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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슈퍼스타K4(슈스케4) 우승자가 결정되었다. 다름 아닌 슈퍼스타K4(슈스케4) 논란 속에 있던 로이킴이 우승했다. 슈스케4 결승은 딕펑스와 로이킴으로 결정되었다.
 

인터넷 사전투표에서 50 50으로 표차이는 16표에 불과할 만큼 노래 실력에 비해서 우열을 점칠 수 없었다.

 

단순히 노래만으로 비교한다면 딕펑스가 우승해야 한다. 하지만, 슈퍼스타K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가 아니라 노래도 하는 스타를 뽑는 대회다. 그러니 스타성을 가진 사람이 우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의미로 로이킴이 우승할 가능성이 어느때 보다 높다. 물론, 로이킴의 실력을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오히려 로이킴 얼굴이 로이킴이 가지고 있는 끼를 덮은 것 일지도 모른다.
얼굴 예쁜/잘생긴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는 말을 듣기가 힘든것 처럼 말이다. 

슈퍼스타 K4 결승전을 앞두고 탑12가 결승전에 앞서 TOP2의 숙소를 방문했다. 그런데 그동안 이지혜가 탈락할 때 욕설 논란을 일으켰던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왜쳐가 아닌 소리질러처럼 외쳐라는 것이다.


2012/10/13 - [TV&ETC/오디션] -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 태도논란 천일동안 탈락 핵심찌른 한마디
 

글쓴이(갓쉰동)의 생각에도 욕 보다는 소리를 치라는 뜻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한번 밉보인 이지혜는 탈락의 순간까지도 잘 탈락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다.

 

 

승철 TOP6에서 허니지와 딕펑스의 탈락을 두고 음 이탈을 한 정준영이 탈락했어야 한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문자투표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모든 논란에서 자신들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듯 하고 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실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이승철과 심사위원이였다. 심사위원 들이 슈퍼세이브로 살려놓은 딕펑스의 경우 윤건과 윤미래 2위를 주었지만, 이승철은 딕펑스에 5위를 주었다. 그런 이승철이 허니지 대신 정준영이 탈락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체가 멘탈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정준영은 사전투표에서 15%를 받아 허니지, 딕펑스에 비해서 50%이상 앞서고 있었다. 심사위원이 정준영을 탈락시키려면 심사위원 개인당 최소 17%이상 높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하지만, 10%는 커녕 총점에서 7.3%에 불과했다.

사전 투표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한순간의 잘못으로 인해서 탈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이는 심사위원의 슈퍼세이브와 같은 제도의 일환이고 단한번의 실수가 아닌 지속적인 흐름을 보겠다는 점이다. 슈스케에서  정준영은 음 이탈 이후 사전투표에서 계속적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시스템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슈스케의 문제점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비판적이였다. 하지만, 최소한 시스템의 문제점을 정확히 비판하지 이승철처럼 뜬구름잡기식 비난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심사위원들이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 못한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울 뿐이다.

허니지의 경우 이승철 1위를 주었지만, 윤미래와 윤건은 5, 6위를 주었다. 이승철은 같은 심사위원이 윤미래와 윤건을 디스 해버린 것이다.

 

더군다나 음이탈을 그렇게 많이 한 정준영에게 이승철 1위 허니지 92점에 불과 6점 적은 86점이란 고점수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 1김정환에게 95점을 주고 7위인 정준영에게 87점을 주어 8점차가 났다. 윤건의 경우 홍대광에서 1 96점을 주고 정준영에게는 86점을 주어 10점 차이였다.

 

1등과 6점차이인 이승철, 8점차이인 윤미래, 10점차이인 윤건 중에서 누가 딕펑스를 탈락하게 하였겠는가?

 

탈락시킨 딕펑스와 차이를 보면 더욱 이승철이 얼마나 잘못된 심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윤미래 93(2), 윤건 95(2) 딕펑스 탈락의 일등공신인 이승철 89(5)를 주었다.

 

탈략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정준영과 딕펑스 차이를 보면 이승철이 얼마나 유체이탈화법을 구사하는 지 알 수 있다.

딕펑스와 단지 3점차이 밖에 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시 6위였던 유승우의 경우 이승철 88 6위를 주었다. 정준영 86점과 달랑 2점차이었다.

 

유승우의 경우 윤미래나 윤건은 92~3점을 주어 2위를 주어지만 이승철만 6위를 주었다. 3명의 심사위원 중 가장 이상한 발심사를 하고 있던 이승철이 할 말은 아니다.

 

누가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일까? 오히려 시청자보다 못한 이승철이 시청자나 사전투표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한마디로 딕펑스를 탈락 시킨 1등 공신이 이승철이었다.


슈스케결승전은 자유곡과 자작곡으로 편성되었다. 갑자기 선택된 이유는 슈스케만이 알 일이지만, 특정한 누군가를 스타만들어 밀어주기 위한 꼼수같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딕펑스 노는 게 남는 거야
윤건 95점 이승철 90점 윤미래 94점 279점


로이킴 누구를 위한 삶인가?
윤건 96이승철 93 윤미래 95점 284


로이킴 스쳐간다
윤건 96점 이승철 93점 윤미래 93점 282점

딕펑스 나비

윤건 92점 이승철 98점 윤미래 97점 287점

심사위원의 점수차이는 없었다. 이는 곳 이승철이 믿을 수 없다고 말한 문자투표로 슈퍼스타K4의 우승자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좋게 말해서 우열을 가릴수 없다는 말이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한쪽이 치고나갈 수 없을 만큼 그만 그만 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히려 딕펑스를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딕펑스에게는 위안이 되지 않았을까?

그동안 슈스케는 로이킴을 김상우라는 이름까지 바꾸어 스타로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고 그 결실을 맺으려하고 있다. 사실 스타를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 스타로 만들어지는 자신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아우라가 있어야 한다. 실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오래 갈수가 없다. 로이킴은 근소한 차이로 딕펑스를 이기고 우승했다.  

그런데 요즘은 언플로 스타를 쉽게 만들수 있다는 점도 확인 되고 있다. 그만큼  대중은 깨어있는 것 같지만, 어리석은면도 많이 있다. 실은 어리적다기 보다는 관심이 없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만큼 현대인은 바쁘다. 문제는 대중의 약점인 바쁨과 무관심을 이용한 언플이 문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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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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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3.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4. ㄲㄲ 2012.11.2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를 정성껏 써놓으셨네요

  5. 이런사람 2012.11.2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 꼭 있다. 현실부정 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다 좋다는데 혼자가 아니면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는 처절한 찌질이
    이글 쓰는건 연예인들이 노출해서 조회수 올리는거랑 똑같다
    주인장
    말은 바로하시오 노란속이 아니라 화제속이었오

  6. ㅇㅇ 2012.11.24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7. 파랑새 2012.11.25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잡소리를 길게도 써 놨네!!!!!!

  8. 2012.11.25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그럼 정준영이 그렇게 실수를 많이 하고도 5억을 정준영이 타야 된다는 거 말 하고 싶은거냐!
    미친거 아냐! 정준영 음정불안하고 고음불가이고! 노래 도중에 음이탈하고! 가사를 그렇게 많이 틀렸는데!
    뭐가 문제라고 시끄럽게 문제 일으키냐!
    심사위원이 아무 점수를 줘도 시청자 문자 투표가 워낙 비율이 높아서 아무 문제가 안된다!
    좀 외골수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좀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살아라!
    좋은게 좋은거다!

  9. 문자투표 2012.11.25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의미한 글을 두고 쓸데없는 말이라고 하죠!
    그렇게 할 일 없고! 심심하면 이승철님 처럼 봉사 활동 하는데 도와주던가요!
    애란원, 신애원, 이든아이빌, 심장병 어린이 돕기 등등...... 고아원 경로원 , 미혼모 시설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봉사하러 다니시는 이승철님입니다!
    해외 빈민국가에 직접 가서 200개 학교 건립 하시느라고 애쓰시는 분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도 아프리카 학교 건립을 위해 기부콘서트로 이승철님 천부적인 가수로써 재능을 아끼지 않고 기부를 위해 사용합니다!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하루도 아니고 12월 21~24일 장장 4일씩이나 쉬지 않고 한번의 콘서트할때마다 가수로써 소중한 성대 목청을 수십곡을 부르고 무대를 이리저리 뛰면서 흔들림 없이 가창력을 보이시져~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수익이 나면 그 돈을 아프리카 가난하고 아프고 힘든 이들에게 기부하십니다!
    당신같은 인간에게 그런 가치없는 말 듣고 있을분 아닙니다!
    아무대나 쓸데없는 말 써서 말 만들지 마십시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이승철님 욕하면 팬으로써 화나고 속상합니다!


  10. ㅜㅡ 2012.11.25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자가 병신이냐
    정준영 노래가 실력도 안되는데 넘 많이 올라갔어
    억지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글이나 삭제 해라 말도 안되는 억지네 억지야

  11. qwert 2012.11.2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글을 올리니까 정준영이 욕먹는거예요..ㅜㅡㅜ 이러지 마세요..ㅜㅡㅜ서로의 팬들이 있는데..응원하는 사람이 욕먹으면 얼마나 기분이 안좋겠어요..ㅜㅡㅜ

  12. tg 2012.11.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13. 공주 2012.11.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한 건 당신이야
    이 사회에 얼마나 문제가 많은데 이럴 시간 있으면 당신네 식구나 더 챙겨라

  14. 2012.11.26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승철 팬입니다
    당신이 정준영 좋아하는 만큼 저는 이승철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런 말 만들어서 억지 부리면 .....
    저 역시 이승철님 팬으로써 속상하고 맘 아픕니다
    매너를 지키고 앞으로는 각자 팬으로써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가 잘 되길 비는 게 진짜 팬 같네요

  15. 324234 2012.12.08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 ㅈㄹ ㅇㅂ 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넌 상대적으로 보고 점수주냐? 이승철은 자기나름대로 그냥 객관적으로 점수준거고 누가 떨어지고 안떨어지고 계산해서 준게 아니란거지 ㅄ아 그러니까 점수가 상관이 없는거지 하지만 그렇게 노래부르고 올라가니까 황당한거고 시청자도 개당황했다 인기빨로 너무가서 -_-;;;;;;

  16. Favicon of http://www.articletrader.com/profile/jumprosel-339080.html BlogIcon Rosel 2013.03.1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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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20. Favicon of http://www.jualobattelatbulan.com BlogIcon Obat Telat Bulan 2016.02.10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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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Obat Penggugur 2016.02.10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부제) 슈스케4 탈락자 정준영, 이승철 디스때문? 지속적 세뇌 결과일뿐 - 곡대로 간 정준영, 김광석 아닌 로이킴의 자연스런 모습 보여준 싸울줄 알았다.

정준영은 가사실수를 하였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누구도 알지 못했다. 다만 이승철만 알고 있었다. 그곳도 단어하나가 말이다.

이승철은 정확히 어느부분이 틀렸다는 말을 하지 않고 두리뭉실 가사가 틀렸다며 실시간 문자투표하는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듯 했다. 이승철은 예전에 가사가 틀렸더라도 별반 문제를 삼지 않았다.

오히려 위기관리 능력이 있다며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였던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정준영과 로이킴의 라이벌 미션에서 말이다. 오죽하면 이들의 심사는 추후하게 되었을까?

그런데 왜 이번에는 정준영이 가사실수를 언급했을까? 자신의 곡이기 때문에 아니면 자신만이 알수 있는 실수를 발견해서 그랬을까? 그것은 이승철 만이 알 수 있다. 다만 그동안 이승철이 정준영을 대하는 행동으로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오뚜기 정준영은 잊었니, 첫사랑을 선택했다. 정준영 탈락은 어느정도 사전에 예측되었다.

로이킴은 힐링이 필요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택했다. 

딕펑스는 떠나지마, 빅걸을 선택했다. 

오히려 첫번째 곡들 보다는 자유곡으로 선택한 두번째 곡들이 자신들이 색깔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것 같다. 역시 심사를 당하면 긴장을 하게 되니 곡에 뭍어 나는 것 같다. 
 
슈퍼스타K4 탈락자 TOP3 미션은 심사위원들이 선택하고 심사위원들이 멘토를 한 노래로 경합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슈퍼스타K4(슈스케4)가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다. 이승철은 슈스케4가 이전 출연자에 비해서 가장 수준이 높다고 말했지만 그 누구도 슈스케4가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탈락자도 슈퍼위크부터 그 어느 때 보다 논란이 많았다. 우여곡절 끝에 탈락위기에 놓여 있던 딕펑스가 슈퍼세이브를 통해서 올라오고, 정준영은 위기를 극복하며 오뚝기처럼 실시간 문자투표로 탈락위기를 넘겨왔다.

그동안 정준영의 경우 10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서 올라왔다.

 

노래 실력만으로 만 볼 때 딕펑스가 우승할 확률이 높고,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한 딕펑스로 볼때, 사전 투표에서 알 수 있듯이 처참한 실패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히 결승에 진출할 것 같다.

 

문제는 정준영이다. 정준영은 딕펑스에 10%포인트 떨어져서 60%가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최소 2%이상 높아야 한다 정준영이 탈락 일순위다. 정준영도 시작 전에 자신이 탈락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실제 탑 4부터는 사전투표가 무의미 해지고 있고, 논란이 있던 심사위원들이 변별력 없는 점수도 의미를 조금 찾기는 했지만, 실시간 현장에서 누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가에 따라 결정 된다.

지금 한참 대선에선 야권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는 후보단일화 협상을 하고 있다. 누가 더 많은 실시간 문자투표에 의해서 당락이 결정된다. 개인의 판단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이 집단되 되어 표가 되고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다. 

단 3명의 심사위원 들도 의견이 다른데 수만명 수십만 수백만이 의견이 일치할 수가 있겠는가. 슈스케도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아무리 부정한다고 해도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견이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고 싶다면 사전투표나 실시간 문자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표로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론조사나 선거도 마찬가지다.

 

사전투표에서 딕평스가 38% 1, 로이킴이 34% 2, 준영 28% 3위를 하였다.

