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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피츠버그는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팀인 시카코컵스(CHC)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시카코 컵스는 메이저 내셔날 리그 중부지구 선두로 4620패 승률 .697 7할 승률을 바라 보고 있다.

 

시카코컵스(CHC)는 원정경기도 좋지만 홈에서 압도적인 24 8패를 기록하고 있다.

 

반대로 피츠버그는 원정 15 20패로 5할 승률도 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피츠버그(PIT)는 최근 4연패를 당하고 있어 침체기에 빠져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피츠버그는 1 9패를 당하고 있는 반면 시카고컵스는 2연승 6 4패를 하고 있다.

 

여러모로 피츠버그는 시카코컵스에 불리한 대결을 하고 있다.

 

피츠버그는 시카코컵스(CHC) 1 8패로 뒤지고 있다.

 

1승도 부상에서 복귀한 강정호가 어렵게 이룬 승리다.

 

피츠버그 강정호3루수 5번타자 출전해서 시카고 컵스의 선발 헨드릭스(hendricks)와 대결하게 되었다.

 

헨드릭스(hendricks)는 시즌 4승 패 방어율 3.05 whip 1.0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2 4패 방어율 3.02로 상대적으로 하락세에 있다.

 

헨드릭스의 주무기는 싱커이고 평균 구속은 87.82 마일로 메이저 리그 평균 91.72보다 약 4마일 뒤지고 있고 평균적인 공의  분당 회전수는 평균 2108에 비해 약간 적은 1965.

 

시카코 컵스는 1회말 선취점을 얻어 홈 깡패의 위력을 보여주어 피츠버그를 압박하고 있다.

 

 

피츠버그(PIT) 강정호는 타율 .281 홈런 9개 타점 25 ops .937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강정호24타수 6안타 1홈런 타율 .250 출루율 .308 장타율  417로 약간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1점 뒤진 피츠버그의 2회 초 선두타자 마르테가 좌전 안타로 1루에 진출한 후 도루에 성공했다.

 

강정호 첫번째 타석 삼진

 

강정호가 첫번째 타석에 나섰다.

 

6 20일 출전하지 않은 박병호를 제외하고 한국 메이저리그 타자들 이대호, 김현수, 추신수는 첫번째 타석에서 모두 좌전안타를 기록했는데 강정호는 어떨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2회 초 주자 2루 노아웃 상황에서 등장한 5번타자 강정호는 첫타석에서 삼진 아웃을 당했다.

 

2번째 타석에서도 강정호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강정호 세번째 네번째 타석 안타 멀티히트

 

3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친 강정호는 7회 4번째 타석에서도 안타와 타점을 기록하며 시키코컵스에 4대 6까지 촞아갔다.

 

 

 

강정호 타율은 2할 8푼 1리에서 2할 8푼 8리로 상승했다.

 

 

 

 

강정호는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방망이를 조율했다. 하지만,

 

7회말 4득점을 한 시카코컵스에 4대 10으로 피치버그는 뒤지고 있다.

 

7회 초 86마일 바깥쪽 체인지업을 당겨쳐 3루 베이스 라인선상으로 흐르는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9회 초 5대 10 1아웃 주자 1,2루인 상황에서 강정호는 5번째 타석에 들어서 시카코컵스 불팬 아담웨런과 맞붙었다.

 

하지만, 중견수 쪽으로 빠져나가는 타구는 컵스의 쉬프트 수비에 막혀 안타를 빼앗기고 말았다.

 

 

 

강정호는 5타수 2안타 1타점 2삼진 타율은 2할8푼6리로 마감하게 되었고 피츠버그는 5대 10으로 패하고 5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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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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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박병호는 뉴욕과의 타겟필드 홈경기에서 좌중간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고무적인 현상은 박병호의 홈런 12호는 95마일 이상의 속구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미네소타는 박병호 홈런으로 1대 0의 불안하게 앞서고 있었는데 달아나는 2점 홈런으로 조금은 안심이 되는 추가점을 얻게 되었다.

 

박병호 투런 홈런으로 선취점 이후 달아나지 못하면 추격을 당할 가능성을 불식시켰다는 점이다.

 

미네소타 박병호는 뉴욕 선발 피네다와 첫번째 대결에서는 85마일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익수 방면 121미터를 넘는 큼지막한 외야 플라이로 선행주자를 진루시켰다.

 

박병호에게 홈런을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

 

박병호는 2번째 타석에서 초구 96마일 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중간 122미터 홈런를 넘는 2층을 가격하는 홈런을 기록했다. 박병호 홈런중에서 95마일 이상의 홈런은 없었다.

