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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애성

김연아 일본 악플러 반응 오지랍, 빙연 치명적 빙질관리 문제나 김연아는 목동빙상장에서 벌어진 2013년 피겨세계선수권 대회 선수 선발전 겸 67회 대한민국 피겨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연아의 우승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오히려 김연아의 국내 마지막 복귀전이고 김연아의 경기를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팬들의 열성이 이슈화 되었다. 김연아의 마지막 경기를 경기장에서 보려는 수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최초로 온라인 티켓팅이 이뤄졌고 1분도 안되 쇼트 프리 전자석이 매진되었다. 김연아가 쇼트와 프리 연습과정에서 넘어지고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 키스 시작 후 바로 빙판위에 넘어진 것이 이슈화 될 정도였다. 김연아는 쇼트 연습과정에서 넘어져 팬스에 부딛혔지만 김연아는 계면적은 개그(?)코드를 보여주어 안타갑게 연습과정을 지켜본 관중들에게.. 더보기
손연재 갈라쇼 섹시컨셉? 쇼걸 데뷰하나? 키 몸무게부터 거짓언플 안티만든다 손연재 갈라쇼가 끝났다. 그 동안 손연재는 각방송에 출연하면서 손연재 리듬체조 갈라쇼를 하니 많은 사람들이 와주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LG휘센 리듬체조 갈라쇼를 후원하는 LG휘센리듬체조 페이스북 이벤트 “좋아요” 500명 돌파 "좋아요" 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서 개인당 초대권 2장씩 주겠다는 이벤트는 9월 16일부터 하였지만 이벤트 9월 26일 종료일까지 360명 밖에 채우지도 못했다. 손연재 뜨거운 인기의 실체다. 그리고 일명 손연재 갈라쇼 2012 10월 6(토)~7(일) 킨덱스특설무대에서 매일 4,000명 양일 간 8,000명의 티켓도 대부분은 초대권이었고, 초대권을 17만원(?) 2장, 13만원(?)짜리 2장 합하여 4장을 5만원에 판다는 광고까지 중고시장에 나왔다. 의류제품 15만원을..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최근 김연아와 손연재에 관한 기사를 특정 몇몇 기자들이 쏟아내고 있다. 휠라 코리아 회장 윤윤수의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로 촉발된 불편함을 토로하자. 일간스포츠 손애성, 스포츠조선 전영지, 데일리안 임재훈, 일요신문 이영미가 번갈아 가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손애성, 전영지, 임재훈, 이영미는 김연아 악플 기사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김연아와 손연재의 공존이 필요하다며 언플기사를 난발하고, 악플의 원인을 김연아 팬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김연아에 대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하고 손연재 악플은 김연아팬으로 매도한 이유는 뻔하다. 자신들의 잘못을 다른 곳으로 몰아가자는 꼼수다. 만약, 다른 기자들이 이야기 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이야기할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