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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논란 불지핀 스타제국 무한도전 자업자득?

 

-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새로운 상품 불매운동 흥미로운 이유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과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한다는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이 이슈화 되고 있다.

 

무한도전은 식스맨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태호 피디는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무한 도전 식스맨에 필요한 후보군을 뽑아달라는 시도를 했다.

 

이는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부여한 것도 있지만,

 

보다 많은 관심을 끌어 이슈를 만들어 지속적은 관심을 유도하려는 측면이 강하다.

 

무한 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공약대로 무한도전에 맞는 후보군을 추천을 했고 김태호 피디는 그 중 후보군을 압축하였다.

 

무한도전은 식스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무한도전 프로로 만들어 무한도전의 위기를 극복하는 묘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 후보군를 만들겠다는 공약은 공염불처럼 되었다.

 

왜냐하면 후보군을 직접 선택한 것은 기존 무한 도전 5명이 후보군 중에서 8명을 뽑고,

 

다시 8명의 후보들이 무한도전에 적합한 5명으로 압축하여 투표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여기에 무한 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공약한 무한도전 팬들이 선택하는 무한 도전 식스맨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무한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와 무한도전 도전자들이 자기들 끼리 선택하는 자기들만의 리그로 변질 된 것이다.

 

마지막 후보 5명의 선택권은 다시 기존 멤버들의 비밀 투표 형태 선택하는 과정으로 마지막 까지 무한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거짓말 같은 공약을 믿어버린 우를 범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을 앞두고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이슈화 되었고 장동민은 사과하고 자진하차를 하였다. 장동민이 자진하차 수준을 밟은 것도 이상 한 측면이 있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도 아니고 단지 도전자 중 한명에 지나지 않았으니 자진하차라고 할 수도 없다. 장동민을 하차하게 만든 것은 무한도전 팬들의 힘이다.

 

그런데 무한도전 식스맨을 부정할 수 있는 권리를 무한도전 팬들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한 도전 관계자는 멤버 선택권은 자신들에게 있고 초기 공약을 파기하고 광희를 선택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팬들 중 많은 사람들은 광희가 무한 도전 식스맨이 되자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 돌입했고 무한도전 게시판은 초토화 되었다.

 

이전 장동민이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과 같은 일련의 과정이다.

 

 

 

그런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장동민 식스맨 반대와는 다른 이유다. 장동민의 과거 자신의 발언에 의해서 부메랑을 맞고

 

보군에서 하차했다면 광희의 경우는 광희 자신의 문제가 아닌 광희 소속사 스타제국과 연관이 있다.

 

예원 이태임 논란이 발생했을 때 발빠르게 예원 소속사는 예원의 행동을 알고도 이태임이 이유 불문하고 예원에게 욕을 했고, 예원은 이태임에게 수건까지 건네며 다정히 대했지만,

 

이태임은 갑자기 광분해서 욕설을 했다며 이태임을 천하의 못씁년으로 만드는 언플을 하였고 성공했지만,

 

추후 예원의 동영상이 공개된 후 예원이 반말을 하고 이태임에게 욕설까지 했다는 사실이 들어나 이태임 예원사건에서 단순히 이태임의 잘못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들어나 스타제국은 사과를 했지만,

 

이태임은 모든 프로에서 하차를 하였고, 예원은 거짓말로 이태임 한사람을 매장시키고도 별다른 사과없이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노이즈 마케티을 지속하고 있다.

 

예원이 우리결혼했어요에 입성하는 과정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우결 기존멤버에 문제가 있자 문제가 있는 멤버의 퇴출과정에서 예원측인 스타제국은 우결 새 멤버로 확정되었다면 언론사에 언론 보도를 냈고,

 

우결측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진화 했지만, 스타제국의 말대로 우결은 결국에 예원을 우결멤버로 기용을 했고, 이태임 예원 논란에서 사실이 밝혀지고 수많은 우결팬들이 예원하차를 요구했지만, 예원의 하차는 없었다.

 

일련의 과정에서 스타제국이 방송사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다. 예전 같은 경우는 방송사가 갑의 위치였다면 최근에는 연예기획사가 방송사 위에 있는 값의 위치로 바뀐 것이다.

 

장동민 사건도 예원 이태임 사건처럼 스타제국의 공작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연예기획사는 댓글알바와 홍보기획사를 동원해서 댓글 여론을 조작하는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라이벌이라고 하는 생각하는 상대편에 음해와 공작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니 일련의 스타제국의 형태로 봐서 장동민 하차에 스타제국이 있고, 이미 무한도전 식스맨에  광희를 내정하고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보내는 것은 단순한 음모론이 아닌 충분한 개연성이 있는 합리적 의심에 해당한다.

