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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는 김연아가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내 아이스쇼에 일본 피겨선수들의 참가를 막겠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사건 개요는 2009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빙판에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도미키를 비롯한 후미에 수구리, 스즈키 아키코 등 일본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 시간에 김연아의 동선을 가로지르는 방해행위를 하였었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는 조직적으로 연습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SBS는 증거영상으로 일본 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 했다는 뉴스를 내보냈었다.

 

이에 대해서 한국 빙상연맹은 어떠한 조치를 취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일본 빙상연맹은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김연아가 연습방해를 하였다고 하였었다.

 

그런데 일본 주간지인 <주간신조>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하지 못하는 이유를, 일본연맹에게 연습방해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할 수 없게 만들 것이고, 설령 사과 없이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한다고 해도 일본 측 아사다 마오나 안도미키 등 선수를 출전 시키지 않겠다는 사건이 이슈화 되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하려는 시도를 하였지만, 일본연맹에서 거부했기 때문에 그동안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하지 못한 것이라고 일본연맹 관계자가 자랑질(?) 하면서 불거졌다.
 


하지만, 올댓스포츠는 김연아는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 한적이 없다고 한국빙상연맹을 통해서 일본연맹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사실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할 이유도 없을뿐더러 일본 측에서 한다고 해도 일본연맹이 김연아의 아이스쇼를 막을 방법이 없다.

 

그래서 일본연맹이 할 수 있는 일은 일본빙상연맹 소속 선수들의 아이스쇼 참가를 막는 방법밖에 없는데 이는 ISU(세계 빙상연맹)의 규정 위반 사항이다.

 

 

 

그 동안 일본 선수가 김연아의 아이스 쇼에 출전한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유일하게 금메달을 아리카와 시즈카 만이 김연아 아이스쇼에 초대되어 참가했을 뿐이다.

 

만약,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의 말이 사실이라면 아리카와 시즈카 또한 김연아 아이스쇼에 출전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ISU 규정에는 대회 출전을 앞두고 같은 대륙에서 아이스쇼를 하지 못한다는 규정은 있으나 출전 가능한 선수의 출전을 막을 방법은 없다. 또한, 선수 또한 특별한 사유없이 대회 출전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아이스쇼 출전을 목적으로 대회참가를 하지 않는 경우는 아이스 쇼에 출전할 수 없다는 규정은 있다.

 

각 국가의 빙상연맹(조직)은 단지 선수의 권익을 보호하는 대상이지 관리하는 대상은 아니다.

 

물론, 한국 산악연맹처럼 월드컵 대회 출전을 앞둔 세계챔피언 김자인 선수를 동호회 수준의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않는다면 월드컵 대회에도 참가할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연맹이 없는 것은 아니다.

 

김연아 아이스 쇼에 일본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김연아가 아이스쇼에 출전하는 선수의 면면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단지 안무실종인 점프만 뛰는 선수는 그 동안 김연아 아이스쇼에 단 한명도 출전한적이 없다.

 

 


왜냐 하면 김연아 아이스쇼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스케이팅 스킬이 뛰어나고 음악에 맞추어 연기가 뛰어난 예술가형 선수들이다. 음악과 따로 노는 일본 선수들은 출전하고 싶어도 출전할 수 없는 아이스쇼가 김연아 아이스 쇼다. 사실 아이스쇼는 예술가형 선수들이 참가하는 것이지 뻣뻣한 선수들은 참가할수도 없고 인기도 없다.

 

현재 남자 피겨의 최고선수이고 강력한 2014년 러시아 소치 남자 피겨 금메달 유망주인 2011년 세계선수권 자인 캐나다의 패트릭 챈의 경우 비행기 왕복표만 제공해주고 초대만 해준다면 언제든지 평생 공짜로 김연아 아이스쇼에 출전 할 수 있고 초대만 해준다면 영광이라고 말하는 아이스 쇼가 김연아 아이스쇼다.


2010년 10월 2일 일본에서 아이스쇼가 있었지만, 참가예정인 2010년 페어 금메달 조인 자오홍보는 참가를 취소하고 LA 김연아쇼에 출전했었다.

 

2010년 피겨 페어 금메달 중국의 센쉐,자오홍보는 김연아가 자신들의 쇼에 나와주면 영광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김연아 쇼에 초대된 선수는 초대된 것만으로 평생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김연아 아이스쇼에 출전한 선수들은 새롭게 피겨에 대한 열정과 피겨에 눈을 떴다고 할 만큼 세계 유일의 메가쇼가 김연아 아이스쇼다

 


그러니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 쇼를 한다고 해서 일본 선수들이 출전할 가능성은 없지만, 설령 끼워넣기로 억지로 넣는다고 해서 김연아 아이스쇼의 질만 떨어트릴 뿐만 아니라, 위에서 언급했듯이 일본연맹이 일본선수의 출전을 막을 방법도 없다.

 

그런데 일본 연맹이 출전을 시킬수 없다고 하는 선수가 겨우 안도미키와 아사다 마오라는 점에 심심한 위로를 보내는 바이다.

 

음악 따로 단순히 팔만 휘졌는 일본이 자랑하는 안도미키와 아사다 마오 어디를 봐서 아이스 쇼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지 모르겠다. 이들은 방송중계로 경기를 보는 것도 인내가 필요한데 이들의 아이스 쇼를 돈을 내고 봐야 한다는 것은 고역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아이스쇼 질 떨어트릴 일 있나?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금메달을 딴 일본 역대 가장 빙판에서 즐겁게 탄다는 아리카와 스즈카 조차도 빙판에서 아우라가 없다고 카타리나 비트에게 올림픽 챔프 프라이드를 가지라는 말을 들어야 했는데 말이다.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쇼를 개최할 때 김연아가 예의상 고장 난 일본 피겨 로봇들을 초대 요청해도 ISU 룰도 바꾸고 친콴타 ISU 회장과 저지들을 좌지우지 하는 대단한 일본연맹이니 일본연맹의 관계자가 제발 규정에도 없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압력이라도 해서 안도 미키나 아사다 마오 등 일본 선수의 출전를 막아주길 바라는 게 소망이다.

 

일본연맹으로 서 김연아를 비롯한 초대된 빙판위의 예술가와 억지로 만들어진 일본의 로봇들이 적나라하게 비교되는 게 얼마나 치욕이겠는가? 하지만, 극과극 비교체험도 어느 정도 레벨이 맞아야 한다.
 


차리리 피겨 초급자 과정에도 들지 않는 키스앤 크라이의 아마추어 크리스탈이나 달인 김병만의 아이스쇼가 사람에게는 백배는 즐겁다.


일본연맹이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방해하는 진짜 이유는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하고 나면 눈높이가 높아진 일본인들이, 더이상 일본선수들의 아이스쇼를 보러가는 일은 없을 거라는 생각에서 김연아를 핑계로 반대를 하는 것이겠지만,
글쓴이(갓쉰동)이 역설적이게도 일본연맹을 칭찬해보기는 한국 빙상연맹과 비교해서 두 번째가 아닐까 한다.  그렇더라도 혼내를 감추고 내세운 반대이윤 이해가 되지 않는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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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일본 주간지인 <주간신조>는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하지 못하는 이유를, 일본연맹에게 연습방해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할 수 없게 만들 것이고, 설령 사과 없이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한다고 해도 일본 측 아사다 마오나 안도미키 등 선수를 출전 시키지 않겠다는 사건이 이슈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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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올댓스포츠는 김연아는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 한적이 없다고 한국빙상연맹을 통해서 일본연맹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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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5일 53회 종별 피겨선수권 대회가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 경기장에서 끝났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97년생 무대인 여자 중학부 시니어 A조(7,8급)에 참가한 김해진, 박소연, 이호정 중에서 김해진이 2010년 1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발전을 겸한 64회 전국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하며 세웠던 148.78점을 갱신하며 155.39점으로 우승했다.


2010년 1월 전국선수권 대회에 우승하였지만, 김해진은 피겨시즌(7월1일) 기준 16세 이상만 참가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 대신 곽민정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13위를 하여 한국 피겨사상 김연아를 제외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김해진은 2010년 4월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 인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분에 참가하여 트리플 5종점프를 성공시키며 우승하였다.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분은 김연아가 2002년 4월에 우승하고 윤예지가 2008년 4월에 우승한 대회이다. 트리글라브 대회는 한국과 인연이 깊은 대회이고, 트리글라브 대회에서 우승한 2006년 아리카와 스즈카, 2010년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하므로 트리글라브 대회 우승자가 올림픽에서도 우승한다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를 만들었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어서 초등학생으로 트리플 5종점프를 완성한 두 번째 선수이고 초등학생 때인 2010년 1월 국내선수권을 우승하였다. 더불어 김연아에 이어서 2011년 2월 동계체전에서 급성맹장임에도 불구하고 트리플트리플(3T+3T) 컴비네이션 점프를 성공한 두 번째 선수이다. 쇼트 프로그램이 끝난후 김해진은 맹장수술을 받아야 했다.
 


이번 2010시즌 마지막 대회인 종별선수권 대회에서는 쇼트와 프리 프로그램에서 연속으로 트리플트리플 커비네이션 점프를 성공시켜 안정적으로 트리플 트리플 컴비네이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김해진에게는 2010시즌은 참으로 공사가 다망한 시즌이였다.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6차 대회 2개 대회를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한 김해진은 4차 대회 2주전 과천 빙상장에서 선수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고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그래서 4차 대회를 이호정에 양보하고 6차 대회만 참가하여 부상후유증으로 종합 28위를 기록했다.


만약, 충돌사고가 없었다면 김해진은 그랑프리에서 보다 좋은 성적으로 강릉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지만, 이호정이 강릉 주니어 세계선수권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김해진의 충돌사고는 예고된 필연적인 사고였다. 왜냐하면, 링크에 많은 선수들이 한꺼번에 훈련하는 콩나물 시루같은 환경에서는 어쩔수 없는 상황인것이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적절한 인원이 빙상장에서 훈련해야 하지만, 대한민국 피겨선수들은 롯데월드 놀이공원 빙상장에서 일반인들과 같이 훈련을 해야하는 열악한 상황이다.


2011/01/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세계 경쟁력 갖추지만, 과거 회귀중인 빙상연맹 - 남여 피겨 종합 선수권대회

그래서 김연아는 그동안 꾸준히 피겨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빙상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던 것이다. 만약 사고가 없었다면 김해진은 보다 빨리 세계무대에 자신의 존재감을 들어냈었을 것이고 김해진을 비롯한 보다 많은 선수들이 세계무대에 선을 보였을 것이다. 피겨는 얼굴을 알리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한 경기이다. 김연아의 경우만 해도 세계최고의 연기와 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세계무대에서 피해를 보았었다.
 


어쨌든 김해진은 53회 종별대회에서 쇼트 50.00점 =(TES 28.11+PCS 21.89), 프리 105.39 = (TES 58.45 +PCS 46.94) 총점 155.39점으로 우승을 하였다. 짜기로 소문난 국내대회에서 155.39점은 국제대회 기준으로 한다면 160점대 근처의 점수라고 할 수 있다.
 


아직 시니어가 아닌 주니어에 불과한 김해진의 155.39점은 이번 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6개 대회 참가자 중에서 18번째에 해당하는 점수이다. 프리 프로그램 기술점 58.45점은  안도미키의 62.65점, 60.5점을 잇는 랭킹 3위에 해당한다.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기술점 비교

그랑프리

등수

이름

국가

총점

기술점

PCS

5 러시아

1

안도미키

일본

120,47

62.65

57.82

3 중국

1

안도미키

일본

116.1

60.5

55.6

종별선수권

1

김해진

 

105.39

58.45

46.94

4 미국

1

 

미국

111.84

57.85

53.99


2010년 그랑프리파이널을 기준으로 해도 김해진의 기술점 58.45점은 안도미키 , 무라카미 카나코에 이어서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2010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스케이팅 vs 김해진 기술점 비교

순위

이름

나라

총점

기술점(TES)

PCS

1

안도미키

일본

122.7

64.64

58.06

2

무라카미 카나코

일본

117.12

59.98

57.14

 

김해진

 

105.39

58.45

46.94

5

스즈키 아키코

일본

115.46

58.18

57.28

3

알리사 스즈니

미국

116.99

55.68

61.31

4

카롤리나 코스트너

이탈리아

116.47

55.56

60.91

6

레이첼 플랫

미국

82.38

36.47

46.91


한마디로 김해진의 기술점(TES)에 관해서는 시즌 세계 3위의 기록이라는 뜻이다. 이는 당장에 김해진이 주니어 무대가 아닌 시니어 무대에 출전했더라도 세계 피겨팬들로 하여금 눈도장을 받을 만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춰다는 의미다. 한참 성장기에 해당하는 김해진의 부상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쉬이 알수 있다.

동영상을 보실려면 아래

김해진 2011년 종별 선수권 프리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1957924&lu=m_pcv_main_goOriginLink
김해진 2011년 종별 선수권 쇼트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1931276&q=%EA%B9%80%ED%95%B4%EC%A7%84


2011/04/18 - [스포츠] - SBS와 언론의 김연아 오디션 잘못된 언플 심하다

2011/02/13 - [스포츠] - 김연아 이어 국제 경쟁력을 갖춰가는 김해진의 무서운 성장세


2011/04/16 - [스포츠] - 서울-경기-군포-빙상연맹 뒤통수 친 SBS
2011/04/13 - [스포츠] -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2011/04/12 - [스포츠] - 제2의 김연아, 고양 어울림누리에 가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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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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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짱 2011.04.17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저두 해진양 이번 성적이 이번 시즌 그랑프리에 나갔어도 몇 번은 입상했을지 모를 성적이라고는 알았는데, 기술점만 보면 더 대단했군요!!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저만 보기 아까워서 살짝 퍼 갈게요~

  3.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4.17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에 이어 새러운 기대주가 있었군요.
    김해진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4. 김상용코치 2011.04.22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5. 김상용코치 2011.04.2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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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상용코치 2011.04.2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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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1.04.22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8.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2011.04.22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9. 김상용선수 2011.04.2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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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상용코치 2011.04.22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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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상용코치 2011.04.22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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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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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 곽민정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13위를 하여 한국 피겨사상 김연아를 제외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아시안 컵이 열리는 동안 유럽과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자국내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유럽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여자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가 쇼트 3위, 프리 2위로 우승을 하였고, 2위는 쇼트6위 프리 1위를 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차지했다. 3위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핀랜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가 쇼트 1위, 프리 4위를 하며 종합 3위를 하였다.


키이라 코르피 선수에게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에릭봉파르 대회에 이어서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사라마이어는 2006년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피겨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뤄내지 못했다. 사라 마이어는 은퇴를 고려했었으나 유럽선수권 대회가 자국 스위스에 열렸기 때문에 유럽선수권을 은퇴경기로 참석한 것이다.


사라마이어에게는 은퇴경기를 우승함으로서 개인에게는 영광스런 은퇴가 되었지만 사라마이어의 경기를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쉬움을 주었다.


미국에서는 2010시즌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인 알리사 시즈니가 2010년 미국 내셔날 챔피언인 레이챌 플랫과 나가수를 밀어내고 우승햇다. 그래서 미국에게 주어진 2장의 세계선수권 티켓은 알리사 시즈니와 레이첼 플랫에게 돌아갔다.


유럽선수권 대회가 끝난후 ISU의 랭킹에 일부 변화가 생겼다. 


유럽선수권 대회전 김연아(4,024)에 이어서 2위(3,845점)었던 스즈키 아키코 선수가 3위로 밀려났고,  유럽선수권 준우승을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준우승 포인트 756점을 추가하여 (3,87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유럽선수권 3위를 한 키이라 코르피는 3위(680점)을 추가하여 3,438점으로 5위를 하였다. 코르피의 경우 김연아와 같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10대 얼짱이지만 얼굴로 피겨를 한다는 오명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2010시즌만을 생각한다면 더이상 얼굴로 피겨를 한다는 말을 듣지 않을 만큼 피겨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긴 선수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것 같다.


중위권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유럽선구권 대회 결과로 인해서 랭킹이 상승하였다. 하지만, 곧 있을 한국 강릉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와 대만 4대륙 선수권대회가 끝나면 다시 아시아, 미주 선수들이 포인트를 적립해서 다시 역전될 것이다.


특히,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는 4대륙 대회가 끝나고 나면 김연아를 포인트로 이기고 랭킹 1위가 되는 일본선수가 나올 것이다.


ISU의 랭킹 시스템은 유럽선수권/4대륙, 올림픽,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대회 중에서 최고포인트를 얻은 하나만을 시즌 최고점으로 인정한다. 그랑프리의 경우 참여한 대회 중 최고 포인트 2개만을 인정하고, ISU가 인정하는 대회 상위 2개 포인트만 인정하고 이를 합산한다.


그러니 시즌에서 아무리 많은 대회를 참여하더라도 유럽/4대륙, 올림픽,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중 1개, 그랑프리 시리즈 2개, ISU 인정 대회 2개를 실제는 5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된다.

ISU 랭킹은 최근 3개 시즌의 포인트의 합으로 계산되고, 2010시즌(2010~2011년)을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시즌(2010/2011) 100%, 직전 시즌(2009/2010) 100%, 2년 전 시즌(2008/2009) 70%만이 반영된다.


