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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믿겠다.


어쨌든, 이기수 총장은 재주도 좋다. 그렇다고 고려대학교가 입학하기 전에 군포 수리고처럼 김연아에 꾸준한 지원을 한 것도 아니다. 김연아를 입학시키는 조건으로 피겨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입학조건 중에서 외국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온라인과 현지대학과의 교환학생으로 학업을 병행해주겠다는 조건도 이뤄진 적이 없다. 오직 고려대학교가 김연아에한 일은 피겨에서 사용할 프로그램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훈련 프로그램을 요구한 일이다


오서는 김연아 코치에서 짤린 후 가장 먼저 한일이 김연아 프로그램 공개였다. 그래서 오서는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오서의 편을 들었다.


피겨는 자신이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에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려대학은 훈련과정과 프로그램을 공개하기를 요구했고, 김연아가 거부하자 F학점을 날리고 고려대학교 총장과 교수는 김연아에게도 F학점을 줄 만큼 학사일정을 잘한다는 언론 플레이었다.


군포 시의회 부의장인 송정렬은 김연아가 군포시를 위해서 한일이 무엇이냐고 했다. 군포시를 알리고 수리고나 군포시라고 표시를 하는 건 김연아가 해준 일이 아니고 언론사 기자들이 한일이라고 오히려 김연아보다 언론사의 힘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송정렬에 동의하는 바는 언론사의 힘이라는 점이다. 민족반역 신문 조선일보가 민족신문이되고 고려대학이 민족대학이 될 수 있었던 건 언론사의 힘이다.

 

2006년 현대슈퍼매치


김연아의 전 소속사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지속적인 언론플레이를 한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스포츠 유망주들을 끌어들이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을 하였다.


IB 스포츠가 선수들을 끌어들일 때 써먹는 방법이 IB 스포츠 자신이 김연아를 키웠다는 이야기다. 이런 방법은 연예계에서는 흔하게 써먹는 방법이다. 자신들이 누구누구를 키웠다는 선전이다. 대부분 누구누구를 키웠다고 언플을 하는 매니지먼트 회사치고 사기꾼이 아닌 게 없다.


최근에 테니스 주니어 유망주에 대한 일간스포츠 김우철 기사가 올라왔다. 김연아-손연재의 뒤 전남연이 이을까? 였다.
 


전남연은 지난해 7월 스포츠 매니지먼트 업체 IB스포츠와 5년 계약해 화제를 모았다. 피겨의 김연아, 리듬체조의 손연재 등 유망주를 스타로 키운 IB스포츠는 전남연의 가능성을 보고 지원을 결정했다. - 2011년 4월 6일 일간스포츠 김우철

 


김연아, 리듬체조 등 유망주를 스타로 키운 IB 스포츠라는 말에서 IB의 언플은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일본의 “100번 거짓말을 하면 진실이 된다”는 속담과 나치의 선동술에 하나인 “대중은 믿기지 않는 거짓말을 해야 쉬이 믿는다”라는 말이 떠오르게 되었다.

물론, 우리 속담중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는 말도 있도 있다. 그만큼 믿기지 않는 말이나 믿어서는 안되는 말을 하면 믿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이다. 사이비 종교가 흥하는 이유도 이와 유사하다.


그러니 김연아가 유망주 였을 때 IB스포츠가 스타로 키웠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생긴다. 그리고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계약연장을 하지 않자. 김연아를 키워준 IB 스포츠를 배신한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아직도 오서랑 헤어지자 금메달을 만들어준 오서를 버렸다고 스승을 버린 배은망덕한 김연아라고 몰아세우고, 모든 책임을 김연아와 김연아 부모님이 돈독에 올랐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IB 스포츠는 끊임없이 언론 기자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선전을 하고 다니고, 자신들이 김연아처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유망주들을 입도선매하고 다닌다.


유망주들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다. 끊임없이 말이다. 한방울의 폐수가 강물을 오염 시킬 때는 순간이지만,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데는 수 백 배,  수 천 배의 물이 필요하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은 일순간 이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영향력은 수 백 년, 수 천 년, 수 백만 년이 되어야 사라지는 것처럼 말이다.


