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디스패치 수지 이민호 열애. 헉 또 수지 이민호 시너지 효과나길

 

디스패치가 수지 이민호 열애설을 공개 되어 이슈와 되고있다.

 

디스패치가 수지 이민호 열애는 대륙를 넘나들며 연애를 해서 또한 스케일에 놀랍고 디스피채가 수지 이민호 따라 유럽으로 미주로 넘나들며 추적보도해도 그 또한 놀랍다.

 

홍준표비즈니스석 홍준표 골프의 수렁에서 살린게 디스패치 수지 이민호 열애라고 하는 소리도 있을 만큼 대박 사건은 디스패치가 도맞아 하고 있다.

 

 

오죽하면 디스패치를 국정원보다 낫다며 국정원대신 디스패치가 국정원을 맡아야 한다는 우스개소리고 나오고 있다.

 

그만큼 최근 디스패치의 활약이 대단하다. 요즘 연예계 소식은 디스패치로 시작해서 디스패치로 끝나고 있다.

 

이슈앤] - 홍준표 골프? 꼴값질 해도되는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오크크릭골프장 얼마 길래 

 

[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딱 맞은 도지사인 이유

 

이민호 수지 열애설도 디스패치의 단독보도로 이슈화 되었고, 이민호와 수지는 한달 전부터 연인으로 사귀고 있다고 디스패치 보도를 인정했다.

 

디스패치는 사전에 증거를 확보하고 1 2차에 3차에 걸쳐서 보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초기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서 일단 부인하고 했던 관계자들은 이제 디스패치 보도가 나오면 인정하고 보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만큼 디스패치 보도가 심층적이란 뜻도 있고 내용에 신뢰를 할 수 있을 만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어서 추가 보도에서 수위가 높은 보도를 경계하는 측면도 있다.

 

물론, 디스패치가 보도를 하던 말던 자기 갈길 가는 대단한 개그맨 김준호도 있고 방송을 내보내는 방송사 12일도 있기는 하다.

 

이민호 수지 열애설도 마찬가지고 이민호 수지 측에서는 일단 확인 중이란 멘트를 날렸지만, 이실직고를 할 것인가? 아니면 친구일 뿐이라고 벗어날까 고민한 측면이 있지만, 결국에는 디스패치에 항복(?) 하고 말았다.

 

사실 설을 잠재우는 것은 진실보다 나은 것은 없다. 그러니 여론도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모두 반기는 분위기다. 젊을 때 마음 껏 즐겨라 그 때가 아니면 즐길 수 도 없다며 나의 일처럼 좋아한다.

 

 

 

 

물론, 이민호 수지 팬 중에서는 안타깝게 바라보는 사람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또한 수지 이민호가 딛고 일어서야 하는 것이다.

 

인기란 한 때에 불과하고 사랑도 일시에 불과할 수 있지만, 타오르지 않는 것 보다는 타오른 사랑이 좋지 않겠는가?

 

재미있는 현상은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 사실은 수지 이민호 열애로 뭍히고 말았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5개월 간 사귀고 있으면 아직 결혼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찌보면 류수영 박하선도 축하고 받고 싶었을 텐데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들의 심정은 어떨까? 궁금해진다. 그래도 류수영 박하선 예쁜 연애하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이민호 수지 소속사의 주가가 출렁이고 있다는 것이다. 돈과 관계된 쪽에서는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 수지 이민호  팬들의 이탈로 매출에 차질이 생길 것 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도 이민호 팬들의 실망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니 이들의 우려가 잠시만의 착각이지는 않을 것이나 이쁜 사랑을 하면 시너지 효과가 나서 1+1이 삼이 되고 오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이민호 수지 팬들도 궁극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이슈앤] - 이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초간단 종식질문 중국 일본 김치는 한국김치? 그릭요거트 답할수 있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임진왜란 입체적 고민 당연한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골프? 꼴값질 해도되는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오크크릭골프장 얼마 길래

 

[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딱 맞은 도지사인 이유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TV&ETC] - 서세원 서정희 딸 가족내 노예 사육 불편한 합리화 시선들 - 서세원 서정희 디스패치 황당

 

[TV&ETC] - 이병헌 공식사과 기차떠났다 이민정만삭 킬힐 헉? 알바, 팬덤 막지못한 민심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펀치 방송사고 넘는 비현실 환타지 복수극, 작가가 감춰둔  메시지는

 

펀치 방송사고는 실시간 생방송 드라마가 가져온 파국이었다.

