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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조선일보가 황원갑(소설가, 역사연구가)의 이름을 빌려서 'TV 사극, 역사왜곡 정도가 지나치다‘라는 기사를 송고했다.


주된 내용은 “시청률이 중요하고 재미를 앞세우는 드라마라도 역사는 몇사람이 입맛대로 비틀거나 뒤집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가볍게 여기고 변곡하는 것은 무책임을 넘어 올바른 역사교육에 역행하는 범죄와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 바이다. 그런데 이런 기사가 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서 나왔다는 것이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이다.


조선일보는 사실보도가 생명인 기사에서 소설가도 아니고 드라마 작가도 아닌데 근현대사를 왜곡하는데 앞장을 섰고, 자신들의 조선일보 역사도 왜곡하였다.


참으로 조선일보의 눈에도 최근 사극의 역사왜곡은 도가 지나쳤나보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을 민족신문이라고 선전을 한다. 선전하는 이유는 한때 조선일보가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팔린 적이 있었다. 이를 두고두고 자신들이 민족신문이라고 선전하는 이유이다.


그 후 재정난을 이기지 못한 민족계열 조선일보는 방씨 일가에게 팔렸다.  방씨일가는 민족주의를 철저히 지향했다. 일본 민족주의 말이다. 천황을 위해서 조선인들은 죽음으로 충성하라고 선동한 것은 다름 아닌 조선일보다. 민족지라는데 동의하는 부분은 친일을 넘어 내선일체를 주장하고 철저히 일본이 되고자한 조선일보의 일본민족주의일뿐이다.


친일 매국노의 선두주자로 이완용과 송병준을 든다. 이들을 빼고 친일 매국노를 언급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할 정도이다. 그런데 이중 하나가 조선일보의 사주였다면 말을 다한 것이다.

1920년 대정친목회는 조선일보를 창간한다. 그리고 1921년 송병준은 대정친목회로부터 조선일보 판권을 인수한다.

 

 


대정친목회의 대정(大正)는 다름 아닌 당시 일본 천왕 다이쇼오(大正)의 연호이다. 일본 황제의 연호를 딴 대정친목회가 정상적인 경제단체는 아니였다. 친일매국자본가들로 이뤄진 경계단체가 대정친목회였다. 민족 반역자 송병준이 친일매국자본가들의 모임인 대정친목회로부터 조선일보 판권을 인수한 것이다. 송병준은 자신과 맞지 않고 적자가난  조선일보를 민족계열 인사에게 넘긴다.
 


그 후 안재홍, 이상재로 이어진 민족계열로 넘어왔다가 민족지도자 조만식이 1932년 조선일보 사장에 취임하였지만 조선일보는 탄압과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방씨에게 조선일보를 지원하고 인수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방씨는 조선일보를 인수한 후 철저한 반민족 친일신문으로 변신을 하였다.


조선일보에는 역대 사장리스트가 있다. 하지만, 송병준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가 없다. 조선일보 스스로 송병준을 지워 버린 것이다.


이름만 조선일보라고 해서 친일매국지로 출발했던 조선일보가 민족계열인사에게 팔렸고, 탄압과 경영난에 의해서 다시 친일매국 방승모에게 팔렸다고 해서 조선일보의 행위가 모두 민족지가 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친일의 흔적이 지워지지 않는다.


더군다나 최종 인수자는 친일 매국인 방씨일가의 신문일 뿐이다. 아파트나 부동산도 최종인수자가 주인인 것처럼 이전 소유자의 흔적은 이집의 이전 소유자는 유명한 누구누구였다는 흔적대로 남을 수는 있겠지만, 자신이 유명인사가 되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이전 소유주들의 행적이 자신의 행적이 되지 않는 것처럼 친일 매국한 방씨일가가 민족인사가 되지도 않는다.


그런데 요즘 조선일보는 자신의 흔적은 말살한체 자신들이 말하고자하는 ‘민족인사’가 조선일보를 소유했다는 사실만 부각시키고 매국행위는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최근 친일파 송병준의 후손이 토지반환소송에서 패소한 적이 있다. 이때 조선일보는 자신의 한때 사주였던 송병준을 ‘친일파 송병준’이 패소했다고 기사를 송고한 적도 있다.


해당 기사를 쓴 기자는 조선일보에 입사 전후 송병준이 자사의 사주였다는 사실을 몰랐을 수도 있고, 알았다고 해도 송병준으로부터 조선일보를 민족계열 인사가 사들였으니 현재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민족계열 인사들로부터 친일 방씨일가에 팔렸고 현재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을 눈을 감아버린다.


