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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jtbc 뉴스룸 손석희 메르스 환자 병원 공개 하지 않은 이유는? 평택성모병원 공개 한 이유는?

 

jtbc 뉴스룸 석희 왜 메르스 환자 병원 공개하지 않나?

 

jtbc 뉴스룸 손석희를 비롯한 수 많은 언론들이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라고 정부에 압박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 장관 문형표를 비롯한 박근혜 정부는 메르스 병원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메르스 병원공개를 하지 않아서 평택성모병원에서 퍼지기 시작한 메르스는 브레이크 없는 기차처럼 폭주하고 있다.

 

그런데 공개거부를 하던 문형표는 뒤늦게 평택성모병원을 공개하고 메르스 환자와 접촉할 수 있으니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메르스 환자 병원을 비공개로 한 이유는 메르스 환자 병원에서 발생한 모든 활동을 전수조사를 전제하고 있다.

 

그런데 문형표는 뒤늦게 평택성모병원을 공개하고 나서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뒤북행정의 전형을 복지부동한 문형표의 보건복지부가 보여준것이다. 이보다 무능한 정권은 그 동안 있지를 않았다.

 

문제는 언론이 메르스 병원 공개를 압박만 하고 있지 정부와 맺어진 언론통제를 받아들이고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지 않아서 메르스 공포가 확산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모양이다.

 

JTBC 뉴스룸은 성완종 리스트를 공개하고 경향신문에서 입수한 성완종 음성파일을 경향신문과는 아무런 협의없이 공개를 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이야기 하였고 알권리를 주장했다.

 

사실 경향신문이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지 않고 또는 음성파일을 조작하거나 은폐했을 때 jtbc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했다며 언론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그런데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전혀 근거도 없고 합리적이지 않는 변명으로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 했었다. 그리고 나중에서는 변명아닌 변명으로 사과하는 척했을 뿐이다.

 

사실 jtbc 뉴스룸이나 기타 언론이 언론의 자유와 국민들의 알권리를 들고 공익을 생각했다면 메르스 병원 공개를 초기에 했다면 지금처럼 메르스 공포는 확산되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박원순 서울시장이 35번째 메르스 환자가 이동한 경로를 확실하게 밝히므로 해서 메르스가 현재 어느 정도에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이 접촉했을 것으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실질적으로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공포란 알고나면 더 이상 공포로 다가오지 않는다. 단지 대책을 얼마나 잘 세울 수 있는가에 의해서 결정될 뿐이다.

 

그런데 어떠한 언론도 정부가 정보를 감추려고 하고 은폐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익을 내세워 메르스 병원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있다.

 

최소한 공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른 어떠한 언론보다고 신뢰와 공익을 우선으로 한다는 jtbc 뉴스룸 손석희라면

 

지금이 공익을 우선으로 알권리를 주창하며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한 언론이 할 일이 아닐까?

 

손석희의 바른 선택을 기대해 본다. 초심으로 돌아가 자사이기주의에 빠진 손석희를 경계하며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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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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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지지율 숨은 의미 중도사퇴 골든타임 이유는

 

정동영 이상규 후보 사퇴 대의 교훈 잊지 말기를

 

최근 재보선 여론조사 지지율 관악을 보궐 선거  여론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상규 후보 사퇴전이라 이상규 후보 지지율 까지 반영된 관악을 보궐 선거 여론조사 결과이지만,

 

성완종 사건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후보 지지율은 떨어지고 새정치 연합 후보로 야권지지층이 결집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재보선 여론조사 지지율 조사에서 상승하기 보다는 정동영 지지율이 20%대에에서 15%도 급락했다는 점이다.

 

왜 정동영으로 야권이 결집하지 않고 정동영에 비해서 듣보잡이랄 수 있는 새정치연합후보에 결집하고 있는지 정동영은 잘 알고 있지만

 

현장속에 있어서 재대로 인식을 하지 못하고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농후다.

 

그러고 보니 동작을에는 진중권에 의하면 듣보잡이란 변희재가 출마해서 지지율이 2%대로 진중권의 말이 현실이 되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변희재는 태극기도 재대로 볼줄도 모르면서 스스로 애국보수세력이라고 자임하는 것을 보면 입보수의 표본이 변희재가 아닐까한다.

 

어쨌든, 이상규 후보 사퇴하면서 정동영과 다르게 자신의 정치와 지지세력을 반하는 행동을 하고 싶었겠는가?

 

이상규 후보가 사퇴한 이유는 정동영과 같은 심정이고 정동영보다 더 절박함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상규 후보는 사퇴의 변에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사퇴를 했다.

 

관악을 보궐선거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신환 새누리당 후보가 36.5%로 2위를 차지했으나 정 후보와의 격차는 불과 0.2% 포인트에 불과했다. 정동영 무소속 후보는 15.8%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무소속 이상규(4.2%) 후보, 무소속 변희재(2.7%) 후보, 공화당 신종열(0.4%) 후보, 무소속 송광호(0.3%) 후보 순이었다. 무응답은 3.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19일 이상규 후보가 사퇴했지만 여론조사 기간 중 설문지를 변경할 수 없는 선관위의 안내에 따라 20일까지 진행된 본 조사에 포함됐다.

이번 조사는 '리서치뷰'가 선거운동개시일 직후인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관악(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유선전화가입자 431명(목표할당 : 4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 ARS 혼합' RDD 임의걸기로 진행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422113717998

 

 

정동영은 새로운 정치를 모토로 박근혜정부와 야당을 심판해 달라며 관악을 보선에 출마했다.

 

그런데 정동영이 말한 새로운 정치가 무엇인지 알길은 없다.

 

더군다나 박근혜 정부와 야당을 심판하자는 말에는 아연 실색케 한다.

 

정동영은 처음 관악을 출마에 대해서 출마할 의지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민모임의 강력한 출마요구에 정동영은 어쩔 수 없이 출마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까지 정동영의 전술적인 선택은 타당할 수 있다. 그런데 국민모임의 정체가 궁금하다.

 

국민모임의 면면을 보면 국민들이 모임이 아닌 정동영을 기반으로 하였던 정동영 대통령 만들지 조직에서 남은 세력이   주축 인 것은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다.

 

정동영이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에게 깨진 이유는 정동영의 전적인 책임이라기 보다는 노무현 심판론에 정동영이 끌려간 측면이 있고 당시 야당 조직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친노그룹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정동영 당선 보다는 이명박이 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세력이 있을 만큼 내분에 휩싸여 붕괴된 측면이 강하다.

 

현재의 친노 그룹들은 노무현이 위기 일 때는 나서는 사람이 없었고 노무현은 유서로 자신의 무덤을 만들지 말고 그냥 고향에 뿌려달라는 말을 거부하고 노무현의 죽음을 자신들이 정치적 야망을 위해서 노무현 관장사를 한 측면도 있다.

 

그래서 여러 측면에서 친노 그룹을 비토하는 성향이 아직 까지 남아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정동영도 그리 잘한 것만은 아니다. 대선 패배 후 최소한 정동영이 새정치를 말하고 진보적인 모습을 보여준 적도 없다.

 

더군다나 정체 불명의 국민모임의 떨거지들과 정치를 하는 순간 정동영이 아무리 진솔하게 진보를 이야기 하더라도 믿어줄 국민은 없다.

 

현재 정동영 지지율은 20%에서 고정되어 있고 더 이상 치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최근 조사에서 15%도 추락했다. 정동영의 현주소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20%의 지지를 받았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20%안에는 지금의 새정치 연합에 대한 심판적인 요소가 있지만, 반대로 정동영은 야권분열의 책임으로부터 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 관악을에 출마한 새정치 연합 후보와 정동영과 개인적인 인지도 차이에서 정동영이 뛰어난 점이 있지만, 인지도는 좋은 점도 있지만, 약점도 있다는 사실이다.

 

만약 정동영이 인지도 없었다면 그나마 지지율  20%의 지지도 받지 못하겠지만, 현재 처럼 정체되지 않고 상승세를 탔을 것이 자명하다.

 

하지만, 정동영이 가지고 있는 인지도는 오히려 야당을 분열시킨 원흉으로 찍혀서 정동영만은 안되겠다며 이름도 없는 새정치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측면도 있다.

 

그래서 투표일이 가까워 지면 야권 단일화 과정과 사표방지 심리로 정동영 지지율은 빠질 수 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상규는 자신이 출마할 명분도 있고, 이미 이상규는 재보선 출마로 인해서 최소한 동작을 주민들 사이에서 현 정부의 헌재가 잘못된 판단으로 이석기와 한 묶음으로 묶여 억울하게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현정부와 새누리당, 종편을 비롯한 조중동이 이상규이석기를 묶어서 정당해산으로 이석기 유탄을 맞았다는 것고 정치적인 탄압의 산물임을 이상규는 충분히 증명했다.

 

이상규는 그래서 박근혜 정부의 심판을 명분으로 야권분열의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서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상규의 사퇴는 이상규의 고뇌의 찬 결단이고 충분히 동작을 주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는 것을 알고 진퇴를 결정한 것이다.

 

그런데 정동영도 충분히 정동영의 잘못이 아니고 현 새누리당과 새정치 민주당의 문제점이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정동영을 지지하고 있고 정동영에게 믿음을 주었다. 충분히 정동영이 다음 선거에서 부활할 수 있는 명분을 축적한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정동영은 충분히 자신의 변을 이야기 했고 이제 물러날 순간이 도래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정동영이 지금보다 늦은 결단을 하게 되면 정동영은 정치적 재기는 불가능 할 지도 모른다.

 

현재 정동영이 지고 들어가면 기회는 오지만 오기정치로 나간다면 정동영 개인 뿐만 아니라 정동영이 심판하고 자 한 새누리당과 박근헤의 심판은 보지 못하고 야권 분열을 책임을 올곧이 정동영이 뒤집어 써야 한다.

 

물러날 때를 아는 것도 정치인의 중요한 덕목이다. 지금은 충분히 정동영의 마음을 보여주었고 동작을 주민도 정동영의 마음에 지지를 하지만 대의에 정동영이 물러나 주었으면 한다는 것이 현재 정동영 지지율이 극명하게 보여 준 것이다.

 

정치에는 이기려 할 때 보다는 지려고 할 때 이기는 경우가 있다. 지금은 정동영이 지면서 이기는 길을 가야 보다 큰 정치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이상규보다 정동영이 더 억울하다고 말 할 수 없다. 그런데도 이상규는 대의를 위해서 개인적이고 자당의 명운을 버리며 대의를 택했다.

 

지금은 이상규 사퇴와 같이 정동영이 물러날 때이지 대의를 버리고 개인적인 오기를 부릴 때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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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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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개떡 2015.04.21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야권 애정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렇나 지금의 새민련은 서민생활 파탄의 주범 입니다. 비정규직법 시행으로 양극화를 초래하고 fta체결해서 일자리가 창출된게 아니라 오히려 국부가 털리고 있는중이며 로스쿨도입으로 사실상 부자들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사법부며 주하미군의 전략적유연성 인정으로 대한민국이 전쟁터가 되기 일보직전이고 ...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정책적 실패가 많습니다. 관악에 공천된 새민련후보는 군면제자 이고 어떻게 야당이라는 간판을걸고 면제자를 공천합니다 이건 친노 패권입니다. 이런데도 정동영 후보가 양보를 해야 하는건지.. 답은 나와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friv3k.com BlogIcon Friv 3 2015.04.23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유용한 정보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내가 찾고 있었다 그냥 뭐이었다. 나는 확실히이 블로그에 다시 올 것이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 없어 비겁한 변명인 이유

 

- 손석희 답게 경향신문에 진솔한 사과해야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익을 이유로 경향신문의 우려와 유족의 우려는 무시하고 공개했다.

 

사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에서 예고된 사항이었다.

 

그런데도 JTBC 뉴스룸 손석희가 무리하게 경향신문의 경고와 성완종 유족의 우려를 무시하고 공개한 합리적인 해명이 없었다..

 

손석희는 공익을 우선을 들었고 성완종 녹음파일이 검찰에 입수 됨으로서 공공재로 성완종 녹음파일이 전환되었기 때문에 공익적으로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검찰이 입수를 한다고 모두 공공재가 되지는 않는다.

 

손석희의 변명을 받아들이더라도  경향신문에서 녹음한 경향신문의 재산이다. JTBC 손석희에 넘긴 성완종 녹음 파일은 김인종에게서 입수를 했다.

 

손석희는 예고에서 경향신문과는 상관이 없는 루트로 입수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파일은 경향신문에서 나온 동일한 파일이었다. 손석희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

 

김인종 jtbc 뉴스룸 손석희에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의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이후에 해 주었으면 한다는 단서까지 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가 예고된 시점보다 먼저 독점이란 타이틀을 걸고 특종이라 포장하고 장사를 하는 것이다.

 

거기에 손석희가 공익 때문에 공개 햇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만약,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지 않겠다거나 왜곡 편집을 했거나 외부의 압력으로 경향신문에서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제공된 것도 아니였다.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을 가정적절히 언론이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으로 공개를 했고,

 

성완종 녹음파일에 있는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 등 해당 사람들이 단순히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거짓말로 일관할 때 성완종 녹음 파일을 적절히 공개하면서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를 거짓말 쟁이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jtbc 뉴스룸 손석희의 변명처럼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공재가 아닌 사적으로 사용한 예가 없다.