 

 

사전 투표

윤건

이승철

윤미래

점수

 

로이킴

힐링이 필요해

34%

98(1)

90(2)

95(2)

283(2)

 

정준영

잊었니

28%

94(3)

85(3)

93(3)

272(3)

 13P

딕펑스

떠나지마

38%

94(3)

95(1)

96(1)

285(1)

 

 

10%P

4점차

10점차

3점차

 

 

 

로이킴은 윤건의 힐링이 필요해를 선택했다. 시작은 어떻게 로이킴이 TOP3에 올라왔지?하는 의문이 들게 하였다. 후반에 하이키에서는 음이 불안해지고 있다. 열심히는 한다는 느낌은 있지만, 노래를 잘 불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인 것이 아닌가?

 

이승철은 윤건의 원곡보다 좋았다. 가사도 많고, 잔잔해서 경연장에서는 불리한 데 너무 좋았다. 반전이었다. 90

심사평과 맞지 않는 점수? 이승철은 심사위원보다는 정치를 하는 것이?

 

윤미래는 진지한 모습과 보컬이 좋았다. 너무 좋았고, 너무 좋았고, 심사를 하는 건지 방청객인지 모르겠다. 95

윤건은 이제는 얼굴 때문에 음악성이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음악성 때문에 얼굴이 가리는 것 같다. 너무 좋았다. 98

 

윤건은 이승철이나 윤미래에 비해서 확실히 심사위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탈락자와 승급해야 하는 자를 확실히 구분 하니 말이다. 그렇더라도 변별력 없기는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단지, 심사와 노래실력은 동일하지 않는다. 수준이 떨어지는 심사위원 사이에서 돋보이는 군계일학이다.

 

 

정준영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정준영은 탑 4에서 응급실로 인해서 점차로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노래가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다.

 

윤미래정준영의 노래중에서 지금이 가장 편하게 들었고, 지금보다 계속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점점 좋아져 좋았다. 93

 

윤건은 잘 보았다. 최고의 보컬리스트의 노래를 일주일 만에 현장에서 너무 잘했다. 락스타일과 잘 조화시켰다. 생방송에서 멜로디 전달력이 좋아졌고 남성들이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부를 것 같다. 94

 

이승철 라이브에서 너무 편하게 보였고, 고음에서 힘빼고 잘 불렀다. 자연스럽고 좋았다. 발전된 모습이였다. 다만 가사가 틀려서 85점을 주었다. 이승철에게는 정준영이 있는게 아니고 딕펑스가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이승철이 준 점수에게 가장 변별력 있는 심사였다. 그래서 이승철의 현재 모습은 이승철이 정준영을 떨어트리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한 것으로 비쳐진다.

슈퍼세이브를 발동할 때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떨어져도 된다는 심사를 한 이승철은 어디로 간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승철이 이번 심사평이나 점수가 비난이나 비판을 받더라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이라는 뜻이다.


그동안 꾸준히 정준영의 심사위원들로 부터 비토를 당했고 대중을 상대로 프로파간다로 정준영을 디스했다. 그 이전 탈락자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정준영 때문에 자신이 지지했던 출전자가 떨어졌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다. 
 


딕펑스는 윤미래의 떠나지마를 선택했다. 처음 시작은 너무 음을 변주하여 뭐지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초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보컬에 신경쓰는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딕펑스의 장점이 점점 묻히고 있다.

딕펑스는 팀일 때 강점이 있지 보컬에는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승부수를 띄운 것 같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자유로움이 사라진 딕펑스를 시청자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윤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모습에 좋았고, 슈스케에서 딕펑스라는 장르가 생긴 것 같다며 극찬했다. 하지만, 정준영과 같은 94

 

이승철은 이 물건은 빨리 데뷰해서 그룹이 무엇인지 보고 싶다. 음악적 기초와 창의력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자라는 그룹에 본이 될 것 같다. 95

 

윤미래는 위로 올라가면 내려오지 마라며 96점을 주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윤건이나 윤미래의 심사는 심사위원의 자격상실이다. 그 동안 이승철이 변별력도 없이 심사를 했는데 이번 TOP3에서 만은 팀당 5점 차이를 주어서 가장 변별력 있게 심사를 했다. 다만 이승철정준영을 디스해 버린 것은 아쉽다.

 

일단 사전 투표와 심사위원의 순위가 일치하였다. 그래서 가장 불리한 것은 정준영이다. 특히 심사위원에서도 10%이상 차이가 나서 현장투표가 아니라면 정준영 탈락이 확실시 된다. 심사위원인 이승철의 정준영 디스로 인해서 1등 딕펑스와 13점 차이가 나게 되었다.

 

두번째 미션은 자신들이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선택했다.
 
 

정준영은 첫사랑의 헤어짐을 노래하겠다며 첫사랑을 선택했지만, 첫 번째 미션에 비해서 임팩트는 없었다. 그러나 확실히 정준영은 힘을 빼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정준영은 TOP3에서 자신이 탈락할 것을 예감한 것이 아닐까?

 

딕평스는 디카의 빅걸을 선택했다. 그 동안 경연을 위한 무대였다면 딕펑스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준 무대가 아닐까?

 

로이킴은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선택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노래가 있고 개인차가 있으나 글쓴이(갓쉰동)이 들은 그동안의 로이킴의 노래들이 억지로 만들어 부르는 듯 들리는 노래였다면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는 로이킴으로 부터 들은 노래 중에서 가장 자연스런 로이킴의 노래가 아니였나 한다.

다들 미션2가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어서 좋았는데 심사위원들이 평가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더블심사를 했어야 하지 않을까? 더블 심사를 했다면 다른 곡들을 들고왔을 것이고 자연스런 모습이 사라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든다.

정준영은 사전투표와 심사위원의 점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반면에 로이킴은 싸움을 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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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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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은주 2012.11.1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2. 황은주 2012.11.1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3. 개인의 사설 2012.11.17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다지 공감 안되는 이야기를 , 억지로 갖다 붙이는 것이, 개인적인 사설로 보임...

    뭔가 불만 가득한 사설... 주저리 주저리... 이리저리 끼워 맞추고, 옳다 하나, 그리 타당해 보이진 않는.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 보고 감.

  4. 상록수 2012.11.1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 이용한 것은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준영이가 윤건을 차라리 만났다면 더 좋았을 것 같구요 점수를 그렇게 낮게 준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구요 순수한 음악세계에서 정준영은 최고 입니다

  5. ㄴㅇㄹㄴㅇㄹ 2012.11.24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배운 사람이 쓴 글은 아니네요. 질 낮음.

  6. 324234 2012.12.08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 발광을해라 노래 들을줄은 아냐? 정준영보다 로이킴과 딕펑스가 가창력과 실력이 훨씬 안정적이다. 무슨 개족보도없는걸로 드립치기는 지가 전문가인줄알고 쇼를해요 ㅋㅋㅋㅋㅋ 정준영은 이미 이승철의 노래를 소화할수도 없는 실력이야 어떻게 이승철이 정준영을 맡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볼때 이승철은 딕펑스 아니면 로이킴을 선택하려고 했다가 양보한거같던데 ... 선택해서 디스? 어디서 개솔을 하냐 ㅋㅋㅋㅋ

  7. 123 2012.12.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하루만에 정준영 보컬을 저정도 키워놓은게 이승철이 대단한거지 -_-;; 그리고 정준영이 락커락커하는데 정준영은 락커 답안나와. 감성이 좋아보이던데 감성을 살려야지 고음도안되는게 락커가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로이킴이 힐링이 필요해가 왜 3위에 왔는지 모르겠다? 귀가없냐? 다른노래 비교해봐라 노래를 테크닉만 보지말고 감성 전달력 여러가지 느낌이 더중요한데 무족보가 씨부리니 답없다

  8. 324234 2012.12.08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은 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까냐? 처음 도입부부터 어색하게 말꼬이는데 이승철이 호흡가르쳐 주는부분봐라 그런호흡을 가진사람이 부르는 노래를 정준영이 하니 당연히 하기가 힘든거지 -_-;; 고음올라갈때는 음색이 확바껴버려서 노래자체가 어색해져 버리더만 -_-;; 노래를 많이 들어보고 와서 평을해 나대지 말고

  9. Favicon of http://www.chinareplica.org/11/air-jordan-9-retail-price-online.html BlogIcon air 2015.05.0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꿈꾸는 삶

정준영 응급실 극찬으로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의 바다는 탈락했다.

슈스케4 탈락자에서 이제 슈퍼스타K4 TOP3에  로이킴 정준영이 딕펑스와 함께 살아 남았다.

정준영 응급실은 정준영이 병원 응급실로 갔나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TOP 리뷰를 바로 보시려면

2012/11/17 - [TV&ETC/오디션] -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승철 디스당한 정준영 잊었니 곡대로 되었나?

하지만, 정준영 응급실 노래는 보는 시청자들에게 정준영의 변신을 확인하고 정준영을 향해 극찬을 받을 만 했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으로 정말 응급실에 실려간 것처럼 하루하루 연명하듯 사전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심사위원으로 부터 악평을 들어야 했다.

홍대광이 탈락한 이유는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새로운 변신으로 인한 전략부재인 측면도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데 있다.

정준영이 극찬을 받은 이유는 자신의 색깔을 찾았고 새로운 삶에 부활의 날개를 달았다.

슈스케 4탈락자에서 정준영 응급실이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 바다가 탈락한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일단 정준영이 스스로 부활했다면, 심사위원 이승철이 주장하는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와는 하등 상관없다.오히려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에게 탈락 이유가 있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에 대해서 그 동안 수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첫번째 탈락자인 이지혜의 경우 노래 실력보다는 노래 외적인 성격에 의해서 시청자나 사전 투표에서 탈락한 예이다. 실제 슈퍼스타K4/슈스케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는 아니다.

가수로서의 자세와 품성까지도 심사에 포함된다. 더군다나 감성팔이 자체도 슈스케를 비롯한 모든 오디션 프로에서 필요악(?)처럼 사용되어 지기도 한다.

 

심사위원 점수가 30%가 반영되고, 사전 인터넷 투표가 10%, 실시간 문자투표가 60%가 반영되는 시스템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 선정에는 근본적인 심사에 헛점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정확히 심사위원 점수가 30%이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 실제 심사위원 점수를 보면 3%미만이였다. 그것도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지만 말이다.

 

사전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 행위는 인기투표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떨어짐을 방지하는 장치와 같다.

 

하지만, 점차, 참가자가 줄어 들수록 참가자간 지지율에 차이가 사라진다. 4에서 최고 지지를 받은 로이킴은 27%였고, 꼴찌인 준영의 경우 23%였다. 이들간에 차이는 단지 15% 미만이다.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려면 30%반영시 17%만 실시간 투표에서 앞서면 된다. 실시간 투표 60%인 관계로 1/2인 9%만 높다면 정준영은 로이킴을 이기고 탑3에 진입할 수 있다. 꼴찌인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 수 있으니 나머지 딕펑스 24%홍대광 26% 경우는 더욱 쉬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심사위원 점수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 상태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그렇더라도 심사위원들은 그 동안 최고점과 최하점의 차이가 7% 언저리였다. 그러니 심사위원들은 자신의 권리를 발로 차버리고도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단지 시청자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제 7%미만의 소폭 점수차이라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팀을 탈락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이는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는게 아니고 단지 참가자가 줄어 팀간 차이점이 사라짐으로 해서 얻어진 행운이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부르다 폐가망신 수준으로 떨어졌고, 간신히 기사회생했지만, 사전투표에서 연속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에 로이킴의 경우 지속적으로 슈스케에서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슈스케는 로이킴이 처음 김상수라는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하였을 때 이름을 로이킴으로 하라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다른 말로 슈스케가 참가자를 차별적으로 대했고, 김상수를 최소한 탑10이상으로 끌고 가겠다는 전략을 세웠다는 사실이다.

로이킴이 자신의 집안을 팔아 이슈화 했다면 정준영은 집안이 미스테리 할 만큼 이야기가 없었다. 한마디로 자신만을 팔았다. 그런데 정준영의 아버지가 외교관(?)이란 사실이 밝혀지며 이슈화 되고 있다.

더불어 시청자를 기망하는 전략을 취했을 뿐만 아니라 충분히 기망행위는 통했다. 언론 플레이는 언제나 통할 수 있다는 사례라고 해도 반론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로이킴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적절히 잘 이용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로이킴은 자신에게 주어진 천재일우의 기회로 정준영이 망한 것처럼 망하지 않는다면 최소 탑2까지는 진출할 교두보는 확보했다.


국민들이 요구한 노래를 불러야 하는 미션이다. 자신의 색깔에 맞는 자신만의 노래를 불러야지 이 노래 불러주세요라는 신청곡으로 부른다는 오디션이 가능한 것인가? 그 책임은 누가 지는가? 가수가 아닌 자판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 아무리 이슈가 중요하다고 해도 말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딕펑스

24%(5)

95(1)

95(1)

98(1)

288(1)

 

정준영

23%(2)

90(4)

92(3)

92(2)

274(2)

 

로이킴

27%(3)

93(2)

90(4)

88(3)

271(4)

 

홍대광

26%(4)

92(3)

93(2)

88(3)

273(3)

 

 편차
(-)

27-23
15% 17%

90-95
5%

 90-95
5%

 98-88
12%

271-288
6%

 

 

 

 

 

 

 

 

 

 

 

 

 

 

 

 

 

 

 

 

 

 

 

 

첫 번째는 딕펑스의 샤프 연극이 끝난 후 처음은 너무나 평이한 편곡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딕펑스 특유의 끼를 보여준 것 같다. 하지만, 반복된 구간에서는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그렇지만, 팀원간에 조화는 왜 틱펑스가 팀으로 만들어 졌는지를 알게 해준 것 같다. 어느 한 사람이 잘한다고 잘해보이지도 않지만, 반대로 팀원 중 한 사람이 잘못해도 쉬이 뭍힐 수 있다는 장단점이 있다. 이를 딕펑스는 잘 이끌어 가는 것 같다.


윤건은 슈스케가 있는 이유가 딕펑스의 존재때문이라고 말했다. 98점
윤미래는 딕펑스의 보컬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좋았다. 95점
이승철은 인디밴드가 만든 딕펑스라며 좋았다. 95점

심사위원들이 딕펑스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는 장면이다. 그렇지만, 실제 이전 슈퍼세이브로 살리기전 딕펑스를 탈락시키려한 사람은 다름 아닌 심사위원 이였고, 이승철이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두 번째 정준영은 이지 응급실이 선택되었다. 지금과는 다른 도입부로 정준영이 발라드 스타일도 되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목에 힘이 들어 가지 않는 목소리가 의외로 좋은 느낌이라고 할까? 어찌보면 정준영은 락스탈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락발라드가 정준영 스탈?

