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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이귀남 법무장관식 소통은 전화로 글 지우기?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트위터 구독자 1,000명을 기념으로 번개모임을 가졌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와 관련해서 2개의 글을 포스팅 하였다. 2010/07/12 - [시사] -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2010/07/13 - [시사] - 이귀남 도둑고양이가 된 미수다 크리스티나 부부? 첫 번째 글은 이귀남 개인이던 정치인 개인이던 상관없이 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두 번째 글은 이귀남 장관이 정치인이던 개인이던 상관없이 법무부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라면 법무부의 자원인 인적. 물적 자원을 이용하면 안 된다는 골자의 글이었다. 그런데 법무부 쪽에서 전화를 해달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처음 이귀남 장관 트위터 관련 글이 아닌 전혀 다른 구미호 여우누이뎐 리뷰 2.. 더보기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트위터를 한 이후 구독자 1,000명 돌파 번개모임을 하고 성황리(?)에 마친 모양이다. 법무부 장관이 인터넷 트위터로 대중과 소통을 한다는데 말릴 생각은 없고 보다 많은 정치인들이 대중과 소통하기를 바란다. 트위터는 일종의 공개망처럼 보이지만, 폐쇄망에 가깝다. 내가 말하면 누군가 자신의 트위터를 구독한 사람에게 메시지가 자동 전송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귀찮은 사람을 위한 메시지 배달 시스템이다. 하지만, 법무부 장관이 할 일은 자신의 관할이 법무부를 총괄하고 법으로 소통을 하는 것이다. 하부조직인 검찰은 내홍 중이고, 법무부의 산하기관인 감호소는 트위터와 다르게 폐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중범죄 자들과 소통하기는 커녕 한쪽에 몰아넣고 감시를 하겠다고 한다. 필요한 건 일괄 감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