당연히 김연아의 경우 그랑프리와 4대륙과 기타 대회를 참석하지 않았던 관계로 3월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만이 포인트에 반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세계 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아쉽게도 곽민정과 김채화 선수가 참여하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 게임과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ISU 랭킹에 반영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김연아의 경우


Rank

Points

Name

 

best

best 

2nd best

best

2nd best

 

1

4024

Yu-Na KIM
KOR

2010/2011 season (100%)

0

0

0

0

0

0

 

2009/2010 season (100%)

1200

800

400

0

0

2,400

2008/2009 season (70%)

840

504

280

0

0

1,624

 

 

 

 

 

 

 

 

 

4,024

2

3875

Carolina KOSTNER
ITA

2010/2011 season (100%)
2009/2010 season (100%)
2008/2009 season (70%)

756
840
529

720
236
454

400
236
280

0
250
175

0
0
0

 


 


2010/2011시즌 100% : 0점

2009/2010시즌 100% : 1,200+800+400= 2,400점

올림픽 1위 (1,200), 세계선수권 2위 (980) 중 최고점 1,200점

max1(1,200점, 980점) = 1,200점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 일본 1위(800), 그랑프리 시리즈 프랑스 1위(400), 미국 1위(400)

max2(800점, 400점, 400점)= 800점, 400점 = 1,200점


2008/2009 시즌 70% : 840+504+280 = 1,624

세계선수권 1위 : 1,200점

4대륙 1위  : 840점

max1(1,200점, 840점) = 1,200점*70% = 840점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고양 2위(720), 그랑프리 시리즈 미국 1위(400), 중국 1위(400)

max2(720,400,400)= 720점, 400점

720*70%=504점, 400*70%=280점

으로 ISU 랭킹 포인트 0 +2,400점 + 1,624점 = 4,024 이 되는 것이다.



한국의 곽민정의 경우 677점으로 ISU 랭킹 57위를 하였다.

 


곽민정은 2010/11시즌 그랑프리시리즈 2대회에 참가하였다. 그랑프리시리즈의 경우 8위까지 주어지는 포인트에서 중국 9위(0점), 미국 11위(0점)를 하여 포인트를 적립하지 못했다. 그래서 현재까지 2010/11시즌은 적립된 포인트가 없다. 대만 4대륙에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100%반영되는 09/10시즌에 곽민정은 올림픽에서 김연아를 제외한 한국 역대 최고 기록인 13위(339점), 월드챔피언 22위(131점), 4대륙 6위(496점)를 하였다.


이 중에서 가장 포인트가 높은 4대륙 6위(496점)이 반영되었고, 마찬가지로 주니어 그랑프리시리즈 8위까지 주어지는 랭킹포인트에서 레이크 플레시드 11위(0점), 크로아티아 11위(0점)를 하여 그랑프리 시리즈 포인트는 0점이였다.


70%만 반영되는 08/09시즌에 곽민정은 주니어 월드 22위(55점)*70%=38.5에서 반올림하여 39점을 얻었고, 주니어 그랑프리 중 멕시코 3위(203점)*70%=142.1 반올림(내림) 142점 ,메모리얼 13위(0점)를 하였다. 08/09시즌 곽민정이 얻은 포인트는 258점*70%인 181점이 된 것이다.


그래서 곽민정의 포인트는 10/11시즌(0점)+09/10시즌(4대륙6위 496점)+08/09시즌(월드 22위 55점+주니어 멕시코 3위 203점)*70% = 677점으로 ISU랭킹 57위가 되었다.

곽민정이나 한국 피겨선수들의 경우 랭킹포인트를 쌓기 위해서는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 참가 필요성이 있다. 그래야 상위랭커들에게 주어지는 PCS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추후 세계선수권 대회나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에서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테니스처럼 메이저 대회에 참가하려면 랭킹에 따라 선수권 대회에서 예선을 치러야 하는 룰이 다시 부활되었다. 이를 피할수 있는 방법은 ISU 랭킹을 올리는 방법밖에 없다. 또는 테니스 처럼 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챌린저 대회같이 국내에서 열리는 ISU 랭킹 포인트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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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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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갓쉰머리야 2011.01.3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 역겹다... 언제까지 연아관련글로 클릭수 늘릴까 그샹각뿐이냐...

    한국비하하는 건 네열등감 내지 자아생성기에 분명 안좋은 일을겪었다고 생각한다...현실에서는 아무도 널 알아주지 않기에 관심을 더 끌고싶은거겠지...측은하기 까지 하다

    아직늦지않았다 정신과상담좀 받아라 진심이다...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1.3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3. 그링가 2011.01.3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아!
    니가 니 블로그에 ‘송고’한 글의 제목과 내용이 매치가 안 된다는 건 알고 있니?
    첫째, “카롤리나가 랭킹 2위된 이유는?” 라고 했으면 카롤리나가 유럽선수권에서 2등을 하여 랭킹 포인트가 3,875이 된 것에 대하여 계산을 해야지, 2010 세선이후 변동 없는 연아 선수의 랭킹 포인트 풀이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짓 아니냐? 연아 선수는 2010/2011 시즌에 랭킹 포인트가 없고 두 시즌의 성적 뿐이니 니가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로도 설명이 되지만 세 시즌의 랭킹 포인트가 있는 카롤리나의 경우는 너의 엉터리 룰로는 계산을 못해서겠지.
    내가 카롤리나 랭킹 포인트 3,875점을 계산 해 줄게.
    이번 유선에서 2등을 하여 월챔 카테고리에 756점이 추가 되어 랭킹 포인트 계산은
    1. ISU World Championship 카테고리 : 1,596점 (756, 840, 529 중 상위 2개 점수, 이번 랭킹계산의 순증은 756-529=227이다. 이 부분이 ISU Communication 1629의 §2.3.1의 후반규정이다. 여기에는 무슨 ‘타임머신 시즌’이라는 둥 ‘시즌을 넘나드는 계산’이라는 둥 너의 무식한 헛소리가 끼어 들 틈이 없는 것이다. 룰이야. 알간?)
    2. GP와 GPF 카테고리 : 1,854점(720, 454, 400, 280, 236, 236 중 상위 4개 점수, 〃 §2.3.2 〃)
    3.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카테고리 : 425 점(250, 175 상위 네 개 까지 가능하지만 두 개 뿐이므로 두 개 점수, 〃 §2.3.4 〃)
    1, 2, 3을 더하면 랭킹표의 3,875(=1,596+1,854+425)다. 병지나.

    둘째, 제목이 ‘랭킹계산방법’이라는데 ISU Communication 1629의 §2.3.1에서 §2.3.4 까지의 후반 규정에 대한 설명이 없으면 제대로 된 설명이 아니다. 넌 이 부분을 몰라. 그래서 또 헛소리 해 대겠지. ‘타임머신 시즌’이라는 둥 ‘시즌을 넘나드는 계산’이라고.
    다음은 랭킹 룰에 대한 너의 무식을 증명하는 사례중 하나다.
    너는 12/13 ‘송고’(ㅋㅋ) 글에서는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라고 했는데,
    이번 ‘송고’(ㅋㅋ)에서는 “특히,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는 4대륙 대회가 끝나고 나면 김연아를 포인트로 이기고 랭킹 1위가 되는 일본선수가 나올 것이다.”로 바뀌었다.
    어떠냐? 랭킹 룰에 대한 이해가 정립되어 있지 않음을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지 않냐?
    위에 인용 된, 12/13 글은 틀렸고, 이번 ‘송고’(ㅋㅋ) 글은 일부 맞다. 그러나 ‘베스트 블로거’(?)라면 안도와 아사다는 1등을 해도 안 되고, 다만 스즈끼는 6위 이내에 들면 랭킹 1위가 된다고 ‘송고’(ㅋㅋ)해야지. 자신이 없으니 뭉뚱그려 '일본선수'라고 한 것 아니냐?

    이런 모든 점에서 나는 ‘갓쉰동’이 랭킹 룰을 모른다고 결론 내린다.
    열공 해봐. 이해 될 때까지. 이해가 안 되면 연아 선수 관련 글 쓰지 말고...

  4. 그링가 2011.02.0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아! 어째 기척이 없냐? 열공 중이냐?
    니 공부를 도와주기 위해 스즈끼 랭킹 포인트 3,845를 풀이한 참고예제를 하나 더 줄게.(널 위해서가 아니고, 니 엉터리 글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1. ISU World Championship 카테고리 : 1,037점 (756, 281, 0 의 3개 점수 중 상위 2개 점수)
    2. GP와 GPF 카테고리 : 1,991점 (583, 360, 648, 400, 252, 0 의 6개 점수 중 상위 4개 점수)
    3.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카테고리 :817점 (250, 250, 175, 142, 0, 0 의 6개 점수 중 상위 4개 점수)
    1,2,3을 더하면 3,845점이 되지? 간단하잖아. 랭킹 포인트 계산순서는 시즌별, 카테고리별로 점수 확정하고(지난 두 시즌은 이미 확정 되어 있고, 당해 시즌만 경기일정 따라 변동), 그 점수를 기초로 카테고리별로 점수 적용 개수만 가지고 랭킹 포인트를 계산하는 거야. 룰이 그래. 무식한 너에게는 ‘시즌을 넘나드는 것 같고 타임머신 탄 것 같은 느낌’이 들겠지만 말이야.

    니 글 중에 랭킹 포인트 계산한답시고 연아 선수와 카롤리나 선수 표를 그려 놓고 연아 선수는 시즌별로 계산하니 랭킹 포인트 4,024점이 나오는데, 카롤리나 랭킹 포인트는 3,875점인데 니 계산법으로는 4,876점이 나오니 얼마나 당황스러웠니? 표 그려 놓은 걸 보니 너의 그런 상황이 그대로 다 보인다. 그래서 제목과는 달리 연아 선수의 랭킹 포인트만 계산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너의 잔머리 굴리는 소리까지 들리는 것 같아 측은함이 느껴지기도 해.

    평소 너의 글에서 겸손함이 조금이라 보였다면 안 쓰려고 한 말인데,
    너의 랭킹 관련 글을 보면 딱 이 말이 생각나. “무식하면 용감하다.”

  5.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0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그링가 2011.02.0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니 글 인용>>
    -연아 선수 부분 : “ISU 랭킹 포인트 0 +2,400점 + 1,624점 = 4,024 이 되는 것이다”
    -민정 선수 부분 : “10/11시즌(0점)+09/10시즌(4대륙6위 496점)+08/09시즌(월드 22위 55점+주니어 멕시코 3위 203점)*70% = 677점으로 ISU랭킹 57위가 되었다”
    ====================================================================
    갓쉰동아.
    네가 이 글에서 연아 선수와 민정 선수 랭킹 포인트를 계산한 것처럼 시즌별 획득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것은 ISU Communication 1629의 랭킹 포인트 계산방식이 아니다.
    네 계산방식으로 하면 카롤리나는 1,876+1,562+1,438=4,876점이 되는데, 맞는 것이냐?
    연아, 민정 선수처럼 2시즌 이하에만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에는 니 계산방식으로도 동일한 결과는 나오지만(수학은 과정이 틀리면 결과도 틀린 것이다.) 카롤리나 선수처럼 3시즌 모두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에는 틀린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아는 척하기 위하여 하나하나 계산근거를 밝히며 쓴 이 글이 역설적으로 ISU Communication 1629에 대한 너의 무지를 증명하는 글이 되고 말았으니 이쯤에서 스스로 인정해야 하지 않겠니?
    아울러 그 무지를 근거로 쓴 랭킹 관련 글, 틀렸다는 지적에 "룰은 잘 알고 있지만 계산이 틀렸을 뿐"이라고 억지를 부렸던 아래의 두 글,
    - 작년 11월 18일자 http://dreamlive.tistory.com/560
    - 작년 12월 13일자 http://dreamlive.tistory.com/580 을 취소하고 독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자칭 ‘소쿨러’의 자세 아니겠니?
    언제일지 모르지만 네가 정확하게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한 뒤에 위의 글들을 다시 읽어 본다면 많이 민망할 것이다.

  7. 피겨김상용 2011.03.03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8.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1.03.03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9. Favicon of http://jowardheirt2.multiply.com/journal/item/6/Sorts_Of_Survival_Kits_-_Deter.. BlogIcon dehydrate food outside 2012.11.0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0. Favicon of http://burkiblog.blog.canalplus.fr/archive/2011/03/10/la-chronique-du-jeudi-10.. BlogIcon pet fences portable 2012.11.0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11. Favicon of http://georgewilliams415.multiply.com/journal/item/4/Survival_Kit_And_The_Thin..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shortage 2012.12.10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12. Favicon of http://whydogs.wordpress.com/2007/07/30/34-why-own-when-you-can-rent/ BlogIcon wireless dog fence reviews 2012.12.22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김연아에 대항하는 일본의 세계선수권 선발전이라고 할수 있는 전일본선수권대회가 끝났다.


쇼트는 아사다 마오,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의 순위였고, 프리는 안도미키, 아사다마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아키코의 순위였다.


그래서 최종 1위 안도미키, 2위 아사다마오, 3위 무라카미 카나코, 4위 스즈키 아키코가 되었다.


일본은 2010 올림픽 시즌에 아사다마오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말아먹자, 아사다 마오를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발규정을 바꾸어 세계랭킹,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고 규정을 바꾸어 버렸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는 2010년 시즌에 간신히 올림픽 대표로 선발될 수 있었다. 그런데 2010시즌을 맞이해서 아사다 마오는 2009시즌과 마찬가지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차 7위, 6차 5위, 그랑프리파이널 종합 18위를 하여 6명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세계랭킹도 2위에서 6위로 하락하였다.


종합적인 판단으로 스즈키아키코,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에 뒤져있던 아사다 마오가 일본대표로 선발되는 방법은 무조건 전일본 선수권을 우승해야 그나마 잡음을 잠식 시킬 수 있는 절박함이 있었다.

 

PL

選手名

所属

SP

FS

Points

1.

安  藤  美  姫  

トヨタ自動車

2

1

202.34

2.

浅  田  真  央  

中京大学

1

2

193.69

3.

村  上  佳菜子  

中京大中京高校

3

3

187.52

4.

鈴  木  明  子  

邦和スポーツランド

7

4

175.96

5.

庄  司  理  紗  

西武東伏見FSC

4

5

165.82

6.

西  野  友  毬  

武蔵野学院

6

7

157.09

7.

村  主  章  枝  

陽進堂

5

9

154.90

8.

大  庭      雅  

名東FSC

8

8

150.47


하지만, 결론은 안도미키에 우승을 빼앗김으로 해서 일본 내 세계선수권 선발은 혼돈 속에 빠졌다. 안도미키는 무조건 세계선수권 대표로 선발이 되지만, 나머지 3선수는 선발의 중요도에 따라 누구를 선발하던 잡음이 예상된다.


 

그랑프리   

상위 3

세계랭킹   

상위 3

일본   

상위 3

  

유력  


과수

4대륙  

아사다 마오

18위(5), 미달

6위(3)  

3,275  

   2

10  

4  

2

   

스즈키 아키코

4위(2)

2위(1)

3,845

   4

7 

2 

2

   

무라카미 카나코

3위(1)  

12위(4), 미달

2,398  

   3

8  

3  

2

   

안도미키

5위(3)

4위(2)

3,600

   1

3

   

이마이 하루카

15위(4), 미달

15위(5), 미달

2,116  

   

  

  

 

 


3개의 규정을 통과한 선수는 안도미키가 유일하고, 2개를 통과한 선수는 스즈키 아키코, 무라카미 카나코였다. 반면에 아사다마오는 전일본선수권에서 2등으로 간신히 3개의 종합판단규정에서 2개만을 통과했다. 포디움 기준으로 한다면 무라카미 카나코가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과 일본선수권 동메달로 2 부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전일본선수권 선발전
2010/12/25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1위 부활? 김연아와 국적바뀌었다면 선수생활도 힘들다

전일본 선수권의 비중이 나머지 고려사항 중에서 50%을 반영한다고 해도 우승을 놓친 아사다 마오는 선발전에서 후순위에 속할 수밖에 없었다.


정상적이라면 아사다 마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올수 없고, 안도미키, 스즈키 아키코, 무라카미 카나코가 세계선수권에 나와야 하지만, 김연아를 이겨보고 싶은 로또의 심정을 가진 일본은 아사다 마오를 팽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2011년 세계선수권은 일본에서 벌어진다. 일본에서 아직 인기가 있는 아사다 마오가 빠진다면 흥행을 고려할 수 밖에 없는 일본빙상연맹은 아사다 마오가 계륵처럼 다가오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안도미키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가 대만 4대륙 대회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지만, 일본의 속내를 알 수 없는 관계로 예측하기 불가능하다. 또한, 세계 랭킹에서 아사다 마오와 스즈키 아키코의 점수차이가 570점차이가 난다. 아사다 마오가 4대륙을 우승하더라도 스즈키 아키코를 랭킹에서 이길 수 없지만, 4대륙 순위가 높은 선수를 선발하려는 꼼수를 부릴지 모른다.