 전남연에게 IB스포츠가 자신과 계약한 이유가 무엇이겠냐고 슬쩍 물었다. 그는 잠시 망설이더니 "김연아 언니, 손연재 언니의 뒤를 이을 스타로 키우려고 그러신 것 같다"고 했다.

- 2011년 4월 6일 일간스포츠 김우철


전남연도 IB 스포츠가 자신과 계약한 이유를 김연아, 손연재 뒤를 이을 스타로 키우려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김연아와 IB 스포츠가 계약한 시점은 2007년 4월 말경 이였다.


IB스포츠 주장대로 유망주라고 하는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만나기 전 2007년 4월 이전 어떠한 성적을 세웠는가를 살펴보자.


년도

대회 및 후원 및 계약

순위

 

2005년 

주니어세계선수권 

2위

 

2006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1위

 

2006년 7월

GS 칼덱스 허동수 7,000만원 개인 후원

2006년 9월

현대카드 정태영 5,000만원 개인 후원

2006년 11월 5일

스케이트 캐나다

3위

 

2006년 11월 19일

에릭 봉파르

1위

 

2006년 12월 10일경

국민은행 6개월 2억 광고계약

2006년 12월 17일

러시아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7년 3월 23일

일본 세계피겨선수권

3위

쇼트 71.95점 세계신기록

2007년 4월 말경

IB 스포츠 매니지먼트 계약


국민은행 홍보팀 김진영 과장은 “국민은행의 캠페인 광고 이미지에 김연아 선수가 잘 맞는다고 의견이 모아져 지난주 김 선수가 러시아로 출국하기 직전에 계약을 했다. 대회에서 우승해 광고 효과가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06년 12월 19일


위의 사실로 볼 때 김연아가 2007년 4월 IB스포츠를 만나기전에 이미 김연아는 세계 최고였고 피겨퀸이며 스타였으며, 기업광고도 하고 있다.

IB 스포츠가 한일은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2007년 3월 23일 세계선수권 대회 3위를 한 후 밀려드는 광고를 관리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IB스포츠나 언론들은 피겨퀸이였던 김연아가 “유망주 김연아”를 키운 IB스포츠가 된다. 달걀이 닭을 낳을 수는 없다.


"저도 연아가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어요. 2006년 10월 회사를 상장시키면서 사회공헌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연아 얘기를 듣게 된 거예요. 캐나다로 가서 오서 코치를 붙이고 훈련해야 하는데 비용을 집에서 댈 수 없는 형편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밴쿠버 동계올림픽까지 3년간 매년 5억원씩 지원하기로 한 거죠."

-그 일을 계기로 김연아 선수가 IB스포츠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적이 갑자기 좋아집니다.

"맞아요. 그해 12월부터 연아 성적이 무지 좋아진 거예요. IB스포츠가 한 일이라고는 훈련비 대주고 전담팀 만들어서 사람 보내고 그런 것 정도였는데."

- 2010년 3월 18일

[인터뷰 In&Out] IB스포츠 이희진 대표 “연아 다음은… 연재”


2010년 3월 18일 인터뷰에서도 이희진은 IB 스포츠가 키웠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더불어 지원 5억도 거짓이다. 5억을 빌려주고 년말에 돌려받는 조건이였다.
 

 IB스포츠(이하 IB) 윤석환 부사장은 28일 오전 YTN 라디오 ‘최수호의 출발 새 아침’과의 전화인터뷰에서 “김연아와 IB의 수익분배 계약은 75:25다. 여기에 IB는 김연아에게 3년 동안 매 해 5억원의 선지급을 따로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3년간의 수익 분석을 해보니 IB에서 김연아 선수의 수입 중 약 115억 정도를 지급했다”며 “IB는 김연아와 관련해 40여 억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에 DJ 최수호가 “선지급 5억원씩을 제외한 금액이면 IB에서 3년동안 김연아 선수로 60억을 번 셈이다. 115억과 60억이면 2:1 정도의 분배가 되는 것인가”라고 묻자 윤 부사장은 “그렇다”고 답하며 “대회 상금은 모두 김연아 선수의 몫이며, 회사 수익은 김연아 선수의 광고 수익 및 라이센스 수익에서 가져간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http://sports.donga.com/enter/total/3/02/20100428/27939872/2#ixzz1In6KfML1


고려대나 IB스포츠가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스스로도 잘 알 것이다. 그래도 이제는 고려대학교는 세계적인 인재 김연아를 낳았다고 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키우지도 않았던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고 한다.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회장이나 GS칼덱스 회장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면 이해해 줄수 있다. 하지만, IB가 김연아를 키웠다고 하는 말은 이해해줄 건덕지가 없다.