 

만약 펀치방송사고가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데 펀치 방송사고로도 펀치의 극적 완성도를 무너트리지 못했다. 오히려 펀치 방송사고로 인한 여백으로 조강재 형량이 몇년인가? 하는 시청자 의문부호를 가지게 되었다.

 

펀치 방송사고는 오히려 펀치의 미스테리 미완결로 시청자로 하여금 여운을 남기게 했다. 우연한 펀치 방송사고가 흥행에 도움이 된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몰아갔다.

 

 

SBS 월화 드라마 펀치 경수 극본의 야심작으로 또한 번 커다란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펀치 등 박경수 작품들은 언제나 극에 몰입을 하는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믿고 보는 드라마다.

 

펀치는  일반 드라마 같지 않게 극 리얼리티를 추구하고 신과 신사이가 빈틈이 없을 정도로 촘촘한 얼개로 이뤄졌다.

 

할아버지 때부터 법조계에 입문해서 법조계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가문의 일원으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승승장구를 하며 가장 깨끗할 것 같았던 윤지숙은 아들의 병역비리에 발목이 잡혀 비리를 감추려 결국에는 한때 자신의 충실한 수하이고 믿었던 신하경의 목숨을 빼앗으려 한다.

 

반면에 이태준과 박정환은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로 배경이 없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아줄이 없어 남을 밟지 않으면 생존경쟁에서 이길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고 끊임없이 타인을 밟고 올라간다.

 

윤지숙은 끊임없이 비리 검찰인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려 하지만 이태준의 반격을 받고 위기에 몰리기도 하고 적인 이태준과 한몸이 되어 박정환 신하경을 없앨 궁리를 한다.

 

윤지숙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는 것 만이 검찰을 깨끗하게 하는 일이라며 박정환 신하경 이호성을 끌어들이려 하지만 박정환 신하경 이태준 윤지숙을 동시에 검찰로부터 없앨 버릴 악으로 규정한다. 신하경이 윤지숙을 악으로 규정해서 없앨 적으로 선정하는 것도 이상하다. 가장 악한 이는 박정환이니 말이다.

 

이태준도 처음부터 비리 검찰이 아니였을 것이고, 이태준의 개가된 박정환 또한 처음부터 비리 검찰은 아니였다. 이호성 또한 처음부터 비리검찰이 아니였다. 오히려 이태준 박정환의 반대편에서 신하경을 위하는 사람이였다.

 

이호성은 자신의 힘이 부족함을 느끼고 이태준을 몰아내는데 윤지숙의 힘을 필요로 해 윤지숙의 개가되기로 한다. 이호성이 처음에 비난한 박정환이 되는 것이다.

 

 

 

비리검찰 박정환은 아내 신하경이 이태준으로부터 팽을 당하자 대의를 위한다는 명분보다는 가족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주군이였던 이태준의 등에 칼을 꼽는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인 윤지숙 또한 박정환의 칼에 남아나지 않다.

 

펀치는 처음부터 약자는 강자의 먹이가 되고 법은 멀리 있고, 법을 지키는 자들로부터 끊임없는 패배를 맛본다. 박정환, 신하경 또한 권력 앞에 패배만을 맛보고 마지막 피니시 펀치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하지만, 신하경도 법으로 윤지숙 이태준을 상대하려고 하지만 윤지숙과 마찬가지로 편법으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법이란 이름의 폭력이 난무하는 검찰청 내부를 사실처럼 꾸민 것이 펀치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하겠다. 문제는 펀치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없다. 단지 박정환의 동생의 남편으로 점찍은 단 한사람을 빼고 나면 말이다. 모두다 법을 앞세우지만 법의 심판은 타도의 대상에게만 적용이 된다.

 

끊임없이 펀치에서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동등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법의 평등은 오직 경쟁자를 치는 도구이자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너에게만 법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뿐이다. 이완구 총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강을 잡겠다고 나서는 상황도 펀치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다.

