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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피겨선수권

김연아 아이스쇼 아직도 대한민국과 SBS에겐 개발의 편자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김연아 아이스쇼가 대단원의 막이 5월8일 끝났다. 김연아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 때 입은 오른발 발목부상을 무릎쓰고 프리경기를 하였고, 발목부상의 여파로 아이스쇼에서 대부분의 점프는 더블악셀로 하였다. 김연아는 지젤에서도 3번의 점프를 더블악셀로 하였으며, 비욘세의 피버(fever)에서는 기존에 계획된 점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한번의 점프를 하지 않고, 스텝과 스핀과 안무로 피버를 소화하였다. 김연아가 처음 피버를 시작할 때의 눈빛은 강렬하면서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을 선보였다. 배우는 눈빛하나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어떤 배우는 같은 똑같은 표정에 똑같은 눈빛을 하는 경우가 있다. 김연아는 눈빛과 약간의 입모양으로도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 배.. 더보기
김연아 조언과 전일간스포츠 최규섭의 손자병법 오지랖이 질적으로 다른이유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 더보기
ISU와 언론이길 포기한 찌라시 안도미키 김연아 모욕 줄필요가 있나? 2011년 3월 25일 예정이였던 일본 도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의 동북지방의 지진과 해일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의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으로 취소나 연기되려던 상황에서 러시아 푸틴총리의 강력한 피겨선수권 유치에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빙상장에서 4월 24일부터 열렸다. 김연아의 복귀로 초미의 관심사였던 여자피겨 싱글에서 안도미키는 자신의 최고의 연기를 했고, 김연아는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했지만, 아쉽게도 은메달에 머물렀다. 분명한 것은 김연아는 자신의 하고자하는 목표에서 4번의 실수를 했고, 안도미키는 자신이 목표로 한 최고의 연기를 하였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자신의 순위에 대해서 담담히 받아들렸을 것이다. 다만, 지젤과 아리랑을 세계팬들과 한국팬들에게 온전한 모습으로 보여주지 못.. 더보기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김연아는 시상식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 눈물의 의미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마주투코리아(아리랑메들리)는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이야기를 했다. 김연아는 러브레터가 눈물로 쓰여지길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후회없이 온전한 편지를 보내려고 했지만, 김연아 스스로는 온전한 사랑을 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김연아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는 아무것도 써있지 않는 백지편지라고 해도 수많은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것을 안다. 하물며 오마주투 코리아(아리랑)은 우리들에게 넘치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울지마라 김연아 그리고 은메달딴것을 축하한다. 김연아는 은메달, 동메달을 따도 괜찬아라는 말보다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항상 금메달을 .. 더보기
김연아 실수해도 세계피겨선수권 여자쇼트 싱글 1위 - 미완의 지젤, 빙판은 미끄러웠다. 아쉬움은 2011년 ISU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피겨선수권 대회 하일라이트인 여자 피겨가 4월 28일 오후부터 시작되었다. 본선에 참가한 30명의 선수들은 자신들이 갈고 닦았던 기량을 보여주는데 최선을 다했다. 몇몇선수들은 실수를 하여 아쉬움을 남겼고, 자신의 기량을 100%이상 발휘한 선수들은 격정의 포즈를 취해주기도 했다. 키스앤 크라이존이 왜 키스앤 크라이존인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여실히 보여주었다. 김연아가 출전하기전 안도미키가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65.55점으로 1위를 하였다. 안도미키는 이전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예전에는 억지였던 안무가 그나마 안도미키에게는 안무다운 모습을 보여주어다고 할수 있다. 안도미키의 노력은 스포츠 선수로서 존경스럽다고 해야 할것 같다. 김연아는 5그룹 마지막 .. 더보기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2011년 4월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4월24일부터 5월 1일까지 벌어진다. 김연아는 24일 공개연습에서 쇼트프로그램 지젤을 강렬한 연기로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공백기에 대한 한국 언론의 우려 또한 기우였음을 한방에 날려버렸다. 더욱 강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연아에 세계 언론들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2011년 4월 25일 있었던 남자 피겨 예선전에 참가한 24명의 선수 중 김민석은 12번째로 출전한 김민석은 자신의 연기가 끝난 후 4위를 하였다. 최종 12위를 하여 30명에게 주어지는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글쓴이(갓쉰동)은 김민석이 자신의 기량 90%만 발휘를 한다면 본선진출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 더보기
IB스포츠 언제까지 김연아 키웠다고 사기치고 다닐까?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 더보기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부제: 김연아의 상처와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이 취소된후 8개월 만에 조기 귀국하자 대한민국 언론들은 귀국인사로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고 했다거나 누구도 요구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다 취소한 이유를 김연아 때문이라는 대단한 환영인사를 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김연아 귀국을 바라고 있었는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일본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김연아가 액댐을 했다고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 와중에 IB스포츠와 군포 시의회 송정렬의원과 수리고 김용길 교장은 백미였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한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였다 김연아는 2006년 군포 도장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포 수리고에 진학.. 더보기
김연아 참가 세계선수권, 불필요한 국제빙상경기장 누굴 위해 요구할까? 부제: 국제빙상경기장 없어서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할 수 없을까? 2011년 3월 21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해 방사능유출 우려감으로 취소 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열리는 일본 팀트로피 대회도 취소되었다. 그래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릴것인가 아니면 대회 자체가 취소 되는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위원회는 ISU가 개최를 요구한다면 강릉실내체육관 빙상장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열릴수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을 하면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하다.. 더보기
김연아 이어 유럽선수권 2위인 카롤리나 코스트너 랭킹 2위된 사연과 ISU 피겨랭킹계산방법 아시안 컵이 열리는 동안 유럽과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자국내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유럽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여자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가 쇼트 3위, 프리 2위로 우승을 하였고, 2위는 쇼트6위 프리 1위를 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차지했다. 3위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핀랜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가 쇼트 1위, 프리 4위를 하며 종합 3위를 하였다. 키이라 코르피 선수에게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에릭봉파르 대회에 이어서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사라마이어는 2006년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피겨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뤄내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