사실 김연아가 적자에 허덕이는 IB 스포츠를 키웠다라고 한다면 이해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의 황금알 낳는 거위였다. 그렇게 생각하면 김연아가 악덕 중계권 장사치에 불과한 IB 스포츠를 스포츠 매니지먼트회사로 만들었으니, 김연아가 IB스포츠를 낳았다고 해야 맞는 말이 아닐까?

IB 스포츠 이희진도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했었다.

IB스포츠 이희진 대표이사는 계약종료 하루 전날인 (2010년 4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년간 김연아의 눈부신 활약은 IB스포츠가 국내 최고의  스포츠마케팅 회사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2010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획득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온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더불어 . 이 대표는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지만 김연아에 돌아온 건 끊임없는 김연아 뒤통수 치기와 김연아 죽이기였고,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과 9억을 착복하고 돌려주지않고 있을 뿐이다.

언제까지 IB스포츠는 ‘유망주 김연아를 스타로 키웠다‘는 허위사실로 어린 유망주 선수들에게 사기를 치고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이글은 더이상 스포츠 유망주들이 IB 스포츠의 사기에 속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그래도 IB나 발기사로 인해서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설마 그렇겠어라고 하면서 말이다. IB 스포츠가 지속적으로 김연아를 키웠다 허위사실이 통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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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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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11.04.07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1.04.08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mart.intelpc.kr/virus.jsp?code=469 BlogIcon 다시마 2011.04.0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있는 곳에는 항상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5. 하이 2011.04.12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어쩜 이리 잘쓴댜....다 내가 하고싶은 말이네!! 속이 시원하네요. 돈밖에 모르는 언론, 전소속사에 바람잘 날이 없는데 이렇게 글써서 친절하게도 알려줘서 감사하네요. 아이비는 선수 돈이나 돌려줘라..천하의 날 도둑놈 같은 것들..ㅉㅉ

  6. edhater 2011.04.1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땜에 어디 글 읽겠어? CB

  7. 다은 2011.04.1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퍼갈께요~
    정말 아이비는 악덕이에요

  8. 참치소년 2011.06.12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의 전신인 보성전문은 이용익이란분이 설립하셨고 이후 경영난에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대를 이어왔습니다
    친일의 역사와 근대 민주화의 역사가 공존하는 학교이며 진보적인 학생과 보수적인 학풍이 공존하는 학교입니다
    한쪽면만 보시고 민족고대라는 말을 부정하시는건 글쓰신분의 몰이해를 보여주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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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frankie.usaharvest.com BlogIcon 리아 2012.05.0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5. Favicon of http://deco123.from-co.net BlogIcon 매디슨 2012.05.11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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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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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손연재 소속사  IB 스포츠가  손연재 안티를 양성하는 아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성적이 우선이긴 하지만, 꼭 성적이 스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 중에 스타가 연기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운동선수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테니스 스타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은 선수는 러시아 선수이다. 그런데 그 선수가 세계 랭킹이 높지는 않다. 한마디로 스타와 성적은 비례할 수도 있지만,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박지성은 EPL 랭키에서 조차 좋을 때 50위권 근처였다. 하지만, 박지성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에서는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최근 손연재나 기타선수들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을 올리고 나서 언플을 하던 CF를 찍던, 지원을 요구하던 하라는 말을 한다. 지원은 성적이 없을 때 가능성을 보고 하는 것이 지원이지 성적이 올라간 후에 하는 지원은 지원이 아니다. 한마디로 어려울 때 지원하는 것은 지원이 되지만, 성적이 올라 인지도와 스타가 된 후 CF나 지원은 유명 해당 선수의 유명세를 이용한 광고일 뿐이다.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파이널을 우승하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할 때 까지도 지원하는 기업이 없었다.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을 우승하고 시니어에 올라와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을 우승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후에야 비로소 한국에서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했다.