 

이전 박병호의 11호 홈런까지 최고 구속은 92마일 이었다.

 

 

박병호 초구 투런 홈런

 

하지만 박병호의 시즌 12호 홈런은 95마일 이상인 96마일의 홈런으로 속구에 대한 컴플렉스를 끝냈다는 점에서 6월 하반기 홈런페이스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했다.

 

 

 

박병호 12호 홈런은 박병호의 11호 홈런에서 7일만에 만들어낸 홈런으로 6월 3개째 홈런이 된다.

 

박병호는 95마일 이상의 안타는 여러번 있었지만 95마일 이상이 홈런이 없어서 아쉬웠던 것은 사실이다.

 

박병호 홈런 초구 96마일 우중간 2층 동영상

 

그래서 상대 투수들이 박병호를 상대로 할때 강정호와는 다르게 속구를 승부구로 하였었다.

 

하지만, 이제는 박병호를 상대로 쉽게 속구 승부를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렇지 않다면 박병호에게 홈런을 맞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박병호 12호 홈런이 가지는 또 한가지의 의미는 96마일 속구를 당겨쳐서 넘긴 것이 아니라 밀어쳐서 넘겼다는 점이다.

 

대다수의 홈런타자는 당겨치는 경우가 많은 데 박병호 홈런은 좌,중.우를 가리지 얺는다는 점이다.

 

박병호 희생플라이

 

3번째 타석에 나선 박병호에게 뉴욕 양키즈의 투수는 속구가 아닌 슬라이더 승부를 걸어왔다.

 

전타석에서 96마일 속구가 홈런이 되었다는 점을 의식한 승부일 수 밖에 없다.

 

주자 1,3루에서 박병호는 5구 슬라이더를 쳐내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3타석 2타수 1홈런(2점)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박병호 홈런, #박병호 12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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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메이저리그 첫 2루타 3타점 득점 3출루 시애틀 템파베이 전날 부진 씻어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전날 활약에도 불구하고 오클랜드 전에서 선발 제외 되었다.

 

추신수는 아직 부상을 회복하는 단계에서 감독이 추신수의 부상을 염려한 배려가 아닐까?

 

시애틀 이대호는 템파베이 경기에서 선발 5번타자 1루수로 출전했다.

 

 

전날 이대호는 3타수 무안타 무출루를 기록하며 부진한 면을 보였다.

 

하지만, 추신수는 5타석에서 4번 출루하는 맹활약을 하며 시애틀과의 승차를 5게임 반차이로 달아났다.

 

시애틀의 이대호는 첫타석에서 템파베이 서발 투수 스넵에게 5구 95마일 포심을 받아쳐 중견수 앞 안타를 기록해서 전날 3타수 3삼진의 부진을 만회하며 발동을 걸었다.

 

 

이대호 타격 존 힛팅맵 타격시 공의 속도

 

이대호의 타격존을 보면 몸쪽 낮은 공과 바깥쪽 높은 존이 약점으로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대호가 타격시 타격 평균 속도는 약 94마일로 평균 보다는 높다.

 

단 이대호는 바깥쪽 낮은 공을 타격시 약 83마일(133.5km/h)로 맞추는데 급급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몸쪽 낮은 공의 경우 이대호는 배팅이 제대로 되지 않는 면을 보이고 있다.

 

 

 

시애틀 이대호는 안타를  기록하며 득점에서도 성공했다.

 

이대호는 첫 타석 1타수 1타석 1안타 1득점

 

이대호의 타율은 288에서 295로 상승했다.

 

이대호는 2번째 타석에서 2스트라익을 먼저 먹은 상태에서 10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 출루를 하였다.

 

이대호는 2번째 타석만에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4회초 3대 2로 추격을 당한 상태해서 2아웃 만루 상황에서 우익수 라인 선상을 빠지는 2타점 2루타를 기록하며  5대 2로  달아나는 귀중한 타점을 기록했다.

 

 

 

6월 17일 이대호 템파베이 첫타석 안타

 

 

 

 

 

 

 

이대호는 홈런 10개로 시애틀 팀4위를 기록하고 있고 홈런당 타수는 11.1로 메이저리그(mlb)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의 홈런 페이스도 이대호와 비슷한 추세로 홈런을 양산하고 있다.

 

 

 

 

 

이대호 메이저 리그 첫 2루타

 

이대호의 2루타는 메이저리그 첫번째 2루타가 된다.