 

윤건 이전에는 낡은 락스탈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좋았다. 92점

이승철은 시청자들이 정준영을 왜 좋아하는지를 알았다. 92점
윤미래 곡 선택은 좋았다. 90점 


로이킴(김상우)는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를 선택했다.

무난한 출발, 중간의 쇼맨쉽은 오히려 곡에 방해가 된 것이 아닐까? 변화의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도에 충실하려 하였지만, 성량과 키의 한계를 보여주었다. 반복된 속절없이 화풀이는 안한이만 못했다.

윤건은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다. 88점
이승철은 멘토링이 필요없이 자신만이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처음보다 지금이 많이 좋아지고 있고, 실력은 떨진다. 90점
윤미래 긴장없이 즐기는 것 같다. 아쉬운점은 앞으로 연출적에 신경써야.. 93점

홍대광은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홍대광의 음 색깔에 잘 어울리는 선곡이 아닐까? 그런데 이상하다. 자신의 색갈에 어울릴 것 같은 서랍속의 바다에서 홍대광은 이전에 보여준 자신만의 색을 빼버렸다. 변신이 아닌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하라는 주문에서 변신을 선택하다니..

이승철 노래는 잘한다. 93점
윤미래 임팩트가 없었다. 92점
윤건 뜨뜨 미지근하다. 악보대로 해서 아쉽다. 진화된 홍대광을 보고 싶다. 88점

위의 점수표에서 알수이 있듯이 윤미래와 이승철은 심사위원 석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는 듯 하다. 변별력 0가 아닌가? 4명에서 점수폭이 5점이라니 슈스케가 무슨 절대평가를 하는 시스템이리고 해도 문제인데 줄세우기를 하다니,

그나마 윤건만이 슈스케 시스템을 이해하는 듯 하다. 떨어트리지 말아야할 사람과 떨어져도 상관없다는 사람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으니 말이다. 탈락 일순위인 딕펑스와 정준영 중에서 윤건의 기대대로 딕펑스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탈락 1순위인 정준영은 합격했고, 심사위원 최고점인 딕펑스와 사전 투표 2위인 홍대광이다. 홍대광의 전략 실패가 정준영을 합격시키고 홍대광 자신이 탈락한 것이 아닐까? 다시한번 노래 실력이 아닌 인기에 의해서 슈스케 탈락자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다.

하지만, 로이킴은 다음 사전투표에서 데미지를 입지 않을까? 과연 이를 이겨내고 정준영 처럼 살아남을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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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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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 2012.11.10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이네요 로이킴은 그냥 몰아주기같아요 정준영은 인기투표라쳐도 어제홍대광탈락으로 누가1위를해도 별로인듯. 로이킴이 우승자실력은안되는데 심사위원들이 완전좋아하니..

    • 뭔소리 2012.11.1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좋아하는애 떨어졌다고 헛소리하시네 로이킴이 심사점수 꼴찌였고만 딕펑스는 우승감으로는 밋밋하고 정준영은 실력이없고 남은 애중에 적절한애가 로이킴뿐이구만 스타성과 실력이 적절하게 조화됨

    • 신민 2012.11.1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보기엔 딕펑스가 진짜 잘 하드만...
      얼굴보고 평가하는 더러운세상~~

    • 희야 2012.11.1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로이는 새로운 시도는 칭찬받을만하나 전적으로 제작팀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노래를 들어보면 어디서 소리를 질러줘야하는지 머리로 이해하고 부르는 느낌..뭐랄까 감성적인 면에서 부족한듯해요.. 딕펑스와 정준영 결승간다에 한표

    • 언니 2012.11.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낼 딕펑스 떨어지고 로이킴. 정준영
      결승 간다에 한 표 ~

  2. 부인 2012.11.1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아버지 외교관 아닙니다.
    정준영은 물질적인 혜택을 많이 받고 자라지는 않은 듯 합니다.
    힘들었던 과거가 있어도 내색을 하지 않을 뿐

  3. ㅇㅇ 2012.11.1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많으시네요 진짜

  4. 최현주 2012.11.10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밤 슈스케보면서 느낀건데요....심사위원들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그전에도 그랬구요...사실 그전보다 더 못한 것 같습니다.) 언어적인 표현이 정확하지 않아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마이크를 들고 있는 오디션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준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좋았습니다..."뭐가 좋았다는 것인지..""하지만.....또 하지만..."무슨말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평가를 하려면 언어적으로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5. 어휴 2012.11.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철도 이승철이지만 윤미래는 진짜 심사위원 자격 없는듯. 팬덤이 형성된 정준영을 평가하면서 두려워하는 꼴이라니...

    • 민간인 2012.11.1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건이오빠가 심사 제일 잘 보는것 같아요.
      이승철은 말과 점수가 따로 놀고 윤미래는 뭐임. 그냥 짱나,
      윤건이오빠는 심사평에 맞는 점수와 자신의 평가룰에 따라 적절히 아쥬 잘 지적과 조언까지, 울트라 캡숑짱

  6. 2012.11.1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심사점수가 30퍼라 해도 진짜 정확하게 점수를 가려내는게 중요한듯함..엄연히 심사점수도 반영되는데 그걸 잘 활용하지않는다는점이 아쉬웠음...그나마 윤건이 시스템을 알고 잇는듯한...
    먼가 이번시즌 ...글쎄다...ㅡㅡ;;작년까진 좋았는데...ㅜ

  7. you 2012.11.1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옥타브 고음쳐야 잘한다고 칭찬하던 시대는 지났죠 슈스케는 노래만 주구장창부르는 참가자에게 표를 안줍니다. 이젠 자기만의 독특한 색으로 자신을 각인시킨 자에게 표심이 꽂힙니다.작년 심사위원에게 인정받지못했던 버스커가 2위까지 올랐던건 팬덤의 덕도 있었다는것을 잊지말았음 한다. 또하나, 정준영 아버지 벼슬아치아닙니다. 외교관 아니라구여 ㅋㅋㅋㅋㅋㅋ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인양 쓰지 맙시다. 홍대광이나 딕펑스 아버지어머지 직업은 화제가 안되는데 유독 이 정준영만 화제인것이 이해가 안가지만 그놈의 인기때문이라고 생각하며..이만...

슈퍼스타K4 슈스케 4 탈락자가 결정되었다. 유승우 탈락, 김정환 탈락이다. 유승우 버터플라이(Butterfly) 와 김정환은 아름다운 강산을 불렀다.

유아인은 유승우가 탈락하자 트위터에 초울트라 빅사이즈 슈터스타라며 그동안 즐거웠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유아인의 유승우 앓이라 할만 하다. 많은 사람들이 유승우 탈라게 아쉬워 했을 것이다.

진중권은 유승우의 탈락에 선거에 빗대 투표하지 않으면 유승우처럼 된다며 투표해야 만 자신이 지지하거나  원하던 사람이 당선된다는 글을 남겼다.

유승우의 탈락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유승우가 최근에 지속적으로 자신의 끼를 발산하지 못한 여파 때문이다. 그리고 심사위원의 발심사의 결과물이다. 자신들의 권리를 포기하고 타인에게 자신의 직무를 넘겼기 때문이다.

진중권 정도 되는 정치평론가라면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 심사위원인 유권자의 자기 권리 포기가 가져올 패닉과 발심사에 대해서 언급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현재의 슈스케가 망가진 제일 일등 공신은 일반 네티즌도 아니고 문자투표를 하는 시청자도 아니다. 심사위원 자신의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권리 10%를 허투로 사용하여 30%의 지분이 1%의 역활도 못한데서 비롯된 심사위원 참사다.

이승철은 새로운 슈퍼컷으로 심사위원들이 전원일치 반대를 하면 아무리 사전투표나 문자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해서 떨어트리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이승철 처럼 같은 심사위원 간에도 차이나는 심사를 한적이 없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허니지가 탈락했을 때 이승철은 1위를 주었다. 하지만 나머지 윤건이나 윤미래는 하위권인 5~6위을 주었다. 반대로 이승철은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딕펑스가 탈락하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과시한 것도 이승철이였다. 윤건과 윤미래는딕펑스에게 2위를 주었었다.

슈스케4(슈퍼스타k4) 7의 결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온라인 사전투표던 문자투표던 상관없이 1등과 7등 간에 220%차이가 났다. 만약, 사전 투표 9%7등한 김정환유승우 23%와의 차이는 220%였다. 만약 김정환유승우와 최소한 동점이 되려면 220% 점수가 높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실현하려면 유승우45점 미만을 받아야 하고 김정환 100점 만점을 받아야 역전이나 동점을 이룰 수가 있다.

얼마나 심사위원인 이승철과 윤미래와 윤건이 한심한 심사를 했는지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일독하기 바랍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2012/10/27 - [TV&ETC/오디션] - 정준영 혹평 그것만이내세상 이승철 누워서 침뺃기인 이유


스케 탑 6에서 김정환 아름다운강산 탈락은 시작전에 예측되었고, 로이킴 서울의달과 정준영 아웃사이더가 이전보다 잘 했고 유승우 버터플라이가 상대적으로 못했기 때문에 떨어졌다.

특히 지난주에 바닥을 친 정준영에게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상대적으로 잘해 보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진정한  슈스케4 탈락자는 유승우나 김정환이 아닌 슈스케 제작진과 사회를 본 김성주 그리고 심사위원 이승철, 윤미래, 윤건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특히 윤미래는 최악이였다.

김성주는 이미 결과지를 받아든 상태에서 스포일러를 남발했다. 의외의 인물이라고 말이다. 당연히 하위권인 김정환, 로이킴, 정준영 중에서 김정환은 탈락예정 1순위였으니 3위를 한 유승우 밖에 없다.

그런데도 시간만 질질 끄는 진행으로 욕을 먹고 있고, 심사위원들은 변별력도 없는 점수를 주고 있다. 이번 탑6에서는 더더욱 변별력이 사라져 버렀다. 그나마 이승철이 이전과는 다르게 점수변동폭이 컸을 뿐이다.  윤미래의 경우는 출전자 6명에서 4점차 밖에 나지 않았다.

슈퍼스타 K4 6에서 정준영은 최악의 노래를 불렀지만, 탈락 하지 않았다고 여론의 물매를 맞았다.


사전 투표에 의해서 탈락자가 결정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사전투표는 시청자의 여론과 결과는 다음차에 반연된다고 이전글에서 지적하였다.

 

실제 슈퍼스타K4의 탈락자를 결정한 것은 윤미래, 이승철, 윤건이었다.

가장 어설프게도 딕펑스를 탈락자로 결정한 이승철이 전문가와 일반인과 차이가 날 수 있는가라면서 불만을 터트렸다.
 

 


하지만, 이승철이 딕펑스를 탈락자 1순위인 5위를 주었다. 탈락자가된 허니지는 1위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와 윤건은 딕펑스를 2 3위를 주었고 허니지에게 5,6위를 주었다. 그래서 허니지는 탈락하였고, 이승철이 포기한 딕펑스도 탈락하였지만, 슈퍼세이브로 부활하였다.

 

지금까지 탈락자는 1~3번 순위에서 나왔다. 로이킴의 경우 사전 투포에서도 5위를 기록해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 첫앞 순서는 뒷 순서에 밀릴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뒤로 갈수록 앞 순서에 불렀던 감동이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홍대광 22%를 제외하면 탈락자는 사전투표 로이킴 4 15% 김정환 6 14%에서 나온다는 뜻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의 미션은 자신이 가장 부르고 싶은 곡이었다.

 


첫 번째로 출전한 로이킴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들고 나왔다. 무난하게 부른 것 같지만, 허밍과 에드립에서 틀에 박힌 듯 하다. 한마디로 어색했다는 뜻이다.

 

이승철은 어수룩하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악기화 하고 있다며 90

윤미래는 소프트하지만, 계산적이다. 그리고 항상 좋은 무대를 보여준 것 같다. 93

윤건은 칭찬할 만한 무대다 째즈바에 와 있는 느낌이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어서 좋았다. 95

 

두 번째는 사전투표 22% 1위를 한 홍대광이다. 홍대광은 뜨거운 안녕을 들고 나왔다. 이전과는 다르게 우는 목소리가 아니고 밝게 진행했다. 하지만, 하이 키로 넘어갈수록 음정이 불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 억지로 유지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이전과는 다른 모습인 것은 분명하다.

 

이승철 약점을 장점화 해서 좋았다. 하지만 음정의 디테일을 노력해 달라 85

윤미래 무대 컨섭이 아쉽고 호흡처리가 불안했지만 사람을 좋게 해주는 목소리였다. 94

윤건은 쭉쭉 뻗어가는 직구인데 다양한 리듬에는 약점이 있는 것 같다. 88

 

김정환은 첫 번째 생방송에서 Ill be there를 불러 좋은 평가를 받아 좋았다. 이번에는 신중현의 아름다운 강산를 들고 나왔다. 김정환은 기본적으로 발음에 문제가 있고 같은 노래 안에서 다양한 목소리로 변주하는 듯하다. 이는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다. 두세가지로 변주하는 게 의외성을 가질 수 있지만, 그 이상이면 의외성 보다는 곡에 집중할 수가 없다.

 

윤미래 지난주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안정감 있게 부른다. 계속 이대로 95

윤건 보컬의 매력은 소울한 느낌인데 라이트 느낌으로 신선했지만, 이산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 85

이승철 최악이었다. 82


딕펑스는 포미닛의 뮤직를 들고 나왔고 무대는 일렉트릭하게 장식했다.

사이키한 조명에  핸드마이크를 들고 노래해서 신선한 면을 보여주었지만, 음악에 집중할 수는 없었다.

 

윤미래 하모니가 좋았고 의외로 잘 어울렸다. 96

윤건 클럽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테마도 좋았고 훌륭했다. 92

이승철 보컬이 리드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92

 

중간집계로 정준영, 딕펑스 김정환이 탈락 위기라고 했지만 정준영은 아직 노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인데 딕펑스가 탈락 위기라는데 의외다. 당연히 사전 투표 1위를 한 홍대광은 꼴찌를 해도 탑4에는 무난하다. 왜냐하면 심사위원이 탈락을 시키고 싶어도 탈락이 되지 않는다.