한마디로 결선은 4대륙이고 전일본선수권이 예선전이 될 수도 있다는 듯이다. 이유는 종합적인 부실로 밝혀진 아사다 마오가 일본빙상연맹에게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전일본 선수권은 스즈키 아키코를 팽하려는 모습이 보였다. 특히 쇼트에서 스즈키 아키코는 7위를 주어 프리에서 아무리 잘해도 포디움에 들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일본선수권 전부터 대외경쟁력이 있는 스즈키 아키코 선수를 대신해서 국내용 아사다 마오를 밀어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전망이 나왔었다.


한마디로 아사다마오를 위한 대표선발 규정이 아사다 마오의 발목을 잡는 부메랑으로 작용한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빙상연맹은 임시회의를 걸쳐 안도미키, 아사다마오, 무라카미 카나코를 선발하였다.

 


어쨌든 전일본 선수권이 끝났는데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의 점수를 보면 가관이 아닐수 없다. 안도미키의 경우 점프를 제외한 스핀이나 스텝에서 GOE를 받을만한 구석이 없다. 그런데 안도미키는 스텝 2레벨을 제외하고, 안도미키가 스핀을 돌때 팽이채로 쳐주고 싶을정도로 안타까운 스핀들이였지만, 이번 선발전 프리에서 모든 스핀에서 레벨4를 받았고, GOE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결론은 202.34라는 어처구니 없는 점수를 획득했다.


이는 안도미키 이전에 아사다 마오가 경기를 하고 127.43점을 획득해서 어쩔 수 없이 일본이 좋아하는 내용에 관계없이 넘어지지만 않으면 되는 겉보기에 크린한 안도미키가 아사다마오보다 낮게 줄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각국의 국내선발전은 점수가 폭등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그 폭이 큰곳이 일본이였고, 이를 따라해서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이탈리아가 자국선발전에서 선수들에게 점수를 퍼주었다. 그래서 국내선발전과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를 분리해서 봐야하는데 문제는 선수들의 점수 폭등은 외국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저 선수는 200점이 넘었 때, 이 선수는 그 정도 수준이 되니 알아서 점수를 달라는 압력과도 같은 것이다.


하지만, 각 국가에서 폭등한 점수가 국제대회에서는 잘 반영이 되지 않는다. 국제심판들도 각국에서 벌어지는 일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엄연히 기준자가 피겨에는 존재한다. 다름이 아닌 김연아다. 각국에서 폭등된 점수는 김연아에 고스라니 반영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최소한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는 김연아 보다 2~3레벨 낮은 거라는 것을 심판들뿐만 아니라, 세계피겨팬이나, 방송 언론들이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의 언론만 제외하고 말이다. 안도미키나 아사다 마오가 200점 근처에서 점수가 형성된다면 김연아는 최소 이들보다 20~30점은 높아야 된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다.


한마디로 일본이나 각국의 점수에 민감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들의 점수 폭등은 김연아에 별다른 압박을 주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 오히려 김연아의 예측점수만 알려주는 꼴이 된다.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12/07 - [스포츠] -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그런데, 일본에서는 이미 아사다 마오를 팽하려는 분위기가 은밀하게 조성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느낌을 받았다. 일본이나 한국 언론에서는 아사다 마오가 트리플악셀이 장기이고 일본선수권에서 성공했다고 아사다 마오 부활을 이야기하고, 김연아의 라이벌드립을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프로토콜 내용을 살펴보면 테크니컬 스페셜은 아사다마오의 트리플악셀을 인정해줄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일본 자국의 심판들에게서 말이다. 일본심판들에게 조차도 아무리 잘 주어도 간신히 트리플 악셀(8.5점)이 회전수 부족인 3A<(6.0)짜리며 GOE(수행평가)는 +를 할 수 없는 -점수라고 공공연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짜내고 짜내고 주지 않아도 될점수까지 준 상태가 일본선수권이라면 아사다 마오의 상태는 심각하다고 할수 밖에 없다.


2010/11/29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일본선수권이 열리는 동안 재미있게도 일본방송에서 김연아 특집이 방영되고 있었다. 쇼트 날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와 프리 날 김연아가 미국 LA에서 훈련하고 있는 장면을 김연아 측인 올댓스포츠나 미셸콴의 동서궁전 측의 사전동의 없이 스토커처럼 잠입취재해서 방송하였다.
 


금년의 유행으로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사다 마오보다 더 커다란 사진으로 유행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다. 유행인 김연아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가 그 후를 추적하는 프로그램이였다.

김연아가 점심으로 먹은 돈가스도 취재하고 김연아가 남은 돈까스도 가지고가서 먹을 정도라는 맨트까지 땄다. 일본은 자잘한 것까지 방송하는구나 할만큼 한국의 상황에서 본다면 변태끼가 농후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일본선수권 대회 주관방송이 아닌 방송에서 일본선수권과 시청률경쟁을 하는 견제구를 날린거지만, 사전동의 없는 스토커 잠입취재는 폭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폭투라도 던져야 할만큼 일본에서 김연아 앓이는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2010/12/03 - [스포츠] - 김연아 ussa후보와 수렁에 빠진 아사다마오를 구하다?
2010/11/30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그래도 한국언론에 비해서 본다면 김연아 죽이기가 지상절대 과제인 것처럼 하는 한국 찌라시 발기사에 비한다면 오히려 웃고 넘어갈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이 방송은 최소한 김연아 죽이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2010/12/29 - [스포츠] - 세계선수권 앞둔 김연아 도둑촬영 항의,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8 - [스포츠] -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데이비드윌슨 발언, 김연아 반쪽선수 연장선에서 나온 아전인수식 왜곡
2010/12/18 - [스포츠] -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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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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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0.12.27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0.12.27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2.27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월요일 아침되세요^^

  4. 선묵 2010.12.27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넘 잘 보고있습니다.. 이젠 컬럼않읽으면 밥않먹은것같아서..허전해지고 배고파진답니다..^^
    그리고 룰이나 자세한 피겨관련 자세한 내용은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발기자들..리스트.. 이젠 발기자들 뉴스 떠도 않낚깁니다.. 그전엔 미친듯이 보면서
    이해를 못하고 있었거든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5. 그링가 2010.12.2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랭킹에서 아사다 마오와 스즈키 아키코의 점수차이가 570점차이가 난다. 아사다 마오가 4대륙을 우승하더라도 스즈키 아키코를 랭킹에서 이길 수 없지만'
    이제 랭킹룰 조금 이해했나 보군. 지난주만 해도 4대륙 우승 포인트 840점 더하면 아사다가 역전할 수 있다고 썼을텐데...
    그래. 공부해서 유식해지면 덜 용감해 지겠지. 그래도 *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글쓰기 방식은 못버리겠지만. 계속 열공.

  6. 오순정 2010.12.28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래도 일본에서는 김연아를 잊지 않고 연말 특집이라도 내보냈다니 저는 마음이 애매합니다
    저는 올해 올림픽 금메달을 딴 김연아선수에 대해, 세계 유수의 상을 수차례 수상한 김연아에 대해, 최고의 지성과 명예를 아는 사람들이 최고라고 뽑은 김연아 선수에 대해, 우리 방송에서 이렇게 조용한 연말맞이를 하는 것이 몹시 서운합니다 .... 어떻게 사람들이 그런지...... 참 서운하네요.....

  7. Favicon of http://blackcollegewire.com BlogIcon 천사 2012.01.01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8.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9. Favicon of http://keaton.e-greecetravel.com BlogIcon 케이트 2012.04.03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0. Favicon of http://paulmcstay.webhop.net BlogIcon 브룩 2012.04.05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1. Favicon of http://panicking.sellsyourhome.org BlogIcon 안나 2012.05.09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1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에 우승을 빼앗김으로 해서 일본 내 세계선수권 선발은 혼돈 속에 빠졌다.

  14.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Whitley 2012.10.0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발규정을 바꾸어 세계랭킹,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

  15. Favicon of http://donkbook.com/blog/view/509/a-guide-for-emergency-food-products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list 2012.11.26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6. Favicon of http://www.nemock.org/blog/view/472/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best survival first aid kit 2012.12.05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고 규정을 바꾸어 버렸다.

ISU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예선격인 각국가별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다.


가장 관심이 가는 국가는 러시아, 일본, 미국일 것이다. 한국에서는 일본선수권대회가 그나마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찌되었던 일본은 여자 피겨에서 초강국이고 세계선수권에 3명의 대표를 뽑는데 혼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3명의 출전권을 위해서 5명이 경쟁을 하지만, 세계2위인 스즈키 아키코와 세계4위인 안도미키가 그랑프리 파이널과 세계랭킹에서 한발 앞서간 상황이다.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무라카미와 전년도 세계선수권 우승한 아사다마오가 나머지 한 장을 두고 초접전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경쟁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해서 관전하는 재미가 솔솔할 수 있다. 다만 이전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아사다마오의 경우 일본에게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밀고 있는 선수이다.

미니아사다라고 불리는 무라카미가 아사다마오가 턱밑까지 쫓아온 상황이다.  한마디로 즐거운 비명을 질려야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는 없다. 이유는 일본의 그 누가 되었던 세계선수권에서 만나는 피겨여제 김연아를 무너트릴 수 있는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랑프리  

상위 3

세계랭킹  

상위 3

 

유력 

일본  

상위 3

4대륙 

아사다 마오

18위(5), 미달

6위(3) 

3,275 

  

  

스즈키 아키코

4위(2)

2위(1)

3,845

3

1

  

  

무라카미 카나코

3위(1) 

12위(4), 미달

2,398 

  

  

안도미키

5위(3)

4위(2)

3,600

5

2

  

  

이마이 하루카

15위(4), 미달

15위(5), 미달

2,116 

  

 


그나마 로또식 가능성에서 가장 앞선 아사다 마오가 점프메커니즘이 무너짐으로 해서 아사다 마오를 밀것인가 아니면 버리는 패로 쓰고, 미니아사다라는 무라카미를 밀까 딜레마에 빠졌고, 아사다 마오를 바라보는 시선은 계륵과 같아져 버렸다.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전일본선수권 선발전

 


아사다 마오의 연습장면이 공개되었는데 아사다마오의 모든 점프의 회전수와 점프는 무너져있었지만, 예전 방식의 프리로테이션으로 간신히 랜딩을 하고 회전수 부족이 여실해졌다.


글쓴이(갓쉰동)은 아사다 마오가 정상적인 점프 메커니즘을 할수 없지만, 현재 상황에서 최선은 점프력을 키울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조언을 하였는데, 사실 아사다마오에 대한 조언이 아니고 스카이콩콩식 프리로테이션이 많은 선수들에 대한 조언이지만, 아사다 마오는 오히려 프리로테이션을 늘리고, 체중을 줄이는 엉뚱한 방향으로 잡아버렸다.


2010/11/29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다이어트를 할 때도 단순이 먹지 않고 줄이는 방법은 근육량을 줄이게 되고 자동으로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서 더 많은 음식을 줄여야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가장 좋은 다이어트는 식사량(칼로리량)이 아니라 기초대사량이 많은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다. 근육량이 늘면 같은 음식량으로나 아니면 기존의 식사량보다 많더라도 자동으로 체중은 빠지게 되어있다.


하물며 중력을 이겨내는 점프를 하는 피겨의 경우는 일시적인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일 수는 있지만, 점프를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지속적인 편법인 프리로테이션과 언더로테이션만을 더 하게하는 악순환의 반복이 된다.


그래서 김연아가 가장 중점을 두는 운동이 지상에서하는 웨이트트레이닝이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지상훈련을 한다는 기사가 최근에 올라왔는데 하지 그동안 웨이트트레이닝을 하지 않고 최근에 시도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어쨌든 일본의 모든 언론은 아사다 마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송고하였고, 한국의 언론은 이를 받아서 아사다 마오가 부활할 조짐이 보인다고 하였다. 아사다 마오가 필살기로 하고 있다는 트리플 악셀은 이전보다 높이와 회전수가 상당히 부족하였지만, 이를 지적하는 언론은 없었다.



위의 점프는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 악셀 점프이다. 그런데 화면 좌측의 자막에는 <호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아사다 마오의 점프는 어떠할까? 위의 그림에서도 보듯이 앞으로 뛰어야하는 <악셀>점프를 빙판위에서 선회전(프리로테이션)를 하고 후방점프처럼 뛰고 있다. 랜딩(착빙)은 점프의 시도 90도 이상 부족하게 랜딩을 하고 있어서 실질회전수는 2바퀴반에 불과한 점프가 되어 버렸다.

정상적인 저지라면 이점프에 점수를 줄수가 없다. 잘주어봐야 2a이고 3a<<라고 표시를 해야한다. 한마디로 실패한 점프라는 것이다.

김연아의 더블악셀점프를 보자.
 


김연아의 더블악셀은 아사다마오의 점프에 비해서 높이도 높고, 점프의 거리도 트리플악셀이라고하는 점프보다 길다. 또한, 김연아는 프리로테이션이 극히 적고 회전수가 공중에서 이뤄지는 딜레이드 점프를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랜딩도 완벽히 구사하고 있다. 그냥 단순히 두선수의 점프를 본다면 김연아가 트리플 악셀을 뛰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위의 점프는 김연아의 트리플플립+트리플토룹 점프다. 거침없이 활주를 하다 언제 점프를 뛰는지도 모르게 스리턴을 하고 오른발 토를 찍고 튀어 오른후에 딜레이드 점프를 한다. 그리고 완벽하게 후반 트리플 토룹점프를 붙이고 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플립은 왼발이 중립에 가까운 인(안쪽)엣지에 오른발 토를 찍어야 하는데 오른쪽으로 기우러져 있어 왼발이 깊숙한 인엣지가 된다. 그리고 아사다 마오는 오른발 토를 찍은후 튀어올라야 하는데 점프를 하지 않고, 빙판위에서 토를 블레이드(날)로 내려간 후 프리로테이션을 한후 악셀점프처럼 뛰고 있다. 한마디로 규정에도 없는 정체를 알수 없는 점프를 뛰고 있는 것이다.

만약, 아사다 마오가 한국의 선수였다면 아사다 마오의 점프를 분석하는 기사가 난발하였을것이고 아사다 마오는 매장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은 무너진 점프들은 호조라는 말로 포장을 하였다. 피겨에서 역대 최고로 완벽한 김연아를 보유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한국의 언론이 아사다 마오를 분석하지 않고, 단순히 일본 언론의 베껴쓰는 수준에 그친 것이 아이러니 할 정도였다.
 

일본 언론은 문제투성이인 아사다 마오를 감싸기에 급급하고, 한국의 언론은 김연아 죽이기에 급급하니 일본의 언론이 부러워 해 본적이 한 번도 없었던 글쓴이에게는 일본의 언론이 부러울 수밖에 없었다.


사실 일본의 언론과 일본빙상연맹이 만든 최고 불량품인 아사다 마오가 망가진 이유는 아사다 마오 개인의 책임이라기보다는 1차적으로 잘못 가르친 코치에 원인이 있고, 이를 용납한 저지와 일본빙상연맹과 일본 언론의 책임이다.

 반면에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김연아를 정석점퍼로 가르쳤다.

연아의 점프는 변칙이 없는 가장 정직한 점프에 속합니다. 하지만 내가 왜 이 스타일을 고집했을까 하고 회의를 종종 느낄 정도로 힘든 점프지요. 세상의 모든 코치들이 좀 더 쉽고, 힘을 덜 들이고 할 수 있는 비법을 연구해대겠지만 시합을 치뤄 볼수록 그 누구도 태클 걸 수 없는 질 좋은 점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2010/09/01 - [이슈]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그런데도 오죽하면 아사다 마오는 일본선수권에 임하는 자세에서 자국에서 벌어진 대회에서 잘하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다. 자신이 배운 기술들이 김연아와 다른 치팅(반칙)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사실 아사다 마오 개인의 입장에서는 일본을 벗어난 대회에서 점수를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그러니 올림픽이 끝나고 김연아보다 자신이 GOE(수행평가)에서 낮게 받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고, 일본 네티즌들도 아사다 마오가 외국에만 나가면 점수가 낮은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피겨강국인 일본을 견제하기 위한 타국의 음모라고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한마디로 일본속담에 100번을 거짓을 말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들어맞는 순간이다.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6/11 - [스포츠] -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왜냐 하면 일본에서는 잘못된 점프를 뛰던 상관없이 GOE와 PCS를 분에 넘치게 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외로 벗어나면 일본과는 같지 않지만, 일본에서보다 적은 GOE와 PCS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아무리 ISU의 돈줄이고 저지들의 꿀이 흐르는 천국이라 일본연맹의 눈치를 봐야하는 저지라고는 하지만, 일말의 양심이라는 것이 작동을 하고 판단 기준이 되는 시금석 김연아라는 기준자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짝퉁 금인지, 18K인지 24K인지를 판가름이 된다는 뜻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도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일본선수들이 이쁨을 받았지만 말이다.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12/07 - [스포츠] -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문제는 김연아에 의해서 한국이 너무 빨리 피겨라는 종목이 강국(?)이 되는 바람에 언론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언론은 진실를 보도할 사명이 있다. 하지만, 언론은 정보를 주기보다는 잘못된 일본의 언론만을 따라하다. 진실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2010/12/03 - [스포츠] - 김연아 ussa후보와 수렁에 빠진 아사다마오를 구하다?
2010/11/30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만약, 정상적인 언론이라면 아사다마오의 점프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나섰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어떤가? 김연아의 숙명의 라이벌이라는 둥 아사다 마오의 장기는 점프라는둥 전혀 사실과 부합하는 곳이 한곳도 없다.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에서 실패하자 한국의 언론은 김연아도 실패한다고 설레발 했다. 더나가서 김연아에게 반쪽짜리 선수라는 전혀근거도 없는 기사를 쓰고도 김연아를 위한 충고였다고 하는 뻔뻔함도 보여주였다. 사실 김연아의 숙명의 라이벌은 일본의 국적을 가진 선수들이라는 점과 아사다마오의 장기는 일본이라는 국적이다. 반면에 김연아의 단점은 한국이라는 국적과 발기자라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와 아사다마오가 국적이 바뀌었다면 아사다마오는 한국에서 선수생활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반면에 일본국적의 김연아가 한국에서 인기절정이지 않았을까?

