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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 없어 비겁한 변명인 이유

 

- 손석희 답게 경향신문에 진솔한 사과해야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익을 이유로 경향신문의 우려와 유족의 우려는 무시하고 공개했다.

 

사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에서 예고된 사항이었다.

 

그런데도 JTBC 뉴스룸 손석희가 무리하게 경향신문의 경고와 성완종 유족의 우려를 무시하고 공개한 합리적인 해명이 없었다..

 

손석희는 공익을 우선을 들었고 성완종 녹음파일이 검찰에 입수 됨으로서 공공재로 성완종 녹음파일이 전환되었기 때문에 공익적으로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검찰이 입수를 한다고 모두 공공재가 되지는 않는다.

 

손석희의 변명을 받아들이더라도  경향신문에서 녹음한 경향신문의 재산이다. JTBC 손석희에 넘긴 성완종 녹음 파일은 김인종에게서 입수를 했다.

 

손석희는 예고에서 경향신문과는 상관이 없는 루트로 입수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파일은 경향신문에서 나온 동일한 파일이었다. 손석희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

 

김인종 jtbc 뉴스룸 손석희에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의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이후에 해 주었으면 한다는 단서까지 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가 예고된 시점보다 먼저 독점이란 타이틀을 걸고 특종이라 포장하고 장사를 하는 것이다.

 

거기에 손석희가 공익 때문에 공개 햇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만약,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지 않겠다거나 왜곡 편집을 했거나 외부의 압력으로 경향신문에서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제공된 것도 아니였다.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을 가정적절히 언론이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으로 공개를 했고,

 

성완종 녹음파일에 있는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 등 해당 사람들이 단순히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거짓말로 일관할 때 성완종 녹음 파일을 적절히 공개하면서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를 거짓말 쟁이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jtbc 뉴스룸 손석희의 변명처럼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공재가 아닌 사적으로 사용한 예가 없다.

 

 뉴스를 마치기 전에 보도책임자로서 어제(15일) 성완종 씨 녹음파일 방송이 논란의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뉴스룸을 마치겠습니다.

당초 검찰로 이 녹음파일이 넘어간 이후, 이 녹음파일을 가능하면 편집 없이 진술의 흐름에 따라 공개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이 파일이 검찰의 손으로 넘어간 이상 공적 대상물이라고 판단하기도 했습니다. 저희들은 경향신문이 전문을 공개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자로 전문이 공개된다 해도 육성이 전하는 분위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봤고, 육성이 갖고 있는 현장성에 의해 시청자가 사실을 넘어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굳이 경쟁하듯 보도했느냐 라는 점에 있어서는 그것이 때로는 언론의 속성이라는 것만으로 양해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저희들은 고심 끝에, 궁극적으로는 이 보도가 고인과 그 가족들의 입장, 그리고 시청자들의 진실 찾기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그 과정에서 입수경위라든가 저희들이 되돌아봐야 할 부분은 냉정하게 되돌아보겠습니다.

저나 저희 기자들이나 완벽할 순 없습니다마는 저희들 나름대로의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jtbc 뉴스룸 손석희 크로징 멘트 전문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53108&pDate=20150416

 

그렇지만,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면서 언론윤리는 물론이거니와 해명과정에서 검찰에 들어간 물건은 공공재라는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변명을 하고 공개한 이유가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을 했다. 시청자의 알권리는 이미 경향신문이 충실히 실행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손석희는 공익 목적으로 시청자와  고인이 된 성완종과 성완종 유족의 진실찾기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했다고 했다.

 

이는 성완종이 경향신문에 요구한 내용이고 경향신문은 충실히 시청자의 알권리와 성완종이 말한 진실찾기에 그 어떤 언론보다 충실히 따랐다.

 

 

 

그러니 손석희의 말은 경향신문이 숨기거나 음폐했을 때 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더불어 성완종 유족 입장을 고려했다고 했지만,

 

이미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기 전에 유족의 입장으로 공개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고 공개 시 법률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말까지 했다.

 

유족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었다는 말인가? 혹시 jtbc 뉴스룸이 공개를 해서 돈으로 유족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러니 손석희가 말한 어떠한 변명도 논리적을 합당한 내용은 없었다.

 

손석희가 말한 데로 JTBC 뉴스룸 기자들이나 손석희가 완벽할 수는 없다. 누구도 완벽한 손석희를 바라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손석희는 이전에도 꾸준히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단지 손석희손석희 다웠던 이유는 남들과는 다른 따스한 시선으로 사회를 보고 약자의 편에서 권력에 비판적인 시각을 꾸준히 보여주고 권력에 기대지 않는 기자로서 갖춰야 할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글쓴이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은 이유다.