 

정준영은 다섯 번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노래이니 락 스타일 아웃사이더를 선택했다. 정준영이 포텐을 터트리지 못하면 김정환과 함께 탈락 1순위다. 정준영은 절대적인 여성팬심과 10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정준영은 이전 그것만이 내세상보다는 잘한 것 같다. 전반은 자신만의 끼를 발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 동안 꾸준히 심사위원들이 변화를 주라고 압력하여 위축된 것 아닐까? 지난번의 실패도 한 몫 한 것 같다. 그렇지만 애드립에서는 질러대는 사우팅은 정준영만의 매력을 보여준 것 같다.

 

윤건 예전에 먼지가 되어에서 열정과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오늘도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진지함을 봤고 멋진 무대였다. 스타성이 있고, 이미 스타다. 가수로서는 지금이 시작이다. 90

 

이승철 미워할 수 없는 남자다 대단한 존재감이고 노래 선곡 좋았고 잘 어울렸다. 최선의 다한 모습 좋았고 진실성이 좋았으며 카리스마가 있었다. 90

 

윤미래 자신감이 없어지고 매력이 없어지고 있다. 첫 모습을 보여달라 하지만 높은 점수를 주었다. 92

 

윤미래는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하지만, 자신이 이전에 어떤 점수를 주었는지를 모르고 있다. 정준영에게 준 92점은 윤미래 6명에게 준 최하점이다.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의심스럽다.

 

유승우는 자연스런 모습과 즐거운 노래는 마이선과 같은 Butterfly 버터플라이를 선택했다. 이제는 어린 모습보다는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유승우의 초반은 기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전혀 자연스럽거나 즐거운 모습은 아니였다. 후반으로 갈수록 유승우 특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밝은 모습이 나오는 듯 하다. 하지만, 목소리에서 갈라지는 듯한 탁성은 조금 거슬리는 듯 하다. 목소리 관리 실패인 듯 하다.

 

윤건 영리한 노래 선택이다. 가사가 많아 쉬이 무너질 수 있는데 새로산 신상품 같은 느낌이다. 90

이승철 유승우 팬층이 두터운 것은 좋은데 지금은 오디션인데 처음의 천재성은 사라지고 있는 것 같지만, 안정적인 무대였다. 88

 

윤미래 지금처럼 나가달라며 96점 1위를 주었지만 최하점이 정준영의 92점과는 불과 4점차이였다. 왜 그자리에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 심사위원이 아닌 노래에 전념하는 것이 어떨까?

 

 

슈퍼스타K 4

 

사전투표

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로이킴

15%(5)

93(4)

90(2)

95(2 )

278(2)

 3

홍대광

22%(1)

94(3)

85(5)

88(5)

267(5)

 1

김정환

14%(6)

95(2)

82(6)

85(6)

262(6)

 탈락

딕펑스

18%(2)

92(6)

92(1)

96(1)

280(1)

 2

정준영

15%(4)

92(6)

90(2)

90(3)

272(4)

 4

유승우

17%(1)

96(1)

88(4)

90(3)

274(3)

 탈락

 편차
(-)

14-22
157%(63.7)

92-96
4.5%

 82-92
11%

 85-96
11.5%

262-280
6.4%

 

 

 

 

 

 

 

 

 

예상이 아닌 절대적으로 홍대광, 딕펑스는 탈락하지 않는다. 엄청난 뜸들이가는 약이 아니라 독이다. 김성주가 그것을 몰랐을까? 나름대로 포텐을 터트린 로이킴 막차를 탔다. 유승우는 심사위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유승우의 실시간 투표에서 그리 만족스런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 것 같다.
 

김정환의 탈락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는 사실이다. 슈스케가 점점 인기가 없어지는 이유는 탈락자를 쉽게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심사위원의 점수 30%는 실제 아무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다. 변별력도 없는데 가능하겠는가? 사전 인터넷 투표 157%(63.7%)의 변동폭을 가지고 있고, 심사위원은 달랑 합쳐서 6.4%밖에 안되는데 말이다. 60%를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정준영이 유승우 보다 5%만 더 많이 받으면 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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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1.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초대장 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제 동생에게 주고 싶어서요
    smartfish@tistory.com
    으로 좀 보내주세요
    뷰온 추천 해드렸ㅅㅂ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2. 2012.11.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jimoniko2048 2012.11.0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이쁘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엔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슈퍼스타K4 총체적 부실 본질은 인기투표 맞다

 

슈퍼스타K4 점수논란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런데 비난글을 자세히 들어다 보면 슈퍼스타K4가 노래자랑 대회인줄 안다.

 

노래도 좀 하는 슈퍼스타(?)를 뽑는 아마추어 대회이지 노래자랑이나 노래잘하는 사람을 뽑는 대회가 아니다. 단지 인기스타를 뽑는 대회일 뿐이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 탑2~ 탑3 까지 가기 전까지의 이야기다. 그 전 탑3~탑10까지는 인기투표에 의해서 탈락자가 결정 된다. 노래도 듣기전에 심사를 하고, 노래도 듣기전에 문자투표를 하는 사전투표 시스템이 노래 오디션에서 정상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니 사전 문자투표와 사전 인터넷 투표가 있는 상황에서 슈스케의 향방은 인기투표일 수 밖에 없다.

단지, 현재의 결과가 다음회차의 인기투표인 사전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에 반영될 뿐이다. 한마디로 현재가 현재를 결정하는 게 아닌 미래를 결정하는 것 뿐이다. 사전투표행위는 시청자들의 슈퍼세이브와 같은 방어권이라고 할 수 있다.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탈락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장치말이다.

슈스케 탑12에 올라온 허니지, 홍대광, 유승우, 로이킴, 정준영은 이미 심사위원으로 부터 수 많은 슈퍼세이브를 받았다. 그 결과가 유승우, 로이킴, 정준영을 만든 것이다.

 

그 전에 포텐을 터트리지 않는다면 잊혀지고 떨어질 뿐이다. 한마디로 한방을 언제 터트리는가의 문제다. 일찍 터트린 사람은 일찍 터트린 사람대로 일정한 수준에 올라갈 수는 있지만, 기대치를 높여놓아 실질적으로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다.

 

너무 늦게 터트리면 이미 떨어진 다음이니 이 또한 불필요하다. 적절한 시기에 의외의 한방을 터트릴 때 좋을 결과를 얻게 된다. 예를 들어 대광은 의외의 한방을 터트려 탑6까지 올라왔고, 무난한 탑7로 인해서 탑4까지는 진출할 교두보를 확보했다.

 

반면에 정준영과 로이킴은 먼지가되어로 너무나 일찍 포텐을 터트렸고, 7까지 무난하게 진출했다. 하지만, 7에서 그것만이 내세상으로 최악의 노래를 불렀다.

노래의 난이도와는 상관이 없다. 노래를 선택하는 것도 정준영이 할 일이고 이를 소화하는 것도 정준영이다. 노래의 난이도를 낮추고 자신의 색깔에 맞게 불렀다면 지금처럼 논란을 불러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다.
 
정상적인 노래 오디션 프로였다면 정준영, 유승우, 로이킴 중 2명의 탈락자가 나와야 정상이다.

 

정준영은 음이탈로 인해서 최악의 평가와 함께 슈퍼스타K4의 점수논란을 일으켰지만, 이는 슈스케의 본질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일뿐이다. 사실 슈스케 관계자인 PD나 심사위원인 이승철, 윤미래, 윤건 조차 슈퍼스타 K4가 어떠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지를 모르고 연출하고 심사위원석에 앉아서 전문가와 일반대중과 괴리감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 수준이다.

 

정준영의 음이탈 최악으로 인해서 탑6 사전투표에서 최하위인 6위를 기록했다. 시청자는 정확히 탑7의  결과에 대한 투표행위를 탑6 사전투표에 반영하였다.
 


홍대광 23% 1위를 하였고, 딕펑스가 2, 유승우 3위로 안정권이다. 나머지 로이킴, 김정환, 정준영 순으로 똑같이 1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유승우는 1위에서 3위로 급하락했고, 3위였던 정준영은 최하위를 기록했다. 로이킴 또한 14%로 급락은 아니여도 상대적으로 급락했다.

정확히 시청자는 판단하고 있다는 뜻이다. 허니지에게 투표했던 9% 사람들과 유승우에 투표했던 6% 사람들이 홍대광, 딕펑스로 분산되었다는 의미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처럼 인기도 움직인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만약, 정준영이 다시 포텐을 터트리고 홍대광이나 딕펑스가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어도 정준영이 탈락은 면할 수 있지만, 홍대광과 딕펑스, 유승우를 이길 수가 없다. 물론, 잡나간 집토끼가 돌아온다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지금의 흐름이 지속된다면 탈락자는 정준영, 로이킴,김정환에서 나올수 밖에 없다는 의미다. 실력에 비해서 인기가 없는 김정환이 탈락 1순위고 그다음은 로이킴, 정준영 누가 현장에서 포텐을 터트리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슈스케4(슈퍼스타k4) 7의 결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온라인 사전투표던 문자투표던 상관없이 1등과 7등 간에 220%차이가 났다. 만약, 사전 투표 9%7등한 김정환유승우 23%와의 차이는 220%였다. 만약 김정환유승우와 최소한 동점이 되려면 220% 점수가 높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실현하려면 유승우45점 미만을 받아야 하고 김정환 100점 만점을 받아야 역전이나 동점을 이룰 수가 있다.

 

이번 탑 7에서 탈락한 허니지가 최악의 정준영을 이길려면 몇 점을 얻어야 했을까?

 

허니지는 사전투표에서 김정환과 같이 9%6위를 하였다. 반면에 정준영 15% 3위를 하였다. 대충 계산을 해도 정준영 9%을 얻고 허니지가 15%를 얻으면 동률이 된다. 100점 만점으로 한다면 허니지가 100점을 받았을 때 정준영은 허니지 보다 40점 낮은 60점 이하가 되어야 한다.

 

심사위원 30%를 반영한다면 심사위원당 허니지와 정준영의 점수차이는 13점 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실제 총점에서 13점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  한마디로 허니지를 떨어트린 주범은 시청자나 사전투표를 한 네티즌이 아닌 심사위원 이였다는 뜻이다.

자신들의 무지 때문에 허니지가 탈락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시청자에게 침을 뱉는 행위는 극히 위험하다.

 

최하점과 최저점 간에 10%도 안 되는 변별력으로 어떻게 심사를 하겠다고 심사위원 석에 앉아서 참가자를 심사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적반하장으로 자신들의 무지를 탓하기 보다는 시청자를 모독하고 있다.

 

이승철의 전문가와 일반대중과의 괴리감을 이야기 했을 때 이승철에게 반문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이승철이 과연 심사위원의 자격이 있는가 하는 문제다. 심사위원 3명조자 일관성이 없고 변별력도 없고, 극단적인 등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거냐는 문제다.

 

슈퍼세이브로 부활한 딕펑스에서 윤미래 93점을 주었고, 이승철 89점을 주었다. 윤건은 95점을 주었다.

 

딕펑스를 떨어트려도 좋다고 선언한 사람은 다름이 아닌 이승철이었다. 일반인과의 괴리감이 아닌 윤미래와 윤건과의 이승철이 얼마나 괴리감이 있는지 알 수 있지 않는가? 이때 이승철은 일반인의 모습인가? 아니면 윤미래와 윤건이 일반인 보다 못한 선택을 한 것인가?

 

윤건과 윤미래는 딕펑스를 7명 중 2위를 주었지만, 이승철은 탈락권인 5위를 준 것이다. 가장 대중의 시전과 일치한 사람은 윤건도 윤미래도 아닌 이승철이었다. 이승철은 허니지에게 1등을 주었지만, 윤건은 5, 윤미래 6등을 주었다.  

 

대중의 시선과 일치를 하는 윤건과 윤미래를 이승철이 대중을 비난하고 있으니 이승철의 스탠스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윤건과 윤미래와 괴리감을 가진자는 다름아닌 이승철이다.

 

더군다나 시청자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윤미래 1등과 7등과의 점수차이가 8점이었다. 윤건은 10점 차이였다.

 

그런데 이승철은 단지 6점 차이에 불과했다. 이승철은 최고점과 최하점 간에 7%차이 밖에 보이지 않았다.

 

윤건은 12%로 가장 점수 변별력이 있었고, 그 다음이 9%윤미래, 가장 변별력이 없는 심사위원이 7%이승철이었다. 더군다나 5 ~7위는 달랑 3점 차이였다.

 

누가 떨어지던 상관없다는 식으로 점수를 준 이승철이 전문가와 대중과의 차이를 입에 올리는 것 자체가 자기기만이고 시청자 모독행위 일 뿐이다.

 

사실 가장 멍청하게 심사한 이승철을 비판하지만, 윤미래, 윤건도 비판에 벗어날 수가 없다. 단지 이승철보다 조금 낫다는 정도이다. 이들 셋 중에서 가장 나은 사람은 윤건 뿐이다. 그렇더라도 이들은 50 100보 차이다. 이들은 슈스케 시스템 자체를 무력화시키고 논란을 일으킨 1등 공신이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이전글에서 심사위원이 딕펑스를 슈퍼세이브로 살렸다면 시청자와 네티즌과 실시간 투표자들이 사전 슈퍼세이브를 발동해서 정준영을 부할시킨 것이다.


다음 슈퍼스타K4 탑 6에서 슈퍼세이브 발동자는 유승우, 홍대광, 딕펑스고 나머지 정준영, 김정환,로이킴은 어찌되던 상관없다고 시청자는 판단했다는 뜻이다. 현장에서 잘하면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떨어진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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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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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 2012.10.28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이렇게 분석한 글은 처음 보는데 다른 글들도 읽어보니 매우 날카롭게 잘 짚으시네요.
    변별력이 떨어지는 이유중의 하나는 심사위원들이 결국 연예인인지라 top멤버들 팬들의 눈치를 보게되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본인들이 스스로 그걸 인식 하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심사점수의 변별력이 사전투표와 비슷한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한다는점 백번 동의합니다..

  2. 핸팬 2012.10.2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분들이 이글을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2012.10.30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decorately.com/blog BlogIcon home furnishings 2012.12.16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훈민정음 창제는 당대 반대가 심했을것이라는 강박관념에서 왕자까지 죽였을 만큼 반대가 있었다고 김영현이 <선덕여왕>에서 불가능한 보름날 낮의 일식을 구현한 것처럼 <뿌리깊은 나무>의 과도한 설정에 불과하다.

  5.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black.html BlogIcon Black-porno 2013.02.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웃기네요...

