, 검찰은 조선일보가 허위사실을 말하고 있다면서 불쾌한 감정을 들어냈다.

 

또한, 조선일보 허위보도에 오른 추미애 의원은 조선일보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조선일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침몰 1주년에는 박근혜가 팽목항에서 나홀로 담화문을 발표한 것은 대한민국을 모독한 행위라며 전혀 사실과 다른 보도로 4월 재보선에 영향력을 미치도록 발광모드로 전환했다.

 

더불어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에서 태극기 태우는 사진을 내 보내며 세월호 추모집회를 희석시키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적이고 반국가적인 행위로 만들어서 박근혜와 새누리당 구하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태극기에 민감한 이유를 모르겠다. 한국인이 천왕폐하 만수무강을 기원하던 조선일보의 조국인 일장기를 태운 것도 아닌데 말이다.

 

물론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태극기를 태운 것은 잘한 것은 아니지만, 박근혜  대한민국이 아니듯이 태극기가 대한민국은 아니다.

 

단지 태극기는 정의롭고 정당한 대한민국을 상징하지 잘못된 정권이나 잘못된 애국을 상징하지는 않는다.

 

세월호 추모집회에 참여한 유족이나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켜주지 않는 조국에 태극기는 애국의 상징체가 권력의 상징이고 억압의 상징일 뿐이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는 김일성 사진을 훼손한 자를 처벌하는 북한에 대해서 한심하다 말하고 김일성과 김정일 사진 훼손은 독재체계 붕괴조짐이라며 북한의 독재를 비난을 했다.

 

그런데 조선일보나 종편에서 태극기 훼손에 대해서 발광모드로 전환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하기는 이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이 없으니 어쩔 수 없기는 하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자들이 종편을 출연해서 그리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상하니 그런 물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물론,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들을 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전력도 있고 태극기를 두른 모습에 알러지 반응을 보인 전력이 조선일보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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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장기 김일성 만세 인공기 휘날리며 외친 조선일보가 남의 나라 일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조선일보가 애국을 말할 정도의 정도를 걸었던 사실이 없는데 입으로만 애국을 말하는 것은 꼴불견이다.

 

조선일보 사주를 비롯해서 관련자들은 하나 같이 국방의무를 진 적이 없는 자들이 아닌가? 자신들 얼굴을 되돌아 봐야 한다.

 

조선일보가 박근혜 지지율이 바닥을 모르고 내려가니 똥줄이 탄 것은 알겠는게 마지막 발악도 적당히 해야 애교가 있는게 조선일보는 도를 넘고 있다. 조선일보의 모습은 난사수준을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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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귀국 성완종 사건 검찰 믿을 수 없는 또하나 이유

 

- 김기춘 일본 출국 박근혜 엿먹인 의료관광

 

김기춘은 성완종 리스트에 10만불을 받은 혐의가 있었으나

 

김기춘은 받은 성완종에게 돈을 받은 사실 없었고 부정하다 거짓말이 들통났다.

 

이때 조선일보는 김기춘을 구원하기 위한 공작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 되어 조선일보와 김기춘은 개망신을 당했다.

 

성완종 비망록으로 명명된 스케줄에서는 김기춘이 청와대 재직시기에 만남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 되어 김기춘은 자신은 성완종을 알지도 모르고 만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성완종 비망록이 공개 되어 김기춘의 거짓말은 또다시 들어났다.

 

이에 김기춘은 만난 사실은 있지만 돈은 자신이 냈다고 말했다. 과연 김기춘의 말을 믿어줄 사림이 있겠는가?

 

김기춘 뿐만 아니라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 마다 거짓말을 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로 거짓이라는 것이 들어나자 변명하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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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김기춘 10만불을 받았더라도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를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정치자금법에는 공소시효가 지났을지 모르지만, 뇌물죄나 포괄적 뇌물죄는 공소시효가 지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김기춘이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있는 중에 최소 3번 성완종과 만나 밥을 먹었고 이때 밥값이 누구에 의해서 지출 되었는지와 김기춘이 단순히 밥만 먹었는지 아니면

 

김기춘이 거짓말로 만남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봐서 뇌물을 받았거나 청탁을 받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니 검찰은 김기춘과 성완종의 관계를 밝혀야 할 책임이 있다.