 

손석희가 완벽해서 신뢰를 보여준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쿨한 손석희를 기대 한 것이지 지금처럼 예전에 알고 있던 손석희와 다른 변명으로 일관한 사과(?)를 보고자 한 것은 아니다.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경향신문을 비롯한 누가 비정상적으로 녹음파일을 이용하거나 왜곡하거나 음폐하거나 한 증거가 있었는가?

 

예전 국정원의 민간인 사철 녹음파일이 공개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취득된 증거는 증거로서 인정되지 않는다는 노무현 독수독과론으로 국정원을 옹호한 논리에 동의를 하지 않지만

 

당시에는 국정원의 비리와 민간인 사찰과 경제인으로 부터 돈을 갈취하는 권력의 치부가 들어난 중대한 공익 사항이었고 음폐와 왜곡 등 권력차원에서 대통령 노무현 까지 나서서 방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과정에서 그 어떠한 권력으로 부터 경향신문이 고개를 숙였다는 증거도 없고 사실도 아니다.

 

 손석희가 입수한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과정에서 노무현의 독수독과론을 들지 않더라도 손석희는 잘못된 입수과정으로 이미 타격을 입은 것이다.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입수과정에서 독수독과론을 뛰어넘는 어떠한 변동사항도 없었다.

 

단지 jtbc 뉴스룸 손석희 입수과정은 독수독과일 뿐이다. 그런데 공익을 들어 공개했고 유족에 도움이된다는 판단을 냈렸다고 한 이유는 이해되지 않는 손석희 답지 않는 아전인수식 궁구부연일 뿐이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는  손석희 답지 않은 비겁한 변명이고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이 없다 단지 jtbc 자사이기주의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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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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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proo.tistory.com BlogIcon 불루이글 2015.04.1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필자님 생각과는 조금 다른데요
    우리 나라 언론인들 너무 몸 사리면서
    국민들이 알아야 할 알권리가 우선시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눈치 보다 보면 여러가지 이해 관계에 질질 끌려 가 결국 국민들이 알아야 할 진실은 왜곡축소 될 공산이 클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래서jtbc처럼 신속 정확한 보도는 필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없는 사실 또는 개인의 명예를 훼손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언론이 너무 이것저것 따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좋읏 정보 감사 합니다.

  2. 바바 2015.04.1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역시 손석희다웠다고 생각합니다.
    클로징 멘트는 사과가 아니었구요, 끝까지
    우리를 설득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으로
    제겐 그렇게 들렸습니다.

    올리신 클로징멘트 전문을 텍스트로 읽고보니
    어제 방송과의 온도차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목소리가 입혀지고... 손석희 앵커가 말한
    그 중요하다는 현장성이 무엇인지
    쓰신 글 덕분에 더 잘 느끼게 됐습니다.

  3. 글쎄요 2015.04.1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신문이 적절하게 녹음파일을 공개했다는 말은 도대체가 납득이 되지 않는군요.
    경향신문은 처음부터 고인의 바램대로 전문을 다 공개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조금씩 공개하며 특종 장사를 했던 것이죠.
    JTBC보다 우선 적으로 망자의 마지막 소원마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무시해버린 파렴치한들입니다.
    그리고 녹취록이 어째서 경향신문의 재산이 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녹음을 한 녹음기기는 당연히 경향신문의 재산이겠죠.
    하지만 녹취록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딴 얘긴데...
    정말 광고가 많은 블로그네요.

  4. 잘모르겠네요.. 2015.04.1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경향신문과의 취재내용이 jtbc를 통해 방송되면서 가로채기가 된 사항에 대해서는 크게 유감스럽습니다..

    다만, 저는 경향신문이 국민의 알권리를 충분히 충족시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련의 '클라라 사태에 대한 디스패치의 보도'를 보면서 느낀바가 컸습니다..
    재구성이라는게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영상에 익숙한 대중들에게 있어 활자와 음성이 얼마나 온도차가 큰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저는 유가족이 음성공개에 대해서 가족의 입장에서 반대한것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것이 국민의 알권리보다 앞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공개적으로 그것을 보도해줄 수 있는 언론이 있어야만 우리사회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입수경로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손석희 앵커의 이번 선택을 지지합니다...