  6. Favicon of http://www.backsizes.com/ BlogIcon new 2015.05.14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그것의 스타

슈스케 탈락자는 허니지로 결정되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윤건과 윤미래와 협의하여 디펑스를 슈퍼세이브로 구원하였다.

정준영 혹평을 받았고, 유승우도 정준영 만큼은 아니지만, 혹평을 받았다.
정상적인 시스템이라면 정준영과 유승우가 탈락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그런데 슈스케4 탈락자는 심사위원이 어떠한 심사평을 하고 점수를 주던 상관없이 이미 결정되었다. 디펑스, 김정환, 허니지 중에서 말이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부르며 음이탈을 하였다. 그래서 정상적이라면 정준영이 탈락해야 맞다. 문제는 슈스케의 탈락자 선정 시스템과 심사위원의 이해 부족에 있다.

슈퍼스타K4(슈스케4)의 사전투표에서 승우 23%의 지지율을 받았고 탑9에서 임팩트 있는 노래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홍대광 20%의 지지를 받았다.

 

슈퍼스타K4(슈스케4)에서 이슈를 만들려는 정준영 3위를 로이킴은 13%를 얻어 안정권에 진입했다.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

7에서 탑5를 뽑아 2명이 탈락하게 된다.

 

심사위원이 이승철은 슈퍼스타K4가 이전 참가자보다 뛰어나다고 하였지만, 시청자의 눈에는 별다른 임팩트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슈퍼스타K3에서는 최소한 몇몇의 특출한 인물이 있었다. 하지만, 슈퍼스타K4에서는 정준영과 로이킴의 인물경쟁이 뭍쳐버린 측면이 있다.

 

오죽하면 슈퍼스타K4에서 자조적으로 얼굴만 가지고는 가수를 할 수 없다고 자학개그코드를 삽입하였을까?

 

내용에 충실하기 보다는 겉다리에 치중한다면 본질이 왜곡될 수 밖에 없다. 슈퍼스타K4는 노래연습하는 모습보다는 출연자를 개그에 동원하는 듯 하다. 그러니 참가자들이 노래에 집중할 수가 없다.

 

참가자들의 실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슈퍼스타k4(슈스케4)의 피디는 슈퍼스타 K4가 연기자나 개그맨을 뽑거나 연예인을 뽑는 대회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문이다.

슈퍼스타k의 문제점은 피디에게도 있고, 참가자에게도 있고, 심사위원에도 있다. 그나마 윤건이 심사다운 심사를 하고 있을 뿐이다.

 

윤미래의 경우는 심사위원이라기 보다는 참가자의 가족 같은 분위기에 방청객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승철은 참가자에서 항상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지만, 실제 1주 만에 변화를 할 수 있다고 이승철 자신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이승철도 이승철 다움이 있어서 이승철이였지 변화된 모습에 이승철을 느낀 시청자는 없었을 것이다.

 

슈스케(슈퍼스타k4)는 아마추어에서 가수가 될 가능성이 있는 참가자를 시청자들이 뽑는 대회일 뿐이다. 가수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색깔이 녹아나는 가수에 홀릭하게 된다. 기존 가수도 변화를 모색하다 도태되거나 시청자로부터 잊혀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슈스케는 이제 엽기스럽게도 최면술까지 이용해서 감성코드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슈스케 스스로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반증이다. 기존 슈스케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변화의 모색이 슈스케에 열광하던 슈스케 팬들을 쫓아버리는 아이러니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새로운 피디는 이전과 달라야 한다는 중압감에 빠져 진흙탕 속에 스스로를 던진 것이 아닐까? 감성팔이는 한두번이면 족하다. 지속적인 감성팔이를 하다 보면 진짜 감성팔이를 해야하는 할 때

 

김정환 I'll be there를 기존에는 보여주지 못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자유스럽게 부르려고 노력한 흔적이 있었지만, 목소리에 너무 힘이 들어간 것은 아닌가?

 

이승철은 가수와 뮤지션에서 갈팡질팡한 김정환이 자신이 리드해서 좋았다고 한다.

윤미래는 걱정했지만,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말하며 리듬있는 모습이 좋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윤건은 허밍이 너무 많았다 했는데 지금은 너무 잘했고 마이클 잭슨을 보는 듯 하다고 말한다.

 

허니지는 하나밖에 없는 친구를 침대 포퍼먼스와 함께 시작했다. 보컬의 하모니는 있었지만, 무대 장악력에서는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승철은 허니지에게 보여달란 모습을 보여주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윤미래는 스타트가 좋았다면 다음 참가자들이 긴장해야 한다며 너무 좋았다, 리듬,노래, 랩 모두 좋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점수는 90?

윤건은 처음부터 한팀 같았다. 너무 좋았다.라며 칭찬 모드에 동참했다.

 

그렇다면 두 팀 간에 점수차이가 있어야 한다. 단순히 말의 성찬으로 끝낸다면 아무런 차별성도 없고 의미가 없다. 언행일치가 중요하다.

 

그 동안 언론에서 점수차이가 없었고, 일부러 이슈화 하려는 오더가 떨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

 

딕펑스는 자신들의 이야기라며 같이 걸을까를 들고 나왔다. 처음 차분하게 키보드의 반주에 시작했다. 점 더 감정이 고조되고 감정의 굴곡을 표현했다. 문제는 터져야 할 때 터지지 않고 감정이 절제된 것이 아닌가?
 

윤미래는 진정한 노래를 할 때 어색하지 않았다며 예전 딕평스의 모습을 보고 싶다

윤건은 딕펑스의 발라드도 괜찮았다며 버스커버스커가 긴장해야 하지 않을까? 말한다.

이승철은 보컬에 어울리는 편곡이 좋았다. 자신도 편곡을 맡기고 싶다 말한다.

 

홍대광은 음악은 하고 싶었지만 생에서 도망가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머니를 위해서 꼭 한번 해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이승환의 가족을 선택했다.

 

홍대광은 처음 도입부에서 감정조절을 하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전보다 감정이입을 너무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전 보다 임팩트는 떨어진 것 같다.

기대치가 높아지면 기대가 높은 상황에서 보게 된다. 그래서 이전보다는 평가는 좋아지지 않을 것 같다.

 

윤미래는 지금 현재대로만 가도 된다

윤건은 티를 안낼려고 하였지만, 홍대광의 노래가 아닌 홍대광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승철은 왜 홍대광의 인기가 수직상승 하는지는 알 수 있겠다며 이제는 그만 울라 이야기 한다. 하지만, 점수는 4명중 3위에 해당하는 90점을 주었다.

 

로이킴의 가족을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로이킴은 슈터스타k4가 데뷰 무대가 아니라 아역 개그맨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며 새로운 떡밥을 투여하였다.

 

정준영은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세상을 들고 나와 선교활동이 음악활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정준영은 지금까지 부른 노래 중에서 최악의 노래를 한 것 같다. 중간중간 음이탈이 빈번했다. 정준영이 한계인가? 아니면 사전투표가 위력을 발휘할 것인가?

 

윤건은 인기관리를 위해서 높은 점수를 준것인가? 물어본다. 윤건은 지금까지 올라왔다면 기본실력은 90점이니 알아서 하겠다고 말한다. 충분히 객관적인 평가라면 윤건의 말이 맞지만 슈스케는 상대평가이지 절대평가가 시스템이 아니다.


윤건은 정준영은 가슴속에 분노를 가지고 있는데 음악을 멀리하고 있는 것 같다. 다른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이번 무대는 실망스런 무대라는 혹평을 했다.

 

이승철은 예선부터 재미있고 개성이 있었는데 그것만이 내세상은 컨디션이 좋았을 때 불러
야 하는데 지금은 아닌 것 같다.

 

윤미래는 너무 안타깝다며 컨디션이 안좋은 것 같다며 아쉬워 했다.

 

로이킴 김상우는 어릴 적 개그맨이 되고자 했고 방송에 출연했지만 5주 만에 관두게 되었다. 항상 어릴 적에는 청개구리같았다며 싸이의 청개구리를 선택했다.

 

정준영에 반해서 로이킴은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얼굴이 로이킴의 가치를 깍아 먹는 것인가? 물론, 로이킴의 노래실력은 탑7에서 비해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이미지만으로 이 자리에 올라오지 않았다고 항변하는 듯 하다.


윤건은 로이킴의 노래는 현장성 가수보다는 음원형 가수라 했다.

 

이승철은 노래보다 외모였는데 지금은 노래가 발전하고 있다고 등수에 연연하는 것보다 좋은 것 같고 리메이크 해도 좋을 것 같다

 

윤미래는 싸이 노래보다 더 좋아서 싸이에게 미안하다는 극찬을 했다.

 

유승우는 음악 때문에 예고를 가고 싶었지만, 어머니가 예고는 안 된다고 했다가 예고를 보내준다고 했을 때 본인 스스로 집안사정 때문에 가지 않겠다고 했고, 스스로 독학으로 노래 공부를 했다며 이적의 말하는 대로를 선택했다.

 

유승우는 사전투표에서도 타팀보다 월등히 여성표를 얻었다. 감성을 자극하는 유승우 특유의 목소리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허밍이나 바이브레이션에서 우는듯한 목소리는 강점일 수는 있는데 모든 노래에서 같은 패턴은 좋아보지는 않는다. 감정이입보다는 감정오버에 가깝다. 약간의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윤건은 아빠옷을 입은 느낌이였지만, 점차 좋아졌다.

이승철은 오버필이 있는 것이 아닌가? 유승우 같지 않은 모습이였다, 

윤미래는 편곡이 아쉽웠다. 반응을 살피지 말고 자신의 색깔을 밀고 나가라며 너무 귀엽다.

윤미래의 너무 귀엽다가 유승우가 왜 여성을 자극하는지 쉬이 알수 있는 대목이지 않을까?

http://tvcast.naver.com/v/22794/play/false#poll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2-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심사위원의 평가에서 259정준영을 제외하면 별 다른 변별력도 없었다. 한마디로 점수만 올려놓은 것 밖에 없다 실력과는 무관했다는 뜻이다. 272,273,273,277,278,278점 이었다. 윤건의 말이 허언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심사위원은 정준영은 확실히 떨어트리겠다는 선언과도 같았다. 정준영은 심사위원 팀킬을 하였지만, 시청자의 힘을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여도 다음 사전투표에 영향을 미칠것이다.


최종 탈락자는 딕펑스, 허니지, 김정환으로 사전투표와 다르지 않았다. 최종 합격은 김정환으로 딕펑스와 허니지가 탈락자가 되었다. 이번에도 1,2,3 순번에서 탈락자 2명이 나왔다.

심사위원과 대중과의 싸움이 진행되고 있다. 대중이 이기는듯 하지만, 결국에는 심사위원이 이길 수 밖에 없다. 대중은 심사위원의 평에 휩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 현재가 아닌 다음 단계에 영향을 미쳐 최종전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겠지만 말이다.


이승철은 대중과 자신들과 생각의 괴리가 있다며 슈퍼세이브를 발동했다. 당연히 심사위원 점수가 높은 딕펑스를 선택해야 한다. 문제는 대중과 심사위원과의 괴리가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자신들의 권리는 시청자에 넘겼다고 표현하는게 맞다. 변별력없는 심사가 화를 자초한 자업자득이니 말이다.

순위제가 아닌 점수제로 했을대 대중과 심사위원간의 싸움은 어쩔수 없는 필요충분조건을 갖췄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좋게 말해서 심사위원은 <딕펑스 같이 걸을까>를 슈퍼세이브로 부할시켰다면 시청자들이 정준영에게 패자부활 슈퍼세이브를 발동한 것과 같다. 어쨌든, 정준영이 다음 라운드에서 반등하지 못한다면 다음 라운드까지는 올라가겠지만, 최종 탑3에는 절대로 오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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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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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kjasd 2012.10.27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너무 못불렀는데... 빠순이의 힘이란
    허니지나 홍대광 같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겟다
    로이킴같이 잘사는사람 빨지말고

    • whssk 2012.10.29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에 사고는 위험한 생각이네요
      잘산다고 탈락시키고
      못산다고 합격시키면 이세상은 참으로도 공평하겠습니다
      그런건 혼자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이정민 2012.10.27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승우 진짜 별로 엿는데 객관적으로 요번에 정준영만 왜 그러지

  4. 2012.10.27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내가 다 속이 쉬원하네요
    진짜 허니지 탈락했을때 너무 안타까웠는데..

  5. Favicon of https://dszone.tistory.com BlogIcon DS라이프 2012.10.2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당..
    공감 참 많이 되네요.. 심사위원의 변별력이 이렇게 없어서야..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 투표로 변질되는 게 안타깝네요

  6. 보노 2012.10.2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피디가 바꼈데요,
    뭔가 다르게 해볼려고 한거 같은데 그게 이번 슈스케를 망쳐놨내요 진짜 엉망인듯..
    슈스케3가 전 최고였다고 봅니다.

  7. 레일 2012.10.2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막 늘고 있는 팀인 허니지가 탈락해서 너무 아쉬운 맘입니다~
    실력이나 가창력이 부족해도 문자투표덕분에 탈락되지 않는 분들이 있으니까 변별력이 없는 듯 하구..
    올해는 확연하게 눈에 띄는 참가자가 없는것 같아요 ㅠ.ㅠ
    어제 방송은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8. 뻔하지 2012.10.27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난 유승우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철 지난거지만 나 스스로가 적절타 느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후우 2012.10.27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스케3때보다 노래실력이 낫다고 해도, 노래면에서 개성있는 인물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그나마 허니지나 딕펑스 응원하고 있었는데 둘다 탈락위기 라니.....
    요번 슈스케4는 별로네요 볼만한 참가자가 이제 딕펑스밖에 없어요 ㅠㅠ

  10. 2012.10.27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진심어이터림 2012.10.2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허니지탈락된거 시르면 니네가투표햇슴되잔아 뭐가족까지 동원하던지ㅋ
    슈스케에따져 이바보들앙 ㅇㅇㅇㅇ 문자투표안바꾼걸누굴탓해
    정준영별로좋아하진안치마 왜 걔를 까는지....그냥ㅅ슈스케보지말고자면되잔아

  12. 진심어이터림 2012.10.2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허니지탈락된거 시르면 니네가투표햇슴되잔아 뭐가족까지 동원하던지ㅋ
    슈스케에따져 이바보들앙 ㅇㅇㅇㅇ 문자투표안바꾼걸누굴탓해
    정준영별로좋아하진안치마 왜 걔를 까는지....그냥ㅅ슈스케보지말고자면되잔아

  13. 설봉 2012.10.27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사위원들의 독선적인 그리고 투표한 관중을 무시하는 태도는 용납 될수 없다..자기들이 음악의 전문가이지만 자신만이 진실은 아니다.. 그렇게 잘났다면 직접 무대로 나아가 슈퍼스타k4에 출전한 가수들과 함께 불러보라..몇점이나 점스룰 받을수 있는지.. 익은 벼가 고개 숙이듯 자중자애 하기를 바라며 남의 가슴에 못박는 말은 삼가하길 바란다 !!