 

 뉴스를 마치기 전에 보도책임자로서 어제(15일) 성완종 씨 녹음파일 방송이 논란의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뉴스룸을 마치겠습니다.

당초 검찰로 이 녹음파일이 넘어간 이후, 이 녹음파일을 가능하면 편집 없이 진술의 흐름에 따라 공개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이 파일이 검찰의 손으로 넘어간 이상 공적 대상물이라고 판단하기도 했습니다. 저희들은 경향신문이 전문을 공개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자로 전문이 공개된다 해도 육성이 전하는 분위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봤고, 육성이 갖고 있는 현장성에 의해 시청자가 사실을 넘어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굳이 경쟁하듯 보도했느냐 라는 점에 있어서는 그것이 때로는 언론의 속성이라는 것만으로 양해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저희들은 고심 끝에, 궁극적으로는 이 보도가 고인과 그 가족들의 입장, 그리고 시청자들의 진실 찾기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그 과정에서 입수경위라든가 저희들이 되돌아봐야 할 부분은 냉정하게 되돌아보겠습니다.

저나 저희 기자들이나 완벽할 순 없습니다마는 저희들 나름대로의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jtbc 뉴스룸 손석희 크로징 멘트 전문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53108&pDate=20150416

 

그렇지만,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면서 언론윤리는 물론이거니와 해명과정에서 검찰에 들어간 물건은 공공재라는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변명을 하고 공개한 이유가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을 했다. 시청자의 알권리는 이미 경향신문이 충실히 실행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손석희는 공익 목적으로 시청자와  고인이 된 성완종과 성완종 유족의 진실찾기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했다고 했다.

 

이는 성완종이 경향신문에 요구한 내용이고 경향신문은 충실히 시청자의 알권리와 성완종이 말한 진실찾기에 그 어떤 언론보다 충실히 따랐다.

 

 

 

그러니 손석희의 말은 경향신문이 숨기거나 음폐했을 때 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더불어 성완종 유족 입장을 고려했다고 했지만,

 

이미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기 전에 유족의 입장으로 공개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고 공개 시 법률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말까지 했다.

 

유족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었다는 말인가? 혹시 jtbc 뉴스룸이 공개를 해서 돈으로 유족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러니 손석희가 말한 어떠한 변명도 논리적을 합당한 내용은 없었다.

 

손석희가 말한 데로 JTBC 뉴스룸 기자들이나 손석희가 완벽할 수는 없다. 누구도 완벽한 손석희를 바라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손석희는 이전에도 꾸준히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단지 손석희손석희 다웠던 이유는 남들과는 다른 따스한 시선으로 사회를 보고 약자의 편에서 권력에 비판적인 시각을 꾸준히 보여주고 권력에 기대지 않는 기자로서 갖춰야 할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글쓴이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은 이유다.

 

손석희가 완벽해서 신뢰를 보여준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쿨한 손석희를 기대 한 것이지 지금처럼 예전에 알고 있던 손석희와 다른 변명으로 일관한 사과(?)를 보고자 한 것은 아니다.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경향신문을 비롯한 누가 비정상적으로 녹음파일을 이용하거나 왜곡하거나 음폐하거나 한 증거가 있었는가?

 

예전 국정원의 민간인 사철 녹음파일이 공개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취득된 증거는 증거로서 인정되지 않는다는 노무현 독수독과론으로 국정원을 옹호한 논리에 동의를 하지 않지만

 

당시에는 국정원의 비리와 민간인 사찰과 경제인으로 부터 돈을 갈취하는 권력의 치부가 들어난 중대한 공익 사항이었고 음폐와 왜곡 등 권력차원에서 대통령 노무현 까지 나서서 방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과정에서 그 어떠한 권력으로 부터 경향신문이 고개를 숙였다는 증거도 없고 사실도 아니다.

 

 손석희가 입수한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과정에서 노무현의 독수독과론을 들지 않더라도 손석희는 잘못된 입수과정으로 이미 타격을 입은 것이다.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입수과정에서 독수독과론을 뛰어넘는 어떠한 변동사항도 없었다.

 

단지 jtbc 뉴스룸 손석희 입수과정은 독수독과일 뿐이다. 그런데 공익을 들어 공개했고 유족에 도움이된다는 판단을 냈렸다고 한 이유는 이해되지 않는 손석희 답지 않는 아전인수식 궁구부연일 뿐이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는  손석희 답지 않은 비겁한 변명이고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이 없다 단지 jtbc 자사이기주의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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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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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proo.tistory.com BlogIcon 불루이글 2015.04.1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필자님 생각과는 조금 다른데요
    우리 나라 언론인들 너무 몸 사리면서
    국민들이 알아야 할 알권리가 우선시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눈치 보다 보면 여러가지 이해 관계에 질질 끌려 가 결국 국민들이 알아야 할 진실은 왜곡축소 될 공산이 클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래서jtbc처럼 신속 정확한 보도는 필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없는 사실 또는 개인의 명예를 훼손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언론이 너무 이것저것 따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좋읏 정보 감사 합니다.

  2. 바바 2015.04.1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역시 손석희다웠다고 생각합니다.
    클로징 멘트는 사과가 아니었구요, 끝까지
    우리를 설득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으로
    제겐 그렇게 들렸습니다.

    올리신 클로징멘트 전문을 텍스트로 읽고보니
    어제 방송과의 온도차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목소리가 입혀지고... 손석희 앵커가 말한
    그 중요하다는 현장성이 무엇인지
    쓰신 글 덕분에 더 잘 느끼게 됐습니다.

  3. 글쎄요 2015.04.1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신문이 적절하게 녹음파일을 공개했다는 말은 도대체가 납득이 되지 않는군요.
    경향신문은 처음부터 고인의 바램대로 전문을 다 공개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조금씩 공개하며 특종 장사를 했던 것이죠.
    JTBC보다 우선 적으로 망자의 마지막 소원마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무시해버린 파렴치한들입니다.
    그리고 녹취록이 어째서 경향신문의 재산이 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녹음을 한 녹음기기는 당연히 경향신문의 재산이겠죠.
    하지만 녹취록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딴 얘긴데...
    정말 광고가 많은 블로그네요.

  4. 잘모르겠네요.. 2015.04.1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경향신문과의 취재내용이 jtbc를 통해 방송되면서 가로채기가 된 사항에 대해서는 크게 유감스럽습니다..

    다만, 저는 경향신문이 국민의 알권리를 충분히 충족시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련의 '클라라 사태에 대한 디스패치의 보도'를 보면서 느낀바가 컸습니다..
    재구성이라는게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영상에 익숙한 대중들에게 있어 활자와 음성이 얼마나 온도차가 큰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저는 유가족이 음성공개에 대해서 가족의 입장에서 반대한것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것이 국민의 알권리보다 앞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공개적으로 그것을 보도해줄 수 있는 언론이 있어야만 우리사회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입수경로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손석희 앵커의 이번 선택을 지지합니다...

  5. BlogIcon ㄱㄱ 2015.04.17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광고좀 줄이시고요
    전 전체적 국면상으로 볼때 딱 그시기가 시기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에 넘어간 이상 모모 모모등에 다 넘어갔을꺼고 어떻게 프레임설정해서 여론형성할것인가 모여서 회의해 결정하고 전달사항 전파됐을 겁니다

    (모모처리하고 주어는 없으니까 고발당하지는 않겠지)
    작성자님이 이래도 못알아들으시면 뭐 어쩔수 없고요

  6. BlogIcon 전창근 2015.04.1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기대를저버리지않네요
    실수를반복하다대형사고를..

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문제다 희망을 주기 위해서 거짓도 방송한다면 손석희가 추구하는 팩트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진실보도도 아니다.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라는 뉴스꼭지가 있을 만큼 정책이나 발언에 팩트를 체크해서 발언자의 논지가 사실인지 팩트에 부합되는지 살피는 코너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제는 자사 JTBC 뉴스룸에서 방송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끔 팩트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손석희와 대담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해도 손석희는 팩트를 놓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시사의 경우는 손석희의 전공이고 관심분야이니 거짓이 쉬이 들어나 손석희가 반론을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손석희도 감이 떨어지는지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동작을에 출마하는 정동영과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한 때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인 정동영에게 강하게 대하지 못한 인지상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석희는 논리적이지도 않았고 정동영의 발언에 대한 헛점도 살피지 못했다.

 

실제 선배 대접으로 정동영을 대했다면 기자로서 뉴스진행자 인터뷰어로서 낙제점에 가까운 것이다.

 

예전 손석희손연재를 뉴스에 불러 대담을 하다가 손연재가 뻔한 거짓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리듬체조팬들에게 악플러라고 규정하고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라고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손석희가 리듬체조를 알면 얼마나 알겠으며 손연재에 대해서 얼마나 알기나 하겠는가? 손석희가 알고 있는 것은 손연재가 촌수로 자신과 3촌관계?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리듬체조팬보다 리듬체조를 모르고 손연재를 알고 있는 무수한 사람보다 손연재를 모르고 있었다.

 

손석희의 전공이 리듬체조도 아니고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하기 전에 얼마나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그러니 충분히 손석희손연재의 그 동안 거짓말에 대해서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는 손석희의 관심분야가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런데 실제 JTBC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한 이유를 보면 전혀 뉴스감이 아니라 공중파에서 더 이상 용도파기된 중계를 JTBC에서 시간때우기용 리듬체조 중계방송을 하기 때문에

 

손연재와 인터뷰를 한 사실을 알고는 시저가 말했다는 브루투스 너 마저처럼 손석희?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사실 글쓴이는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어 자주 보는 편이라서 jbc에서라도 해주니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관심 있어서 손연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거짓말인지 팩트인지 쉽게 캣치 할 수 있다.

 

리듬체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손연재의 기술이 자랑스럽게 떠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죽하면 뉴스에서 하도 손연재 이야기 하길래 관심 있게 손연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리듬체조를 보다보면 리듬체조팬은 될지라도 손연재 팬은 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중계가 손연재 안티냐고 말할 정도로 손연재 실력이 들어나게 된다.

 

실제 중계를 하면 할 수록 손연재의 본질이 까발려져 안타까울 정도다.

 

관심이 없으면 단순히 뉴스만을 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고 그런가보다라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뉴스의 흐름을 보면 쉽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과 성완종 간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상적인 루트로 입수를 하고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시청자의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당시 음성 녹취를 공개한 것이다.

 

 

 

실제 녹취와 녹음 파일을 음성을 배제하고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당시의 실질적 감정이 배제되어 있어서 재대로 당시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호 사건때 현장에 있던 음성과 동영상을 유족의 허락을 받고 JTBC가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과 공분과 절망을 함께한 따스한 방송임을 증명한 경우도 있을 만큼 이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과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성완종의 불안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끝까지 힘을 내라며 성완종을 위로하고 혹시나 모를 자살(?)에 대해서 염려하는 듯한 발언이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248491&code=940705

 

그만큼 경향신문은 성완종의 상태를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글로 알 수 있었다 .

 

음성이 아니더라도 글로서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소설과 신문이 있고 글로서 전달할 잇는 것이다.

 

물론, 음성과 영상이 주는 파급력도 충분히 무시할 수 없다. 단지 선택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음성파일을 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다.

 

음성이 공개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성완종의 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고 유족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음성을 제거하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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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JTBC 뉴스룸 손석희<독점> 특종이란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인 데 사전에 경향신문과 유족으로부터 음성만은 보내지 말라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 해 버렸다.

 

성완종 음성파일 녹취록 전문을 경향신문이 아닌 다른 쪽에서 입수를 했다고 했지만, 경향신문과 작업했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자처하는 김인성씨로부터 입수를 했다.

 

더군다나 김인성 JTBC에 성완종 음성파일을 넘기면서 경향신문 보도 후 활용하라는 요구도 JTBC는 무시를 했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이 경향신문 재산을 탈취한 내용을 방송하고도 경향신문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윤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시청자의 알권리를 들어 포장한다고 해도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더군다나 경향신문은 성완종녹음파일 공개 전 부터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지속적으로 여론을 환기하고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들의 반응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거짓말 해명에 반박자료로 충분히 잘 활용해서 김기춘, 홍준표, 홍문종, 이완구 등 거짓을 까발리는데 지대한 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만약, 경향신문이 외부 압력에 굴해서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 보도하지 않고 은폐했다면 JTBC 뉴스룸 손석희의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 성립하지만, 이번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는 그렇지 않았다.

 

JTBC는 이미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서 경찰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할 때 뉴스제보자의 보호라는 명분으로 녹음화일을 공개하지 않는 적이 있고,

 

단순히 나레이션처리한 적도 있고 후속보도 까지 하지 않는 전례가 있다. 이럴 때는 국민의 알권리는 없어도 되는가?

 

그러니 JTBC 손석희의 성왕종 녹음화일 공개 행위는 자랑스럽게 예고 방송까지 할 만큼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다.