 

3타수 2안타 (안타,2루타) 1득점 2타점

 

이대호의 타율은 301로 다시 3할대 타율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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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9호 홈런 무서운 홈런 페이스 추신수 출루머신 가동 오승환 아까운 비자책 2실점

 

최근 5연패에 빠졌던 피츠버그는 뉴욕메츠와의 경기에서 강정호의 2점 홈런으로 연패를 끊었다.

 

김현수박병호 이대호는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강정호6회초 뉴욕메츠의 디그램의 2 94마일 포심패스트 볼을 쳐 좌중간으로 넘어가는 시즌 9호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의 홈런으로 2 0으로 앞서가는 선취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홈런을 포함 3타수 2안타 1 볼넷 2타점 1득점으로 피츠버그의 승리에 기여했다..

 

강정호 9호 홈런은 낮은 94마일 볼을 받아 친 것으로 강정호가 속구에 강하다는 것을 다시금 증명했댜.

 

강정호 6 58호 홈런 후 9일만에 가동하는 9호 홈런이다.

 

강정호가 홈런이 없어 침체되는 분위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강정호는 120타석 미만으로 이대호의 홈런 페이스 만큼 빠른 홈런이란 점이다.

 

강정호의  9호 홈런으로 63번째 홈런이다.

 

Season PA H 2B 3B HR R RBI SB CS BB SO BB% K% ISO BABIP AVG OBP SLG wOBA wRC+
Today 4 2 0 0 1 1 2 0 0 1 0 25.0 % 0.0 % 1.000 .500 .667 .750 1.667 .901 495
2016 116 30 7 0 9 13 25 1 0 6 21 5.2 % 18.1 % .333 .284 .294 .362 .627 .412 165

 

 

 

 

강정호는 타율을 294 ops 989까지 끌어올렸다.

 

오승환 3 2로 뒤진 7회초 원아웃 주자 1루인 상황에서 등장했다.

 

1루 땅볼 타구를 세인트루이스의 1루수 아담스가 에러를 하며 11,2루가 되었다.

 

후속타자 곤잘레스를 1루땅볼 아웃을 만들어 2 2,3루가 되었다.

 

오승환은 휘스터에게 투수 발판을 빠져가는 내야 안타로 2실점을 하였다.

 

오승환의 실점은 에러 이후에 나온 실점으로 비자책점이 된다.

 

오승환은 뉴욕메츠의 스피링어를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 했다.

 

오승환 0.2이닝 1안타 2실점 자책점 01삼진으로 방어율 1.601.57으로 끌어내렸다.

 

 추신수는 오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첫번째 타석에서 출루머신의 모습을 보이며 보더라인을 걸치는 볼을 골라내 볼넷으로 출루한 후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2번째 타석에서는 1루수 강습 땅볼로 물너났다.

 

Season PA H 2B 3B HR R RBI SB CS BB SO BB% K% ISO BABIP AVG OBP SLG wOBA wRC+
Today 1 0 0 0 0 1 0 0 0 1 0 100.0 % 0.0 % .000 .000 .000 1.000 .000 .689 348
2016 30 4 0 0 1 5 2 1 0 8 4 26.7 % 13.3 % .150 .200 .200 .467 .350 .388 141

 

추신수는 텍사스가 6대 1로 앞선 3회초 만루 상황에서 3번째 타석에 등장해서 볼넷을 얻어 타점을 기록했다.

 

 

 

오클랜드와 경기전 추신수는 타율이 2할이고 출루율은 4할 6푼 7리에 이를 정도로 출루머신의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추신수는 타석당 26.7% 이상으로 볼넷을 얻고 있다. 한마디로 게임당 1번이상 볼넷을 얻어 출루를 한다는 의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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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한일전 이재성 스타탄생?

 

- 동아시안 컵 한일전 의도된 팽팽한 접전?

 

- 동아시안컵 한일전 슈틀리케 실험중인 이유

 

동아시안컵 축구 한일전 중계에서 한국은 중국전과는 다른 선발을 내 세웠다.

 

중국전에서 골을 넣은 김승대와 이종호 그리고 미드필드에서 볼 배급을 적절히 해서

 

실질 적인 한국 공격 미드필드를 지휘하고 한국이 중국을 압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로 mom에 선정될 활약 한 이재성도 빠졌다.

 

동아시안 컵에서 한국의 슈트릴케 감독은 한일전에 포커스를 내 세운 것이 아니라

 

한국팀의 전술적인 고려와 선수들을 다양하게 활용해서 앞으로 있을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같다.

