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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

김연아 쇼트 1위, 복찬 ISU 심판 장난질 도넘어 부제) 김연아 세계 선수권, 복찬 ISU 심판 장난질 도넘어 치부만 들어내 김연아는 ISU 세계선수권 대회 참가하여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에 주어지는 출전권 획득을 위해서 출전했다. 김연아는 크린 경기로 쇼트 1위를 하였지만 점수에 의문이 들게 만들었다. 더군다나 플립점프(3F)에 롱에지(e)를 받았다. 심판 스페셜 리스트를 제외하고 이를 인정한 전세계 언론이나 전문가는 없다. 한결같이 플립은 롱엣지가 될 수 없다 말하고 현재 받은 점수보다 10점 이상은 더 받아야 했다고 말하고 있다. 김연아가 참여한 2013 세계선수권은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는 중요한 대회이다. 그래서 피겨강국은 출전권 획득에 목숨을 건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또한 마찬가지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김진서도 출전권 ..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세계 JrGP 3위와 성장통,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언플? 세계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루마니아 대회에 참가한 김해진은 쇼트프로그램 44.78점 6위를 하고, 프리에서 99.83점으로 3위를 하여, 종합3위(144.61점) 동메달로 마감했다. 김해진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기 전에 스케이트 부츠에 이상이 있어서 2차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대회에서 쇼트 1위를 하고도, 프리에서 배점이 높은 점프에서 4번을 넘어지는 최악의 경기를 하고도 6위, 종합 5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이번 루마니아 대회에서는 스케이트를 바꾸고, 자신의 장점인 고난도 트리플플립_트리플룹(3F+3Lo: 10.4점) 콤비네이션점프를 시도하지 않고, 난이도를 대폭 낮추었다. 쇼트에서 프라잉싯스핀(FSSp)는 0점처리 되어 쇼트 5위를 하였다. 프리에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난이도를 대폭 낮추.. 더보기
김연아 조언과 전일간스포츠 최규섭의 손자병법 오지랖이 질적으로 다른이유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 더보기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김연아는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고 귀국했다. 그런데, 귀국하기가 무섭게 김연아를 못잡아 먹어서 난리인 기사들이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언론중에 경향신문의 스포츠를 담당하는 스포츠칸 류형열이다. 류형열은 금메달만 보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감동의 물결이 넘쳐흐르는 모양이다. 류형열 이 친구에게 금메달이 아니면 감동도 없고, 교감도 없고, 단지 의무감으로 스케이팅을 타는 것처럼 느끼나 보다, 이런 기자들 속에서 김연아가 살아왔다는 것에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고, 김연아가 얼마나 부담감을 느꼈을까를 생각하니 눈물이 날 정도다. 류형열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김연아가 은메달을 따자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이어서 또한번의 은메달에 머물고 만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은메달에 머..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김연아가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이 밀고 있는 아사다마오를 23점 차이로 우승을 하자. 일본은 패닉상태에 빠졌다. ISU는 밴쿠버에서 김연아, 아사다마오, 조애니 로셰트 중 누구나 실수가 없다면 우승을 시킬 요량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쇼트에서 김연아 전에 아사다 마오가 겉보기 크린을 하자 73.78점이 넘는 고득점을 아사다 마오에게 선사했다. 이는 김연아에게 일종의 압박감을 주는 액션이었다. 물론, 김연아가 크린을 한다면 분명이 아사다 마오보다는 높은 점수를 획득할 것이 자명하다. 문제는 빙판은 언제든지 미끄럽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보다 고득점을 하는 이유는 완성도 높은 점프를 뛰고 수행평가(GOE)에서 고득점을 얻기 때문이다. 더불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음악과 일체화된 연기를 하여 P.. 더보기
지젤과 아리랑 2막으로 이뤄진 김연아 애증의 일대기, 곽민정 탈락 울지마라 네 잘못 아니다. 예상을 뒤엎고 2011년 4월 26일 여자 피겨 예선에 참가한 곽민정은 26명의 선수중 15위를 하였다. 그래서 곽민정은 예선 1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진출권을 놓쳤다. 이전글에서 곽민정이 자신의 80%의 기량만 발휘를 한다며 충분히 예선 상위로 본선에 진출할것이라고 했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은 최악이었던듯 하다. 2011/04/26 - [스포츠] -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김민석은 예선이 끝나고 자신과 곽민정은 컨디션이 파도를 타는데 김연아는 그렇지 않다고 하였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이 하락기에 있었던 듯하다. 곽민정은 26명의 출전자 중 마지막 5그룹 4번째로 등장했다. 곽민정은 첫 번째 트리플러츠(3Lz) 점프를 팝업(1LZ)로 시작해서 컴비점프를 하지 못.. 더보기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2011년 4월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4월24일부터 5월 1일까지 벌어진다. 김연아는 24일 공개연습에서 쇼트프로그램 지젤을 강렬한 연기로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공백기에 대한 한국 언론의 우려 또한 기우였음을 한방에 날려버렸다. 더욱 강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연아에 세계 언론들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2011년 4월 25일 있었던 남자 피겨 예선전에 참가한 24명의 선수 중 김민석은 12번째로 출전한 김민석은 자신의 연기가 끝난 후 4위를 하였다. 최종 12위를 하여 30명에게 주어지는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글쓴이(갓쉰동)은 김민석이 자신의 기량 90%만 발휘를 한다면 본선진출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여론조사 결과가 뜻밖? 당신의 뇌가 뜻밖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러시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의 대장정을 떠나기 위해서 인천공항으로 출국했다. 출국기자회견에서 피터 오피가드는 김연아가 강하고, 강하고, 강해졌다고 말을 했다. 더불어 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줄것이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기자중에 일본의 아사다마오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하였다. 기자는 도대체 피겨라는 종목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피겨는 격투기처럼 몸을 부딛끼며 하지도 않고, 탁구나 테니스처럼 네트를 두고 상대와 경기를 하지도 않는다. 피겨는 상대가 없는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면 그뿐이다. 물론, 빙판에 들어섰을 때 견제를 하는 경우는 있다. 워밍하는 동안 방해를 하는 경우가 견제라면 가장 커다란 견제다. 그리고 심리전으로 언플을 하는 경우다. 하지도 못하는 점프를..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프리 기술점, 시즌 세계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 2011년 4월 15일 53회 종별 피겨선수권 대회가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 경기장에서 끝났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97년생 무대인 여자 중학부 시니어 A조(7,8급)에 참가한 김해진, 박소연, 이호정 중에서 김해진이 2010년 1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발전을 겸한 64회 전국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하며 세웠던 148.78점을 갱신하며 155.39점으로 우승했다. 2010년 1월 전국선수권 대회에 우승하였지만, 김해진은 피겨시즌(7월1일) 기준 16세 이상만 참가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 대신 곽민정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13위를 하여 한국 피겨사상 김연아를 제외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김해진은 2010년 4월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 인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분에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발기자들에겐 피겨는 없고 소모품일 뿐 201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2011년 ISU 주니어 피겨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한국의 남자 주니어인 이동원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30위를 하여 24명이 진출하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했다. 반면에 여자 주니어인 이호정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24위를 하고 24명이 진출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3위를 하며 마쳤다. 이동원은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그랑프리 티켓 4장을 확보했고, 이호정은 23위를 하여 티켓 5장을 확보했다.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