IB는 김연아와 2007년 4월 25일 스포츠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고 1년간 5억을 투자한다고 말한다.


IB는 2010년 4월 26일 계약 만료가 되기 전 김연아를 잡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런데 정상적인 노력이 아닌 꼼수를 썼지만 말이다.


그런데, IB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김연아가 매년 IB에 5억을 투자하고 IB에 자신의 CF나 초상권으로 받은 금액의 25%을 주는 엽기적인 계약이 된다. 더불어 IB는 아이스쇼를 만들어 김연아를 출연시키고 출연료만 준다.


IB는 김연아에 투자했다는 5억의 돈을 매년 년 말이 되면 김연아 측으로부터 5억을 되돌려 받는다. 한마디로 IB는 이자놀이를 제대로 한 것이고 김연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다.


여기까지 본다면 어쨌든 IB가 투자를 했던, 김연아가 IB의 앵벌이를 했던 IB를 만난 후에 김연아가 잘된것이 아닌가 할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자 이미 김연아는 IB와 만나는 2007년 4월 25일 전인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하였고, 그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였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IB를 만나기전에 이미 세계최고의 선수였고 밀려드는 행사와 광고를 관리할 수 없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IB는 아직도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선전을 하고 다닌다. 그리고 자신들이 광고수주를 했다고 결별한 이후에도 9억을 착폭하고 돌려주지 않고 오히려 받을것이 있다고 언플하고 있다. 김연아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더라도 스타로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지원도 없지 않았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도 사실이 아니다. KB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는 2006년 겨울에 김연아를 모델로계약을 하고 지원을 한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2006년 12월)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일


이때 김연아는 자신이 받은 CF 모델료 중 일부를 후배 선수들을 위해서 지원을 한다.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이 끝난 이후 밀려드는 후원과 광고 모델를 관리할 회사가 필요한 김연아 측에서 2007년 4월 25일 IB와 계약을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김연아가 주니어 세계선수권을 우승한 후에도 지원한 기업이나 정부나 단체는 없었다. 지원이라고는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이 있기 전 KB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가 최초였다. 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는 정말 지원이었다. 실력은 세계최고였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을 때 먼저 지원을 했고, 돈이 가장 절실히 필요할 때 김연아에 지원과 CF까지 하는 파격을 보여주었으니 말이다.
 


실력을 키우고 지원을 받던 CF를 하던 하라는 말이 얼마나 허황된 말인지 김연아의 예를 빌어서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도 그랬으니 다른 선수도 세계최고가 된 후 지원을 받던 하라는 말은 지원하지 않겠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손연재나 신수지 등 포스트 김연아가 많을 수록 좋다고
2010/11/26 - [스포츠]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송고하였다.

어쨌든, 김연아가 IB와 계약을 한 후 IB는 수많은 스포츠 선수와 계약을 한다. 그것도 스포츠 유망주와 말이다. 오죽하면 누구누구 김연아와 한솥밥이 기사로 유행을 하였겠는가? IB가 잘한 일이 있다면 세계 최고도 아니고 세계수준도 아닌 아시아 3위를 해도 비난하는  듣보잡(?) 선수들을 키워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정말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IB가 투자하기 시작한건 김연아 측의 입김이 작용했을 것이 자명해 보이고 한국에서도 스포츠 스타가 돈을 벌어줄 수 있다는 것을 김연아를 몸소 보고 대박을 친 IB가 선택한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IB가 선택한 선수가 요즘 논란이 있는 리듬체조의 손연재다. IB 사장인 이희진은 김연아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올림픽 이후 김연아는 이제 한물이 갔고, 전성기가 지났다는 말을 하고 손연재가 김연아보다 더 낫다는 말을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손연재를 제2의 김연아라고 언플을 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손연재를 포장하는데 있어서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스포츠 선수는 경기의 결과에 대해서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하고 기록를 속이는 행위는 있을 수 없다. 이는 손연재 자신도 트위터에서 “선수가 기록을 속이는 경우는 없다“고 말을 하듯이 선수가 기록자체를 포장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안 된다


위에서 보듯이 IB스포츠는 스포츠 조선 전영지에게 언론보도자료를 뿌리고 곤봉,후프,볼에서 9위를 기록하며 톱10에 성공했다고 말하고, 리본에서 수구를 놓쳐 종합 19위로 내려앉았다 말하고 있다. 하지만, 후프(15),볼(15),곤봉(16)로 여기까지 개인종합 9위를 할 가능성은 없다. 후프(32)에서 종합 19위를 한것이다.