 

사실 당장의 승리보다는 팀이 전체적으로 전력이 상승하여 특정한 멤버가 빠지더라도 팀으로서 힘에 균열이 가지 않는 선택을 한 것이다.

 

그 동안 한국팀의 문제는 선발과 후보(?)간에 전력차가 있어서 선발진에 문제가 생기면

 

이를 보완할 멤버의 부재로 치명적인 타격을 받았고 경기 중 전술적인 문제에서 다양한 전술 구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른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중하위권 팀이 고질병인 것이다.

 

특정한 몇몇에 의존하지 않고 팀안에 선수가 녹아 나는 선택은 슈틀리케 감독으로서는 최선이 방책이 아닐까?

 

문제는 슈틀리케 감독의 의도와는 다르게 반하지 않고 선수들이 따라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여부가 아닐까한다.

 

동아시안 컵 한일전 축구에서 전반 24분 크로스 중에 일본 모리시케 팔에 공이 맞아 패널티킥이 주어졌다.

 

패널티틱  핸드볼 반칙은 고의성의 여부가 중대한 결정 사유가 된다.

 

그래서 주심이 패널티킥을 주어도 주지 않아도 무방할 정도의 반칙이었다.

 

 

 

 

한국은 장현수가 패널티킥을 성공시켜 1대 0으로 앞서 나갔다.

 

지속적으로 한국은 일본을 압박하고 중거리 슛을 때렸지만, 별다른 효과를 주지 못했다.

 

반격에 나선 일본은 38분 슈팅을 날렸지만 무의가 되었고 전반 39분 한국이 왼쪽 대각선에 서 날린 낮은 중거리 슛이 한국의 골문을 흔들어 한국과 일본은 1대 1 균형을 맞추었다.

 

후반 10분여간 중원에서 지리한 공방전을 치르고 있다. 동아시안 컵을 개최한 중국의 무한(우한)은 무덥고 다습한 후텁지근한 열대야의 밤이다.

 

그래서 체력적으로 앞선 팀이 후반 이후 공격의 활로를 잡고 경기를 지배하지 않을까?

 

후반 18분 주세종 , 이주영이 이재성과 홍철로 교체 되었다.

 

 

 

 

교체되 들어온 이재성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한국이 지배력을 가지고 왔고 이재성이 얻은 반칙으로 프리킥에서 올라온 볼은 골에리어에서 일본 수비와 경합하던 이재성이 헤딩슛을 하였지만, 아쉽게 골포스트를 맞고 튕겨나왔다.

 

이재성은 아마도 한일전 결과에 상관없이 동아시안컵으로 인해서 전국민적인 스타로 등극하지 않을까 이재성이 들어온 후 일본 골 에리어에서 이재성은 일본 수비를 농락하며 슛을 날리고 수비를 휘젓고 있다.

 

이재성은 드리블, 패싱, 슈팅, 시야, 활동량, 몸싸움 등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성기 시절 이청용의 모습을 연상시키고 활동량은 박지성의 모습이다. 

 

이재성은 1992년 8월 10 생으로 만 22살로 생일이 지나면 만 23세가 된다. 젊은 피 이재성의 모습에서 한국축구의 미래를 보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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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이문세 칭찬릴레이 캐미 돋보인 힐링 인터뷰 - 손석희 이문세 강점 돋보여

 

이문세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손석희, 이경규 힐링캠프 등 다양한 프로에 출연해서 자신의 신곡을 소개했다.

 

더불어 이문세는 갑상선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려서 이문세를 좋아하거나 이문세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최근 갑상선암이 늘고 있는데 과도한 의료행위로 인해 증가한 점도 있지만, 이문세의 증세가 어떠했는지는 알 수 없다.

 

봄바람 타고 그녀가 온다 등 이문세 신곡은 음원차트에서 음원 순위 싹쓸이를 하고 있어서 이문세의 저력을 느끼게 했다. 

 

이문세는 신곡을 발표하고 전국순회를 하는 이문세 콘서트를 여는데 모든 컨서트가 매진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이문세의 힐링캠프도 재미가 있었지만, JTBC 뉴스룸에서 이문세와 손석희 만담식 대담프로는 백미였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인터뷰에 이문세가 등장했다.

 

손석희는 이문세를 인터뷰 하면서 이문세를 그윽하게 연인을 바라보는 듯 했다.

 

그런데 이문세는 손석희에게 진짜 나에게 관심이 있느냐며 자신이 좋아하는 손석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하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반문해 본다.

 

분명이 이들 손석희와 이문세는 서로를 팬으로 좋아하는 듯 하다.