  14. 이런 2012.10.28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안본다.

  15. 은인 2012.10.29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갑흐네요. 허니지 그 젊은 애 노래하는 거 못 봤나요? 실력이 안됩니다. 다시 잘 봐보세요.

  16. 훌륭 2012.10.30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그정도 실력이면 너무 훌륭합니다. 홍대관도 처음 삑사리 나고 .. 정준영이 홍대광거 부르면 더멋지겠다.심사위원도 어려운 곡이라고 했고 ...얼굴되고 인기 된다고 ...ㅃㅣㄱ사리 가지고 더 난리네...


  17. Favicon of http://nate.ksjdbjha.com BlogIcon 매니지보컬 2012.11.1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승철이 생방이라 그렇게말한거지 아니였음 욕존나 했을듯 ㅅㅂ 노래에 겉멋만잔뜩들어가지고

    되도않는 기본기반이 갖추어지지못한 믹스보이스 샤우팅에 호소력하나없는 겉멋만든 발성 저런애들

    우리같은 보컬트레이너들은 존나시러함 k팝 이 음반은되고 실력은 거지라고 국제적망신당한이유가

    저런 면상과 스타성이란걸 보기때문 노래는 듣는거지 보는것이아니다 판단재대로하자 이승철은

    프로된지 얼마나오래됫니 빠순이들 맘대로 이승철 평가 판단하지마라 그는 보컬로써보면 최고다

    정준영같은 어디이상한 라이브레스토랑 에서 1세대 락하는 아저씨목소리랑 틀리다

  18. 미친 준영이 2012.11.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붙었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간다...빠순이년들..

  19. 미친 준영이 2012.11.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붙었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간다...빠순이년들..

  20. Favicon of http://www.turks.us/directory.php?topic=all&year=2005&month=3 BlogIcon Articles 2013.03.16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독자들에게 정말 도움이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게시 양질의 내용과 많은 정보가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21. Favicon of http://insidemovesrelocation.com/moving-encino-movers/ BlogIcon Encino moving company 2013.11.3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

박주영 눈물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다. 진짜 박주영이 울었는지 마음속으로 울었는지는 알 수 없다.

경기중이나 경기가 끝날 즈음 까지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박주영이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있었는지를 검색해 봤다. 그런데 박주영 눈물 기사 어디에도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 캡쳐을 발견할 수 없었다.

눈물 왕자 정대세처럼 화면상에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다.

작가적 관점에서 발기자들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작문을 한것이다.

이전 2010/06/17 - [스포츠] - 메시로 부터 시작해서 메시로 끝난 한국 vs 아르헨티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였다

" 박주영의 월드컵 첫골이 아쉽게도 자책골이 되는 상황이였다. 박주영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아르헨 공격수의 강력한 패싱이 주효한 것 뿐이다. 

그리고 "박주영을 비난하는 네티즌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수비를 지원하지 말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라고 혹시나 하는 우려의 마음에 악플을 다는 네티즌을 언급하였다.

상대에게는 운이 좋은것이고 한국팀에게는 불행일 뿐이다.

그런데 박주영에게 가해지는 네티즌들의 악플은 과하다고 할 수 있다. 개인 박주영에게 불행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눈물 흘릴 필요없다. 국가대표를 사퇴하는게 국민에게 사죄하는 길이다"라고 한다. 도대체 눈물을 흘린것도 아닌데 발기자의 기사에 넘어가 "눈물 흘릴 필요도 없고 국가대표를 사
퇴하라고 하고, 사퇴만이 국민에게 사죄하는 길"이라고 한다. 박주영이 사죄할 일인가?


그렇다면, 악플을 다는 네티즌들 생각에는 슈퍼세이브를 하고도 4골을 헌납한 정성룡은 한강에 빠져야 하겠다. 머리와 뇌는 생각하라고 있는 것이지 목이 허전에서 올려놓는 장식품이 아니다.


그나마 달린 대부분의 댓글은 글쓴이를 질책하고, 개념을 찾으라는 글이 많아서 다행이다.


안타까워해야지 그것을 기회로 박주영에 대한 마타도어는 도를 넘은 것이다. 그자리에서 반응한다는 자체가 인간으로서 있을 수 없다.

또한, 박주영은 한국의 원톱이였다. 셋피스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해서 수비수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었다. 그리스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렇다면, 박주영은 수비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수비도  말아야 한다는 말인가?


당시 상황은 오범석이 파울로 끊고 아르헨티나의 셋피스였다. 강력한 메시의 센터링에 박주영 앞에 있던 아르헨티나 5번 데니치 선수가 헤딩 슛을 시도했지만, 머리에 닿지 않고 박주영의 다리에 와서 맞은 것이다. 오히려 6번 데니치 선수의 헤딩미스였다. 

한마디로 그 거리에서는 눈깜짝할 새 손도 써보지 못하고 공이 와서 맞은 상황인 불가항력이다. 골대 안쪽을 맞느냐, 바깥쪽을 맞느냐 처럼 운에 의해서 좌우되는 상황이였다.



박주영의 자책골만 기억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청룡의 골을 복기해보자. 이청룡의 골은 정성룡의 킥을 받은 박주영이 백헤딩 패스로 떨구어 준것이다. 쇄도하던 이청룡이 방심한 수비수에게서 인터셉트하고 넣은 것이다. 박주영은 원톱 공격수로서 쇄도하는 선수에 바운딩을 시켜준다는 원칙에 충실했다. 박주영의 패스가 없었다면 한국의 유일한 골인 이청룡의 골도 없었다.

그리스와 나이지리아에서 그리스의 슛에 나이지리아 수비의 발을 맞고 골인이 되었다. 이기고 있던 나이지리아는 1대1동 동점이 되었다. 그리고 역전골을 맞고 패하고 말았다. 그럼, 나이지리아 수비수는 수비를 잘못했다는 이유로 죽일놈이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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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쿠타남 2010.06.18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대표선수라고 실수안하나요? 어차피 끝난경기이니까 너그럽게 받아줍시다

  3. ㅀㄴ 2010.06.18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촏잉부터 곧잉 아니 개념없는 20대도 많을꺼다
    자책골을 넣고싶어서 넣나

  4. P 2010.06.18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헤딩은 개뿔.. 상대방한테 패스해준거지..
    욕하고 싶진않지만.. 박주영 골 결정력이 너무 부족한듯..

  5. ㅁㅁㅁ 2010.06.18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경기를 제대로 봤다면 박주영선수한테 악플을 달아서는 결코 안됩니다....오히려 메시의프리킥에 박수를 보내야 되지않을까요...여러분이 진정으로 월드컵을 즐길 준비가 되어 있다면요...... 어제 메시의프리킥이라면 숙무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는 골이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s://overthecloud.tistory.com BlogIcon NY루나 2010.06.18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책골을 넣어도 우리선수다.
    그리고 차범근 해설도 불가항력적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악플이고 나발이고
    일단 사람이 안되어있으니 생각하는 것 마다 다 까대는거 아닌가 -_-
    물론 아닌 사람이 훨씬 만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지켜보고 있으면 완전 애같을 정도니 뭐 말 다했지
    중고생과 20대는 오죽하겠어?

  7. zzz 2010.06.18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한가한 놈들 많네 ㅋㅋㅋ한번졋다고 지랄

  8. 자책골이 문제가 아니라 2010.06.18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 결정력이 문제인데... 자책골은 이번에 한번 어쩌다 나온거라 쳐도

    박주영은 공격수로서 골 결정력이 너무 떨어짐..

    아르헨전 제껴놓고봐도 지금까지 박주영은 줄곧 골 못넣어서 욕먹어왔는데..;;
    자살골 한번 터져줘서 따블,따따블로 욕먹고있는거 같음..

  9. 123 2010.06.1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솔직히 자기한테 공이 안올거라고 생각했으니 대처를 못한거 아닌가요? ㅎㅎ;

  10. zzz 2010.06.1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젤 더러운 사이트네 욕플 단속도 안하고 애새기들은 댓글 수준이 답이 안나온다

  11. Favicon of https://theopendoor.tistory.com BlogIcon 문을열어 2010.06.1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자책골인줄도 몰랐는데,,
    그냥 맞고 들어갔다고 보면 되겠죠..
    그것도 자책골이니..ㅠ

  12.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06.18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박주영의 눈물은 낚인 거였나요?
    암튼 어제 경기 정말 안타까웠어요. ㅜㅜ

  13.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0.06.18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책골이라고 기록되는 걸 보며 아차 싶었어요.
    박주영의 마음이 얼마나 죽고 싶은 심정일까 싶어서요.
    부디 툭툭 털고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박주영 파이팅입니다.

  14. 근데 2010.06.18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코너킥 상황에서 박주영은 왜 수비까지 들어 온거죠?
    포지션 분명 최전방 그것도 원톱이었는데, 상식적으로
    최전방 공격수는 역습에 대비해 수비 가담 하지 않고 전방에 위치해 있어야 하는게 원칙이잖아요~

    분명 그 위치에 있으면 어떤 선수라도 자책골을 넣을 수 밖에 없었다는데 동의는 하지만
    최전방 공격수가 왜 거기에 서있었는지가 전 궁금해요.
    축구 잘 아시는 분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15. 악플러들아 2010.06.1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싸움보고 고양이들끼리 싸운다더니....맞는말 했으면 옳아,,아니면 정당하게 이의를 제기해.. 제발 인터넷이라고 철판깔지 말고.. 박주영이 갠적으로 팬은 아니지만 실수 햇고..감독고 실수 했고 전부 실수햇어 이번에..그러니까 한명만 몰지 말고 배워가자 뭐 이런거자나,,그러니 좀 .,,열폭하지 말고 격려나 해줘 이미 일어난 일이니 악플러들아 ^^

  16. 악플러들아 2010.06.1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싸움보고 고양이들끼리 싸운다더니....맞는말 했으면 옳아,,아니면 정당하게 이의를 제기해.. 제발 인터넷이라고 철판깔지 말고.. 박주영이 갠적으로 팬은 아니지만 실수 햇고..감독고 실수 했고 전부 실수햇어 이번에..그러니까 한명만 몰지 말고 배워가자 뭐 이런거자나,,그러니 좀 .,,열폭하지 말고 격려나 해줘 이미 일어난 일이니 악플러들아 ^^

  17. 니가 했으면, 2010.06.18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주영욕하는 년들
    니네가 그자리에서 있었는데 니 발맞고 자책들어갔다고 생각해봐
    자책감 엄청 클꺼다.

    위로해주지는 못할 망정 욕이나 하냐
    박주영이 눈물흘린거는 잡히지는 않았어.
    근데 박주영 마음은 어떨꺼 같냐

    악플다는 초딩 중딩 고딩들 남의 입장 생각이나 해보고 글써라.

  18. Favicon of https://pangsae.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그녀 2010.06.18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리그 보러 경기장에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들이,
    밤새워 가면 유럽 리그를 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월드컵만 되면 이렇게 벌떼처럼 몰려 다니고,
    잘하면 우승할 것처럼 흥분하고,
    조금만 실수하면 마녀 사냥... ㅜㅜ
    차라리 아무도 축구 안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오늘은 축구 기사 일부러 안보고 있었어요. 않좋은 글 올라오는 거 보기 싫어서 ㅜㅜ
    좋은 글 보고 댓글 남깁니다.

  19.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ivic BlogIcon civic 2013.03.14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감동, 얘기 좀 들려주세요. 정말 거의 난 당신이 머리에 못을을 맞은, 교육적인과 엔터테인먼트 모두의 블로그를 발생하지 않으며 말해주지 않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뛰어난이며 문제가없는 충분한 사람들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는 것을 무언가이다. 난이 관련된 일이 내 검색이 운 좋게 발견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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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감동, 얘기 좀 들려주세요. 정말 거의 난 당신이 머리에 못을을 맞은, 교육적인과 엔터테인먼트 모두의 블로그를 발생하지 않으며 말해주지 않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뛰어난이며 문제가없는 충분한 사람들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는 것을 무언가이다. 난이 관련된 일이 내 검색이 운 좋게 발견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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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감동, 얘기 좀 들려주세요. 정말 거의 난 당신이 머리에 못을을 맞은, 교육적인과 엔터테인먼트 모두의 블로그를 발생하지 않으며 말해주지 않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뛰어난이며 문제가없는 충분한 사람들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는 것을 무언가이다. 난이 관련된 일이 내 검색이 운 좋게 발견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운장>에, 다시 <허무축구>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지는 것도 사실이다.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치밀한 상대분석과 팀의 역량을 극대화해 놓고, 경기중에는 상대에 맞게 적절한 작전을 구사해야 한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은 감독이 어떻게 해보지 못할 정도로 완패한 경기였다. 아르헨티나는 2010년 월드컵에서 가장 먼저 현지에 도착해서 적응훈련을 하였다. 그리고 부족한 조직력을 가다듬었다. 아르헨티나나 브라질 같은 경우 대부분 유럽에서 경기를 한다. 그러니 국가 대표팀으로 예선을 참전할 때는 시합 2~3일 전에 소집되고 경기 바로 전날에 참여하여 조직력을 키운다.

당연히 아르헨티나와 남미팀들이 조직력이 약해 보이는 이유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유럽시즌이 끝나고 일찌감치 조직력에 힘을 기울렸다. 또한, 아르헨티나는 고지대 시합경험을 가지고 있다. 멕시코, 볼리비아, 온두라스 등 국가는 남아공 1,700미터 고지대와는 과는 비교도 되지 4,000미터 이상에 있는 경기장에서 경기를 한다. 고지대 적응 준비안된 상태에서 이들 팀과 경기를 하면 아르헨티나나 브라질도 맥을 못추고 대패를 밥먹듯이 한다.



한마디로 남미팀들은 남아공 월드컵준비를 중.남미예선에서 다 마친상태이다. 아무리 한국선수들이 스위스에서 고지적응훈련을 하고, 과학적인 산소조절훈련을 했고, 남아공에서 친선경기를 하였다고 하지만, 남미팀과는 비교자체가 안된다.

