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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슈스케5 박재정 우승 자격넘쳐, 이하늘 노잣돈 수준낮은 최악 심사 슈스케5(슈퍼스타K5)의 결승 무대에서 박재정 우승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슈스케5는 이전 슈스케에 비해서 여러가지 함량미달을 보여주었다. 그 중 가장 함량미달은 심사위원들이였다. 심사위원인 이하늘은 이미 우승이 정해졌는데 점수를 매긴다는 것이 의미가 없다며 결승에 오른 출연자를 비난하였다. 사실 결승에 오른 박재정이나 박시환 등은 이전 출연자보다 실력이나 스타성에서 못한 것은 사실이다. 그 보다 못한 실력을 보여준 것은 축하무대에 오른 이하늘의 실력이 가장 못했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들을 뽑아 올린 이는 대국민 문자투표도 아니고 심사위원들의 함량미달 심사에 의한 것이다. 이번 슈스케5는 이전 슈스케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양자대결이나 라이벌 대결 등으로 사전에 10점을 심사위원 재량으로 줄 수 있는 권한까.. 더보기
슈스케4 낚시편집 연규성 홍대광 눈물까지 이용 도넘어 더이상 학대질 불공정거래 멈춰야 슈스케4 낚시편집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인지도만 있고 인기는 없는 강용석을 등장시키는가 하면 조앤를 이용하여 네티즌의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비판을 들어야 했다. 슈스케4에서 다시금 로이킴를 이용해서 정준영을 이용해 몇주동안 낚시편집을 하더니 연규성 홍대광의 눈물을 이용해서 또다시 낚시편집으로 시청자를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슈퍼스타K4 탑10에서 라이벌 미션을 통해서 상위진출자를 겨루게 하여 시청률을 올리는 전략을 구사했다. 그리고 다시 라이벌 미션에서 탈락한 자들을 부활전을 통해서 탑10에 올리는 전략을 구사한다. 몇 주째 라이벌 미션에서 멈추고 있고, 슈퍼스타 K4 탑10에서 고장난 레코드 판처럼 무한반복하고 있다. 슈퍼스타 K4 탑10을 뽑는 라이벌 미션 탈락자를 대상으로 이번에는 부활미션도 없.. 더보기
슈스케k4 로이킴, 정준영 먼지가 되어 심사보류 뻔한 설정 속아주는 이유 슈터스타 K4는 좋게 말해서 악마편집으로 유명하고, 낚시질의 대가라고 할 수가 있다. 특히 특정한 출연자를 논란거리로 만들어서 이슈화 하여 출연자를 죽이는 형태까지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해서 슈퍼스타K4(슈스케)를 언플하고 있다. 더불어 너무나 뻔한 스토리를 만든다. 정준영은 위크에서 탈락시킨 후 다시 재선발하고 슈스케가 만든 로이킴과 맞대결을 시킴으로서 다시금 탈락자 선발과정으로 이슈화 시키려 하고 있다. 만약, 조작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대결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슈스케는 정준영과 로이킴을 이용해서 Top10까지 사골국으로 우려먹을려고 일부러 정준영과 로이킴을 라이벌 대결이라는 미명하게 무대에 올려놓고 흔들고 있다. 문제는 잘못된 편집이나 컷팅해도 될만한 장면을 일부러 편집에 집어넣어.. 더보기
슈케2 허각 1위상금과 박태환 금메달 못받을수도 슈퍼스타K2에서 1위를 한 허각은 다음의 시스템에 따르면 1위 상금 2억을 받지 못할 수도 이다. 만약, 허각이 최종 1위를 하였지만, 2위를 한 존박이나 강승윤 보다 인기나 스타성이 낮다는 이유로 1위 상금을 줄 수 없다고 한다면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미 허각의 1위에는 인터넷 인기도등 모든 채점방식을 감안한 1등이기 때문이다. 또는, 허각이 트로트는 잘 부르는데 팝이나 힙팝이나 얼굴이 못생겼다거나 대중에게 수용되기 힘든 스타성을 가지고 있다는 기준에도 없는 이유를 들어서 탈락한 강승윤에게 1위 상금을 주겠다고 말한다면 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또는 박태환이 중국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에서 100,200,400미터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1,500미터에서 은메달을 땃다. 그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