 

 

 

특히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이 확정되기도 전에 스타킹 고정멤버를 하차하는 무리수 까지 두었다.

 

광희는 수 없이 많은 프로에 나와서 채널을 돌리면 광희라고 할 정도로 프로 욕심이 있었는데 무한도전 경쟁프로이고 고정멤버인데 무한도전 정식멤버도 아닌 데도 불구하고 스타킹에서 하차한다는 무리수를 둘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이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의 논리적 힘을 실어준 또하나의 근거로 작용했다.

 

일련의 과정은 스타제국의 무분별한 언플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예원은 피해를 보았고

 

이전 임시완도 미생으로 뜨고 미생을 죽이는 노동부의 공익광고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을 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소속 연예인들을 이용한 측면이 있다.

 

예원사과에도 스타제국의 관리 잘못으로 인한 사과를 해야하는 데 일방적으로 예원의 잘못으로 몰아버려 소속사가 관리를 하겠다는 것인지 자기들만 살겠다는 것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서 단순히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과 같으니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을 한다는 논리는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일련의 과정으로 봐서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광희를 확정하고 무한도전 팬들과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유는 충분히 가능한 논리적 근거가 생기는 것이다.

 

이는 스타제국이 그 동안 보여주었던 행동으로 유추가 가능하다. 무한도전 팬들은 광희가 싫어서 광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프로젝트 선발과정의 불합리한 무한도전 제작진의 형태와 스타제국의 유착관계 때문에 광희가 선택된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스타제국과 무한도전 제작진이 자초한 측면이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광희가 희생양이 되는 것도 이상한 측면이 있다.

 

소속사의 문제 때문에 소속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는 이상 할 수는 있지만,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광고 상품 불매운동하는 일이 있으니 소속사 상품인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도 합당할 수는 있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예전과는 다른 양상의 상품 불매 운동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상품불매 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하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소속 연예인이 잘못하면 소속사가 욕을 먹는 것처럼 소속사가 잘못하면 소속연예인도 욕을 먹을 수 있다. 그러니 소속사나 소속 연예인들은 서로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유형이지 않을까?

 

소속연예인이 잘못하거나 광고 모델이 잘못하면 소속사나 광고발주처가 연예인과 광고모델을 대상으로 소송을 하는 것처럼 광희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속사 부존재 소송을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아무튼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는 이전과는 다른 상품 반대 운동이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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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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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남자>에서 김승유(박시후)는 세령(문채원)과 신면(송종호)의 결혼식에 당당히 잠입하여 세령을 납치하는데 성공한다.


금성대군이 수양대군을 암살하려는 계획까지 알고 있는 수양대군 집은 문전성시에 철옹성보다 삼엄한 경계가 쳐 있을 것이다.


그런데 김승유는 카메라가 향한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며 유유히 세령 방으로 침입하는데 성공하고 세령을 보쌈하고 유유히 집밖으로 나온다. 일지매에 괘도루팡을 쩜쪄먹을 지경이다.

이전 2011/09/01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스토커 김승유가 죽어야 드라마가 산다 글에서 어떻게 김승유가 북촌 수양대군 집에서 벗어날까 궁금하다고 했는데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그냥 눈치없는 늙은 머슴만 승유를 발견해서 얻어터지고 아무 제재없이 문으로 나온다.

계유정란의 밤에도 김종서가 죽어가는 데도 김종서의 수하들은 칼을 들고 대문을 지키고 있었다. 안에 자객이 날뛰고 있는데도 말이다. 모든일이 동선을 무시하고 너무나도 쉽게 이뤄지는 헛점투성이 공주의 남자다.

김승유 수준이면 세령을 납치하지 않고, 결혼식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수양대군을 암살하는데 너무나도 쉽게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세령은 입에 재갈이 물려있고, 팔이 묶여있는 상황에서도 정신이 있었지만, 김승유의 어깨에서 반향도 하지 않고, 팔자를 고쳐보겠다고 보쌈당해야 하는 3대 과부집의 며느리처럼 어서 저를 보쌈해서 구원해주세요라는 듯이 얌전하기만 하다.


김승유는 안가로 도망가기 보다는 자신을 숨겨두고 있던 빙옥관으로 세령을 납치한다. 그것도 흔적까지 남기고 말이다. 찌질함을 넘어서 민폐만 끼치고 있는 김승유 너의 정체가 궁금하다. 한마디로 공주의 남자에서 김승유는 누구하나 돌보거나 감시하지 않으면 안되는 걸어다니는 고장난 시한폭탄이다.