 

성완종이 손석희와 전화인터뷰를 하지 않고 경향신문 그것도 정치부가 아닌 사회부서 담당 부장과 통화 인터뷰를 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번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는 자사 이기주의에 단지 자극적으로 이번 성완종 뉴스를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다는 예고가 있었고 녹취록이 공개된 마당에 성완종 음성은 의미가 없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전 녹취록이 위변조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향신문이 녹취를 하고도 외압으로부터 은폐하여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였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유족의 우려와 죽은 성완종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손석희를 좋아하고 신뢰를 보내는 이유는 팩트 전달과 약자를 소중이 여기는 마음이 뉴스에 전달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여타 방송처럼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고 여론몰이를 위해 팩트를 왜곡하거나 선동하기 때문에 손석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이번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건은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초심을 잃고 조급증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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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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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탁소 2015.04.16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파트 광고

  2. BlogIcon auspicious 2015.04.1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이신가봐요 ㅎㅎ

  3. 2015.04.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ing 2015.04.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쓴다

  5. ㅎㅎㅎ 2015.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많이 보게 하려고 덕지덕지 광고 붙인 거 봐라...ㅎㅎㅎ

    참 먹고 살기 힘드네... 적당히 좀 하쇼

  6. 2015.04.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성씨가 무슨 투사입니까?? 범죄자에요.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한 나라의 넘버 2 국무총리와 연루된 음성파일입니다. 그런데 무슨 유가족 얘기가 나옵니까?? 님이 경중을 따지지 못할만큼 바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둘째 제보자가 다음날 보도해주길 요구했다? 이것도 웃긴 얘기지요. 그 제보자란 사람이 경향 측에서 다음날 보도할 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리 급하게 jtbc측에 넘겼을까요?? 이와같이 현 상황에서는 그 음성파일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는 내용이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사실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p.s. 글을 쓸려면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쓰세요. 핵심은 성회장의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정동영도 부족해 손연재 얘기까지?? 무슨 부부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이 얘기 저 얘기 다 끓어내서 뭘 우짜겠다는 건지? 참...

    p.s.2 왜? 손빠라 하실래요??

  7. cantata 2015.04.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좀 치워주세요.

  8. BlogIcon 이상우 2015.04.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의 특종을 탈취한건 맞죠..
    하지만 경향 혼자서 보도했다면
    지금 처럼 영향력이 크지 않았을테고
    언론을 자처한 사기꾼들 조선같은 놈들이
    왜곡했을겁니다..
    어쨋거나 손사장의 잘못은 맞고요.. 이해는됩니다
    ...
    그것보다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효과가 없다..
    실패했다라고 하는건 들었지만..
    어느 방송사도 다이빙벨과 감압챔버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지 않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증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논리적 모순이지요.??

  9. BlogIcon 지나가다웃겨서 2015.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고살려고애쓰네요.

  10. 코난 2015.04.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않으니 보시고 마음이 좀 쓰리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유족들은 성회장의 의지가 가장 드러날 수 있는 전체녹취공개에 반대를 하는걸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왜 손석희는 비난받을 것이 뻔한데 무리수를 둬가며 선방을 쳤을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손석희가 선빵을 날리지 않았을 경우의 시뮬레이션을 그려봅시다.
    경향신문 발표.
    그 직후 친정부적인 공중파, 종편 일제히 자극적 부분따서 왜곡시키며 의제선점.

    !

    전문을 다 읽어볼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은 TV등으로 보거나 나머지 신문들의 축약정리를 보죠. 전문 내용상 진실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물타기당하겠죠.

    선빵은 참 중요합니다. JTBC의 선빵으로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입니다.

    지금 이 판국이 손석희 깔 상황입니까?
    에잇! 글을 좀 거국적으로 쓰십쇼!

  11. BlogIcon 문장식 2015.04.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잔하다

  12. 애냐? 2015.04.17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시는겁니까? 대체 광고를...어휴...짜증나 진짜...
    태그 걸어놓은 것 좀 보십시오...기가 막힙니다 참...대체 상관없는 검색어들은 왜 붙여 놓은겁니까? 이런 인격으로 시청률 어쩌구를 논할 자격이나 됩니까? 열심히 일을해서 먹고 사세요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손석희 이문세 칭찬릴레이 캐미 돋보인 힐링 인터뷰 - 손석희 이문세 강점 돋보여

 

이문세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손석희, 이경규 힐링캠프 등 다양한 프로에 출연해서 자신의 신곡을 소개했다.

 

더불어 이문세는 갑상선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려서 이문세를 좋아하거나 이문세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최근 갑상선암이 늘고 있는데 과도한 의료행위로 인해 증가한 점도 있지만, 이문세의 증세가 어떠했는지는 알 수 없다.

 

봄바람 타고 그녀가 온다 등 이문세 신곡은 음원차트에서 음원 순위 싹쓸이를 하고 있어서 이문세의 저력을 느끼게 했다. 

 

이문세는 신곡을 발표하고 전국순회를 하는 이문세 콘서트를 여는데 모든 컨서트가 매진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이문세의 힐링캠프도 재미가 있었지만, JTBC 뉴스룸에서 이문세와 손석희 만담식 대담프로는 백미였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인터뷰에 이문세가 등장했다.

 

손석희는 이문세를 인터뷰 하면서 이문세를 그윽하게 연인을 바라보는 듯 했다.

 

그런데 이문세는 손석희에게 진짜 나에게 관심이 있느냐며 자신이 좋아하는 손석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하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반문해 본다.

 

분명이 이들 손석희와 이문세는 서로를 팬으로 좋아하는 듯 하다.

 

이문세와 같은 세대나 그 보다 아랫 세대는 이문세를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이문세는 작사/작곡가 이영훈을 만나므로 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라일락이 필 무렵 라일락 향기가 저 멀리서 바람에 날리여 코끝을 자극하면 저절로 흥얼거리던 노래가 라일락 꽃 향기 맡으며로 시작하는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이다.

 

연인과 함께 거닐면서 연인에게 들려주거나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중얼 중얼 거리며 그녀와 같이 걷던 거리를 생각하며 옛사랑을 읍조리며 추억에 젖기도 한다.

 

이문세는 음유시인 처럼 당시나 현재나 이문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가지 추억을 가지고 있을 만큼 없어서는 안 되었던 시대를 관통하는 가객이였다.

 

글쓴이도 한 때 이문세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려 한적이 있을 만큼 인연이 있었다.

 

손석희도 이문세와 같은 시대를 갔으니 이문세는 손석희에게도 동시대를 살아갔다는 또는 이문세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삼기도 했을 것이다.

 

음악이 주는 위대함은 시대를 관통하며 스스로 생물처럼 살아 꿈틀거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손석희 이문세 이들이 서로 만났으니 인터뷰를 가장한 사심방송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만큼 다정다감한 모습니다.

 

손석희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가끔 정 줄을 놓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시사 정치 문제가 아니라면 날카로운 손석희는 사라지고 애기처럼 변해 버린다.

 

손석희의 좋은 점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나 스포츠 문화계 인사를 보면 좋아 죽어 상대를 띄워주기에 한없이 관대해진다.

 

그래서 손석희가 좋은 인터뷰어라고 할 수 있지만, 가끔 손석희의 약점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깝게 생각되기도 한다.

 

물론, 손석희를 속이는 사람의 문제이지만, 속아넘어가는 손석희를 볼 때 면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니면 정줄을 놓아 버리는 인간이구나 하는 인간냄새를 맡기도 한다.

 

하지만 손석희도 공부를 하지 않을 때도 있구나 한다.

 

당연히 손석희에게도 전공이 따로 있고 관심분야가 따로 있으니 사전공부 없이는 쉽게 속아 넘어가는 것은 당연할 지 모른다.

 

손석희의 강점은 철저한 사전조사에 의한 팩트를 기반한 논리적 반론에 있다.

 

하지만, 정치, 시사, 사회 문제를 제외하고는 실제 반론거리가 없을 수 있고 반론 보다는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준다.

 

그래서 상대를 호감으로 대하고 치켜세우는 경우가 많다.

 

단지 이를 교묘히 이용해서 언플로 날로 먹으려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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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석희와 이문세는 뉴스를 서로 주고받는 칭찬릴레이로 만들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힐링을 하게 하였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JTBC 손석희 김연아 헌정 "여왕이여 영원하라" 힐링 김연아 글 쓰게하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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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jdnfdml.tistory.com BlogIcon AAG 2015.04.0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문세 봄바람 듣기 좋더군요.

JTBC 손석희 뉴스룸에서 밴쿠버 올림픽과 소치올림픽을 회상하며 김연아 두번의 올림픽 "피겨 여왕이여 영원하라" 헌정 뉴스를 만들었다.

 

글쓴이(갓쉰동)손석희 뉴스룸 주 시청자다 그리고 존경하는 몇 명 중에 손석희가 들어 있을 정도다.

 

 그런데 또 다른 존경의 대상인 김연아가 나오니 주의깊게 시청하였지만 뉴스 화면 속 김연아를 보는 내내 착찹하고 가슴이 꽉막히는 느낌을 받았다.

 

글쓴이가 김연아에 관심을 가진 때는 2005년 부터이니 딱 회 수로 11년이나 되었다. 처음 김연아가 나왔을 때 드디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선진국의 전유물인 피겨스케이팅에서도 메달이 나올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김연아의 모습은 지금까지 보왔던 그 어떤 피겨스케이터 보다는 뛰어난 것이었다. 글쓴이가 피겨를 관심있게 본 것은 카타리나 비트의 모습을 보고 반했을 때 였다.

 

  충격은 말로 형언할 수 없었다. 그 후 간간히 티비에서 해주는 피겨스케이팅을 보면서 언제 우리나라도 저 같은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선수가 나올까 생각만 하다 만적이 많았다.

  

김연아 이후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너무나 많은 비리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선진국 스포츠란 피겨스케이팅 인프라가 갖춰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행정력, 심판력와 종목에서의 파워까지를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최소 1만 불 이상의 국가에서 나 볼 수 있거나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국가적인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야 가능한 종목이란 것을 쉬이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피겨스케이팅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종목이다.

 

 

 

시설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전용 피겨스케이팅 장이 있어야 하고, 개인적으로 부가 축적된 중상류층 이상이 되어야 비로서 시작하고 체계적인 선수관리를 위한 코칭 스텝 등의 서포터를 해야 비로서 선수로 까지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세계 선수들과 경쟁을 하려면 더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결론은 공산권 국가이거나 선진국가나 아니면 부모의 부가 있어야 해볼 수 있는 종목이란 뜻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세계 10권의 대국이지만 국가대표조차 피겨전용 훈련장에서 연습할 인프라도 갖줘져 있지 않고, 선수 지원도 없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시스템과 행정력도 없었다.

 

2006김연아 이후 수 없이 정치인들이나 청와대나 행정당국에서 전용피겨스케이팅 연습장을 지어 준다는 약속을 하고 사진찍기를 하며 공수표를 난발하고 말았다.

 

 

여전히 한마디로 피겨 종목 내 우사인 볼트, 마이클 조던, 메시라 불리는 김연아 이전이나 김연아 이후나 경제적인 선진국이지만 민주국가로서의 국가위상이나 피겨에서는 변방국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글쓴이는 끊임없이 피겨 전용 스케이팅 훈련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었다. 물론, 일개 네티즌에 불과한 글쓴이가 외친다고 해결된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다. 김연아가 피겨 발전을 위해서 피겨전용 훈련 피겨스케이팅장이 필요하다고 읍소를 해도 이뤄지지 않는 일이니 말이다.

 

어쨌든, 손석희 뉴스룸에서 김연아 헌정 "김연아, 피겨여왕이여 영원하라"를 보는 내내 착찹한 심정은 김연아가 본인 스스로 능력으로 이뤄낸 업적을 보고 환호도 하지만,

 

소치의 수치스런 심판들의 농간을 다시 떠올라 울분 아닌 울분이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김연아 이후 자라나는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박소연, 송채주 등 수 많은 후배들이 자신들이 연습할 훈련장도 없어서 메뚜기식 훈련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암담함 등 복합적인 심적 변화들이였다.

 

 

 

김연아를 지켜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밴쿠버 때도 김연아를 향한 견제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말이다. 심판의 농간은 말할 것도 없고, 아사다 마오 룰이라는 황당한 룰까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지켜보았었다.

 

그런데도 김연아는 머리 한올 흐트러지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빙판에 섰다고 한다.

 

글쓴이는 밴쿠버 때 쇼트가 끝나고 김연아에게 메달을 주지 않겠다는 의지가 심판진에서 보였다고 이야기를 했다.

 

만약, 김연아가 미국, 일본이나 심지어 중국에서 나왔다면 지금처럼 차별을 받을 일이 없었을 것이다.

 

실제 김연아 100미터 경주에서 남보다 뒤처진 곳에서 출발하고 골인은 남보다 10미터 이상을 앞서서 골인하는 수준의 차별화된 선수다.

 

오죽하면 외국에서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를 8초에 뛰는 것 만큼 경의적인 일이라고 이야기를 했겠는가? 하지만, 밴쿠버 때나 소치 때나 줄 세우기는 여전했고 소치는 수치를 모를 만큼 노골적이었다.

 

김연아는 소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단체전이 치뤄지는 과정에서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 이번에는 메달을 못 딸지도 모른다는 심적인 부담감을 가졌을 것이고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이 끝나고 점수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확신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리가 끝나고 점수를 확인할 때 허허로운 웃음을 보였다. 그 후 인터뷰에서 어머니 박미희씨가 김연아에게 금메달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가져갔다고 생각하자는 말로 위로를 했다는 말을 했다.