조선일보 기자가 소설을 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기사로 온국민이 사실로 받아들이고 전국방방곡곡 동상도 세워지고 웅변대회도 열렸다. 도대체 본 사람이 없는데 기자가 잠입르뽀 사건 현장에 있지 않으면 도저히 알수 없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라이브 기사가 나올수나 있겠는가? 기자도 소설을 쓰는데 소설가가 소설을 쓰는 건 3자적 관점에서 충분히 가능하다.

어쨌든, 최근 TV 사극의 역사 왜곡은 도가 지나치다 못해 역사를 난도질하는 걸 재미라고 생각을 할 정도 이고, 당당히 역사는 왜곡되야 재미가 있지 있는 사실대로 한다면 재미가 없다고 하는 극히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역사는 더욱더 피폐해지는 것이다.


최소한 사극이란 사극을 통해서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과 접근방법과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데 재미가 있지 역사적인 기본기록자체를 부정하는데 재미를 찾을 수는 없는 것이다. 역사 기록 자체를 부정할려면 드라마에 그 이유가 충분히 개연성있게 설명되어 녹아나 있어야 한다.


드라마 계백에서 계백의 아버지와 무왕의 왕비인 사택비가 어릴적 연인관계였지만, 헤어진 장면이 나온다. 충분히 계백의 아버지와 사택비가 사랑하는 관계일수 있다. 역사적으로 기록된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가는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역사에 기록된 부분을 재해석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최근 사극과 마찬가지로 계백에는 재해석이 아닌 철저히 무시 내지는 왜곡해 버린다는 것이다. 오히려 왜곡을 넘어서 역사에 대한 몰상식이거나 무지하다고 할만하다.
 

의자왕(義慈王)은 무왕의 맏아들이다. 웅걸차고 용감하였으며 담력과 결단력이 있었다. 무왕이 재위 33년(632)에 태자로 삼았다. 어버이를 효성으로 섬기고 형제와는 우애가 있어서 당시에 해동증자(海東曾子)라고 불렀다. - 삼국사기 의자왕 즉위원년 644년


웅걸차고 용감하고 담력과 결단력이 있었다는 내용은 백제의 마지막왕에게 주어지기는 한계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드라마 계백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 관계로 잠시 접어두도록 하자.


하지만, 계백에는 역사에서 의자왕에 대한 기록은 의자가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와 우애가 있어서 해동증자라고 불리운다는 내용은 안중에도 없다. 증자는 공자의 제자였고 증자의 사상은 맹자로 이어졌다고 알려진 인물이고 충과 효의 덕목을 강조한 사람이다.

 


그런데 드라마 계백에서 의자가 충과 효에 연연한 모습을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교기와의 우애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단지, 자신의 어미인 선덕왕후의 위패까지 불태우는 만행을 저지르는 장면만 목도된다. 물론 시작부터 잘못 설정된 사택비와 선화와 의자와의 관계에서 의자가 살아남으려는 몸부림이라는 설정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설마 위패 태우기 장면을 보고 해동증자라는 말이 나왔을거라고 상상할 수가 있을까? 아니면 앞으로 선덕왕후의 사당을 세우고 매일 밤 무덤가를 찾아가는 설정으로 부모에 효도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현재 교기와 왕위쟁탈전을 목전에 둔 의자와 교기가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다고 할수 있을까?


아니면 어머니를 죽이고 자신을 죽이려한 사택비에게 조차 효를 행했기 때문에 증자라는 칭송을 들어야 했던 것인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이니 해동의 예수라면 모를까 말이다. 


최소한 왜곡의 달인 조선일보에서 조차  현재 사극의 역사 왜곡은 도가 지나쳐 보였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렇더라도 왜곡의 달인 조선일보가 남의 입을 빌려서 할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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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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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세종과 미실의 아들로 나오는 하종은 어리숙하면서도 아버지가 다른 나이어린 보종에 대해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또한, 미실의 정부(?)인 설원랑(전노민)에 대해서는 비호감의 감정을 스스럼 없이 분출하고 있다. 왕인 진평에게나 왕비인 마야에게도 맘에 안들면 치받아 버린다.

김정현이 하종 배역을 맡고 있는데, 어쩜저리 어리숙하고, 찌질하게 연기를 잘하는지 보는 내내 웃음을 짓게 한다. 선덕여왕에서 나오는 인물중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중에 일인이라고 하겠다. 