하지만, 현실은 한국에서는 귀한줄 모르고 김연아 죽이기가 성행하고 있고, 오히려 치팅반칙의 아사다마오를 김연아숙명의 라이벌로 포장하고 치팅점프(반칙)를 장기라고 자랑하기에 여념이 없다. 일본에서는 치팅으로 범벅된 아사다 마오를 지키는데 온힘을 다하고 있다.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한국만 김연아 라이벌, 김연아 도촬 스토커된 일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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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아사다 마오가 전일본 선수권 쇼트 66점으로 1위를 해서 아사다 마오가 부활했다고 합니다. 한국언론에 따르면... 그런데 부활한것 맞을까요? 한국의 발기자가 왜 발기자라고 불리우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지요.

2010/12/26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부활? 발기자 김연아 죽이고, 아사다마오 라이벌 드립 이유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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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12.2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입니다. 아마 아사다가 한국 선수였다면 은메달은 받을 수 있었을까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2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랑프리 예선도 못나갈걸요.. 국가대표로 뽑지를 않을테니.. 엄청까졌을겁니다. 최고 최고, 역대최고 김연아를 두고도 까는 나라인뎅..

  2.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25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갓쉰동님 덕에 피겨스케이팅이 너무 재밌어졌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십시오

  3.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12.25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ㅠㅠ

  4. 라우라 2010.12.25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대회에서도 엄청까였겟죠..국제대회는 아예 꿈도 못꿨을일이고...
    그리고 우리나라 네티즌들에게 아주 가루가 되이도록 까였을듯하네요..
    어찌보면 일본에서 태어난걸 진짜 고마워해야할듯

  5.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12.25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 피겨 환경도 사람들 수준도 많이 바뀌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마오는 일본에서 태어난 걸 행운으로 생각해야겠지요.
    암튼 이래나 저래나 김연아가 더욱 대단하게 보입니다.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성탄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맛넌 저녁도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6. 흠흠흠 2010.12.25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언론에서 언플해대네요. 정말 화납니다. 먹잇감은 한국의 발기자가 제공한듯해요.
    이 주소로 가보세요. 연아선수더러 한국의 건방녀라네요.. 어이가 없어서..원..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8033&section=sc1&section2=스포츠

    • 덕구 2010.12.31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데는 절대루 들어가면 안됩니다!!!!!
      이런신문사는 클릭하면 돈이 들어오기땜에 욕먹을 기사라도 내서 관심받으려는거지요
      연아선수아끼시는 분들이 놀라서 클릭하면 이런 쓰레기들한테 돈벌게 해주는거에요,
      진정하시고 혈압오르는 제목은 절대 클릭하시 마세요~~

  7. 오순정 2010.12.26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봐도 아사다는 ................... 아마 지금은 온실속에 보호될른지 모르지만 인생 길잖아요 언젠가 모두가 외면하는 제맘대로 아사다를 생각하니 외려 살얼음을 걷는 가여운 아이같이 보입니다 일본연맹은 아사다의 평생을 책임질 요량인지.... 남편도 구해주겠네요.....ㅊㅊ

  8. 더더 2010.12.26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의 국적이 일본이 아니었다면 주인장의 과도한 깎아내리기 비난을 받을 기회도 없었다.

  9.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11. Favicon of http://hubshout.com/?Google-causes-panic-with-unnatural-link-warnings-in-Webma.. BlogIcon Whitley 2012.10.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해서 상처가 아물더라도 지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체면을 중요시 하는 조선으로써는 묵형 만큼 커

  12. Favicon of http://janeldubose.typepad.com/blog/2012/04/the-contents-of-your-survival-kit... BlogIcon dehydrate food in car 2012.11.0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3. Favicon of http://ideentower.blogs.com/ideentower/2007/10/auf-den-hund-ge.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cost 2012.11.0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14. Favicon of http://kelvintrote.blogspot.com/2012/04/all-natural-devastation-survival-kits...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wholesale 2012.12.10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피겨에서는 2010년 12월 겨울 시즌 각국에서 세계선수권과 유럽/4대륙 대표를 뽑는 각국 국내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핀란드와 프랑스가 국가대표 선발전이 끝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러시아와 일본에서 대표를 뽑는데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미국은 2011년 1월경에 대표선발전을 한다.


하지만, 한국은 이미 세계선수권과 4대륙에 나가는 선수가 결정되었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일찌감치 선언한 상태고, 쇼트는 지젤과 프리는 오마주 투코리아(아리랑)으로 결정하였고,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으로부터 안무를 사사 받았다.


일본은 24일부터 전일본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 남자는 이미 3명의 선수가 결정되었다 싶을 만큼 다카하시 다이스케, 오다 노부나리, 고즈카 다카히코가 유력하지만, 여자는 헬게이트(지옥문)라고 할 만큼 3명을 선발하는데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최소 5명이 3장의 세계선수권과 4대륙 대표 티켓을 노리고 있다. 이들 5명은 세계 랭킹에서도 15위안에 드는 선수들이다. 2위 스즈키 아키코, 4위 안도미키, 6위 아사다 마오, 12위 무라카미 카나코, 15위 이마이 하루카 등이다.

일본의 여자피겨를 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양궁이나 태권도나 쇼트트랙 대표선발전을 보는 듯하다. 한국에서 양궁 50위권 선수가 세계대회에 나가면 상위입상은 물론 세계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 대표로 선발된다는 건 바로 세계 유수의 대회에서 상위 입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단지 한국의 일인 왕국 김연아 때문에 일본의 대표선발전이 우승이라는 등식이 성립하지 못할 뿐이다.


 

그랑프리  

상위 3

세계랭킹  

상위 3

  

유력 

일본  

상위 3

4대륙 

아사다 마오

18위(5), 미달

6위(3) 

3,275 

  

  

스즈키 아키코

4위(2)

2위(1)

3,845

3

1

  

  

무라카미 카나코

3위(1) 

12위(4), 미달

2,398 

  

  

안도미키

5위(3)

4위(2)

3,600

5

2

  

  

이마이 하루카

15위(4), 미달

15위(5), 미달

2,116 

  

 


표에서 보듯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선수는 스즈키 아키코와 안도미키 선수이다. 그리고 나머지 한자리를 놓고 아사다마오와 무라카미 카나코, 이마이 하루카가 경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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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본은 고민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김연아를 이겨본 선수나 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아사다 마오와 안도미키였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지난 2009시즌에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하지 못할 정도로 점프가 망가져 있었다. 단지, 전일본선수권에서 일본연맹의 배려아닌 배려로 차려준 밥상을 차려먹고, 올림픽에서 김연아에게 23점차로 완벽히 패배했지만, 은메달을 땄었다.



그러나, 이번 2010시즌은 이전 아사다마오가 아닌 근본적인 문제를 노출하고 그랑프리 1차 7위, 6차 5위로 그랑프리 종합 18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에 참가조차 할 수 없었다. 일본연맹은 딜레마에 빠지게 된 것이다. 그나마 아사다 마오라는 존재가 있어서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스스로 무너졌을 때 이삭줍기를 하듯이 우승할 수 있었지만, 현재의 아사다 마오의 상황은 그리 녹녹한 상황이 아니다.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만약, 아사다 마오가 전일본선수권에서 우승을 하더라도 대표로 뽑힐 가능성이 높지 않을 뿐만 아니라,나머지 유력한 선수들의 전일본선수권 결과에 의해서 결정될것이다. 한마디로 운에 맡긴 어부지리를 노리는 형국이다.  뽑아 놓더라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에 대항해서 우승한다는 확률이 높지도 않고 보장이 없다.


오히려 세계선수권 대회의 결과에 따라 다음해(2012년) 세계선수권 국가별 쿼터가 3장에서 2장 이하로 줄어들 수도 있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아사다마오를 뽑았을 때 돌아오는 후폭풍이 일본을 휩싸이게 할 것이 뻔하다.


그리고 아직까지 그랑프리시리즈와 세계랭킹과 전일본선수권을 대등한 3대3대3인지 각 기준조건에 따른 가중치가 얼마나 다른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더불어 세계랭킹 기준도 전일본선수권 대회전인지 아니면 세계선수권 대회전인지도 말이다.


만약, 랭킹 기준이 세계선수권전이라면 전일본선수권이 끝나더라도 선수들 간에 랭킹 올리기 경쟁이 벌어지게 된다. 한마디로 전일본선수권은 세계선수권으로 가는 예비고사이고 본고사는 대만 4대륙대회가 된다는 뜻이다.
 

2010/12/03 - [스포츠] - 김연아 ussa후보와 수렁에 빠진 아사다마오를 구하다?
2010/11/30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아사다마오가 전일본선수권을 우승한다면 2009년 올림픽 대비 전주 4대륙 대회 예비고사를 치렸듯이 2011 세계선수권 대비 예비고사로 대만 4대륙 대회에 나와서 검증 받기를 요구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일본빙상연맹 회장은 “아사다 마오에게 더 이상 특혜는 없다“고 선언하게 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사다 마오 밖에 김연아를 이길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아사다마오를 대표에 선발할지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위의 일본의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로또와 같은 선택을 할 가능성은 없다.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전일본선수권 선발전

2010/11/29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어쩌면 일본빙상연맹은 내심 아사다마오가 대표로 선발되지 않는 게 안정적으로 다음시즌을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아할 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는 일본에서 먹을수도 버릴수도 없는 계륵이 되어 버렸다.

 

어쨌든, 일본은 지옥의 문을 통과하고 나서도 넘사벽인 김연아의 벽을 통과해야 비로서 세계선수권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문제는 김연아가 5번 이상의 커다란 실수를 해서 무너져도 현존하는 여자피겨 선수들이 완벽한 연기를 하여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모든 키를 쥐고 있어서 김연아의 선택에 의해서 세계선수권의 향방이 결정된다.


2010/12/18 - [스포츠] -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2010/12/12 - [스포츠] - 김연아 없이 빈집털이 실패한 일본 남.여 피겨 그랑프리, 그래도 일.중 미치도록 부럽다
2010/12/07 - [스포츠] - 김연아 있다고 일본 무시마라. 오히려 부끄럽고 부럽다

그래도 일본의 사정을 보면 부럽기만 하다. 일본빙상연맹 회장은 시카코 트리뷴지와 인터뷰에서 일본의 피겨 환경이 열악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 근거가 미국,캐나다는 빙상장도 많은데 일본은 어린 선수들이 피겨에 몰리고 있는데 수 백 개 밖에 안돼서, 빙상장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체육진흥재단에 의하면 달랑 17개의 빙상장이 있고, 모든 겨울 빙상경기 종목 선수와 동호인과 아마추어들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중에서 실제로 사용가능한 빙상장은 롯데 월드 놀이공원 빙상장을 포함해서 15개 미만이다. 대한민국 실정에서는 일본은 한마디로 배부른 고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2010/12/10 - [스포츠] -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한국은 피겨에 몰려드는 꿈나무들을 수용하지 못해서 차세대 유력한 피겨꿈나무인 김해진은 충돌로 인해 부상을 입었고, 현재 가장 발전이 기대되는 나이때에  슬럼프에 빠져있다. 오히려 김연아의 피겨우승은 한국의 피겨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들어 버렸다고 할 수 있다.


골프 박세리, 김미현이 LPG에서 성공한 이후 박세리. 김미현 키드들이 골프에 몰려들어도 충분히 수용했던 이유는 골프 인프라가 갖춰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가 박세리키드라고 하는 신지애, 최나연 등 수없이 많은 LPGA 상위 랭커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골프가 스포츠산업이듯 피겨도 산업화가 가능한 고부가가치 동계스포츠다.
 

2010/09/01 - [이슈]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그런데,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후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위를 하자 배불렀다고 질타하는 언론이 넘쳐났었다. 그리고 김연아가 제발 훈련할 연습장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정중한 부탁에 정치권에서 돌아온 답은 우리 돈 없으니 “니돈으로 만들어”라는 말이였다.

2010/12/29 - [스포츠] - 세계선수권 앞둔 김연아 도둑촬영 항의,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한국만 김연아 라이벌, 김연아 도촬 스토커된 일본방송

2010/12/26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부활? 발기자 김연아 죽이고, 아사다마오 라이벌 드립 이유

2010/12/25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호조라고? 김연아와 국적바뀌었다면 선수생활도 힘들다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데이비드윌슨 발언, 김연아 반쪽선수 연장선에서 나온 아전인수식 왜곡
2010/1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 아리랑 오마주투코리아 피겨독립국을 꿈꾸는 짝사랑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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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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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울잠실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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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상용코치 2011.04.22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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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1.04.22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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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2011.04.22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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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청주스포츠타운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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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이청용 2011.12.3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13. Favicon of http://hkjobonline.com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14. Favicon of http://ian.bellfuneralservices.com.au BlogIcon 애비 2012.04.03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5. Favicon of http://keepmy.selfip.net BlogIcon 브리 2012.04.06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6. Favicon of http://david.cechire.com BlogIcon 사바나 2012.05.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7. Favicon of http://katie.is-a-chef.org BlogIcon Jordyn 2012.05.1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1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선수는 스즈키 아키코와 안도미키 선수이다. 그리

  19.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Whitley 2012.10.06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발규정을 바꾸어 세계랭킹,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

  20. Favicon of http://iken.co.in/blog/view/107863/helpful-tips-for-emergency-food-products BlogIcon survivalbagsite.com 2012.11.26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1. Favicon of http://www.martinmurphy.tv/2012/04/your-survival-kits-how-to-pick-the-best-gear/ BlogIcon folding shovel weapon 2012.12.0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한국은 이미 세계선수권과 4대륙에 나가는 선수가 결정되었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일찌감치 선언한 상태고, 쇼트는 지젤과 프리는 오마주 투코리아(아리랑)으로 결정하였고,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으로부터 안무를 사사 받았다.

 

2010시즌 ISU 피겨 선수권 대회는 2007년에 이어서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다. 일본은 3명의 쿼터를 가지고 있다.

자국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에  일본 선수들이 참가하는 조건은 1) 그랑프리 시리즈 상위, 2) 전일본선수권 상위, 3) 세계선수권 직전 세계랭킹 상위자 이다.


유력한 후보들은 2009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주니어 세계선수권자로 2010시즌 시니어에 데뷔한 무라카미 카나코와 스즈키 아키코, 안도미키이다. 무라카미 카나코는 그랑프리 1차 NHK 3위와 4차 미국 대회에서 우승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 이탈리아의 캐롤리나 코스트너에 이어서 3위를 하였다.


무라카미 카나코는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오는 시즌에 아사다마오(05시즌)와 김연아(06시즌)를 이어서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을 노린 세 번째 선수였다.


일본은 그동안 아사다 마오를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시키려고 관행처럼 되어 있었던 일본 선수권 대회 상위자에게 출전자격을 주었던 것을 2009시즌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예선을 탈락하자 세계랭킹을 감안한 고려를 하겠다고 변경하였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를 위한 편법을 동원한 것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사다 마오는 2009년 일본선수권에서 1위를 하여 올림픽 2위와 세계선수권 1위를 하여 일본빙상연맹의 성원에 보답(?)하였다. 아마도 아사다 마오가 일본선수권에서 상위 3명에 들지 않았더라도 바뀐 규정에 따라 월드 랭킹에 의해서 아사다 마오를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대표로 선발하였을 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2010시즌은 2009시즌 보다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2009년에 이어서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하지 못하는 낭패를 보았다.


이번 시즌에는 일본 빙상연맹회장은 더 이상 아사다마오에게 특혜가 없음을 천명하였다.


일본선수권이 벌어지는 2010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스즈키 아키코가 가장 앞선 주자이다. 2번째 안도미키와 세번째 무라카미 카나코가 유리한 상황이고 아사다 마오와 이마이 하루카 선수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일본은 세계선수권에 최대인 3명을 출전시킬 수 있다. 반면에 한국은 2명만이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김연아가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나서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 하려고 한 이유가 명확해진다.