  5. BlogIcon ㄱㄱ 2015.04.17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광고좀 줄이시고요
    전 전체적 국면상으로 볼때 딱 그시기가 시기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에 넘어간 이상 모모 모모등에 다 넘어갔을꺼고 어떻게 프레임설정해서 여론형성할것인가 모여서 회의해 결정하고 전달사항 전파됐을 겁니다

    (모모처리하고 주어는 없으니까 고발당하지는 않겠지)
    작성자님이 이래도 못알아들으시면 뭐 어쩔수 없고요

  6. BlogIcon 전창근 2015.04.1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기대를저버리지않네요
    실수를반복하다대형사고를..

손석희 이문세 칭찬릴레이 캐미 돋보인 힐링 인터뷰 - 손석희 이문세 강점 돋보여

 

이문세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손석희, 이경규 힐링캠프 등 다양한 프로에 출연해서 자신의 신곡을 소개했다.

 

더불어 이문세는 갑상선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려서 이문세를 좋아하거나 이문세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최근 갑상선암이 늘고 있는데 과도한 의료행위로 인해 증가한 점도 있지만, 이문세의 증세가 어떠했는지는 알 수 없다.

 

봄바람 타고 그녀가 온다 등 이문세 신곡은 음원차트에서 음원 순위 싹쓸이를 하고 있어서 이문세의 저력을 느끼게 했다. 

 

이문세는 신곡을 발표하고 전국순회를 하는 이문세 콘서트를 여는데 모든 컨서트가 매진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이문세의 힐링캠프도 재미가 있었지만, JTBC 뉴스룸에서 이문세와 손석희 만담식 대담프로는 백미였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인터뷰에 이문세가 등장했다.

 

손석희는 이문세를 인터뷰 하면서 이문세를 그윽하게 연인을 바라보는 듯 했다.

 

그런데 이문세는 손석희에게 진짜 나에게 관심이 있느냐며 자신이 좋아하는 손석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하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반문해 본다.

 

분명이 이들 손석희와 이문세는 서로를 팬으로 좋아하는 듯 하다.

 

이문세와 같은 세대나 그 보다 아랫 세대는 이문세를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이문세는 작사/작곡가 이영훈을 만나므로 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라일락이 필 무렵 라일락 향기가 저 멀리서 바람에 날리여 코끝을 자극하면 저절로 흥얼거리던 노래가 라일락 꽃 향기 맡으며로 시작하는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이다.

 

연인과 함께 거닐면서 연인에게 들려주거나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중얼 중얼 거리며 그녀와 같이 걷던 거리를 생각하며 옛사랑을 읍조리며 추억에 젖기도 한다.

 

이문세는 음유시인 처럼 당시나 현재나 이문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가지 추억을 가지고 있을 만큼 없어서는 안 되었던 시대를 관통하는 가객이였다.

 

글쓴이도 한 때 이문세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려 한적이 있을 만큼 인연이 있었다.

 

손석희도 이문세와 같은 시대를 갔으니 이문세는 손석희에게도 동시대를 살아갔다는 또는 이문세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삼기도 했을 것이다.

 

음악이 주는 위대함은 시대를 관통하며 스스로 생물처럼 살아 꿈틀거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손석희 이문세 이들이 서로 만났으니 인터뷰를 가장한 사심방송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만큼 다정다감한 모습니다.

 

손석희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가끔 정 줄을 놓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시사 정치 문제가 아니라면 날카로운 손석희는 사라지고 애기처럼 변해 버린다.

 

손석희의 좋은 점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나 스포츠 문화계 인사를 보면 좋아 죽어 상대를 띄워주기에 한없이 관대해진다.

 

그래서 손석희가 좋은 인터뷰어라고 할 수 있지만, 가끔 손석희의 약점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깝게 생각되기도 한다.

 

물론, 손석희를 속이는 사람의 문제이지만, 속아넘어가는 손석희를 볼 때 면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니면 정줄을 놓아 버리는 인간이구나 하는 인간냄새를 맡기도 한다.

 

하지만 손석희도 공부를 하지 않을 때도 있구나 한다.

 

당연히 손석희에게도 전공이 따로 있고 관심분야가 따로 있으니 사전공부 없이는 쉽게 속아 넘어가는 것은 당연할 지 모른다.

 

손석희의 강점은 철저한 사전조사에 의한 팩트를 기반한 논리적 반론에 있다.

 

하지만, 정치, 시사, 사회 문제를 제외하고는 실제 반론거리가 없을 수 있고 반론 보다는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준다.