선덕여왕에서 상천관 서리(송옥숙)이 미실(고현정)이 건낸 사약(?)을 먹고 죽는다. 그 뒤를 이어서 서리의 보조 신녀인 설매가 상천관의 지위를 계승하였다. 설매역을 맡은 조명진이 삼성 야구선수 박한이와 결혼을 예정한것 처럼, 김정현도 약속한 연인과 11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래서 김정현이 맡은 하종이 어떤인물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갔도록 하겠다. 하종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와 같이 악인이였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비담은 삼국사기에 647년 1월 염종과 난을 일으킨다. 그래서 비담은 악역으로 나올수 밖에 없다. 문제는 비담이 정말 악인이였을까? 아니면 쿠데타에 실패한 정치인이였을까는 역사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엇갈림이 있을 수 있다.

이는 정말 "역사는 승자에 의해서 쓰여진 기록"이기때문에 <사건>을 어떻게 해석할까?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많다. 또한, 작가가 상상력을 발휘할 수가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아무데나 역사는 승자에 의한 기록이기 때문에 생몰년이나 부모까지 바꾸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해석상의 문제가 아니고 기본 인물정보에 대한 팩트이다. 사건을 해석하는데 있어서는 상상력을 발휘할 공간이 있다. 하지만 기본팩트는 바꾸면 안된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는 하종에 대한 기록이 없다. 단지, 논란의 중심에 있는 <화랑세기>에서만 등장하는 인물이다. 하종은 세종과 미실사이에 태어난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5세 풍월주 사다함의 화신으로 등장한다. 사다함은 미실을 사랑하였다. 세종 또한 미실을 사랑하였다. 미실은 사다함이 전장에 참전을 할때 송전가를 구구절절 읆어, 전장에 나가는 사다함에 "고무신꺼꾸로 신지 않겠다"고 사다함을 안심시킨다.

하지만 미실은 사다함이 대가야에 참전을 할때 세종과 결혼을 해버린다. 전장에 나가 돌아온 사다함은 미실이 세종과 결혼한 사실을 알고 낙담하였다. 사다함은 실연의 아픔과 자신의 부하의 죽음에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다. 하지만 사다함은 자신의 다음 풍월주을 자신의 연적인 <세종>에게 물려준다. 


이런 사다함을 위해서 세종과 미실은 천주사에 진심으로 사다함에 공양을 들이고 관계를 가진다. 천주사에 관한 설화는 화랑세기에 여러번 등장을 한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천주사에 대한 기사를 송고할 예정이다. 어찌되었던 천주사에서 관계를 가진후 미실은 564년 하종을 낳는다. 이런 연휴로 하종은 어릴적 부터 <사다함> 화신으로 불리웠다.

애송공주(567년생)는 미실과 진평왕의 아버지 동륜태자 사이에 태어났지만, 진흥은 자신의 자식인줄 알았다. 진흥과 미실사이에는 반야공주, 난야공주가 태어나고 572년 즈음 수종전군이 태어난다.

하종은 어머니 미실이 진흥을 섬기고 아이를 낳을때 마다 직위가 상승하고, 하종의 나이 9살인 572년 태자 동륜이 보명궁의 담을 넘어 개에게 물려 죽기 전에는 <전군>의 지위까지 상승하게 된다.  하종은 진흥왕의 자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진흥에 의해서 전군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578년 (하종)공은 15살에 화랑에 들어가 역사를 토함공에게 배웠고, 노래를 이화공에게 배웠고, 검술을 문노에게 배웠고, 춤을 미생공에게 배워 모두 그 정수를 얻었다.

드라마에서는 하종이 안하무인, 무식한 캐릭터 이지만, 하종은 역사를 사다함의 형인 토함에게 배우고, 노래를 이화랑(4세풍월주)에 배우고, 검술을 8세 풍월주인 문노에 배웠다. 또한, 춤을 삼촌인 미생(10세 풍월주)에 배웠다. 그러니 하종은 다방면에 능통한 사람이였다는 것이다.


하종은 미모(설원랑/준모)에 장가를 가서, 유모, 영모, 모종을 낳고, 나중에 사도태후의 명으로 진평의 후비였던 사도의 막내딸인 은륜(진흥/사도)과 결혼하여 하희,월희, 효종을 낳는다. 드라마에서 설원랑에 팅팅거리는 것으로 나오지만, 설원랑은 하종의 장인이다. 장인에 틱틱거리는 사위는 없을 것이다. 또한, 은륜과 결혼을 하므로서 진흥왕의 부마가 된다.

화랑세기는 보리공이 하종을 평할때 "지금 세상에 하종같은 효자와 충신은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러니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진평에 틱틱거리지도 않는다는 뜻이다. 또한, 하종이 진평보다도 나이가 어리고, 용춘보다도 나이가 어린것으로 나오지만, 하종은 564년생으로 565년생인 진평(백정)보다 나이가 1살이 많다.

