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손자병법

황장수 진중권 우기기신공 후달려 퇴장? 진짜 이유는 - 변희재 사망유희 중단선언 진중권은 자신이 듣보잡이라고 하는 변희재의 꼬임에 넘어가 데스메치인 사망유희에 참가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진중권의 특유의 오지랖신공과 변희재에게 갚아야 할 빚때문에 참가를 결정한 것 같다. 변희재가 노린 진중권의 오지랖신공과 법적인 해방 양수겹장 낚시 덕분이다. 하지만, 죽이는 스킬은 없었고, 자신이 스스로 죽어가고 있다. 보는 관객에게는 씁씁한 개그만이 남았다. 처음부터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 취하하겠다는 낚시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도 봉변은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진중권은 오래전부터 듣보잡들과 토론을 즐겼다.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개망신을 당한 적은 없었다. 진중권의 장점은 팩트에 있지 않았다. 명분에 앞서서 토론을 하였고, 남이 주어진 .. 더보기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진중권은 자신이 듣보잡이라고 하는 변희재의 꼬임에 넘어가 데스메치인 사망유희에 참가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진중권의 특유의 오지랖신공과 변희재에게 갚아야 할 빚때문에 참가를 결정한 것 같다. 변희재가 노린 진중권의 오지랖신공과 법적인 해방 양수겹장 낚시 덕분이다. 하지만, 죽이는 스킬은 없었고, 자신이 스스로 죽어가고 있다. 보는 관객에게는 씁씁한 개그만이 남았다. 처음부터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 취하하겠다는 낚시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도 봉변은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진중권은 오래전부터 듣보잡들과 토론을 즐겼다.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개망신을 당한 적은 없었다. 진중권의 장점은 팩트에 있지 않았다. 명분에 앞서서 토론을 하였고, 남이 주어진 .. 더보기
뿌리깊은 나무, 조선제일검 무휼 실제 모델은 성삼문 조부 성달생? 에서 무휼은 조선 제일검이라 칭하지만 젊은시절 정도전의 호위 무사였던 이방지에 패하였다. 그래서 무휼은 이방지를 꺾을 생각을 하고 쉼 없이 무술연마를 하고 이방지가 사라진 후 조선제일검이 된다.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강채윤은 이방지의 적통제자로 출상술과 북방의 무예와 투박술까지 고루 익힌 숨은 고수이다.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윤평은 강채윤이나 무휼에 패하였고, 심종수에게 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북방의 사라진 무림고수인 개파이는 조선제일검 무휼과 비등한 실력을 가지고 있고, 늙은 이방지를 몰아세우지만 두 사람 다 상처를 입고 이방지는 물로 피한다. 개파이는 물을 두려워하는 공수병이 있었서 계곡물로 뛰어든 이방지를 추적하지 않는다. 주인공이 항상그렇듯이 강채윤과 개파이가 싸울 때 처음 강채윤이 .. 더보기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 비상식적인 비난할때 아니다 글쓴이(갓쉰동)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대해서 대단히 회의적이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다음에 자세히 다룰 기회가 있을 것이다. 물론, 회의적인 생각을 해소해 준다면 개최에 찬성할 것이지만, 그 동안 대한민국 정부와 경기단체가 보여주었던 홍보와 준비와 비전을 바꾸지 않는다면 회의적인 시각은 바꾸기 힘들 것 같다. 한마디로 현재의 상황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사실 이에 대해서 몇편의 글을 쓰려했지만, 스위스 로잔에서 벌어진 동계올림픽 후보도시의 테크니컬 브리핑과정에서 나왔던 김연아 관련기사를 보고 글의 진행방향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 평창유치위원장인 대한체육회장 박용성이 말한 대로 개최지 결정은 남아공 더반에서 있을 개최지 투표 6시간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번 스위스 로..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개인 빙상장 만들기? 염치있다면 말려야 한다. 김연아가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발목부상과 불운으로 인해 2위를 하고 귀국하였다. 김연아는 5월6일~5월8일 까지 잠실 실내체육관 특설링크에서 KCC 스위첸 올댓 스케이트 섬머 아이스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SBS 일요일 “김연아 KISS&CRY”에 출연하는 출연진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아이스쇼가 끝난 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다. 김연아가 왜 SBS의 연예 프로에 나오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짐작을 하자면 지속적인 피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 보자는 것일 것이다. 우려스런 점은 김연아가 SBS에 이용당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SBS의 키스앤 크라이의 제작진에 의하면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난 후 피겨의 인기가 하락할 것을 경계하였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가 피겨 ..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아직도 대한민국과 SBS에겐 개발의 편자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김연아 아이스쇼가 대단원의 막이 5월8일 끝났다. 김연아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 때 입은 오른발 발목부상을 무릎쓰고 프리경기를 하였고, 발목부상의 여파로 아이스쇼에서 대부분의 점프는 더블악셀로 하였다. 김연아는 지젤에서도 3번의 점프를 더블악셀로 하였으며, 비욘세의 피버(fever)에서는 기존에 계획된 점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한번의 점프를 하지 않고, 스텝과 스핀과 안무로 피버를 소화하였다. 김연아가 처음 피버를 시작할 때의 눈빛은 강렬하면서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을 선보였다. 배우는 눈빛하나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어떤 배우는 같은 똑같은 표정에 똑같은 눈빛을 하는 경우가 있다. 김연아는 눈빛과 약간의 입모양으로도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 배.. 더보기
김연아 조언과 전일간스포츠 최규섭의 손자병법 오지랖이 질적으로 다른이유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 더보기
월드컵 16강, 악플들, 이외수가 떠올랐다 대한민국 월드컵 도전사에 최초로 이룬 원정 16강이였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월드컵 16강을 이뤘어도 일관되는 네티즌 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네티즌이라고 하지 않고 개티즌이라고 하고, 악플러라고 합니다만 이들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이외수 선생의 글이 떠오릅니다.. 이들에게는 이외수가 한 발언 중 "아무리 합리적,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주어도 못 알아 듣고 막무가내로 자기 주장만 피력한다. 귀찮아서 대꾸해 주지 않으면 자기 주장이 너무나 완전무결해서 패배를 시인하고 입을 다물어 버렸다고 생간한다. 오 너무나 거룩 막강 하신 찌질이 악플러들 이라고" 이라고 한 말을 해주고 싶을 뿐이다. 위 캡쳐는 여러 기사에서 추천이 많은 순서로 캡쳐를 한겁니다. 특히 차두리 이야기는 어이가 없을 정도이다. 차두리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