 

 그 어떤 공무원 보다 가장 비리가 많은 이완구가 법이란 칼을 휘두르며 공무원 조직을 장악하고 기강을 잡겠다고 나선다. 이를 본 공무원들의 생각은 어떨까? 공무원들은 정년이 보장된 직종이고 낙하산 총리는 내년 2016 1월이면 끝나는 초단임 총리임을 누구라도 알 고 있다. 그러니 공무원 들이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리지만 뒤에서 이완구에게 신뢰를 하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펀치는 이런 사회 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펀치에는 착한 사람이 없고 선한 사람 정의의 편에선 사람도 없다. 그저 적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단 한가지 적자생존의 도시밀림의 전쟁뿐이다. 공통으로 흐르는 것은 자기애와 가족애뿐이다.

 

윤지숙은 직접적인 범죄가 없다. 단지 시어미가 손주를 위해서 저지른 병역비리를 감추고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것 뿐이다. 이태준에 비해서 복수를 하는 박정환에 비해서 윤지숙은 전혀 악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선한자 축에 속한다. 그런 의미로 악당이 가족을 지키려는 드라마 일 뿐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우리는 한쪽은 주인공편이 된다. 우리는 펀치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는 대리만족을 드라마를 통해서 볼려고 한다. 많은 드라마가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대리만족을 하고자 하는 판타지만 있다. 펀치는 일반 연애드라마와는 다르게 법률드라마로 포장만 했을 뿐이다.

 

어찌보면 일반 드라마에서는 개연성 있게 선한자가 이기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펀치에는 선한자가 이기는 권선징악이 없다.

 

단지 펀치는 누가 더 강한 펀치를 가지고 있는가? 누가 더 강력한 피니쉬를 날릴 숨은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가에서 결말이 난다. 이호성은 윤지숙에서 모두 갖췄으면서 왜 윤지숙 당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릴 줄 모르고 남의 희생만 강요하냐고 타박을 한다. 

 

이호성은 단지 윤지속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지 않을까? 왜 당신들은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끊임없이 타인에게 자신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하도록 강요하는가 하고 말이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고 한다. 박경수는 이 말을 이호성의 입으로 통해서 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펀치는 승자도 없고 패자도 없는 우리에게 보내는 당신들이 나서야 할때라고 말하는 것 같다.

어쨌든 내면을 보던 겉보기를 살펴보던 펀치는 근래 공중파에서 하는 드라마 중에서 군계일학인 것만은 부인할 수가 없다.

 

 

2015/02/19 - 저가 담배 검토, 노인 저소득 알바창궐 젊은층 건강보험료 폭등 이유는, 저가담배 검토 철회가 답

2015/02/18 - 이완구 총리 취임,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2015/02/17 -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2015/02/17 -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돈질 구치소 장기 투숙 티켓 자충수 된 이유

 

2015/02/17 -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2015/02/17 -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캐미 넘을 이유들

 

2015/02/17 - 박근혜 전단지 박근혜 부메랑, 언론자유 입닫은 남조선TV 와 종편들

 

2015/02/17 - 수지 소송패소? 이유 황당 피고ak프라자 베트남 수지모자 한국산 허위표시?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언론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충만한 시기 조중동으로 불리우는 극우언론들은 노무현을 비방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입에 거품을 믈었다. 그런데 그때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왕성하고 가장 좋을 때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인정한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현 박근혜 정부는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언론자유가 심각히 침해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자신들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다. 비판을 하면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우기 일수다.

 

최근 서울과 부산과 대구에서 박근혜를 비판, 비난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박근혜 전단지 내용은 박근혜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당연한 주장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말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들이 남북평화를 이야기하면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세운다고 비판하고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은 그들이 주장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는다. 특히 세월호 정국에서 정윤회와 박근혜의 7시간을 들어서 비난하는 것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자유의 일종인데 왜 박근혜의 개를 자처하는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 뿌리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인가?

 

개를 찾는 전단지를 뿌려도 경찰이 나서서 개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경찰이 찾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미아찾기, 사람찾기, 교통사고 현장이나 뺑소니 차량을 찾는 전단지의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실제 경찰이 할 일은 개, 미아, 교통사고 , 뺑소니 차량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들의 고충을 헤아려 그들이 일을 하는 것이 경찰이 할일이다. .경찰이 할일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노고를 대신하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오죽 자신의 일을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시간과 열정과 돈을 들여서 나서고 있겠는가 경찰은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유기다.