 

 

 

이 당시 글쓴이는 글쓰기를 멈추고 있을 때 였다. 기도하는 심정도 있었고, 소치가 위험하다고 쓸 수도 없었고, 글쓸 여견도 되지 못하고 복합적인 문제 때문이지만 그 후에도 김연아 관련 글을 쓸 수가 없었다. 그만큼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분노도 본노를 표출할 만한 힘이 있을 때 가능한 것 이다.

 

글쓴이의 김연아 관련 글을 본 사람들은 김연아의 좋은 소식이나 일상에 대해서 포스팅 한 것을 본적이 없을 것이다. 좋은 소식이나 일상에 관한 이야기는 다른 수 많은 사람들이 포스팅을 하고 있고 너무나 주옥 같은 글이 많이 있었다.

 

글쓴이는 역사, 시사,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이 있고 스포츠는 잡팬일 정도로 다방면에 관심이 있지만 글을 쓸 만큼 오지럽이 넓지 못했다. 주 관심사는 역사와 역사드라마, 시사 등 였다.

 

그런데 김연아 관련 글을 쓰기 시작한 때는 언론이나 정치인, 네티즌들이 김연아를 음해하고 날조하고 비난하고 비방하고 네티즌 들이 언론에 사실관계도 파악하지 못하고 김연아를 비난할 때 누구도 이에 반박하려는 사람들이 없었다.

 

특히 김연아 안티 5인방 기레기들은 너무나 유명했다. 물론, 여전히 안티짓을 하지만 예전보다는 노골적이지 않다.

 

그래서 팩트를 지적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비판적인 성격의 글이 강했고, 피겨 인프라관련 글이 절대 다수를 차지했었다.

 

사실 글쓴이는 어떠한 사건, 사고, 현상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시간이 허락한다면 손석희가 잘못한 점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비판하고 정치인으로 존경하는 노무현에게 조차 칼 같은 비판의 글을 쓰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대상을 가리지 않고 그들 스럽지 않을 때 그글의 주장으로 그들에게 비판을 가했었다.

 

하지만 유일하게 비판거리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김연아였다. 물론 비판거리를 찾을려면 비판거리가 없다는 점이 비판거리겠지만 말이다. 어찌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인간스러움이 전혀 인간스럽지 않다 점이 비판거리일 지 모른다. 요즘 말로 김연아는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어느 별에서 온 그런 존재였다.

 

물론, 김연아도 거짓말을 한 적이 몇 번 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행사 연설에서 김연아는 자신을 대한민국이 지원해서 만든 존재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태연스럽게 해서 김연아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경악한 적이 있지만 말이다

 

러시아 코치들이나 기자는 김연아의 존재를 두고 왜 피겨 인프라는 러시아에 주고 선수는 듣보잡 한국에 주었냐고 푸념 아닌 푸념을 하고 1,000 100년 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하늘에서 내린 재능이라고 말했겠는가?

 

그런데 그런 소치에서 누구도 하지 못했던 완벽한 올림픽 2타임 크린 경기를 하고 금메달을 빼았겼으니 그 심정이야 오죽하겠는가?

 

사실 김연아가 성인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면서 밴쿠버 올림픽 전 크린경기는 단 한 경기도 없었다.

 

그래서 밴쿠버에서 심판들이 장난질을 해서 줄 세우기를 했고, 소치에서도 두번 올림픽에서 크린한 경기를 한 적이 없는 관계로 또다시 줄 세우기를 했지만, 김연아는 보란 듯이 두말 할 필요도 없는 올 크린 경기를 해서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어 버렸지만 말이다.

 

사실 정상적인 차이라면 김연아는 쇼트경기를 제외하고 프리 경기만 해도 될 압도적인 차이를 가진 선수지만, 억지로 부담중량을 지고 경기하는 경마경기를 해왔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심판의 농간이 가장 심판 피겨스케이팅에서 김연아는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를 통틀어 모든 경기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경기가 없고, 쇼트 경기와 프리 경기 중에 한번도 금메달을 빼앗겨 본적이 없는 피겨 내 유일무이한 존재다.

 

정상적인 아니 지금보다는 조금 비편파적이고 심판의 농간이 적은 기록경기를 했다면  최소한 25번의 시니어 경기는 올 금으로 도배되어 있을지 모른다.

 

사실 김연아의 경기를 보고 있노라면 김연아의 피겨스케이팅 몸짓에서 음악이 나온다거나 음악이 김연아의 몸에 맞추어 즉흥 환상곡을 치는 것과 같다고 하며 예술을 추구하는 피겨에서 예술을 완성했다고 하는 이들도 있다.

 

어쨌든, 대부분 상대를 배려하는 차원의 하얀 거짓말이지만 말이다. 아사다 마오의 잘못된 점프에 대해서 언론이 끄집어 내자 그렇게 뛰는 것도 어럽다며 아사다 마오를 선수로서 챙겨주고 소치에서도 소트니코바가 더 간절한 메달을 원했을 것이라고 거짓말도 했으니 말이다.

 

피겨스케이팅 종목 내에서야 선수간의 갭이 홀로 딴 별에 있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인간이 갖춰야 할 품성에서 조차 빈틈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이 어린 사람에게 존경이란 단어를 쓰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사실 이런 글을 보면 어떤 이는 국뽕주사에 취한 놈 취급을 하거나 김연아 미화가 지나치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 대부분은 피겨에 대해서 무지한 경우다.

 

하지만, 실제 김연아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고, 말과 글로서 표현할 수 조차 없을 정도다. 파랑새는 희망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존재의 가치를 나타내기 한다.

 

가까이 있을 때 그 소중함을 모르는 가져본 자의 여유라고 말하지만 가져보지 못한 자들이 빼앗고자 악을 쓰는 모습은 밴쿠버 소치에도 부족한가?

 

오히려 국내에서 천대를 받았으면 받았지 외국에서는 김연아의 존재를 왜 한국은 김연아를 존중하지 않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아마도 김연아 생일이나 올림픽 메달 날 미국 주요 신문에 기사가 나는 유일한 존재가 김연아라는 사실을 알면 미국놈들 너무 심한 것 아닌가?하고 생각할 정도이니 얼마나 성취에 비해서 국내에서 괄시 받고 있는가?

 

소치 금메달 강탈사건에 더 분노한 것도 한국이 아닌 외국언론과 네티즌들이였고, 소치 금메달 강탈사건 진상조사도 그들이 먼저 주장했고, 제소도 그들이 주장하고 채점변경안도 그들이 주장했다.

 

하지만, 우대한 대한민국 빙상연맹은 김연아 메달 강탈 사건은 강탈된 것이 아닌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변호사를 선입해서 제소하고 패했고, 김연아 때문에 투명하게 공개로 바꾸자는 채점 방식 변경 안도 반대하였다.

 

사실 빙상연맹은 빙신연맹으로 알려질 만큼 스케이팅이나 쇼트랙이나 피겨에서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빙상연맹은 일본 피겨연맹의 하부지역연맹으로 치부할 만큼 빙상연맹은 일본 피겨에 눈치를 보는 것 또한 사실이다. 

 

어쨌든 김연아 만세 "여왕이여 영원하라" 라는 말이 얼마나 오글거리는 말인가?그런데 그 말 조차 한국이 아닌 외국 언론들이 쓰기 시작하고 꺼꾸로 수입한 것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김연아는 만화, 영화 소설 등에서나 이상적으로 그린 실사판으로  누구도 가져보지 못한 존재이고 누구도 가져보길 원하는 피겨가 추구하고자 한 현실이라고

 

글쓴이는 언제나 귀한 존재를 두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어쨌든 손석희의 김연아 헌정 "피겨 여왕이여 영원하라" 방송 기사는 글쓴이에게도 힐링이 되어 김연아 글을 다시 쓰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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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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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혜 2015.02.2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동님께서 쓰시는 포스팅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연아선수를 2009년 죽음의 무도를 통해 알게되었고 그후 관심을 가지고 쭉 지켜본 결과 정말 알면 알수록 사랑스럽고 비록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존경할 수 있는 인물이더군요.
    앞으로 그녀의 앞날이 승승장구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항상 연아선수 생각하면 울컥울컥해요.

  2. BlogIcon 이미경 2015.02.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님도 그랬었군요. 저도 어릴적에 비트를 보면서 언제 우리나라도 저런 선수가 나올까? 하다 어림없다 나 죽기전까지 그런일은 없을것이다하며 낙담했었죠. 그런데 김연아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랍니다. 참 기기막히고 감사한 일이죠. 연아비판하는 사람들 피겨도 모르는 사람들이죠. 피겨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절대그럴수없죠. 더욱 감사한것은 연아는 연기뿐만이 아니라 그 고상한 인품으로도 감동을 준다는겁니다. 돼지목에 진주라고. 정말 우리나라에 관분한 선수죠. 연아때문에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합니다.

  3. 평창적자 2015.03.12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만하자. 평창 적자재정은 연아가 다 책임질 거니?.... 아니잖니!

리퍼트 쾌유 부채춤,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 미국 식민지 자임 북한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자칭 애국보수의 민낯

 

리퍼트부채춤, 신동욱 단식 부끄러움은 나의 몫?

 

리퍼트 피습 사건 후 리퍼트 쾌유 부채춤 등 광기로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리퍼트 부채춤에 신동욱 석고대죄에 세브란스에 입원 후 세브란스 병원 앞은 광기의 모습이다.

 

리퍼트 피습에 쾌유 부채품을 추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독교인들이 한복을 입고서 북치고 장구치고 부채춤을 추면서 리퍼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어떤 기독교가 무당의 굿판으로 회복을 기원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병원 앞에서 말이다. 다른 환자들은 안중에도 없다.

 

최소한 기독교라면 부채춤으로 광기의 굿판을 벌리기 보다는 개독신을 향해 회복 통성기도를 하는 것이 그나마 개독 스럽지 않을까? 왠 개독들이 우상 숭배에 기복 굿판을 벌인단 말인가? 세상 어떤 기독교가 한국의 개독교처럼 행동을 하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동생인 박근령 남편으로 친인척이란 공화당 총재라는 신동욱은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리퍼트에게 석고대죄를 한답시고 단식투쟁을 하면서 세월호 사건에 단식투쟁을 한 김장훈과 유민아빠에게 단식에 동참하라고 조롱까지 하고 있다.

 

신동욱은 세월호 때 세월호 사건을 두고 유민아빠를 조롱한 전력도 있는데 지금은 같이 단식투쟁을 하자는 건 세월호는 단식투쟁을 할 대상은 아니지만 신동욱의 석고대죄 단식투쟁은 진성성이 있다는 말인가?

 

 

신동욱은 석고대죄가 무슨 뜻인지는 아는 지 모르겠다. 석고대죄란 머리를 풀어헤치고 상왕이나 상국이나 왕에게 자신의 잘못을 빌 때 하는 행위다. 사대주의로 질타를 받던 조선시대에도 상국의 사신에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는 한 한명도 인물은 없었다.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란 말인가?

 

언제부터 동맹국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 되었으며 주한 미국대사가 식민지 총독이 되었나? 그러니 대한민국이 미국의 51번째 주냐는 비아냥을 듣고 진중권은 초현실적 상황이라도 비아냥 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신동욱의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보수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들 스스로 미국을 한국의 혈맹이라고 하면서 기저에는 미국은 대한민국의 상국이니 알아서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나라 같지 않는 나라인 북한에서 한국은 미제의 식민지라고 비아냥 되고 있고 실제 신동욱이나 개독교의 행위를 보면 북한말이 사실이 되어 버린다. 대한 민국 자칭 보수들 행위가 북한의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언제부터 리퍼트가 대한민국의 총독이 되었는가? 말이다. 일제 시기 친일 매국노들이 총독이 아프면 회복을 기원하고 기도를 했고, 당시 불량선인으로 불리던 독립군이 문제를 일으키면 앞장서서 대신 자신들이 잘못이라며 총독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친일매국신문들이 불량선인을 테러분자라고 떠들어다고 하더니 지금 대통령의 제부라는 작자가 주한 미국 대사 리퍼트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 단식을 하고 있으며 같이 하지 않는 자를 빨갱이 좌파로 몰고 있다.

 

물론, 김기종은 일제 식민지 시기 불량선인(독립군)도 아니다. 단지 미친 똘아이 일뿐이고 김기종의 행위는 테러도 아니다. 테러를 아무데나 붙히는게 아니다. 진짜 테러리스트를 모독하는 하는 행위다.

 

김기종의 행위를 테러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처럼 구니 북한 놈들이 당장에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을 들먹이고 미 제국주의 식민지 운운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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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를 향한 부채춤과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을 보는 미국은 오히려 한국의 광기스런 모습에 경악하며 광기 숭배주의라고 비아냥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이들의 모습이 한국을 미국의 51번째 식민지가 아닌가 우려할 정도다.

 

리퍼트에 개고기를 갖다 준 사람은 오히려 문화의 차이라고 이해라도 해줄 수 있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부채춤에 석고대죄 단신은 변명의 여지도 없다. 오히려 자신들이 행동이 북한의 선전을 돕는 종북 행위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말인가? 조금만 뇌가 머리에 남아 있다면 신동욱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개독들 처럼 행동할 수 가 없다. 이들은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마땅하다.

 

 

왜 항상 자칭 애국 보수라고 하는 작자들의 행동은 전혀 애국적이지도 않고 보수적이지도 않고 개독교가 왜 기독스럽지 않는지, 어떤 나라 애국 보수주의자와 기독교가 친미를 넘어서 숭미를 하고 친일매국노의 무덤을 향에 절을 해야 한다고 하느냐 말이다.