이를 지적하는 네티즌의 글을 권리침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여 블라인드(삭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dgd04143?Redirect=Log&logNo=20124133855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IB의 만행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또한, 경기에 출전한 대회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내용과 결과에 대한 기사보다는 대회기간 중 임에도 불구하고 공항패션이나 귀국예정이 기사화 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언플을 넘어서 출전한 대회결과까지 허위사실을 사실인 것처럼 PR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지적한 네티즌들의 입을 봉쇄하고 네티즌들이 없는 사실로 손연재를 마녀사냥을 하는 것처럼 피해자 드립을 하고, 네티즌들을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있다.


러시아 그랑프리 리듬체조 개인 종합 및 개별종목 순위
순위 이름 국가 후프 곤봉 리본 개인종합
1 Kanaeva Evgenia Russia 28,750 1 28,300 1 28,300 1 29,200 1 114,550
2 Kondakova Daria Russia 27,350 4 28,250 3 28,050 2 27,800 3 111,450
3 Lukonina Yana Russia 28,000 3 27,750 5 26,200 10 27,550 5 109,500
4 Merkulova Alexandra Russia 25,750 16 28,300 1 27,300 3 28,000 2 109,350
5 Dmitrieva Darya Russia 28,100 2 26,950 7 25,900 13 27,700 4 108,650
6 Mamun Margarita Russia 26,650 7 27,900 4 26,550 5 26,650 9 107,750
7 Donich Ekaterina Russia 26,500 9 27,100 6 26,500 6 27,150 7 107,250
8 Alyabyeva Anna Kazakhstan 26,425 11 26,300 11 26,775 4 27,350 6 106,850
9 Trofimova Ulyana Uzbekistan 26,100 13 26,550 9 26,450 8 26,550 10 105,650
10 Nazarenkova Elizaveta Russia 26,575 8 26,850 8 26,150 12 25,900 15 105,475
11 Mitrosz Joanna Poland 26,150 12 26,150 13 26,200 10 26,200 12 104,700
12 Weber Caroline Austria 26,000 14 26,200 12 25,850 14 26,350 11 104,400
13 Rabtsava Anna Belarus 27,050 5 24,900 22 26,300 9 26,075 13 104,325
14 Rivkin Neta Israel 26,700 6 25,650 14 26,500 6 24,600 25 103,450
15 Ledoux Delphine France 25,475 19 26,350 10 25,400 17 25,650 16 102,875
16 Garaeva Aliya Azerbaijan 26,500 9 25,000 20 24,050 27 27,050 8 102,600
17 Zetlin Julie USA 25,450 20 25,150 17 25,400 17 25,600 17 101,600
18 Rodriguez Carolina Spain 25,575 17 25,400 16 25,675 15 24,700 21 101,350
19 Son YeanJae Korea 25,850 15 25,500 15 25,500 16 23,850 32 100,700
20 Rizatdinova Anna Ukraine 25,525 18 24,450 28 24,150 26 25,950 14 100,075

손연재는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하여 개인종합 19위를 하였고, 개별종목(후프(15), 볼(15), 곤봉(16), 리본(32))에서 8명이 출전하는 결선에 한종목도 진출하지 못했다. 하지만, IB 스포츠는 19위가 아닌 러시아 출전선수 6명을 제외하고 나면 13위를 한 것이라고 말을 하고 아시아 소속인 아시아 이지만, 인종적으로 유럽인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선수를 제외하면 아시아 탑이라고 언플을 하였다.