 

그래서 상대를 호감으로 대하고 치켜세우는 경우가 많다.

 

단지 이를 교묘히 이용해서 언플로 날로 먹으려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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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석희와 이문세는 뉴스를 서로 주고받는 칭찬릴레이로 만들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힐링을 하게 하였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JTBC 손석희 김연아 헌정 "여왕이여 영원하라" 힐링 김연아 글 쓰게하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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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jdnfdml.tistory.com BlogIcon AAG 2015.04.0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문세 봄바람 듣기 좋더군요.

리퍼트 쾌유 부채춤,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 미국 식민지 자임 북한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자칭 애국보수의 민낯

 

리퍼트부채춤, 신동욱 단식 부끄러움은 나의 몫?

 

리퍼트 피습 사건 후 리퍼트 쾌유 부채춤 등 광기로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리퍼트 부채춤에 신동욱 석고대죄에 세브란스에 입원 후 세브란스 병원 앞은 광기의 모습이다.

 

리퍼트 피습에 쾌유 부채품을 추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독교인들이 한복을 입고서 북치고 장구치고 부채춤을 추면서 리퍼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어떤 기독교가 무당의 굿판으로 회복을 기원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병원 앞에서 말이다. 다른 환자들은 안중에도 없다.

 

최소한 기독교라면 부채춤으로 광기의 굿판을 벌리기 보다는 개독신을 향해 회복 통성기도를 하는 것이 그나마 개독 스럽지 않을까? 왠 개독들이 우상 숭배에 기복 굿판을 벌인단 말인가? 세상 어떤 기독교가 한국의 개독교처럼 행동을 하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동생인 박근령 남편으로 친인척이란 공화당 총재라는 신동욱은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리퍼트에게 석고대죄를 한답시고 단식투쟁을 하면서 세월호 사건에 단식투쟁을 한 김장훈과 유민아빠에게 단식에 동참하라고 조롱까지 하고 있다.

 

신동욱은 세월호 때 세월호 사건을 두고 유민아빠를 조롱한 전력도 있는데 지금은 같이 단식투쟁을 하자는 건 세월호는 단식투쟁을 할 대상은 아니지만 신동욱의 석고대죄 단식투쟁은 진성성이 있다는 말인가?

 

 

신동욱은 석고대죄가 무슨 뜻인지는 아는 지 모르겠다. 석고대죄란 머리를 풀어헤치고 상왕이나 상국이나 왕에게 자신의 잘못을 빌 때 하는 행위다. 사대주의로 질타를 받던 조선시대에도 상국의 사신에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는 한 한명도 인물은 없었다.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란 말인가?

 

언제부터 동맹국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 되었으며 주한 미국대사가 식민지 총독이 되었나? 그러니 대한민국이 미국의 51번째 주냐는 비아냥을 듣고 진중권은 초현실적 상황이라도 비아냥 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신동욱의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보수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들 스스로 미국을 한국의 혈맹이라고 하면서 기저에는 미국은 대한민국의 상국이니 알아서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나라 같지 않는 나라인 북한에서 한국은 미제의 식민지라고 비아냥 되고 있고 실제 신동욱이나 개독교의 행위를 보면 북한말이 사실이 되어 버린다. 대한 민국 자칭 보수들 행위가 북한의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언제부터 리퍼트가 대한민국의 총독이 되었는가? 말이다. 일제 시기 친일 매국노들이 총독이 아프면 회복을 기원하고 기도를 했고, 당시 불량선인으로 불리던 독립군이 문제를 일으키면 앞장서서 대신 자신들이 잘못이라며 총독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친일매국신문들이 불량선인을 테러분자라고 떠들어다고 하더니 지금 대통령의 제부라는 작자가 주한 미국 대사 리퍼트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 단식을 하고 있으며 같이 하지 않는 자를 빨갱이 좌파로 몰고 있다.

 

물론, 김기종은 일제 식민지 시기 불량선인(독립군)도 아니다. 단지 미친 똘아이 일뿐이고 김기종의 행위는 테러도 아니다. 테러를 아무데나 붙히는게 아니다. 진짜 테러리스트를 모독하는 하는 행위다.

 

김기종의 행위를 테러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처럼 구니 북한 놈들이 당장에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을 들먹이고 미 제국주의 식민지 운운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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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를 향한 부채춤과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을 보는 미국은 오히려 한국의 광기스런 모습에 경악하며 광기 숭배주의라고 비아냥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이들의 모습이 한국을 미국의 51번째 식민지가 아닌가 우려할 정도다.