만약, 김연아가 2010 이탈리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면 한국은 달랑 1개의 세계선수권 출전권만이 있어서 김연아를 제외한 누구도 참가할 수 없었다. 그런데도 한국의 언론은 김연아의 고충은 헤아리지 못하고 금메달 땄다고 정신력이 헤이해졌다고 발기사를 양산하고 이에 동조하는 악플러들이 많았었다.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그랑프리 

상위 3

세계랭킹 

상위 3

 

유력

일본 

상위 3

4대륙

아사다 마오

18위(5), 미달

6위(3)

3,275

8

4

 

 

스즈키 아키코

4위(2)

2위(1)

3,845

3

1

 

 

무라카미 카나코

3위(1)

12위(4), 미달

2,398

5

3

 

 

안도미키

5위(3)

4위(2)

3,600

5

2

 

 

이마이 하루카

15위(4), 미달

15위(5), 미달

2,116

9

5

 

 


위의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일본은 최소한 5명이 3장의 출전권을 놓고 다투는 형국이고 세계 29위인  수구리 후미에 선수도 호심탐탐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을 노리고 있다.


현재까지 유력한 세계선수권 진출자 후보는 스즈키 아키코와 안도미키가 2장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고, 나머지 1장을 두고 아사다 마오, 무라카미 카나코, 이마이 하루카가 경합을 버리고 있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가 일본선수권을 우승한다고 해도, 스즈키 아키코,안도미키가 최악의 성적을 내지 않는 한 아사다 마오는 무라카미 카나코와 안도미키와 경합을 벌이는 형국이다. 이는 일본 빙상연맹이 만든 세계랭킹을 감안한 규정에 2010시즌은 아사다마오가 부메랑을 맞았다고 할 수 있다.


세계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와 15위 이마이 하루카(2,116점) 선수의 세계 랭킹 포인트 차이는 1,729점 차이이다. 선수들 간에 랭킹 포인트 적립하려고 세계선수권이 있기 전에 ISU가 랭킹 포인트를 인정하는 대회에 참여하려는 러시가 불 보듯 뻔 해 보인다.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더라도 안도미키에게 랭킹에 뒤져 있다. 또한, 무라카미 카나코와 아사다 마오와의 랭킹 포인트 차가 877점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4대륙 대회에 출전하여 랭킹포인트 아사다 마오와 줄어들고 아사다 마오가 유리했던 세계 랭킹에서도 초 접전 벌리게 되어 있다.


아사다 마오가 안도미키를 이기려면 사대륙에서 랭킹 포인트를 쌓지 않는다면 일본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고도 탈락할 수도 있다. 스즈키 아키코도 순위에 들지 않을 경우 하위 선수가 랭킹 포인트를 쌓기 전에 같이 세계랭킹 포인트를 쌓아야 한다. 무라카미 카나코의 경우도 그랑프리에서 좋은 성적을 냈지만, 랭킹 15위인 이마이 하루카가 랭킹 포인트를 쌓는다면 세계선수권을 장담할 수 없다.


한마디로 일본의 세계선수권 출전자는 카오스적인 혼돈 상황으로 치닫는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들 중 다수는 대만 4대륙대회에 참여하여 랭킹 포인트를 적립하여 3개의 고려상황에 부합하려는 경쟁이 치열할 것이 예상된다. 4대륙에 참여하지 못하고 랭킹 포인트를 쌓지 못하는 선수가 탈락하는 웃지 못 할 일이 발생한다.


물론, 세계랭킹 상위 3명, 그랑프리 시리즈 랭킹 상위 3명, 일본선수권 상위 3명에서 어떤 규정을 가중치를 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를 두고 일본 내의 암투가 상당할 것이다.


보는 3자의 입장에서 아사다 마오에 의해서 일본연맹이 아사다 마오에게 특혜를 주려고 만든 룰에 일본빙상연맹과 아사다 마오가 부메랑을 맞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일본의 두터운 선수층에 마냥 즐겁지가 않고 부럽다고 할 수 있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어쨌든 김연아를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고 있는 선수는 아사다 마오 밖에 없다. 왜냐하면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가 크고 작은 실수와 오심까지 5번의 실수를 해서 그나마 아사다 마오가 적은 점수 차이로 김연아를 이겼다. 그러니 비루한 트리플 악셀 3번이라도 해야 김연아가 최대 4번 이상의 커다란 실수를 해야 만 그나마 우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으로서는 아사다 마오 2세라는 무라카미를 대항마로 세우고 있지만, 아사다 마오를 버리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는 계륵과도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자국에서 2007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이나 2009년 일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심판의 농간을 이용한 김연아의 실수를 바랬던 것 같은 처지에 놓인 일본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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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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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12.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구글 상단 구글 광고가 글을 가려용 ,ㅠ.ㅠ

  2. 익명 2010.12.16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6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역시 최고죠.
    잘 보았습니다 ^^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2.16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5. 라우라 2010.12.1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룰개정은 일본의 무리수엿죠-_-;; 근데 룰개정을 해도 맨날 밥상을 걷어차는 아사다...
    일본연맹은 진짜 고민되겠군요..무라카미를 완전히 밀어주기도 그렇고(일단 연아한테 상대조차 안되고..스타성 제로), 아사다를 밀어줄려니 밥그릇 차는 소리가 미리 들리는데다 이제 랜딩마저 간당간당 하고...
    이번 세계선수권은 정말 기대되네요..참고로 일본 내셔널도요

  6.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할 때마다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낍니다. 날이 며칠은 더 있어야 풀릴 것 같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7.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u113-ugg-classic-short-boots.html BlogIcon ugg boots short 2010.12.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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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달고맛있는 2010.12.17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마오선수가 최신 인터뷰에서 ""내년 3월 선수권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3연패한 월챔이 되고 싶다""라고 말하는 거 보면........ 자신이 세계선수권에 벌써 진출한거나 다름없이 생각하는 듯.......... 가장 가까운 대회는 자국내셔널인데.... 벌써 마음은 세계선수권에 가 있는 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Porn 2012.07.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기업으로 알고 있는 전세계인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이를 한번에 불식시켜 버

  11.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Porn 2012.07.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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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top casinos 2012.08.0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를 위한 편법을 동원한 것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사

  13. Favicon of http://red.sebasjspv.com/blog/view/657/how-to-deal-with-disaster-food-materials BlogIcon cpr mask keychain 2012.11.26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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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룰개정은 일본의 무리수엿죠-_-;; 근데 룰개정을 해도 맨날 밥상을 걷어차는 아사다...
    일본연맹은 진짜 고민되겠군요..무라카미를 완전히 밀어주기도 그렇고(일단 연아한테 상대조차 안되고..스타성 제로), 아사다를 밀어줄려니 밥그릇 차는 소리가 미리 들리는데다 이제 랜딩마저 간당간당 하고...
    이번 세계선수권은 정말 기대되네요..참고로 일본 내셔널도요

  15. Favicon of http://news.ycombinator.com/item?id=3245267 BlogIcon invisible fences raleigh 2012.12.16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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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ford.grupocaiuas.com.br/concessionaria-ford BlogIcon concessionaria ford 2013.03.20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하느님 맙소사! 놀라운 기사 친구. 그러나 나는 UR RSS로 문제가 발생 오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에 가입 수 없습니다 몰라. RSS 동일한 문제가 점점 사람이 있습니까? 아는 사람은 친절하게 응답합니다. Thnkx

2010시즌이 시작할 무렵 김연아에게 밴쿠버 금메달을 놓친 아사다 마오는 한 때 왜 자신의 점프에 대한 점수가 낮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칭얼거린 적이 있다.


아사다 마오가 왜 자신의 점프에 대해서 점수가 낮는지 칭얼된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아사다 마오는 일본 지역을 벗어난 경우 아사다 마오의 입장에서는 점수가 박했다. 왜냐하면 일본에서 벌어진 일본 국내던 국제대회던 상관없이 아사다 마오에게 폭풍같은 점수를 주었기 때문이다.


아사다 마오는 럿츠, 살코를 뛸수가 없다. 또한 컴비네이션 점프의 두 번째 점프의 질은 최악에 가깝다. 이뿐만 아니라 모든 점프의 질은 치팅으로 범벅이다. 그런데도 일본에서 벌어진 대회때 마다 럿츠던 살코던 상관없이 감점하기보다는 GOE 가점으로 아사다 마오의 점수는 상상을 초월한다.


오죽하면 일본 국내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는 200점을 넘긴 대회가 국내외 대회로 상당이 많다. 김연아가 2009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ISU에서 인정하는 최초의 200점넘기는 207.71점을 기록 했지만, 아사다 마오는 자국 일본대회에서 200점을 2004년에 206.91점으로 이미 넘었었고, 210점도 넘긴 적이 있다.

200점을 넘긴 대회만 일본 국내에서 3회이고, 2009년 ISU 팀트로피 대회를 급조해서 ISU 공인기록으로 201점을 넘긴 적도 있다. 그래서 자신의 목표가 220점이라고 했다가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228.56점을 기록해서 부메랑 맞았다고 이야기가 생기기도 했다.


아사다 마오의 입장에서 자국을 벗어난 대회만 나가면 200점은 커녕 180점을 넘기기가 힘들다. 180점근처의 점수를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아사다 마오 생각에는 받아야할 점수를 못받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아사다마오가 크라이앤 키스존에서 시큰둥한 반응을 자주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일본 네티즌들은 왜 일본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데 외국에만 나가면 점수를 받지 못하는가? 하며 자신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을 한다. 또는 자국의 선수들이 새가슴이 아닐까하는 오해까지 한다. 사실은 일본에서 퍼 받고 외국에서도 퍼 받고 있는데 말이다.


한마디로 예기하면 아사다 마오를 망친 주범은 아사다 마오보다는 치팅을 용인하고 치팅에도 점수를 준 심판에게 있다. 문제는 심판들이 점수를 퍼주는 이유는 일본연맹의 책임이다.

이에 반해서 한국의 국내 대회에서 피겨심판들은 칼같이 점수를 짜게 주어서 오히려 선수들 사기를 죽인다고 이야기를 하는 형편이다.


아사다 마오의 전코치 라파엘과 아마다 코치들은 아사다 마오의 점프 메커니즘에 문제가 있으니 어릴 때 점프를 수정해야 한다고 하였지만, 아사다 마오측은 모두 거절하였다. 라파엘은 아사다 마오는 분명히 후회할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자신이 받았던 점수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자신이 외국에 나가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올림픽을 즈음해서 아사다 마오가 망가졌을 때 스즈키 아키코 코치인 나카쿠보는 아사다마오의 트리플 악셀을 좀 더 치팅으로 뛸 수 있는 일일교사를 자청하여 은메달을 따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렇지만 올림픽이 끝나고 나카쿠보는 점프 방법을 수정하지 않는다면 소치는 바라보지 못하니 싱글점프부터 교정을 하고 스피드를 높이는 작업을 하여야 한다고 하였지만, 아사다 마오는 나카쿠보를 팽하고, 사토코치로 바꾸었다.


여기서 오서의 거짓말로 들통 난 코치교체 사건을 두고 오서를 버린 김연아라고 배은망덕하다고 하는 국내 언론들이 떠오른다. 그리고 자신들이 만든 프레임을 사실처럼 이야기하며 진실공방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아사다 마오가 야마다, 라파엘, 타라소바, 나카쿠보, 사토로 바꾸는 과정은 코치의 일원화라는 아름답게 포장하고 미화 시켜주었다. 망가진 아사다 마오를 은메달 따게 해준 코치인 타라소바나 나카쿠보를 버린 배은망덕도 이런 배은망덕이 없는데 말이다.


어쨌든, 사토 또한, 아사다 마오가 점프에서 김연아와 같이 높은 GOE를 받을려면 점프를 교정하여야 한다고, 스피드업 작업을 하였다. 모든 코치들 마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가 문제가 있다고 한목소리를 하니 어쩔 수 없이 아사다 마오는 코치의 말에 따라 수정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스피드를 늘리면서 오히려 더욱 점프는 망가졌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는 스피드를 바탕으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점프의 높이를 늘리는 근력강화 훈련을 했다면 2010시즌은 망가지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물론, 장기적으로 소치를 보고 점프를 교정할려면 스피드작업을 하는 게 맞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아사다 마오는 스피드가 늘면 늘수록 단기간에는 모든 점프를 뛸 수가 없다. 이유는 아사다마오의 장기(?)인 프리로테이션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프리로테이션을 할려면 빙판에서 미끄러지는 속도가 느려야 한다.


그래서 많은 선수들이 도입속도는 빠르게 하다가 점프를 하는 순간 급속히 속도를 늦추는 이유가 점프에 대한 공포감보다는 프리로테이션을 하기 위해서 이다. 한마디로 활주 스피드가 좋다고 점프 스피드가 좋은 것은 아니다. 분명히 아사다 마오는 이전 시즌보다 점프 전 활주 스피드는 늘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활주 스피드를 점프 스피드로 만들지 못하고 감각적으로 속도를 줄이지만 예전 뛰던 점프의 속도보다는 빠를 수밖에 없다. 점프의 진입속도가 예전보다 빠르면 프리로테이션하는 위치가 바뀌게 된다.


예전에는 원에 가까운 프리로테이션이 되었다면 자연히 물리학 관성의 법칙에 의해서 조금 빨라진 속도에서는 타원형의 프리로테이션으로 늘어지게 되어있다. 힘이란  F=ma다. 간단한 물리학 법칙에 의해서 똑같은 몸무게를 가지고 있더라도 스피디가 늘어나면 힘은 배가 된다. 한마디로 예전과 달라진 힘을 제어할 수 없다는 뜻이다.


늘어진 프리로테이션은 점프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 타이밍을 놓치면 자신의 몸은 예전 점프를 뛰었던 습관에 의해서 움추러 들고, 싱글이나 더블로 마무리 된다. 또한, 스피디가 늘어나면 점프 진행 속도와 착지점의 길이도 늘어난다. 하지만, 예전 스카이 콩콩식 제자리 높이뛰기 식의 착지점이 이전보다 늘어진 지점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착지가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더블악셀 비거리 약 4~미터


그런데 스카이 콩콩식 착지를 하는 아사다 마오는 처음부터 김연아처럼 점프속도에 자신의 몸을 던져서 착지하는 메커니즘을 배우지 못했다. 그래서 점프의 진행 속도와 늘어난 거리를 맞추지 못하고 착지를 하다가 관성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모든 스키이 콩콩식 착지를 하는 선수들에게도 통용이 된다. 한국의 곽민정선수도 예전보다 활주 속도는 늘어났고, 점프의 속도도 늘었지만 점프에서 자주 넘어지는 이유는 자라난 키에도 영향이 있지만, 점프의 활공거리와 스피드를 맞추지 못하고 예전처럼 착지를 하려다 관성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지는 것이다. 곽민정의 경우는 어린선수라서 이를 쉽게 극복해 나갈 수 있지만, 아사다 마오처럼 총체적으로 점프진행 전부터 프리로테이션을 가지고 있는 선수는 쉽게 바꿀 수가 없다.


한마디로 스피디형 선수가 스카이 콩콩식 점프는 가능해도 스카이콩콩식 선수가 스피드형으로 바꾸기는 어렵다.


캐롤리나 코스트너 선수는 스피디를 기반으로 하는 정석점퍼에 가까웠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이를 극복하는데 힘겨워하다 3족 랜딩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2010시즌 이전보다 속도를 줄인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점프의 착지성공률이 좋아졌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은메달을 딴 이유이기도 하다.


만약, 아사다 마오가 프리로테이션이 별로 없는 선수였다면 스피드 강화가 좋은 점프의 질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프리로테이션이 강점인 선수는 스피드 강화는 독약을 먹이는 짓이다.


잘못된 점프를 어린나이에 일찍부터 수정했거나 국내대회에서부터 허무맹랑한 200점이상 점수를 주면서 최고라고 치켜세우지 않고 정확한 판정을 하였다면 아사다마오는 지금처럼 망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일본연맹이 환상을 심어주다 부메랑 맞은 케이스라고 할 수도 있다. 한국은 너무 엄하게 키워서 문제이고 일본은 너무 우쭈쭈 내새끼하면서 키워 문제인것이다.


그래서 글쓴이가 아사다 마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스피디가 아니고 장미란처럼 역도선수가 되라고 하는 이유이다. 정말 역도선수가 되라는 뜻은 아니고 역도와 같이 순발력과 점프높이를 강화하는 데는 역도만큼 좋은 운동이 없기 때문이다.

2010/11/29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이는 한국의 모든 피겨선수 뿐만 아니라 높이뛰기선수나 멀리뛰기 선수나 배구, 농구, 다이빙, 체조 선수들에게도 해당하는 사항이다.


그랑프리 6차 봉파르대회가 끝나고 "나 옛날로 돌아갈래"라며 점프교정은 없다고 다시 말을 바꾸었지만 말이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따라 스피드 형으로 바꾸려는 건 자신의 장기인 프리로테이션을 버리지 않는 한 무모한 도전이다.


미국의 유명한 피겨 전설은 어린선수들이 김연아를 따라하다 부상으로 피겨를 그만둘가 두렵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그만큼 김연아 같은 스피드와 높이를 겸비한 교과서 점프는 힘들다는 반증이다.
한마디로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한국의 속담은 피겨에서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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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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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0.12.14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가 일본대회에서 잘나갔는데 국제대회에서는 아닌 이유가 이거였군요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4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아사다 마오를 망친 건 과잉보호?...늘 피겨에 관한 좋은 글을 올려주시네요..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다 분석을 하는군요
    대단하시네요

    점프 모션이 다 나와있는건 정말 처음보네요~~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2.1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4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마오를 우물안 개구리로 만든 게로군요... 그러니 환상에 젖어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여전히..
    그래도 마오가 조금이라도 일어섰으면 좋겠네요...