세령은 빙옥관 창고에 갇힌 후 마술사가 수갑을 열쇠없이 풀어버리듯 너무나도 쉽게 손를 묶었던 밧줄을 풀고, 기둥에 묶여있던 밧줄도 풀어 버린다. 재갈은 언제 물렸냐는 듯이 입을 한번 벌리고 풀어 버린다. 그리고 나무조각을 쥐고 납치범 승유를 찌르다 걸리고 만다.


승유는 세령을 다시 묶어 두지만 세령은 다시금 묘기를 발휘하여 재갈만 제외하고 다 풀어버린다. 왜 재갈은 냅두었을까? 대단한 세령이 되시고 김승유는 도대체 세령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세령 문채원은 드라마에 출연하기보다는 SBS의 <스타킹>에 출연하거나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신면은 납치범 김승유가 마포나루 쪽으로 도망갔다는 말을 듣고 마포나루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추적한다. 그리고 말발굽 흔적을 쫓아 추적을 계속한다. 빙옥관에 묶여있는 말에 도착을 하고 빙옥관에 납치범과 세령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검사하는 시늉만 하고, 말도 놓아주고 만다.

그런데 당시 한성은 성벽으로 둘려져있다. 마포나루로 쪽으로 도망가려면 남대문(숭례문)이나 서대문 쪽으로 도망을 가야한다.


당연히 문지기가 성문을 지키고 있다. 그런데 말을 타고, 보쌈한 물건(세령)을 그냥 통과시켰다는 게 말이 되는가? 말과 보쌈과 김승유가 성문을 그냥 통과할 가능성은 없다. 더군다나 김승유는 호패가 없는 상황이다. 도망자 김승유가 호패 없이 성문을 자유롭게 통과한다고 생각한 작가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최소한 성문 문지기의 검문을 돌파해서 달아나는 장면을 삽입했어야 극적이지 않을까?

물론, 계유정란의 밤에도 김종서는 여장을 하고도 통과하지 못한 도성문을 김승유는 도성과 서대문 밖에 있는 김종서의 집을 말을 타고 맘대로 드나들기도 하는데 승유에게는 불가능이 없다. 승유에는 아마도 도깨비 감투나 투명망토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신면과 한성부의 관원들은 빙옥관을 덮치자 승유는 세령을 묶지도 않은 채 말을 타고 도망가려 한다. 하지만, 경계와 감각이 예민해야할 승유 대신에 세령이 먼저 눈치를 채고 승유를 만류하며 다른쪽으로 도망갈 방향을 제시한다.

극중에서 김승유는 문무를 겸비한 조선제일의 한량이자 천재로 나온다. 그래서 김종서가 김승유에게 자신이 대신 죽을 테니 후사를 도모해서 세자를 지켜달라고 하지 않았던가? 김승유가 문무를 겸비한 인물로 설정한건 개념은 물말아 드시고, 싸가지 없고, 철없은 가진거라고는 얼굴과 돈밖에 없는 재벌집 아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 듯 그냥 김승유(박시후)를 닥치고 좋아하는 대리만족 시청자들을 위한 장치에 불가한 것인가?


진짜 김승유 같은 자식이 김종서의 자식이었다면 김승유는 자신의 힘이 아닌 김종서의 힘에 의해서 만들어진 천재일 것이다. 10년 만에 한국 제일의 재벌이 되는 법이나 10년 만에 삼성의 오너가 되는 법을 만든 이건희의 만들어진 천재 이재용처럼 말이다.


어쨌든, 김승유의 안가로 들어온 김승유는 세령만 남겨두고 북촌의 김종서의 집에 잠입을 한다. 자신을 속였다고 믿는 세령이 도망갈 것은 걱정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화살을 쏴 기둥에 맞춘다. 기둥에 맞출 실력이면 수양대군을 활로 암살하는 게 편하다. 어렵게 세령을 납치할 필요가 있는가?

수양대군은 승유가 보낸 편지를 보고 부성애와 납치 배후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미끼가 되어 겉옷 안에 갑옷을 입고 갓바위에 간다. 신면은 갓바위 주변을 미리 장악하고 납치범 승유와 세령을 기다린다. 머리 나쁜 승유만 골고가게 생겼고 승유의 수호천사 세령만 다치게 생겼다.
 