 

김기춘은 성완종 리스트의 핵심인물인데 김기춘 2015년 4월 19 저녁 아내와 함깨 일본으로 출국했다.

 

 

 

 

왜 검찰은 김기춘이 대한민국 밖으로 나갈수 있도록 방기했는지 알 수가 없다. 만약, 김기춘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수사를 방해할 목적으로 출구했다면 망신을 당할 수 밖에 없다.

 

최소한 검찰이 할 일은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있는 인물들은 출국금지를 했어야 한다. 유병언 사태 때 유병언을 자유롭게 방기하는 바람에 유병언을 비롯한 일가족은 출국해서 아직까지 오리무중이였고 유병언은 생을 마감했다.

 

김기춘이 일본으로 출국하게 만든 것도 이상한 일이지만, 김기춘이 일본으로 간 이유도 석연치 않다. 김기춘은 아내가 병치레를 하는데 일본 병원에 예약을 해서 일본으로 출국했다고 했지만,

 

청와대 비서실장을 한 자가 대한 민국의 병원에서 병을 진단하거나 치료를 할 수 없어서 일본 병원을 찾았다면 박근혜가 말한 영리병원이나 의료관광사업은 김기춘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는 말이 된다.

 

 

김기춘 아내의 병도 고치지 못하거나 치료하지 못하거나 진단할 수도 없는 대한 민국 병원이나 의료 수준이라면 박근혜의 의료관광은 공염불이기 때문이다.

 

사실 보수를 자처하는 자들의 행태가 그렇다. 입으로는 안보를 말하지만, 행동은 자식들은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병역비리에 연루된 경우가 많다.

 

오앗나무에서 갓끈을 메지말라는 말은 김기춘 출국과 귀국과정에 해당하는 말이다.

 

그런데 김기춘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김기춘이 일본으로 출국한 대담함을 보여주고 검찰은 방기한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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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성완종 데스노트 첫번째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 일순위 될까? 그렇지 못한 이유는

 

홍준표 1억이 성완종 리스트에 기록된 사실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설왕 설래 했다.

 

홍준표가 성완종 리스트 데스노트에 친박이 아닌 홍준표가 올랐는지 의아해 했지만,

 

사실 홍준표는 새누리당 내에서 철새였다.

 

권력이 있는 곳에 물을 데는데는 홍준표 만한 인물이 없었다.

 

권력을 잡기전에서는 이명박이던 박근혜던 치받다가 이명박이 권력을 잡으면 이명박의 개로 할동했고 박근혜가 권력을 잡자 박근혜의 개를 자처했다.

 

그래서 홍준표의 행보를 정치권에서는 럭비공으로 비유했고 독불장군이라고 불리우기도 했다.

 

홍준표는 새누리당 대표경선에서 친박의 지원을 받아 대표경선에 참여했고

 

홍준표던 누구던 상관없이 대표경선에 참여한 사람들은 새누리당 내 돈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 당원을 가진 이상한 당조직이 있어서 돈 선거는 필수였다.

 

오죽하면 당원들이 당비를 내지 않고 당으로 부터 돈을 받아야 움직이겠는가? 새누리당 전통이 그러하다.

 

그래서 박희태가 대표경선에서 당시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에 돈봉투를 뿌리다 후에 고승덕이 내부 고발을 하면서 수면으로 떠올랐다.

 

문제는 고승덕은 이 사건 후 국회의원 후보 공천에서 탈락하고 정치권에서 멀어지고 서울 교육청 교육감 선거에 나왔지만, 아빠가 미안하다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만큼 새누리당은 역대로 돈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았다. 오죽하면 박정희가 한일청구권으로 받은 배상금을 당시 공화당을 움직이는데 사용했다는 것은 더 이상 비밀도 아니고, 차떼기도 가능한 것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대표경선에 참여하고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1억을 홍준표 공보담당 측근이자 성완종의 측근인 동아일보 언론인 출신 윤승모에게 전달을 하고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받았는지 확인했다는 것이 현재 나타난 골자이다.