또한, 용춘은 576년생이다. 그러니 용춘보다는 12살이나 많았다. 하종은 용춘의 아버지뻘이였고, 사사로이는 용춘의 아버지 금륜의 막내누이인 은륜과 결혼한 상대이니 용춘의 고모부가 하종이다. 그러니 용춘(576년)이 화백회의에서 하종(564년)이나 미생(550년)에게 막말을 하는 행동은 인륜을 저버린 행동이다.


우리의 찌질이 하종은 은륜의 언니인 태양(진흥/사도)가 유혹하여도 넘어가지 않고, 은륜에 충심으로 대접하였다고 한다. 방탕한 은륜을 자신의 아버지 세종이 미실을 섬기듯이 따스하게 감싼다.

한마디로 무골공자이면서, 공직에 나아가서는 청렴하였다고 한다. 드라마에서 매점매석의 주체로 하종을 집어 넣었지만 하종은 첨렴함의 신표인 청백리같은 이였다.


 공은 검소하고 색을 삼갔으며 아랫사람을 사랑하고 윗사람을 공경하여 세종(世宗)의 풍모를 크게 가졌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공에게 복종하지 않는 사람도 끝내는 귀부하였다.

 3년간 재위하다가 보리공에게 양보하며 말하기를 “앞선 풍월주들이 큰 성인이었는데도 오히려 3년간 재위하였는데 내가 어찌 감히 오래 머물겠는가?” 하였다. 보리공이 말하기를 “주형(主兄)은 곧 미실 원화의 아들이다. 어찌 뭇 화랑들과 더불어 같은 예로 하겠습니까?” 하였다. 공이 굳이 사양하였다. 보리공이 이에 풍월주의 자리에 올랐다. 보리공은 곧 나(김대문)의 증조이다. 일찍이 나(김대문)의 아버지(오기공)에게 하종공을 칭찬하여 말하기를 “지금 세상에 이 같은 효자·충신은 없다” 하였다.

대개 미실궁주가 삼조(三朝)를 차례로 섬겼는데, 형제가 핏줄이 달라 움직이면 어려움이 많았다. 은륜공주 또한 골을 믿고 방탕하였다. 공은 한결같이 세종공이 미실을 대접하는 것처럼 하고 불문에 부쳤다. 태양공주는 은륜의 형으로 공과 더불어 가까이 살았는데 공을 유혹함이 심하였으나, 공은 한번도 발을 들여놓지 않았다. 공의 청렴과 지킴이 이와 같았다고 한다. - 화랑세기 11세 풍월주 하종

한마디로 표현하면 하종은 요즘 뜨고 있는 <엄친아>의 표본이였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가장 최악질 찌질이 하종으로 변한것이다. 물론, 드라마이니 충분히 설정할 수는 있다.

하지만, 다음의 예를 들어서 표현하자면 전두환이 민주투사로 나오고, 노무현이나 김대중이 쿠데타를 이르킨다는 설정이나, 세종대왕이 연산군보다 더한 폭군으로 나오고, 이순신이 원균을 넘어 일본에 나라를 팔아넘기려는 이완용이나 송병준같은 만고의 역적으로 표현한다면 황당하지 않았을까?

단순히 드라마니 괜찮아? 또는 재미를 위해서는 괜찮아. 다큐가 아니니 괜찮아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드라마에서 김정현이 열연하고 있는 <하종>을 위한 변론으로 마치고자 한다.

글쓴이는 하종을 선덕여왕의 대표찌질이로 표현해도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이 모본으로 삼고 있는 <화랑세기>에는 <하종>을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지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이 글을 보기 전까지는 김정현이 배역을 맡은 <엄친아> <하종>이 정말 <찌질남>의 대표선수인줄 알았을 것이다. 세종이나 이순신이나 전두환이나 이완용이나 송병준은 드라마를 위해서 인물을 변형시키면 안되고 자신들이 모르고, 잘 알려지지 않은 <하종>은 <찌질남>으로 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너무 편협한 생각이 아닐까?