 

 

그런데 갓바위라고 하기에는 왠지 어설프다 갓바위는 보이지 않고 폭포만이 있다. 그것도 어디로도 도망가지 못할 막다른 계곡 속에 있는 폭포로 말이다. XX폭포로 오라고 하는 게 더 확실하지 않을까? 어딜 봐도 갓바위 같은 모양은 없었다.

어쨌든, 최소한 탈출로를 확보하거나 아니면 수양을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고 생각했다면 암습을 예측하고 암습하지 못할 곳에 자리를 잡고 있어야 한다. 아버지 김종서가 죽어가면서도 승유를 살리고 단종을 지켜달란 유언은 공염불이 되었다.



승유는 마주친 수양을 향해 화살을 날린다. 그런데 멀리 있는 수양대군의 집 기둥에도 맞출수 있는 활 솜씨가 겨우 수양의 심장이 아닌 복부에 가까운 지점을 맞추고 만다. 그리고 승유는 넋을 놓아 버린다.



하지만, 세령은 아버지 수양이 화살에 맞았는데 아버지에 가기보다는 승유를 향해서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화살을 감시하다 두손이 묶인 상태에서 신면이 쏜 화살을 향해 달려들어  등 뒤에 화살을 맞고 승유를 구한다.
 

멜로를 좋아하던 그렇지 않던 사람들에게 세령이 몸을 던져 승유를 구하는 장면은 너무나 슬픈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세령의 승유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장치로서는 유용할 수가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도 덕만을 향해 쏜 화살이 천명공주가 대신 맞아 죽는 장면이 나온다. 사극에서 사람을 구할 때 너무나 식상하게 써 먹는 장면이 1박2일에서 시도때도 없이 입수하는 것 만큼 강물로 떨어지는 장면처럼, 화살을 대신 맞고 죽거나, 부상당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여러 날 동안 피죽도 먹이지 않은 세령이 수 미터 몸을 날려 김승유를 몸으로 보호할 수 있다는 상상력을 동원한 리얼리티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작가의 기초물리학도 아닌 기초 산수에서도 불가능한 점을 계산하지 않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


우사인 볼트는 100미터를 9.58초에 뛴다. 우사인볼트의 순간 최대 속도는 시속 40km/h 근처다. 최대 초당 11미터를 달릴수가 있다. 하지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미터 결승에서 출발 신호보다 먼저 출발해서 실격이 되었다.

아무리 순발력이 뛰어난 사람도 총소리를 듣고 신체가 반응을 하는데 0.09~0.1초가 걸린다. 시속 200km 이상으로 날아오는 화살을 수양대군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돌아서 맞을 확률은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를 5초에 뛰는 것 보다 힘든 초능력이다.


야구에서 한국 최고의 우완 윤석민 투수는 투수판에서 18.44미터 떨어진 홈플레이트 스트라익존까지 시속 150km로 공을 던진다. 종속은 140km/h 보다 조금 낮은 속도다. 공을 치기 위해서 노려보는 타자가 윤석민의 공을 알고도 맞추지 못하고 삼진을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윤민석의 공은 초당 약 40미터를 날아간다. 투수판에서 홈플레이트 존을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0.46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시속 200km로 날아가는 화살은 최소 초당 55.6미터를 날아간다. 신면이 있는 장소에서 승유까지 거리는 많아 봐야 야구에서 투수판과 홈플레이트 거리랑 비슷한 20여 미터 밖에 되지 않는다. 신면이 쏜 화살은 0.3~4초 이내에 승유에게 향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눈깜짝할 사이에 신면의 화살은 승유에게 박히고 만다.

화살이 떠나기전에 출발한 우사인 볼트가 반칙을 하고도 도달할 수 없는 거리를 사랑에 눈이먼  피죽도 먹지 않는 슈퍼우먼 문채원이 가능도록 작가와 제작자는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은 사랑의 힘이면 충분히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의 초능력을 비유할 때 자동차에 깔린 자식을 구하기 위해서 자동차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물리학 법칙에 의해서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것은 초능력을 발휘하지 않더라도 쉽게 가능하다.


하지만, 공주의 남자에서 보여준 개연성 없는 세령의 모습은 멜로사극이 아닌 무협사극에서도 무사 백동수에 나오는 천수가 날아온 화살을 칼로 쳐내고, 화살을 잡다가, 인주를 구하기 위해서 몸을 날려 화살을 맞는 것만큼 실현 불가능하다.