 

유난히 홍준표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지 전에 모든 이슈는 홍준표에게 몰려 있었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논란에서 무수히 많은 무리수를 두었고 홍준표는 오히려 이를 즐겼다고 할 만큼 홍준표에게는 나쁠 것이 없었다.

 

시골 경남에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린것에 홍준표는 기뻤을지도 모른다.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승모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하지만, 법원에서 홍준표는 실형에 처해지겠만, 학교(교도소)에 들어가지 않고 집행유예가 될 가능성이 99.99%다. 

 

그리고 재판과정에서 구속되지 않고 도지사 생활을 하면서 재판에 임해 도지사는 계속할 것이다. 이완구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등처럼 홍준표도 가능한지는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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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이완구는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성완종이 로비를 했는데 자신이 들어주지 않아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향 신문에 의해서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되고

 

성완종이 2013년 4월 4 4시경에 부여.청양 보궐선거 당시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실에게 비타500 박스에 돈을 숨겨 전달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완구는 성완종을 선거사무실에서 본적이 없다고 당시 수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성완종은 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 선거사무실에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있지도 않았다.

 

당시에 이완구와 성완종은 충남도총 개소식에 2시경에 참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박근혜가 참석하고 충남 도청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마디로 이 과정에서 이완구는 거짓말을 했다.

 

이완구 자신이 부여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도청 개소식 참석 2시간 후인 4시경이 최초다.

 

그리고 이완구는 성완종을 만났고 독대하고 비타500 속에 들어 있는 돈 3,000만원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친분도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가 없다.

 

이완구는 성완종과 의원이 되기 전부터 JP와 연관이 있었으니 친분이 없을 수가 없었다.

 

이를 증명해 준 사람은 당시 이완구 운전기사 였던 윤씨였고,

 

윤씨는 당시 성완종의원을 성완종 비서들이 성완종을 의원이 아닌 회장님이라고 부른 것이 의아해 비서들에게 물었다는 당시 정황을 이야기 했다.

 

 

 

이완구 운전기사 윤씨는 당시 4 4일은 충남도청 개소식이기 때문에 기억한 점도 있지만, 성완종을 회장님이라고 부른 점이 특이해서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독대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다가 만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독대는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에 없다면 독대도 기억에 없어야지 독대는 절대 없었다고 기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가 언론에서 이완구와 성완종이 독대가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자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를 회유성 압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이완구 비서관은 단지 전화를 걸어 직장을 알아봐 주기 위해서라 변명을 했다.

 

이완구는 국무총리 청문회 당시부터 거짓말이 생활화 되었고 청문회에서 수없이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청문회 당시 사과한 적이 없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였다.

 

물론, 이완구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는 게 아니다. 이완구를 보는 국민들이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기 때문에 이완구가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본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으며 이완구가 사과한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뻔뻔하게 이완구가 거짓말을 해도 설마 총리가 거짓말을 했겠어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을 보더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별로 없다. 그러니 정부에서 세월호 진상조사를 개판으로 하더라도 관심도 없고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문제는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의 거짓말를 증명하는 인터뷰를 하자 종편에서는 물타기를 시작했다.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홀대해서 사실을 폭로했고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에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물타기 시도를 하고 이완구 운전기사의 내부고발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고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의리가 없다는 식으로 잘못했네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구를 따르는 사람은 이완구의 발언에서 운전기사가 잘못했다는 쪽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완구를 음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완구 운전기사를 보는 시각에서 분명하게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는 대부분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고자질쟁이나 사회부적응자 비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사회일반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 측에서 운전기사를 협박이나 회유를 하면서 운전기사를 파렴치한 사람 의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유다.

 

더군다나 이완구 운전기사가 협박을 했는데 이완구가 들어주기 않았기 때문에 당시 20013 4 4일에 있었던 일을 까발렸을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다.

 

내부비리를 까발린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조직을 배신자로 낙인 찍는 더러운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완구 옹호나 비호 세력의 논리가 통하는 것이다. 

 

실제 타조직에서 비리고발을 하면 공익제보자가 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곳의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찍어 왕따를 시키고 낙인찍어 알게 모르게 퇴출시키는 구조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고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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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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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불가 2015.04.2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야 걸레야...되체 뭔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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