어쩌면 이번 월드컵은 고지대에 최적화된 유럽의 스위스나 남아공이나 아프리카의 일부팀이 될것이다. 하지만 강력한 우승국은 남미팀에서 나올 가능성이 많고, 이변의 주인공 또한 이들팀들 중에서 나올것이다. 특히 조직력을 갖추어 가고 있는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되지 않을까 한다.


아르헨티나는 우승을 목표로 한팀이고, 한국은 최초 원정 16강이 목표인 팀이다. 이들 팀간에는 수준차이라는 것이 엄연히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아르헨티나가 예선탈락을 하거나, 8강에도 들지 못한다면 욕을 먹어야 하는 팀이고, 우승을 하지 못해도 욕을 먹는 팀이다.  한국은 그리스 정도의 팀을 이기면 한국 전체가 축제분위기가 되는게 극히 정상적이다.

물론, 글쓴이야 한국팀이 충분히 16강을 돌파할 기본적인 실력(개인전술, 조직력, 경험)을 갖추었다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지고 이기는 것은 병가지상사라는 말이 있듯이 담담할 뿐이다. 김정우가 군인으로 100만원 연봉을 받는다는 것이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닌것 처럼 단지 김정우가 군인이 아니더라도 프로는 돈이 가치를 만들어 낸다. 가치가 실력이던, 실력외적인이던 말이다.

문제는 메시로 시작해서 메시로 끝난 아르헨티나의 공격3각 편대를 막을 수 없었다. 작전이고 머고 대책이 서지 않는 상태였다. 고지경험은 아르헨티나가 많고, 개인전술은 극강이고, 조직력도 갖춰져 있고 이런 팀을 상대로 해서 득점을 했다는 것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번 경기에서 욕을 먹는 대상이 있다. 오범석과 염기훈, 박주영, 허정무이다. 오범석은 지역적으로 메시를 담당할 위치에 있었다. 메시는 중원과 왼쪽을 주로 공략했다. 간간히 오른쪽을 공격지역을 선택하지만 말이다.

설마 오범석이 메시를 막을수 있다고 보는 전세계 전문가나 축구팬은 없을 것이다. 단지 우리나라 네티즌만이 오범석이 메시를 막을수 있다는 환상에 빠져있을 뿐이다. 메시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협력수비 밖에 없다. 그러나 세계 내노라 하는 수비수 들도 협력수비를 하고도 메시를 잘 잡지를 못한다.

그것도 메시가 드리블을 하기전에 파울로 조기진화는 방법말이다. 협력수비를 하더라도 메시를 잡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다. 그런데 협력수비 조차도 안되었기 때문이다. 오범석은 기본에 충실하게 파울로 조기진화를 했다.


여기서 문제, 오범석이 한국 네티즌들에 욕을 먹을 만큼 잘못한것인가? 캡틴 산소탱크 박지성은 유럽무대에서 메시랑 4번의 경기를 했고 효과적으로 막은적이 있고, 간간히 뚫리기도 했다. 박지성이 유럽무대에서 메시를 막을 수 있었던 것은 맨유(맨처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팀에서 경기를 했기 때문이다. 박지성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오범석은 맨유를 배경으로 메시와 상대한 것이 아니고 한국대표팀으로 메시를 상대한 것이다. 또한 박지성도 마찬가지이다. 메시와 박지성은 중원에서 간간히 충돌을 하였지만 메시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다. 한마디로 완패했다고 말할 수 있다. 박지성이 뚫리면 후방은 바로 오범석의 차지가 된다.
 
1차 저지선를 뚫린 박지성을 비난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오범석을 비난 사람은 넘쳐나고 있다. 언제부터 오범석이 박지성보다 높은 연봉을 받았으며 실력을 인정했다는 말인가? 차두리보다 오범석이 메시를 맡는것은 극히 정상적인 판단이다.

그런데 오범석이란 말인가?  차두리라면 잡을거라고? 웃기는 이야기일뿐이다. 무게중심에서 차두리는 오범석보다 높다. 무게중심이 높으면 메시에게는 추풍낙엽일 뿐이다.

이유는 차두리는 공중전과 체력전에 강하지만, 오범석은 드리블러와 같은 개인기에 능한사람을 상대하기에는 적합하기 때문이다. 감독의 선택은 정확했다는 뜻이다. 다만, 후반에 승부수를 띄워 공세를 취할 때 차두리로 교체할 줄 알았다. 체력이 고갈된 아르헨티나의 사이드를 공략하는데 차두리만큼 좋은 옵션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두리는 교체되지 않았다.

이유는 알 수 없다. 겉보기로 나온 이유는 허정무감독의 인터뷰가 전부이지만, 내부사정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부상을 당했다던지, 예전에 있던 부상이 재발했던지,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지, 아르헨티나전 보다는 나이지리아전에 대비하기 위한 술수인지, 외부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르헨티나 전에서 메시를 재대로 방어한 수비수는 이영표 밖에 없었다. 몇차례 메시가 오른쪽을 공략할 때 수비를 맡은 이영표는 메시에 밀리지 않고 방어를 하는데 성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메시의 반칙을 유도하기까지 했다.


그리스전에 왼쪽으로 자리바꿈을 하여 그리스의 수비를 효과적으로 방어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아르헨티나 경기에서도 이영표가 메시의 주 활동무대인 왼쪽으로 이동하여 수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경기전 희망의 글에서 차두리보다는 이영표가 메시를 막는데 기대를 거는 이유라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2010/06/17 - [스포츠] - 차미네이터 보다 이영표 기대 이유 - 한국 아르헨티나 이유를 알고 싶으신 분은 일독을 권한다. 예측한 대로 이영표는 메시를 막은 전세계 유일한(?) 존재라고 할만큼 출중했다.


박주영의 자책골을 비난하는 분들이 넘쳐나고 있다. 박주영 골세레모니 후 기도하는 장면을 들어 개인의 종교를 들먹여 비난하는 분들도 있다. 그리고 왜 한국의 원톱이면, 역습을 대비해서 공격진영에 있지 않고, 수비를 해서 자책골로 망신을 당하냐는 분도 있다.  

박주영은 헤딩에 능하다, 아르헨티나보다 고공축구를 하는 그리스전에서도 그리스에 밀리지 않고 볼을 키핑한적이 많고 그리스전 승리의 절대치는 박주영의 공이라고 해도 불만이 없다. 아르헨티나전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이청용의 골도 박주영으로 부터 비롯된것이다. (종교 중 기독교를 가장 비판하는 사람이니 "너 개독이지" 라는 악플은 달지 말기를)


왼쪽에 노란 완장을 찬 박지성이 보인다. 박지성은 왜 앞선에서 6번 데비치를 막지 못했을까? 박지성이 잘 방어를 했다면 데비치에게 가지도 않았을 것이고, 데비치가 실수도 하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한마디로 박주영을 비난하기 위한 비난일 뿐이다. 사랑하는데 이유가 없듯이 미워하는데도 이유가 없다. 단지 이유를 만들뿐이다.


그러니 당연히 셋피스 상태에서 수비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만큼 한국의 현재 전력이 원톱을 수비에 돌릴 수 밖에 없는 수준이란 뜻이다. 이에 대한 글은 2010/06/18 - [스포츠] - 박주영 자책골 눈물? 에 악플이 왠말 글에서 자세하게 다루웠다. 당시의 상황은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지나지 않고 불행한 일일 뿐이라는 글이다.

하지만 댓글이 130개 가까이 있는 글에 적지 않는 댓글이 허정무, 박주영 비난하는 악플이였다. 반박하는 댓글도 욕으로 시작하는 글도 많았지만, 개중에 알찬 댓글도 많이 있었다. (리플글을 달지 않는 이유는 너무 많은 댓글 때문이다)

후반전에 아르헨티나의 공을 인터셉트하여 이청룡과 염기훈은 2대1패스로 아르헨티나에 역습이 성공했고 아르헨티나의 수비를 무너트리고 슛팅을 하였지만 오른발 아웃프론트에 맞고 골대를 벗어났다. 아까운 찬스임에 분명하다.


문제는 왜 기회를 날리냐는 말들이 많고, 패전의 책임이 염기훈에 있다고 말한다. 언제부터 염기훈이 메시급보다 위대하였는지 모르겠다. 메시도 한국전에서 무수한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한골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아마도 아르헨티나전에서 욕을 먹는 염기훈 기회보다도 좋은 기회를 날려 먹었다. 그런데 염기훈을 비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세르비아와 독일간에 경기에서 통산득점왕을 노리던 독일 폭격기 클로제는 반칙으로 퇴장된다. 그리고 세르비아는 1대0으로 앞서게 된다. 그후 독일에는 귀중한 패널티킥 찬스를 맞이하여 국대포돌스키라는 별명을 가진 포돌스키가 찼지만 실축을 하고 독일은 1차전 대승으로 기분이 좋아진 상태에서 세르비아에 패하고 예선경기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클로제가 역적일까? 포돌스키가 역적일까? 

미국과 슬로베니아 경기에서 슬로베니아 미국은 비겼다. 슬로베니아는 2대0까지 앞섰지만 후반 미국의 추격을 막지를 못하고 2대0이 되었으며 심판의 오심이 있었다면 미국이 3대2로 대 역전극을 하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역전이나 동점을 허요한 스로베니아 선수들은 달아날수 있었는데 달아나지 못했다고 비난받아야 하나?
잉글랜드는 알제리와 득점없이 비겼다. 그래서 잉글랜드는 슬로베니아를 이기지 못하면 탈락한다. 그렇다면 잉글랜드는 화려한(?) 선수를 두고 탈락하니 그 누가 비난받아야 하나?

어쨌든 당시 이청용은 염기훈에 패스를 하기보다는 이청용이 해결했어야 한다. 위치상 염기훈 보다는 이청용의 위치가 골을 성공시키기에 좋은 위치였다.  메시급이나 이청용급도 안된다고 알려진 염기훈에 패스한 이청용은 비난하지 않는다. 또한, 왼쪽의 박주영이 더 좋은 위치에 있었는데도 말이다. 판단은 순간적으로 경기중에 이청용이 하는 것이다. 본인이 차는것보다, 박주영에 주기보다는 염기훈에 주는게 효과적이라고 판단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론은 아르헨티나전에서 밀린이유는 미드필드에서 밀렸고, 공격 3인방을 막지 못한 수비진의 책임이라고 말해야 하는것인가? 그리고 박주영이 볼도 재대로 못 받은 이유는 미드필드진에서 올라오는 공이 없었다는 뜻이니 한국 공격미드필드를 지휘하는 박지성과 기성용이 욕을 먹어야 하는것 인가?

그런데, 희생양으로 오범석, 염기훈, 박주영을 딱집어서 말할 수 있는것인가? 어쨌든 경기에 1:4 대패를 하였다. 오히려 정성룡의 슈퍼세이브가 없었다면 10:1로 졌다고 해도 할말이 없는 경기였다. 그만큼 경기력 차이가 있는 것이다. 실력차이가 있는 팀에서 골키퍼가 선방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볼터치를 할 기회를 많이 가지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이번 월드컵에서 북한의 골키퍼가 "가장 주목해서 봐야할 선수"라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나왔을까? 북한 골키퍼가 잘해서가 아니다. 그만큼 약팀은 골키퍼가 조명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뜻이다.

경기는 끝났다. 그런데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불똥이 튀었다. 즐겨보던 블로거들 글에서 (이분들은 축구보다는 극히 일반적인 시각을 가진 블로거 들이기는 하다. )

하지만, 전혀 예기치 못한 SBS 캐스터를 비난하는 글들까지 올라온다. 그리스전이나 아르헨티나전이나 못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렇다고 차범근이나 캐스터가 경기에 영향을 미쳤나?

또한, 왜 대패한 팀의 주장에게 슬퍼할것이 분명한데 인터뷰를 하느냐는 류의 글도 올라온다. 당연히 승패에 관계없이 하는 인터뷰이다. 그런데 왜하냐고 하는데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글쓴이가 KBS만큼이나 SBS를 비판하는 입장이고 SBS 단독중계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는 미운 SBS라지만 해도 너무하다. 경기내용과 SBS 단독중계는 관계를 맺어주고 싶어도 맺을수 없는 사이이다.

사실 내면에 잠재하고 심리는 "패했는데 인터뷰는 머냐? 짜증난다"는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선수들이 불쌍한건 부수적일 분이다.


그런데 왜 당연히 강자에 맞서 싸운 팀이 패했다고 불쌍해 하는 것일까? 그리고 불쌍한데  왜? 인터뷰까지해서  패한것보다 더 짜증나는 SBS라는 말을 해야할까? 당당히 맞서 싸운 팀이 왜 불쌍하고, 당연히 승패에 관계없이 하는 인터뷰가 짜증이 날까? 그리스전에 승리를 했을 때 인터뷰가 짤렸었다. 당시 왜 인터뷰를 짤랐냐고 질책하는 글이 난무했다.
만약, 아르헨타나전의 패배로 SBS가 인터뷰를 하지 않고, 방송을 끝냈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긴 그리스전의 인터뷰도 방송사고로 짤렸는데 불구하고 욕을 먹는 상황에서 말이다.

아마도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등 당당히 맞서 싸운 한국의 전사들이 챙피한것인가? SBS는 반성하라는 글과 "SBS가 패한것 보다 더 짜증난다".라는 글들이 올라오지 않을까? 그냥 SBS가 싫다는 표현의 다른 방식일 뿐이다.

아르헨티나전 대패에서 선수와 관계자를 제외하고 가장 안타까운 쪽은 돈만 아는 SBS이지 않을까 한다. 한국팀이 선전할수록 천문학적 광고수입이 보장되는데 말이다. 단독중계를 욕하는 이유가 돈SBS이지 않았던가? 그렇다고 아르헨티나전에 대패한것에 대해서,  "한국이 진것보다 SBS 고소하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질경기 진것인데 한마디로 분풀이할 곳이 필요하다는것 뿐이다. 여론재판의  좋은 점은 군중의 분노를 분출할 출구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암흑의 시대에는 여론재판, 마녀사냥이 유행했던 것이다. 그리고 매우 효과적으로 욕구불만을 해소시켜주기도 한다. 비난과 비판을 하는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근거없는 비난, 비판은 바람직하지 않다. 월드컵은 축제라는 말이 맞기는 한건가? 이기면 축제,  지면 사육제인가? 왜 피에 굶주린 사람들처럼 희생양을 찾아 배회하는가? 마녀사냥을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선수들에게 축구를 즐기라고 한다. 하지만, 즐길수가 없다. 이유는 다시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이미 충분히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선수들에게 즐기라는 말을 하기 전에 팬들먼저 즐기자.