승유는 세령를 겨냥했을 때 얼굴을 겨냥하고 있다. 하지만, 수양을 쏠 때는 심장을 겨냥한다는 설정이 어설프다. 승유가 편지를 쓰면 수양은 그냥 나오겠는가? 드라마처럼 충분히 준비를 하고 나오지, 더불어 세령도 알고 있는 사실을 승유만 모른 척 한다는 설정은 승유를 그동안 너무 띄웠던 작가의 책임이다.


공주의 남자에서도 빙옥관의 기둥서방이 말하지 않던가 승유의 복수는 치기어린 무모한 도전이라고 말이다. 더군다나 빙옥관 사람들의 안위까지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승유는 자기애만 강한 미성숙 아동에 지나지 않는다. 공주의 남자 작가들은 김승유인 박시후 죽이기를 하고 있다.


아무리 이유도 따지지 않고 대리만족을 하는 멜로역사파괴 사극이라고 해도 최소한 장르에 맞춘 드라마 내에서라도 개연성과 리얼리티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막장 드라마라고 비판받는 현대극에서도 나름대로 천륜에 어긋나는 사랑은 다루지 않고, 막장으로 가는 장치를 만들고 리얼리티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점>이라도 찍고 <귀신>이나 <꿈>이라는 드라마 장치를 만들어 낸다. 하물며 실존 역사에 등장하는 인물과 역사적인 사건을 다루면서 <장치>하나 없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사실 <공주의 남자>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이글은 잘먹은 음식에 독이 들어 있다거나 갈증을 푸는 청량감 있는 우물에 누가 침을 뱉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맛나게 먹은 사과에서 벌레가 반쯤 나왔다고 말하는 것처럼 닥치고 공주의 남자를 보는 시청자들에는 별로 영양가가 없는 글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환영받지 않을 것이 뻔한 비판글을 쓰는 이유는 최소한 드라마로서 갖춰야할 기본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누구는 단순히 활을 대신 맞은 여인에게 감동을 받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문제는 극에서 개연성과 리얼리티가 있느냐는 것이다. 닥치고 극에 몰입하기에는 감정선을 죽이는 독물이 들어있는 장면이 너무 많다. 좀더 극중 리얼리티를 살린다면 자연스럽게 극에 몰입하게 만드는 완성도 높은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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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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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09.02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저도 기사로만봤는데 어이가 좀 없는것같더라구요
    그나저나 제목이 최고인것같습니다 ㅎㅎㅎ

  2. sacrificio 2011.09.02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사인 볼트보다 빠른 세령 ㅋㅋㅋ 저도 보면서 기가 막히더라구요. 정말 너무 뻔한데 어떤 기사 보니까 이게 반전이라나 뭐라나 ㅋㅋ
    역사 왜곡에 대해서 쓴 글은 솔직히 글쓰신 분이 너무하다 생각했는데 이건 정말~ 공감하고 갑니다.
    이렇게 개연성 없는 드라마가 자꾸 보고 싶은 이유는 주인공들의 얼굴 때문....ㅋ

  3. ms_bbang 2011.09.03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보여주고 싶어하는 장면을 위한 장치를 쓰는거지 실제 현실을 반영하기위해 장치를 써야하는건 아니죠.... 작가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기위해 문법을 파괴한 시를 보고서 문법도 모르는 시인이라고 비판하는것과 같지않나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s://zimablue.tistory.com BlogIcon radiobaek 2011.09.09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부분 보면서 딱 그말을 했습니다.. 왠 우사인볼트냐고..
    디테일한 부분에서의 리얼리티를 최소한은 양심적으로 살려주는게 기본이겠죠..
    그걸 갖다가 문법을 무시해도 되는 파격의 미라고 칭송하는건 참 어이없는....

  5. Favicon of http://www.kamagra-oral-jelly.biz/ BlogIcon Kamagra kaufen 2011.11.14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한국의 Kamagra받을 수 있나요?

  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담에게는 덕만이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순간이고

  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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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이전 원화제도가 있을때에는 나이어린 소녀가 아닌 농익은 성인 여성을 원화로 세웠을 개연성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화랑세기가 박창화가 창작한 위서가 된다.

  14. Favicon of http://www.interney.net/blogs/cidadaovet/?cat=2189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dogs in apartments 2012.12.27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옥관에 묶여있는 말에 도착을 하고 빙옥관에 납치범과 세령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검사하는 시늉만 하고, 말도 놓아주고 만다.

  15. Favicon of http://www.olympiccampinggear.com/evenmorelinks BlogIcon storing food for emergencies 2013.01.0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글에서 다음과 같이 동성왕의 왕녀로 알려진(?)으로 기술했었습니다. 또한, 자세히 살펴보니 동성왕녀은 아닐것이라는 암시를 했었습니다.