 

진짜 보수주의인 글쓴이가 저들을 보고 항상 부끄러워해야 하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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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5.03.1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들은 조선의 노론세력과 매우 흡사한듯합니다. 하는짓거리들이

    조선도 저런 극심한 사대주의하다가 망했죠 그런데도 정신 못차리고 저러고 있으니

연재 드디어 손석희도 속이다.

 

손연재 jtbc 뉴스룸에 나와 손석희와 인터뷰를 하였다. 사전 인터뷰인지, 직설 인터뷰인지는 알 수가 없다. 손석희의 경우 사전인터뷰 일 경우 사전에 녹음된 인터뷰라고 하는 면이 있으니 실시간 인터뷰 일 것으로 추측된다.

 

그런데 손연재손석희의 인터뷰를 보다 보면 손연재의 거짓말이 곳곳에 보인다. 하지만, 손석희손연재의 거짓말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다. 손석희손연재에 관심이 없는가 보다. 그저 손연재를 인터뷰하는 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한마디로 뉴스 인터뷰가 손연재 언플의 무대가 되었다. 이는 손연재측에서 많이 쓰는 수법이기는 하다. 손연재가 나왔던 무한도전이나 승승장구, kbs의 생생정보통신, 런닝맨이나 SBS의 땡큐란 프로에서도 거짓말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니 뉴스라고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손석희의 뉴스에서 까지 손연재의 거짓말을 들어야 한다니 암담하다.

 

물론, 이는 손연재 만의 문제는 아니다. 속이는 손연재나 속는 손석희나 그나물에 그밥이니 말이다.

 

손석희는 그 동안 공부하는 언론인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손석희 jtbc로 이동하고 사장단에 포함된 이후 손석희는 공부의 양에서 그전보다 극히 부족함을 들어 냈다. 그 결과가 손연재와의 인터뷰일 뿐이다. 조금 강한 비판을 하자면 덤앤더머 쇼라고 할 수도 있다.

 

대표적인 크라이막스 덤앤더머 쇼는 손석희손연재의 발을 칭찬하는 대목이다.

 

 

[앵커]

그렇군요. 지난번에 제가 인터넷에서 사진을 봤는데 발레리나 강수진 씨가 발 사진으로 유명해졌잖아요. 그런데 손연재 씨도 발 사진이 나왔던데…


[
손연재/리듬체조 선수 : 저는 뭐 그렇게까지는 아니고요.]

[
앵커
]

아니요. 그런데 보니까 그게 강수진 씨 발 사진이 옆에 잘못 붙어 있었나? 그건 아닐 텐데, 아무튼 손연재 씨 발 사진이라고 나온 거 보니까. 글쎄요. 그런데 예쁜 얼굴보다도 그 발 사진이 훨씬 아름답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

[
손연재/리듬체조 선수 : 감사합니다.]

 

 

손석희손연재에 관심이 많다는 표시로 방송에 나온 장면을 언급했다. 손석희가 본 장면은 발레리나 강수진손연재의 발을 본 것에 대해서 손연재의 발이 아름답다고 하는 장면이었다. 손석희손연재의 발이 아름답다고 한 이유는 누가 보아도 극도로 노력하는 발이 아름답다는 표현이었다.

 

농사꾼의 굳은 손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할머니의 구부러진 허리와 주름에서 인생의 고단함과 아름다움을 보듯이 자신이 추구하는 곳에 대한 진솔한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런데 손석희가 보았다는 손연재의 발에 대해서 손연재는 감사하다고 한다. 손연재가 왜 그 발사진에 감사를 할까? 자신의 발도 아닌데 말이다. 손석희가 알고 있는 손연재의 발을 자신의 발로 인정한다는 것인가? 남의 것을 탐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손연재가 욕먹는 부분이다. 남의 것을 탐한다는 점말이다.

 

손석희가 보았다는 강수진과 손연재의 발은 위에서 언급한 것일 것이다.  손석희가 만능은 아니다. 하지만 손석희가 언론인으로서 유명한 이유는 뉴스에서 앵무새처럼 누가 써준 원고를 읽는 앵커이어서가 아니다. 시사프로에서 상대와 토론이 가능한 앵커이고 뉴스진행자이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손석희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심을 가진 장면이 아닐까 한다.

 

물론, 손석희는 자신을 스스로 리듬체조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말이다. 손석희는 리듬체조만 모르는 게 아니라 강수진의 발레도 모르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말이다. 강수진과 함께 나왔던 강수진의 발과 손연재의 발이라고 나온 발을 본다면 손연재의 발이 가짜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손석희라고 발레를 알아야 할 필요도 없고 리듬체조를 알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손석희가 보았다는 강수진의 발과 같은 손연재의 발은 누구의 발일까? 남미의 유명한 발레리나의 발이다.

 

사실 손연재의 아름다운 발이라고 나온 사진은 발레리나의 발이라는 것은 발레를 조금이라도 관심있게 본 사람은 다 알고 리듬체조를 조금 관심있게 본 사람들이라면 발레는 몰라도 리듬체조 선수가 신는 슈즈는 아니라는 것은 초보 리듬체조 팬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리듬체조 팬들이 손연재를 유일하게 칭찬하는 곳은 역설적이게도 다름아닌 발이다. 발레리나는 아닐지라도 리듬체조 선수가 가질수 없은 너무나 깨끗한 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석희는 이를 지적하는 사람들을 악플러라고 몰아 세워버린 것이다. 그것도 영혼에 상처받은 사람들이라고 말이다.

 

 

이는 손석희의 무식일 뿐이지 자신의 무식을 들어서 이를 지적하는 사람을 악플러라고 몰아세우는 짓은 무식을 넘어 도용당한 발레리나에 대한 예의까지 없는 것이.

 

사실을 지적하면 악플이라고 손석희는 정의할 수가 았는지 모르겠다. 진실을 추구한다는 jtbc 뉴스룸의 모토와 팩트체크라는 뉴스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jtbc가 추가하는 바와는 하등 상관 없이 구두선에 그쳐 버렸으니 말이다.  진실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보는 jtbc는 공인된 영혼에 상처받은 악플뉴스인가?

 

손석희손연재의 덤엔더머 쇼에서 알 수 있었던 뉴스는 손석희손연재의 집안어른이라는 점과 손석희mbc 무한도전 덕후라는 것 뿐이다.

 

왜 리듬체조팬들이 자국의 리듬체조선수를 극도로 싫어할 수 밖에 없는지를 안다면 손석희는 혀 깨물고 뒤목 잡고 넘어지지 않을까? 현재 자신이 그 동안 추구한 초심과 동떨어짐을 발견하고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 테니 말이다.

 

사실 손연재 발에 속은 사람이 손석희 만이 아니다. 이명박으로 부터 일반 언론들 뿐만 아니라 kbs 생생정보통신, sbs 땡큐 프로도 손연재 측에 속아 넘어갔으니 말이다. 이들 방송은 손연재 발이 아님을 알고 사과방송은 아니고 은근슬쩍 자신들 프로 게시판에 사과멘트를 날리고 끝났지만 말이다.

 

일반인들은 여전히 손석희처럼 방송만 보고 사과멘트를 날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손연재 발로 알고 있고 손석희처럼 아직도 아름다움 발이라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그렇더라도 손석희가 팩트에 충실한 뉴스를 지향한다면 악플이라고 매도한 측에 대한 공정성을 확보했어야 한다.

 

손석희는 뉴스룸을 만들 때 가졌던 진실된 뉴스의 요건이 팩트와 공정성과 품위 중 손연재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것이 충족되었는지 새겨보기 바란다. 셋중 한가지라도 충족이 되었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그 많은 손연재 안티가 생기는 이유는 알면 알수록 리듬체조 팬은 될지언정 손연재팬은 될 수 없다는 진실을 발견하게 될테니 말이다. 손연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것은 리듬체조 팬 중에 모르는 사람은 없다. 손연재 악플러라고 칭하는 사람의 절대다수는 팩트에 충실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이다.

 

손석희처럼 엉뚱한 사진을 가지고 비난하지도 않는다. 최소한 이 사안에서는 손석희는 손석희가 영혼없는 악플러라고 칭한 사람들에게 패하고 말았다. 손석희가 칭한 절대 다수 악플러는 리듬체조팬들과 진실을 추구하는 집단지성이지만 말이다.

 

손석희는 대한민국에는 리듬체조팬이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손석희도 반한 러시아 선수들 우크라이나 선수들 수 많은 선수들을 좋아하는 리듬체조 팬들이 많다. 중국의 덩센유에 선수팬들도 많이 있다.

 

단지 그들은 신수지는 좋아하는 팬들은 있을지언정 손연재 팬은 없다. 물론, 손연재 팬은 없다. 손연재를 알면 알수록 리듬체조팬은 생겨도 손연재팬이 생기지 않는 구조때문이다.

 

왜냐 하면 손연재는 리듬체조팬을 안티로 규정하고 악플러 김연아팬으로 몰아세우는 공작을 했을 뿐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손연재로 인해서 리듬체조를 알고 리듬체조를 알수록 손연재가 아닌 다른 선수팬들이 생긴다. 오죽하면 리듬체조팬들은 방송에서 리듬체조 생중계나 방송을 보면서 방송이 손연재 안티들이 아닌가 의심할 정도다. 타 선수들과 손연재의 모습을 비교하면 손연재의 진짜 실력이 까발려 진다고 말이다. 

 

손석희도 손연재와 러시아 선수들의 연기를 보고 판단이 끝나지 않았는가? 손연재의 연기와 러시아 선수들의 연기와 말이다. 문제는 러시아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에서 2등한 중국의 덩센유에 선수보다 못하다는 것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손석희 정도의 언론인이라면 게시판에 사과멘트를 날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뉴스에서 공식적인 사과방송 뉴스를 할 것이라고 믿고 싶다. 손석희가 자신과 인터뷰한 손연재의 거짓말을 사후에 얼마나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 팩트주의 손석희이니 말이다.

 

2010/11/26 - [스포츠/기타]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2011/03/29 - [스포츠/기타]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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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언플 희생된 리듬체조 김지희 코치 사의표명 사표, 본질 대국민 사기언플 공범 이전투구

 

2012/10/13 - [TV&ETC/무한도전] -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발목부상 키 조작 까발린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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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 [스포츠/기타] - 김연아 기생 손연재 홀로서기할 때 되지 않았나? 리듬체조팬이 안티인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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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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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들스틱 2014.10.15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tbc손연재 인터뷰편 실시간으로 봤는데
    안보신분들은 보고 뎃글다새요 저위 글말고..

    보면 손석희도 뭔가 직설적으로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엄청조심스러워 하는 모습 보입니다.

    코너자체가 인터뷰지...국감이나 청문회가 아닌이상 손석희
    가 할만큼 한거 맞아요...무슨 쉴드에요

    직접보지도안고 이글만가지고 쉴드쉴드 하시네

    저는 이글도 맘에 안듭니다.

    뉴스가 검사도 아니고 사람앉혀놓고 대질신문하듯이 캐물을수 없는거 아닙니까..

    그걸 속앗다고 표현하는게 웃긴거죠.

    그냥 손연재가 뉴스룸에 나와서 찔찔거리는 그자체가 싫다고 하시지 왜 손석희랑 뉴스룸까지 엮어들어가십니까

    제가 쉴드치는거같으면 영상을 직접보고 말해요

    뉴스룸이 그간 해온 이력을 보면 손석희도 다알고 있을확률이 엄청높죠. 영상보면 직설적으로 물어보고싶은게있는데 말못하는게 보입니다.

    작성자분이 오히려 언플이네.내가볼땐

    ---------

    손석희씨가 속았다고 하는부분에서 피식하고갑니다.

  3. BlogIcon 우왕 2014.10.20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꼬투리

  4. BlogIcon 굿맨 2014.10.2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이글은쓴사람은하고싶은말이뭐지? 겔국손연재를옹호하는사람은모두나쁜사람으로몰고가고싶은거냐? 이렇게장문을통해손연재를비방하는저의가정말궁금함.누구사주받고이러는거냐? 도대체이렇게까지집요한이유가뭐냐? 열심히체조하는사람왜못잡아먹어안달이냐?

    • BlogIcon 2014.11.07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미친벌레들같네진짜. 팩트를갖다줘도 눈가리고아웅. 제발 찾아보고 지껄이세요 옹호를해도 뭘아는게있어야 자격이되는거지ㅉㅉ 소트니코바 옹호하던 러시아같네 이러니까 일본에서 우리나라보고 너네나 선수관리하라고하지 이젠소트니코바도못까 창피해서

  5. BlogIcon 토욜 2014.10.2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그렇게 열심히 분석하세여?

  6. 적당히좀 합시다. 2014.10.24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아래 인기글만 봐도 성향이 나오는데. 정도가 심하네요. 누가봐도 딱보이는데.
    손연재를 옹호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운동 못하거나 언플이 심하면 비판받을수 있죠.
    저도 글로 적은적은 없지만 손연재 행보나 소속사 언플이 맘에 안들떄 많았습니다.
    그런데 님은 정말 광적인거같네요.