 

이문세와 같은 세대나 그 보다 아랫 세대는 이문세를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이문세는 작사/작곡가 이영훈을 만나므로 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라일락이 필 무렵 라일락 향기가 저 멀리서 바람에 날리여 코끝을 자극하면 저절로 흥얼거리던 노래가 라일락 꽃 향기 맡으며로 시작하는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이다.

 

연인과 함께 거닐면서 연인에게 들려주거나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중얼 중얼 거리며 그녀와 같이 걷던 거리를 생각하며 옛사랑을 읍조리며 추억에 젖기도 한다.

 

이문세는 음유시인 처럼 당시나 현재나 이문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가지 추억을 가지고 있을 만큼 없어서는 안 되었던 시대를 관통하는 가객이였다.

 

글쓴이도 한 때 이문세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려 한적이 있을 만큼 인연이 있었다.

 

손석희도 이문세와 같은 시대를 갔으니 이문세는 손석희에게도 동시대를 살아갔다는 또는 이문세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삼기도 했을 것이다.

 

음악이 주는 위대함은 시대를 관통하며 스스로 생물처럼 살아 꿈틀거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손석희 이문세 이들이 서로 만났으니 인터뷰를 가장한 사심방송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만큼 다정다감한 모습니다.

 

손석희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가끔 정 줄을 놓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시사 정치 문제가 아니라면 날카로운 손석희는 사라지고 애기처럼 변해 버린다.

 

손석희의 좋은 점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나 스포츠 문화계 인사를 보면 좋아 죽어 상대를 띄워주기에 한없이 관대해진다.

 

그래서 손석희가 좋은 인터뷰어라고 할 수 있지만, 가끔 손석희의 약점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깝게 생각되기도 한다.

 

물론, 손석희를 속이는 사람의 문제이지만, 속아넘어가는 손석희를 볼 때 면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니면 정줄을 놓아 버리는 인간이구나 하는 인간냄새를 맡기도 한다.

 

하지만 손석희도 공부를 하지 않을 때도 있구나 한다.

 

당연히 손석희에게도 전공이 따로 있고 관심분야가 따로 있으니 사전공부 없이는 쉽게 속아 넘어가는 것은 당연할 지 모른다.

 

손석희의 강점은 철저한 사전조사에 의한 팩트를 기반한 논리적 반론에 있다.

 

하지만, 정치, 시사, 사회 문제를 제외하고는 실제 반론거리가 없을 수 있고 반론 보다는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준다.

 

그래서 상대를 호감으로 대하고 치켜세우는 경우가 많다.

 

단지 이를 교묘히 이용해서 언플로 날로 먹으려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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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석희와 이문세는 뉴스를 서로 주고받는 칭찬릴레이로 만들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힐링을 하게 하였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JTBC 손석희 김연아 헌정 "여왕이여 영원하라" 힐링 김연아 글 쓰게하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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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jdnfdml.tistory.com BlogIcon AAG 2015.04.0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문세 봄바람 듣기 좋더군요.

박태환 기자회견 약물쟁이 눈물 영웅 힘내? 불편한 순진무구 넘어 악마적인 모습인 이유는

 

박태환 기자회견을 보는 불편한 시선 착한것과 착한척과 무지한 것은 다르다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하지만, 박태환 기자회견은 잘못했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내용으로 들어가면 변명으로 일관하고 사과하고 싶은 건 없는 것 같다.

 

어떻게든 이 위기를 넘어가 감성적인 접근을 하는 것 같다.

 

박태환은 와다(반도핑기구)와 비밀 유지 조항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와다의 비밀 유지 조항을 어긴쪽은 박태환이다.

 

박태환은 와다의 비밀 유지조항을 어기고 자신이 도핑에 걸렸다며 억울하다고 병원을 고소했다.

 

그런데 그동안 비밀 유지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논리적 모순이다.

 

박태환은 감기가 걸렸을 때 조차도 도핑에 걸릴까봐 감기약도 먹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실제는 병원과 협의 하에 도핑에 걸리지 않은 약을 먹은 적이 있을 만큼 도핑에 주의했었다고 말한 적도 있다.

 

어떨때는 도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감기약도 먹지 않았다고 하다. 어떨 때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먹었다고 하다 말이 자신의 유리한 대로 바귀고 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박태환은 의사의 처방을 받고 주사를 맞았지만, 국가대표 팀을 관리하는 의사에게 주사를 맞았다는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박태환이 맞은 주사는 남성호르몬 주사로 운동선수가 가장 경계하는 테스테스테론 으로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운동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금지약물인 알고 있는 대표 금지약물이다.