  16. Favicon of http://ford.grupocaiuas.com.br/new-fiesta-hatch BlogIcon new fiesta 2013.01.30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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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동안 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운신을 못했다.


집에서는 한 겨울에도 창문을 열어 놓고 지내는 습관이 있었는데 감기에 걸리지 않던 몸이 목감기에 걸려 근 일주일을 감기와 함께 살고 있다. 

감기나 몸살에 걸리면 다이어트에는 좋을수도 있다. 왜냐 하면 몸은 치유를 위해서 감기바이러스와 싸움으로 체중이 빠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운동선수라면 어찌될까? 컨디션 조절이 되지 않아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할 건 당연하다.


최근 동계체전이 열리는 중 강릉에서는 100mm가 넘는 폭설이 내렸고, 그 와중에 피겨를 하는 어린선수들이 난방이 되지 않는 빙상장에서 경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아동학대를 넘어 아동폭력에 생체실험을 하는 수준이였다. 이에 대해서 빙상연맹은 체전은 대한체육회의 소관이라서 자신들이 책임이 아니라고 하고, 대한체육회는 빙상연맹이 피겨를 주관하기 때문에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고 한다.


서로 핑계를 대는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들 스스로도 잘못되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그런데 빙상연맹이나 대한체육회나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라고 주장해도 그들의 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빙상연맹이던 대한체육회던 최소한 서로 잘못이 아니라면 서로 나서서 빙상장에 난방을 해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지만 전혀 그런 기미는 없었다.
 


그 결과는 대만 4대륙 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중 체전에 참가하지 않은 제일동포 김채화를 제외한 김민석, 곽민정, 윤예지가 감기에 걸렸고 도핑테스트 때문에 감기약도 먹지 못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김민석, 곽민정은 동계 아시안 게임, 동계체전, 4대륙 대회 기간 3주 연속 대회에 참가하는 강행군을 하고 있다.

[매거진S] 한국 피겨, 97라인을 주목하라

대한빙상연맹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저희는 우리끼리 피겨의 열악함을 세상에 알리고 싶지 않아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제공하는 지금의 시간만으로도 고맙죠. 그전에 우리가 선수생활을 할 때는 더한 환경에서도 스케이트를 탔고, 그런 환경에서 연아는 금메달까지 따냈잖아요. 물론 피겨전용 스케이트장이 있으면 더 좋을 거예요. 카메라가 설치된 최첨단 링크가 있어도 좋겠죠. 그런데, 없이도 해냈잖아요. 아마 한국은 좀 더 시간이 걸릴꺼예요.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가 피겨를 사랑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니까"- 김민아, 신예지

피겨스케이터 출신 아나운서인 김민아는 빙상연맹에 불만을 토로 하지 말라고 한다. 김민아에 의하면 빙상연맹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김연아를 배출한 특출한 연맹이라고 한다. 사실 빙상연맹이 배출한 것이 아닌 김연아 개인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김연아를 만든 것이다.


김민아는 체전에 참가한 97년세대 이호정과 박소연을 인터뷰했었다. 이호정의 인터뷰중 일부에는 분명히 "좀더 따뜻한 링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며 춥지않고 따스한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김민아는 자신들이 배웠을 때는 더 열악했다고 이호정의 말을 투정이라는 듯 흘려버린것이다.

"원하는거요? 실수하지 않는거죠. 10위안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좀 더 따뜻한 링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올해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가서 러시아 선수들을 봤는데, 정말 많은 자극이 됐어요." -이호정-

박소연은

"피겨전용링크요. 깨끗하고 좋아요. 미국전지훈련 중에는 더블악셀 트리플토 위주로 연습을 했어요. 트리플 토 트리플 토 컴비네이션을 뛰기도 했구요. 미국에선 연습했는데, 한국에서는 안하고 있어요." -박소연-

미국에서는 연습한 트리플 토, 트리플 토 컴비와  더블악셀 트리플 토 연습을 왜 한국에서는 하지 못하고 있는지 너무나 자명하다. 박소연 같은 경우 김연아와 같이 스피드를 이용한 점프를 한다. 그런데 한국처럼 춥고, 딱딱한 빙판에서 트리플 점프 연습을 하면 수없이 넘어져야 하는데 부상으로 직결되기 쉽상이다.