    • 알리샤 2010.12.1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업자득이죠. 여기서 아사다 마오가 일어서길 바라신다니...
      그럼 정식으로 뛰는 점퍼들은 어쩌라는건지... 그동안 아사다 치팅으로 포디움에서 밀려난 선수들을 생각하신다면 그런소리 못하실텐데.
      전 아사다마오가 폭삭 망가져서 일본언론들이 더이상 저런식으로 더럽게 피겨를 바꿔가면서까지 제2,제3의 아사다마오를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6. paula 2010.12.14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

  7. 으잉 2010.12.14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파엘코치 -> 오히려 아사다에게 점프교정을 하지말자는쪽이었습니다.
    아사다는 발목힘으로 점프를뛰기때문에 그 발목힘을 더 올리자는취지로 발목힘강화에만 힘쓰자고 주장한게 라파엘코치입니다. 그게 단기적으로는 아사다에게 좋았을지몰라도, 지금처럼 몸이성장해서 더이상발목힘으로만 점프할수없는상황이왔을때 그 방법이 효과적이었었을까요?

    타라소바코치-> 코치의 병안으로 아사다측에선 계속타라소바로 같이가고싶다했으나, 타라소바가 자신의 병환과 자신의 어머니의 건강상태악화로 간호하기위해 코치직을 중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아사다가 과연 올림픽전에 점프교정을 했었다면,
    올림픽에서 은이나 딸수있엇을까요? 자신도 알았을겁니다. 점프교정은 1,2년 잡아야하고,
    심할경우 극심한슬럼프가 올수있다는것을요. 지금처럼요.
    그때 아사다가 할수있는 선택은 위험부담한 점프교정이었을까요, 아니면 자기자신에게 남아있는
    점프들을 가지고 할수있는 나름 자신의 최고의 난이도로 올림픽에 부딪히는것이었을까요?
    전 아사다의 두번의 트리플악셀 선택이 본인이 할수있는 최선이었다고생각합니다.
    그선택에 일본이라는 나라가 끼어들어 아사다를 좀더 부각시켜준것이구요.
    일본은 싫지만 아사다가 싫지는않습니다. 본인의 위치에서 나름 최선을다하여
    본인의 올림픽을 나름으방법으로 치뤄냈으니까요.

    • 헛소문의 헛소무 2010.12.20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파엘코치->아사다에게 점프교정을 하자고 한 것이 맞습니다
      타라소바코치->올림픽 이전에도 아사다와 함께 한 시간도 드믈 뿐더러, 계약기간 만료 직후 일연맹이 다른 코치부터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타라소바의 자신의 병환은 직접적인 이유가 아닙니다.

      당췌 어느 찌라시 글에서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댓글을 보고 또다시 혼동을 일으킬까봐 적어봅니다.

    • 푸른하늘조아 2010.12.24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글들을 읽으면 모르는 사람은 어느 게 정확한 사실인지 잘 모르게 됩니다. 두분 모두 출처를 밝힌다면 대충 어디서 들은 게 아닌 정확한 자료에 의한 사실을 말하는 거란 걸 다른 이들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8. 김응완 2010.12.1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급하신 내용은 이전부터 피겨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내용입니다. 연아 선수는 스피드를 기반으로 비거리가 긴 점프를 뛰기 때문에 회전수나 착지에 여유가 있지만, 마오 선수는 회전력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여유가 없죠.

    더욱이 여자는 20세 전후로 해서 둔부에 살이 많이 붙는 등 체형에 많은 변화가 오게 됩니다. 이에 수반 되는게 체중 증가라 어릴 때는 팡팡 점프를 잘 뛰던 선수가 나이가 들면 점프를 잘 못뛰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극복을 위해선 체중을 줄이던가 발목의 힘과 근육을 늘려야 하는데, 마오 선수는 전자를 택했죠. 올림픽을 앞두고 엄청난 다이어트를 했다는 이야기는 아주 유명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지극히 단기 처방입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근육 감소를 수반하게 되고 이는 피겨 선수에게 있어서 발목 부상의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하드 트레이닝이 필요한데 이번 시즌 기사를 검색해 보니 또 한번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더군요. 그러니 점프가 제대로 될 턱이 있나요. 선수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선수로서의 생명이 끝날지 모르는 선택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9. 환상-일루젼 2010.12.15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글 잘보고있어요.,
    이번글은 그동안 이번시즌의 아사다의 점프고장의 원인?을 알수있어서 매우 좋았네요,
    조용히 늘 지켜보는 팬이 있다는 것도 알아주세요.,리플쓰시는 분만이 아닌 글로서 늘 응원하는 일인이었습니다,

  10.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2.15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음.. 2010.12.15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에서 제법 오랫동안 활동한 선수라면 이젠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기보단
    무대 장악력을 더 높이는 게 일반적인 일이죠.
    근데 아사다는 내세울 게 점프밖에 없었고 그나마 그 점프마저
    하나도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으니 어쩝니까? ㅉㅉ
    그래도 불쌍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그냥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동메달리스트였던 조애니 로솃에게 미안해야죠.

  12. 유민영 2010.12.1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을수록 김연아가 대단한 선수임을 다시 깨닫게 되네요~
    일본도 슬슬 아사다마오 버리고 무라카미 선수 띄울려는것같던데;; 무라카미도 너무 첫시즌부터 점수 퍼받고 있어서 일본이 맘고쳐먹을 일은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아사다 마오가 망해서 무너질지언정 일본빙연이 바뀔것 같진 않아서 더 걱정이예요ㅠㅠ 솔직히 우리도 김연아가 은퇴하면 현재로선 김연아선수 뒤를 이를 선수가 없잖아요ㅠㅠ 일본의 텃새때문에 어중간하게 잘해선 피해만 볼것같아요..연아처럼 월등히 잘해야 그나마 견제속에서도 살아남을수있을듯;ㅠㅠ

  13. Favicon of http://cafe.daum.net/jirgodresser?t__nil_cafemy=item BlogIcon 하루 2010.12.17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daum.net/jirgodresser?t__nil_cafemy=item 여기로 담아갑니다^^

  14. 익명 2010.12.25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25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설명할수도 있겠군요..ㄳ 다음기회에 운동에너지에 과난 포스팅에 접목을 시켜보지용.. 속도의 변화는 어짜피 가속도의 변화지요..

  15. 연아팬 2010.12.3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의 모든 언론과 해설자들이 격찬하는 연아의 실력이 한국에서만 조용한 것 같다. 해설자의 감탄사가 듣고 싶은 것이 아니라 전문가가 보는 연아의 연기에 대한 평가가 듣고 잡았다. 갓쉰동님, 감사합니다. 우리 연아가 제대로 평가 받는 것이 기쁩니다. 앞으로 계속 올바른 글 올려주셔서 잘못된 언플에 따끔하게 일침을 나주시고 국내 기자분들의 편향성(?) 무식성(?) 국적 불명의 언플 모두 잠재워 주세요...

  16. 와우 2011.01.0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너무나도 잘 읽었습니다.
    그런 깊은 의미가 있을줄은.. 대단하세요~!!

  17. ^^ 2011.09.1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탈리아 프랑스어 독일어 등등 번역 되었음 하네요
    정말 저눔 아사뇬 일본 인간들 아사다 그 실력에 일본에서 오냐온 호ㅘ초처럼 대해주니 아주 잘난줄 알아요
    소치도 도전뿐 포디움 어려움 예상 난관 지금부터 보이는데 !! 본인 처지 생각 못하고 일빙연맹 빽그라운드만 믿고 날뛰는 아사다 언젠가는 크게 제동 걸렸음 하네요!!! 부메랑 !!!

  18.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9. 흐이구 2013.10.08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가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 역도의 비유는 공감합니다 . 그리고 마오의 지상훈련을 보면 마오는 공중에서 세바퀴를 돌지 못합니다. 운동화신고도 세바퀴를 못도는대 엣지탄력을 이용하지않는 스케이트화 신고 세바퀴반은 말도 안대는 소리죠, 더구나 엣지 탄력은 허벅지와 발목이 굉장히 중요한대 , 마오같은 경우는 발목을 고정시키는 역활로 사용하기때문에 거의 허벅지 힘과 반동으로 점프한다는것이 정확한 표현일듯요 , 우리가 제자리 멀리뛰기하는듯이 반동해서 뛰는겁니다. 얼음위에서 중심잡기 위해서 발목을 강화 시키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그런선수가 도입부에 스피드를 강화한다면 말씀하신대로 자세가 흐트러지고 공중자세에서 무게중심이 흐트러지죠 조금은 더 멀리할수는있을줄 몰라도 흐트러지진 자세로 중력의힘에 랜딩이 불안해질수밖에 없읍니다, 마오같이 뛰든 연아같이 뛰든 시작점과 랜딩점에 상승과 하강곡선이 만들어질정도의 추진력이 있어야 하나 그 추진력보다 회전력이 많으면 당연히 무게중심이 흐트러질수밖에 없는게 자연과학이겠죠,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가 12월 11일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GPF)로 종료되었다.


그런데 그랑프리  스포츠 카테고리 실시간 검색어에서 김연아 세계랭킹 1위가 상위를 차지했다.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예방주사로 오래전에  2010/11/18 - [스포츠] - 김연아 예고된 불합리한 피겨 랭킹 추락은 어디까지? 기사를 발기자에 속지말라고  송고 했었다.

사실 지속적으로 컴피티션(대회)에 참가하는 선수가 랭킹을 쌓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고 해서 실질적인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1위 최고와는 다른 문제이다. 그런데 ISU 세계랭킹를 산정하는 시스템에는 결정적인 결함을 몇가지 가지고 있다.
 


우리의 발기자들은 김연아가 당연히 예측된 세계랭킹이 하락할 때 “김연아 세계랭킹 추락“ 4대륙이나 동계 아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추락에 날개가 없다. 등 무엇이 문제인가 식으로 대대적으로 보도를 할 것이 명확해 보인다.

 

어떠한 랭킹시스템도 적립식 포인트 인 것은 맞다. 그런데 ISU 피겨 랭킹은 참가한 대회에서 랭킹을 다 적립하지 못한다. 김연아가 2009시즌에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올림픽 등 메이저 대회 등 5개 대회만 참가했지만, 3개 대회만이 랭킹 포인트에 반영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ISU 랭킹에 반영되지 않는 일본 랭킹전, ISU 도쿄월드 팀 트로피, ISU 랭킹에 반영되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에 참여했지만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사대륙, 올림픽, 세계선수권 등 5개 대회에  참가했고, 그중 포인트가 반영 대회는 4개 였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ISU Communication 1629 의해서 결정된다.


메이저대회인 올림픽, 세계선수권, 4대륙/유럽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얻은 1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하고,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2만 반영한다. 주니어도 마찬가지로 반영한다. 단지, 주니어는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0위까지 포인트가 주어지고, 시니어는 8위까지, 파이널은 주니어는 8위까지, 시니어는 6위까지만 반영한다.


그리고 각국의 국내 대회는 당연히 제외하고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와 유니버시아드나 동계 아시안게임, 등 랭킹 포인트가 좋은 2개 대회만이 반영된다.


그래서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와 올림픽 대회의 성적 중 올림픽만이 반영되었고,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 중 가장 높은 그랑프리 파이널과 그랑프리 시리즈 1개 대회가 반영된 것이다.


문제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게임 중에서 누구나 올림픽 게임이 포인트가 높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매년 열리는 세계선수권이나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이나 랭킹 포인트는 1,200점으로 같다. 미셸콴은 세계선수권대회를 5번 우승했다. 하지만, 미셸콴은 세계선수권 5번 우승보다 올림픽 우승이 더 값지다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올림픽은 선수들에게는 꿈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동일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ISU 랭킹 시스템에서 가장 불합리한 점이다. 최소한 세계선수권이 1,200점이라면 올림픽은 2,000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피겨 랭킹 포인트
순위 올림픽 월드 Eur/4C GPF GP gp 포인드 Jr 월드 Jr GPF Jr GP/Etc
1 1,200 1,200 840 800 400 15 500 350 250
2 1,080 1,080 756 720 360 13 450 315 225
3 972 972 680 648 324 11 405 284 203
4 875 875 612 583 292 9 365 255 182
5 787 787 551 525 262 7 328 230 164
6 709 709 496 472 236 5 295 207 148
7 638 638 446 213 4 266 186 133
8 574 574 402 191 3 239 167 120
9 517 517 362 215 108
10 465 465 325 194 97
11 418 418 293 174  
12 377 377 264 157  
13 339 339 237 141  
14 305 305 214 127  
15 275 275 192       114    

위의 표처럼 각 대회마다 랭킹 포인트가 다르다. 랭킹 포인트는 각대회 포인트에서 우승자를 100%반영하고 순위가 내려갈수록 상위 선수의 90%가 반영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2위는 1위의 90%, 3위는 2위의 90%를 반영하는 식이다. 이처럼 계속적으로 10등은 9등의 90%를 반영한다.
 


어쨌든, 2009/2010 시즌만 계산할 경우 올림픽 금메달인 김연아와 세계선수권 금메달인 아사다 마오는 랭킹 포인트에서 최대 1,200점으로 같은 포인트를 받았다. 세계선수권 2위(1,080점)이 반영 안 되었다.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400점) 합계 800점에서 한 대회만 반영되어 400점이 사라졌다.


김연아는 대회에서 참여한 포인트 중 세계선수권 2위(1,080점), 그랑프리 시리즈 1위(400점)이 합계 1,480점이 누락 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 2위(1,080점)과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은 한국 전주 4대륙 대회에서 1위(840) 포인트가 반영되지 않아 합계 1,920점이 누락되었다.


그러니 세계 랭킹 2위인 스즈키 아키코 선수의 경우 메이저 대회에서 김연아나 안도미키나 아사다 마오에 비해서 좋은 성적을 얻지를 못했지만,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최대 2009시즌과 2010시즌 합계 500점을 추가로 얻을 수 있었다.


2010시즌 시작 전 랭킹 6위 밑에 있던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세계 랭킹 포인트에 관심이 있어서 수술을 해야하는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여 랭킹 포인트를 적립하여 랭킹 3위까지 진입하였다.


1위 김연아(4,024점)와 6위 아사다 마오(3,275점)와의 랭킹 포인트 차이는 749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랭킹 포인트를 얻을 대회는 많이 있다. 만약, 아사다 마오가 749점을 남은 대회에서 추가한다면 김연아보다 높은 랭킹이 된다.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까지 김연아는 세계 랭킹 10위 밖으로 벗어날 수도 있다. 또한,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더라도 세계랭킹 1위 복귀는 불가능 하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의 발기자들만 제외하고 세계 누구도 김연아가 세계랭킹 1위가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연아는 피겨역사상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라고 다들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ISU의 불합리한 랭킹 시스템을 조정하고 좀 더 합리적인 랭킹시스템은 일주일 마다 업데이트 되는 ICEnetwork의 랭킹 시스템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지 않은 2010년 12월 6일 기준 랭킹은 1위 김연아, 2위 안도미키, 3위 아사다마오, 4위 스즈키 아키코, 5위 캐롤리나 코스트너, 6위 조애니 로셰트, 7위 레이첼 플랫, 8위 무라카미 카나코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는 2010년 12월 13일(미국기준)이 되면 랭킹은 요동치게 되어 있다. 발기자들은 이를 기준으로 또다시 요상한 기사를 송고할 것이 뻔하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발기자들에 놀아나지 말자는 뜻에서 이다.


그렇더라도 ISU랭킹이나 ICEnetwork 랭킹에서던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전이나 이후에 세계 랭킹 1위를 복귀 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 랭킹 171명 중에 한국의 선수는 김연아를 포함해 단지 6명이 있고, 그중에 은퇴한 선수도 있다. 반면에 일본은 171명 중 22명이 있다. 그중에 상위 50명중에 8명이 있고 랭킹 30위 권안에 6명이나 포진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은 김연아를 포함해서 45위 김나영, 48위 곽민정이 있다. 김연아를 빼고 나면 대한민국은 피겨 변방도 이런 변방국가가 없다.

김연아처럼 세계 최강은 랭킹에 상관이 없지만, 중하위권에서 랭킹이 중요한 이유는 상위랭커만 참여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수 있는가 여부이다. 최소 20위권이 되어야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에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6명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2번씩 12번 참가했고, 그중에 6명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3명이 진출했다. 반면에 한국은 3개의 초대권 중에 곽민정이 2개 대회만 참가했을 뿐이다.

아시안 게임에서 펜싱은 펜싱에 주어진 메달의 다수를 한국이 차지했다. 그 이유는 펜싱협회에서 국제대회에 선수들을 참가시키고 경험을 쌓도록 하였고,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피겨 강국의 코치들을 받아 들여 선수를 양산했기 때문이다.  피겨는 국제 대회 경험이 중요하고, 보다 많은 대회에 참가하여 심판들의 눈도장을 받아야하는 정치스포츠다. 그리고 랭킹 포인트를 쌓아야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다.