이 대회 심판으로 참여한 FIG 심판인 김지영 대한체조협회 강화위원장은 "모든 국제대회는 한 국가당 2명 이상의 선수는 출전시킬 수 없다. 이 대회에 조직위로 참여한 국제심판들에게 러시아 출전 선수 8명 중, 6명은 번외 선수라고 밝혔었다. 하지만, 막상 대회가 끝난 뒤, 홈페이지에 기재된 순위에서는 러시아 선수 8명이 모두 순위에 포함돼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손연재, 그랑프리 '성적 조작설'의 진실은? 엑스포츠 조영준


러시아 출전 선수 8명중 6명은 번외선수라고 밝혔다고 하지만,  개별종목 결선에 러시아 선수 4명이 출전했다. 김지영은 개별종목 결선 실행심판 4명중 한명으로도 출전했다. 한마디로 김지영의 기준으로 한다면 부정선수가 개별종목 결선에 올라왔는데 심판을 봤다는 뜻이다. 하지만, 김지영은 손연재를 띄위기 위해서 거짓말을 했거나 그랑프리 룰을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김지영은 오히려 러시아 그랑프리와 그랑프리 홈페이지와 네티즌이 잘못했다고 마녀사냥을 했다.

어쨌든, 그후 이탈리아 월드컵 2차 시리즈 에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선수를 이기고 개인 종합 12위를 하자 이제는 그냥 아시아 탑이라고 언플을 한다. 그때 그때 마다 기준이 달라진다. 그러니 네티즌들이 손연재 보다 높은 이스라엘 선수는 아시아 연맹소속이 아닌데도 아시아인데 아시아 탑은 아니지 않냐고 비아냥 소리를 하는 것이다.

어쨌든, 종목별 랭킹에서도 12위안에 든 종목이 하나도 없었지만, IB스포츠는 종목별 결선에는 국가당 최고 2명만이 출전한다는 규정을 들어서 종목별 결과까지도 9위, 10위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까지 하였다.


러시아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시리즈중 하나이고, 개인종합에는 국가별 쿼터가 없다. 그래서 러시아는 8명이 출전했고, 아르제바이잔은 4명이 출전했다. 국가별 쿼터는 단지 종목별 결선에만 국가당 최고 2명만 출전한다는 규정이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개인종합은 개인종합이고, 개인종합에서의 종목별 등수는 변함이 없다. 종목별 결선을 할 때 국가별 쿼터제한에 의해서 리듬체조 강국인 러시아나 다른 강국들 선수들이 피해를 보고 하위권에 불과한 손연재와 같은 선수들에게 억울함을 무릅쓰고 양보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억울함에 치를 떨고 있는 러시아 선수들이나 강국선수들을 무시하고 손연재가 그들을 이기고 개인종합 19위임에도 불구하고 13위 드립을 하고, 종목예선 12위도 되지 않는 선수를 결선에 아깝게 진출할 수 없었던 9, 10위권이라고 언플을 하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시리즈의 종목별 기록은 종목별 기록으로 남는다. 개인종합 종목별 기록들이 쿼터규정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예선은 예선이고 결선은 결선이란 뜻이다.


IB의 눈물겨운 손연재의 낮은 기록을 감추고 싶은 심정도 이해를 하고, 기록도 뻥튀기하고 싶은 생각도 이해를 하지만, 손연재 때문에 왜 엄연히 존재하고 공식기록으로도 남는 그랑프리 출전선수들이 부정선수인 것처럼 되어야 하고 기록들이 없는 것처럼 꾸며져어야 하냐 말이다.


FIG는 개인 종목별 랭킹과 개인종합 랭킹 순을 나열하고 있다. 개인종합 순위는 결선진출과는 하등 상관이 없고, 종목별 랭킹도 결선순위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손연재의 러시아 그랑프리 공식기록은 개인종합 19위이고, 후프(15위), 공(15위), 곤봉(16위), 줄(32위)일 뿐이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 종목별 랭킹에서도 랭킹포인트 1점도 받을수 없는 순위이다.


손연재가 러시아 선수만 나오지 않았다면 결선에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피해자 드립을 하였지만, 그래도 종목별 예선탈락이였다.

오히려 억울한 건 실력이 있음에도 불이익을 받는 러시아 선수들이다. 종목별 3위를 해도 국가쿼터에 의해서 종목별 결선에 진출할 수 없고, 랭킹 포인트에서도 불이익을 받는다. 종목별 3위를 해도 랭킹포인트는 랭킹 9위에 해당하는 포인트만 받기 때문이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서 손연재를 띄우려고 러시아 선수들을 죽이는 건 예의가 아니다.
 