김민아가 97세대중 선두주자인 김해진을 인터뷰하지 않는 이유는 김해진은 동계체전 쇼트 경기후 바로 병원을 실려갔기 때문이다. 김해진은 경기당일 급성맹장이 걸린지도 모르고 급성장염(배탈)이 난줄 알고 배탈약을 먹고 경기후 바로 병원으로 실려가 맹장수술을 했다고 한다. 그러니 김민아가 김해진을 인터뷰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와 김민아의 차이는 김연아는 후배들이 추운 빙상장에서 훈련하지 않고, 새벽별 보기 운동이나 빙상장을 찾아 메뚜기 훈련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훈련장 환경과 연습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고, 김민아는 자신이 당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김연아도 나왔는데, 빙상연맹의 문제라기 보다는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고 있다.


최근, SBS 스타킹에 출연중인 서울대 음대교수인 김인혜는 학생들을 폭력으로 가르치고도 한국의 도제식 음악교육을 위해서는 폭력적인 교육이 당연하다고 말을 하면서 자신은 폭력이 아닌 교육을 한 것이라고 말을 한다. 더나가 김인혜는 자신도 서울대 음대에 다닐 때 도제식으로 폭력을 선생의 교육으로 받아 들였고 당연히 폭력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대부분 이들은 교육은 폭력이 동반하는 것으로 생각을 한다. 그렇지 않다면 교육자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교사가 학생을 사랑하는 방법은 신체적 폭력과 언어폭력 체벌이지, 교수법이 있다고 배워본 적이 없는 것이다.


김인혜나 김민아는 나도 그렇게 교육을 받았으니 니들도 우리처럼 그렇게 교육을 받아야 하고 열악한 환경을 핑계되면 안 된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위한 IOC 실사단이 강릉 빙상장을 둘러보았다. 그런데 정말 끔찍하고 경악할 사진을 발견하였다. 경기를 하는 선수들을 위해서 빙상장 난방은 있을 필요도 없다는 빙상연맹과 대한체육회는 어린 피겨선수들을 코스튬만을 입힌 체 길거리에 세워두고 IOC 실사단을 맞이한 것이다.


실사단이 오기까지 어린 피겨선수들이 맨살이나 다름없은 코스튬을 입고 얼마나 오랫동안 추위에 떨고 있어야 했을지 모른다.

글쓴이는 이전 글에서 일본 731 부대를 예로 들어서 중국인이나 조선인을 아무것도 입지 않는 몸에 허허벌판에 세우 두고 물을 뿌리서 언제 동상을 입는가 생체실험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많은 사람들이 731부대의 행위를 비난할 것이다.

빙상연맹의 행위를 731부대의 마루타 생체실험과 비교를 하니 그래도 731부대랑 비교하는 것은 너무 심했다고 말을 한다. 731부대야 적국인을 대상으로한 반인륜적 범죄를 했다지만,  G20에 들어갔다는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자국민을 대상으로 그것도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반인륜적 생체실험을 하고 있는 빙상연맹과 대한민국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들에게는 당연히 코스튬을 입은 체 추운 날 길거리에 세워두는 게 정상적일 지도 모른다. 그러니 빙상장에 난방인들 꿈에나 생각을 했겠는가? 기껏 한다는 소리가 빙상장 대관하는 비용도 없어서 쩔쩔맨다는 볼맨소리는 있어도 난방비는 없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것이다.
 

2011년 전국 동계 체전 피겨 스케이팅 참가자

레벨 급수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총계

누계

1,2(D)

32

5

15

2

4

2

3

0

54

9

63

노비스(C)

16

3

12

3

6

2

0

1

34

9

43

주니어(B)

6

1

7

2

3

0

0

0

16

3

19

시니어(A)

0

0

3

2

2

1

2

0

7

3

10

총계

54

9

37

9

15

5

5

1

111

24

135


최소한 난방비가 없다면 동계체전처럼 1명이 출전해도 금메달이고 참가만으로 메달인 대회를 줄이거나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 입장료를 받아서 해결하면 된다. 추운날 빙상장을 찾는 관중들은 충분히 비용을 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사실 대회기간 중 난방비가 그렇게 많이 드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난방비가 없는 경기장이지만 IOC 위원을 위해서라면, 또는 외국 심판이 난방을 해달라는 말에 난방비가 없어서 못한다는 말은 죽어도 못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오버 히팅을 하여 빙상장에서 관중들이 반팔을 입어야 할 정도로 빵빵하게 돌려주는 빙상연맹이다.

