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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체중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발목부상 키 조작 까발린 안티? 글쓴이(갓쉰동)는 무한도전의 길과 런닝맨의 개리가 방송하차 등 문제가 되자 무한도전을 시청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손연재가 실시간 소셜픽 이슈에 올라왔고, 무한도전 자막논란으로 설왕설래 하였다. 손연재가 무한도전에 나온 이유는 명확하다. 더군다나 김연아와 비교하는 기사에는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김연아가 무한도전에 2번에 걸쳐서 나온적이 있으니 김연아를 언급할 수는 있다. 하지만, 손연재와 김연아가 같이 비교대상은 아니다. 어떤 기사에는 손연재 때문에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올랐다는 기사까지 있었다. 손연재 효과보다는 슈퍼7콘서트 취소와 길의 하차로 인해서 이슈화 되면서 시청률이 올랐던 측면이 강하다. 한마디로 단순히 손연재 효과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다. 손연재는 런닝맨에 박태환과 같이..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최근 김연아와 손연재에 관한 기사를 특정 몇몇 기자들이 쏟아내고 있다. 휠라 코리아 회장 윤윤수의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로 촉발된 불편함을 토로하자. 일간스포츠 손애성, 스포츠조선 전영지, 데일리안 임재훈, 일요신문 이영미가 번갈아 가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손애성, 전영지, 임재훈, 이영미는 김연아 악플 기사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김연아와 손연재의 공존이 필요하다며 언플기사를 난발하고, 악플의 원인을 김연아 팬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김연아에 대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하고 손연재 악플은 김연아팬으로 매도한 이유는 뻔하다. 자신들의 잘못을 다른 곳으로 몰아가자는 꼼수다. 만약, 다른 기자들이 이야기 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이야기할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