  7. zzzz 2014.11.04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불상하다....ㅠㅠ;;


    님은 어디서 상처 받은건가요... 영혼이 불상하다 ㅠㅠㅣ

    • ㅋㅋㅋㅋ 2014.11.0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효 불쌍하네 ㅋㅋ 눈이 있어도 보이지도 않나보넹ㅋ 얼마에 영혼이 팔린건가요

  8. Favicon of http://www.y8-games.org BlogIcon y8 juegos 2014.11.09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9. BlogIcon 불쌍한 갓쉰동 2014.12.12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딱하다...

  10. BlogIcon 가민정 2014.12.12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발인줄 알았나보지
    이 딱한 인간아 ㅉㅉ

  11. BlogIcon 2014.12.12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선수가 연습하면서 받을 고통은 생각이나해봤나? 당신은 살아오면서 그만큼 노력해본적이나있으면서 손선수를 비난하는거야?

  12. 2014.12.1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한 분야에서 자신의 이름을 떨쳐본적있나요? 아.. 남 까면서 자신을 높여보겠다는 생각이신듯한데...

    여기에 쓴글을 부모에게 한번 보여줘보세요.

    아마 제대로 된 부모라면

    너나 잘하라고 할겁니다.

  13. 미르백 2014.12.1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14. 도매왕 2014.12.22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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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당신같은글쓴이들 2014.12.30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같은 글쓴이들 떄문에 사회,정치에 대해 올바른 의심을 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의심병환자로 매도됩니다.
    손연재가 무슨 언론 장악이라도 한 정치가로 보이세요?
    끽해봐야 얼굴이쁜 스포츠 스타이고 스타성있기에 여기저기서 밀어줄수도 있지요.
    그걸 무슨 엄청난 음모인양 말하고 다니는 이들..거기다 대부분 여자들이더군요ㅡㅡ.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명박근혜 정권때 당한것들때매 의심병환자 될법도 하지만 너무 그러고 살면 정상인 취급 못 받습니다.

    조심하시고, 좀 자제좀 하세요. 보기 역겹습니다.

  16. 당신같은글쓴이들 2014.12.30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랑 다들게 뭡니까?
    타블로 홍명보 박주영 손연재까지.. 의심과 음모론의 희생양으로밖에 안보이는군요.
    사회가 야기한 불신이 알게 모르게 이런 현상으로 전이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글쓴이에겐 이런 말이 씨알도 먹힐리 없겠지만요. 쩝

    • BlogIcon ㅇㅇ 2015.03.1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야 말로 쿨병 걸려가지고 자기가 옳다고 착각하는 부류중에 한명. 진짜 극혐하는 부류임. 실제로 손연재가 지금까지 한 경기 난이도와 그 난이도에 비해 받은 점수들을 알게 되서도 그 소리를 할 수 있을지 궁금. 아, 알바라서 눈가리고 아웅하는건가?

  17. 그럼 2015.02.2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관련 글은 그만 봤음 좋겠네요.
    누리꾼이면 다 아는 내용이고. 걍 무관심 합시다.
    그런다고 변할 선수도 소속사도 아니니까..
    무시하시죠.

  18. 2015.03.2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이런 2015.03.3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고의로 조작을 하네.. 손연재 발사진이 저게 아닌데..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면서 진실인척 하다니..정말 토나온다...

  20. ㅇㅇㅇ 2015.04.1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안의 무게를 너무 무거이 보셨습니다. 실제 비판은 누구에게나 자유롭고 그 비판이 수용되어 개선되었을 때 이사회가 긍정적으로 변화하지요 더 큰 사안들에 대하여 심도있고 실랄하게 비판하셨으면 훨씬더 설득력 있고 생산적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성완종 대선자금 게이트, 해경과 언딘의 유착관계, 세월호 항적도AIS의 조작과 오류, 대선 국정원 개입, 박근혜 4월 16일 7시간의 행적 등과 같은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말이죠

  21. BlogIcon ?? 2016.04.0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발 아니었는데??

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언론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충만한 시기 조중동으로 불리우는 극우언론들은 노무현을 비방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입에 거품을 믈었다. 그런데 그때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왕성하고 가장 좋을 때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인정한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현 박근혜 정부는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언론자유가 심각히 침해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자신들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다. 비판을 하면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우기 일수다.

 

최근 서울과 부산과 대구에서 박근혜를 비판, 비난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박근혜 전단지 내용은 박근혜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당연한 주장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말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들이 남북평화를 이야기하면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세운다고 비판하고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은 그들이 주장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는다. 특히 세월호 정국에서 정윤회와 박근혜의 7시간을 들어서 비난하는 것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자유의 일종인데 왜 박근혜의 개를 자처하는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 뿌리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인가?

 

개를 찾는 전단지를 뿌려도 경찰이 나서서 개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경찰이 찾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미아찾기, 사람찾기, 교통사고 현장이나 뺑소니 차량을 찾는 전단지의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실제 경찰이 할 일은 개, 미아, 교통사고 , 뺑소니 차량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들의 고충을 헤아려 그들이 일을 하는 것이 경찰이 할일이다. .경찰이 할일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노고를 대신하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오죽 자신의 일을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시간과 열정과 돈을 들여서 나서고 있겠는가 경찰은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유기다.

 

 

 

언론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뒷조사하거나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경찰이 할 일이 나이다. 오히려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그렇지 않다면 직무유기 인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박근혜 전단지를 뿌리는 사름들을 찾기에 눈이 충열될 만큼 혈안이 되어 저촉되는 법이 없으니 주거물침입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법을 들어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박근혜의 개가 되는 견찰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극히 일부의 몰지각한 정치경찰인 견찰들 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경찰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종편 패널들은 더욱가관이다. 북조선 방송과 쌍벽을 이루는 남조선TV는 북한 내 김정은 반대 찌라시나 벽도나 낙서가 있다면 혈안이 되어 북한에도 자유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고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이라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그리고 낙서를 찾아 혈안되었다며 그래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자유도 없는 미개한 정권이고 망해야 한다고 저주를 퍼 붓는다..

 

그들이야 독재에 무단정권이고 자유가 없는 정권이여서 비판한다고 저주를 하면서 자유가 풍성해야 하고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정부비판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에는 비난하고 비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을 비난하기 보다는 언론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박근혜정권을 비난해야 정상적인 대한민국 언론이 할일이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북한에 쌍심지를 켜서 종북몰이 빨갱이 놀이를 하는 정권이나 조중동 종편 찌라시들이 할일은 아니다. 이는 타국을 비난하는 내정간섭에 해당한다. 니들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고 펜을 굴려야 그나마 진정성 있는 것이다..

 

남의 나라 내정간섭을 하기 전에 니들 나라 꼬라지나 보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입에 빨갱이, 종북, 지역주의 조장을 빼면 남는게 없는 박근혜나 종편에게 우물에서 숭늉찾기겠지만 그래도 암담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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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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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2015.02.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북한또라이새끼 같은... 김정은이 흘린 개기름이나 핥아 먹어...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철수 했다. 이종인은 자신의 실패라고 자인을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같지 않는 핑계를 만들었다.

고발뉴스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실패했다니 믿을 수 없다.. 해경이 방해 했다. 이종인이 아들도 해경이 방해했다고 주장한다.  고발뉴스 다이빙벨 성공이라고 주장이 얼마나 문제투성인지 모르고 있다. 발빼려는 이종인을 더욱 수렁에 넣고 있지 않는지 생각좀 하자.

고발뉴스 이상호와 이종인은 다이빙벨의 구조나 원리는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상호는 구조과학을 정치화 하고 있다. 모든 핑계는 언딘과 해경으로 통한다.  그 핑계들이 부메랑이 되어 문제많은 언딘을 영웅화 시키고 있다는 점은 알고나 있는가?

최소한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는 점을 증명하려면 유속이 가장느린 정조기가 아닌 유속이 빠른 때를 선택했어야 한다. 더군다나 유속 측정기를 들고가 유속이 얼마인데 성공했다. 파도는 얼마였다. 그러니 어느 시간때에는 다이빙벨이 유용하다고 주장해야 한다. 그래야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아주 간단히 증명되는 것이다.  징징된다고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고발뉴스 다이빙벨이 성공이라고 오보를 낼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성공했다는 유속을 밝히면 된다. 가장 쉬운점을 나누고 정치화하지 마라. 시간 때 파도가 얼마였고 조류속도는 얼마였는가? 기자라면 이점에 치중해야 한다. 감성을 앞세워 무엇하겠는가? 진실은 의외로 단순하다. 
 

 

종인은 자진철수한 이유를 다이빙벨로 실종자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더불어 자신은 사업가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을 했다. 비겁한 변명이지만, 이종인의 말은 사실일 것이다.

세월호 사건보다 더 좋은 사업기회는 없다. 그래서 이상호를 자극하고 손석희를 이용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해경으로 부터 공식적으로 투입을 허가 받고 작업을 했다. 그리고 이종인은 국가로 부터 돈을 받을 수가 있다.

욕을 먹는 언딘은  청해진 해운이 보험금을 받을수 없으니 돈 받기는 난감할 것이다. 욕은 욕대로 먹고 돈도 받지 못하는 불행이 다가 오고 있다. 물론 국가가 구상권을 발동해서 받을 수는 있지만, 이종인 보다 돈을 늦게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자명하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할 수 있다는 말로 시작해서 실종자 가족과 국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았다.

기존 해경을 비롯한 해군, udt, ssu,언딘, 민간 자원봉사자들은 구조작업도 아니라고 말하는 언플까지 했다. 해경이나 구조의 초기 대응과 지금의 모습은 아직도 비난받아 마땅할 만큼 부실한 것도 사실이다. 이를 기화로 이종인은 그 간격을 침투해서 언론의 힘을 업고
투입을 했지만 실패를 했다.

 

이종인은 여러번의 실패를 해경과 언딘이 방해해서 그렇다고 말을 했다. 하지만, 이종인의 주장은 별로 받아들일 만한 구석이 없었다. 왜냐하면 이종인 다이빙벨 바지선이 언딘의 바지선의 닻에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사고자는 이종인이다. 자동차 충돌을 시키고 상대방에 귀책사유를 만드는 것은 좋은 방식은 아니다.

 


그렇다고 언딘도 자유롭지는 않다. 다이빙벨을 자신의 바지선에 옮겨서 작업하면 보다 쉽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 바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신들에 들어오는 돈이 달라진다. 그래서 이종인은 파도에도 흔들린다는 자신의 바지선을 고집한 것이고 언딘에 협조를 요청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사업에나 관심이 있지 실종자를 찾는 데는 관심이 없었다. 그러니 협조가 될 일이 없다.

 

 

해경과 해군도 협조가 안되는데 사고처리를 사업으로하는 시체장사꾼들이 협조할 일은 없기 때문이다.

 

 


화요일에 투입할 것이라며 세월호 현장으로 들어갔지만 수요일 3 넘어서도 다이빙벨은 세월호 침몰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이 정도 파도에는 못들어가나 보조?
못들어가지 아까 봤잖아요. 테스트 하려고 했을떄 휘청거리는 흔들리니까 안돼요. 물결이 요동을 치잖아 추 달린 게 주기가 크잖아요 그러닌까 안되는 거지

 

추가 다린게 주기가 크면 크레인에 달린 줄의 주기는 어떻겠는가? 스스로 자신의 다이빙벨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신의 다이빙벨의 특징과 장점과 단점도 모르고 있다.

 

이종인은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를 다이벨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에는 약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말인지 막걸린지 모르겠다..


만약 이종인이 세월호 구조의 계약업체였다면 어떠한 소리를 들어야 했을까? 사람을 살리는 장비가 있는데 파도 때문에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1M 파고만 쳐도 다이빙벨은 무용지물이라고 말을 할 수는 있을까?

어쨌든 이종인 4 30오후 3 경에 다이빙벨을 투입하였지만,  실패 했다. 실패의 이유로 파도를 근거로 했다. 그리고 다이빙벨을 투입했지만 투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이빙벨이 돌아 공기공급호스가 꼬여 끊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때도 이종인과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꼬인 이유를 파도라고 했다. 이종인 꼬인 상태를 수리하고 5 1일 새벽 3시경에 투입을 하였다. 그리고 기존에 군관민간 다이버들이 깔아놓은 선미 가이드라인을 따라 다이버를 투입하는데 성공을 하였다.


글쓴이는 한번도 이종인 다이빙벨을 무조건 깐적이 없다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했을 뿐이다. 끝까지 파도와 꼬이는 것을 해결할 방법은 아주 간단한 방법까지 알려주었다.
 

이종인 다이빙벨이 진도 바닷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이종인은 파도 때문이라고 했지만 파도 때문이 아니고 유속 때문이다.

 

다이빙벨이 상하로 움직이는 것은 다이빙벨속에 공기를 빼지 않고 바닷속으로 집어 넣으려고 하니 그러는 것이다. 다이빙벨을 바닷속으로 떨구고 싶다면 다이빙벨에 공기를 빼고 넣으면 아주 빠른 속도로 세월호가 침몰하듯이 잠수하게 된다.

그런 가장 기본적인 장치도 되어 있지 않는 철깡통이라면 물뜨는 두레박처럼 옆으로 기울려서 물이 들어가게 해서 하면 된다. 컵이나 바가지도 수면과 일치해서 넣으려면 힘이 들어간다. 하지만 기울려서 넣으면 바로 들어간다.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종인 5 1일 새벽 5경에 다이빙벨을 걷어올리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2시간 동안 어쨌든 바닷속에 있었고 세월호 내부까지 들어갔다.