 

 

 

언론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뒷조사하거나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경찰이 할 일이 나이다. 오히려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그렇지 않다면 직무유기 인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박근혜 전단지를 뿌리는 사름들을 찾기에 눈이 충열될 만큼 혈안이 되어 저촉되는 법이 없으니 주거물침입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법을 들어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박근혜의 개가 되는 견찰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극히 일부의 몰지각한 정치경찰인 견찰들 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경찰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종편 패널들은 더욱가관이다. 북조선 방송과 쌍벽을 이루는 남조선TV는 북한 내 김정은 반대 찌라시나 벽도나 낙서가 있다면 혈안이 되어 북한에도 자유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고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이라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그리고 낙서를 찾아 혈안되었다며 그래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자유도 없는 미개한 정권이고 망해야 한다고 저주를 퍼 붓는다..

 

그들이야 독재에 무단정권이고 자유가 없는 정권이여서 비판한다고 저주를 하면서 자유가 풍성해야 하고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정부비판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에는 비난하고 비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을 비난하기 보다는 언론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박근혜정권을 비난해야 정상적인 대한민국 언론이 할일이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북한에 쌍심지를 켜서 종북몰이 빨갱이 놀이를 하는 정권이나 조중동 종편 찌라시들이 할일은 아니다. 이는 타국을 비난하는 내정간섭에 해당한다. 니들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고 펜을 굴려야 그나마 진정성 있는 것이다..

 

남의 나라 내정간섭을 하기 전에 니들 나라 꼬라지나 보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입에 빨갱이, 종북, 지역주의 조장을 빼면 남는게 없는 박근혜나 종편에게 우물에서 숭늉찾기겠지만 그래도 암담한 것은 사실이다.

 

 

 

   

2015/02/18 - 펀치 실현가능 없는 환타지 대리만족 드라마? 하지만 그 속에 숨은 코드는

 

2015/02/18 - 이완구 총리 취임,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2015/02/17 -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돈질 구치소 장기 투숙 티켓 자충수 된 이유

2015/02/17 - 꽃보다 할배 그리스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캐미 넘는 이유들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수지 소송패소? 이유 황당 피고ak프라자 베트남 수지모자 한국산 허위표시?

 

 이완구 국회통과 비리자판기 이완구 위증죄 고발못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인증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싫다, 의지표현

 

2015/02/15 -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 채송주 박소연 아쉬움보다 진화?

 

2015/02/14 - 손석희 손연재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2015/02/10 - 문재인 당대표, 소탐대실 박정희 참배 변희재도 조롱, 문재인당대표 내부분열 가속화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대한민국 2015.02.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북한또라이새끼 같은... 김정은이 흘린 개기름이나 핥아 먹어...

JYP 수지 소송패소? 자본주의 근간헤친 재판부, 피고 원산지 표시위반 상습범?

 

수지 소송패소 수지모자 기사가 나왔을 때 왠 미스에이 수지가 왜 소송을 하고 수지모자가 패소를 하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사로서도 별다른 내용 설명이 없었다.

 

수지 소송 패소 기사에는 피고측은 어떠한 온라인 쇼핑몰인지도 나오지도 않았다. 그래서 찾아보니 AK프라자라는 업체였다.

 

수지는 자신의 이름을 딴 수지모자를 제조해 판매한 쇼핑몰 ak프라자를 상대로 소송을 하였지만 서울 지방법원 민사 32단독판사 이민수는 성명권과 초상권은 광범위하게 퍼플리시티권을 포함하고 있어 퍼블리시티권(초상사용권)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광범위하게 초상권과 성명권 등 인정한 것이다. 미국과는 다르게 죄형법정주의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은 당연히 미국과 다른 판결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글쓴이(갓쉰동)은 처음 수지모자가 있고 수지(배수지)가 단순히 수지모자라는 이름 사용한 것에 대해서 과도한 이름 걸기 아닐까하는 의심을 했었다. 왜냐하면 수지란 배수지의 연예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지라는 고유명사가 기존에 있고 수지로 수 많은 물건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였다.

 

프라스틱은 합성수지의 한 종류다, 수지모자, 수지배, 배수지를 사용하던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송진도 수지고, 오메가 9 지방산인 올레산도 수지의 한 종류다.  지명에도 수지가 있고 무역수지도 수지다. 만약 이를 수지(배수지)가 걸고 넘어갔다면 재판부와 같은 판결을 하였을 것이다.

 

문제는 재판부가 광범위하게 성명권과 초상권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과 사진을 사용한 AK프라자에게 불법이 없다고 판결한 것이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AK프라자가 수지(배수지)의 이름을 사용하고 수지의 초상을 사용했다면 이는 성명권과 초상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해야 한다.