지금 한국 피겨가 해야할 일은 김연아가 훈련장이 없어 망명정부처럼 외국에서 1인 왕국으로 훈련하는것도 문제지만, 김연아를 이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훈련하고 국제대회에서 경험을 쌓고 랭킹포인트를 쌓는 일이다. 그럴려면 최우선으로 할일은 훈련하기 위해서 메뚜기처럼 이리 저리 훈련장 구걸을 위해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을 줄일수 있는 훈련장의 확보이다.

더 나가 테니스 처럼 챌린저 대회를 국내개최해서 선수들이 랭킹포인트를 쌓고, 메이저 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강심장으로 만드는 일이다. 발기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건 이런쪽이지 너무나 뻔한 랭킹를 가지고 장난을 치면 안된다. 정말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춘다면 발기자가 될수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최소한 발기자가 듣보잡 변방국 한국에서 나온 세계 1위인 김연아 죽이기를 감행하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김연아가 없을 때 라도 깔 수 있는 대체선수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그만 둔다고 할까봐 두려워 여왕폐하 만세(여왕폐하 영원하소서)라며 계속남아 있기를 바라고, 미셸콴은 김연아가 어디까지 발전할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계 언론과는 다르게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관두었을 때 먹이감이 사라져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발기자에게는 먹이감이 많을 수록 좋지 않을까? 물론, 철새처럼 다른곳으로 날아가면 되겠지만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먹이감이 많이 생기도록 발기자들은 피겨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파이를 키워야 먹거리도 늘어난는 다는 건 발기자가 아니더라도 상식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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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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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스포츠 기자들보다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십니다. 여러모로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일주일 되십시오

  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2.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리한 분석 참으로 멋지십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나는 한 주 되세요.

  3. 아리아리 2010.12.1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사이트 좀 혼잡스러워 보이는데... 님 기자분이세요?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발기자들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4. 디딤돌 2010.12.1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 관한 포스팅은 한국 스포츠기자들의 실력을 뛰어 넘어 그들이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포스팅이 한국 피겨의 토양을 갈아엎는 이슈가 되도록 힘을 실어봅니다. 모두가 피겨를 사랑하고 관련단체가 후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있게 쓰스길 응원합니다.

  5. 뛰뛰 2010.12.13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중 ISU ranking 산정 방법에 오류가 있습니다.
    표의 모든 점수를 합산하는 것이 아니고 챕피언싶은 상위 2개 , 그랑프리와 기타대회는 상위 4개만 합산합니다. 그래서 스즈끼선수가 4대륙에서 6위이내에 들어야 김연아선수를 이길 수 있습니다.
    안도나 코스트너선수는 우승하더라도 연아선수를 이길 수 없습니다.

  6.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7. 플륫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8. 피겨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9. 안나 2010.12.13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랭킹산정방식은 위에분 말씀이 맞습니다..연아선수는 세계선수권전까지 10위권 밖으로 나갈일은 없을것입니다..스즈키가 4대륙나가서 6위안에 들고 코스트너가 유로 챔피언 되고 그외 잡다한 대회 나가서 우승해야 비로서 연아선수가 3위가 됩니다..마오나 미키가 4대륙우승해도 연아선수를 따라잡을순 없습니다..최악의 경우 3위입니다..동계아시안게임은 포인트가 아주 적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 산정은 저의 계산이 맞고,,유럽/4대륙, 세계선수권,올림픽 중 최고 점만 선택합니다. 그랑프리는 최고점 2개, 나머지 대회도 최고점 2개, 10위까지는 떨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아사다 마오가 4대륙에 나와서 우승하면 김연아도 보다 점수가 높습니다.. 4대륙 우승 포인트는 840점이기때문에..

  10. zorro 2010.12.14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갓쉰동님의 랭킹산정 방식 이해가 잘못된 것으로 압니다. 세계선수권대회와 4대륙같은 챔피언십대회는 지난 3년간의 출전대회 성적 중 가장 높은 점수 2개만 반영됩니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현재 올해 초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점수 1200점과 09년도 세계선수권대회 4위 성적의 70%에 해당되는 680점이 반영된 상태죠. 마오가 내년 4대륙에 나가 우승하면 840점을 획득하는데, 상위 2개 대회만 반영된다고 했으므로, 09년도 세선 4위 포인트보다 높아 반영됩니다. 이때 840점이 그대로 반영되는 게 아니고 840점에서 680점을 뺀 차익만이 반영되는 것이죠. 즉 160점만이 올라가게 됩니다. 현재 3275점이니까 여기에 160점 보태봐야 3435점밖에 안됩니다. 올해는 김연아 선수 랭킹 죽었다 깨어나도 앞지르지 못하는 것이죠. 스즈키 앞지르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표에 있는 시즌 베스트를 확인 해주셈.. 그리고, ISU Communication 1629 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남의 말씀처럼 3시즌 최고 2개만을 올린다면 시즌별로 나눌수가 없지요.. 3년을 기준으로 하지요.. isu와 icenetwork를 혼용하신것 같기도 하구요. 님의 설명은..

      동계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가 랭킹포인트가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찾아봐야 겠군요..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조로님이 알려주어서 ㄳ 그건 저도 잘 모르겠음.. ㅋㅋ

  11. zorro 2010.12.14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대회는 ISU 랭킹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대회입니다. 확실합니다. ISU 랭킹포인트로 인정되는 대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선수권, 4대륙, 그랑프리 파이널과 시리즈대회, 유럽에서 개최되는 ISU 공인 국제대회(독일 네벨혼, 핀란디아컵, 칼 메모리얼 클래식, 트리글라브, 메라노컵 등)
    그래서 일본이 지난 07년 동계아시안게임에 1진대표인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를 내보내지 않고 1.5진 격인 나가노 유카리, 수구리 후미에를 내보낸 게 다 그런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랭킹포인트에도 올라가지 않는데 아시안게임이다 유니버시아드대회다 무리하게 출전해서 세계선수권대회 앞두고 몸관리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고요.

  12. zorro 2010.12.1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3시즌 중 최고 2개만을 반영한다는 의미는 일단 2010-2011시즌, 2009-2010 시즌은 랭킹포인트의 100%가 계산돼 총합에 반영되며 2008-2009시즌은 70%만이 총합에 반영됩니다. 올 시즌 챔피언십대회인 세계선수권과 4대륙(유로)은 아직 열리지 않아 현재 어느 선수든 2009-2010 시즌의 포인트 100%와 2008-2009 시즌 포인트의 70%만이 총합에 반영된 상태죠. 내년에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포인트를 받게 되면 이것이 09-10 시즌의 100%와 08-09 시즌의 70%와 비교했을 때 몇번째로 높은가를 따지게 됩니다. 만약 내년도에 받을 점수가 지난 두 시즌과 비교해 가장 낮은 점수가 나오게 되면 총합엔 아예 반영되지 못하는 원리입니다. 그리고 같은 시즌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 점수가 랭킹포인트에 모두 반영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4대륙에서 1등하면 840점, 세선에서 1등이면 1200점입니다. 그래서 세선 점수가 4대륙을 앞지른 선수의 경우엔 4대륙에서 얻은 포인트가 실익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4대륙은 묻히는 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2011시즌, 2009-2010시즌 100%, 2008-2009시즌 70%까지는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또한, 올시즌 세계,유로/4대륙 이 열리지 않아서 미반영된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4대륙 세계선수권 대회엣 출전한 포인트를 이것이 07-10시즌의 100%와 08-09시즌의 70%와 비교해 상위몇번째로 높은가로 따지는게 아니고 해당하는 시즌 (2010/2011시즌) 유럽/사대륙, 세계선수권중 상위만을 반영한답니다. 그러니 세계선수권 대회전까지는 유럽/사대륙 만이 상위겠지요.. 세계선수권은 하지 않았으니..

      09/10시즌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똑같은 점수 1,200점을 받은 이유는 김연아는 올림픽 1위 1,200점이고, 아사다는 세게선수권 1,200점이 같기 때문이다.. 아사다는 4대륙에 참여해서 840점을 얻었지만, 올림픽 1,080, 세계 1,200, 4대륙중 최고점 1,200만 반영되었지요..

      http://isu.sportcentric.net/db//files/serve.php?id=1949
      iSU 랭킹 산정 커뮤니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말씀이 맞을려면 2010시즌 김연아의 베스트 점수에는 09/10시즌의 두번째인 세계선수권 1080점이 10시즌에 반영이 되어야 했겠지요?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시즌제이지 시즌을 넘나들수는 없습니다... 표와 커미뮤티 사이트를 확인부탁드립니다... ^___^

  13.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 BlogIcon ugg boots uk 2010.12.1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14. 갓쉰동님 2010.12.16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mmunication No. 1629 에 보면
    2.3.1에
    ISU Championships and Olympic Winter Games: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
    the best two results by points over a period
    not longer than 2 completed seasons plus the current season;
    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갓쉰동님은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까지는 이헤하신 듯 합니다.
    월드,4대륙/유로,올림픽은:
    해당 시즌에 얻은 점수 중 최고점 하나를 그시즌 결과로 반영한다는 내용이지요.
    근데, 그다음 내용은 이해 못 하신듯 합니다.
    현재 시즌과 끝난 전 2시즌 결과에서 얻어진 점수 중 높은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랑프리가 끝난 현재 시점에서는 모든선수가 08/09,09/10시즌 둘 다 반영 되고 있지요.
    4대륙/유로가 끝나서 point를 얻은 시점에서는 4대륙/유로,09/10,08/09(70%) 중에서
    높은 것 2개만 Ranking point에 쓰입니다. 지난 시즌이나 지지난 시즌에 얻은 point가
    없는(시즈니 등) 사람은 이번시즌에 얻은 point가 모두 Ranking point에 더해 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예를 들면 아사다 선수가 4대륙에서 우승해 840point를 얻었다면
    840 , 1200, 613(875의 70%) 셋 중에서 높은 840과 1200만 반영 됩니다.
    그래서 Ranking point 증가분은 3275 - 613 + 840 = 3502 가 될 것입니다.
    이번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선수는 262,191의 point를 얻었지만 Ranking point는 변화가
    없습니다. 작년,재작년point를 넘지 못해서지요.
    김연아 선수가 월드우승하면 Ranking point는 1200 - 840 = 360 point 상승하겠지요.
    계산기가 필요하십니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계산은 icenetwork이 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2007시즌의 것을 대체하겠지만요..

      표나, ,1629의 내용에서 베스트는 시즌에 4대륙,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수만 시즌에 반영합니다.. 올림픽이 있을경우 올림픽 중 가장 높은것을 반영하구요..

      그랑프리 시리즈와 기타 ISU인정 대회에서 상위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김연아가 월드 우승하면 그냥 1200점이추가 됩니다.. 이미 그전시즌은 다 반영끝났거든요..

      님의 예를 스즈키 아키코나 선수들의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ISU 랭킹은 차점이 올라가지 않습니당... 김연아 월드 우승하면 1,200점 그냥추가입니다..

      님의 견해라면 2010시즌에 모든 선수의 베스트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즌 시작전 0.이니 2009시즌, 2008시즌 중에 있는 점수가 0점보다 커서 2010시즌에 반영된다는 말씀과 동일한 말씀이니 말이지요... 그런데 어떤 누구도 2010시즌 월드/올림픽/유럽,4대륙 부분은 0점입니다...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 아찌 2010.12.1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님은 전가의 보도처럼 ISU Communication 1629나 논외의 icenetwork ranking system을
      들먹이지 마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http://blog.daum.net/sadprince57/586)에 있으니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기를 감히 권해 드리며 아울러 나같은 사람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글쓴이'로서 명확히 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로 저는 '갓쉰동'님의 랭킹계산을 '발계산'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저 위에서 자랑한 예방주사 글에서 안도나 스즈끼 중 하나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랭킹1위가 된다고 확언했지만 '갓쉰동'님의 계산이 엉터리라는 것만 확인됐을 뿐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엉터리 계산 맞습니당.. 잘못된 계산이지요..지적ㄳ..

      그런데 ISU 랭킹 룰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고.. 랭킹은 그것을 기준으로 하는 거지요.. 제가 계산이 틀렸다고.. IUS 랭킹 룰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왜 제가 해맑은 아찌의 글을 봐야하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쉽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2개,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4개, 기타 대회 카테고리 3시즌 중 상위 4개까지를 합해 총점을 낸다.

      왜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이부분을 이야기하는지 몰랐는데 해맑은 아찌의 글에서 보고 이야기를 한것이군요..

      해맑은 아찌 2.부분에 이미 시즌별로 한다는 대전제가 있잖아요..

      그러니 해맑은 아찌가 표현을 잘못해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각시즌에 베스트(선수권,올림픽,4대륙/유럽)의 시즌 최고점이 시즌 최고점이 됩니다.

      그랑프리와 인정대회는 매시즌 최고 2개만 반영된다는 것이구요.

      이전 3번째 시즌은 70%만 반영되는 것이구요..

      제말과 다른 점이 없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이렇게 되는 겁니다. 즉, 예로 든 두 선수 모두 그랑프리 카테고리에 숫자는 5개, 6개가 있지만 상위 4개만 반영되므로 일부 점수가 그 시기에 관계없이 빠지는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겁니다. 대전제 매시즌이란 단서가 있다는 거지요..

      또한, 해맑은아찌의 문제는 4대륙에 일본의 선수들이 참여한 부분을 간과했어요.. 안도미키나 스즈키 아키코가 참가하면 랭킹은 바뀝니다.. 세계선수권의 결과에 따라 랭킹이 변동될수 있지만, 말이지요. <무조건> 김연아가 1위가 될려면 스즈키 아키코가 ISU가 인정하는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단서조항이 따릅니다. 그렇다면 님은 이를 간과한 해맑은 아찌를 발계산을 했다고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겠습니까?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라고 감히 권한다고해서 읽어봤는데요.
      3번에 대한 설명부분에서 차감부분은 2부분에 대한 부연설명일 뿐입니다.. 이미 2부분에 3번은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오히려 3번이 님처럼 오해의 소지가 생긴다는 것 말고는요.. 그러니 이미 계산이 끝난 08/09시즌에 점수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사람이 생기는 겁니다..

      해맑은 아찌도 이미 지난 시즌은 계산끝난부분이라고 글 앞부분에 언급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취지와 내용도 같은데 뭐가 문제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 쉽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2개 부분은 해맑은 아찌의 실수입니다.. 그리고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4개부분도 설명부족이구요..

      저는 그렇다고 해서 해맑은 아찌가 발기술을 했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전체적인 취지와 내용은 사실이기때문에요..

    • 아찌 2010.12.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ISU 랭킹 룰이 랭킹산정의 기준임을 모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 내용을 잘 못 이해하고 계시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 제기하시는 분들께 ISU Communication 1629를 참고하라, 다시 확인하라며 ISU Communication 1629를 많이 들먹거리시기에 부정적인 의미로 '전가의 보도'라는 말을 쓴 것은 사실입니다. 틀렸다면 얼른 빼지요.
      룰을 잘 못 이해하셨다고 했으니 또 반박하시겠지요. 그 근거는 바로 님이 쓰신 '예방주사'글이지요. 계산기가 틀렸다면 계산기도 아니니 입력하신 님의 잘못이겠지요. 그 입력 잘못이 바로 잘 못된 룰 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추론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예방주사'내용을 애 써 인용해 둔 이유입니다.(반박까지 예상해 가며 글을 써야 하니 글쓰기는 참 어렵구나.)
      그리고 제가 댓글에서 계산이 틀렸다고 해서 랭킹 룰이 잘 못되었다고 말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룰 이해를 잘 못한 예로 인용한 님의 확언이 틀렸다는 제 말이 그렇게 들렸습니까? 님의 말과 ISU Communication 1629가 같은 것입니까?
      듣기, 읽기, 쓰기가 모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합니다.
      ISU Communication 1629가 랭킹산정에 있어 전가의 보도임은 두 말하면 잔소리지요. 아무리 전들 그걸 모르겠습니까?
      그렇다고 '잘 못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까지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다는 뜻이 문맥상 느껴지셨다면 그건 맞습니다.
      그 칼은 ISU Communication 1629라는 문자로 포장되었을 뿐 가짜임이 분명하며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으니까요.

      하나 더, 제가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어 보시라고 강요한 적은 없고, 다만 랭킹산정계산법으로 왈가왈부들 하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있기에 제 딴엔 정중(?)하게 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했을 뿐인데, 왜 봐야하느냐고 반문하시니 제가 쓴 글에 대한 정확한 반문이 아니어서 황당하지만 권하기라도 한 저의 책임이 있으니 대답하죠.
      그 글 보지 마세요. 권한 것도 취소하지요.(이미 보셨지만...)
      권하는 것과 강요하는 것은 다른 것이고 권유는 받아들이든 말든(이럴 경우 '던'이 아니고 '든'이지요) 권유 받은 이의 자유의사에 달린 것이므로, '왜 봐야 되느냐'고 강요했을 경우에나 성립할 수 있는 반문은 그래서 권유에 대한 것으로는 적절치 않고(틀린 것이라고 하고 싶지만 양보합니다)감정표현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정표현은 다르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님도 다른 님들께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등의 표현은 쓰시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이건 정중하지도 않고 일방적인 요구이기 때문에 님이 제게 한 반문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제대로 갖춰져 있습니다. 이른바 부메랑이지요.
      내가 듣기 싫은 말은 남도 듣기 싫은 것입니다.
      '발계산'이란 말이 듣기 싫으신 모양이죠? 님이 남발하시는 '발기자'는 어떻고요.
      저는 '발기자'라도 되고 싶기는 할망정 기자 자체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찌님 저는 해맑은 아찌의 글이 오해를 불렀다고 했는데요. .왜 아찌의 잘못된 글을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룰은 룰북에 따르는 거지요..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저 아찌글 잘 안읽는사람입니다..정확히 하면 우연히 읽는글 말고는 일부러 가서 읽은적이 없어요..