 

리퍼트에 개고기를 갖다 준 사람은 오히려 문화의 차이라고 이해라도 해줄 수 있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부채춤에 석고대죄 단신은 변명의 여지도 없다. 오히려 자신들이 행동이 북한의 선전을 돕는 종북 행위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말인가? 조금만 뇌가 머리에 남아 있다면 신동욱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개독들 처럼 행동할 수 가 없다. 이들은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마땅하다.

 

 

왜 항상 자칭 애국 보수라고 하는 작자들의 행동은 전혀 애국적이지도 않고 보수적이지도 않고 개독교가 왜 기독스럽지 않는지, 어떤 나라 애국 보수주의자와 기독교가 친미를 넘어서 숭미를 하고 친일매국노의 무덤을 향에 절을 해야 한다고 하느냐 말이다.

 

진짜 보수주의인 글쓴이가 저들을 보고 항상 부끄러워해야 하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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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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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5.03.1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들은 조선의 노론세력과 매우 흡사한듯합니다. 하는짓거리들이

    조선도 저런 극심한 사대주의하다가 망했죠 그런데도 정신 못차리고 저러고 있으니

연재 드디어 손석희도 속이다.

 

손연재 jtbc 뉴스룸에 나와 손석희와 인터뷰를 하였다. 사전 인터뷰인지, 직설 인터뷰인지는 알 수가 없다. 손석희의 경우 사전인터뷰 일 경우 사전에 녹음된 인터뷰라고 하는 면이 있으니 실시간 인터뷰 일 것으로 추측된다.

 

그런데 손연재손석희의 인터뷰를 보다 보면 손연재의 거짓말이 곳곳에 보인다. 하지만, 손석희손연재의 거짓말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다. 손석희손연재에 관심이 없는가 보다. 그저 손연재를 인터뷰하는 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한마디로 뉴스 인터뷰가 손연재 언플의 무대가 되었다. 이는 손연재측에서 많이 쓰는 수법이기는 하다. 손연재가 나왔던 무한도전이나 승승장구, kbs의 생생정보통신, 런닝맨이나 SBS의 땡큐란 프로에서도 거짓말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니 뉴스라고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손석희의 뉴스에서 까지 손연재의 거짓말을 들어야 한다니 암담하다.

 

물론, 이는 손연재 만의 문제는 아니다. 속이는 손연재나 속는 손석희나 그나물에 그밥이니 말이다.

 

손석희는 그 동안 공부하는 언론인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손석희 jtbc로 이동하고 사장단에 포함된 이후 손석희는 공부의 양에서 그전보다 극히 부족함을 들어 냈다. 그 결과가 손연재와의 인터뷰일 뿐이다. 조금 강한 비판을 하자면 덤앤더머 쇼라고 할 수도 있다.

 

대표적인 크라이막스 덤앤더머 쇼는 손석희손연재의 발을 칭찬하는 대목이다.

 

 

[앵커]

그렇군요. 지난번에 제가 인터넷에서 사진을 봤는데 발레리나 강수진 씨가 발 사진으로 유명해졌잖아요. 그런데 손연재 씨도 발 사진이 나왔던데…


[
손연재/리듬체조 선수 : 저는 뭐 그렇게까지는 아니고요.]

[
앵커
]

아니요. 그런데 보니까 그게 강수진 씨 발 사진이 옆에 잘못 붙어 있었나? 그건 아닐 텐데, 아무튼 손연재 씨 발 사진이라고 나온 거 보니까. 글쎄요. 그런데 예쁜 얼굴보다도 그 발 사진이 훨씬 아름답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

[
손연재/리듬체조 선수 : 감사합니다.]

 

 

손석희손연재에 관심이 많다는 표시로 방송에 나온 장면을 언급했다. 손석희가 본 장면은 발레리나 강수진손연재의 발을 본 것에 대해서 손연재의 발이 아름답다고 하는 장면이었다. 손석희손연재의 발이 아름답다고 한 이유는 누가 보아도 극도로 노력하는 발이 아름답다는 표현이었다.

 

농사꾼의 굳은 손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할머니의 구부러진 허리와 주름에서 인생의 고단함과 아름다움을 보듯이 자신이 추구하는 곳에 대한 진솔한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런데 손석희가 보았다는 손연재의 발에 대해서 손연재는 감사하다고 한다. 손연재가 왜 그 발사진에 감사를 할까? 자신의 발도 아닌데 말이다. 손석희가 알고 있는 손연재의 발을 자신의 발로 인정한다는 것인가? 남의 것을 탐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손연재가 욕먹는 부분이다. 남의 것을 탐한다는 점말이다.