 

그런데 이종인 5 1일 다이빙벨을 철수시킨다는 말을 남기고 실패를 인정했다. 그런데 실패의 이유를 실종자를 찾지 못해서 라는 것이다.

 

이상호는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해경이 애초에 지원하기로한 민간잠수부를 받지 못해서 철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서 이종인은 실종자를 찾지 못해서 철수를 한것일까? 실종자는 아직도 88명이나 있다. 그런데 처음 투입하고 들어간 다음 성공을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마땅한데 위화도 회군을 하듯 실패를 자인하고 철수해 버린것이다. 그리고 철수 이유를 실종자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 것이다..

 

처음 이종인에게 할당 받은 영역은 선수 부분이였다. 선수부분를 할당받았을 때 선수에는 실종자도 없는데 언딘과 해경이 이종인을 엿먹이려 한다는 말이 사실처럼 떠돌아 다녔다. 

그 후 이종인은 선미를 배정받고 세월호 내부에 들어갔지만, 기존 다이버들이 설치해 놓은 가이드 라인만 보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실종자 다수가 이종인이 처음 배정받았던 곳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사실 이들의 논란은 관심이 없다.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왜 실패를 이유로 철수를 했는가 여부이다. 정말 이종인 다이빙벨은 성공한 것일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종인 다이빙벨은 성공한 적이 없다. 이종인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장소에 다이빙벨을 넣은 시간 때를 볼 필요가 있다. 이때는 유속이 가장 느리다는 초속 0.2미터의 정조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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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3시때도 정조기 5 1일 새벽 3시때도 정조기 였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이 정조기만 골라서 실험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도 실패의 연속이였다.


 

 


위의 사진 시간처럼 이종인 다이빙벨은 유속이 빠른 시간때에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종인은 조류가 빨라서라는 이유를 들어서 조류가 가장느린 정조기때를 선택해서 실험을 하다 실패했었다. 그리고 성공이라고 한 시간때도 정조기였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한다고 했지만, 자신의 다이빙벨이 실패했을 때의 이유를 유속이 가장느린 정조기에도 파도가 높아서라는 엉뚱한 놈을 내 세웠다.

세월호 현장은 고사하고 한반도 삼면에서 파도가 1미터 미만으로 있는 곳은 극히 드물다. 이종인 다이빙벨은 파도 1미터 아래에서만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호수처럼 잔잔한 남해 바닷속만 가능할 것이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남해에서 수십미터 아래에 들어가 실험을 마쳤다고 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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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중 이종인 다이빙벨은 고작 이 삼일 만 작업이 가능한 최고로 유속에 강한 다이빙벨이 되는 것이다. 이종인이 얼마나 허접 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일본의 축구국가 대표는 안드로메다 대표팀도 이길수 있을 만큼 초절정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그 누구도 이길 수가 없다. 하지만, 일본 축구국가대표는 일반 지구인들로 구성된 대표팀이 너무나 약해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안드로메다 태표팀만을 상대한다. 아직까지 일본 국대를 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전설이다.

 

어쨌든 초속 0.2미터 이내의 정조기에는 일반 다이버들도 들어가서 실종자를 찾아온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은 파도 때문에 실제는 유속때문이지만 여러 번 실패를 했다. 겨우 들어가서 어찌되었던 남들이 해 놓고 떠난 자리에서 나와야 했다.

이종인이 세월호 내부에서 한일이라고는 기존 잠수부들이 욕을 먹어가면서 선내에 힘들게 설치한 가이드라인을 싹둑 잘라버린 것이다. 선미를 재수색하려면 다시 설치해야 한다. 방해만 하고도 당당한 이종인이다.

이종인이 들어간 곳은 수심 50미터의 세월호 현장에서 반도 안되는 수십 27미터도 안되는 선미의 위쪽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일반 다이버들도 들어가서 작업하는 곳에서 말이다. 그리고 남이 다 깔아놓은 가이드라인을 따라 세월호 내부를 유람하듯이 유영을 하고 나왔다. 그리고 이상호는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으니 해경을 보고 약속을 지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가장 약한 0.2미터 정조기 때에 여러 번 실패를 경험하고 들어간 것이다. 그러니 다이버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정조기에 유속을 느끼지 못하고 롤링만을 느낀 다이버들이 이제 유속이 빠른 때 작업을 하면 된다.

그렇지만 이종인은 항복선언을 하고 떠난 것이다.  초속 0.2미터 근처의 유속에서 파도 때문에 넣지도 못하다 억지로 넣어다가 내리는 도중에 팽이처럼 다이빙벨이 돌아버려 생명줄이 꼬여 버리는 다이빙벨이 초속 2미터 이상의 유속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하루에 4번 밖에 오지 않는다는 초속 0.2미터에 불과한 정조기에서 억지로 성공했으니 이제 20시간 연속으로 사용하면 되는 것인가? 실제 활동가능 시간은 정조기 전후 1시간 뿐이다. 그러니 하루에 활동하는 시간은 최대 8시간을 할 수가 있다.

설마 빠른 유속에 20시간 연속에서 사용가능하다는 다이빙벨을 유속이 가장 느리게 흐르는 곳에서 20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것은 아닐 것이다.

20시간 연속 사용할 만한 정조기는 진도 세월호 현장에는 없다. 기껏해야 하루에 4번 정조기 전후 1시간씩 총 8시간 뿐이다.  사람이 있으면 20시간도 가능해요의 맹점이다. 더욱 웃긴 것은 성공했다는 정조기 기간 중에 새벽 3시~에서 5시 사이 총 1시간 50여분 중 다이빙벨이 선미에 자리를 잡는데만 30분을 허비했다는 것이다. 매번 떨어트릴때 마다 30분은 자리를 잡는데 허비를 한다. 30분이 허비한 이유는 간단하다. 유속이 흘러서 위치를 잡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종인이 작업해야 할 때는 정조기 초속 0.2미터 시속 720미터에서 작업하는 것이아니라 위의 사진처럼 시속 7km아닌 시속 10km에서 가까운 곳에서 작업해하는 진도 맹골수도 인것이다.

유속이 빠른 16시간을 책임질 적임자가 이종인 다이빙벨이 아닌가? 그래야 다이빙벨이 세월호 현장에 필요한 이유다. 정조시간에 작업할 잠수부는 너무나 많다. 너무 많아서 대기표를 끊어야 할 정도다.

정조기가 아닌 빠를 때는  초속 2.4m 더 빠를 때는 2.7미터에 이르는 곳에 다이빙벨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일까? 초속 0.2미터에 불과한 곳에서 다이빙벨이 받는 유속의 힘에 비해서 10배가 빠른 유속에서 성공할 수 이는 있겠는가? 힘이란 F=ma 로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같은 조건에서 초속 0.2에 비해서 2.0 100배의 힘을 받는다는 뜻이다

문제는
1kg의 아령도 겨우 들어 올린 아기에게 100kg의 아령도 들어올릴 수 있으니 해보라고 한다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글쓴이가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할려면 유속을 버틸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시를 한것이다. 그리고 이종인 다이빙벨을 조금만 수정하면 가능성도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세월호가 왜 침몰을 했겠는가? 세월호가 가지고 있는 역량보다 화물을 더 적재했기 때문이다. 세월호는 당연히 사고가 없었다. 그래서 세월호가 침몰하기 전 150번에서 별다른 사고가 없었다. 당연히 선주는 화물을 더 실어도 멀쩡했으니 계속 더 화물을 과적하고 운영을 한 것이다. 오히려 세월호는 실험을 다 하고 멀쩡했다. 하지만 자신들의 생각에는 재수가 없어서 침몰을 한 것이다.


 

 

아직도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가? 이종인 다이빙 벨을 이런 저런 이유로 투입하는데 5일이 걸렸다. 그리고 넣었다 뺏다는 반복하다 겨우 세월호 27미터 선미에 사뿐히 앉았다.  정확히 27미설에서 부터 23미터라는 설도 있는데 수심50미터라면 선체  폭 22미터를 제외하면 27~8미터가 맞는 것 같다.
바닷속에 내려가는 시간을 제외하고 다이빙벨이 자리를 잡는데만 30분씩이나  허비하는 다이빙벨은 별로 소용이 없다. 30분씩 허비한 이유는 세월호 현장에서 가장 유속이 적다는 정조기 0.2미터의 유속때문이지만 말이다. 정조기에도 매면 투입할 때 마다 30분은 그냥 사라지는 시간이다. 

철수 이유중 가장 황당한 발언은 기존 작업하던 사람들이 공을 가로채고 싶지 않아서라는 말이다. 분란에 불을 집히고 불신을 가중시키는데 한축을 담당한 이는 이종인이다. 이제와서 공을 가로채고 싶지 않았다. 기존에 잘하고 있었다. 마무리는 그들이 하는게 맞다 등 엉뚱한 이유를 나열하고 있다.

어린애가 자전거를 탄다고 해서 일반 자전거를 타고 험준한 산을 내려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환경에 맞는 장비가 따로 있는 것이다. 다이빙벨이 딱 그모양이다. 다이빙벨이 나름대로 효용성은 있지만 환경이 다르면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은 남이 설치 해 놓은 가이드 라인을 따라 세월호 내부로 들어나 가봤지만 이종인이 언딘 대신에 사업자로 선정되었다면 실종자 탐색은 고사하고 아직도 다이빙벨을 넣었다 뺐다는 반복하고 있을 것이다.

글쓴이는 누누히 이종인 다이빙벨은 유속에 약하다고 주장을 했고 근거를 제시했다. 그런데 정조기 0.2미터에서 억지로 성공했으니 글쓴이(갓쉰동)보고 항복하라고 한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글쓴이는 이종인 주장한 유속이 빠른 초속 시속 10km 인 초속 2.7미터를 근거로 제시를 했다. 0.2미터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고 글쓴이는 다이빙벨은 유용한 작업도구라고 했다. 이종인 다이빙벨도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제시를 했다.

더군다나 이종인 다이빙벨이 유속에 팽이처럼 꼬여서 끊어질때나 파도때문에 흔들린다고 주장했을때  그 이유를 제시하고 합당한 해결방법까지 제시를 했다.

어떤이는 해보지도 않고 왜 안되냐고 이야기를 한다. 똥인지 된장인지는 찍어보지 않고도 알 수가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선장이 항해사가  화물을 더 실으면 안된다는데 왜 해보지도 않고 안되냐는 유병언같지 않는가?

이 말은 이종인에게 해주어야 한다. 더 이상 빠를 수 없는 엄청빠른 유속 0.2m의 초절정 울트라 캡숑 유속에서 성공했으니 겨우 충격이 100배밖에 되지도 않는 미미하신 초속 2미터에서 누구도 하지 않는 일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아직 이종인은 에어포켓이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그 안에 사람이 생존하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종인이 88명의 실종자를 두고 철수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철수한 이유를 해경의 비협조, 해경 선박이 바지선에 충돌해서 잠수부의 생명이 위협받았다고 주장한다. 해경선박이 접안을 하면서 바지선에 추돌한 것은 맞다. 그런데 선박들이 접안을 하면서 바지선에 모든 선박은 충돌을 한다. 그래서 모든 바지선에 폐타이어들을 주렁주렁 달아놓아 충격을 방지하는 것이다.

이상호는 이종인의 바지선이 초기에 선수에 언딘바지선에 충돌후 닻을 설치하다 언딘바지선의 닻에 닿아 닻을 끊어버릴 수 있는 사고를 쳤다. 이때 이상호는 언딘의 바지선에 충돌한 이종인이 언딘을 방해 해다고 하지 않고 언딘이 이종인을 방해했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해경이나 언딘이야 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을 만큼 문제이지만 사안을 재대로 봐야 한다. 해경이 조그마한 파도에도 흔들리는 허접한 이종인의 바지선에 조심성 없이 행동한 것은 맞지만 이상호의 주장처럼 방해한 것은 아니다. 바지선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지금도 해상  작업자들은 끊임없이 언딘바지선에 지원선들과 잠수부들의 선박들과 충돌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언딘의 작업들을 방해를 하고 있는 것인가? 해경이 언딘과 한통속인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해경은 언딘 작업을 방해자가 된것인가?

 

졸지에 언딘은 악당에서 모든 악조건속에서도 작업하는 영웅들이 되는 것인가?  이종인이나 이상호의 주장으로 하면 언딘은 초울트라 캡 영웅들이 되어 버린다. 이종인은 조그만 파도에도 작업할 수 없는데 언딘과 현재 작업자들은 쉼없이 작업하고 해경의 생명의 위헙과 이종인의 살해위헙속에서도 작업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상호의 주장대로 한다면 언딘은 끊임없이 해경의 방해와 이종인의 방해와 잠수부들의 보트들에게 방해를 이기면서 작업하고 있다는 말인가? 이상호는 한가지만 해야한다.

이상호는 조류가 가장 느리다는 정조기 때 작업해서 상공한 실제는 실패한 작업이지만, 다이빙벨이 조류가 빠른 시간때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해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다이빙벨이 성공했다고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20시간 연속해서 작업을 하려면 정조기 아닌시간 16시간을 해야 하는데 말이다.

