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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 비상식적인 비난할때 아니다 글쓴이(갓쉰동)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대해서 대단히 회의적이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다음에 자세히 다룰 기회가 있을 것이다. 물론, 회의적인 생각을 해소해 준다면 개최에 찬성할 것이지만, 그 동안 대한민국 정부와 경기단체가 보여주었던 홍보와 준비와 비전을 바꾸지 않는다면 회의적인 시각은 바꾸기 힘들 것 같다. 한마디로 현재의 상황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사실 이에 대해서 몇편의 글을 쓰려했지만, 스위스 로잔에서 벌어진 동계올림픽 후보도시의 테크니컬 브리핑과정에서 나왔던 김연아 관련기사를 보고 글의 진행방향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 평창유치위원장인 대한체육회장 박용성이 말한 대로 개최지 결정은 남아공 더반에서 있을 개최지 투표 6시간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번 스위스 로.. 더보기
김연아 참가 세계선수권, 불필요한 국제빙상경기장 누굴 위해 요구할까? 부제: 국제빙상경기장 없어서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할 수 없을까? 2011년 3월 21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해 방사능유출 우려감으로 취소 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열리는 일본 팀트로피 대회도 취소되었다. 그래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릴것인가 아니면 대회 자체가 취소 되는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위원회는 ISU가 개최를 요구한다면 강릉실내체육관 빙상장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열릴수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을 하면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하다.. 더보기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에, 다시 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 더보기
스위스 쥐, 무적함대 스페인 고양이를 물다. 스위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에 일격을 가해 예선탈락의 수모를 준 팀입니다. 이번 2010년 남아공월드컵 H조 스위스 vs 스페인의 대결에서 강인한 수입을 바탕으로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물리치고 효과적인 역습으로 1:0으로 신승을 하였습니다. 스위스가 스페인을 이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역대 전적은 18전 3무 15패였습니다. 마치 공한증에 걸린 중국이 한국을 보면 주눅이 들어 스스로 발이 움직이지도 못하는 고양이 앞에 쥐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이겨 16강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반면 스페인은 먹이 감으로 여겼던 스위스에 패해 스페인이 가지고 있던 월드컵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위스가 스페인 함대를 침몰시킨것은 쥐가 고양이를 잡은 것..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
한국 나이지리아 - 2009 FIFA U-17 청소년 월드컵 8강 잘싸웠다. 콜롬비아와 터키의 대전은 연장전 까지 가는 접전을 벌렸지만 콜롬비아가 승부차기에서 5대3으로 승리했다. 스위스와 이탈리아 8강전은 스의스가 2대1로 스위스가 신승하였다. 한국 나이지리아전 바로 전에 같은 경기장에서 벌어진 스페인과 우루과이 전은 스페인이 3대1로 앞선 경기에서 후반 연속으로 2골을 허용하고, 연장전에 돌입했지만 승부를 보지못하였다. 승부차기끝에 스페인이 4대2로 신승을 하였다. 만약, 한국이 나이지리아전에서 승리를 한다면 스페인과 4강전을 벌이게 된다. u-17 8강 마지막 경기는 2007년 전대회 우승국이고, 개최국인 나이지리아와 2009년 11월 10일 새벽 3시(한국시간)에 벌어졌다. 경기 초반 나이지리아의 위협적인 돌파에 위기를 맞이했다. 전반 10분여 동안 이렇다할 공반전이 없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