 

손석희가 보았다는 강수진과 손연재의 발은 위에서 언급한 것일 것이다.  손석희가 만능은 아니다. 하지만 손석희가 언론인으로서 유명한 이유는 뉴스에서 앵무새처럼 누가 써준 원고를 읽는 앵커이어서가 아니다. 시사프로에서 상대와 토론이 가능한 앵커이고 뉴스진행자이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손석희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심을 가진 장면이 아닐까 한다.

 

물론, 손석희는 자신을 스스로 리듬체조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말이다. 손석희는 리듬체조만 모르는 게 아니라 강수진의 발레도 모르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말이다. 강수진과 함께 나왔던 강수진의 발과 손연재의 발이라고 나온 발을 본다면 손연재의 발이 가짜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손석희라고 발레를 알아야 할 필요도 없고 리듬체조를 알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손석희가 보았다는 강수진의 발과 같은 손연재의 발은 누구의 발일까? 남미의 유명한 발레리나의 발이다.

 

사실 손연재의 아름다운 발이라고 나온 사진은 발레리나의 발이라는 것은 발레를 조금이라도 관심있게 본 사람은 다 알고 리듬체조를 조금 관심있게 본 사람들이라면 발레는 몰라도 리듬체조 선수가 신는 슈즈는 아니라는 것은 초보 리듬체조 팬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리듬체조 팬들이 손연재를 유일하게 칭찬하는 곳은 역설적이게도 다름아닌 발이다. 발레리나는 아닐지라도 리듬체조 선수가 가질수 없은 너무나 깨끗한 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석희는 이를 지적하는 사람들을 악플러라고 몰아 세워버린 것이다. 그것도 영혼에 상처받은 사람들이라고 말이다.

 

 

이는 손석희의 무식일 뿐이지 자신의 무식을 들어서 이를 지적하는 사람을 악플러라고 몰아세우는 짓은 무식을 넘어 도용당한 발레리나에 대한 예의까지 없는 것이.

 

사실을 지적하면 악플이라고 손석희는 정의할 수가 았는지 모르겠다. 진실을 추구한다는 jtbc 뉴스룸의 모토와 팩트체크라는 뉴스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jtbc가 추가하는 바와는 하등 상관 없이 구두선에 그쳐 버렸으니 말이다.  진실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보는 jtbc는 공인된 영혼에 상처받은 악플뉴스인가?

 

손석희손연재의 덤엔더머 쇼에서 알 수 있었던 뉴스는 손석희손연재의 집안어른이라는 점과 손석희mbc 무한도전 덕후라는 것 뿐이다.

 

왜 리듬체조팬들이 자국의 리듬체조선수를 극도로 싫어할 수 밖에 없는지를 안다면 손석희는 혀 깨물고 뒤목 잡고 넘어지지 않을까? 현재 자신이 그 동안 추구한 초심과 동떨어짐을 발견하고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 테니 말이다.

 

사실 손연재 발에 속은 사람이 손석희 만이 아니다. 이명박으로 부터 일반 언론들 뿐만 아니라 kbs 생생정보통신, sbs 땡큐 프로도 손연재 측에 속아 넘어갔으니 말이다. 이들 방송은 손연재 발이 아님을 알고 사과방송은 아니고 은근슬쩍 자신들 프로 게시판에 사과멘트를 날리고 끝났지만 말이다.

 

일반인들은 여전히 손석희처럼 방송만 보고 사과멘트를 날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손연재 발로 알고 있고 손석희처럼 아직도 아름다움 발이라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그렇더라도 손석희가 팩트에 충실한 뉴스를 지향한다면 악플이라고 매도한 측에 대한 공정성을 확보했어야 한다.

 

손석희는 뉴스룸을 만들 때 가졌던 진실된 뉴스의 요건이 팩트와 공정성과 품위 중 손연재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것이 충족되었는지 새겨보기 바란다. 셋중 한가지라도 충족이 되었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그 많은 손연재 안티가 생기는 이유는 알면 알수록 리듬체조 팬은 될지언정 손연재팬은 될 수 없다는 진실을 발견하게 될테니 말이다. 손연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것은 리듬체조 팬 중에 모르는 사람은 없다. 손연재 악플러라고 칭하는 사람의 절대다수는 팩트에 충실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이다.