 

 

 

박태환이 주사를 맞고 국가대표 관리 의사에게 보고를 하고 문제가 들어났다면 박태환의 고의성이 아닌 잘못된 의사의 처방으로 박태환이 억울하게 당했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박태환은 스스로 지정병원도 아닌 노화방지 호르몬 전문병원에 스스로 몰래 찾아가 주사를 맞은 것이다. 이는 고의성이 다분하다.

 

그런데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해당병원으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호르몬 전문가로서 농도 조절에 실패했고 불시의 도핑검사가 박태환의 도핑 적발이 된것 이겠지만 이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다.

 

호르몬 전문가가 네비도 테스토스테론 주사가 금지약물이란 사실을 몰랐다고 한 점도 놀라운데 호르몬 전문가를 찾아가 주사를 맞고도 보고도 하지 않았다.

 

더불어 음폐하다 걸리자 의사책임으로 돌린 것도 박태환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했지만, 결론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 의사책임으로 돌린 것이다.

 

박태환에게 남성호르몬을 주사한 의사는 박태환이 남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주사를 했다고 말했다. 테스테스터론의 부작용이 남성호르몬의 저하다. 남성호르몬은 고환에서 주로 생성된다.

 

의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박태환은 해당 병원을 찾기 이전부터 금지약물을 상습복용했다는 반증이 되기도 한다. 한번의 잘못이던 상습이던 모든 것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박태환은 불시에 도핑검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엇고, 2014 1월 경에는 2번의 도핑 검사를 받았다며 힘들다고 자신의 SNS에 도핑검사를 받는 장면을 올리기도 했었다.

 

이를 이유로 자신의 도핑에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한 때 세계 사이클링을 재패하고 고환암을 극복한 인간승리의 암스트롱은 테스토스테론을 상습적으로 사용했지만 도핑에 걸린 적이 없다. 도핑을 회피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암스트롱도 재수없게 도핑에 걸렸고 박태환도 재수없게 도핑에 걸린 것 이다. 와다가 왜 수시로 아무런 공고도 없이 도핑을 수행하는지 알면 답이 나오는 것이다. 그만큼 도핑이 일상화 되어 있고, 회피 방법도 그 만큼 많기 때문이다.

 

박태환 2014 1월 경 2주 간격으로 불시에 도핑을 받은 이유는 박태환이 당시 요주의 인물로 찍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암스트롱을 고환암을 이긴 인간승리에 세계 사이클링에 큰 획을 그었기 때문에 사이클링 영웅이니 용서를 하자는 반응을 하지는 않는다.

 

단지 약물선수로 찍히고 자신이 이룬 모든 업적(?) 까지 부정되는 것이다. 한번의 실수던 고의던 도핑을 한 선수가 받아야 할 숙명이다.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약물쟁이로 찍혔다는 사실에 눈물을 보이고 억울하다는 듯이 말했지만, 박태환이 올 곧이 가지고 가야 할 문제다.

 

더불어 박태환의 금지약물로 인해서 박태환이 이룬 업적이란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까지 부정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딴 우리의 영웅인데 한번의 실수로 너무 하다며 박태환을 응원하는 순진함을 넘어 무식함을 들어 내지는 말아야 한다.

 

착한 척과 착한 것과 순진한 것은 전혀 다르다. 무식한 것을 착한 것으로 호도하지는 말아야 한다. 우리의 영웅 박태환 힘내라는 말이 성립 자체가 부정된다는 말이다.

 

박태환은 약쟁이고 부정선수일 뿐이고 박태환으로 인해서 선량한 선수가 메달을 따지 못했다는 말이 되는데 그 선수는 어떤 심정이겠는가 말이다.

 

우리의 영웅 힘내라는 말이 착한 게 아니라 악마적인 모습일 뿐이다.

 

만약, 약쟁이 누구로 인해서 우리선수가 부당하게 메달을 따지 못했다면 부정하게 금메달을 땃다는 이유로 똑같이 금지약물 복용선수를 영웅이라고 말할 수 있겠나?

 

이 말에 당당히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면 도핑 약물쟁이를 영웅이라 말해도 된다.

 

소트니코바가 옷갖 부정을 저지르고 김연아를 이기고 금메달을 땃다고 해서 피겨 영웅이 되나?