경기중에 난방도 하지 않고, 추운 길거리에 맨살같은 코스튬을 입혀서 내세운 빙상연맹과 평창 올림픽 유치 위원회는 아동학대로 국가인권위에 제소되어야 마땅하다. 폭력을 교육이라고 말하고, 열악한 환경을 자랑스레 말하고 , 아동학대나 아동폭력을 당연시하며 자신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개념도 없는 국가에서 올림픽을 열겠다고 나서는 건 넌센스다. 기자들도 마찬가지이다. 부당한 학대를 받고 있는 어린선수들이 눈에 들어오기나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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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1/02/13 - [스포츠] - 김연아 이어 국제 경쟁력을 갖춰가는 김해진의 무서운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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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8 - [스포츠] - 김연아 넘사벽이라면 곽민정 동메달은 가능한 목표 제시와 빙상장 필요한 이유
2011/02/07 - [스포츠] - 이승훈 4관왕 실패 원인은 빙상연맹의 파벌싸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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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2.19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만년지기 우근 2011.02.1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731부대 보다 ~^%$#*(%%%
    피겨선수들 보면 짠해요.
    좋은 주말되세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1.02.1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쫌 안쓰러워 보입니다. 안습 ㅠㅠ

  5. Favicon of http://www.hjstory.net BlogIcon HJ 2011.02.1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실이라면 .. 아동학대가 맞습니다. 안습인데...
    저러고 성공하면 빙상연맹이 잘했다고 홍보하겠죠?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2.1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민아란 인간, 참 어이없군요.
    김연아가 최고인 이유와 대비가 됩니다.
    빙상연맹 등 체육계 고위층들 수준이 알만 합니다.
    기득권을 가지면 선민의식 가지는 인간들이 역겹습니다.

  7. 피겨사랑 2011.02.19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민아 기자 가 쓴기사는 동계체전이 열리기 몇일전에 쓴기사이기에 김해진을 맹잔염 수술 관계로 인터뷰 못했다는건 아닌줄압니다 다른여러글에서도 유저들이 말했듯이 김해진을 제외한 박소연 이호정의 인터뷰 뿐이였으며 국내 챔피언인 97 선두주자인 김해진을 무시한 말도 안되는 기사였다고 생각합니다

  8. Favicon of https://cfono1.tistory.com BlogIcon cfono1 2011.02.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고통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지 않고 개선하기는 커녕 나도 그랬으니 너도 그러라는 생각은 참 할말이없네요...

  9. 덕구 2011.02.19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긴 더 이상 춥지 않으니 상콤하게 후배들 추워도 상관없단 말을 할수 있는거겠죠
    요즘 아나운서나 교수나 똑똑한데 현명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_-....................

  10. 르네상스 2011.02.19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열악한 피겨계의 현실을 잘 모르는 대중들의 비난을 받아가면서도 항상 따뜻한 빙상장이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계속 말하는데, 정작 피겨계에서 몸담고 있던 사람들은 그런 말한마디 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언론앞에서는 괜찮다는 식의 헛소리나 지껄이고 있으니.... 정말 피겨와 후배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지 확연하군요..

  11. 빙시연맹은 하는것도 없이 돈이너 축내는 버러지단체 2011.02.20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사라져야할 단체중 순위권에 듭니다
    김연아선수가 올림픽,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딸때 해준게 뭔지 아십니까? 대회에서 우승상금의 30퍼샌트인가 꼬박꼬박 떼갓답니다!!!
    국내엔 황무지나 다름없는 피겨환경...어쩔수없이 해외나가서 훈련을 해야했고 모든비용은 김연아 선수의 부모님께서 부담하셧고 대회 이런 준비도 다 했습니다 근데 빙시연맹들은 한것도 없이 왜 대회상금을 먹는지 미친거 아닙니까? CF찍는다고 욕하지만 그전에 고생하신 부모님도 아셔야할겁니다

  12. paula 2011.02.21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
    저런 차림으로 어린피겨선수들이 ioc실사단을 맞이했어야만 했는지..

    사진을 실사단에 보내 ...평가에 참고를 하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

  13. ㄴㅇㄹ 2011.06.03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개오바한다 ㅉㅉ

  14. Favicon of http://lionfilmstudio.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1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15.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Favicon of http://edgar2012.better-than.tv BlogIcon 에바 2012.04.03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7. Favicon of http://david.cechire.com BlogIcon 사바나 2012.05.09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필요하고 추후 결정하겠다고 말해도 동어 반복 무한적으로 지

  19. Favicon of http://hubshout.com/?Search-Engines-Are-Useful-For-Finding-Needed-Services&AID.. BlogIcon Berkebile 2012.09.0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그들의 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빙상연맹이던 대한체육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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