      룰이해를 했어요.. 그건 단순한 실수에 지나지 않는겁니다.. 단순 실수가 룰이해를 못해다고 하는 건 님의 생각이구요..

      님은 여전히 잘못된 룰을 가지고 저에게 강요를 하는 겁니다.. 그건 아찌한테가서 따지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그걸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제가 룰을 잘못이해한적이 없어요.. 시즌을 넘다들수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아찌가 설명을 이상하게 한거지요..

      그리고 듣기 읽기 쓰기가 다 중요하다고 했는데 님은 듣기 읽기도 쓰기도 안되시는 분이 남의 쓰기 내용을 가지고 왈가불가할 입장은 아니거든요..

      그러니 이만 하지요.. 별로 영양가 없으신분 같은데요..

      룰북이 전가의 보도지 아찌의 해설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거든요.. 그쪽가서 이야기 하셈.. 그래서 그만하자고 한건데 님은 이해를 못한것 같아요.. 그리고 님이 그 아찌가 아니라면 아찌의 필명은 조심해서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게 그사람에 대한 예의거든요..

    • 아찌 2010.12.2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제가 '해맑은 아찌'님이 아닌 것을 확실히 밝혀 둡니다.
      '아찌'는 어린아이가 어른을 부르는 말로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화 된 단어가 아닌가요.
      어쨌든 '해맑은 아찌'와 '아찌'를 구분 못하는 님을 보니 그 분께 '예의'에 어긋난 이름을 사용한 것을 깨닫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댓글에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 이야기를 하다가 '아찌'라고 이름을 단 저의 무신경을 후회하며, 그 분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님의 이 말은 어떠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님, 블로그에 많은 글 ‘송고’(?, 웃고 싶어라)하시는 '갓쉰동'님 맞습니까? 이런 글을 써 놓고 바로 몇 줄 밑에 '아찌' 필명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한 '예의' 운운할 만큼 '갓쉰동'님이 닭대가리라고 믿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를 포함해서 누군들 닭대가리가 쓴 글을 읽고 싶겠어요. 그래서 의심을 해 봅니다. 그러나 이왕 쓰던 글이니 님이 닭대가리든 아니든 계속하지요.
      님의 충고대로 '아찌'라는 이름은 조심해서 쓰겠습니다. 아니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의 두 번과 이번 댓글 말고 쓴 일도 없고, 님이 그만 두자고 하니 더 쓸 일도 없을 테니까요.
      그만 두자는 말 나온 김에 말하지요. 저 위에 님이 '갓쉰동님'님과 주고받은 댓글 중에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라며 일방적으로 말한 것은 보입니다만, 님이 저한테 그만 두자고 말한 적 없거든요. 글 참 쉽게 쓰시네요. 잘 쓴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나오는대로 씨부린다는 것과는 비슷합니다만.
      솔직히 님은 지금 누구와 이야기 하는 줄도 모르고 있지요? 이게 '예의'인가요. 정신 차리세요. 전 ‘갓쉰동님’ 님이 아니랍니다. 그러면 또 '아찌'가 '갓쉰동님'이다라고 할 거죠? 웃겨주세요.
      그리고 위 댓글에서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라는데, 부메랑 쳐 맞으세요. '왜 내가 가서 이야기해야 하나요?' 저는 그분의 그 글에서 오류를 찾지 않은 사람입니다. 찾은 사람이 하든지 말든지 하는 거지. 제가 님의 심부름꾼입니까? 참 무례하고 무개념으로 글 쓰시는 분이군요.

      또 님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줄도 모를 뿐 아니라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랭킹 룰의 내용에 대해서 말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님과 룰의 내용 가지고 이야기할 생각이 없었거든요.
      실토하지요. 저 랭킹 룰 모릅니다. 주워들은 것도 없고 아는 거라곤 그 블로그 글 정도입니다. 또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하고 님과 이야기 할 만큼 영어 안 됩니다.
      뻔 하잖아요. 룰 내용 가지고 이야기하다 보면 몇 번이고 ISU Communication 1629 참조하라고 할 텐데, 왜 룰 내용에 대해서 님과 이야기하려 하겠어요. 하고 싶지 않은 실토까지 했으니 반증이 되나요?
      그러니 님의 댓글들처럼 랭킹 룰과 관련내용은 저한테 중언부언 할 필요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한 말 요약 해 드리지요.(아이고 힘들어라!)
      첫째, 모 블로그 글 한번 읽어 보시라는 권유, 둘째, 님의 '발계산' 믿지 않는다. 이게 답니다. 이해되세요?

      그리고 다시 한 번 확실히 해 둡니다. 모 블로그 글 읽어 보시라고 권유는 했지만 강요(참 강조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 그래서 한 번 더 '강요')한 적은 없다는 것과 '발계산'과 관련해서 저는 님의 랭킹 룰에 대한 이해부족이라고 추론했고, 님은 이해 못한 게 아니라 '단순실수'라고 합니다. 그 '예방주사' 글이 무슨 글이었습니까?
      연아 선수 랭킹 떨어 질것에 대비한 글이라면서요. 연아 선수 랭킹변동이 주제 아닙니까? 님이 ‘단순실수’로 계산한 주제를 전제로 글을 쓰는 무책임한 분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보다 '잘못 된 계산'이 글 쓰신 분의 변명으론 차원이 높지 않을까요?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는 말도 되지 않으니...
      그렇다면 ‘단순실수’, 그게 뭘까요? 계산기, 암산, 필산의 실수? 글쎄요.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입력의 기초는 랭킹 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것이 '단순실수'가 아니라 룰을 잘 못 이해한데서 비롯된 입력 잘못 즉 '잘못된 계산'이라고 추론했다는 겁니다. 뭐 무리가 있나요?

      님이 다른 분한테 한 그만두자는 얘기를 저에게 했다고 하고, 위 글에서도 그만 두자고 하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도 그만 둘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님의 ‘영양가‘ 유무가 판단기준이 아니라 님의 저 위 댓글을 보고 님이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님의 두 글을 붙일게요.
      스스로 비교해 보시고(말든지) 놀라지 마세요.(놀라든지). 둘 다 님이 쓴 글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 놀라는 효과가 더 빠르고 강렬할 것입니다.(강요 아님)
      << '예방주사'글의 내용>>
      "2위인 스즈키 아키코나 3위인 안도미키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유력하다. 만약, 이들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이들중에 랭킹 1위가 나온다."
      << 저 위 댓글의 내용>>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 이렇게 친절하게 두 글을 붙여놔도 내가 무섭다고 한 이유를 님은 당연히 모를 것입니다. 설명할게요.
      - 기준시점이 윗글은 파이널 진출 순간이고 밑글은 파이널 종료시점인데, 약 2주간의 시차를 동일시점으로 인식하는 사람.
      - 위 시차를 알면서도(혹 몰라서일까? 아니라고도 말 못 하겠는데.) 같다고 우기는 사람의 정신상태.
      - 국어에 대한 독해력은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영어로 쓰여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는 다 이해한 것처럼 글 쓰는 미스테리한 사람.(아! 영어권에서 성장하고 국어 늦게 배운 사람은 그럴 수 있겠구나. 그런데 내 추측에 ‘갓쉰동’님은 아닐 것 같으니, 삭제 보류 - 근거를 대라면 댈 수도 있음. 난 누구처럼 쉽게 글 쓰는 사람이 아니니까.)
      어때요. 무섭죠? 편의상 사람이라고 씁니다만 사람이 아닌 말이 통하지 않는 ‘그 무엇’ 같지 않습니까?

      글이 깁니다. 그만하자니까 해야 할 말도 해야 되고, 이해력이 아주 많이 부족한 님을 상대하다 보니 설명이 길어서 그렇습니다. 물론 저의 설득력 부족도 인정하고요. 양해하시든지 마시든지. (에이. 불량 '예방주사' 때문에 시간낭비만 했네. 부작용은 없어야 될 텐데... 이런 돌팔이 단속은 왜 안 하나.)

      앞으로 '영양가' 있는 분과 노시기를 권합니다. 절대 강요 아닙니다.
      (그런데 ‘영양가’는 왜 찾지? 영양실조 걸린 '그 무엇'인가? 와~ 난 다행이다.)

  1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Chris 2012.07.3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

  18.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0. Favicon of http://www.rhccweddings.com/emergency-medical-kits-save-world/ BlogIcon hurricane lantern lamp 2012.12.0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2010시즌 ISU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베이징)에서 2010년 12월 9일(목) 저녁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2010시즌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대부분이 빠진 가운데 벌어져서 흥미가 반감되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ISU 피겨룰이 변경되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보는 것도 관심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의 몰락으로 오히려 주니어들이 관심의 대상이었고,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는 보는 피겨팬이나 중계를 하는 캐스터들이 김연아 앓이를 하는 시즌으로 점철 되었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룰로 명명된 규정에서 아사다마오는 룰의 혜택을 받았지만, 2009시즌과 같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하는 부메랑을 맡는 사태가 발생했다.


ISU 피겨룰의 가장 커다란 변화는 GOE(수행평가)의 차감폭이 기존 +/- 3점에서 트리플 군 같은 경우  +/- 2.1점으로 70% 하락하였고, 트리플 점프의 기초점이 소폭 변경되었다. 반면에 트리플 악셀과 쿼드의 경우는 대폭적인 기초점수가 상승하였다. 실패한 점프에 대한 회전수 부족에 대한 감점이 이전에는 한단계 밑의 점프를 기준으로 했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70%를 기준으로 감점을 하고 있다.


또한, 쇼트에서 스파이널이 사라지고, 프리에서 스파이널이 레벨이 아닌 기초점 2점으로부터 수행에 따라 0-3점으로 고정되었다는 것이다.


세세하게는 스핀과 스텝에서 레벨업 요소가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GOE의 변경은 3점대를 때리지 않아 명목상으로 존재하던 3을 저지들에게 과감히 GOE 3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이다. 완벽한 점프를 뛰는 김연아도 GOE 3은 눈을 씻고 봐도 한두개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GOE의 하락으로 김연아와 비교도 되지 않는 일본의 무라카미가 GOE 3을 몇 개를 받아 챙겼다.


무라카미가 GOE 3를 받을 정도였다면 이는 다른 말로 김연아는 올 3를 주어야 한다는 다른 표현이다. 그래서 오히려 GOE 벡터의 70%화는 김연아에게 이득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단지, 저지들이 정상적으로 평가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르지만 말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면면을 살펴보면 일본이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 아키코 3명, 미국이 알리사 시즈니, 레이챌 플랫 2명, 그리고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 로 총 6명이 진출했다.


2009시즌에 이여서 연속 진출한 선수는 일본의 안도미키, 스즈키 아키코 뿐이다.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는 그랑프리를 스킵하였기 때문에 이들을 제외하고 채워진 선수는 무라카미 카나코, 알리사 시즈니, 레이첼플랫과 카롤리나 코스트너이다.


2009시즌과 2010시즌의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들의 점수를 비교하여 과연, 세계 피겨팬들의 김연아 앓이가 사실인지 아닌지 아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이다.
 

년도 순위 이름 국가 포인트 총점 평균 프리총점 프리평균 프리최고 쇼트총점 쇼트평균
2010 1 Miki ANDO JPN 30 346.68 173.34 236.57 118.29 120.47 110.11 55.055
2010 2 Alissa CZISNY USA 26 332.17 166.09 220.72 110.36 116.42 111.45 55.725
2010 3 Carolina KOSTNER ITA 26 319.48 159.74 201.93 100.97 107.34 117.55 58.775
2010 4 Kanako MURAKAMI JPN 26 315.09 157.55 204.24 102.12 110.18 110.85 55.425
2010 5 Akiko SUZUKI JPN 26 335.6 167.8 220.2 110.1 115.31 115.4 57.7
2010 6 Rachael FLATT USA 26 323.9 161.95 219.19 109.6 111.84 104.71 52.355
2010 7 Kiira KORPI FIN 24 318.18 159.09 204.19 102.1 108.35 113.99 56.995
2010 8 Mirai NAGASU USA 22 314.02 157.01 196.54 98.27 109.07 117.48 58.74
2010 9 Ashley WAGNER USA 18 310.75 155.38 201.65 100.83 110.85 109.1 54.55
2010 10 Amelie LACOSTE CAN 18 303.94 151.97 198.09 99.045 101.96 105.85 52.925
2009 1 Yu-Na KIM KOR 30 398.01 199.01 245.65 122.83 133.95 152.36 76.18
2009 2 Miki ANDO JPN 30 334.48 167.24 221.08 110.54 114.75 113.4 56.7
2009 3 Joannie ROCHETTE CAN 26 346.08 173.04 223.96 111.98 112.9 122.12 61.06
2009 4 Alena LEONOVA RUS 24 320.91 160.46 211.79 105.9 108.51 109.12 54.56
2009 5 Ashley WAGNER USA 24 319.96 159.98 208.26 104.13 108.81 111.7 55.85
2009 6 Akiko SUZUKI JPN 22 324.38 162.19 211.76 105.88 117.14 112.62 56.31
2009 7 Rachael FLATT USA 22 332.62 166.31 215.02 107.51 116.11 117.6 58.8
2009 8 Alissa CZISNY USA 22 321.83 160.92 200.67 100.34 100.66 121.16 60.58
2009 9 Mao ASADA JPN 20 324.27 162.14 213.37 106.69 115.03 110.9 55.45
2009 10 Yukari NAKANO JPN 20 318.05 159.03 203.49 101.75 106.06 114.56 57.28

2009시즌 탑 10의 평균 점수는 167.03점이였고, 2010 시즌 탑 10의 평균 점수는 161.0점이었다. 단순히 탑10의 평균점수의 하락만을 두고 2009시즌에 비해서 2010시즌의 선수들이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랑프리를 스킵한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 선수를 제외한 8명 평균하면 162.28점으로 1.28점의 하락만이 보인다. 오히려, 2010시즌 탑 8의 평균점수는 162.82 점으로 2009시즌 평균 보다 0.54점이 상승 했다.


이는 2010시즌 쇼트에서 스파이럴 (3.5점)이 제외되어 평균 약 4점이 감소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2.72점이 상승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분명이 2010시즌에 참여한 그랑프리 시리즈는 보다 높은 수준의 경기가 되어야 하지만, 그랑프리를 보는 누구나 2009시즌보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0시즌이 최악의 그랑프리 시리즈라고 말하는 이유는 2010시즌의 점수의 상승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트리플 점프에서 GOE 70%을 반영하므로 해서 생기는 효과이다. 실패한 점프에 대한 70%수준에서 감점을 하므로 2009시즌보다 점프 실패에 대한 감점이 없어졌고, 가점의 한계인 3점이 2.1로 하락하므로 해서 예전보다 널널한 기준으로 인한 상승이라고 할 수 있다.
 

년도 순위 이름 국가 포인트 총점 평균 프리총점 프리평균 프리최고 쇼트총점 쇼트평균
2009 1 Yu-Na KIM KOR 30 398.01 199.01 245.65 122.83 133.95 152.36 76.18
2010 1 Miki ANDO JPN 30 346.68 173.34 236.57 118.29 120.47 110.11 55.055
2009 3 Joannie ROCHETTE CAN 26 346.08 173.04 223.96 111.98 112.9 122.12 61.06
2010 5 Akiko SUZUKI JPN 26 335.6 167.8 220.2 110.1 115.31 115.4 57.7
2009 2 Miki ANDO JPN 30 334.48 167.24 221.08 110.54 114.75 113.4 56.7
2009 7 Rachael FLATT USA 22 332.62 166.31 215.02 107.51 116.11 117.6 58.8
2010 2 Alissa CZISNY USA 26 332.17 166.09 220.72 110.36 116.42 111.45 55.725
2009 6 Akiko SUZUKI JPN 22 324.38 162.19 211.76 105.88 117.14 112.62 56.31
2009 9 Mao ASADA JPN 20 324.27 162.14 213.37 106.69 115.03 110.9 55.45
2010 6 Rachael FLATT USA 26 323.9 161.95 219.19 109.6 111.84 104.71 52.355
2009 8 Alissa CZISNY USA 22 321.83 160.92 200.67 100.34 100.66 121.16 60.58
2009 4 Alena LEONOVA RUS 24 320.91 160.46 211.79 105.9 108.51 109.12 54.56
2009 5 Ashley WAGNER USA 24 319.96 159.98 208.26 104.13 108.81 111.7 55.85
2010 3 Carolina KOSTNER ITA 26 319.48 159.74 201.93 100.97 107.34 117.55 58.775
2010 7 Kiira KORPI FIN 24 318.18 159.09 204.19 102.1 108.35 113.99 56.995
2009 10 Yukari NAKANO JPN 20 318.05 159.03 203.49 101.75 106.06 114.56 57.28
2010 4 Kanako MURAKAMI 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