 

사실 소트니코바는 도핑도 하지 않았고 개인적인 잘못도 없다. 단지 러시아의 전략에 의해서 금메달을 땄을 뿐인데 소트니 코바를 영웅이라고 말하는 하는 쪽은 러시아에서도 보기 드물고 세계에서는 소트니코바를 금메달 리스트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슈앤] - 박태환 리우올림픽 꼼수 도 넘어 약물쟁이 양성화 기여 상줘야하나? 박태환 기자회견 예고 성숙했으면 바람

 

[스포츠/기타] - 박태환 도핑 비겁한 변명 악질 약쟁이 쑨양과 다른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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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리우 올림픽 꼼수 박태환 매달 박탈 자격정지 축소 기도 약물쟁이게 벌보다 상 줘야하나? 박태환 기자회견 예고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을 위한 꼼수가 도가 넘고 있다.

 

FINA(국제수영연맹)과 대한 체육회 대한 수영연맹 정치적 합작 꼼수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 가능한 기간을 감안해서 1년 6개월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 자격을 주기 위해서 국제 수영연맹은 자신의 권위를 실추 시켰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가 정치화 되었다는 것을 여실이 들어 냈다.

 

 

박태환 메달 박탈 자격정지 이유는 근육강화제를 사용해서 도핑에 걸렸고,

 

 2015년 3월 23 FINA(국제수영연맹) 도핑위원회 청문회에서 자격정지 18개월 징계를 받았다.

 

3월 27일 박태환은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박태환 기지회견 내용은 안봐도 뻔한 이야기 일 수 밖에 없다.

 

단지 박태환 기자회견으로 논란이 일어나지 않을 만큼 성숙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박태환 자격정지는 예측되었고 기간이 얼마나 될까 초미의 관심사였다.

 

하지만, 예측한 대로 스포츠가 정치가 되어서 서로 윈윈하는 선에서 타협이 되었다. 

 

문제는 박태환으로 인해서 자격정지와는 상관없이 아시안 게임 계영팀에 참여하여 메달을 딴 선수들은 아무런 잘못도 없이 메달이 박탈되어 버렸다.

 

박태환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자격정지와 메달박탈 이지만,  계영팀는 날벼락을 맞은 것이다.

 

더군다나 박태환은 자신이 이룬 업적을 이용해서 특혜가 주어져야 한다는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하고 있다.

 

그래서 도핑에 걸린 시점으로부터 18개월 징계가 되어 박태환 2016년 리오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문제는 국내 국가대표 자격요건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자격은 금지약물로 인한 자격정지를 당하면 자격종료 시점으로부터 3년간 국가대표 자격이 상실된다.

 

그래서 현재 박태환이 국제 수영연맹으로 자격정지 기간이 2014 9 3부터 종료되는 2016 3 2 시점 후 3년간은 국가대표 자격을 취득할 수 없다.

 

하지만 일부에서 국가대표 자격요건을 바꾸어 박태환을 구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일부 여론이 있고 대한 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규정을 바꿀 수도 있다는 대한체육회의 일부 여론 떠보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 대한수영연맹도 FINA 청문회에 참석해서 징계수위를 낮춰 리오올림픽에 박태환이 참가 할 수 있도록 힘쓴 것도 사실이다.

 

그 동안 대한 수영연맹과 박태환은 불가분의 관계였고 박태환이 대한수영연맹의 관리를 받지 않았다고 공공연하게 박태환을 디스를 하고 당연히 주어야 할 상금까지 주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

 

이제 대한 수영연맹은 박태환을 관리라는 명목으로 자신들의 지시에 잘 따르는 선수라고 인식했을 수도 있다.

 

박태환의 첫 번째 스승이였던 노민상은 처벌은 국제수영연맹의 처벌로 충분하고 마음고생이 심했다는 이유로 명예회복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물론, 수영관계자라면 누구나 박태환의 부재를 한국 수영의 사망선고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고의적인 반칙한 선수와 고의성이 없는 선수 중에서 구제를 해야한다면 고의성이 없는 선수가 되어야 하지 고의성이 있는 선수에게 특혜를 주는 행위는 있어서도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쑨양의 예를 들어서 박태환의 징계가 국력이 약해서 라고 말하지만, 국력이 약한 이유도 있지만, 금지약물에 등록되기 전에 발생한 사건이 쑨양이다.

 

그래서 쑨양은 약한 처벌을 받았던 것이고 박태환은 운동선수라면 또는 스포츠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대표 금지약물을 복용한 혐의 때문에 쑨양과 다른 처벌이 된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쑨양이 더한 약물쟁이고 박태환은 멍청하거나 멍청을 가장한 고도의 약물쟁이 일뿐이다.