이종인은 20시간동안 잠수부들은 초인도 아니니 작업할 수 없다며 20시간 연속 작업을 희화화 하였다. 잠수부가 20시간 연속 작업할 수 없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보자 그렇다면 아무런 잠수 장비도 없고 휴식공간도 없는 세월호 내부에 있다고 주장하는 생존자는 초인들도 아닌데 어찌 생존을 한다고 4월 16일 세월호 침몰후 4월 28일 까지 에어포켓은 이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종자 가족에 희망고문을 한 것일까? 

거짓말 쟁이와 허언증 환자를 알아보는 방법은 기존에 거짓말 쟁이가 어떠한 발언을 했는지를 알아보면 된다. 이종인은 끊임없이 자신의 주장을 자신의 입으로 부정을 하고 있다.

조류에 강하다며 조류가 가장 약한 정조기에 들어가지도 못하자 파도를 핑계댄다. 1차시기 시도에서 실패하자 이종인은 조류가 세서 정조기에 작업을 한다고 선언을 했다. 처음 실패한 때도 정조기였지만 말이다.

조류에 관계없이 20시간 연속 가능하다는 말은 조류가 강했을 때를 전재하는 말이다. 조류가 가장 약했을 때 성공아닌 성공을 하고 조류에 강하다 주장하면 욕먹는다.  여전히 파도에는약하다고 해서 강하게 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그래서 억지로 집어넣는데 성공했지만, 파도 1미터이상은 수시로 일어나는 곳이다.

이종인의 말을 빌리면 이종인은 이종인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을 증명했지 조류에 강하다는 점을 증명하지 못했다. 이종인은 엉뚱한 이유로 타인에게 실패 원인이 있다고 했지만 이종인 자신에게 실패원인이 있는 것이다.

어떤 머저리 전문가들이 이종인 바이빙벨이 실패를 하자 자신들은 처음부터 알아봤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들중 왜 실패할 것인가를 말하는 전문가는 없었다. 전문가라면 전문가 답게 처음부터 정확히 이야기를 했어야 한다. 뒤북 치라고 있는게 전문가는 아니다. 

특히 다이빙벨이 파도에는 쥐약입니다. 라고 말하는 머저리들 전문가가 있었다. 심해바다에 파도가 약한 곳이 어디 있더란 말인가? 대부분 침몰지점은 파도가 높은 지역들이다. 그런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다이빙벨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다이빙벨은 파도에 약하다고 말하니 신뢰를 못받는 것이다.

신뢰를 못받으니 이종인같은 돌팔이와 이상호같은 약장수가 사람들에게 먹히는 것이다. 전문가를 신뢰할 수없을 때 당사자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쥐약도 약으로 생각을 한다.

물론 이종인 식 다이빙벨은  파도에도 약하고 조류에도 약한 구조적 결함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다이빙벨을 모독하지는 말아야지 않겠나? 자동차라고 다 같은 자동차들이 아니다. 자동차의 종류도 천차만별이다.

이상호가 잘못한 점은 구조라는 절대적인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일에 정치적으로 사안을 봤다는 점이다.

침대도 과학이지만 구조도 과학이다. 무식한 정치공학이 아니라는 말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처음부터 우려하면서도 다이빙벨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제시한 이유도 과학의 영역은 과학의 영역에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상호는 개인의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는 점은 높이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이상호는 감성이 너무 앞서고 있다. 그래서 속여 먹기 가장 좋은 캐릭터다 좋게 말해서 이상호는 무식이 더해서 이종인에 속은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이종인 광신도가 되어 나발수가 되어 버린 이종인 종교의 집사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허언증 환자 이종인에 속은 이상호의 무식함과 손석희가 너무 깊이 발을 집어 넣는것에 우려를 나타낸것이다. 이상호가 정치적으로 접근하니 거지같은 남조선TV에서 조용히 있다 하이에나처럼 그나마 신뢰를 받고 있던 손석희를 불어뜯고 있지 않느냐 말이다. 글쓴이가 지키고 싶은 건 이종인이 아니다. 실종자가족과 손석희지

언딘과 해경이 잘못했다고 이종인이 선이 되는게 아니다. 언딘과 해경이 잘하고 있다고 이종인도 선이 되는 것도 아니다. 언딘과 해경이 문제라면 이종인도 문제가 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상호가 너무 일을 키워버렸다. 이제 언딘은 영웅이라고 불러야 할 모양이 되었으니 말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성공한 파도, 조류속도를 밝히면 된다. 조류가 가장 약한 정조기에 성공한 것은 성공이 아니다. 그래야 신뢰를 받는다. 언딘, 해경 등 저놈들 방해 때문에 성공했지만 실패다라고 징징거린다고 진실이 되지 않는다. 점점 허접해질 뿐이다.

이종인은 영웅도 종교도 아니다. 이종인은 자신이 말한데로 사업하기 좋은 사건을 선택하고 성공했을 뿐이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종인은 혹세무민하는 유병언류와 같은 사기꾼이지만 말이다.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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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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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류에 뒤짚어 진다고 하더니 멀쩡한거 보고도 헛소리 하는구만 ㅉㅉㅉ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듯 한데 바지선과 침몰선에 와이어를 연결하고 다이빙벨을 그 와이어에 끼우고 오르락내리락 하면 조류에 휩쓸일 일이 없지.
    사업얘기를 했는데 사업성을 따지면 철수할 이유가 없는거야.
    일단 성공적으로 작업한 것을 보여 줬고 인력만 충분히 투입되면 성과는 따라오게 되어있는데
    사업적 마인드로 보면 계속 하는게 맞는거지.

  3.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속을 얘기하고 싶은 모양인데 진도 앞바다의 정조기는 2시간인가 보네요?^^
    억지도 이정도면 ...
    철수 이유는 간단합니다.
    해경이 나가라고 한거죠.
    공개적으로 하지는 않았겠지만 해경이 협조하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다는건 당연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해경이 이종인을 꺼리는건 여러군데서 볼 수 있습니다.
    자청해서 왔을때도 갖가지 이유를 대며 쫓아버렸고 결국엔 다이빙벨의 실효성을 직접 보고도 돌아가게 만들었죠.

  4.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5분 작업을 마치고 나와서 의욕적인 인터뷰를 했습니다.
    실효성을 직접 보여 줬으니 이젠 해경과 협조해서 하면 된다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갑자기 철수를 선언해 버렸습니다.
    그 이유믄 다른걸 찾을 수 없습니다.
    협조하기로 약속했던 해경의 비협조, 이것 말고는 다른이유를 찾기 힘듭니다.

  5.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경은 구조작업의 어려움으로 유속을 얘기합니다.
    소조기 대조기 하면서 유속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냥 얘기하죠. 그러나 소조기때 아무런 성과도 없었습니다.
    고작 한거라고는 바지선 교체 작업!
    그런데 다이빙벨이 그 유속을 잡아 줬는데도 반가워 하질 않습니다.
    왜 일까를 생각해 보세요.

  6. BlogIcon 진실만 2014.05.05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도 알바입니까.?
    당신 가족들은 당신이 이렇게 권력에 아양떨며 있지도 않은 일들은 떠벌리고 다니는걸 가족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부류의 사람들을 이렇게 부르지요.. '양.아.치"

  7. BlogIcon 미래 2014.05.06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역겨울 따름...

  8. 진실은 침몰안해 2014.05.06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글 조잡하게 장황하게 써 놓으셨네. 그냥 이래 저래 말 많이 하지말고, 유튜브 링크 걸려있는 동영상 보거라..
    아무리 집에서 타닥타닥 키보드 두드리고 쉽게 버는 돈이 좋다지만, 너도 뇌가 있고, 인격이 있고, 사리를 분별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한번 생각을 해봐라. 이종인 대표는 그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저 위험한 바다에 두번이나 내려가셨겠냐? 하물며 본인 사비 1억5000만원을 털어서 구조를 위해 오신 분이다. 정미홍이라는 사람이 며칠 전에 이런 듣도 보도 못한 유언비어를 트위터에 게재했다 개망신 당하고 있지. 학생들이 일당 6만원 받고 길거리로 나가서 침묵알바를 했다고..
    너가 키보드 워리어 알바를 해서 하루에 6만원 받는다고 치자. 너 2500일동안 이 짓 해야 벌 수 있는 돈이다. 너 같은 알바생들 하루 벌어 먹고 살기 위해서 양심 팔고 귀막고 눈감고 이렇게 키보드 워리어짓 하는 동안 그 분은 자기 목숨걸고 일했다고.. 아무런 댓가를 바라고 간 게 아니란 말이다.
    너 누군가를 위해서 10만원 아니 만원이라도 선뜻 기부해 본 적은 있냐? 내 생각에 넌 못할 것이다.
    니 목구멍에 풀칠하고 살아야 하니까. 정부가 그렇게 널 사리분별 못하는 개로 만들고 있는거다..
    이 불쌍한 사람아. 제발 정신차리고 이런 글 쓰지 말길 바란다.

  9. BlogIcon 강남 2014.05.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슥은 아직도 이렇고 있네...쩝..

    맨몸에 공기통하다 매고 들어가는 다이버랑 5톤짜리 다이빙벨이랑 어느게 안전할까??

    니말은 맨몸으로 들어간사람이 조류에 강하다는거냐??/

    다이버가 무슨 돌고래쯤 되는줄로 착각하냐??

    다이버가 하강 상승할때는 오리발도 안찬다...

    그냥 줄잘고 조류에 버티는거고 놓치면 위험해지는거다

  10. Favicon of http://www.fri-v.com/ BlogIcon Friv 2014.05.08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미친새끼랑 썅노므 알바거지들 퇫퇫퇫

  11. BlogIcon 홍익인간 2014.05.09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올린사람은 다이빙을 아는지? 제발 진실을 가려 펜끝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는 그만.. 다이빙벨은 다이빙 하는사람은 얼마나 효과적인지 다 안다.. 다이빙공부나 좀하고 글 올리시길.. 강자등뒤에서서 먹을거나 구걸하는 쓰레기같은 인간들

  12. Favicon of http://www.kizi10000games.org BlogIcon Kizi 10000 2014.05.14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게시물에 언급 된 모든 내용도 좋고, 매우 유용 할 수 있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bailguybailbonds.com/ BlogIcon Hollisfuri 2014.05.2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接着する目地の土減だと地震の際にはすで日干しレンガの家土の目地の弱さクで造ってはいントと砂をで混合し強度以上にしなさいよと狭い感じが気に http://www.globalmarinemallorca.com/ Many folks really aren't simply searching for minute techniques that can advice these to.

  14. BlogIcon 희망품고 2014.06.03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한것 처럼 인용한글이 오로지 한곳 뿐이네요~

  15. 지겹다 유가족 2014.09.26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논리정연한 다이빙벨 관련 글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 보니 가관이네요. 아니 척보기에도 저런 용접한 고철 덩어리가 뭔 정답이라도 되는 양 빨고들 자빠졌네요. 참, 상식이 상식으로 통하지 않는 이상한 시대의 대한민국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종인, 이상호 이 2명은 반드시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과연 그렇게 될 런지....오늘보니 이 미친것들 뭔 다이빙벨 가지고 다큐멘터리 영화랍시고....아주 그냥....딱! '지랄들 하십니다' 입니다!

  16. 초록제노비아 2014.10.0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위사실 유포하시는군요..
    이종인씨는 사업가로서 좋은 기회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업가로서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지만 철수 하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대로 철수 하면 자기 사업은 어려움이 있다는 말도 덧붙였구요... 인터뷰 보긴하셨습니까? 아니면 한국말을 잘 못알아들으시나요?

  17. 내가보니까 2014.10.0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지능적 언플러인듯. 다른 글 제목들을 보고(물론 이런 사람의 글을 일일히 다 읽어볼만큼 한가하지 않으므로) 판단하자면 평소엔 올바르거나 보통 사람들이 많이 공감할만한 글을 쓰다가 '이 사람은 믿을만 하네' 라고 생각될 즈음에 자기 본성을 드러내는 타입. 이종인 대표에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런 신뢰성이 부족하고 억지스런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글 믿을사람은 새누리 지지자 외엔 아무도 없을듯
    물론 글 제목만 보고 판단한 바이지만. 제목과 다른 상반된 내용의 본문이라면 그 또한 제대로 된 글은 아니지 않나

  18. 내가보니까 2014.10.0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지능적 언플러인듯. 다른 글 제목들을 보고(물론 이런 사람의 글을 일일히 다 읽어볼만큼 한가하지 않으므로) 판단하자면 평소엔 올바르거나 보통 사람들이 많이 공감할만한 글을 쓰다가 '이 사람은 믿을만 하네' 라고 생각될 즈음에 자기 본성을 드러내는 타입. 이종인 대표에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런 신뢰성이 부족하고 억지스런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글 믿을사람은 새누리 지지자 외엔 아무도 없을듯
    물론 글 제목만 보고 판단한 바이지만. 제목과 다른 상반된 내용의 본문이라면 그 또한 제대로 된 글은 아니지 않나

  19. 너바보 2014.10.07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같으면 니 돈 내고 가서 욕먹으면서 하겠냐? 미친

  20. BlogIcon 국관리 2014.10.07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ㅂㅅ 깨춤추고 있네.

  21. BlogIcon malgnbasec 2014.10.0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버 쓸려가는 움짤은 대체 뭐냐,,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저 움짤은 해안에서 파도치는데 쓸려가는 영상이구만,, 어디 해안에서 파도치는거랑 조류랑을 비교하는지,, 다른글도 어이가 없지만 움짤 완전 어이없음 당신 잠수할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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