순위 이름 국가 후프
1 Kanaeva Evgenia Russia 28,750 1
2 Kondakova Daria Russia 27,350 4
3 Lukonina Yana Russia 28,000 3
4 Merkulova Alexandra Russia 25,750 16
5 Dmitrieva Darya Russia 28,100 2

후프에서 3위를 루코니아, 4위를 한 콘다코바 선수들은 후프 결전에도 출전하지도 못하고 랭킹 포인트에서도 9위, 10위에 해당하는 2점만 받았다.  그런데도 손연재가 억울하다는듯 행동하는 것은 단지 국적이 러시아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선수들에게 예의는 아니다. 나머지 3종목에서도 러시아 선수들은 피해를 후프처럼 피해를 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2011/03/29 - [스포츠]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오늘 엑스스포츠 조영준이 ‘손연재의 리듬체조 국제무대 정확한 위치‘라는 기사를 송고하고 손연재가 나이어린 선수중에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말을 했다. 물론, 손연재가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손연재보다 뛰어난 같은 나이 때 나 손연재보다 어린 선수는 러시아나 동구권에 넘처난다. 그것이 손연재의 정확한 위치다. 잔인한 현실이지만, 손연재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한 대회가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이고 그 결과가 2진급도 출전한 러시아 8명선수 한명도 이기지 못한 것이다. 


현실을 직시해야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 없는 사실까지 언플로 포장하고, 감추고 싶은 기록을 조작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감추려고 하면 할수록 진실은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드러낸다. 역사에서도 대밭에서 혼자 몰래 임금님 귀가 당나귀라고 말한 사실이 기록으로 남겨진 것처럼 말이다.


손연재의 소속사 IB스포츠에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IB 스포츠, 성적을 감추고, 기록을 조작하고, 언론조작하고, 네티즌 언론을 탄압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의 식상한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2011/03/29 - [스포츠]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2011/03/28 - [스포츠] -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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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 [스포츠]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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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itizencigar.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3. Favicon of http://jazzyjeff.corfu-corfu.com BlogIcon 엘리스 2012.04.04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4. Favicon of http://joker.game-host.org BlogIcon 미아 2012.04.06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5. Favicon of http://underwearmodel.podzone.net BlogIcon 케일리 2012.05.09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peterpan.dnsalias.org BlogIcon 시드니 2012.05.11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Jaarda 2012.07.1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원이 아니다. 한마디로 어려울 때 지원하는 것은 지원이 되지만, 성

  8. Favicon of http://pornhub.phonemates.com/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9.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10.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전하지 않아서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결과적으로 한종목이라고 결선에 진출했으니 좋은 성적이라고 하는

  11. ah... 2012.08.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에서 실력에 관한 기사는 본 적이 없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이런거였군요...음................... 결국 언론이 띄운만큼 엄청난 선수는 아니였네요..

  12.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who-is-offering-the-best-.. BlogIcon best health insurance in california 2012.08.08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13. 퍼가도되나요? 2012.08.11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김연아와 손연재에 대해 알려주고싶어서 퍼가고싶습니다.
    일단 너무 맘이 급해서 퍼갔지만 혹시 너무 불쾌하셨다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 한일전 축구경기가 있네요.^^

  14. Favicon of http://sikhsocialnetwork.com/blog/view/92320/what-do-to-when-food-is-rare BlogIcon emergency water storage 2012.11.26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15.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kamagra.info/ BlogIcon Potenzmittel Kamagra 2012.12.02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좋은 하루되세요
    오늘 한일전 축구경기가

  16.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좋은 하루되세요

  17. Favicon of http://www.sunvpn.com/ BlogIcon VPN service 2013.01.24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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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www.blogtext.org/edongzkisiete BlogIcon blogtext miami 2013.04.1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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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www.dailykos.com/user/lhaizza BlogIcon daily kos miami 2013.05.0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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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kamagra2014.pl BlogIcon kamagra2014 2013.10.1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21. Favicon of http://www.kamagrashop.pl BlogIcon kamagra polska 2013.10.1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분이 잘못 알아들은 것을 자신의 잘못을 쉽게 시인할 것 같나요?
    김연아에 관한 잘못된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요. 인지도도 없고 랭킹 포인트도 없는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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