 

손석희처럼 엉뚱한 사진을 가지고 비난하지도 않는다. 최소한 이 사안에서는 손석희는 손석희가 영혼없는 악플러라고 칭한 사람들에게 패하고 말았다. 손석희가 칭한 절대 다수 악플러는 리듬체조팬들과 진실을 추구하는 집단지성이지만 말이다.

 

손석희는 대한민국에는 리듬체조팬이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손석희도 반한 러시아 선수들 우크라이나 선수들 수 많은 선수들을 좋아하는 리듬체조 팬들이 많다. 중국의 덩센유에 선수팬들도 많이 있다.

 

단지 그들은 신수지는 좋아하는 팬들은 있을지언정 손연재 팬은 없다. 물론, 손연재 팬은 없다. 손연재를 알면 알수록 리듬체조팬은 생겨도 손연재팬이 생기지 않는 구조때문이다.

 

왜냐 하면 손연재는 리듬체조팬을 안티로 규정하고 악플러 김연아팬으로 몰아세우는 공작을 했을 뿐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손연재로 인해서 리듬체조를 알고 리듬체조를 알수록 손연재가 아닌 다른 선수팬들이 생긴다. 오죽하면 리듬체조팬들은 방송에서 리듬체조 생중계나 방송을 보면서 방송이 손연재 안티들이 아닌가 의심할 정도다. 타 선수들과 손연재의 모습을 비교하면 손연재의 진짜 실력이 까발려 진다고 말이다. 

 

손석희도 손연재와 러시아 선수들의 연기를 보고 판단이 끝나지 않았는가? 손연재의 연기와 러시아 선수들의 연기와 말이다. 문제는 러시아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에서 2등한 중국의 덩센유에 선수보다 못하다는 것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손석희 정도의 언론인이라면 게시판에 사과멘트를 날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뉴스에서 공식적인 사과방송 뉴스를 할 것이라고 믿고 싶다. 손석희가 자신과 인터뷰한 손연재의 거짓말을 사후에 얼마나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 팩트주의 손석희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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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 [스포츠/기타]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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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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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들스틱 2014.10.15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tbc손연재 인터뷰편 실시간으로 봤는데
    안보신분들은 보고 뎃글다새요 저위 글말고..

    보면 손석희도 뭔가 직설적으로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엄청조심스러워 하는 모습 보입니다.

    코너자체가 인터뷰지...국감이나 청문회가 아닌이상 손석희
    가 할만큼 한거 맞아요...무슨 쉴드에요

    직접보지도안고 이글만가지고 쉴드쉴드 하시네

    저는 이글도 맘에 안듭니다.

    뉴스가 검사도 아니고 사람앉혀놓고 대질신문하듯이 캐물을수 없는거 아닙니까..

    그걸 속앗다고 표현하는게 웃긴거죠.

    그냥 손연재가 뉴스룸에 나와서 찔찔거리는 그자체가 싫다고 하시지 왜 손석희랑 뉴스룸까지 엮어들어가십니까

    제가 쉴드치는거같으면 영상을 직접보고 말해요

    뉴스룸이 그간 해온 이력을 보면 손석희도 다알고 있을확률이 엄청높죠. 영상보면 직설적으로 물어보고싶은게있는데 말못하는게 보입니다.

    작성자분이 오히려 언플이네.내가볼땐

    ---------

    손석희씨가 속았다고 하는부분에서 피식하고갑니다.

  3. BlogIcon 우왕 2014.10.20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꼬투리

  4. BlogIcon 굿맨 2014.10.2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이글은쓴사람은하고싶은말이뭐지? 겔국손연재를옹호하는사람은모두나쁜사람으로몰고가고싶은거냐? 이렇게장문을통해손연재를비방하는저의가정말궁금함.누구사주받고이러는거냐? 도대체이렇게까지집요한이유가뭐냐? 열심히체조하는사람왜못잡아먹어안달이냐?