2009/10/12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고현정) 언제 죽어 하차해야 하나?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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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09.10.11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워할 수 없는 악인 하종이죠.
    하는 짓이 초딩 같습니다.
    그래서 귀엽기까지하다는...^^
    화랑세기에선 그런 모습이었군요. ^^

  3. ECLAT 2009.10.1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드라마보면서 가장 안타까운 캐러였던.ㅋㅋㅋ
    세종과 하종부자. 너무 찌질하게 나오더라구요ㅠ 아버지닮아서 엄친아에 성격좋고 훈남이었는데.
    갓쉰동님게서 이렇게 제대로 잡아주시네요.ㅎㅎ
    화랑세기에서 김대문이 가장 칭찬했다는 세종의 아들인데...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11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용.. 각자 개인적인 성향이 다르겠지만.. 김대문이 아버지인 오기에게 전해들었다... 김대문의 증조인 보리가 극찬한 인물이라고 하니요.. ㅋㅋ

  4. ..... 2009.10.1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다른 나이어린 보종이 아니라 동복동생 보종 아닌가요?;; 하종과 보종은 같은배에서 태어났습니다....

  5. Favicon of http://link2u.textcube.com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10.11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마지막 부분은 한 번 생각해 볼만한 문제겠군요.

  6. 공수래 2009.10.1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춘(576년)이 화백회의에서 하종(564년)이나 미생(550년)에게 막말을 하는 행동은 인륜을 저버린 행동" 이라는 대목은 좀 그렇네요...용춘은 골품제도로 운영됐던 신라에서 하종이나 미생보다 윗사람이었습니다. 족보를 보시면 알수있습니다. 용춘은 무늬만 진골인 성골입니다. 김춘추보다 더 성골에 가깝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11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라를 개나라로 만든게 성골.진골이예용.. 골이 높다고 해서. 나이 많은 고모부에 하대하고 욕을 할것이라는 상상은 끔찍한거지요.. 왕도 자신의 장인에게는 하대를 못해용.. ㅋㅋ

  7. Favicon of 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10.11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인데 노고를 아끼지 않셨군요...
    연속된 드라마의 잘못된 캐릭터 선정에 대한
    이야기이군요. 엄친아라...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1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인물창조를 하더라도 좀 그럴듯 하게 했음 좋겠다 싶더라구요.. 대남보, 보종, 하종. 정말로 안타까운 인물들인뎅..

  8. 2009.10.1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

  9. 맑은바람 2009.10.1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선 풍월주들이 큰 성인이었는데도 오히려 3년간 재위하였는데 내가 어찌 감히 오래 머물겠는가?”

    ...단순한 겸양의 표현이라고 보기엔 깊은 격조가 있군요.
    드라마에 묻혀 자칫 간과하기 쉬운 실제 역사를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0. 조예린 2009.10.1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 글이 올라왔을까?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11. qillip 2009.10.1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선덕여왕은 안봐도 님글은 꼬박꼬박 찾아본다는....늘 감사....^^;

  12. 갔도록->갖도록 2009.10.11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거같네요 가지다의 준말 갖다

  13. 와웅 2009.10.1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놀라운사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보고갑니당!

  14.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10.11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해박한 역사 지식에 탄복하면서요~

  15. 김정현 2009.10.1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저승에 간 하종이는
    1300년뒤 찌질남으로 변모하지만
    그나마 3,40대 중에서도 꽃미남에 속하고
    연기력도 정상급인(인기가 안습이지만...실력이 중요하지요.only 실력!!)
    김정현이 맡아줬다는데 위안 삼아야죠.
    다만 삼국시대 기록 역사가 부실하고
    화랑세기의 진실여부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화랑세기의 인물까지 갖다붙이는데 한계가 많아 많은 픽션과 변형을 붙였다는게
    아쉽죠. 특히나 극문학의 특성상 반동인물이 필요한데
    거기에 미실을 넣는 과정에서 하종까지 왜곡 시킬수 밖에 없다는건 어쩔수 없나보네요.
    다만 화랑세기의 진실여부와 삼국시대의 기록이 좀 더 많이 발굴된다면
    다른 인물로 변모 될 수도 있었을텐데...
    다만 세상을 뜬지 1300년 후에 후손들이 자신을 묘사한걸 본다면
    하종이 생전 진짜로 인간말종이 아닌 이상은
    너무 안타까워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불쌍한 하종...

  16.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10.1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종에 대한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갓쉰동님이 글에서 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17. yoo 2009.10.12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근거로 이야기를 만들때는 당연히 사실을 근거로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이처럼 완전히 반대의 인물로 묘사하는건 억지스럽고 역사를 왜곡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사를 왜곡할거면 선덕여왕과 그밖의 인물이름을 달리 해야겠지요...

  18. conniewon 2009.10.12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사실,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해박한 지식에 놀랍고, 부럽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0

  2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중에 김영랑의 시처럼 모란이 피기까지는 삼백예순날은 아니더라도

  21.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사실,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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