 

그런데 AK프라자가 수지모자라는 이름을 사용 했지만 수지에게 피해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서 원고인 수지의 패소를 결정한 것이다.  재판부의 논리 전개가 1 + 1 이면 2다 라는 단순 논리를 넘어 1 + 1 = 0 이다라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것이다.

 

 

핵심은 수지의 초상과 이름을 상업적인 목적으로 AK프라자가 사용했는가 여부가 핵심포인트인데 수지의 손해가 있었는지를 핵심으로 봤으며 수지의 손해는 수지가 결정하는 것이지 판사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다. 성폭행을 당하면 당한 사람의 입장에서 결정하는 것이니 가해자가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증거가 명확한데 불구하고 판사가 원고인 수지가 피해가 없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 수지가 해당 AK프라자의 모델로서 광고비를 받는다면 얼마나 될까가 쟁점이지 않을까? 수지는 해당 모자나 기타 다른 모자업체의 광고에서 얻을 이익을 손해 봤다고 긍정적으로 해석 할 수 있는 것 이다.

 

 
  • 2000 6개월의 광고계약기간을 어기고 60개월 이상 배우 최진실의 초상을 사용한 업체에 대해 4000만 원 손해배상을 판결하였다.[3]
  • 2001 배우 이미연이 출연한 영화 스틸사진을 무단으로 음반표지에 사용한 음반사에 대해 100만 원 손해배상을 판결하였다.[3]
  • 2004 배우 이영애가 광고모델계약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자신의 초상을 사용한 화장품회사에 대하여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였음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는 탤런트, 영화배우 겸 광고모델로 대중적 지명도가 있어 재산적 가치가 있는 원고의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권리인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였다"라고 판시하였다.
  •  
  • 2006 한국프로야구 2005이란 게임물과 관련하여 법원은 야구선수들의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그 성명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면서도 인격권으로서의 성명권과 퍼블리시티권이 모두 침해되었다고 보았다.

 

 

수지와 유사한 사례는 2001년 이미연의 영화스틸 사진을 무단으로 음반회사에서 사용한 예와 2006년 한국프로야구 사건이다. 게임물에 이름을 사용하는 것과 캐릭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초상권 성명권의 침해라고 판시하였다. 방점은 사용업적으로 사용했는가 여부다. 재판부는 사용자가 수지의 피해와 상관없이 상업적으로 수지의 초상권과 성명권을 사용했는가를 판단하면 되지 수지의 피해를 들어서 타인의 상업적 이용을 용인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더불어 원고측 변호사도 문제가 있다. 최소한 현재 대한 민국에서 퍼블리시티권이 인정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법률가들 사이에서는 상식이다. 초상권, 성명권 피해로 고소를 해도 될 것을 논쟁에서도 인정되지 않고, 죄형법정주의인 대한민국 법률에도 규정되지 않는 퍼블리시티권으로 고소한 것은 법률가로서 비상식적이다.

 

1심 재판부의 판결은 초상권과 성명권, 목소리, 부분 신체모델 등 광고모델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것과 같다. 건물도 초상권이 있고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사용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재판부는 자유시장경제체제를 근본적으로 무시한 행위다. 엄밀히 말하면 체제를 전복하려는 국가전복세력?이라고 할 수도 있는 사항이란 뜻이다.

 

 

AK프라자 수지모자를 검색해서 찾아보니 ,AK프라자는 참으로 이상한 업체라는 것을 알 되었다. AK프라자는 수지의 이름이나 수지의 사진만을 사용한 것 뿐만 아니라 브랜드 명으로 MLB(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명칭까지 사용하고 있다. 수지의 이름도 허락 없이 사용하는 업체가 미국 MLB의 상표권 상호(명칭)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을까?

 

더군다나 AK프라자 제조상품 관리법, 전자상거래법 상품정보공시 위반소지 까지 있다. 수지모자의 원산지를 한국이라고 표시를 했지만 실제 제조물 관리법에 의해서 표시하는 항목에는 원산지 표시는 없고 제조국이 베트남이고 수입업체까지 명시되어 있다. 한국산이라면 수입업체가 있을 이유가 없지 않겠나?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1-20 03:53
Yesterday44
Today14
Total12,309,386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