    • BlogIcon 2014.11.07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미친벌레들같네진짜. 팩트를갖다줘도 눈가리고아웅. 제발 찾아보고 지껄이세요 옹호를해도 뭘아는게있어야 자격이되는거지ㅉㅉ 소트니코바 옹호하던 러시아같네 이러니까 일본에서 우리나라보고 너네나 선수관리하라고하지 이젠소트니코바도못까 창피해서

  5. BlogIcon 토욜 2014.10.2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그렇게 열심히 분석하세여?

  6. 적당히좀 합시다. 2014.10.24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아래 인기글만 봐도 성향이 나오는데. 정도가 심하네요. 누가봐도 딱보이는데.
    손연재를 옹호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운동 못하거나 언플이 심하면 비판받을수 있죠.
    저도 글로 적은적은 없지만 손연재 행보나 소속사 언플이 맘에 안들떄 많았습니다.
    그런데 님은 정말 광적인거같네요.

  7. zzzz 2014.11.04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불상하다....ㅠㅠ;;


    님은 어디서 상처 받은건가요... 영혼이 불상하다 ㅠㅠㅣ

    • ㅋㅋㅋㅋ 2014.11.0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효 불쌍하네 ㅋㅋ 눈이 있어도 보이지도 않나보넹ㅋ 얼마에 영혼이 팔린건가요

  8. Favicon of http://www.y8-games.org BlogIcon y8 juegos 2014.11.09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9. BlogIcon 불쌍한 갓쉰동 2014.12.12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딱하다...

  10. BlogIcon 가민정 2014.12.12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발인줄 알았나보지
    이 딱한 인간아 ㅉㅉ

  11. BlogIcon 2014.12.12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선수가 연습하면서 받을 고통은 생각이나해봤나? 당신은 살아오면서 그만큼 노력해본적이나있으면서 손선수를 비난하는거야?

  12. 2014.12.1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한 분야에서 자신의 이름을 떨쳐본적있나요? 아.. 남 까면서 자신을 높여보겠다는 생각이신듯한데...

    여기에 쓴글을 부모에게 한번 보여줘보세요.

    아마 제대로 된 부모라면

    너나 잘하라고 할겁니다.

  13. 미르백 2014.12.1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14. 도매왕 2014.12.22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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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당신같은글쓴이들 2014.12.30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같은 글쓴이들 떄문에 사회,정치에 대해 올바른 의심을 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의심병환자로 매도됩니다.
    손연재가 무슨 언론 장악이라도 한 정치가로 보이세요?
    끽해봐야 얼굴이쁜 스포츠 스타이고 스타성있기에 여기저기서 밀어줄수도 있지요.
    그걸 무슨 엄청난 음모인양 말하고 다니는 이들..거기다 대부분 여자들이더군요ㅡㅡ.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명박근혜 정권때 당한것들때매 의심병환자 될법도 하지만 너무 그러고 살면 정상인 취급 못 받습니다.

    조심하시고, 좀 자제좀 하세요. 보기 역겹습니다.

  16. 당신같은글쓴이들 2014.12.30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랑 다들게 뭡니까?
    타블로 홍명보 박주영 손연재까지.. 의심과 음모론의 희생양으로밖에 안보이는군요.
    사회가 야기한 불신이 알게 모르게 이런 현상으로 전이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글쓴이에겐 이런 말이 씨알도 먹힐리 없겠지만요. 쩝

    • BlogIcon ㅇㅇ 2015.03.1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야 말로 쿨병 걸려가지고 자기가 옳다고 착각하는 부류중에 한명. 진짜 극혐하는 부류임. 실제로 손연재가 지금까지 한 경기 난이도와 그 난이도에 비해 받은 점수들을 알게 되서도 그 소리를 할 수 있을지 궁금. 아, 알바라서 눈가리고 아웅하는건가?

  17. 그럼 2015.02.2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관련 글은 그만 봤음 좋겠네요.
    누리꾼이면 다 아는 내용이고. 걍 무관심 합시다.
    그런다고 변할 선수도 소속사도 아니니까..
    무시하시죠.

  18. 익명 2015.03.2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이런 2015.03.3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고의로 조작을 하네.. 손연재 발사진이 저게 아닌데..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면서 진실인척 하다니..정말 토나온다...

  20. ㅇㅇㅇ 2015.04.1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안의 무게를 너무 무거이 보셨습니다. 실제 비판은 누구에게나 자유롭고 그 비판이 수용되어 개선되었을 때 이사회가 긍정적으로 변화하지요 더 큰 사안들에 대하여 심도있고 실랄하게 비판하셨으면 훨씬더 설득력 있고 생산적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성완종 대선자금 게이트, 해경과 언딘의 유착관계, 세월호 항적도AIS의 조작과 오류, 대선 국정원 개입, 박근혜 4월 16일 7시간의 행적 등과 같은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말이죠

  21. BlogIcon ?? 2016.04.0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발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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