피겨팬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신은 피겨스케이팅을 만들고, 직접내려왔다고, 김연아를 두고 하는 말이다. 메시 대단하지 않던가? 축구의 신이 있어서 축구의 신이 강림한 줄 알았다.


한국팀과 메시의 팀이 경기하는 모습을 본것만으로 기쁘다. 펠레, 마라도나의 경기를 본세대 처럼 두고두고 회자될것이다. 한국의 패배보다 메시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본 세대라는 것이 말이다. 축구 신에게 패한 건 부끄러운게 아니다. 그것도 10명의 축구천사를 대동하고 있는 축구신에게는 말이다.

가장 안타까운 사람들은 남아공 월드컵 경기 현장에서 몸으로 부딛히고 느낀 국가대표팀들 일것이다. 그들 스스로도 자신의 모든 역량을 다 하지 못했다는 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하겠는가? 마지막 버스는 지나갔는데 말이다.

상대가 같은 야구팀, 축구팀간에 경기를 하더라도 1:0이 될 수 도 있고 10대0이 될수도 있고 반대 일수도 있다. 인간이 하는 스포츠란 그런 것이다. 우리가 할일은 비난하기보다는 아르헨티나전의 패배를 다음 나이지라아전의 교훈으로 삼으라는 말이다. 한마디로 나이지리아전 평가전 상대로 아르헨티나와 했다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나이지리아는 짝퉁 아르헨티나와 비슷한 면이 많기 때문이다. 짝퉁이 명품을 이기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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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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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0.06.19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들이 많나 보네요.ㅊㅊ
    스포츠란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음 경기엔 우승을 기대해 봅니다.

  2. Favicon of https://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10.06.1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박이네요.
    나만 그런가요?

  3.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6.1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4. 마녀사냥이 습관인듯 2010.06.19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인터넷 문화가 마녀사냥을 안하고는 못사는 인간들이 넘 많습니다

    증말 징글맞은 문화가 됏습니다

  5. ㄷㄹㅇㄹ 2010.06.1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오범석이 욕먹냐... 저도 무차별적으로 욕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지만... 아무래도 선수 선발 과정이라던가... 그동안 보여줬던 허정무호의 비 상식적 행동과 선수선발 과정의 아이러니... 부모들의 후광을 업고 나온듯한 선수들... 그런걸로 인한것 같습니다... 말로는 리그에서 잘하는 선수를 뽑겟다고 해놓고...
    물론 국내리그를 잘 보는건 아니지만... 제주를 말아먹고 다시 수원을 말아먹은 강민X 선수와 지금 스콧...
    셀... 에서 뛰지도 못해서 한참 경기감각 떨어진... 룡... 오범석 선수도 ... 아버지 후광입고 선발된거라고 밖에 볼수 없는... 그리고 공교롭게도 4골 모두가 다 오... 선수로 부터 시작되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물론 메시.. 선수를 막아주리란 기대는 하지 않았지요... 하지만 경기 내내 볼만 쫓아 다니고 공간을 비워둬서 상대선수를 활개치게 만든건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박주영선수는... 물론 좋은 찬스에서... 그리스전을 포함해서... 많이 놓쳤지만... 글쓴이 님 말씀처럼 메시도 골을 못넣었다고 하셨는데... 메시는 1대1 찬스는 아니였고 수비수를 끼고도 그런 후덜덜한 포스를 풍긴것에 비해 박주영 선수는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 1대1 찬스... 확률상 골키퍼와 1대1이면 넣기가 더 쉽죠... 그런걸 많이 놓쳐서 욕먹는거 같습니다.. ㅠㅠ 기독교는... 물론 기독교는 별로지만 깔 부분은 아니구요 그리고 염기훈 선수는... 경험이 부족하고 또 국대에 맞지 않는 선수라고 저번 스페인 평가전을 보고 뼈져리게 느꼇지만 왜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아르헨전 그 상황에서 아무리 왼발 잡이라지만 오른발로 키퍼 반대편을 노리는 편이 더 확실하지 않았을까 싶내요... 적어도 국대라면 아무리 경험이 없더라도 천금 같은 기회를 그런식으로 날려선 안됬죠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는 왼발로 차더라도 인사이드로 감아서 골대 반대편을 노려서 찼다면...
    아무튼 해줄때 해줘야 하는데... 너무 중요한 순간에 엄청나게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이렇게 욕을 먹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못할수도 있는거지만... 정도라는게 있고... 또 한두번이 무기력하고 이해되지 않는... 픽픽 쓰러진다던가... 하는 모습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욕을 먹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국대로서 준비가 부족한 것 같내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6.2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준비 부족일수는 있지만. 저는 지금까지 대표팀중에 역대 최강이라고 봐용.. 앞으로 더 한 최강모드가 되겠지만용..

      17세 19세들 보면 장난아님.. ㅋㅋ

  6. 지나가는 사람 2010.06.1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기훈 선수의 경우는.. 상처를 입히는 의미없는 악플은 안되겠지만, 좀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이청용의 판단과 패싱은 완벽했습니다. 수비수들이 온통 박주영과 이청용에 시선을 빼앗겨 염기훈을 완전히 놓아 주었었지요. 패스를 받은 염기훈 앞엔 수비수가 없었으며(이건 거의 1:1상황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골대와의 각도도 충분히 열려 있었습니다. (사람이다 보니 실수를 할수 있는것이긴 하지만)그런 상황에서의 어이없는 실책은 거액의 연봉을 받는 프로선수에겐 용납될수가 없는 상황이지요. 흐름상 그 골만 터졌더라면 경기결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6.2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수도 있는데 오늘 가나의 기안선수 보셈.. 무수히 많은 찬스를 놓치고 있잖아용.. 그리고 그 당시 골키퍼가 각을 좁혀 왔어용.. 골키퍼에 잡혔을 겁니당..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것으로 끝내야지 비난하고 악플을 달고 하면 안되지요..

  7. 읽다가 2011.07.1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기훈의 찬스는 이번 월드컵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찬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굳이 왼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그 각도에서 왼발로 슛을 한다는건 작정하고 찼다는 건데 궅이 자기가 월드스타라도 되는 듯한 시도를 하냐구요 오른발로 찼다면 훨씬 수월한텐데..............뻘짓이죠ㅜㅜㅜㅜ 침착성에서 한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1. Favicon of http://hubshout.com/?How-To-Resell-SEO-For-Inexperienced-Businesses&AID=539 BlogIcon Danette 2012.09.15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에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려대

  12. Favicon of http://informationfarm.blogspot.com/2011/06/stuff.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petsafe 2012.11.23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 전혀 다른 검색엔진이라는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새로운 검색엔진이라는 기대감과 문답형 검색이라는 특성 때문에 벌써 많은 블로거들의 이용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 Mashable.com에서 Wolfram Alpha 의 이스터 에그 (Easter Egg; 프로그램 제작시 몰래 숨겨 놓는 재밌는 기능들)라고 올라온 글이 있어서 몇 가지 추려 봤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검색 결과들도 포함해서요.

  13. Favicon of http://daltoni307.blogspot.com/2012/04/spouse-and-children-survival-kits.html BlogIcon today's julian date 2012 2013.01.0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

  14. Favicon of http://cheapjordanfreeshipping.canerarslanalp.com BlogIcon HlbaRibhy3t 2014.12.12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전반 17분 메시가 얻은 셋피스 상태에서 올라온 볼을 아르헨티나 공격수가 패인팅으로 흘려보냈다. 공은 수비를 지원한 박주영의 다리에 맞고 골이 되었다.


박주영의 월드컵 첫골이 아쉽게도 자책골이 되는 상황이였다. 박주영의 잘못이라고 보다는 아르헨 공격수의 패싱이 주효한 것 같다. 박주영을 비난하는 네티즌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수비를 지원하지 말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이후 아르헨티나의 맹공이 시작되었고 메시의 드리블도 살아났다. 2번째 골은 업사이드 트랩을 사용한 상황에서 백헤딩된 공이 업사이드 라인과 동일선상에 있는 아르헨티나의 공격수의 헤딩이 성공하여 2대0으로 아르헨이 앞서나가게 되었다.


이후부터 한국은 수비를 전진배치하고 중원을 공략하였지만 그만큼 중원이 넓어져 메시의 활동폭 또한 넓어 졌다. 메시와 박지성과의 중원에서 충돌이 잦아지고 메시의 드리블에 이은 2대 1패스도 살아났다. 메시의 드리블에 이은 감각적인 슈팅은 아깝게 골대를 벗어 났다.


인저리 타임에 한국 수비 후방에서 공격진으로 띄운 공을 박주영이 백패스를 하였다. 아르헨 수비수가 깁핑을 하였지만, 그리스전의 박지성 처럼 이청룡이 수비수의 공을 빼앗어 아르헨 골기퍼를 속이고 골을 성공시켰다.


이로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전반은 1:2로 뒤진채 후반을 맞이하게 되었다. 만약 0:2로 진 상황에서 후반을 맞이했다면 한국이 힘들어 질 수 있었으나 이청용의 골로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돈상황이 되었다. 아르헨이 공격만을 할 수도 없고, 수비를 강화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것이다.


또한, 박주영의 패싱으로 골이 되었으니 자책골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낼수 있지 않을까 한다.


후반에서는 아르헨티나가 공격을 하면 한국은 정성룡 골키퍼의 슈퍼세이브가 있고, 한국은 역습으로 간담이 서늘한 장면을 연출하였다. 박주영의 프리킥은 자블라니의 특성을 살린 슛이 였지만 아르헨티나의 수비에 막혔다.


이청룡은 미드필드에서 빼앗은 볼을 드리블로 아르헨티나 진영을 역습하였다. 우측으로 쇄도하던 염기훈에 패스를 하였지만 염기훈의 슛은 아깝게 골포스트를 벗어났다.


확실히 아르헨티나의 메시, 이과인, 테베즈로 이어지는 공격진은 세계최강이라는 말이 허언은 아니였다. 하지만, 한국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일진일퇴가 후반 25분까지 진행되었다. 중원에서 압박하는 한국에 의해서 아르헨티나의 공격도 단조롭게 변하고 있다.


이전 2010/06/17 - [스포츠] - 차미네이터 보다 이영표 기대 이유 - 한국 아르헨티나 글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메시와 이영표 간에 간간히 대결하는 상황이 있었지만, 이영표가 효과적으로 메시를 방어하였다.


한국의 아르헨티나에 대한 준비는 잘되어 있었다. 전반의 의외의 자책골이 아니였다면 100%이상 잘 되었을 텐데 아쉽기 까지 했다. 그래도 한국의 작전대로 후반에 승부를 걸 수 있었다.
 


아르헨티나의 역습은 메시로부터 시작해서 2대1 패스를 통해 메시가 슛을 하였지만 아쉽게 골포스를 맞고 튄볼이 아르헨티나의 이과인에 연결이 되어 실점하였다. 3대1로 아르헨티나가 앞서게 되었고, 이과인은 한국전에서만 2골을 기록하게 되었다.

 

후반 35분 아르헨티나 진영에서 메시의 역습으로 3대1 패싱은 한국의 수비진을 유린하였다. 그리고 이과인의 골로 4대1이 되었고 이과인은 헤트트릭을 기록하고 교체되었다.


확실히 아르헨티나는 메시에 의한, 메시를 위한, 메시의 팀이였다. 메시로부터 시작해서 메시로부터 끝나거나 하였다. 대부분 헤트트릭을 기록하면 그 경기에서 존재감이 부각되는게 일반적인데 헤트트릭을 한 이과인보다도 더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2,3번째 골에 대해서 "업사이드와 동선에 서있다"고 말한 SBS 차범근은 지고난 후 "업사이드였는데 업사이드가 되지 않아서 아쉽다"고 하였다. 여러말 할 필요도 없다. 한마디로 말하면 패자의 불필요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박주영 눈물이 이슈화 되고 있다. 진짜 울었는지 마음속으로 울었는지는 알 수 없다. 작가적 관점에서 기사들이 작문했을 가능성이 많다. 그런데 박주영에게 가해지는 네티즌들의 악플은 과하다고 할 수 있다. 개인 박주영에게 불행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안타까워해야지 그것을 기회로 박주영에 대한 마타도어는 도를 넘은 것이다. 그자리에서 반응한다는 자체가 있을 수 없다. 그리스와 나이지리아에서 수비의 발에 맞고 이기고 있던 나이지리아가 동점이 되었다. 그럼 나이지리아 수비수는 죽일놈이 되어야 하는가?

한국의 패인은 메시를 막지 못한 것이고, 메시를 막을 수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한마디로 레벨이 다른 세계에 있는 모습이였다. 이미 알고 있었던 대로 아르헨티나 공격진은 브라질보다도 강하다고 할만하다. 최선을 다한 한국팀에 박수를 보낸다. 특히, 파상적인 슛을 선방한 정성룡이 아니였다면 대패하지 않았을까? 이청용, 이영표, 박지성은 중원에서 아르헨티나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스와 나이지리아에서 그리스의 고공축구가 성공해서 나이지리아를 이기길 바란다. 그리고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축구는 항상 상대적이다. 팀컬러의 이질적임에 의해서 승패가 결정된다.

2010/06/17 - [스포츠] - 차미네이터 보다 이영표 기대 이유 - 한국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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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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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 2010.06.17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주영이 어쩔 수 없다니.;;;

    아무리 어쩔수 없어도

    자책골은 정말 말도 않된다고 봐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18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술 훈련이 준비가 잘된건 아닌것 같네요 전반부터 뚫리기 시작했는데~~
    특히 오범석 존나 못함... 후반전에 차두리로 교체했어야 하는데...

  3.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3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alushlife.com BlogIcon 아가 2012.01.07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겉 핥기

  5. Favicon of http://jason2000.cristianmarquez.com.ar BlogIcon 나탈리 2012.04.03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6. Favicon of http://lisa.dnsdojo.org BlogIcon Gianna 2012.05.09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7. Favicon of http://quickdave.is-a-chef.net BlogIcon 마야 2012.05.10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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