 

박태환의 성과는 박태환이 약물에 손대는 순간 자신의 모든 기록은 의심받아야 한다. 그것이 약물쟁이들의 숙명인 것이다.

 

쑨양은 금지약물을 피해서 자신의 근육과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중국은 끊임없이 금지약물을 피하는 방법으로 경기력을 향상시켰고 여자 수영에서 전세계를 제패한 적도 있었지만 추후 중국 여자수영 선수들이 사용한 약물들은 금지약물로 지정되었다.

 

그만큼 세계 스포츠는 금지약물과의 전쟁일 만큼 도핑은 스포츠 과학이란 미명하에서 변화를 모색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원칙이 무너지면 동일한 잣대에서 선수자격이 박탈된 여타 선수와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런데도 수영연맹과 대한체육회가 무리수를 두는 것은 그만큼 박태환의 존재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배영 선수 김지현 2014 5월 의사가 처방해준 감기약 때문에 금지약물 클렌부테롤 성분이 검출되서 2년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더군다나 김지현의 경우 의사가 직접 청문회까지 찾아 선처를 호소 했지만 무관용 원칙을 고수 했었다.

 

아직도 박태환의 잘못을 의사 책임으로 몰려는 사람들이 있다. 호르몬 전문가가 테스테스텔론이 금지약물인지 몰랐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다. 단지 금지약물 반응이 도핑에 걸리지 않는 수준에서 조절하다 실패한 것이다. 그것을 의사의 무지가 박태환이 피해를 봤다고 보는 것은 스포츠를 보지 말아야 한다.

 

어쨌든 수영연맹 스스로 자신들이 정한 규칙도 선수에 따라 달리 적용한다면 이는 형평성을 넘어선 월권이다. 공평한 경쟁을 지향하는 스포츠에서도 어떤 선수는 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강한 징계를 받고 박태환처럼 고의로 근육강화제를 맞고도 처벌이 느슨하다면 누가 스포츠가 공정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

 

도핑도 스포츠는 공정한 경쟁에서 불의한 범법행위라고 강력하게 처벌하는 것이다. 이는 도핑한 사람을 처벌하는 것도 있지만, 도핑으로 도핑한 사람 자신을 헤치고 정당하게 경쟁한 선수에게 피해를 주는 반칙행위다.

 

박태환의 행위로 인해서 같이 경기에 참여한 대한 민국 계영 팀들은 박태환의 불법적인 행위로 인해서 메달을 박탈 당했다. 실제 박태환의 출전여부와 상관없이 이들의 기록은 메달을 따기에 충분했었다. 그런데 박태환으로 인해서 자신들의 정당한 대가가 부정되었다는 점에서 박태환은 같은 동료에게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법과 원칙이란 권력의 과소에 의해서 결정되어서는 그것은 법과 원칙이라고 하지 않는다. 스포츠에서 까지 편법이 통한다면 누가 스포츠를 존경하고 이를 지지할 수 있겠는가?

 

당신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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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홍준표를 지지하고 표를 주는 세력이다.

 

그러니 당연히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자기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될 것도 없다. 한마디로 때 늦은 반발이 된다. 다른 말로는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중단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지난 지방 선거에서 경남은 홍준표에게 지지를 했고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홍준표 지지율이 하락해서 48%이고 반대가 50%라고 하지만, 홍준표 지지율 48%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투표장에 가서 닥치고 홍준표에 표를 찍어 주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홍준표 지지율에서 반대로 나온 사람들 다수는 어떨까?

 

물론, 무상급식(의무급식)을 찬성하는 사람중에서 홍준표에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의무급식을 찬성하면서도 홍준표에 표를 준사람이나 지방선거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홍준표가 괴물이 되는 것을 방임한 책임이 있고 그래서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때 늦은 후회 여파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 것이다. 현재 괴물 홍준표는 경남의 자업자득이지만 의무급식에 찬성하고 홍준표에 반대한 사람들이 방임하고 방조한 사람들로 부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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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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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파 2015.03.21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억지 소리로 헛소리 하는 이 인간은 도대체 누구야?

  2. BlogIcon 정회선 2015.03.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는세금을누구보다많이내는데왜복지를받으면안돼죠? 특정부자빼고 지원하면되겠네요

  3. BlogIcon 도토리 2015.04.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펴는 꼬라지하곤 ㅉ ㅉ
    이잡것은 민주사회에있어 선거라는것의 포괄적 함축적 불문율을 제입맛에 맛는것만 골라서 재단해냈네. 홍지사의 잘잘못을떠나 의도하는바가 정대치못하구만. 그냥 매도를위한 개글이야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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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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